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Money 09/11/26
Quick Summary
Mad Money 이번 오디오 방송의 투자 메시지는 기술주 반등과 Oracle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하되, 유가·긴축 위험에 대비해 일부 이익을 실현하고 재매수할 현금을 확보하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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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Mad Money 이번 오디오 방송의 투자 메시지는 기술주 반등과 Oracle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하되, 유가·긴축 위험에 대비해 일부 이익을 실현하고 재매수할 현금을 확보하자는 것이다.
📌 핵심 요점
- 유가 하락과 기업 우려 완화가 기술주 반등을 뒷받침했다. 다만 걸프 지역의 협상과 추가 충돌 여부에 따라 유가와 시장 방향이 다시 바뀔 수 있다는 조건부 진단이다.
- Oracle은 클라우드 성장과 데이터센터 인도로 실적 개선을 보여줬다. 방송에 따르면 총 클라우드 매출은 62%, OCI 매출은 121% 증가했으며, 경영진은 6,640억 달러의 수주잔고 중 약 절반이 향후 3년 동안 매출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다.
- Oracle의 자금 조달 개선이 현금흐름 위험까지 해소한 것은 아니다. 고객 선급금과 장비 조달 방식은 초기 부담을 줄였지만, 분기 잉여현금흐름 기준 50억 달러 이상의 현금 소진과 OpenAI 관련 고객 집중 우려가 남았다.
- 크레이머는 유가·물가·금리 압력이 겹친다는 점에서 2018년과의 유사성을 짚으면서도 급락 재현을 단정하지 않았다. 일부 이익 실현, 신용거래 축소, 현금 확보를 권하면서 주식시장에서 완전히 이탈하는 데는 반대했다.
- 개별 종목은 성장 가능성뿐 아니라 경쟁 비용, 경영진 신뢰, 매입 가격에 따라 평가가 갈렸다. 방송 후반에는 9·11의 희생과 지역사회의 상실을 후대에 전달하기 위한 국가적 추모일과 박물관 교육의 필요성도 주장했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유가 하락과 기술주 반등으로 주식시장이 상승했지만, 높은 물가와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추가 상승을 제약하는 변수다. 걸프 지역의 충돌과 협상 결과에 따라 유가와 시장 방향이 다시 바뀔 수 있다.
- Adobe와 Oracle의 실적·자금 조달은 소프트웨어와 AI 인프라 기업에 대한 우려를 일부 완화했다. Oracle의 핵심 쟁점은 대규모 수주를 실제 매출로 전환하면서 데이터센터 건설비와 부채 부담을 감당할 수 있는지다.
- 현재 시장은 기술주 강세, 유가 상승, 신임 연준 의장의 긴축 가능성 등에서 2018년 가을과 닮았다. 크레이머는 급락 재현을 단정하지 않으면서 일부 이익 실현과 현금 확보로 변동성에 대비하자는 입장이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유가 하락과 기업 우려 완화가 기술주 반등을 뒷받침했다
- 유가 하락으로 국채금리 부담이 완화되면서 다우는 509포인트, S&P 500은 0.86%, 나스닥은 0.96% 상승했다. 기술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00:31]
- Adobe의 성장과 Oracle의 200억 달러 시장가 주식 발행은 두 기업의 사업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줄였다. 두 회사의 전망은 보수적이었지만 Adobe는 1.3% 상승 마감했고, 크레이머는 공매도 환매수에 따른 추가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다 [01:11]
2. 걸프 지역의 협상과 군사 충돌이 유가의 방향을 가른다
- 다음 주 월요일의 주요 변수는 Salesforce의 Dreamforce와 걸프 지역 상황이다. 크레이머는 지금까지의 대응이 이란의 군사 행동을 억제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02:37]
- 추가 충돌이 없다면 걸프 국가들과 이란의 초기 평화 협상이 성과를 내면서 유가가 크게 하락할 수 있다. 반대로 이란이 드론으로 항모전단을 공격하면 유가 급등과 주식시장 급락이 발생할 수 있으며, 후티 세력의 홍해 봉쇄 가능성도 위험 요인이다 [03:38]
3. 금리 인상 가능성은 현금 확보와 차입 투자 축소의 근거다
- 수요일 FOMC를 앞두고 경기 과열과 사실상 완전고용, 높은 물가 때문에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견해가 제시됐다. 유가에 영향을 받는 가격이 광범위하게 오르고 있어 에너지 비용을 물가 판단에서 계속 제외하기 어렵다는 진단이다 [04:27]
- 단기금리가 오르더라도 장기금리는 내려갈 수 있다는 전망이다. 크레이머는 채권 투자자들이 정부의 물가 통제 의지를 원하기 때문에 Kevin Warsh 의장의 긴축이 장기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05:09]
4. 높은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Lennar와 주택 거래를 압박한다
- Lennar 주가는 지난해 140달러에서 현재 79.60달러로 낮아졌고, 당일 1.70달러 상승 후에도 낙폭이 컸다. 높은 국채금리가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끌어올리면서 기존 저금리 대출을 포기하고 이사하려는 수요를 억제한다 [06:09]
- 기존 주택 판매가 40년 만의 저점인 만큼 주택 구매자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크레이머는 일괄적인 5,000달러 지급보다 생애 첫 주택 구매자 등을 위한 부담 완화를 선호했다 [06:34]
5. Intuit의 투자자 행사는 AI 대체 우려를 완화할 기회다
- 목요일에는 Brinker와 Intuit의 애널리스트 행사가 예정돼 있다. Chili’s를 운영하는 Brinker에는 긍정적인 기대를 보였고, TurboTax·QuickBooks를 보유한 Intuit에는 AI로 사업이 대체될 것이라는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06:52]
- ServiceNow와 Salesforce의 반등은 AI 대체 가능성만으로 소프트웨어 주가를 계속 압박하기 어려워졌다는 근거다. Intuit도 투자자 행사 이후 비슷한 반등을 보일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07:11]
6. Kraft Heinz·Uber·Meta는 경영 개선과 성장 동력에 따라 평가가 갈린다
- Kraft Heinz의 손실 확정 매도에는 반대했다. 크레이머는 CEO Steve Kean의 Kellogg 회생 경험을 근거로 경영 개선을 기대하며, 추가로 6개월의 시간을 주자는 입장을 밝혔다 [08:35]
- Uber는 과거의 긍정적 평가를 재검토할 만큼 실적 모멘텀과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는 판단이다. 주가와 사업에서 더 나은 흐름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09:19]
7. Oracle의 급등 후 하락에는 자금 부담과 OpenAI 의존이 깔려 있다
- Oracle은 예상을 웃도는 실적 발표 후 당일 시초가가 11달러 이상 올랐지만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하락 마감했다. 크레이머는 주가 반응과 별개로 분기 실적 자체는 고무적이었다고 평가했다 [12:17]
- 과거 AI 전환 기대에 주가가 한때 345달러까지 올랐지만, OpenAI의 막대한 계약 이행 능력과 Oracle의 기존 부채가 우려를 키웠다. 주가는 7월 말 114.50달러까지 내려갔고, S&P 신용등급은 투기등급 바로 위인 BBB-로 하향됐다 [12:44]
8. Oracle의 실적 개선은 데이터센터 인도 실적으로 뒷받침된다
- 총 클라우드 매출은 62%, Oracle Cloud Infrastructure 매출은 121% 증가했고 매출과 이익 모두 예상을 웃돌았다. 다음 분기 전망은 대체로 예상에 부합했으며 연간 이익 전망은 소폭 상향됐다 [14:33]
- 분기 중 AI 용량 850메가와트와 GPU 30만 개 이상을 공급해 직전 분기 대비 거의 세 배의 용량을 인도했다. Abilene에서는 8개 건물 중 6개가 고객에게 넘어갔으며, 해당 용량은 616메가와트다 [15:00]
9. 늘어난 수주잔고가 Oracle의 중기 매출 기반을 넓힌다
- 잔여계약가치인 RPO는 6,640억 달러로 전년 대비 46% 증가했고, 5월 이후에도 260억 달러 늘었다. 경영진은 이 가운데 약 절반인 3,320억 달러가 향후 3년 동안 매출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다 [16:33]
- 2년 전 수주잔고는 990억 달러였다. 계약 규모가 크게 커졌지만, 이를 이행하기 위한 설비투자를 어떻게 조달하느냐가 핵심 과제로 남았다 [16:55]
10. 고객 선급금과 장비 조달 방식이 Oracle의 현금 부담을 줄인다
- 200억 달러 시장가 주식 발행은 이미 완료됐고, 추가 AI 계약 300억 달러 이상을 확보하면서도 발표된 자금 조달 규모를 늘리지 않았다. 고객 선급금, 고객의 직접 하드웨어 공급, 공급업체 금융을 통해 초기 지출 부담을 분산하고 있다 [17:08]
- 분기 설비투자는 예상보다 약 100억 달러 많았지만 고객 선급금 113억 6,000만 달러가 유입됐다. 이를 반영한 순현금 설비투자 지출은 예상보다 약 10억 달러 적었다 [17:42]
11. Oracle의 낮은 이익 배수에도 현금 소진과 고객 집중 위험은 남는다
- Oracle은 분기 중 잉여현금흐름 기준 50억 달러 이상을 소진했다. Melius 애널리스트들은 고객 선급금이 줄어들면서 남은 기간에도 비슷한 분기별 소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고, 실적 전망도 시장 예상을 크게 넘어서지는 못했다 [18:45]
- JPMorgan은 직전 분기 수주잔고의 절반 이상이 직접 계약과 Stargate를 통해 OpenAI에 연결됐을 것으로 추정했다. Oracle은 잉여현금흐름이 흑자로 돌아서는 시점도 제시하지 않았다 [19:09]
12. 2018년과 현재는 주가 상승 뒤 유가·물가·금리 압력이 겹친다
- 트럼프 취임일부터 비교 시점까지 S&P 상승률은 당시 27%, 현재는 28% 미만으로 비슷하다. 다만 유가는 두 시기 모두 약 60달러에서 출발했지만 2018년에는 70달러대 중반, 현재는 약 100달러까지 올라 부담이 더 크다는 비교다 [21:35]
- 2018년 물가 우려는 2~3% 수준이었지만 이번 8월 CPI 상승률은 3.4%였다. 10년물 국채금리도 당시에는 연초 2.5%에서 9월 말 3% 이상으로, 올해는 4.2%에서 5% 바로 아래까지 상승했다 [22:07]
13. 2018년 급락의 재현 여부는 긴축 강도와 정책 대응에 달려 있다
- 2018년에는 미·중 무역 갈등, 현재는 이란과의 전쟁이 지정학적 위험이다. 중간선거를 앞둔 정치적 불확실성도 공통점이며, 당시 S&P 500은 9월 말 고점부터 크리스마스 직후 저점까지 20%, 나스닥은 24% 하락했다 [23:40]
- 당시 매도세는 10월 3일 Powell의 추가 금리 인상 시사와 다음 날 Pence의 강경한 대중국 연설 이후 거세졌다. 현재 시장에는 트럼프가 주가에 큰 타격을 주는 정책을 되돌릴 것이라는 기대가 있지만, 유가·물가·금리의 절대 수준은 당시보다 높다 [24:33]
14. 일부 이익 실현으로 현금을 확보하되 시장에는 남는다
- 급락 가능성이 걱정된다면 수익이 난 종목을 일부 줄여 현금 비중을 10%대 중반으로 높이자는 전략이다. 자선 신탁도 평소보다 높은 현금 비중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대응하고 있다 [26:08]
- 현금을 보유하면 시장 우려 때문에 줄였던 우량주를 하락 시 다시 살 수 있다. 크레이머는 역사가 그대로 반복될 것으로 보지는 않지만 유사한 전개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공황 매도보다 준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26:31]
15. Boeing의 반등 전망은 유가 안정과 항공사 자금 부담에 연결된다
- Boeing은 당일 유가 하락과 함께 5달러 상승했다. 크레이머는 연료 효율이 높은 새 항공기에 대한 수요가 존재하지만, 시장은 높은 금리로 항공사의 구매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는 점을 더 우려한다고 평가했다 [27:42]
- 추가적인 중동 악재가 없다면 유가가 정점에 가까워졌을 수 있고, 이것이 Boeing 주가 상승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조건부 전망을 제시했다 [28:13]
16. AMD에는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시장 조정에는 현금으로 대비한다
- 크레이머는 방송 발언과 관련된 자신의 거래 제한 때문에 AMD와 Dell 매수를 실행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AMD의 기업 경쟁력과 Lisa Su를 높게 평가하며 명확한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29:04]
- 2018년 말과 같은 조정이 걱정된다면 일부 이익을 실현하되 공황에 빠질 필요는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현금 확보의 목적은 주가 하락 이후 다시 매수할 여력을 마련하는 데 있다 [29:31]
17. 드래프트킹스의 높은 이용 수요보다 경쟁 비용을 경계한다
- 주요 지수가 반등했지만 시장이 사상 최고치 부근에 있어, 추가 상승 가능성과 보유 주식의 위험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30:25]
- 드래프트킹스를 2023년에 매수한 투자자는 현재 매도하면 본전 수준이며, 다른 곳에 투자하지 못한 기회비용까지 고려해 보유 지속 여부를 고민한다 [31:36]
18. 큰 평가이익은 확신보다 매도 원칙으로 보호한다
- 기업 전망이 여전히 좋아도 시장 참여자들의 매도로 주가가 내려갈 수 있어, 일시적 조정과 차익 실현 시점을 구분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32:37]
- 크레이머는 큰 수익을 손실로 바꾸지 않도록 이익을 실현해야 한다고 본다. 좋은 종목을 파는 일이 어렵더라도, 수익 보호를 위한 매매 원칙이 종목에 대한 확신보다 우선한다는 입장이다 [33:26]
19. 맥도날드의 낮아진 가격과 저지마이크스의 확장성을 비교한다
- 맥도날드는 질문자 기준 최근 12개월 동안 거의 20% 하락했고, 쇠고기 가격이 부담 요인으로 거론된다. 크레이머는 사업을 새롭게 바꾸려는 계획과 낮아진 주가를 근거로 현 수준에서 매수를 선호하지만, 300 수준이었다면 위험 때문에 추천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보여준다 [34:04]
- 맥도날드의 경쟁사 대비 자본 여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저지마이크스는 위험이 더 낮고 수천 개 매장을 추가할 여지가 있으며 경영진도 우수하다고 판단해 함께 고려할 대상으로 제시한다 [34:26]
20. 채권은 연령에 맞게 편입하되 주식의 성장 기회를 유지한다
- 1980년대 초 만기수익률이 거의 15%였던 30년물 국채 사례를 바탕으로, 주식 투자자도 금리 수준에 따라 장기채를 편입할 수 있는지가 쟁점이 된다 [34:44]
- 크레이머는 10년물 국채 수익률을 5%에 확보할 수 있다면 일부 편입할 만하다고 본다. 50대와 60대에는 일부를, 70대에는 더 많이 배분하는 식으로 연령을 고려한다 [34:57]
21. 스피어·허니웰 항공우주와 수익 급감 종목의 대응을 구분한다
- 큰 수익을 낸 스피어(SPHR)를 계속 보유할지 묻는 질문에 크레이머는 긍정적으로 답하며, 사업 자체를 높이 평가한다 [36:31]
- 허니웰 항공우주는 경영진이 사업 상황이 좋다고 반복해서 설명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는 이유로 보유를 권하지 않는다. 판단의 핵심은 경영진 설명에 대한 신뢰 훼손이다 [36:56]
22. 원자력 성장의 대기 기간과 QXO·애플랙의 투자 매력을 평가한다
- 케무어스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는 원자력 확대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지만, 산업의 본격적인 성장을 확인하기까지 3~5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 당장 이익이 전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성장 실현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구분이다 [38:06]
- QXO의 부진에는 실망을 드러내면서도 브래드 제이컵스에 대한 신뢰 때문에 포기하기를 주저한다. 홈디포와 비슷한 처지로 보면서, 홈디포에는 배당수익률이 있다는 차이도 짚어 본다 [38:37]
23. 짧은 묵념을 넘어 9·11을 배우는 국가적 추모일을 제안한다
- 세계무역센터와 펜타곤 희생자를 위한 묵념, 브라이언트파크의 빈 의자, 무너진 건물을 형상화한 야간 조명은 진정성 있는 추모 방식이지만, 크레이머는 이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고 본다 [40:14]
- 미국 인구의 약 3분의 1은 사건 당시 다섯 살 이하였거나 태어나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기억의 단절을 우려한다. 희생자들은 전투원이 아니라 평범하게 출근하던 사람들이었으며, 이름 낭독과 묵념만으로는 희생과 당시의 국민적 결속을 온전히 전달하기 어렵다는 주장이다 [41:13]
24. 현장과 지역사회의 상실을 후대에 전달해야 한다
- 크레이머는 당시 현장 가까이에서 추가 공격을 우려하며 대기했고, 밖으로 나왔을 때는 타워가 무너진 뒤였다고 회상한다. 어두운 하늘은 검은 연기였고, 눈처럼 내려앉은 것 중에는 부분적으로 탄 딘위터 리서치 자료가 있었으며, 그날 신었던 신발을 이후 다시 닦지 않았다고 한다 [42:19]
- 당시 거주하던 뉴저지주 서밋에서는 자신이 지도하던 아이들이 아버지를 잃었고, 딸들도 귀가하지 못한 아버지를 둔 아이들을 알고 있었다. 직접 경험이 없는 1억 1,400만 명에게는 이런 상실과 공격의 경위를 이해할 별도의 계기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42:53]
25. 투자 의견의 성격과 정보의 한계를 명시한다
- 말미 고지에 따르면 방송의 견해는 크레이머 개인의 의견이며 CNBC나 모회사·계열사의 견해를 대표하지 않는다. 특정 투자나 전략을 실행하도록 유도하는 개별 권고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명시한다 [43:55]
- 의견은 크레이머가 신뢰할 만하다고 여기는 정보에 기반하지만, CNBC와 관계사는 해당 정보의 완전성이나 정확성을 보증하지 않는다 [44:04]
🧾 결론
- 방송의 중심 전략은 상승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평가이익 일부를 현금으로 바꿔 조정에 대응할 여력을 마련하는 것이다.
- Oracle의 투자 판단에서는 수주 규모와 매출 성장에 더해 계약 이행 비용, 선급금의 지속성, 잉여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
- 2018년 비교는 위험을 점검하기 위한 참고 사례다. 크레이머 역시 정책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봤다.
- 종목별 전망과 매매 의견은 크레이머 개인의 판단이며, 방송 말미에도 정보의 정확성과 완전성이 보증되지 않는다고 명시됐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유가 변화가 물가와 금리 부담을 거쳐 기술주·주택·항공 관련 기업에 전달되는 경로를 함께 점검필요가 있다.
- AI 인프라 기업은 수주잔고 증가만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실제 용량 인도, 매출 전환, 고객별 계약 이행 능력과 자금 조달 구조가 중요하다.
- 방송에서 제시한 현금 비중 10%대 중반은 크레이머의 대응 사례다. 핵심 취지는 하락 이후 우량주를 다시 살 여력을 확보하는 데 있다.
- 채권 편입은 금리 수준과 연령을 고려하되, 장기 생활자금 마련에 필요한 주식의 성장 기회도 함께 검토한다는 관점이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Oracle의 실적 수치, 수주잔고, 주식 발행 완료 여부와 설비투자 전망은 제공된 방송 정리에 근거한다. 투자 판단에 사용하려면 해당 분기의 공시와 경영진 설명에서 기준 기간과 수치를 확인해야 한다.
- OpenAI 관련 수주 비중은 JPMorgan의 추정이며, Oracle의 잉여현금흐름 흑자 전환 시점은 제시되지 않았다. 고객 선급금이 향후에도 현금 부담을 얼마나 줄일지는 불확실하다.
- 금리 인상 확률, CPI, 국채금리와 유가 수준은 방송 시점의 서술이다. 긴축이 장기금리를 낮출 것이라는 견해와 걸프 협상에 따른 유가 하락도 확정된 결과가 아니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Oracle 공시에서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 일정, 총설비투자와 순현금 지출의 차이, 고객 선급금 및 잉여현금흐름을 대조한다.
- FOMC 결과와 물가·국채금리 변화를 확인하고, 걸프 지역의 협상·충돌이 유가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기록한다.
- 보유 종목의 평가이익, 차입 투자 규모와 현금 비중을 점검하고 일부 이익 실현 및 재매수 기준을 정리한다.
- 종목별 투자 근거를 성장성, 경쟁 비용, 경영진 신뢰, 가격 수준으로 나누어 기존 판단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 열린 질문
- Oracle은 고객 선급금 의존을 줄이면서 대규모 수주를 매출과 잉여현금흐름으로 전환할 수 있을까?
- 걸프 지역의 협상이 유가 부담을 지속적으로 낮출 수 있을까, 추가 충돌이 물가와 긴축 압력을 다시 높일까?
- 연준의 긴축이 물가 신뢰를 회복해 장기금리를 낮출까, 성장주와 실물 수요에 더 큰 부담을 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