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 in the loop - 4 levels of automation
Quick Summary
Human in the loop 4 levels of automation를 중심으로, 네 단계의 차이는 인간의 관여 방식이다. 인간 단독 수행은 AI 없이 처리하고, 휴먼 인 더 루프는 인간과 AI가 결과를 주고받으를 핵심 판단 포인트로 압축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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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Human in the loop - 4 levels of automation를 중심으로, 네 단계의 차이는 인간의 관여 방식이다. 인간 단독 수행은 AI 없이 처리하고, 휴먼 인 더 루프는 인간과 AI가 결과를 주고받으를 핵심 판단 포인트로 압축 정리한다.
📌 핵심 요점
- 네 단계의 차이는 인간의 관여 방식이다. 인간 단독 수행은 AI 없이 처리하고, 휴먼 인 더 루프는 인간과 AI가 결과를 주고받으며 반복한다. 오케스트레이션은 인간이 시작을 결정해 에이전트에 맡기며, 완전 자동화는 시작 시점까지 에이전트가 결정한다.
- 발표자의 현재 분류에서 전략·목표 설정과 제품·시스템 설계는 반복 협업에 가깝다. AI가 조사와 대안 생성을 도와도 비전, 우선순위, 만들지 않을 것, 실행할 아이디어는 인간이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탐색·연구, 마케팅·콘텐츠, 영업·고객 성공은 주로 오케스트레이션에 배치한다. 일부 문서 작업은 이미 자동화했지만, 다른 업무의 완전 자동화는 현재 성과와 향후 전망을 구분해 읽어야 한다.
- 코딩·빌딩은 상당 부분 자동 실행되지만 분류 경계가 남는다. 인간이 기능을 정하고 LFG를 실행하는 과정까지 업무에 포함하면 오케스트레이션으로 해석할 수 있다. 자동화에는 운영 상태 확인, 코드 리뷰, QA와 장애 대응을 연결한 검증 순환이 필요하다.
- 자동화 지도의 목적은 사람의 주의와 시간을 어디에 쓸지 정하는 것이다. AI 비용이 낮아질수록 집중할 일을 고르는 판단이 중요해지며, 사람 사이의 소통과 관계 형성은 인간에게 남길 영역으로 제시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복합 엔지니어링과 사업 운영에서 사람이 직접 관여해야 할 업무와 에이전트에 맡길 업무를 구분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 업무를 인간 단독 수행, 인간과 AI의 반복 협업, 인간이 시작하는 위임, 완전 자동화의 네 단계로 나누고 업무별 적절한 위치를 탐색한다.
- AI 비용이 낮아질수록 사람의 주의와 시간을 어디에 쓸지가 중요해진다는 문제의식이 있다. 모든 업무의 자동화를 전제하지 않고, 인간의 창의성과 판단이 필요한 영역을 함께 검토한다.
- 분류는 발표자 자신의 업무 방식에 근거한 탐색적 판단이다. 연도별 변화와 미래 가능성을 살피되, 현재 가능한 수준과 향후 자동화 전망을 구분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사람이 개입해야 할 업무를 구분하는 문제
- 복합 엔지니어링의 여러 작업 중 사람이 반복 과정에 참여할 부분과 에이전트에 넘길 부분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01:42]
- 업무 종류를 모아 네 수준으로 분류하는 실험을 통해 인간과 AI의 역할 배분 기준을 탐색한다 [02:35]
2. Antigravity를 활용한 실험 환경과 업무 목록
- Antigravity를 로컬에서 사용하며 복합 엔지니어링 플러그인 설치를 시도한다. CLI 사용 경험은 있지만 로컬 작업 경험은 없는 상태에서 도구의 동작을 확인한다 [02:40]
- 분류 대상은 프로그래밍에 한정하지 않는다. 디자인, 연구, 코드 리뷰, 고객 지원, 목표 설정, 전략 등 사업 운영 전반의 업무를 조사해 목록을 만든다 [07:20]
3. 인간의 관여 방식에 따른 네 단계
- 첫 단계는 AI 없이 인간이 수행하는 업무이고, 두 번째는 인간과 AI가 결과를 주고받으며 반복하는 ‘휴먼 인 더 루프’다 [08:20]
- 세 번째인 오케스트레이션에서는 인간이 작업 시작을 결정하고 에이전트에 위임한다. 버그 해결이나 문서 검토·수정이 예시이며, 네 번째 자동화에서는 작업이 자동으로 진행된다 [08:35]
4. 광범위한 업무 목록을 열 가지로 압축
- 비전과 목표 설정, 시장·경쟁 조사, 로드맵과 우선순위, 재무 모델링, 사용자 경험 등으로 목록이 넓어지자 중요한 업무부터 추리기로 한다 [09:13]
- 전략과 목표 설정, 탐색·연구, 제품·시스템 설계 등을 포함한 열 가지 업무를 우선 사용한다. 필요하면 나중에 범위를 넓힐 수 있는 임시 분류다 [10:30]
5. 작업 실행을 누가 결정하는지가 자동화의 경계
- 인터랙티브 웹사이트에서 열 가지 업무를 네 단계에 배치한다. 인간 단독 수행과 실시간 반복 협업을 구분하고, 각 업무를 어느 수준에 둘지 직접 조작할 수 있게 한다 [11:58]
- 오케스트레이션에서는 고객 지원 문제 해결이나 기능 완성을 인간이 지시한다. 에이전트가 실행하더라도 해당 흐름을 언제 시작할지는 인간이 결정한다 [12:43]
6. 연도별 배치로 업무의 이동과 미래 가능성을 비교
- 업무를 드래그 앤드 드롭으로 분류하고, 연도를 추가해 같은 업무가 시간에 따라 어느 단계로 이동하는지 비교할 수 있게 한다 [13:32]
- 미래에는 자동화가 늘어날 수도 있지만, 특정 업무는 인간과 AI가 함께 반복하는 쪽으로 이동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 둔다 [13:58]
7. AI 비용 하락과 인간의 주의 배분
-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주의가 여러 방향으로 분산되면서, 사람이 직접 작업에 참여하는 비용은 더 커질 것으로 본다 [15:49]
- AI가 점점 저렴해질수록 어디에 집중할지 결정하는 일이 중요해진다. 사람이 과정에 들어가야 할 때와 빠져도 될 때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 과제다 [16:21]
8. 자동화의 범위와 인간에게 남길 역할
- 현재 업무를 자동화, 오케스트레이션, 반복 협업으로 나눈 지도를 만들려는 목적은 모든 일을 자동화하는 데 있지 않다. 일부는 자동화할 수 있지만 직접 수행해야 할 일도 있다고 본다 [17:03]
- 인간이 잘하는 일과 인간다움을 이해해야 AI가 사람의 강점을 지원할 수 있다. 업무 분류는 인간이 어떤 역할로 기여할지 판단하는 문제와 연결된다 [17:33]
9. AI의 선행 분류를 숨기고 인간의 판단을 기록
- 생성된 업무 자율성 보드에는 이미 AI의 분류가 들어 있다. 이를 보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의 판단을 기록하고 나중에 비교할 수 있도록 AI 예측을 별도로 저장하게 한다 [19:01]
- 미분류 업무를 위쪽 목록에 두고, 네 단계를 가로 한 줄로 배치해 하나씩 옮길 수 있도록 화면을 수정한다 [19:32]
10. 2026년 전략과 목표 설정은 인간과 AI의 반복 협업
- 2022년은 모든 업무를 인간 수행으로 놓는 비교 기준으로 삼고, 현재 업무 방식에 가까운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분류한다 [23:02]
- 비전, OKR, 우선순위, 가격 책정, 만들지 않을 것의 결정은 휴먼 인 더 루프에 배치한다. AI로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반복해서 판단하는 방식이 적절하다고 본다 [23:30]
11. 탐색과 연구는 위임하되 완전 자동화는 가능성으로 유보
- 사용자 인터뷰와 시장·경쟁 조사 등 탐색·연구는 오케스트레이션에 배치한다. 조사할 대상을 지정해 맡기고 결과를 받아 다시 인간이 검토하는 방식이다 [24:10]
- 합성 사용자 인터뷰나 조직 전반의 신호를 자동으로 점검하는 작업은 자동화 후보가 될 수 있다. 가격이 비싸다는 불만에 대응해 제품의 가치를 전달하는 실험을 실행하는 경우를 예로 든다 [24:33]
12. 연도 선택 오류로 드러난 분류 상태 관리 문제
- 앞선 분류가 의도한 연도에서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발견한다. 2026년 화면에서는 항목을 끌어놓을 수 없는 문제도 확인된다 [25:17]
- 연도별 조작 오류를 수정하고, 2022년은 모든 업무를 인간 수행으로 미리 배치하도록 요청한다. 직접 판단할 출발점은 2026년으로 다시 설정한다 [25:36]
13. 여러 모델의 예측을 비교하는 구상
- 숨겨 둔 AI 예측을 나중에 공개하고 다른 모델에도 같은 분류를 맡겨, 모델별 판단이 얼마나 보수적인지 비교하려 한다 [25:59]
- 관심 대상은 자동화로의 이동만이 아니다. 반복 협업에서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옮길 업무와, AI를 사용하지 않는 인간 수행으로 남기거나 이동시킬 업무도 탐색한다 [26:29]
14. 제품과 시스템 설계에는 인간의 비전이 필요
- 드래그 대신 클릭으로 항목을 이동할 수 있음을 확인해 분류를 이어 간다. 탐색·연구는 다시 오케스트레이션에 배치한다 [27:27]
- UX·UI, 카피라이팅, 시스템 아키텍처, 데이터 모델링을 포함하는 제품·시스템 설계는 자신의 현재 업무 방식을 기준으로 휴먼 인 더 루프에 둔다 [28:01]
15. 코딩 자동화와 인간의 실행 지시 사이에 남는 경계
- 구현과 프로토타이핑을 포함한 코딩·빌딩은 자동화에 배치하려 하지만, 오케스트레이션으로 볼지 완전 자동화로 볼지 판단을 오간다 [29:06]
- 인간이 기능 아이디어를 정하고
/LFG를 실행하면, 실제 코딩과 빌딩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이 사례는 작업 내부의 자동 실행과 인간의 시작 결정이 함께 존재함을 보여 준다 [29:26]
16. 코딩 자동화에는 장애 대응과 검증 자동화가 필요하다
- 코딩·빌드는 때때로 사람이 조율하지만, 현재 업무 중에서는 대부분 자동화된 영역으로 분류한다. Slack에서 작업을 모아 Sweep과 LFG로 처리하는 방식의 활용도 늘고 있다. [30:28]
- 크래시의 스택 트레이스, 서비스 중단, 경보를 에이전트에 연결하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자동으로 대응할 수 있다. 목표는 잘못 배포된 기능을 가능한 한 빠르고 안전하게 수정하는 것이다. [31:12]
17. 마케팅·콘텐츠와 영업은 사람이 조율하는 단계에 있다
- 마케팅·콘텐츠는 처음에는 인간 참여형으로 분류하지만, 변경 기록, 블로그, 데모, 문서 작업을 고려해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수정한다. 문서는 이미 완전히 자동화되어 있다고 보여준다. [33:17]
- 적절한 스킬 라이브러리와 작업 체계가 갖춰졌다는 전제에서는 콘텐츠 제작 과정에 인간이 계속 개입해도 얻는 이점이 크지 않다고 본다. [33:39]
18. 작업 분류는 자동화할 수 있지만 사람 사이의 조율은 남는다
- Sweep은 Slack, GitHub, 이메일 등을 훑어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정리하고, LFG는 그 계획을 실행한다. 이 방식으로 업무 분류와 우선 처리 대상을 정하는 작업을 상당 부분 대신할 수 있다. [35:20]
- 조율·PM에서 인간에게 남길 부분은 사람들과 직접 소통하는 일이다. 명세나 티켓 처리와 달리,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기를 원한다는 판단이다. [35:48]
19. 정형 행정은 자동화 대상으로 보지만 직접 경험은 제한적이다
- 행정, 백오피스, 법무·컴플라이언스, 공급업체 관련 업무는 직접 많이 수행하지 않는다고 전제한다. 다만 표준운영절차나 정해진 프로세스가 있다면 자동화하기 적합하다고 추정한다. [37:08]
- 2026년의 분류에서는 많은 업무가 자동화 또는 오케스트레이션에 들어가고, 전략·목표 설정과 제품·시스템 설계에는 인간이 참여한다. 사람끼리 소통하는 조율 업무는 인간 영역에 남으며, 앞으로도 그 필요가 유지되기를 바란다. [37:56]
20. 에이전트 활용 초기와 비교하면 자동화 수준이 크게 높아졌다
- 2024~2025년을 에이전트 기반 엔지니어링의 출발점으로 묶는다. 당시 전략·목표 설정, 탐색·연구, 제품·시스템 설계는 인간 참여형이었고, 코딩·빌드는 사람이 조율했으며, 디버깅·유지보수는 아직 자동화하지 않았다고 돌아본다. [39:25]
- QA는 여전히 인간이 맡는 영역에 가까웠고 마케팅·콘텐츠는 인간 참여형이었다. 고객 성공에 AI를 적용하려던 과거 시도는 문제를 해결할 만큼 성능이 충분하지 않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평가한다. [40:12]
21. 가까운 미래에도 전략은 인간 참여형으로 남고 설계는 더 위임된다
- 전망 시점은 2028년보다 가까운 2026년 말~2027년 초가 적절하다고 본다. 명세·티켓은 자동화되더라도 사람 사이의 운영과 조율은 인간에게 남을 것으로 예상한다. [41:31]
- 전략·목표 설정에서는 AI로 연구를 수행하더라도 인간이 계속 관여하고 싶어 할 것이므로, 인간 참여형이라는 위치가 유지될 것으로 본다. [41:54]
22. 탐색·콘텐츠·고객 대응은 자동화 확대가 예상된다
- 탐색·연구는 자동화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한다. 관련 사례인 Compound Engineering의 Dogfood는 자율적으로 QA를 수행하고 문제를 수정하며 페르소나도 지원한다. 이 기능은 앞으로 더 개선할 계획이다. [43:32]
- 마케팅·콘텐츠는 오케스트레이션이 작동하기 시작한 단계이며, 자동화도 시간문제로 본다. 사람이 카메라 앞에서 말하는 활동은 계속하되, 방송 종료 후 파생 콘텐츠를 생성하는 작업은 자동으로 처리하는 형태를 예상한다. [43:59]
23.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어도 실행할 일은 인간이 결정해야 한다
- 제품·시스템 설계를 당장 완전 자동화하기보다 오케스트레이션에 두려는 이유는, 작업이 모두 끝나기 전에 사람이 결과를 살펴보고 무엇을 할지 결정해야 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전략과 설계에 해당하는 발상의 출발점에는 인간의 판단이 필요하다. [44:59]
- 최초 아이디어 자체는 에이전트가 제안할 수도 있다. 만들 만한 아이디어 다섯 개를 요청하는 탐색 단계는 자동화할 수 있지만, 그중 무엇을 실행할지는 인간이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45:56]
24. 모델에 대한 신뢰가 커져도 검증 순환은 필수다
- 2030년은 너무 멀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고 선을 긋는다. 지금까지의 변화는 인간이 AI로 전략·연구·설계를 가속하고, 개발 업무를 위임·조율하는 단계로 이동한 과정으로 정리한다. [47:26]
- 과거에는 AI의 결과를 충분히 신뢰하지 못해 사람이 코드를 직접 검토하고 화면을 클릭하며 확인해야 했다. 이제는 모델 성능이 리뷰·QA 자동화를 가능하게 할 정도로 좋아졌다고 평가하지만, 검증 순환은 여전히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48:15]
25. 업무별 자동화 전망과 현재 도달 수준은 구분해야 한다
- 마케팅·콘텐츠와 영업·고객 성공은 충분히 신뢰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개선되면서 자동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자신의 영업·고객 성공 업무는 아직 사람이 필요한 오케스트레이션 단계이며, 다른 사람들은 이미 자동화했을 가능성도 인정한다. [48:52]
- 인간적인 관계와 소통은 계속 인간의 영역으로 남기를 바란다. AI와 일대일 대화를 하게 될 가능성을 부정하지는 않지만, 사람들이 그런 대화를 즐기기보다는 사람과 이야기하기를 원할 것으로 본다. [49:15]
26. ‘자동화 다음’을 다루는 콘퍼런스로 논의를 이어간다
- Every 구독 서비스를 소개하고, ‘자동화 다음에는 무엇이 오는가’를 주제로 하는 콘퍼런스 전체를 생중계할 계획이라고 안내한다. [50:09]
- 연사로 Dan Shipper와 OpenAI·Anthropic 관계자들을 언급한다. 뉴욕에서는 티켓 소지자가 현장에 참여할 수 있고, 행사 내용은 생중계로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보여준다. [50:38]
🧾 결론
- 자동화 수준은 직무 전체에 일괄 부여하기보다 개별 업무와 작업 범위를 정해 판단해야 한다. 같은 코딩 작업도 시작 결정을 포함하는지에 따라 분류가 달라진다.
- 실행 능력이 좋아져도 무엇을 만들고 어떤 문제를 해결할지 정하는 판단은 중요하다. 아이디어 생성과 실행할 아이디어의 선택을 구분필요가 있다.
- 업무 배치는 고정된 정답이 아니다. 발표자의 경험에 근거한 현재 분류와 미래 예상치를 나눠 기록하고, 도구의 성능과 실제 업무 방식에 맞춰 재검토하는 접근이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에이전트 도입을 평가할 때 생성·실행 기능과 함께 리뷰, QA, 운영 검증, 장애 대응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발표자는 검증 체계가 없다면 코딩·빌드를 자동화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본다.
- AI 비용 하락은 인간의 주의 배분을 더 중요한 운영 문제로 만든다. 직접 반복해서 관여할 업무와 시작만 지시할 업무를 구분하는 것이 도입 판단의 기준이 될 수 있다.
- 콘텐츠·고객 대응·백오피스의 자동화 가능성은 실제 도달 수준과 구분해야 한다. 이 자료는 개별 기업의 수익성이나 투자수익률을 입증하기보다 업무별 자동화 수준을 점검하는 틀을 제공한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네 단계의 배치는 발표자 자신의 업무 경험에 근거한 탐색적 판단이다. 조직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표준이나 정량적으로 검증된 성과로 제시되지는 않는다.
- 인간이 기능을 요청한 뒤 에이전트가 끝까지 실행하는 사례는 작업 범위에 따라 오케스트레이션 또는 자동화로 해석될 수 있다. 시작 결정과 실행 과정을 어디까지 묶을지 확인해야 한다.
- 탐색·연구, 콘텐츠, 영업·고객 성공의 자동화 확대는 전망을 포함한다. 행정·백오피스도 현재 완전히 자동화되었다고 단정하지 않으며, 발표자의 직접 경험이 제한적이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주요 업무를 목록으로 만들고 인간 단독 수행, 반복 협업, 인간이 시작하는 위임, 완전 자동화의 네 단계에 현재 방식을 배치한다.
- 각 업무에서 실행을 시작하는 주체를 기록하고, 인간의 요청·승인까지 작업 범위에 포함할지 정의한다.
- 코딩 자동화에 앞서 운영 결과 확인, 코드 리뷰, QA, 경보와 장애 대응이 연결되는지 점검한다.
- 현재 배치와 미래 예상치를 분리하고, AI의 분류를 보기 전에 인간의 판단을 먼저 기록한 뒤 차이를 비교한다.
❓ 열린 질문
- 인간의 최초 요청이 필요한 작업을 완전 자동화로 볼 수 있는가? 업무 범위를 어디서 시작하고 끝내야 일관되게 분류할 수 있는가?
- 탐색·연구와 고객 대응을 오케스트레이션에서 자동화로 옮기려면 어떤 수준의 결과 신뢰도와 검증 체계가 필요한가?
- AI가 아이디어와 설계 대안을 충분히 생성할 때, 인간이 계속 맡아야 할 선택과 관계 형성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