삼전닉스는 갈 거예요 그런데 앞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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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추가 상승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앞으로는 설비투자와 유동성이 소재·부품·장비와 전력 등으로 확산되는지 함께 살펴야 한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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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추가 상승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앞으로는 설비투자와 유동성이 소재·부품·장비와 전력 등으로 확산되는지 함께 살펴야 한다는 전망이다.
📌 핵심 요점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상승 여력과 다른 업종으로의 순환매는 공존할 수 있다. 주주환원 강화와 자금 유입이 추가 상승의 근거로 제시되지만, 두 기업 밖에서 더 높은 수익률을 내는 업종이 등장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 반도체 설비투자 재개는 소재·부품·장비의 직접적인 수혜로 연결될 수 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가 지속되면 반도체와 관련 업종이 함께 성장할 수 있으나, 투자 여력이 한계에 이르면 일부 업종은 쉬어갈 수 있다.
- AI 투자 사이클의 장기 성패는 실제 생산성 향상에 달려 있다. 인프라 투자가 AI 에이전트·휴머노이드 등 활용 수단과 연결되고 총요소생산성까지 높아져야 성장과 부채 부담 개선 논리가 힘을 얻는다.
- 유동성은 연준의 금리와 대차대조표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재정 지출, 국채 만기 구성, 은행 신용을 함께 봐야 하며, 장기금리와 회사채 신용스프레드는 투자 여건을 확인할 지표다.
- 주도주의 이익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단계가 곧 상승 종료를 뜻하지는 않는다. 다만 남은 상승 여력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과열된 가격의 추격 매수를 경계하고, 순환매 추적이 어렵다면 지수·IT 업종 ETF를 대안으로 검토할 수 있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고령화로 노동력과 잠재성장률이 약해지는 반면 연금·의료 지출은 늘어나면서, 성장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정부 부채가 구조적 부담이 된다.
- AI 투자가 실제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면 성장과 부채 부담을 함께 개선할 가능성이 있다. 핵심은 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가 경제 전반의 혁신으로 확산되는지다.
- 자산시장에 영향을 주는 유동성은 연준의 금리와 대차대조표뿐 아니라 재정 지출, 국채 만기 구성, 은행 신용까지 함께 봐야 한다.
- 투자 판단에는 AI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함께 주도주의 성숙 단계, 자금이 이동하는 업종, 설비투자의 지속 가능성이 중요하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자산운용 전환과 장기 투자 신뢰의 조건
- ABP자산운용의 주식운용 부문을 새로 구축하면서 고객 자금을 직접 운용하는 업무를 시작한다. 안정적인 직장을 떠나 AI 성장에 맞춰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는 전환이다. [01:08]
- 장기적으로 고객 자금을 맡으려면 리서치와 운용 능력뿐 아니라 소통 역량도 필요하다. 연구 내용을 글로 남기고 전달하는 노력은 투자자의 신뢰와 연결된다. [02:14]
2. 유동성 중심의 연구와 투자 방법론
- 투자 연구의 중심에는 생산성, 미국의 부채 해결 방식, 유동성이 있다. 특히 유동성과 자산시장·물가의 관계가 거시경제 판단과 운용의 핵심 지표다. [03:22]
- 채권운용에서 주식운용으로 영역을 넓히는 과정에서 연구 논문, 해외 펀드매니저와의 대화, 모형 포트폴리오 분석을 활용했다. 이를 통해 자체 포트폴리오 운용 방법론을 구축했다. [05:24]
3. 고령화와 성장률을 앞지르는 부채
- 노동인구 고령화는 선진국의 잠재성장률을 낮추지만 연금과 의료 지출은 늘린다. 성장과 소득을 만들어낼 사람은 줄고 필요한 지출은 증가하는 구조다. [06:23]
- 미국에서는 정부 부채 증가 속도가 경제성장 속도를 계속 앞지르면서 GDP 대비 부채 비율이 높아졌다. 같은 문제는 미국 이외의 국가에도 해당한다. [07:18]
4. AI 생산성으로 부채 부담을 낮추는 조건
- AI가 고령화와 생산성 문제를 완화할 가능성은 있지만, 대규모 자금 투입만으로 해결되지는 않는다. 혁신에 기반한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져야 인구구조와 부채 문제를 함께 개선할 수 있다. [08:05]
- 장기금리는 성장·물가·재정적자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너무 빠르게 오르면 성장을 잠식한다. GDP 대비 부채 비율을 낮추려면 경제가 부채 증가 속도보다 빠르게 성장해야 한다. [09:23]
5. 국채 만기 조정과 장기금리 억제
- 생산성 투자를 늘리면서 성장의 금리 부담을 줄이려면 장기금리 상승을 억제필요가 있다. 장기채 발행을 줄이고 단기채 발행을 늘리는 만기 조정이 가능한 수단이다. [09:58]
- 단기채 비중을 전체 국채의 20% 이내로 관리하던 배경에는 차환 위험이 있다. 단기채 수요가 충분히 늘어난다면 발행 비중 확대에 따른 차환 부담은 줄어들 수 있다. [11:01]
6. 재무부와 은행까지 넓어지는 유동성 분석
- 단기채 수요가 충분하다는 조건에서는 총부채 공급을 유지하면서 장기채 공급을 줄여 장기금리를 억제할 수 있다. 재무부의 만기 조정이 성장 여건에 영향을 주는 경로다. [11:58]
- 유동성을 판단할 때 중앙은행의 양적완화·양적긴축만으로는 부족하다. 정부의 국채 발행과 재정정책, 시중은행의 통화 공급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13:10]
7. 지속되는 재정 지출과 AI의 경제적 역할
- 코로나19 이후에도 재정 확대가 이어지며, 연간 재정적자는 GDP 대비 약 6~7% 수준이다. 통상적인 2~3%보다 높아 위기 이후에도 상당한 재정 자금이 공급되는 상태다. [13:50]
- AI 투자의 의미는 기술주 비중 확대나 주당순이익 증가를 넘어 노동·전략·자본의 재배치에 있다. 잠재성장률을 구성하는 노동, 자본, 총요소생산성 중 혁신의 기여가 중요해진다. [14:26]
8. 인터넷 보급과 생산성 향상 사이의 시차
- 노동생산성이 개선돼도 노동·자본 투입 외의 혁신을 반영하는 총요소생산성이 함께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당시 자료에서는 총요소생산성이 아직 낮은 수준이다. [15:10]
- PC는 1980년대 후반부터 보급됐지만 생산성 효과는 1995년 이후 나타났다. 1995~1998년과 1999~2003년의 추가 혁신 국면은 대규모 장비 투자와 실제 생산성 향상 사이에 시차가 있음을 보여준다. [15:46]
9. AI 확산 속도와 주도주 형성 과정
- AI는 투자 규모와 발전 속도 때문에 과거 인터넷보다 빠르게 생산성 효과를 낼 가능성이 있다. 총요소생산성까지 상승하면 AI 효과가 경제 전반으로 확산된다는 판단 근거가 된다. [16:46]
- 주도주 형성의 다섯 단계는 실적 서프라이즈·가이던스 상향, 기관 자금 유입, 시장 대비 상대강도 상승, 대중화·거래량 급증, 실제 이익의 본격 증가로 계속된다. [17:40]
10. 주도주 진입 시점과 투자 비중 조절
- 주도주가 다섯 번째 단계에 들어서면 고점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남은 상승 여력은 줄어들 수 있다. 초기 단계의 성공 여부가 불확실한 만큼 네 번째 단계에서 확인하고 진입하는 접근도 가능하다. [18:27]
- 주도주는 시장 상승기에 형성되기 쉽다. 주도주 전략에 배분할 비중은 유동성이 확대되는지, 신용 여건이 지나치게 긴축적인지에 따라 조절한다. [19:43]
11. 연준 긴축과 재정·은행 유동성의 공존
- 연준이 대차대조표 긴축 기조를 유지하더라도 정부 지출과 은행 신용을 통해 더 큰 유동성이 공급될 가능성이 있다. 재정 확대가 지속된다는 전망이 이 판단의 전제다. [20:12]
- 미국 기준금리가 5.25~5.5%까지 오른 뒤에도 2023년 자산시장은 양호했다. 부채가 많은 정부에는 금리 상승이 직접적인 재정 부담이므로, 중앙은행 외에 정부의 개입도 시장 판단에 중요해진다. [20:54]
12. 초과유동성과 생산성의 물가 상쇄 가능성
- 유동성 확대가 명목성장을 웃도는 초과유동성은 통상 물가 상승 요인이다. 다만 생산성이 높아져 공급도 늘어나는 경우에는 유동성 증가가 반드시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22:40]
- AI 생산성으로 고령화와 부채 문제를 해결하려는 정책 방향이라면 물가 자극 위험을 감수하고 초과유동성을 허용할 가능성이 있다. 당시 생산성 효과는 아직 지표로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잠재적 기대다. [23:39]
13. 신용 여건과 통화의 상대가치
- 연준의 매파적 대응은 신용스프레드 확대를 통해 금융 여건을 긴축시킬 수 있다. 주도 업종이 바뀌는 시장에서는 개별 기업 분석과 거시경제 판단을 함께 활용해야 하며, 이를 추적하기 어렵다면 장기 상승을 전제로 지수 투자를 고려할 수 있다. [24:08]
- 신용 확대는 화폐 구매력을 낮추고 희소자산 가격을 높이는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그러나 원·달러 환율은 상대적인 성장과 통화가치에 좌우되므로 달러 공급 증가만으로 달러 폭락을 단정할 수 없다. [25:20]
14. 인프라에서 AI 에이전트·휴머노이드로의 확산
- 데이터센터 전력이나 원전 건설만으로 생산성이 자동으로 높아지지는 않는다. PC와 인터넷의 결합처럼 인프라와 실제 생산성 향상 수단이 연결돼야 하며, 특정 업종에 집중된 자금도 다른 산업으로 확산될 필요가 있다. [26:12]
- 재정과 신용 공급이 금융 여건을 완화하면 시장의 상승 범위가 넓어지고, 생산성 향상의 기반이 될 수 있다. 금리 수준과 함께 회사채 신용스프레드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다. [26:59]
15. 설비투자 자금의 이동과 작은 업종의 이익 확대
-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설비투자가 소재·부품·장비로 유입돼도,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가 계속되면 반도체와 관련 업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다. 다만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여력이 한계에 이르면 일부 업종은 쉬어갈 위험이 있다. [28:30]
- 자금이 더 작은 기업과 업종으로 이동할 때 공급 가능한 기업이 제한적이면 영업이익률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 메모리 기업의 이익률 급등도 투자 자금 규모와 공급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의 차이로 연결된다. [29:05]
16. 반도체 설비투자와 AI 수혜의 확산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가 재개되면 소재·부품·장비가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다. 투자 확대가 관련 산업의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30:02]
- 현재 AI 시장은 실적 검증과 높은 자금 비용의 제약을 받는다. 생산성 개선이 확인되면서 AI 관련 기업 전반이 무차별적으로 상승하는 국면에는 아직 도달하지 않았다는 판단이다. [30:23]
17. 단기국채 수요 확대와 은행의 자금 공급 여력
- 스테이블코인은 단기국채의 새로운 수요원이 될 수 있다. 국채 매입 수요가 늘어나면 단기채 발행 확대에 따른 금리 상승 압력을 완화할 가능성이 있다. [31:41]
- 은행 규제 완화와 연준의 유동성 지원 창구 확대는 은행이 현금성 자산을 덜 보유하고 대출·국채 매입을 늘릴 여지를 만든다. 추가 자금 운용 여력은 약 1조 달러로 추산된다. [32:13]
18. 장기금리 안정과 반도체 밖으로의 순환매
- 향후 국채 발행 계획에서 장기채 공급 축소가 실제로 확인되면 장기금리가 하락하거나 안정될 수 있다. 이는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조건이다. [34:07]
-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주주환원 강화가 추가 상승의 근거로 꼽히지만, 상승 종목은 두 기업 밖으로 넓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전력·원전주의 하락도 사업 훼손보다 반도체로의 자금 이동이 주요 원인이었다는 해석이다. [35:05]
19. 상승 사이클의 조건과 장기금리 위험
- 외국인 수요를 바탕으로 반도체가 이전 고점을 회복할 가능성이 있지만, 한두 달 안의 단기 전망은 아니다. 반도체보다 높은 수익률을 내는 업종도 등장할 수 있다는 예상이다. [35:58]
- 장기금리 급등은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상승 사이클을 위협한다. 국채 바이백과 FOMC가 금리를 안정시키는지, 생산성 향상이 유동성 확대의 물가 부담을 완화하는지가 관건이다. [36:36]
20. 고용의 구성과 금리 인하의 성격
- 실업률은 4%대 초반이지만 구직 포기 여부와 신규 고용의 업종 구성을 함께 봐야 한다. 여가·교육처럼 임금 상승 압력이 낮은 분야의 고용 증가는 강한 임금 인플레이션으로 직결되지 않는다. [38:10]
- AI 활용과 경력직 선호가 신규 채용을 줄이는 흐름은 대량 해고와는 구별된다. 침체 때문에 금리를 내리는 상황보다, 고금리에도 경기가 버티는 상황이 위험자산에 더 유리할 수 있다. [39:13]
21. 생산성 기대와 닷컴 시기의 재정 전환
- 신용 확대가 과잉유동성을 만들어도 총요소생산성 상승의 근거가 충분하면 연준이 이를 용인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인터넷 확산기에도 생산성 개선이 이러한 정책 판단을 뒷받침했다는 비교다. [39:54]
- 1998~2001년 미국의 재정흑자 전환과 민간의 세금 부담 확대를 닷컴 거품 붕괴의 주요 배경으로 보는 해석이다. 현재는 정부가 적자 재정을 통해 투자 사이클을 유지하려 한다는 차이가 있다. [40:30]
22. 급락기의 대출 제약과 민간 신용 확대
- 시장이 급락하면 은행도 대출을 줄이므로, 하락 후 돈을 빌려 매수하겠다는 전략은 실행하기 어렵다. 실제 매수 여력은 기존에 유동성을 확보한 투자자에게 집중된다. [41:33]
- AI 투자는 기술혁신에서 다양한 간접대출과 금융기법을 활용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은행 규제 완화가 대출을 촉진하면 투자에 사용되는 레버리지도 커질 수 있다. [42:12]
23. 소득원 다변화와 레버리지 관리
- 생산성 향상이 주가에 도움이 되더라도 근로소득만으로 생활을 유지하기는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사업소득이나 금융소득을 함께 확보필요가 있다. [44:08]
- 새로운 기술과 투자 사이클에도 큰 등락은 반복될 수 있다. 레버리지는 그 변동을 버티기 어렵게 만들며, 정부의 부채비율 축소 여부도 장기적인 투자 환경을 판단할 기준이다. [44:55]
24. 미국 부채 부담과 희소자산의 역할
- 미국의 부채와 이자비용 증가는 중장기 국채에 대한 수요를 약화시킬 수 있다. 생산성 개선 없이 부채만 늘리면 통화가치가 희석되므로, 부채 증가를 웃도는 명목성장이 필요하다는 논리다. [45:34]
- 공급이 쉽게 늘지 않는 AI·반도체·전력 인프라도 희소성의 관점에서 볼 수 있다. 현재 주도주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전력·원전의 상승 가능성을 배제하기는 어렵다. [46:39]
25. 생산성 중심의 거시 판단과 주도주 대응
-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면 물가가 2%까지 내려가기 어렵다는 전망이다. 다만 생산성 향상이 물가 상승률을 낮출 수 있다는 믿음이 유지되면 규제 완화와 자금 공급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48:14]
- 거시 흐름으로 유망 업종을 좁힌 뒤 차트로 과열 여부와 진입 시점을 판단하는 접근이다. 주도주는 계속 바뀌므로, 주도 업종이라는 이유만으로 과열된 가격에 진입해서는 안 된다. [48:53]
26. 지수·업종 ETF와 미국의 AI 투자 동기
- 개별 종목과 순환매를 따라가기 어려운 투자자에게는 지수나 IT 업종 ETF가 대안이다. ETF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업종별 비중을 조절하는 EMP 전략을 활용할 수 있다. [50:07]
- 미국의 대규모 AI 투자는 높은 부채비율, 고령화, 중국 등 추격국과의 경쟁이라는 세 문제와 연결된다. 투자를 미루는 것에도 국가 경쟁력 측면의 비용이 생긴다는 판단이다. [51:18]
27. AI 산업의 정책 지원과 상승장 속 조정
- OpenAI·앤트로픽의 기업공개가 향후 주요 변수로 거론되지만 상장 가능성에는 견해 차이가 있다. AI 국부펀드를 통한 정부 투자 구상은 산업을 시장에만 맡기지 않고 관리하려는 신호로 읽힌다. [51:48]
- 민주당 승리 시 AI 산업이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와, 정당을 넘어 지원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맞선다. 큰 조정이 오더라도 닷컴 붕괴보다 2022년처럼 하락 후 회복하는 경로를 예상하는 시각이다. [52:47]
28. 반도체의 상승 잠재력과 에너지의 공급 제약
- 원자재·에너지는 대규모 투자 수요와 인플레이션 양쪽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판단이다. 에너지 분야는 공급 과잉보다 부족에 가까운 국면으로 평가되며, 원전과 이차전지도 관심 범위에 포함된다. [54:37]
- 반도체는 중국의 생산 확대에 따른 공급 경쟁이 위험요인이지만, IT·반도체로 유입될 수 있는 자금 규모가 상승 잠재력의 근거다. 에너지는 공급 제약, 반도체는 자금 유입 여력이라는 서로 다른 투자 논리가 적용된다. [55:15]
29. 생산성 성장자산과 통화가치 방어자산의 배분
- AI 인프라와 자동화처럼 생산성 향상에 직접 기여하는 성장자산을 포트폴리오의 가장 큰 축으로 삼는 구상이다. 기술 확산에 따른 성장 기회를 핵심 수익원으로 둔다. [56:29]
- 금·희소자산·에너지는 통화가치 하락과 인플레이션에 대응하는 보완 자산이다. 성장자산과 함께 일정 비중을 보유하고 각자의 전략에 맞춰 비중을 조절하는 방식이다. [56:41]
30. 적립식 투자와 운용 성과의 비교
- 구글·SCHD 등을 모으는 계좌와 매일 매매하는 계좌를 분리한 사례에서는 두 계좌 모두 당시 손실 상태였다. 적립식 투자도 단기 손실을 피하지 못하며, 직접 매매와 지수 적립의 성과를 비교필요가 있다. [57:59]
- 개인연금 자동투자 사례의 누적 수익률은 한때 약 300%에서 최근 200%대로 낮아졌다. 장기간 적립한 연금 계좌가 직접 운용한 계좌보다 좋은 성과를 낸 개인 사례다. [58:41]
31. 성상현의 채널과 시청자 소통 창구
- 성상현의 유튜브 채널명은 ‘매크로 비욘드’이며, 별칭 ‘매비’로도 검색할 수 있다. 채널명과 별칭이 시청자의 검색 경로다. [1:00:30]
- 녹화 공개 후 채널 안내를 올리고 댓글에 고정할 계획으로, 방송 시청자가 관련 채널을 찾아갈 수 있도록 연결한다. [1:00:55]
32. 추석 특집 경품 확대와 시황 방송 일정
- 루시아가 딸 역할로 참여하는 ‘아빠와 딸’ 추석 특집은 이번 주 목요일 예정이며, 경품 규모는 기존 대비 3배 이상이다. 고기 세트와 10만 원 경품도 포함된다. [1:01:29]
- 최근 시황 방송은 일정 때문에 진행하지 못했고, 오늘과 내일 일정에 광고 촬영까지 겹쳐 있다. 이번 주 한 차례 진행을 검토 중이지만 확정된 일정은 아니다. [1:02:30]
🧾 결론
- 핵심 전망은 반도체의 상승 가능성을 유지하면서 상승 종목의 범위가 넓어지는 것이다. 특정 업종으로 자금이 이동한다고 기존 주도주의 상승이 반드시 끝나는 것은 아니다.
- 낙관론의 전제는 설비투자 지속, 장기금리 안정, 생산성 개선이다. 장기금리가 급등하거나 연준이 AI 투자를 물가 상승 요인으로만 판단하면 전망을 수정해야 한다.
- 성장 기회가 커져도 조정과 손실은 반복될 수 있다. 업종 선택뿐 아니라 진입 가격, 투자 비중, 레버리지 관리가 성과를 좌우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 재개 여부와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지속성을 함께 확인해야 소재·부품·장비로의 수혜 확산을 판단할 수 있다.
- 국채 발행의 만기 구성과 은행 신용 공급을 장기금리·신용스프레드와 함께 살피면, 정책이 실제 투자 여건을 완화하는지 점검할 수 있다.
- 반도체의 자금 유입 여력과 에너지의 공급 제약은 서로 다른 투자 논리다. 현재 주도주 여부만으로 전력·원전의 가능성을 배제하기보다 각 업종의 조건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 자료는 AI 인프라·자동화 등 생산성 성장자산을 중심에 두고 금·희소자산·에너지를 보완하는 배분 구상을 제시한다. 구체적인 비중은 제시하지 않으며 각자의 전략에 맞춘 조절을 전제로 한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추가 상승과 업종 확산은 전망이다. 목표 가격이나 확정적인 시점은 제시되지 않았으며, 반도체의 이전 고점 회복도 한두 달 안의 전망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 AI의 생산성 효과는 당시 지표로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기대다. 투자 규모의 증가나 노동생산성 개선만으로 총요소생산성 상승을 단정할 수 없다.
- 단기채 발행 확대를 통한 장기금리 안정은 충분한 단기채 수요를 전제로 한다. 실제 발행 구성, 차환 부담, 금리 반응을 확인해야 한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 계획과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지속 여부를 확인하고,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실제 이익으로 연결되는지 점검한다.
- 장기금리, 회사채 신용스프레드, 국채 만기별 발행 계획, 은행 신용 흐름을 함께 확인한다.
- AI 투자 확대와 실제 생산성 개선을 구분해 기록하고, 총요소생산성 상승이 확인되는지 추적한다.
- 보유 업종의 실적·가이던스, 기관 자금 유입, 상대강도, 거래량을 살펴 주도주 단계와 가격 과열 여부를 점검한다.
❓ 열린 질문
-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여력이 유지되면서 반도체와 소재·부품·장비의 동반 성장이 이어질 수 있을까?
- AI 인프라 투자가 총요소생산성 개선으로 확인되는 시점은 언제이며, 어떤 활용 분야가 그 변화를 이끌까?
- 장기금리 안정과 은행 신용 확대가 지속될까, 아니면 물가 부담이 정책 방향을 바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