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PLUS TV (플러스 TV)·2026년 10월 8일·0

골드만삭스·JP모건은 왜 이 블록체인을 골랐을까

Quick Summary

골드만삭스·JP모건의 Canton 선택을 이해하는 핵심은 금융기관에 필요한 프라이버시·규제 적합성·공동 거버넌스와 자산 이전 비용을 줄이는 실용성이다.

영상 보기

클릭 전까지는 가벼운 미리보기만 먼저 불러옵니다.

원본 열기

🖼️ 인포그래픽

골드만삭스·JP모건은 왜 이 블록체인을 골랐을까 내용을 설명하는 본문 이미지

🖼️ 4컷 인포그래픽

골드만삭스·JP모건은 왜 이 블록체인을 골랐을까의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요약한 인포그래픽
골드만삭스·JP모건은 왜 이 블록체인을 골랐을까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압축한 4컷 인포그래픽

💡 한 줄 결론

골드만삭스·JP모건의 Canton 선택을 이해하는 핵심은 금융기관에 필요한 프라이버시·규제 적합성·공동 거버넌스와 자산 이전 비용을 줄이는 실용성이다.

📌 핵심 요점

  1. Canton은 금융기관의 요구에서 출발했다. 거래 정보를 볼 권한이 있는 당사자에게만 접근을 허용하는 프라이버시와 규제 준수를 중시하며, 여러 조직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로 특정 개발사에 대한 의존 우려를 줄이려 한다.
  2. 토큰화는 자산의 본질보다 기록과 이전 방식을 바꾼다. 분리된 원장을 연결하는 수작업을 줄이고, 허용된 범위에서 자산을 실시간으로 이전하거나 담보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3. 사업성은 이미 존재하는 금융 수요에서 찾아야 한다. 담보 대출, 기업 자금관리, 환매조건부채권 거래처럼 지속적인 수요가 있는 업무의 비용과 지연을 줄이는 접근을 강조한다. 개념검증, 장기 파일럿, 유료 상용화는 검증 수준이 다르다.
  4. 네트워크의 효용과 코인의 가치 연결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Canton은 거래 비용으로 코인을 소각하고, 고객과 거래를 유치하는 애플리케이션에도 보상을 배분한다. 이용 증가가 소각 증가로 이어질 수 있지만, 공급 감소와 가격 상승이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5. 상시 거래에는 기관의 운영 체계 변화가 필요하다. 주말 거래 기록, 야간 유동성, 위기 대응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네트워크 접근이 개방되어도 금융상품 이용에는 고객확인과 자금세탁방지 등 규제상 제한이 남는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기존 금융은 서로 분리된 원장과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하는 데 사람의 개입이 필요해 자산 이전과 결제에 시간과 비용이 든다.
  • 개인은 주식·보험 등 가치 있는 자산을 보유해도 이를 담보로 대출받기 어렵고, 기업은 국제 송금 지연에 대비해 여러 지역에 현금을 확보해야 한다.
  • 전통 금융기관이 블록체인을 활용하려면 개인정보 보호, 규제 준수, 네트워크 거버넌스 같은 요구사항을 충족해야 한다.
  • 토큰화의 지속 가능성을 판단하려면 유행이나 잠재력뿐 아니라 실제 수요, 사업성, 네트워크 사용량을 살펴야 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Canton은 Digital Asset과 독립된 공동 거버넌스를 갖는다

  • Digital Asset은 Canton의 개발을 주도했으며, 약 10년에 걸친 개발 이후 2023년 약 15개 다른 기업과 테스트넷을 출시하고 이어 메인넷을 가동했다 [01:30]
  • 금융기관들이 특정 기업이 통제하는 네트워크라고 여기지 않도록 재단을 설립하고 기술 소유권을 넘겼다. Digital Asset은 재단 의장도 맡지 않는 회원사로 개발에 기여하며, 여러 조직이 네트워크 거버넌스에 참여한다 [01:52]

2. 규제 변화가 월가와 블록체인 업계의 협력을 촉진한다

  • 유발은 최근 6~12개월 동안 미국 행정부와 SEC·CFTC가 월가의 온체인 활동을 촉진했다고 본다 [02:44]
  • 과거 암호화폐 업계는 은행·거래소·청산기관을 대체하는 새로운 금융시스템을 지향했다. 대형 금융기관의 참여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존 기관과 협력하는 방향으로 언어와 분위기가 바뀌었다 [03:33]

3. 개인의 담보 대출 범위가 주택과 자동차 밖으로 확대될 수 있다

  • 개인의 일반적인 자산 담보 대출은 주택과 자동차에 집중돼 있다. 주식과 생명보험 등에도 가치가 있지만, 이를 담보로 자금을 빌리기는 대체로 어렵다 [05:21]
  • 유발은 향후 5년 안에 가치 있는 보유 자산이 디지털 형태로 지갑에 들어오고, 생명보험·연금·주식 포트폴리오 등을 담보로 실시간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 현재 주로 매우 부유한 개인에게 가능한 선택지가 확대된다는 의미다 [05:47]

4. 기업은 국제 송금 지연과 현금 배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국제 자금 이동의 지연 때문에 기업은 세계 여러 지역에 더 많은 현금을 확보해야 한다. 사업 운영에 필요한 현금이 늘어나면 기업의 부담도 커진다 [06:24]
  • 기업 자금관리에서는 대기업이 현금 잔액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활용 가능성이 있다 [06:44]

5. 토큰화는 자산 자체보다 기록과 이전 방식을 바꾼다

  • 시드 구문을 잃으면 자산까지 잃을 수 있는 복잡한 사용 경험은 대중적인 금융 이용에 적합하지 않다. 이용자가 인터넷의 작동 원리를 몰라도 사용하듯, 블록체인도 안전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07:15]
  • 토큰화는 자산을 블록체인 원장에 직접 표현하는 것이다. 채권을 이전 가능한 범위에서 연중무휴로 실시간 이동시키고 담보로 활용하면, 기존 원장 연결에 필요한 사람의 개입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07:50]

6. 토큰화의 사업성은 기존 수요와 마찰 해소에서 출발한다

  • Digital Asset은 토큰화로 실제 수익을 낼 수 있는지를 먼저 따진다. 사람들이 부동산 조각을 사고 싶어 할 것이라는 가정만으로 사업성을 판단하지 않는다 [10:19]
  • 대출은 이미 존재하는 수요다. 현재 담보로 활용하기 어려운 보유 자산을 대출에 사용할 수 있게 하면, 완전히 새로운 수요를 가정하지 않아도 시장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다 [10:43]

7. 금융기관의 Canton 선택에는 프라이버시와 규제 적합성이 작용한다

  • Canton의 차별점은 프라이버시와 대형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다. 기존 금융기관의 참여는 다른 금융기관이 네트워크에 합류할 때 신뢰를 제공한다 [12:51]
  • Digital Asset은 암호화폐 거래 중심의 경쟁보다 전통 금융의 활용 사례에 집중했다. 기관의 사업상 문제뿐 아니라 규제와 준수해야 할 규칙을 이해하는 것이 제품 설계의 출발점이다 [13:17]

8. 개념검증·파일럿·상용화는 사업성을 검증하는 수준이 다르다

  • 개념검증은 특정 기술의 작동 여부를 확인하지만, 사업적 타당성 없이 블록체인을 사용했다는 실적만 남길 수 있다. 유발은 이런 접근을 ‘블록체인 관광’에 비유한다 [15:19]
  • 파일럿은 단일 거래보다 긴 기간 동안 실제 운영과 수요를 검증한다. DTCC와의 작업은 3년짜리 파일럿이며, 미국 3개 주와는 주정부 재원 프로그램에 기술을 적용하는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15:54]

9. 자산 이동 비용 하락은 새로운 금융상품과 해외 투자 접근성을 열 수 있다

  • 유발은 향후 5년 안에 개인과 기업이 보유 자산을 언제든 확인하고 매각하거나 대출 담보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 [18:23]
  • 현재는 구현 비용이 너무 높아 출시하기 어려운 금융상품이 있다. 유발은 규제가 허용한다는 조건 아래 자금과 자산의 관리·이동 비용이 문자 그대로의 0달러는 아니지만 사실상 0에 가까워지면, 이런 상품이 늘어날 것으로 본다 [18:43]

10. 중간 처리 비용의 감소는 금융 전반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 자산 처리 과정의 마찰에서 일부 기업은 수익을 얻지만, 그 비용이 사회에 가치를 더하는 것은 아닐 수 있다. 유발의 공동창업자는 이런 비용을 ‘인류에 대한 세금’이라고 부른다 [20:33]
  • 과거 택시를 부를 때 사람이 무전으로 차량을 찾아 연결했지만 이제 그 중간 단계가 필요하지 않듯, 유발은 금융상품에서도 기술이 사람을 통한 연결 비용을 줄일 것으로 전망한다 [21:02]

11. 네트워크 접근의 개방성과 금융상품의 이용 제한은 구분해야 한다

  • 유발은 모든 것이 무허가 방식이어야 한다는 주장과 스테이블코인의 자산 동결을 받아들이는 태도 사이에 모순이 있다고 본다 [21:54]
  • 인터넷처럼 네트워크 접근은 개방할 수 있지만, 은행은 고객확인과 자금세탁방지 등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상품과 서비스 이용자를 제한해야 한다. 네트워크의 개방성이 모든 금융서비스의 무제한 접근을 뜻하지는 않는다 [22:23]

12. 금융서비스용 블록체인의 가치는 실제 사용량으로 평가해야 한다

  • 매출이 없을 때는 무한한 잠재력으로 평가받다가 매출이 생기면 실적 배수로 평가받는다는 풍자는 암호화폐 업계에도 적용된다. 유발은 풍부한 유동성과 설득력 있는 서사가 일부 네트워크의 높은 가치를 오래 유지시켰다고 본다 [23:32]
  • 최근에는 네트워크 가치와 실제 효용을 연결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유발은 장기적으로 이런 평가 방식이 우세해질 것으로 전망한다 [24:18]

13. 지속 가능한 수요와 차별성이 유행을 가르는 기준이다

  • 블랙록이 머니마켓펀드를 토큰화했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사업을 따라가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 기존 사업자보다 무엇을 다르게, 더 잘할 수 있는지와 시장을 바꿀 가능성을 따져야 한다 [25:40]
  • 유발은 NFT를 개인 투자자의 지출을 유도한 일시적인 서사의 사례로 보고, 오래 지속될 사업 수요를 선호한다 [26:08]

14. 토큰 소각은 실제 이용과 토큰 수급을 연결하는 장치다

  • 토큰 가치가 투기 외에 어떤 근거로 형성되는지 판단하려면, 네트워크의 수익이나 이용을 토큰 수요와 연결하는 장치가 있는지 살펴야 한다 [27:20]
  • 하이퍼리퀴드는 수수료 수익으로 토큰을 매입한 뒤 소각해 유통에서 제거한다. 수익 창출과 매입이 지속되고 수요가 유지된다면, 공급 감소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논리다 [27:36]

15. ICO 대신 기여에 따른 분배와 애플리케이션 보상을 택했다

  • Digital Asset은 초기 코인 공개판매를 진행하지 않고 기여를 통해 코인을 얻는 공정 출시 방식을 택했다. Canton 출시에 참여한 일부 조직도 코인을 획득했다 [28:44]
  • Canton에서는 인프라 운영자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도 토큰 보상을 받는다. 고객을 데려오는 애플리케이션이 없으면 네트워크는 가치가 없다는 관점이 보상 설계의 근거다 [29:11]

16. 기여 약속과 공동 승인으로 결정되는 슈퍼 검증인 참여

  • 슈퍼 검증인은 기존 슈퍼 검증인들에게 신청하고 투표를 거쳐 참여한다. 누구나 신청할 수 있지만, 한 사람이 참여 권한을 부여하는 구조는 아니다. [30:06]
  • 참여 자격을 얻기 위해 돈을 내는 대신 네트워크에 어떤 가치를 제공할지 약속한다. 신한은행도 슈퍼 검증인이 되었으며, 자금 제공보다 실제 업무와 가치 창출을 약속했다는 점이 중요하게 평가된다. [30:26]

17. 금융에 필요한 프라이버시는 익명성과 다르다

  • 금융에서는 프라이버시 부재가 문제가 된다. 암호화폐 지갑 주소도 개인과 연결해 추적할 수 있으므로 익명성이 실질적인 정보 보호를 보장하지 않으며, 캔톤은 기관이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초기부터 프라이버시를 핵심 요소로 고려했다. [31:43]
  • 익명성은 자신만 관련 정보를 아는 상태로 설명되며, 현금이 그 사례다. 그러나 국경을 넘을 때 현금 보유액을 신고하게 하는 것처럼 정부는 익명성을 일정 범위에서만 허용하고, 은행에는 고객 정보를 파악하고 규제기관의 요청에 따라 공개할 의무가 있다. [32:45]

18. 금융자산에서 시작해 인접 산업으로 확장되는 온체인 전환

  • 블록체인은 가치를 관리하는 기술이므로 금융서비스가 먼저 활용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국가별 속도는 달랐으며, 규제 측면에서 뒤처졌던 미국의 방향 전환 이후 미국 내 도입 경쟁이 빨라지고 다른 국가들이 이를 뒤쫓는 흐름이 나타났다. [34:46]
  • 미국이 전환을 주도하고 주식과 미국 단기국채가 가장 많이 활용되는 자산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사모펀드·사모대출·비상장기업으로 활용이 넓어진 뒤, 금융 기능이 큰 보험과 무역금융 등이 금융업에서 개발한 기술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35:38]

19. 한국의 높은 투자자 참여도와 신중한 자본시장 도입

  • 한국은 주식과 암호화폐 등 여러 자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투자자 기반을 갖췄지만, 자본시장에 기술을 적용하는 과정은 보수적이고 신중하다. 투자자의 높은 참여도와 제도권의 도입 속도 사이에 차이가 있다. [36:29]
  • 한국의 기회는 자본시장이 온체인으로 이동했을 때 기술과 활용 가능성을 이해하는 고객층이 이미 준비되어 있다는 데 있다. 제도권 도입에 대한 기대가 높아도 이용자의 이해가 부족한 다른 시장과 달리, 한국은 이러한 고객 기반이 강점이 될 수 있다. [37:06]

20. 상시 거래에 맞춰 바뀌어야 하는 기관의 운영 체계

  • 기존 금융에서는 영업 종료나 주말이 위기 대응 시간을 제공했다. 실리콘밸리은행 사태에서도 규제기관은 주말 동안 대응을 논의할 수 있었지만, 거래가 상시화되면 이런 휴지기가 사라진다. [38:10]
  • 상시 거래에서는 유동성 분포도 달라질 수 있다. 야간에 전쟁 같은 사건으로 거래가 급증하면 유동성이 부족한 시간대에 큰 가격 괴리가 발생할 수 있고, 그 영향이 기존 금융기관의 여러 시스템으로 이어질 수 있다. [38:48]

21. 다음 기회의 기준은 실제 효용과 지불 의사다

  • 앞으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네트워크가 줄어들고, 효용이 없는 네트워크는 급격히 하락하는 반면 효용을 제공하는 네트워크는 시장 선도자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이러한 변화는 점진적이기보다 계단식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견해다. [41:26]
  • 닷컴 버블 이후의 구글·페이스북·아마존처럼 고객 수요에 맞는 제품과 실제 지불 의사가 있는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기준이다. 기관과 개인 모두 마케팅보다 실제로 가치를 제공하는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41:54]

🧾 결론

  • Canton의 선택 논리는 금융기관이 요구하는 정보 보호와 규제 준수를 충족하면서 기존 업무의 마찰을 줄이는 데 있다.
  • 토큰화의 지속 가능성은 새로운 자산에 대한 기대보다 반복되는 거래 수요, 실제 운영 성과, 고객의 지불 의사로 판단해야 한다.
  • 기관 참여와 파일럿은 의미 있는 신호지만, 유료 상용화와 지속적인 사용량까지 확인해야 사업성을 평가할 수 있다.
  • 개인의 담보 활용 확대와 해외 투자 접근성 개선은 가능성으로 제시된다. 실현 속도는 규제와 금융기관의 운영 준비에 달려 있다.

📈 투자·시사 포인트

  • 금융서비스용 블록체인은 참여 기관의 이름뿐 아니라 실제 작동하는 서비스, 사용량, 수익 창출 여부를 함께 살펴야 한다.
  • 코인 평가에서는 거래에 따른 소각과 기여·애플리케이션 보상에 따른 공급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네트워크 성장만으로 투자 수익을 단정하기 어렵다.
  • 담보 대출·기업 자금관리·레포 거래는 기존 수요가 분명한 활용 분야다. 기존 방식보다 비용과 처리 시간을 얼마나 줄이는지가 경쟁력의 기준이다.
  • 한국은 투자자 참여도가 높지만 자본시장 기술 도입은 신중하다는 평가다. 준비된 고객 기반이 실제 서비스 이용으로 이어지는지 관찰필요가 있다.
  • 브라질 상품의 20% 넘는 수익 사례는 미래 활용 가능성을 설명한 예시이며, 확정된 투자 기회나 수익 보장이 아니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제목은 골드만삭스·JP모건의 선택을 제시하지만, 본문에는 두 기관 각각의 참여 방식, 계약 범위, 실제 운영 서비스가 구체적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 향후 5년 내 담보 대출 확대, 자산 이동 비용의 큰 폭 감소, 미국 중심의 도입 확산은 유발의 전망이다. 실현 시점과 적용 범위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 이용 증가에 따른 소각 확대는 조건부 기대다. 본문에는 보상 발행과 소각을 합산한 순공급 변화나 코인 가격 효과를 검증할 수 있는 수치가 없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골드만삭스·JP모건의 Canton 참여 형태와 실제 사용 서비스를 확인하고, 참여 사실과 상용화 실적을 구분한다.
  • 주요 활용 사례를 개념검증·파일럿·유료 상용화로 나누고, 지속적인 고객 수요와 지불 여부를 확인한다.
  • 거래 사용량, 소각량, 보상 발행량을 함께 확인해 실제 이용이 토큰 수급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점검한다.
  • 금융기관의 정보 접근 권한과 고객확인·자금세탁방지 요건을 확인해, 네트워크 개방성과 상품 이용 자격을 구분한다.

❓ 열린 질문

  • 금융기관의 참여와 장기 파일럿은 어느 정도의 유료 서비스와 반복 거래로 이어질까?
  • 거래 증가에 따른 소각과 애플리케이션 보상 발행을 함께 고려하면 Canton 코인의 순공급은 어떻게 변할까?
  • 프라이버시와 규제 준수를 유지하면서 서로 다른 기관의 자산 이전을 어디까지 연결할 수 있을까?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