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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law는 AI를 “대답하는 모델”에서 “실제로 행동하고 스스로 조정하는 개인 에이전트”로 밀어 올린 사례로 그려지지만, 그 잠재력은 곧바로 보안·운영·정체성·지속가능성 문제와 함께 등장한다.
이 대화는 엔비디아를 단순한 칩 회사가 아니라, 분산 AI 시대의 병목을 공동설계·생태계·공급망·조직 운영으로 함께 푸는 ‘AI 인프라 플랫폼 회사’로 규정하며, 앞으로의 핵심 제약이 알고리즘만이 아니라 컴퓨트·전력·제조·설치 기반 전체에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