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v + Aside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하는 이유!
Quick Summary
Jev + Aside를 지금 시작해 볼 이유는 개인 맥락을 활용한 이메일 우선순위 선정부터 모델 선택까지, AI의 판단 기능을 실제 작업에 붙여 시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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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Jev + Aside를 지금 시작해 볼 이유는 개인 맥락을 활용한 이메일 우선순위 선정부터 모델 선택까지, AI의 판단 기능을 실제 작업에 붙여 시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 핵심 요점
- Jev는 대화문을 생성하는 모델이 아니라 선택과 판단을 담당하는 도구로 소개된다. 에이전트가 정보를 수집하고 설명을 작성하는 과정에 판단 기능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 발표자는 Aside에 대기열 신청, 설치, 문서 확인, 스킬과 API 연결을 요청했다. 영상 당시 API는 대기열을 거쳐 발급받는 구조였다.
- 이메일 사례에서는 긴급하게 회신해야 할 항목 다섯 개를 골랐다. 발표자는 잊고 있던 협업·계약 관련 메일을 발견해 회신했다고 설명한다.
- 투자 봇 사례에서는 계좌 현금과 종목 비중 등의 맥락을 바탕으로 삼성전자·하이닉스 추가 매수 여부를 판단했다. 실제 주문은 실행하지 않았으며, 투자 성과를 검증한 사례도 아니다.
- 수능 수학 예측 실험에는 작업에 맞는 모델을 고르는 개발 중 라우터가 사용됐다. 보고서와 예상 문제는 생성됐지만 출제 예측력과 라우터의 안정성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 배경과 문제 정의
발표자는 Jev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무엇인지 아는 것과 실제로 사용하는 것 사이의 간극을 다룬다. API를 받은 뒤 약 3일 동안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Aside에 연결하는 방법과 이메일·투자·수능 예측 사례를 소개한다.
문제의 중심은 복잡한 정보 속에서 무엇을 먼저 처리하고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다. 영상은 언어 모델이 정보를 수집하고 맥락을 구성하면 Jev가 선택을 담당하는 구조를 제시한다. 다만 공개된 내용은 개인 사용 경험과 개발 중인 실험이며, 성능을 체계적으로 비교한 검증 자료는 아니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활용 사례 예고와 영상의 목적
- 도입부에서 수능 수학 예측, 이메일 긴급도 분류, 삼성전자 추가 매수 판단을 짧게 보여 주고 API가 대기열 방식으로 제공된다고 보여준다. [00:43]
- 발표자는 약 3일간 사용한 경험을 토대로 API 발급과 실제 활용 방법을 전달하겠다고 드러낸다. [01:32]
2. Jev의 역할과 선택 도구라는 설명
- 개발사 사이트의 대기열을 소개하고, Jev는 말을 생성하기보다 선택을 수행하는 도구라고 보여준다. 약 200배의 속도와 400배의 가격 차이는 홍보 내용으로 전달한다. [02:36]
- 에이전트 사이의 복잡한 상황을 정리하거나 개인 맥락에 맞춰 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용도를 제안한다. [03:39]
3. Aside를 통한 대기열 신청과 발급 경험
- 발표자는 Aside에 Jev를 사용하고 싶으니 신청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더 빨리 받을 수 있는 경로도 찾아 달라고 했다고 보여준다. [04:45]
- Aside가 대기열 등록 후 Discord에서 요청했다고 보여준다. 이후 초대 메일을 받았으며 요청과 수신 시각을 밤 9시 반과 다음 날 아침 8시 반으로 제시한다. [05:25]
4. 계정 생성과 문서 확인 위임
- 계정 생성 화면과 타입세이프 AI를 소개하고, Aside에 설치와 API 발급을 맡겼다고 보여준다. 발급받은 API는 Aside와 개발 중인 모델 라우터 등에 사용한다. [06:24]
- 사용 문서를 에이전트가 이해하는 편이 효율적이라고 보고, Aside에 문서를 읽고 사용법을 파악하도록 요청한다. [06:51]
5. 스킬 연결과 개인 맥락 활용 구상
- Aside 안에서 Jev를 활용하도록 스킬 설치를 요청했고, Aside가 API를 가져와 연결했다고 보여준다. [07:46]
- 브라우저에서 얻는 정보와 개인 맥락을 바탕으로 우선순위 판단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 긴급 회신 항목 다섯 개를 찾는 실험을 시작한다. [08:44]
6. 이메일 긴급도 분류 결과
- Jev는 채팅 모델 목록에 추가하는 방식이 아니라 스킬과 API로 연결했다고 설명하고, 이메일 다섯 개를 응답 긴급성 순으로 분류하도록 요청한다. [09:16]
- 발표자는 잊고 있던 긴급 메일과 협업·계약 관련 내용을 찾아 실제로 회신했다며, 이 사례에서 효용을 체감했다고 드러낸다. [09:59]
7. 투자 봇의 추가 매수 판단
- 별도의 투자 봇에도 API를 연결하고, 주식시장 정리와 삼성전자·하이닉스 추가 매수 결정을 요청한다. 판단에 필요한 데이터는 언어 모델이 먼저 가져오는 구조라고 보여준다. [10:48]
- 결과는 삼성전자는 현금 유입 후 조정 시 재검토, 하이닉스는 추가 매수하지 않는 방향이다. 현금 부족과 보유 비중 등을 근거로 제시하며 주문은 실행하지 않는다. [12:04]
8. 에이전트 의사결정에 대한 해석
- 사용자에게 보이는 응답은 언어 모델이 작성하고, Jev는 그 앞단에서 판단과 선택을 수행한다고 구분한다. [12:14]
- 발표자는 수학적 표현을 활용한 의사소통이 에이전트의 엉뚱한 선택을 줄이고 결과 품질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는 개인적 견해를 제시한다. [13:04]
9. 수능 예측 요청과 모델 라우터 시연
- 수능 기출 파일을 바탕으로 2027학년도 수학을 예측하도록 요청한다. 에이전트는 단원·난이도·출제 패턴을 추출하고 결과 파일을 저장하겠다고 응답한다. [13:32]
- 개발 중인 Jev 라우터가 작업별 모델을 고르는 모습을 소개하며, 입력에 사용한 모델과 보고서 작성에 선택된 모델이 달라질 수 있다고 보여준다. [14:47]
10. 라우터의 개발 상태와 확장 목표
- 작업 난이도에 따라 모델을 선택하는 라우터를 만들고 있지만 반복 테스트가 필요하며 완성된 도구는 아니라고 드러낸다. GitHub를 통한 공동 개발 가능성도 언급한다. [15:22]
- 약 70개 모델 중 프롬프트마다 적절한 모델을 고르는 것이 목표지만 구현에 어려움이 있어 연구 중이라고 보여준다. [16:09]
11. 예측 보고서와 예상 문제 확인
- 생성된 Markdown 보고서를 Obsidian에서 열어 확인한다. 보고서는 메타데이터를 분석했으며 실제 출제를 보장하지 않는다고 명시한다. [16:48]
-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의 예상 유형, 자체 제작 예상 문제 열 개를 소개하고 공유 링크를 제공하겠다고 드러낸다. [18:14]
12. 사후 검증 약속과 마무리
- 수능이 끝난 뒤 예측이 얼마나 맞았는지 확인하고, 이를 분석하는 영상을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18:33]
- 설치와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영상을 정리하고, 추가 사용법 연구와 커뮤니티 공유를 예고한 뒤 마친다. [19:32]
🧾 결론
- 영상의 핵심은 Jev의 이론적 설명보다 Aside에 연결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데 있다.
- 활용 구조는 에이전트의 정보 수집, Jev의 선택, 언어 모델의 결과 설명으로 구분된다. 따라서 입력 정보의 품질과 개인 맥락이 판단 결과를 평가할 때 중요하다.
- 이메일 분류는 발표자가 직접 효용을 체감한 사례이며, 투자 판단과 수능 예측은 결과의 타당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실험이다.
- 발표자는 모델 라우터가 완성되지 않았다고 밝히며 추가 테스트와 공동 개발 가능성을 제안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AI 활용 범위가 답변 생성에서 우선순위 선정과 도구·모델 선택으로 확장되는 사례다. 영상이 제시하는 가능성은 에이전트 작업 흐름에 판단 단계를 추가하는 것이다.
- 투자 봇의 판단은 현금 부족, 특정 종목의 높은 비중, 당일 주가 상승이라는 개인 조건에 연결돼 있다. 이를 다른 투자자의 매수·매도 신호로 일반화할 근거는 없다.
- 속도와 비용의 장점이 실제 작업에서도 재현된다면 반복적인 선택 작업에 활용할 여지가 있다. 다만 영상의 수치는 홍보 문구이며 비교 조건과 실측 결과는 제시되지 않는다.
- 모델 라우팅의 실용성은 모델을 선택했다는 사실뿐 아니라 결과 품질, 비용, 처리 시간, 선택 실패를 함께 비교해야 판단할 수 있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일반적인 LRM보다 약 200배 빠르고 400배 저렴하다는 설명은 발표자가 전달한 홍보 수치다. 비교 대상, 작업 조건, 측정 방식은 영상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 API 발급까지 걸린 시간은 약 10시간 미만이라는 회고와 밤 9시 반부터 다음 날 아침 8시 반까지라는 설명이 일치하지 않는다. Discord 요청이 누구에게나 발급을 앞당기는지도 확인되지 않는다.
- 투자 사례의 확률은 전사에 0.7%, 0.99%, 99% 등이 혼재한다. 확신 점수의 정의도 설명되지 않아 수치를 실제 정답 확률로 해석하기 어렵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영상에서 소개한 개발사 사이트에서 현재 대기열과 API 발급 절차를 확인한다.
- Aside에 Jev 문서 확인과 스킬·API 연결을 요청한 뒤, 간단한 선택 작업으로 연결 결과를 확인한다.
- 긴급 회신 이메일 다섯 개를 고르는 실험을 수행하고, 직접 정한 우선순위와 비교해 누락과 오분류를 기록한다.
- 투자 판단을 시험한다면 입력한 현금·보유 비중·시세와 출력 근거를 대조하고, 영상처럼 참고용 판단과 주문 실행을 구분한다.
❓ 열린 질문
- Jev를 추가했을 때 기존 에이전트만 사용한 경우보다 선택 정확도와 처리 비용이 얼마나 개선되는가?
- 개인 맥락이 부족하거나 오래된 상태에서도 이메일과 투자 판단의 우선순위가 적절하게 유지되는가?
- 라우터가 작업 난이도와 모델 적합성을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며, 잘못 선택했을 때는 어떻게 복구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