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가 모르는 Hermes 에이전트로 성장하는 AI 직원 만드는 법!
Quick Summary
Hermes 에이전트를 AI 직원으로 성장시키려면 단건 질의응답을 넘어 soul.md, memory/user.md, AGENTS.md·skill, cron, Slack·Telegram 보고 채널을 역할별로 분리해 온보딩해야 한다.
영상 보기
클릭 전까지는 가벼운 미리보기만 먼저 불러옵니다.
🖼️ 인포그래픽
🖼️ 4컷 인포그래픽
💡 한 줄 결론
Hermes 에이전트를 AI 직원으로 성장시키려면 단건 질의응답을 넘어 soul.md, memory/user.md, AGENTS.md·skill, cron, Slack·Telegram 보고 채널을 역할별로 분리해 온보딩해야 한다.
📌 핵심 요점
- Hermes 에이전트를 직원처럼 쓰는 핵심은 “요청하면 답하는 도구”가 아니라 “정해진 시간에 업무 매뉴얼대로 실행하고 보고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 AI 직원 운영에는 정체성 문서, 기억 관리, 공통 업무 지침, 특정 업무 매뉴얼, 스케줄, 보고 채널이 필요하며 각각의 역할을 분리해야 한다.
- soul.md는 세션 시작 시 먼저 읽히는 직원 정체성 문서이고, 업무 절차를 길게 넣기보다 AGENTS.md나 skill로 연결하는 포인터 역할에 집중하는 편이 좋다.
- user.md와 memory.md는 자동 관리되지만 용량 제한과 세션 주입 방식이 있어, 핵심 선호와 회사 규칙만 압축해 유지하고 정기 점검 루틴을 두는 것이 중요하다.
- cron, Slack·Telegram 전달, Google 연동, 승인 모드, 파일 첨부 규칙까지 맞추면 반복 업무를 자동 실행하고 결과물을 실제 업무 채널에서 받을 수 있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Hermes 에이전트를 단순 질의응답 도구로만 사용하면, 직원을 채용해 놓고도 매번 옆에서 일을 지시해야 하는 방식에 머문다.
- 매일 정해진 시간에 업무 매뉴얼대로 실행하고 지정된 채널에 보고하게 하려면, 아이덴티티·기억·업무 매뉴얼·스케줄·보고 채널이 각각 분리되어 있어야 한다.
- 특히 항상 로드되는 정체성 문서와 필요할 때 참고하는 업무 매뉴얼을 구분하지 않으면, 컨텍스트가 불필요하게 길어지고 중요한 지침을 놓칠 위험이 커진다.
- 메모리 파일은 자동으로 관리되지만 용량과 세션 주입 방식에 제약이 있으므로, 장기적으로 유지할 정보와 즉시 반영해야 할 정보를 구분해 관리해야 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질의응답 도구에서 AI 직원으로 전환하는 문제의식
- 오전 10시에 메일·캘린더를 정리하고, 주식 시장 변화가 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영향, 영상 제작 아이디어, AI 트렌드 소식까지 자동 보고하는 업무 흐름을 예시로 제시한다 [01:07]
- Hermes 에이전트를 설치해도 PPT 제작이나 이메일 답장 같은 단건 요청만 반복하면, 스스로 일하는 직원이 아니라 계속 지시해야 하는 도구에 머문다 [01:22]
2. AI 직원 운영에 필요한 다섯 가지 기본 영역
- AI를 직원처럼 활용하려면 직무 기술이 담긴 직원 아이덴티티 문서가 필요하며, 업무 스타일·성격·성향·담당 직무 같은 기본 정체성을 정의해야 한다 [02:07]
- user.md와 memory.md는 피드백과 회사 룰을 기억하는 영역으로, 직원이 따라야 할 기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02:22]
3. soul.md의 위치와 직원 정체성 문서로서의 역할
- 기본 설치와 텔레그램·슬랙 연결이 끝난 상태를 전제로, 도커 프로젝트의 데이터 폴더 안에 생성된 soul.md 파일을 먼저 세팅한다 [02:45]
- soul.md는 설치 직후에는 짧은 영문 문서로 존재할 수 있으며, 실제 운영에서는 직원의 정체성을 더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03:03]
4. soul.md 초안 작성과 피드백 기반 고도화
- soul.md는 처음부터 직접 타이핑하기보다 Hermes 에이전트와 함께 초안을 만든 뒤, 수정할 부분만 피드백하며 고도화하는 방식이 적합하다 [04:02]
- 개인 비서 AI의 이름과 책임 범위를 정하고, 아이덴티티·미션·운영 컨텍스트 포인터·톤·바운더리·리포팅 형태 같은 섹션을 지정하면 구조화된 초안을 만들 수 있다 [04:20]
5. 운영 컨텍스트 포인터와 agents.md 분리
- soul.md의 운영 컨텍스트 포인터는 항상 로드되는 soul.md와 별도로, 업무 매뉴얼 성격의 agents.md를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 [06:24]
- agents.md는 회사에서 일할 때 지켜야 하는 업무 프로세스에 가깝고, Claude Code의 claude.md에 해당하는 문서로 볼 수 있다 [06:37]
6. user.md와 memory.md의 용량 제한과 세션 주입 방식
- user.md와 memory.md는 Hermes가 자동 생성·관리하지만, 메모리를 잘 운영하려면 용량 제한과 세션 주입 방식을 이해해야 한다 [09:32]
- memory.md는 보통 약 2,200자, user.md는 약 1,375자 수준의 하드 리밋이 있어, 기억 요청을 무한히 넣으면 금방 한계에 도달한다 [09:54]
7. 메모리 추가와 정기 점검 루틴
- 메모리에 넣을 내용이 길어지면 완전한 문장보다 구문·키워드 중심으로 압축하는 편이 효율적이며, 테이블 선호·결론 우선·회사명·호칭 같은 설정은 사용자 메모리에 반영할 수 있다 [12:00]
- “대표님”, “구시 컴퍼니”처럼 한글 뉘앙스가 중요한 표현은 그대로 유지하고, 나머지 설정은 영문 중심으로 정리해 기억 요청을 문서 형태로 저장한다 [12:28]
8. 메모리 정리 자동화와 월간 리포트
- user.md 내용이 많아지면 정리 후보 1~3순위를 지정해 파일을 압축할 수 있고, 메모리 관리는 반복적인 수동 작업에서 필요한 항목을 고르는 방식으로 바뀐다 [14:07]
- 정리 후보 리포트를 cron으로 설정하면 매월 1일 오전 11시처럼 정해진 시간에 메모리와 user.md 상태 점검 결과가 자동으로 생성된다 [14:20]
9. AGENTS.md 설계와 포인터 구조
- soul.md를 AGENTS.md로 연결한 뒤, 보안·판단 기준·작업 경로·보고 양식·포인터 등 조직에서 지켜야 할 공통 규칙을 직원 커스텀 문서에 담을 수 있다 [15:05]
- AGENTS.md 초안은 기본 섹션을 먼저 구성하고, 조직별 출발점이나 세부 규칙을 수정 요청하면서 실제 업무 환경에 맞게 다듬는다 [15:24]
10. AGENTS.md와 스킬의 역할 분리
- AGENTS.md는 직원이 회사에서 따라야 할 공통 규칙을 설정하는 문서이고, 특정 직무의 수행 절차나 업무 매뉴얼은 별도 스킬로 분리하는 편이 적합하다 [16:53]
- Hermes는 원하는 목적과 결과물을 충분히 설명하면 스킬 생성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어, 사용자가 스킬 작성 방식 자체를 세세히 고민할 필요가 줄어든다 [17:19]
11. Google 연동과 모닝 브리프 실행
- Gmail과 Google Calendar가 인증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브리프 초안만 생성되고 실제 메일·일정 데이터는 포함되지 않으며, OAuth 설정이 필요한 상태로 남는다 [18:20]
- Google Workspace OAuth 설정은 client secret JSON 업로드와 승인 URL 로그인 과정을 거치며, 로그인 후 반환 URL을 입력하면 Gmail·Calendar 연결이 완료된다 [18:49]
12. Slack 전달 스케줄과 cron 옵션 패턴
- Slack 비즈니스 채널에 자비스 앱을 추가한 뒤, 평일 오전 10시에 모닝 브리핑을 자동 실행하고 결과를 해당 채널로 전달하도록 스케줄링할 수 있다 [20:20]
- deliver local은 직접 확인할 필요가 없는 업데이트 작업에 적합하며, 알림 없이 파일만 저장해 반복 업무에서 발생하는 노이즈를 줄인다 [21:06]
13. Slack 응답 실패를 줄이는 권한·이벤트 점검
- Slack은 Telegram보다 설정이 복잡하므로, 비즈니스 채널에서 자비스가 답변하지 않으면 채널 통합에 앱이 추가됐는지와 멘션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24:24]
- Slack 매니페스트로 설치하면 권한이 한 번에 맞춰질 가능성이 높지만, 수동 설치에서는 bot scope나 이벤트 구독이 빠져 답변 권한이 부족해질 수 있다 [25:06]
14. 멘션 없는 채널 응답과 Docker 재시작 방식
- 특정 Slack 채널에서 멘션 없이도 자비스가 응답하게 하려면 config.yaml의 Slack free response channels에 해당 채널 ID를 등록해야 한다 [26:28]
- 비즈니스 채널의 채널 ID를 복사해 free response channel에 저장하면, 그 채널에서는 멘션 없는 요청도 응답 대상으로 처리된다 [26:49]
15. Slack 슬래시 명령 한계를 플러그인으로 우회
- Slack에 여러 프로필과 여러 AI 직원을 붙여 쓰려면 기본 비서형 세팅만으로는 부족하며, 채널별·직원별 동작을 추가 옵션으로 더 세밀하게 조정해야 한다 [28:22]
- Telegram은 Hermes의 slash command를 바로 사용할 수 있지만, Slack은 자체 slash command와 충돌해 Hermes의 compress 같은 명령이 그대로 노출되지 않는다 [28:48]
16. tool call 로그 압축으로 Slack 스레드 가독성 개선
- Telegram에서는 tool call 노출이 비교적 자연스럽지만, Slack 스레드는 복잡한 작업에서 tool call과 still working 메시지가 누적되면 실제 대화보다 로그가 더 많아져 가독성이 떨어진다 [31:00]
- 참고 문서가 많거나 작업이 길어질수록 Slack thread에 tool call 로그가 지저분하게 쌓이고, 사용자는 필요한 결과와 진행 상태를 찾기 어려워진다 [31:18]
17. 승인 모드와 파일 전달 규칙으로 운영 마찰 줄이기
- AI 직원이 24시간 안정적으로 일하려면 중간중간 권한 승인을 기다리는 병목을 줄여야 하며, 특히 복잡하거나 민감한 작업에서는 승인 요청이 자주 발생할 수 있다 [32:42]
- approvers mode를 smart로 바꾸면 안전한 명령은 자동 실행하고 위험한 명령만 승인 요청으로 남겨, manual보다 사용자 개입을 줄일 수 있다 [33:10]
18. Codex 연결 이슈와 구독 계정 연동 리스크
- Hermes 셋업 이후 OpenAI Codex 관련 이슈가 발생했으며, Hermes 쪽 업데이트로 수정됐다는 공지가 나온 상태다 [35:09]
- Hermes 업데이트로 수정 여부를 확인할 수 있지만, 업데이트 뒤에도 해결되지 않았다는 사례가 있어 단순 버전 갱신만으로 문제가 끝나지 않을 수 있다 [35:30]
19. VPS 패치와 역할별 AI 직원 확장 구조
- VPS 버전에서는 업데이트 후에도 변경 사항이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때는 영상 설명의 별도 패치 문서를 참고해 터미널 명령어를 적용해야 한다 [36:06]
- 호스팅어 VPS 설치자는 도커 이름만 본인 환경에 맞게 바꿔 패치하면 작동 가능성이 높으며, 가성비 좋은 환경일수록 일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36:24]
20. AI 직원 온보딩 체크리스트와 점진적 운영 방식
- AI 직원을 만드는 과정은 신입 사원 온보딩과 비슷하며, 먼저 직원의 정체성을 정하고 기억력을 세팅하는 단계가 필요하다 [37:53]
- 공통 업무 내용은 agents.md에 두고, 특정 프로젝트의 업무 매뉴얼은 skill로 만들어 활용하면 AI 직원에게 인수인계할 기반이 마련된다 [38:07]
🧾 결론
- 영상의 핵심 메시지는 Hermes 에이전트를 잘 쓰려면 프롬프트 몇 개를 잘 쓰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신입사원 온보딩처럼 정체성·기억·업무 매뉴얼·보고 체계를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 soul.md에는 직원의 성격, 말투, 책임 범위, 금지 사항 같은 기본 정체성을 두고, AGENTS.md에는 조직 공통 규칙과 참조 경로를 두며, 구체 업무는 skill로 분리하는 구조가 유지보수에 유리하다.
- memory.md와 user.md는 무한 저장소가 아니므로, 장기적으로 유지할 정보와 필요 없어진 정보를 구분하고 월간 또는 주간 점검으로 압축·삭제 후보를 관리해야 한다.
- 처음부터 완벽한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기보다, soul.md와 사용자 메모리를 먼저 잡고 간단한 반복 업무를 돌린 뒤 피드백을 통해 skill과 스케줄을 점진적으로 붙이는 접근이 현실적이다.
- Slack, Google Workspace, Codex 연동, Docker 재시작 같은 운영 요소는 설치 환경에 따라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자동화 흐름뿐 아니라 권한·이벤트·재시작·파일 전달 규칙도 함께 점검해야 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이 영상의 시사점은 AI 에이전트 도입 가치가 단순 답변 속도보다 반복 업무 위임, 보고 자동화, 조직 지식 유지, 업무 인수인계 구조화에서 나온다는 점이다.
- 개인이나 소규모 조직은 먼저 모닝 브리프, 메일·캘린더 정리, 뉴스 리서치, 정기 보고처럼 반복성과 보고 형식이 명확한 업무부터 AI 직원에게 맡기는 것이 효과적이다.
- AI 에이전트 운영 역량은 앞으로 도구 선택보다 문서 구조, 메모리 관리, 스킬 설계, 스케줄링, 보고 채널 설계 능력에 더 크게 좌우될 가능성이 있다.
- 역할별 프로필을 나누면 콘텐츠, 영업, 리서치처럼 여러 AI 직원을 운영할 수 있지만, 영상에서는 현재 단계에서 여러 명 확장보다 한 명의 AI 직원을 제대로 성장시키는 것이 우선이라고 본다.
- 검증 필요: 영상에서는 Hermes 업데이트, Codex 구독 계정 연동 이슈, VPS 패치 가능성을 언급하지만, 현재 해결 여부와 안정성은 각 사용자의 설치 환경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memory.md약 2,200자,user.md약 1,375자 수준의 하드 리밋은 영상에서 언급된 운영 기준이지만, 실제 설치 버전·프로필 구조·업데이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재 Hermes 환경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soul.md,AGENTS.md,agents.md,user.md,memory.md의 정확한 위치와 로드 방식은 영상 속 설치 환경을 기준으로 설명되므로, Docker/VPS/로컬 설치 방식별 실제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Gmail·Google Calendar 연동은 OAuth 설정이 필요하다고 설명되지만, 실제 권한 범위·승인 화면·client secret 처리 방식은 Google Workspace 설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AI 직원에게 맡길 반복 업무 1개를 먼저 정하고, 실행 시간·입력 데이터·최종 보고 채널을 간단히 정의한다.
-
soul.md에는 말투, 태도, 담당 역할, 금지 행동, 보고 방식처럼 항상 유지되어야 할 직원 정체성만 정리한다. - 공통 업무 규칙은
AGENTS.md또는agents.md로 분리하고, 세부 업무 절차는 필요할 때 별도 스킬로 나누는 구조를 설계한다. -
user.md와memory.md에 들어갈 정보는 핵심 선호·회사 규칙·호칭·보고 방식 중심으로 압축하고, 불필요한 세부 정보는 줄인다.
❓ 열린 질문
- 내 업무에서 AI 직원에게 가장 먼저 위임할 만한 “매일 반복되지만 판단 부담이 낮은 업무”는 무엇인가?
soul.md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정체성 규칙과,AGENTS.md나 스킬로 분리해야 할 업무 절차의 경계는 어디까지인가?- 메모리에 항상 유지해야 할 핵심 선호와, 필요할 때만 문서로 참조해도 되는 정보는 어떻게 나눌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