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news.microsoft.com·2026년 5월 18일·0

At aged care provider Regis, AI takes on paperwork so staff can focus on residents

Quick Summary

호주 노인요양기관 Regis는 RegiCare Assist로 방대한 24시간 보고서와 인수인계 기록을 요약해 임상관리자가 서류보다 입소자 돌봄에 더 많은 시간을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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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요약

호주 노인요양기관 Regis는 RegiCare Assist로 방대한 24시간 보고서와 인수인계 기록을 요약해 임상관리자가 서류보다 입소자 돌봄에 더 많은 시간을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 핵심 요약

  • Regis Aged Care의 임상관리자들은 매일 진행기록과 보고서를 읽으며 낙상, 투약 거부, 임종 임박 등 밤사이 발생한 임상 이슈를 파악해야 했고, 이 과정은 많은 시간을 요구했습니다.
  • Regis는 2025년 9월부터 Microsoft Copilot Studio와 Microsoft Foundry로 구축하고 Cognizant와 함께 개발한 AI assistant RegiCare Assist를 도입해 24시간 보고서와 인수인계 기록을 요약하고 주요 우려사항을 임상 이슈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 RegiCare Assist는 예컨대 68쪽짜리 24시간 보고서를 몇 분 안에 3쪽 요약으로 줄여 관리자들이 전체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게 하며, 현재 호주 72개 요양시설 네트워크에서 약 150명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Regis는 현장 임상관리자를 개발 과정에 참여시키고, AI가 임상 판단을 대체하지 않고 지원하도록 명확히 설정했으며, RAG, 승인된 프롬프트, 클릭 기반 인터페이스, 보안 환경을 통해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이려 했습니다.
  • 아직 임상 거버넌스 개선 효과를 단정하기에는 이르지만, 사용자 피드백은 긍정적이며 관리자들은 보고서 부담과 불안이 줄고 입소자와 직접 대화하고 돌봄을 생각할 시간이 늘었다고 말합니다.

🧩 주요 포인트

  1. Regis Aged Care의 임상관리자들은 매일 진행기록과 보고서를 읽으며 낙상, 투약 거부, 임종 임박 등 밤사이 발생한 임상 이슈를 파악해야 했고, 이 과정은 많은 시간을 요구했습니다.
  2. Regis는 2025년 9월부터 Microsoft Copilot Studio와 Microsoft Foundry로 구축하고 Cognizant와 함께 개발한 AI assistant RegiCare Assist를 도입해 24시간 보고서와 인수인계 기록을 요약하고 주요 우려사항을 임상 이슈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3. RegiCare Assist는 예컨대 68쪽짜리 24시간 보고서를 몇 분 안에 3쪽 요약으로 줄여 관리자들이 전체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게 하며, 현재 호주 72개 요양시설 네트워크에서 약 150명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4. Regis는 현장 임상관리자를 개발 과정에 참여시키고, AI가 임상 판단을 대체하지 않고 지원하도록 명확히 설정했으며, RAG, 승인된 프롬프트, 클릭 기반 인터페이스, 보안 환경을 통해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이려 했습니다.
  5. 아직 임상 거버넌스 개선 효과를 단정하기에는 이르지만, 사용자 피드백은 긍정적이며 관리자들은 보고서 부담과 불안이 줄고 입소자와 직접 대화하고 돌봄을 생각할 시간이 늘었다고 말합니다.

🧠 상세 정리

1. 현장의 핵심 문제: 매일 쌓이는 임상 기록

기사의 출발점은 멜버른의 Regis Aged Care 시설에서 일하는 임상관리자 Dorkas Sangalang의 아침 업무입니다. 그는 근무 시작 30분 만에 밤사이 제기된 임상 우려를 파악하고, 97병상 시설에서 누가 낙상했는지, 누가 약 복용을 거부했는지, 누가 임종에 가까운지 알아야 합니다. 오전 9시 30분 회의에서는 등록 간호사와 개인 돌봄 보조 인력에게 그날의 후속 조치와 우선순위를 전달합니다. 이 역할의 핵심은 “아무것도 빠뜨리지 않는 것”이지만, 이를 위해서는 현장 돌봄 인력과 간호사가 작성한 많은 진행기록과 보고서를 매일 훑어야 했습니다.

2. RegiCare Assist의 도입과 실제 사용 방식

Regis는 2024년 AI 활용을 고민하면서 현장 직원들이 이미 겪고 있던 고통점, 즉 방대한 문서 검토 부담을 우선 해결 과제로 삼았습니다. 그 결과 2025년 9월부터 RegiCare Assist가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이 도구는 Microsoft Copilot Studio와 Microsoft Foundry를 기반으로 하고 Regis Aged Care와 솔루션 파트너 Cognizant가 함께 개발했습니다. RegiCare Assist는 인수인계 기록과 24시간 보고서를 요약하고, 우려사항을 표시하며, 임상 이슈별로 정리합니다. 케언스의 임상관리자 Mariamma George는 68쪽짜리 24시간 보고서를 업로드하자 몇 분 안에 전체 상황을 볼 수 있는 3쪽 요약을 출력할 수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3. 시간 절감이 돌봄 업무로 이어지는 구조

RegiCare Assist는 진행기록 속 입소자 건강 관련 일일 업데이트를 즉각적인 임상 우려, 임상 추세, 초조 또는 agitation, 통증이나 감염 징후, 배변과 같은 핵심 범주로 분류합니다. 이렇게 정보가 일찍 정리되어 드러나면 임상관리자는 읽는 데 쓰는 시간을 줄이고 실제 대응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이들은 당일 우선순위 사례를 모니터링하고, 임상 이벤트와 응급 상황에 대응하며, 가족과 만나고, 신규 입소자 파일을 검토하고, 직원 교육도 수행해야 합니다. Sangalang은 서류에 집중하는 대신 현장을 더 많이 돌고, 입소자와 앉아 그들의 피드백을 직접 들을 시간이 생겼다고 말합니다.

4. 안전과 임상 판단을 중심에 둔 개발 원칙

Regis는 RegiCare Assist를 개발하면서 현장 임상관리자들을 참여시키는 것이 중요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단순히 사용자의 동의를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시스템이 입소자 안전을 해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최고간호책임자 Rameez Hassan은 직원들에게 이 AI가 임상 판단이나 의사결정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분명히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입소자 안전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기준을 명확히 세웠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기사에서 AI는 자동 결정권자가 아니라, 관리자가 더 빠르게 상황을 이해하도록 돕는 보조 도구로 제시됩니다.

5. 정확성과 사용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적 설계

Regis는 Microsoft Copilot Studio를 사용해 일상적인 임상 시나리오에 맞춘 대화 흐름을 설계하고, Microsoft Foundry의 대형 언어 모델로 구동되는 AI assistant의 프롬프트를 다듬었습니다.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RegiCare Assist는 Regis의 임상 정책과 절차 지식 기반에서 정보를 생성하도록 설계된 RAG를 사용합니다. 또한 승인된 프롬프트를 클릭하는 방식의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모호한 질문과 안전하지 않은 답변의 위험을 낮추려 했습니다. Regis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도 많은 시간을 썼고, 예를 들어 ‘모든’이라는 단어를 넣느냐에 따라 일부 입소자가 응답에서 빠질 수 있다는 점을 발견해 문구를 세밀하게 조정했습니다.

6. 보안, 확장 계획, 현장 반응

Regis가 Microsoft의 AI 솔루션을 선택한 이유로 CIO Imtiaz Bhayat은 보안과 사용 편의성을 들었습니다. 입소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RegiCare Assist는 Regis의 보안 환경 안에서 실행되며, 데이터 접근과 공유 방식에는 엄격한 통제가 적용됩니다. 향후에는 기존 케어 관리 시스템과 통합해 임상관리자가 24시간 보고서를 수동으로 업로드하지 않아도 되도록 하는 개선이 우선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Hassan은 이 AI assistant가 임상 거버넌스를 개선했는지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말하지만, 임상의들의 피드백과 일화적 데이터는 시간 절감에 긍정적입니다. Sangalang과 George는 보고서 부담이 관리 가능한 수준이 되었고, 사건을 더 잘 파악하게 되면서 불안이 줄고 자신감이 높아졌다고 말합니다.

🧾 핵심 주장 / 시사점

  • 기사에서 제시된 Regis의 접근은 AI 도입을 기술 과시가 아니라 현장 직원이 이미 체감하는 문서 부담 해결에서 시작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RegiCare Assist의 중요한 경계선은 임상 판단을 대체하지 않고, 관리자들이 더 빠르게 위험 신호와 우선순위를 파악하도록 돕는 보조 역할에 머문다는 점입니다.
  • 프롬프트 문구 하나로 일부 입소자가 요약에서 빠질 수 있었다는 사례는, 돌봄·의료 환경의 AI가 편의성뿐 아니라 누락 방지와 안전 검증을 중심으로 설계되어야 함을 보여줍니다.

✅ 액션 아이템

  • 68쪽 분량 24시간 보고서를 3쪽 요약으로 압축한 사례를 기준으로, 유사 시설의 야간 이슈 검토 소요시간 절감효과를 정량화한다.
  • RAG, 승인 프롬프트, 클릭 기반 인터페이스, 보안 설정을 결합해 임상 판단을 대체하지 않는 지원 범위와 운영 규칙을 정의한다.
  • 현장 임상관리자 참여형 개발 방식을 유지해 낙상·투약 거부·임종 임박 등 이슈 분류 성능과 사용자 불안 완화 지표를 병행 점검한다.

❓ 열린 질문

  • 문서 요약이 실제 임상 판단을 보완하는 데 충분히 정확한지는 어떤 오차 허용범위와 지표로 판단할 것인가?
  • 72개 요양시설 네트워크에서 150명 사용 규모가 늘어나도 보고서 부담 감소 효과가 지속되는지 어떤 추적 방식이 적절한가?
  • 임상 판단 대체 금지 원칙이 현장에서 유지되기 위해 AI 응답 제어와 승인 절차는 어디까지 강제할 것인지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