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JP모건은 왜 이 블록체인을 골랐을까
Quick Summary
골드만삭스·JP모건의 Canton 선택을 이해하는 핵심은 금융기관에 필요한 프라이버시·규제 적합성·공동 거버넌스와 자산 이전 비용을 줄이는 실용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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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골드만삭스·JP모건의 Canton 선택을 이해하는 핵심은 금융기관에 필요한 프라이버시·규제 적합성·공동 거버넌스와 자산 이전 비용을 줄이는 실용성이다.
📌 핵심 요점
- Canton은 금융기관의 요구에서 출발했다. 거래 정보를 볼 권한이 있는 당사자에게만 접근을 허용하는 프라이버시와 규제 준수를 중시하며, 여러 조직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로 특정 개발사에 대한 의존 우려를 줄이려 한다.
- 토큰화는 자산의 본질보다 기록과 이전 방식을 바꾼다. 분리된 원장을 연결하는 수작업을 줄이고, 허용된 범위에서 자산을 실시간으로 이전하거나 담보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 사업성은 이미 존재하는 금융 수요에서 찾아야 한다. 담보 대출, 기업 자금관리, 환매조건부채권 거래처럼 지속적인 수요가 있는 업무의 비용과 지연을 줄이는 접근을 강조한다. 개념검증, 장기 파일럿, 유료 상용화는 검증 수준이 다르다.
- 네트워크의 효용과 코인의 가치 연결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Canton은 거래 비용으로 코인을 소각하고, 고객과 거래를 유치하는 애플리케이션에도 보상을 배분한다. 이용 증가가 소각 증가로 이어질 수 있지만, 공급 감소와 가격 상승이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 상시 거래에는 기관의 운영 체계 변화가 필요하다. 주말 거래 기록, 야간 유동성, 위기 대응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네트워크 접근이 개방되어도 금융상품 이용에는 고객확인과 자금세탁방지 등 규제상 제한이 남는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기존 금융은 서로 분리된 원장과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하는 데 사람의 개입이 필요해 자산 이전과 결제에 시간과 비용이 든다.
- 개인은 주식·보험 등 가치 있는 자산을 보유해도 이를 담보로 대출받기 어렵고, 기업은 국제 송금 지연에 대비해 여러 지역에 현금을 확보해야 한다.
- 전통 금융기관이 블록체인을 활용하려면 개인정보 보호, 규제 준수, 네트워크 거버넌스 같은 요구사항을 충족해야 한다.
- 토큰화의 지속 가능성을 판단하려면 유행이나 잠재력뿐 아니라 실제 수요, 사업성, 네트워크 사용량을 살펴야 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Canton은 Digital Asset과 독립된 공동 거버넌스를 갖는다
- Digital Asset은 Canton의 개발을 주도했으며, 약 10년에 걸친 개발 이후 2023년 약 15개 다른 기업과 테스트넷을 출시하고 이어 메인넷을 가동했다 [01:30]
- 금융기관들이 특정 기업이 통제하는 네트워크라고 여기지 않도록 재단을 설립하고 기술 소유권을 넘겼다. Digital Asset은 재단 의장도 맡지 않는 회원사로 개발에 기여하며, 여러 조직이 네트워크 거버넌스에 참여한다 [01:52]
2. 규제 변화가 월가와 블록체인 업계의 협력을 촉진한다
- 유발은 최근 6~12개월 동안 미국 행정부와 SEC·CFTC가 월가의 온체인 활동을 촉진했다고 본다 [02:44]
- 과거 암호화폐 업계는 은행·거래소·청산기관을 대체하는 새로운 금융시스템을 지향했다. 대형 금융기관의 참여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존 기관과 협력하는 방향으로 언어와 분위기가 바뀌었다 [03:33]
3. 개인의 담보 대출 범위가 주택과 자동차 밖으로 확대될 수 있다
- 개인의 일반적인 자산 담보 대출은 주택과 자동차에 집중돼 있다. 주식과 생명보험 등에도 가치가 있지만, 이를 담보로 자금을 빌리기는 대체로 어렵다 [05:21]
- 유발은 향후 5년 안에 가치 있는 보유 자산이 디지털 형태로 지갑에 들어오고, 생명보험·연금·주식 포트폴리오 등을 담보로 실시간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 현재 주로 매우 부유한 개인에게 가능한 선택지가 확대된다는 의미다 [05:47]
4. 기업은 국제 송금 지연과 현금 배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국제 자금 이동의 지연 때문에 기업은 세계 여러 지역에 더 많은 현금을 확보해야 한다. 사업 운영에 필요한 현금이 늘어나면 기업의 부담도 커진다 [06:24]
- 기업 자금관리에서는 대기업이 현금 잔액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활용 가능성이 있다 [06:44]
5. 토큰화는 자산 자체보다 기록과 이전 방식을 바꾼다
- 시드 구문을 잃으면 자산까지 잃을 수 있는 복잡한 사용 경험은 대중적인 금융 이용에 적합하지 않다. 이용자가 인터넷의 작동 원리를 몰라도 사용하듯, 블록체인도 안전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07:15]
- 토큰화는 자산을 블록체인 원장에 직접 표현하는 것이다. 채권을 이전 가능한 범위에서 연중무휴로 실시간 이동시키고 담보로 활용하면, 기존 원장 연결에 필요한 사람의 개입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07:50]
6. 토큰화의 사업성은 기존 수요와 마찰 해소에서 출발한다
- Digital Asset은 토큰화로 실제 수익을 낼 수 있는지를 먼저 따진다. 사람들이 부동산 조각을 사고 싶어 할 것이라는 가정만으로 사업성을 판단하지 않는다 [10:19]
- 대출은 이미 존재하는 수요다. 현재 담보로 활용하기 어려운 보유 자산을 대출에 사용할 수 있게 하면, 완전히 새로운 수요를 가정하지 않아도 시장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다 [10:43]
7. 금융기관의 Canton 선택에는 프라이버시와 규제 적합성이 작용한다
- Canton의 차별점은 프라이버시와 대형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다. 기존 금융기관의 참여는 다른 금융기관이 네트워크에 합류할 때 신뢰를 제공한다 [12:51]
- Digital Asset은 암호화폐 거래 중심의 경쟁보다 전통 금융의 활용 사례에 집중했다. 기관의 사업상 문제뿐 아니라 규제와 준수해야 할 규칙을 이해하는 것이 제품 설계의 출발점이다 [13:17]
8. 개념검증·파일럿·상용화는 사업성을 검증하는 수준이 다르다
- 개념검증은 특정 기술의 작동 여부를 확인하지만, 사업적 타당성 없이 블록체인을 사용했다는 실적만 남길 수 있다. 유발은 이런 접근을 ‘블록체인 관광’에 비유한다 [15:19]
- 파일럿은 단일 거래보다 긴 기간 동안 실제 운영과 수요를 검증한다. DTCC와의 작업은 3년짜리 파일럿이며, 미국 3개 주와는 주정부 재원 프로그램에 기술을 적용하는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15:54]
9. 자산 이동 비용 하락은 새로운 금융상품과 해외 투자 접근성을 열 수 있다
- 유발은 향후 5년 안에 개인과 기업이 보유 자산을 언제든 확인하고 매각하거나 대출 담보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 [18:23]
- 현재는 구현 비용이 너무 높아 출시하기 어려운 금융상품이 있다. 유발은 규제가 허용한다는 조건 아래 자금과 자산의 관리·이동 비용이 문자 그대로의 0달러는 아니지만 사실상 0에 가까워지면, 이런 상품이 늘어날 것으로 본다 [18:43]
10. 중간 처리 비용의 감소는 금융 전반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 자산 처리 과정의 마찰에서 일부 기업은 수익을 얻지만, 그 비용이 사회에 가치를 더하는 것은 아닐 수 있다. 유발의 공동창업자는 이런 비용을 ‘인류에 대한 세금’이라고 부른다 [20:33]
- 과거 택시를 부를 때 사람이 무전으로 차량을 찾아 연결했지만 이제 그 중간 단계가 필요하지 않듯, 유발은 금융상품에서도 기술이 사람을 통한 연결 비용을 줄일 것으로 전망한다 [21:02]
11. 네트워크 접근의 개방성과 금융상품의 이용 제한은 구분해야 한다
- 유발은 모든 것이 무허가 방식이어야 한다는 주장과 스테이블코인의 자산 동결을 받아들이는 태도 사이에 모순이 있다고 본다 [21:54]
- 인터넷처럼 네트워크 접근은 개방할 수 있지만, 은행은 고객확인과 자금세탁방지 등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상품과 서비스 이용자를 제한해야 한다. 네트워크의 개방성이 모든 금융서비스의 무제한 접근을 뜻하지는 않는다 [22:23]
12. 금융서비스용 블록체인의 가치는 실제 사용량으로 평가해야 한다
- 매출이 없을 때는 무한한 잠재력으로 평가받다가 매출이 생기면 실적 배수로 평가받는다는 풍자는 암호화폐 업계에도 적용된다. 유발은 풍부한 유동성과 설득력 있는 서사가 일부 네트워크의 높은 가치를 오래 유지시켰다고 본다 [23:32]
- 최근에는 네트워크 가치와 실제 효용을 연결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유발은 장기적으로 이런 평가 방식이 우세해질 것으로 전망한다 [24:18]
13. 지속 가능한 수요와 차별성이 유행을 가르는 기준이다
- 블랙록이 머니마켓펀드를 토큰화했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사업을 따라가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 기존 사업자보다 무엇을 다르게, 더 잘할 수 있는지와 시장을 바꿀 가능성을 따져야 한다 [25:40]
- 유발은 NFT를 개인 투자자의 지출을 유도한 일시적인 서사의 사례로 보고, 오래 지속될 사업 수요를 선호한다 [26:08]
14. 토큰 소각은 실제 이용과 토큰 수급을 연결하는 장치다
- 토큰 가치가 투기 외에 어떤 근거로 형성되는지 판단하려면, 네트워크의 수익이나 이용을 토큰 수요와 연결하는 장치가 있는지 살펴야 한다 [27:20]
- 하이퍼리퀴드는 수수료 수익으로 토큰을 매입한 뒤 소각해 유통에서 제거한다. 수익 창출과 매입이 지속되고 수요가 유지된다면, 공급 감소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논리다 [27:36]
15. ICO 대신 기여에 따른 분배와 애플리케이션 보상을 택했다
- Digital Asset은 초기 코인 공개판매를 진행하지 않고 기여를 통해 코인을 얻는 공정 출시 방식을 택했다. Canton 출시에 참여한 일부 조직도 코인을 획득했다 [28:44]
- Canton에서는 인프라 운영자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도 토큰 보상을 받는다. 고객을 데려오는 애플리케이션이 없으면 네트워크는 가치가 없다는 관점이 보상 설계의 근거다 [29:11]
16. 기여 약속과 공동 승인으로 결정되는 슈퍼 검증인 참여
- 슈퍼 검증인은 기존 슈퍼 검증인들에게 신청하고 투표를 거쳐 참여한다. 누구나 신청할 수 있지만, 한 사람이 참여 권한을 부여하는 구조는 아니다. [30:06]
- 참여 자격을 얻기 위해 돈을 내는 대신 네트워크에 어떤 가치를 제공할지 약속한다. 신한은행도 슈퍼 검증인이 되었으며, 자금 제공보다 실제 업무와 가치 창출을 약속했다는 점이 중요하게 평가된다. [30:26]
17. 금융에 필요한 프라이버시는 익명성과 다르다
- 금융에서는 프라이버시 부재가 문제가 된다. 암호화폐 지갑 주소도 개인과 연결해 추적할 수 있으므로 익명성이 실질적인 정보 보호를 보장하지 않으며, 캔톤은 기관이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초기부터 프라이버시를 핵심 요소로 고려했다. [31:43]
- 익명성은 자신만 관련 정보를 아는 상태로 설명되며, 현금이 그 사례다. 그러나 국경을 넘을 때 현금 보유액을 신고하게 하는 것처럼 정부는 익명성을 일정 범위에서만 허용하고, 은행에는 고객 정보를 파악하고 규제기관의 요청에 따라 공개할 의무가 있다. [32:45]
18. 금융자산에서 시작해 인접 산업으로 확장되는 온체인 전환
- 블록체인은 가치를 관리하는 기술이므로 금융서비스가 먼저 활용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국가별 속도는 달랐으며, 규제 측면에서 뒤처졌던 미국의 방향 전환 이후 미국 내 도입 경쟁이 빨라지고 다른 국가들이 이를 뒤쫓는 흐름이 나타났다. [34:46]
- 미국이 전환을 주도하고 주식과 미국 단기국채가 가장 많이 활용되는 자산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사모펀드·사모대출·비상장기업으로 활용이 넓어진 뒤, 금융 기능이 큰 보험과 무역금융 등이 금융업에서 개발한 기술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35:38]
19. 한국의 높은 투자자 참여도와 신중한 자본시장 도입
- 한국은 주식과 암호화폐 등 여러 자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투자자 기반을 갖췄지만, 자본시장에 기술을 적용하는 과정은 보수적이고 신중하다. 투자자의 높은 참여도와 제도권의 도입 속도 사이에 차이가 있다. [36:29]
- 한국의 기회는 자본시장이 온체인으로 이동했을 때 기술과 활용 가능성을 이해하는 고객층이 이미 준비되어 있다는 데 있다. 제도권 도입에 대한 기대가 높아도 이용자의 이해가 부족한 다른 시장과 달리, 한국은 이러한 고객 기반이 강점이 될 수 있다. [37:06]
20. 상시 거래에 맞춰 바뀌어야 하는 기관의 운영 체계
- 기존 금융에서는 영업 종료나 주말이 위기 대응 시간을 제공했다. 실리콘밸리은행 사태에서도 규제기관은 주말 동안 대응을 논의할 수 있었지만, 거래가 상시화되면 이런 휴지기가 사라진다. [38:10]
- 상시 거래에서는 유동성 분포도 달라질 수 있다. 야간에 전쟁 같은 사건으로 거래가 급증하면 유동성이 부족한 시간대에 큰 가격 괴리가 발생할 수 있고, 그 영향이 기존 금융기관의 여러 시스템으로 이어질 수 있다. [38:48]
21. 다음 기회의 기준은 실제 효용과 지불 의사다
- 앞으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네트워크가 줄어들고, 효용이 없는 네트워크는 급격히 하락하는 반면 효용을 제공하는 네트워크는 시장 선도자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이러한 변화는 점진적이기보다 계단식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견해다. [41:26]
- 닷컴 버블 이후의 구글·페이스북·아마존처럼 고객 수요에 맞는 제품과 실제 지불 의사가 있는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기준이다. 기관과 개인 모두 마케팅보다 실제로 가치를 제공하는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41:54]
🧾 결론
- Canton의 선택 논리는 금융기관이 요구하는 정보 보호와 규제 준수를 충족하면서 기존 업무의 마찰을 줄이는 데 있다.
- 토큰화의 지속 가능성은 새로운 자산에 대한 기대보다 반복되는 거래 수요, 실제 운영 성과, 고객의 지불 의사로 판단해야 한다.
- 기관 참여와 파일럿은 의미 있는 신호지만, 유료 상용화와 지속적인 사용량까지 확인해야 사업성을 평가할 수 있다.
- 개인의 담보 활용 확대와 해외 투자 접근성 개선은 가능성으로 제시된다. 실현 속도는 규제와 금융기관의 운영 준비에 달려 있다.
📈 투자·시사 포인트
- 금융서비스용 블록체인은 참여 기관의 이름뿐 아니라 실제 작동하는 서비스, 사용량, 수익 창출 여부를 함께 살펴야 한다.
- 코인 평가에서는 거래에 따른 소각과 기여·애플리케이션 보상에 따른 공급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네트워크 성장만으로 투자 수익을 단정하기 어렵다.
- 담보 대출·기업 자금관리·레포 거래는 기존 수요가 분명한 활용 분야다. 기존 방식보다 비용과 처리 시간을 얼마나 줄이는지가 경쟁력의 기준이다.
- 한국은 투자자 참여도가 높지만 자본시장 기술 도입은 신중하다는 평가다. 준비된 고객 기반이 실제 서비스 이용으로 이어지는지 관찰필요가 있다.
- 브라질 상품의 20% 넘는 수익 사례는 미래 활용 가능성을 설명한 예시이며, 확정된 투자 기회나 수익 보장이 아니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제목은 골드만삭스·JP모건의 선택을 제시하지만, 본문에는 두 기관 각각의 참여 방식, 계약 범위, 실제 운영 서비스가 구체적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 향후 5년 내 담보 대출 확대, 자산 이동 비용의 큰 폭 감소, 미국 중심의 도입 확산은 유발의 전망이다. 실현 시점과 적용 범위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 이용 증가에 따른 소각 확대는 조건부 기대다. 본문에는 보상 발행과 소각을 합산한 순공급 변화나 코인 가격 효과를 검증할 수 있는 수치가 없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골드만삭스·JP모건의 Canton 참여 형태와 실제 사용 서비스를 확인하고, 참여 사실과 상용화 실적을 구분한다.
- 주요 활용 사례를 개념검증·파일럿·유료 상용화로 나누고, 지속적인 고객 수요와 지불 여부를 확인한다.
- 거래 사용량, 소각량, 보상 발행량을 함께 확인해 실제 이용이 토큰 수급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점검한다.
- 금융기관의 정보 접근 권한과 고객확인·자금세탁방지 요건을 확인해, 네트워크 개방성과 상품 이용 자격을 구분한다.
❓ 열린 질문
- 금융기관의 참여와 장기 파일럿은 어느 정도의 유료 서비스와 반복 거래로 이어질까?
- 거래 증가에 따른 소각과 애플리케이션 보상 발행을 함께 고려하면 Canton 코인의 순공급은 어떻게 변할까?
- 프라이버시와 규제 준수를 유지하면서 서로 다른 기관의 자산 이전을 어디까지 연결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