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ChatGPT Sites Just Changed Everything (Builds Anything)
Quick Summary
영상은 ChatGPT Sites로 소셜미디어 수집 앱을 만들고 수정·배포하는 과정을 통해, 대화로 팀 업무에 맞는 앱을 제작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영상 보기
클릭 전까지는 가벼운 미리보기만 먼저 불러옵니다.
🖼️ 인포그래픽

🖼️ 4컷 인포그래픽

💡 한 줄 결론
영상은 ChatGPT Sites로 소셜미디어 수집 앱을 만들고 수정·배포하는 과정을 통해, 대화로 팀 업무에 맞는 앱을 제작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 핵심 요점
- 발표자는 ‘Social Scrape’를 세 번의 프롬프트로 만들어 기존 SaaS 도구 세 개를 대체했다고 설명한다. 다만 비용 절감과 대체 범위는 발표자의 주장으로 제시된다.
- 영상에서 Sites는 호스팅·데이터베이스·인증·파일 저장·사용자 지정 도메인을 갖춘 앱 제작 기능으로 소개된다. 데스크톱과 휴대전화에서
@sites를 호출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 소셜미디어 데이터 수집은 외부 Scrape Creators API를 사용하는 스킬이 담당한다. 에이전트가 수집한 영상·통계·대본을 앱에 넣고, Sites는 이를 탐색하고 공유하는 화면을 제공한다.
- 첫 생성 작업에는 25분 8초가 걸렸고, 영상 여섯 개가 들어간 앱에도 화면 구성 오류가 남았다. 발표자는 화면 주석과 추가 요청으로 전체 화면 재생, 통계 표시, 다운로드 버튼 등을 수정한다.
- 마지막에는 도메인·환경 변수·분석·데이터베이스 설정을 살펴보고, Web MCP로 사이트의 도구를 ChatGPT와 Codex가 사용할 수 있게 확장하는 방향을 소개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발표자는 소셜미디어 영상과 통계·대본을 수집하는 스킬을 이미 사용하고 있었지만, 수집 결과를 보기 좋게 제시하는 일이 번거로웠다고 설명한다. Social Scrape는 이 데이터를 영상 재생과 대본 복사, 다운로드가 가능한 앱으로 묶어 팀의 콘텐츠·광고 제작에 활용하려는 사례다.
영상의 질문은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할 것인가’에서 ‘팀이 그 데이터를 어떤 화면으로 받아야 편리한가’까지 이어진다. 발표자는 Sites로 앱의 화면과 저장·인증 기능을 만들고, 외부 API를 사용하는 에이전트가 데이터를 채우는 구성을 시연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SaaS 대체 사례와 Sites의 기본 기능
- 발표자는 세 번의 프롬프트로 기존 SaaS 도구 세 개를 대체했다며 Social Scrape를 보여준다. 이 앱은 소셜미디어 영상·통계·대본을 모아 콘텐츠와 광고 제작에 활용하려는 도구다. [00:35]
- Sites에는 데이터베이스, 호스팅, 인증, 파일 저장, 사용자 지정 도메인이 내장돼 있다고 보여준다. [00:50]
- Work에서
@sites로 앱 생성을 요청하면 인터넷에 게시되고, 로그인과 파일 업로드 및 공유가 가능한 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고 보여준다. [01:42]
2. Work의 위치와 기존 앱 시연
- 발표자는 Work를 일반 ChatGPT 대화와 개발 작업용 Codex 사이에 있는 도구이자, 컴퓨터를 갖춘 클라우드 에이전트로 보여준다. [02:14]
- 데스크톱과 휴대전화에서 Sites를 호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자신은 데스크톱 앱에서 제작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드러낸다. [02:36]
- 기존 앱에서 수집한 영상을 재생하고 대본을 복사하며, 영상 파일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03:25]
3. 앱 요구사항과 외부 수집 스킬 설계
- 흰색 화면 중앙에 휴대전화 형태의 프레임을 두고, 팀 로그인과 영상 수동 업로드, 에이전트 업로드용 프롬프트 복사 기능을 갖추도록 요청한다. [03:59]
- 영상 저장소와 통계용 데이터베이스를 요구한다. 수집 API를 앱에 직접 넣는 대신, 외부 스킬을 쓰는 에이전트가 제작자별 재생목록을 채우도록 설계한다. [04:24]
- Riley Brown의 2025년 비광고 영상 중 우수한 영상을 넣고 다운로드 버튼을 제공하라는 조건을 추가한 뒤 생성을 실행한다. [05:03]
4. 첫 결과 확인과 주석을 통한 수정
- 생성 작업은 25분 8초 동안 진행됐다. 발표자는 브라우저에서 ChatGPT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영상 여섯 개가 들어간 결과물을 확인한다. [05:53]
- 초기 화면에 오류가 있어 영상 전체 화면 표시, 좋아요·댓글의 오버레이 배치, 상단 바 높이와 다운로드 버튼 개선을 주석으로 요청한다. [06:57]
- 수정된 전체 화면과 통계를 확인한 뒤 프로필 사진 교체 및 Callaway 영상 열 개 추가를 요청한다. Chrome에서도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해 사이트에 접근한다. [08:06]
5. 수집 API와 Sites의 역할 구분
- Scrape Creators 스킬은 외부 API로 소셜미디어 데이터를 수집한다. 발표자는 API 키를 제공해 스킬을 만드는 방식을 설명하면서, 키를 대화에 붙여 넣는 것은 모범 사례가 아니라고 언급한다. [09:22]
- 에이전트가 수집한 영상·좋아요·댓글·대본을 앱에 넣는다. Sites를 사용하는 이유는 이미 수집할 수 있던 데이터를 더 편리한 화면으로 제시하기 위해서다. [10:05]
- 완성한 사이트가 인터넷에 게시돼 있으며 다른 사람에게 공유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10:17]
6. 운영 설정과 데이터 확인
- Sites 목록의 설정에서 사이트 이름과 도메인을 바꾸고 사용자 지정 도메인을 추가하는 항목을 보여준다. [10:55]
- 환경 변수에 앱용 API 키를 추가할 수 있는 항목과 이용 분석 화면을 보여준다. 새 앱은 아직 팀에 공유하지 않아 자신만 사용했다고 드러낸다. [11:20]
- 내장 데이터베이스에서 제작자 정보와 영상 목록, 캡션·파일명·콘텐츠 유형 등 저장된 데이터를 확인한다. [11:56]
7. 팀 맞춤형 인터페이스와 Web MCP 확장
- 발표자는 팀에 정보를 전달할 때 가장 적합한 인터페이스가 무엇인지 먼저 생각하고, 용도에 맞는 작은 앱을 만들어 공유하라고 권한다. [12:21]
- 추가 확장으로 Codex에 Web MCP 활성화와 Sites 배포를 요청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Web MCP는 ChatGPT와 Codex가 실제 페이지의 도구를 발견하고 사용할 수 있게 한다고 보여준다. [12:44]
- 상금 3만 5천 달러 규모의 10일 Web MCP 챌린지를 안내하고, OpenAI가 영상을 후원했음을 밝히며 마무리한다. [13:04]
🧾 결론
- 사례의 핵심은 수집한 정보를 팀이 사용하기 편한 맞춤형 앱으로 바꾸는 데 있다.
- 제작 과정은 최초 생성으로 끝나지 않는다.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 화면과 데이터를 반복해서 수정하는 작업이 포함된다.
- 영상은 앱 생성과 외부 브라우저 접속을 보여주지만, 실제 팀 배포 후의 운영 성과까지 입증하지는 않는다.
📈 투자·시사 포인트
- 특정 업무를 수행하는 소형 SaaS는 맞춤형 앱으로 대체할 수 있는지 검토할 대상이 된다. 다만 이 사례만으로 SaaS 시장 전반의 수익성 변화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 도입 비용을 비교할 때는 기존 구독료뿐 아니라 외부 수집 API, 앱 운영, 수정 작업에 드는 비용도 확인해야 한다. 영상에는 전체 비용 비교가 없다.
- 데이터 수집 API와 에이전트, 정보를 보여주는 앱을 연결하는 방식은 팀 업무 도구를 설계하는 하나의 구체적인 사례다.
- Web MCP는 사람이 보는 사이트를 에이전트도 조작할 수 있는 도구로 확장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해당 확장은 영상에서 실제 적용 결과를 시연하지 않는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어떤 앱이든’, ‘몇 분 만에’, ‘세 번의 프롬프트’라는 표현의 적용 범위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번 시연의 첫 생성에는 25분 8초가 걸렸으며 이후 수정도 필요했다.
- Sites의 이용 가능 계정, 요금, 저장 용량, 트래픽 제한과 인증·공유 권한의 세부 조건은 설명되지 않는다.
- 모든 숏폼 플랫폼을 수집할 수 있다는 주장과 달리, 플랫폼별 지원 범위·수집 정확도·누락 여부를 체계적으로 검증하는 장면은 없다. 요청한 비광고 영상 선별 기준도 확인되지 않는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팀이 반복해서 공유하는 정보 한 종류를 골라 필요한 화면, 데이터 항목, 로그인 조건을 구체적으로 적는다.
- 영상 사례를 재현하기 전에 자신의 계정에서 Work와 Sites를 사용할 수 있는지, 이용 조건과 비용이 무엇인지 확인한다.
- 외부 API를 쓰는 수집 스킬과 데이터를 표시하는 앱의 역할을 구분하고, API 키 저장·사용 방식을 확인한다.
- 생성된 앱에서 영상 재생, 대본 복사, 다운로드, 통계와 프로필 정확도를 점검하고 오류를 주석으로 수정한다.
❓ 열린 질문
- 기존 SaaS 세 개의 어떤 기능을 대체했으며, 유지보수와 외부 API 비용을 포함해도 절감 효과가 유지될까?
- 팀원이 늘거나 영상 저장량이 커질 때 접근 권한, 처리 성능, 운영 비용은 어떻게 달라질까?
- 스킬을 통한 데이터 적재와 Web MCP를 통한 사이트 도구 호출은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연결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