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빌더 조쉬 Builder Josh·2026년 6월 11일·1

한국 기업이 AI 도입에서 가장 많이 실수하는 한 가지, 일레븐랩스 GTM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일레븐랩스 이창현님)

Quick Summary

한국 기업이 AI 도입에서 가장 많이 실수하는 한 가지는 도구나 전사 전환부터 생각하는 것이며, 먼저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정의하고 빠르게 검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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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한국 기업이 AI 도입에서 가장 많이 실수하는 한 가지는 도구나 전사 전환부터 생각하는 것이며, 먼저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정의하고 빠르게 검증해야 한다.

📌 핵심 요점

  1. 한국 기업은 실행 속도와 기대 수준이 높지만, AI 도입을 처음부터 회사 전체 시스템 전환으로 접근하면 시작점이 과도하게 복잡해지고 빠른 학습 기회를 놓치기 쉽다.
  2. AI 도입의 출발점은 “무엇을 쓸 것인가”보다 “어떤 불편을 해결할 것인가”에 가까우며, 고객센터의 주말 문의나 대기 시간, IVR 구조, 인력 부족처럼 작고 관찰 가능한 문제를 먼저 좁혀야 한다.
  3. 고객센터와 세일즈 현장은 단순 비용 부서나 응대 채널이 아니라, 고객 불편·서비스 개선·매출 연결·충성 고객 형성의 단서가 쌓이는 전략적 접점으로 해석할 수 있다.
  4. 일레븐랩스의 보이스 AI는 TTS를 넘어 음성 에이전트, 다국어 응대, 지식 연결, API 연동, 워크플로 설정 등으로 확장되며 고객센터·교육·인터뷰·리드 대응 같은 반복 접점에서 검증 가능성이 제시됐다.
  5. AI를 잘 쓰는 기업은 자사가 잘하는 영역과 외부 솔루션을 활용할 영역을 구분하고, 자체 개발에만 매달리기보다 빠른 테스트와 시행착오를 통해 자사에 맞는 적용 지점을 찾아간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AI 자동화와 AX 전환의 가치는 기술을 도입하는 것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실제 현장의 문제 정의, 고객 접점, 운영 프로세스와 맞물릴 때 더 분명해진다.
  • 한국 기업은 실행 속도와 기대 수준이 높지만, 처음부터 회사 전체 시스템을 바꾸려는 접근 때문에 작은 검증과 빠른 학습의 기회를 놓치기 쉽다.
  • 고객센터와 세일즈 현장은 단순한 응대 채널이 아니라 고객 불편, 서비스 개선, 매출 연결, 충성 고객 형성의 단서가 쌓이는 중요한 접점이다.
  • AI 도입의 핵심은 막연한 위기감이나 대규모 전환에 앞서, 실제 불편을 작게 정의하고 빠르게 테스트하며 확신을 키워가는 과정에 있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보이스 AI와 에이전트 기능의 실제 구현 가능성

  • 보이스 에이전트는 간단히 만들어 바로 테스트할 수 있으며, 한국어와 베트남어 응답처럼 다국어 상호작용도 구현 가능한 구조를 갖춘다 [00:24]
  • 에이전트 제작은 특정 UI에만 묶이지 않고 API로 개발 환경에 바로 연결해 시험할 수 있어, 기업 내부 서비스나 제품 흐름에 붙여볼 여지가 크다 [00:39]

2. GTM 커리어의 공통 축과 고객 문제 이해

  • 이창현은 일레븐랩스에서 GTM을 맡아 TTS를 넘어 에이전트 등 보이스 AI 활용 방식을 고객과 함께 설계하는 역할을 한다 [01:01]
  • 이전에는 세일즈포스, 젠데스크, 오라클에서 엔터프라이즈 세일즈와 고객 관리 영역을 경험했으며, 고객센터·현장 관리·서비스 클라우드 같은 운영 접점에 대한 이해를 쌓았다 [01:21]

3. 고객센터를 비용 부서가 아니라 매출·개선 접점으로 보는 관점

  • 고객센터는 문의를 빠르게 처리하는 비용 부서에 그치지 않고, 구매 전 질문과 구매 후 불편이 모두 모이는 핵심 고객 인터랙션 지점이다 [04:02]
  • 고객이 어디서 불편을 느끼는지 읽어내면 서비스 개선, 상품 출시, 고객 경험 강화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응대 품질은 감동 포인트와 충성 고객 형성에도 영향을 준다 [04:22]

4. 한국 기업의 AI 도입 실수와 작은 문제 정의의 필요성

  • 많은 기업은 문제의식은 있지만 정확한 문제 정의가 부족하고, 빠르게 결과물을 확인하려는 조급함 때문에 출발점이 흐려질 수 있다 [05:35]
  • 한국 고객은 이해도와 실행 속도가 높지만, 처음부터 회사의 모든 시스템을 바꾸려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시작점이 지나치게 복잡해진다 [06:01]

5. 고객과 함께 문제를 좁히는 세일즈·GTM 접근

  • 담당자들은 본업이 따로 있어 AI 검증에 오래 매달리기 어렵기 때문에, 최소한의 노력·시간·비용으로 편하게 시도할 수 있는 설계가 중요하다 [07:30]
  • 현장 제안은 고객의 실제 문제를 작게 발굴하고, 일레븐랩스 솔루션으로 해결 가능한지 함께 확인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07:49]

6. 도구보다 문제를 단순화해야 AI 도입 방향이 보인다

  • 고객의 평균 대기 시간, IVR 설계의 복잡도, 인력 부족 여부부터 확인하면 우선 해결할 문제가 더 명확해진다 [10:05]
  • AI 변화 속도와 성과 압박 때문에 여러 툴이 모두 좋아 보일 수 있지만, 도구부터 보면 실제로 공격적으로 추진할 대상을 정하기 어렵다 [10:23]

7. 맞춤형 사례와 사전 준비가 고객의 문제를 좁힌다

  • 여러 지역과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커머스 플랫폼은 한국뿐 아니라 글로벌 고객 사례를 함께 보며 필요한 기능과 아직 시도하지 않은 가능성을 좁힐 수 있다 [11:39]
  • 조직 구조, 시스템, 공통 기조, 방향성, 기존 경험을 함께 확인하면 고객이 미처 떠올리지 못한 활용 지점까지 후보로 구체화할 수 있다 [12:02]

8. AI를 잘 쓰는 기업은 자기 강점과 외부 역량을 구분한다

  • 완구 기업은 상품 기획과 제조에는 강하지만 AI 솔루션 제작 자체가 경쟁 우위는 아니므로, 내부가 잘하는 영역과 외부 역량을 받아들일 영역을 나눠야 한다 [13:39]
  • 외부 AI 솔루션을 내부 직원에게 먼저 도입하고 시행착오를 겪어보면, 자사에 맞는지 여부와 활용 방향이 더 분명해진다 [13:58]

9. 한국 엔터프라이즈의 내재화 성향은 운영 부담과 반복 실패를 만든다

  • 한국 기업은 자체 기술 개발 경험과 SI 기반이 강하고 그룹 내부에 SI 조직을 둔 경우도 많아, 조금 구현해보면 가능하다는 접근을 자주 택한다 [15:27]
  • 신기술을 그대로 시도하는 방식은 빠르게 시작할 수 있지만, 실제 도입 이후에는 보안, 운영, 관리, 업데이트 설계가 더 어려워지고 지속 리소스도 필요해진다 [15:46]

10. 검증을 투자로 보지 않으면 기회비용과 타이밍 손실이 커진다

  • 도구부터 도입해 실제로 쓰이는지 확인하는 방식은, AI가 어디에 들어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일단 바꿔야 한다는 압박과 맞물려 나타난다 [16:42]
  • 맛집을 먼저 먹어보고 맞는지 판단하듯, 빠르게 검증하고 아니면 취소해보는 경험이 있어야 자사에 맞는 솔루션을 더 분명히 고를 수 있다 [17:13]

11. 한국 엔터프라이즈의 AI 도입 병목과 조직별 차이

  • 한국 기업은 AI 서비스 도입을 긍정적 투자보다 비용으로 먼저 보는 경우가 있어, 시간 비용까지 포함해 판단하는 관점 전환이 필요하다 [20:00]
  • 대기업은 부서·팀별 목표가 다르고 소통 제약도 있어, A팀·B팀·C팀이 유사한 솔루션을 각각 쓰면서도 서로의 사용 현황을 모를 수 있다 [20:28]

12. 일레븐랩스 음성 에이전트의 기본 제작 흐름

  • 일레븐랩스는 자연스러운 TTS로 알려졌지만, 이제 음성 기반 에이전트 제작까지 확장되어 서비스 소개와 상담 접점에 활용될 수 있다 [21:56]
  • 조시아의 서비스와 비즈니스를 소개하는 에이전트는 사용자가 상담을 요청하면 기존 포트폴리오와 제공 서비스를 안내하며 반복 설명 부담을 줄인다 [22:13]

13. 지식 연결과 다국어 고객센터 확장

  • 데모 에이전트는 AX 자동화와 AI 솔루션 도입을 묻는 고객에게 조시아가 AI 자동화 파트너이자 AX 컨설턴트이며,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돕는 역할이라고 응답한다 [23:34]
  • 발음 정확도 등 세부 설정을 조정할 수 있고, 영어 사용자나 동남아 고객을 대상으로 여러 언어를 함께 운영하는 고객센터 구조로 확장할 수 있다 [24:01]

14. 커스텀 LLM, 워크플로, 서브 에이전트 운영 구조

  • 자체 LLM이나 커스텀 LLM을 직접 연결할 수 있으며, 오픈소스 모델·앤트로픽·구글·오픈AI 등 다양한 LLM을 지원해 특정 모델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 [25:48]
  • 고객 상담 에이전트는 고객 시스템을 기반으로 답변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흐름을 워크플로로 설정할 수 있어, 단순 응답을 넘어 실제 업무 절차와 연결된다 [26:18]

15. API 연동과 보이스 인터페이스의 실제 활용 가능성

  • 에이전트 생성·삭제·배포·운영은 UI에만 묶이지 않고 API 형태로 개발 환경에 넣어 테스트할 수 있어, 기업별 개발 방식과 기존 시스템에 맞게 확장된다 [27:13]
  • 자체 LLM, 고유 워크플로, 레거시 연동 시스템을 함께 연결하면 특정 목소리와 서비스 지식을 갖춘 에이전트를 짧은 리드타임 안에 구현할 수 있다 [27:34]

16. 보이스 에이전트는 상담 전 단계에서 고객 정보를 걸러낸다

  • 부동산 상담에서는 고객별 예산, 입주 시점, 주거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보이스 에이전트가 사전에 필요한 정보를 질문하고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 [30:20]
  • 고객 정보를 수작업으로 하나씩 수집하고 분류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음성 인터랙션은 초기 데이터를 더 쉽게 모으고, 이후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기반이 된다 [30:36]

17. 교육·인터뷰 영역에서는 저관여 검증과 피드백 자동화가 가능하다

  • 직무 교육이나 내부 교육 이후에는 교육 이수율만으로 학습자가 실제로 무엇을 이해했는지 알기 어렵고, 교육 담당자가 항상 검증을 맡기도 어렵다 [31:30]
  • 러닝 시스템에 에이전트를 붙이면 교육 이후 인터뷰를 통해 이해 수준과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고, 추가로 알려줄 내용을 피드백할 수 있다 [31:58]

18. 리드 대응과 더빙 엔진은 AI 적용 범위를 세일즈와 콘텐츠로 넓힌다

  • 콜드 리드가 많이 들어오는 상황에서는 사람이 모든 문의에 직접 응대하지 않아도, AI 에이전트가 지식을 바탕으로 대화하며 초기 스크리닝을 맡을 수 있다 [33:29]
  • AI와의 대화 스크립트와 반응 데이터를 나중에 측정하면 상담 흐름을 개선하고, 리드 대응 품질을 높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33:53]

19. AI와 사람의 경계는 자동화보다 맥락 해석과 가능성 탐색에서 갈린다

  • GTM과 세일즈는 사람 간 관계가 핵심이기 때문에 AI가 전부 대체하기 어렵고, 개발자들도 세일즈를 직접 공부하며 고객 접점을 이해하려는 사례가 있다 [35:19]
  • 콘텐츠를 해석하고 자동화하는 일은 AI가 더 잘할 수 있지만, 고객이 말한 내용 너머의 맥락을 읽고 결정하며 가능성을 상상하는 역할은 여전히 사람의 몫으로 남는다 [36:03]

🧾 결론

  • 이 영상의 핵심은 AI 도입 실패의 원인을 기술 부족보다 문제 정의 부족에서 찾는다는 점이다. 막연한 위기감이나 “일단 AI를 써야 한다”는 압박만으로는 실제 업무에 남는 결과를 만들기 어렵다.
  • 한국 기업은 내재화 역량과 SI 기반이 강한 만큼 직접 구현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실제 운영 단계에서는 보안, 관리, 업데이트, 담당자 유지, 확장 방법론이 더 큰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
  • AI 검증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로 봐야 한다. 솔루션 사용료만 비용으로 보고, 내부 인력의 시간·놓친 타이밍·사업 기회 손실을 계산하지 않으면 더 큰 기회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 보이스 에이전트는 고객센터뿐 아니라 교육 후 이해도 확인, 1차 인터뷰, 리드 스크리닝, 다국어 상담, 콘텐츠 더빙 등 다양한 접점에서 반복 업무를 줄이고 고객 데이터를 더 구조적으로 모으는 도구가 될 수 있다.
  • 다만 영상에서 제시된 사례들은 도입 가능성과 방향성을 설명하는 성격이 강하므로, 실제 성과 수준은 각 기업의 시스템 환경, 데이터 품질, 운영 프로세스, 보안 요건, 고객 접점 특성에 따라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투자·시사 포인트

  • AI 솔루션 시장에서는 “기술 기능”보다 “작은 업무 문제를 빠르게 검증하게 해주는 제품”의 가치가 커질 가능성이 있다. 기업 고객은 긴 구축보다 짧은 테스트, 명확한 문제 정의, 낮은 도입 부담을 원한다.
  • 보이스 AI는 고객센터 자동화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브랜드 경험·고객 데이터 수집·초기 상담·다국어 확장까지 연결될 수 있는 인터페이스로 해석할 수 있다. 특히 음성이 더 자연스러운 산업에서는 적용 여지가 커질 수 있다.
  • 엔터프라이즈 AI 도입에서는 외부 솔루션을 먼저 경험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내부화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이 더 현실적일 수 있다. 자체 개발만 고집하면 운영 부담과 타이밍 손실이 커질 수 있다.
  • 고객센터, 세일즈, 교육, 리드 대응처럼 반복 대화가 많고 사전 정보 수집이 중요한 영역은 보이스 에이전트의 초기 적용 후보가 될 수 있다. 다만 최종 판단이나 복잡한 맥락 해석은 여전히 사람의 역할이 크게 남는다.
  • 투자 관점에서는 단순히 AI를 도입한 기업보다, 문제를 작게 쪼개고 빠르게 검증하며 부서 간 학습을 공유할 수 있는 조직이 더 빠르게 성과를 낼 가능성이 있다. 조직 구조와 의사결정 속도도 기술만큼 중요한 변수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인도에서 하루 6만 콜을 자동 응대하는 사례는 언급되지만, 해당 기업명·산업·측정 기준·운영 기간은 제공되지 않아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일레븐랩스 보이스 에이전트가 지원하는 “수십 개 언어”와 다양한 LLM 연동 범위는 영상 내 설명 기준이며, 실제 지원 언어·모델·요금제·제약 조건은 공식 문서 확인이 필요하다.
  • 한국 기업이 AI 도입에서 “내재화 성향”과 “비용 중심 인식”을 보인다는 설명은 인터뷰이의 경험 기반 관찰로 제시되며, 모든 한국 기업에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AI 도입을 검토하는 조직은 먼저 “회사 전체를 바꾸기”보다 고객센터 주말 문의, 반복 상담, 리드 1차 응대처럼 작고 구체적인 문제 하나를 정의한다.
  • AI 솔루션 검토 시 도구 목록부터 비교하지 말고, 평균 대기 시간, IVR 복잡도, 인력 부족, 반복 업무 비중 같은 현장 병목 지표를 먼저 정리한다.
  • 내부 개발과 외부 솔루션 도입을 비교할 때 솔루션 사용료뿐 아니라 담당자 인건비, 운영·보안·업데이트 부담, 놓치는 타이밍과 기회비용까지 함께 계산한다.
  • 고객센터나 세일즈 조직은 상담 데이터를 단순 처리 기록이 아니라 고객 불편, 제품 개선, 매출 전환, 충성 고객 형성의 단서로 재분류해 본다.

❓ 열린 질문

  • 한국 기업이 AI를 “비용”이 아니라 “검증 투자”로 인식하게 만들려면 어떤 지표와 의사결정 프레임이 가장 설득력 있을까?
  • 고객센터에서 보이스 에이전트를 먼저 적용할 때, 자동화해도 되는 응대와 반드시 사람이 맡아야 하는 응대를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
  • 외부 AI 솔루션을 먼저 써본 뒤 자사형으로 확장하는 방식과 처음부터 내재화하는 방식의 적절한 경계는 어디일까?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