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Clearmud·2026년 6월 25일·4

FREE Hermes Agent Bootcamp Prep (LIVE: Watch Me Work)

Quick Summary

FREE Hermes Agent Bootcamp Prep의 핵심은 Hermes Agent를 이미 설치한 참가자가 foundation→agents→automation→Kanban 흐름으로 바로 실습할 수 있게, 범위와 사전 준비를 좁혀 실행 가능한 부트캠프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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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Hermes Agent Bootcamp Prep (LIVE: Watch Me Work)의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요약한 인포그래픽
FREE Hermes Agent Bootcamp Prep (LIVE: Watch Me Work)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압축한 4컷 인포그래픽

💡 한 줄 결론

FREE Hermes Agent Bootcamp Prep의 핵심은 Hermes Agent를 이미 설치한 참가자가 foundation→agents→automation→Kanban 흐름으로 바로 실습할 수 있게, 범위와 사전 준비를 좁혀 실행 가능한 부트캠프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 핵심 요점

  1. 부트캠프의 출발점은 “Hermes Agent 설치 완료”이며, fresh install이 필수는 아니고 기존 Hermes 환경을 가진 참가자도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정리된다.
  2. 커리큘럼은 foundation, agents 또는 multi-agent team, skills·crons·automation, Kanban·workflow 쪽으로 이어지는 단계형 실습으로 잡히며, 각 회차는 짧은 소개보다 긴 실전 세션에 가깝다.
  3. foundation 단계에는 soul.md, agents.md, memory provider, dashboard, OAuth, Telegram·Discord 연동, desktop app 설정, 기본 plugin 같은 초기 운영 기반이 포함된다.
  4. 자동화는 처음부터 완벽한 skill을 만들기보다 표면적인 cron prompt로 시작해 원하는 출력물을 쌓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skill과 workflow를 점진적으로 굳히는 방식이 강조된다.
  5. Hermes와 OpenClaw는 우열보다 사용 맥락이 다르며, 개인 비서형·생활형 운영에는 OpenClaw가 더 자연스럽고, 클라이언트 업무·비즈니스 운영·조직형 agent team에는 Hermes가 더 적합하다는 구분이 반복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Hermes Agent boot camp 준비 과정에서 참가자가 사전에 어디까지 준비해야 하는지, 첫 세션을 어떤 상태에서 시작해야 하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 boot camp는 단순 설치 안내를 넘어 LLM provider, memory provider, dashboard, multi-agent team, skills, crons, Kanban까지 어떤 순서로 다룰지 정해야 한다.
  • 기존 Hermes 사용 경험이 있는 참가자와 fresh install 참가자가 함께 따라올 수 있도록 prerequisite와 커리큘럼 구조를 명확히 분리해야 한다.
  • Clear Mud Labs, Agent Atlas, client work, 콘텐츠 제작, hardware 실험이 병행되고 있어 boot camp 범위는 교육 효과와 실행 가능성 사이에서 조정돼야 한다.
  • 후반부의 결론은 Hermes와 OpenClaw를 우열로 비교하기보다 사용 맥락에 맞춰 병행하고, boot camp는 시즌형 sprint와 장문 masterclass로 재가공할 기반을 만드는 방향으로 정리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라이브 시작과 Clear Mud Labs 대기자 등록 안내

  • 라이브가 시작되고 시청자 인사와 함께 Clear Mud Labs whitelist가 열렸음을 알린다. [00:31]
  • 채팅을 확인하며 지연된 시작을 정리하고 boot camp prep으로 넘어갈 준비를 한다. [00:55]

2. boot camp 준비의 초점과 Discord 공유 자료 확인

  • 오늘의 핵심은 Agent Atlas보다 Hermes boot camp 커리큘럼의 focus와 구조를 다듬는 일이다. [02:48]
  • Discord general chat에 올라온 Mr. Baker의 Hermes 설치 프로세스를 화면에 공유해도 되는지 확인한다. [03:04]

3. Mr. Baker의 기본 설치 절차와 Docker 사용 원칙

  • Mr. Baker가 한 달 넘게 Hermes를 새로 설치하지 않았다는 점은 환경이 안정됐다는 신호로 읽힌다. [03:23]
  • Docker는 기본 설치 뒤 필요할 때 추가하는 방식이 더 책임 있는 접근으로 평가된다. [04:45]

4. Clear Mud Labs 제품화 계획과 시간 제약

  • Clear Mud Labs는 초기 beta tester 5~10명에게 먼저 열고 이후 판매 제품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05:23]
  • client work, boot camp, 채널 운영, side work가 동시에 있어 개발 시간이 제한된다. [05:57]

5. boot camp prerequisite와 커리큘럼 구조 확정

  • boot camp는 Hermes Agent 설치가 끝난 지점에서 시작하며 VPS와 local 모두 허용된다. [06:21]
  • fresh install은 필수가 아니므로 기존 Hermes 환경 사용자도 참여할 수 있게 prerequisite를 명확히 써야 한다. [07:17]

6. Hermes soul, memory provider, dashboard와 교육 방식

  • soul.md에는 agent 정체성을, agents.md에는 tech stack과 runbook 성격의 정보를 넣는 흐름이 포함된다. [10:12]
  • CLI에서 “Who are you?”를 확인하고 memory provider는 가능한 한 이른 시점에 활성화하는 편이 좋다. [10:41]

7. 크론 자동화는 원하는 출력이 쌓인 뒤 skill로 굳어진다

  • 화이트보드 기준 약 10개의 agent를 설정하고 episode 끝마다 원하는 출력 형태를 남긴다. [12:10]
  • cron은 완벽한 skill부터 만들기보다 빈도와 작업만 담은 얕은 prompt로 빠르게 시작한다. [13:16]

8. ASUS 대안은 같은 칩셋과 낮은 가격으로 하드웨어 선택을 흔든다

  • ASUS가 DGX Spark 계열 대안을 더 낮은 가격에 제공하며 약 1,000달러 차이가 변수로 떠오른다. [15:35]
  • ASUS의 오래된 motherboard 제조 경험은 mini PC 신뢰성 판단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15:48]

9. NVIDIA NeMo는 쉬운 설치와 API 비용 부담이 동시에 드러난다

  • NeMo instance는 기대보다 아쉬웠고 OpenAI 계정이나 구독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어려웠다. [18:57]
  • 설정을 단순화하는 장점은 있지만 Hermes Agent 중심 사용 방식과는 맞지 않는 부분이 남는다. [19:22]

10. 커리큘럼 tile은 태그를 줄이고 배너·리소스 중심 구조로 바뀐다

  • 최신 build를 dark mode로 보니 배치와 spacing이 어색해 위치 조정이 필요해진다. [20:24]
  • curriculum tile은 title, subtext, banner image, button형 pill tag와 resources 중심 구조가 더 적합하다. [20:39]

11. Hero header와 episode terminology는 이미지 생성 작업까지 연결된다

  • hero header 오른쪽의 Hermes Agent TUI screenshot은 왼쪽 badge나 subtext 영역으로 옮기는 방향이 논의된다. [22:48]
  • episode별 이미지는 Codex Image Gen으로 생성해 curriculum tile의 시각 자산으로 쓰려 한다. [23:17]

12. Hermes 로고와 배너 제작 기준 정리

  • Hermes Agent 로고가 배너 제작 reference로 추가되고 episode 맥락과 직접 연결돼야 한다는 기준이 잡힌다. [24:25]
  • 화면 밖 작업을 다시 공유하며 로고 활용과 맥락 적합성을 중심으로 배너 요청을 압축한다. [24:34]

13. NeMo Cloud 설치 경험과 적합한 사용 범위

  • OCR Hermes 같은 구성은 OAuth와 bridge가 필요했고, 목적은 복잡한 우회보다 초기 구동성 검증이었다. [26:06]
  • 데모에서는 OpenAI API를 쓰고 dashboard 활성화도 실패해 초기 경험이 기대보다 약했다. [26:24]

14. Spark급 장비와 가격 비교로 이어진 하드웨어 검토

  • 제품 페이지 확인 중 Amazon Italy로 이동되는 이상한 지역 설정이 나타나 판매 페이지 품질을 의심한다. [29:02]
  • 비교 대상 장비는 Spark 4GB 모델과 비슷한 가격대이며 Spark는 약 4,600달러 기준점으로 잡힌다. [29:41]

15. 야간 자동화의 안정성 차이와 Hermes Agent 운영 한계

  • 야간 개선 사이클은 돌아가지만 로컬 테스트랩에서는 차단 이슈로 아침 결과물이 없는 경우가 많다. [30:11]
  • 약 10번 중 7번은 blocker 때문에 프로토타입 확인이 어렵고 Product OS 규칙과 권한 조정이 필요하다. [30:40]

16. 부트캠프 구성과 자동화 워크플로 방향 조정

  • 부서 구성은 추가·삭제·특정 항목 요청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단계다. [32:29]
  • 일부 항목은 업계 표준을 표면적으로 적은 수준이라 저장되지 않은 내용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32:42]

17. AMD Halo·GMK 장비와 로컬 AI 하드웨어 후보 탐색

  • Spark와 경쟁할 수 있는 Halo 계열 장비와 다이아몬드형 섀시 디자인이 단서로 등장한다. [33:16]
  • 랜딩 페이지에는 인기 모델 GLM 5.2 관련 내용이 없어 SEO와 제품 포지셔닝 측면에서 아쉬움이 보인다. [34:24]

18. GMK Tech 미니 PC의 가격 대비 사양과 확장성 검토

  • GMK Tech 장비는 2TB 저장공간, 128GB RAM, 16코어 32스레드 구성으로 가격 대비 나쁘지 않다. [36:42]
  • 듀얼 NVMe 슬롯은 RAID 0 성능·용량 우선 또는 RAID 1 안정성 우선 선택지를 만든다. [37:18]

19. ASUS NUC와의 비교에서 드러난 예산형 장비의 장단점

  • ASUS NUC는 96GB RAM과 4TB 저장공간 구성 시 약 3,400달러 수준까지 올라간다. [38:03]
  • GMK Tech는 더 낮은 가격에 더 많은 메모리를 주지만 제조사 경험과 신뢰도 정보가 부족하다. [38:23]

20. Spark 수요를 활용한 선주문·소싱 자동화 아이디어

  • Spark 같은 장비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선주문을 모아 마크업 판매하는 side hustle 구조를 떠올린다. [39:08]
  • agent 팀이 전자상거래 사이트와 도매상, 마켓플레이스를 감시하면 희소 장비 소싱 가능성이 높아진다. [39:28]

21. 에이전트 대기 중 도메인 확보와 제품 퍼널 구상

  • 다음 preview를 준비하는 agent를 기다리는 동안 라이브 공백 시간에 다른 작업을 병행한다. [40:48]
  • Prime Day 쇼핑보다 도메인 구매에 집중했고 AI agents 관련 도메인과 toolkit 성격 도메인을 확보했다. [41:07]
  • 중국 mini PC 제조사 중 Minisforum과 Beelink가 신뢰할 만한 비교 대상으로 나온다. [42:25]
  • 기본 검색이 Google로 바뀐 것이 불편해 Brave Search로 되돌리며 탐색 환경을 정리한다. [42:56]

23. Open Cloud·Hermes용 하이퍼바이저 장비 구상과 크기 판단

  • 붉은 알루미늄 섀시의 mini PC는 Open Cloud와 Hermes를 함께 호스팅할 lab server 후보가 된다. [46:22]
  • Open Cloud와 Hermes는 경쟁 도구가 아니라 함께 사용할 도구이며 장비 선택도 병행 운영을 기준으로 본다. [46:36]

24. 스펙시트 탐색이 제품 판단의 병목이 된다

  • 제품 사이트에서 최대 메모리, 확장성, solder 여부 같은 핵심 스펙을 찾기 어렵다. [48:14]
  • 모델명이 Max라 검색 노이즈가 생기고 구매 판단에 필요한 스펙 확인 비용이 커진다. [48:55]

25. 액션캠 교체 기준은 야간 기록과 콘텐츠 겸용성이다

  • DJI Action 6 또는 Action 5가 후보이며 오래된 GoPro Hero 8/9은 저조도 성능 한계가 크다. [53:41]
  • 야간 주행 녹화는 콘텐츠 timelapse와 사고 대비 기록을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54:06]

26. Telegram 중심의 Hermes 팀 운용이 제안서 작업으로 확장된다

  • Telegram 모바일 markdown 렌더링이 좋아지면서 agent 작업 인터페이스로 쓰기 쉬워졌다. [54:54]
  • Hermes 팀에서는 Analyst가 Morpheus의 기존 역할을 대체하고 Morpheus는 client 담당으로 재배치된다. [55:05]

27. 재사용 가능한 자산이 장비 선택과 SOP 자동화의 기준이 된다

  • 전용 dashcam보다 주행 기록과 촬영을 모두 맡는 재사용 가능한 장비가 더 적합하다. [56:29]
  • 회사 운영에는 agent가 아직 알지 못하거나 처리하지 않는 SOP가 남아 있어 자동화 공백이 보인다. [56:49]

28. Local preview와 QA 역할을 분리해 agent 간 충돌을 줄인다

  • Muddy는 local preview를 맡고 Neo는 QA를 맡아 같은 작업을 동시에 건드리는 위험을 줄인다. [57:37]
  • 역할 경계를 분명히 한 뒤 기존 세션 작업을 이어가며 agent 간 작업선 꼬임을 피한다. [58:24]

29. Cron 기반 rolling documentation이 회사 agent 시스템의 운영 자산이 된다

  • workflow, automation, tool이 늘수록 Hermes agent 시스템을 위한 rolling documentation knowledge base가 필요해진다. [59:13]
  • daily, weekly, 하루 여러 번 등 운영 리듬에 맞춘 cron 문서 갱신이 지식 누락을 줄인다. [59:24]

30. 시각 자료와 주간 업데이트의 역할

  • 이미지 생성 지시가 제대로 반영됐는지 확인하며 visual artifacts가 bootcamp와 client deliverables 양쪽에서 필요해진다. [1:00:38]
  • 새 client deliverables에는 빈도가 확정되지 않은 업데이트 흐름이 있고 먼저 low-hanging fruit부터 처리한다. [1:01:23]

31. Bootcamp UI 선택과 desktop app 포함 여부

  • bootcamp 시스템은 Hermes dashboard UI 중심으로 만들지 desktop app까지 포함할지 선택해야 한다. [1:02:32]
  • desktop app은 아직 선호도가 높지 않지만 마지막 회차나 별도 episode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1:03:08]

32. Desktop app 기능 제약과 배치 조정

  • Kanban episode에 desktop app을 넣기 어려운 이유는 desktop app에 아직 Kanban이 통합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1:04:03]
  • 로컬에는 Hermes desktop app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현재 검증 기반도 제한된다. [1:04:24]

33. Pop-out sessions와 라이브 bootcamp 참여 조건

  • desktop app에는 Kanban은 없지만 pop-out sessions가 있어 여러 채팅 창을 분리하기 좋다. [1:06:18]
  • Telegram을 쓰는 이유도 분리된 채팅 창을 한 화면에 배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 [1:06:24]

34. Hermes와 OpenClaw 병행 사용 전략

  • Hermes는 특정 use case에서 만족도가 높지만 OpenClaw 기반 기존 시스템은 매일 의존할 만큼 안정적이다. [1:07:14]
  • OC 환경을 그대로 복제하기보다 Hermes를 특정 use case에 배치해 테스트하는 접근이 현실적이다. [1:08:00]

35. 도구 생태계 논쟁과 credit 문제

  • X에서는 Hermes와 OpenClaw 관련 인물들이 논쟁하지만 생태계는 갈라지기보다 서로 개선하는 편이 좋다. [1:08:57]
  • 인터넷에는 아이디어 도용과 출처 누락 리스크가 있지만 특정 사례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1:10:13]

36. 경쟁과 관심이 에이전트 생태계의 성장을 좌우한다

  • 경쟁은 agent system 개선을 압박하고 경쟁이 없으면 제품은 정체되기 쉽다. [1:12:02]
  • 현재 agent 시장은 기술력뿐 아니라 관심을 확보하는 게임의 성격도 강하다. [1:15:46]

37. 부트캠프 준비 흐름과 OpenClaw·Hermes 비교 기준

  • 무료 bootcamp 커리큘럼 작업이 진행 중이며 날짜는 주말 전까지 정할 예정이다. [1:17:45]
  • Hermes 관심과 influencer 평가에 휩쓸리기보다 실제 선택 기준은 사용자 성격과 필요에 가깝다. [1:18:06]

38. 두 시스템을 나눠 쓰는 운영 방식

  • 개인 일상 운영과 콘텐츠 제작은 여전히 OpenClaw에서 처리한다. [1:19:04]
  • 매출, client, 출시 제품, 유지보수할 open-source project는 앞으로 Hermes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1:19:21]

39. OpenClaw를 둘러싼 크립토 홍보와 인식 왜곡

  • OpenClaw가 일부 crypto 출신 홍보자와 meme coin 흐름 때문에 특정 이미지로 묶였지만 본질은 다르다. [1:20:35]
  • 일부 사람들은 OpenClaw에서 Hermes로 이동하며 관심을 쫓고 이는 소셜미디어의 관심 경쟁과 맞닿아 있다. [1:20:54]

40. 첫 AI 에이전트 선택은 하나만 고르기보다 직접 비교하는 쪽이 낫다

  • 첫 AI agent를 고를 때 Hermes와 OpenClaw 중 하나만 정하기보다 둘 다 개인 작업에 투입해 비교할 수 있다. [1:21:52]
  • Hermes의 강점으로 보였던 Kanban·PM 보드와 유사한 기능이 OpenClaw에도 work board 형태로 생겼다. [1:22:28]

41. 실제 프로젝트 배치와 개인 적합성 검증

  • Maddy OS는 OpenClaw 위에, Product OS는 Hermes 위에 구축되어 서로 다른 사용 사례를 맡는다. [1:23:08]
  • 최종 선택은 조언보다 직접 써보며 더 잘 맞고 효과적인 도구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1:23:34]

42. 업데이트 안정성과 자동 백업 원칙

  • Money OS와 OpenClaw gateway 안정성이 좋아졌지만 업데이트는 며칠 기다린 뒤 적용하는 편이 안전하다. [1:25:14]
  • 자동 업데이트는 피하되 업데이트 전 자동 백업은 반드시 필요한 안전장치다. [1:25:48]

43. 부트캠프 기초 단계 체크리스트 확장

  • 기초 단계에는 OAuth, holographic memory, Telegram·Discord 연동, Remix dashboard, 업데이트 전 자동 백업이 포함된다. [1:26:24]
  • 항목은 단순 나열보다 checklist로 쪼개 agent에게 전달하는 구조가 적합하다. [1:27:10]

44. 화면 구성 점검과 OpenClaw 시작 조언

  • 현재 화면 일부는 어색하고 이미지가 작아 bootcamp 자료 가독성을 위해 확대와 레이아웃 조정이 필요하다. [1:28:40]
  • 처음부터 여러 도구를 다루기보다 OpenClaw부터 하루 단위로 시작하고 이후 다른 도구와 비교하는 편이 부담이 적다. [1:29:47]

45. 로컬 설치와 VPS 선택 기준

  • 회사 소셜미디어 운영이나 게시 자동화 목적이라도 반드시 VPS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1:30:31]
  • VPS는 별도 호스팅 머신이 없거나 dashboard와 직접 만든 웹앱에 어디서든 접근해야 할 때 적합하다. [1:30:40]

46. Hermes와 OpenClaw의 역할 분리

  • 개인 AI 비서나 소규모 팀에는 OpenClaw가 자연스럽고 조직형 AI agent 팀에는 Hermes가 더 알맞다. [1:32:37]
  • SMB client 기준에서는 Hermes Agent가 더 나은 선택지지만 실제 작업에서는 두 도구를 매일 함께 쓴다. [1:33:03]

47. UI 컴포넌트와 시각 자료 개선 방향

  • 화면은 나아졌지만 이미지와 하단 요소는 여전히 손볼 부분이 남아 있다. [1:34:50]
  • 버튼과 버튼 그룹에서 영감을 얻되 필요한 요소만 골라 적용해야 화면이 산만해지지 않는다. [1:35:15]

48. 커리큘럼 키트는 고정 영역보다 팝업 모듈이 적합하다

  • curriculum row를 클릭하면 아래 고정 kit가 바뀌는 방식보다 floating kit가 더 직관적이다. [1:36:16]
  • 해상도마다 하단 변화가 안 보일 수 있어 popup module이 클릭 결과를 더 명확히 보여준다. [1:36:30]

49. 에피소드 배너는 Atlas와 데스크톱 앱 흐름을 보여줘야 한다

  • episode 1 banner에는 참조 이미지와 유사한 방향에 Atlas 요소를 암시하는 구성이 어울린다. [1:38:03]
  • episode 2는 team automation이 핵심이므로 desktop app이나 Stash board 화면을 섞는 방향이 적합하다. [1:38:32]

50. 에피소드 수는 네 개로 충분하고 각 회차는 긴 실습형 분량을 갖는다

  • 라이브 종료 시 Discord 초대가 제공되는 흐름이 있고 참가자 반응과 농담이 소통 채널 역할을 한다. [1:39:24]
  • Cookie Monster, Elmo, Homer Simpson 같은 preset 성격 옵션이 agent 성격 테스트와 연결된다. [1:39:29]

51. 원격 세션과 게이트웨이 전환이 캡처 작업의 병목이 된다

  • 원격 세션 만료로 작업 흐름이 끊기고 local gateway 사용 뒤 다시 remote로 전환하는 우회가 필요해진다. [101:26] [1:41:20]
  • remote gateway 테스트는 연결 확인, 저장, 재연결까지 이어지며 캡처 전 안정적인 접속이 중요해진다. [102:30] [1:41:26]

52. 데스크톱 앱 UI에는 탐색과 상태 표시 개선이 필요하다

  • 좌우 스크롤을 반복해야 하는 현재 인터페이스는 번거로우며 왼쪽 상단 dropdown이 필요해 보인다. [105:00] [1:43:19]
  • 상단이나 하단 banner가 현재 위치와 상태를 알려주면 사용자가 맥락을 잃지 않는다. [105:07] [1:43:24]

53. 히어로 헤더와 에피소드 배너는 더 큰 시각 체계로 재구성된다

  • hero header의 Hermes Agent banner는 더 넓고 크게 만들고 하단 텍스트 폭은 제한해야 한다. [106:15] [1:43:39]
  • header 문구, subtext, button은 banner 폭과 맞도록 줄 길이와 비례를 다시 잡아야 한다. [106:31] [1:44:29]

54. 다중 agent 운영은 위임 구조로 관리 부담을 줄인다

  • profile 수는 50개 안팎까지 늘 수 있지만 대부분은 department head 아래에 놓인다. [108:00] [1:47:18]
  • 핵심은 모든 agent와 직접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위임 구조를 설계해 실제 관리 대상을 줄이는 것이다. [108:27] [1:47:23]

55. 부트캠프 foundation에는 원격 desktop app과 기본 plugin 설정이 들어간다

  • bootcamp 준비 항목에 desktop app 설정이 foundational 요소로 추가되고 remote 기준으로 구성한다. [109:07] [1:49:14]
  • 기본 plugin 설정에는 disk cleanup이 포함되고 holographic과 Kanban은 이미 활성화된 상태로 본다. [109:28] [1:49:22]

56. dashboard의 agent 선택 UX는 desktop app 개선 방향의 기준이 된다

  • dashboard에는 agent를 dropdown으로 선택하고 전환해 현재 관리 중인 agent를 확인하는 흐름이 있다. [110:14] [1:49:27]
  • 같은 선택·전환 UX가 desktop app에도 적용되면 다중 agent 관리 경험이 자연스러워진다. [110:26] [1:50:54]

57. 차량 smog 인증과 등록 문제는 당일 작업 시간과 영상 편집을 압박한다

  • Jeep smog 인증을 위해 차량을 더 운전해 code reset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112:17] [1:53:20]
  • 당일 차량 문제를 처리하면 영상 편집 시간이 사라져 일정을 다른 날로 미루는 선택이 현실적이다. [112:48] [1:53:25]

58. 이동 계획은 콘텐츠 제작과 live stream 지속 가능성을 기준으로 조정된다

  • 오래된 차량 smog 경험이 있었지만 이번 문제는 등록·수리·인증 절차가 겹쳐 별도 관리가 필요하다. [115:04] [1:53:26]
  • 다음 road trip은 남쪽보다 Pacific Northwest 방향이 먼저이며 시점은 한 달 뒤나 8월에 가까울 가능성이 있다. [115:40] [1:55:20]

59. 부트캠프 일정은 7월 초·중순 후보와 작업 자동화 진행 상황을 함께 보며 정한다

  • UI 결과물은 나아졌지만 kit popup, image, hero header 처리가 아직 남아 있다. [116:10] [1:56:52]
  • 잠시 자리를 비운 뒤 Apple Calendar를 열어 개인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bootcamp 일정을 검토한다. [118:19] [1:57:07]

60. 금요일 일정과 부트캠프 구성 여지

  • 금요일 오전부터 이른 오후까지 bootcamp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client 업무 여유로 남기는 일정이 검토된다. [120:02] [1:57:22]
  • 일정은 바로 확정하지 않고 구성과 시간 배분을 더 숙성시키는 방향으로 남긴다. [120:23] [1:58:24]

61. OpenRouter Fusion과 fallback provider의 포함 가능성

  • Hermes Agent가 Sakana Fugu나 OpenRouter Fusion을 쓸 수 있는지 질문이 나오지만 직접 경험이 없어 답을 보류한다. [120:31] [1:59:24]
  • OpenRouter Fusion은 핵심 기초보다 후속 episode나 bonus episode 후보에 가깝다. [120:48] [2:00:50]

62. 에이전트 에피소드와 데모 범위 조정

  • OpenRouter Fusion 사용은 가능하지만 진행자는 OpenAI 구독을 쓸 계획이라 실습 demo가 제한된다. [122:37] [2:01:24]
  • 이 주제는 multi-agent team보다 agents라는 넓은 episode 안에서 다루는 편이 적합하다. [123:03] [2:03:13]

63. Fusion 방식의 비용 구조와 효율성 한계

  • OpenRouter Fusion은 여러 LLM에 동시에 보내고 좋은 출력을 고르는 방식이라 token 사용량 증가가 크다. [124:41] [2:03:23]
  • Hermes에서는 agent별·skill별 모델 지정이 가능해 Fusion의 추가 가치가 제한적으로 보인다. [124:53] [2:04:23]

64. 다중 LLM 비교의 실제 사용 경험과 부트캠프 적합성

  • LLM Council·AI Council 같은 GitHub project와 비슷하게 여러 모델을 병렬 비교하는 방식은 이미 존재한다. [126:08] [2:06:11]
  • 과거에는 주요 LLM 6~7개에 같은 prompt를 붙여 넣으며 결과 차이를 직접 비교했다. [126:32] [2:06:26]

65. 랜딩 페이지 시각 요소와 최종 주제 범위 정리

  • hero H1은 폭을 과하게 제한하지 않고 “build your first agent”와 “operating system”을 두 줄로 나누는 편이 낫다. [128:51] [2:08:59]
  • 다중 LLM 비교는 특정 use case에는 유용하지만 모든 참가자에게 필요한 기본 절차는 아니다. [129:27] [2:09:14]

66. 에피소드 범위와 자동화 데모 준비

  • 1·2화에서는 crons를 표면적으로 다루고 3화부터 더 깊게 활용하는 방향이 자연스럽다. [132:22] [2:09:21]
  • automation이 별도 주제로 잡히며 실제 진행을 위해 demo용 예시를 몇 개 만들어야 한다. [132:37] [2:10:21]

67. 모델 라우터보다 로컬 모델이 더 맞는 워크플로

  • OpenRouter Fusion은 직접 써봤지만 현재 workflow에서는 필요성이 크지 않아 사용을 중단했다. [133:39] [2:11:21]
  • 로컬 모델을 돌릴 hardware가 갖춰지면 비용 측면에서 frontier model보다 유리할 수 있다. [134:01] [2:13:15]

68. 이미지 배너 오류와 생성 결과 점검

  • version 2 banner는 SVG 자체 문제가 아니라 잘못 연결된 것으로 보이며 이상한 결과의 원인이 드러난다. [136:38] [2:13:30]
  • 결과물이 너무 나빠 image generation model의 직접 결과라기보다 wiring 오류 가능성이 커진다. [136:48] [2:13:45]

69. OpenClaw 이전 사례와 장비 환경 비교

  • Dell 760에서 790으로 OpenClaw를 옮길 때 Tailscale SSH와 설정 정보를 활용한 사례가 나온다. [137:09] [2:15:20]
  • Derek도 오래된 laptop에서 VPS로 옮겼다가 다시 빠졌을 가능성이 있으며 대부분의 이전 작업은 OC가 처리했다. [137:27] [2:16:19]

70. 모니터·카메라 구매 판단과 우선순위

  • 현재 모니터는 시청자 출력은 괜찮지만 작업자 화면에서는 어둡게 보여 Action 6나 ASUS ProArt 27이 후보가 된다. [138:37] [2:18:40]
  • 모니터 할인도 매력적이지만 기존 세팅이 작동하므로 Action 6 쪽 우선순위가 더 높다. [139:09] [2:18:55]

71. Orchestrator 구조와 LLM 코드 감사 기준

  • 채팅이 활발해지고 참가자들끼리 질문과 답변을 이어가는 흐름이 긍정적으로 보인다. [139:54] [2:19:18]
  • Orchestrator가 specialist sub-agent에게 작업을 나누는 목적이라면 model router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140:15] [2:20:18]

72. 미니 PC 사양과 가격 대비 성능 검토

  • 24GB RAM, 1TB 저장공간, 16스레드 구성은 해당 가격대에서 나쁘지 않은 선택지로 보인다. [144:12] [2:23:07]
  • 24코어급 장비는 성능 후보지만 확인된 옵션들이 모두 Intel chipset 계열이라는 점이 아쉽다. [145:24] [2:23:12]

73. 칩셋 차이와 메모리 업그레이드 비용 부담

  • X1 Lite는 8코어 16스레드 구성이고 최대 128GB 확장 가능성이 실사용 여지를 만든다. [147:32] [2:25:07]
  • Intel과 AMD chipset 차이가 가격과 구성 차이의 원인으로 파악된다. [147:59] [2:25:12]

74. 이미지 생성 에이전트 지시와 워크플로 사례 확장

  • 이미지 생성 요청에서 손으로 SVG banner를 만들면 안 되고 Codex ImageGen 2를 써야 한다. [148:09] [2:27:06]
  • agent가 생성 방식 규칙을 어긴 상황은 hallucination에 가깝고 tool 선택 지시가 명확해야 한다. [148:33] [2:27:11]

75. 부트캠프 시즌 구조와 연속 진행 방식

  • Open Qual의 첫 번째 bootcamp가 season 1에 해당하며 새 bootcamp마다 새 season으로 구분된다. [153:27] [2:27:26]
  • 이번 bootcamp는 주 1회가 아니라 며칠 연속으로 몰아치는 sprint 방식이 된다. [154:28] [2:28:16]

76. 라이브스트림 재가공과 유튜브 배포 전략

  • 원본 livestream 후 같은 내용을 장문 영상으로 재가공해 배포할 계획이다. [154:44] [2:29:15]
  • 같은 핵심 내용을 다른 형태와 타이밍으로 배포하면 서로 다른 audience에 도달할 수 있다. [155:02] [2:30:15]

77. 1:1 지원 축소와 시간 레버리지 전환

  • 과거 1:1 지원과 premium consulting은 수익성이 있었지만 시간을 직접 돈으로 바꾸는 구조였다. [155:21] [2:33:04]
  • 앞으로는 1:1 지원을 줄이고 특정 유형의 business에 맞춘 retainer 제안만 남기는 방향이다. [155:28] [2:33:09]

78. 부트캠프 콘텐츠를 masterclass와 연속 에피소드로 재구성

  • 이전에는 시간 부족으로 bootcamp 후속 콘텐츠를 충분히 만들지 못했고 이번에는 긴 masterclass 형식을 중심에 둔다. [156:01] [2:33:34]
  • 여러 bootcamp를 하나의 long-form masterclass로 묶어 foundation과 후속 주제 영상의 기반을 만든다. [156:09] [2:34:48]

79. OpenClaw와 Hermes는 우열보다 사용 맥락이 선택 기준

  • OpenClaw와 Hermes는 open-source AI agent system으로 비슷한 위치에 있고 기능도 유사하다. [156:30] [2:36:39]
  • 한쪽이 더 낫다는 비교보다 어떤 industry와 build purpose에 쓰이는지가 실제 판단 기준이다. [156:53] [2:36:54]

80. 장비 구매는 할인 여부와 실제 필요성에 따라 보류

  • 장비 후보를 다시 살피며 MSA1로 보이는 항목과 1632 split 형태 제품이 후보로 올라온다. [157:55] [2:38:37]
  • 후보들이 세일 중이 아니라 즉시 구매 동기가 약하고 좋은 할인 없이는 기다리는 편이 합리적이다. [158:34] [2:38:52]

81. Hermes boot camp 이미지 시안은 브랜드 식별성과 비교 출력이 필요

  • 생성 결과물은 이전보다 좋아졌지만 boot camp theme을 더 분명하게 반영해야 한다. [159:06] [2:39:43]
  • episode one output에는 Hermes Agent banner가 없어 정체성이 약하고 TY chat이나 hardware 요소와 재구성해야 한다. [159:40] [2:39:48]

82. 할인 탐색과 이미지 공유 제약이 작업 흐름을 늦춤

  • Black Friday에는 큰 deal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 장비 구매 타이밍이 뒤로 밀린다. [160:35] [2:40:03]
  • Blackmagic에서도 세일 항목이 보이지 않아 즉시 구매 이유가 약해진다. [161:09] [2:42:12]

83. Thumbnail 후보를 저장하고 Friday livestream 전까지 구조를 보강

  • 새 이미지 중 하나는 thumbnail로 쓸 수 있을 만큼 좋아 concept one으로 저장된다. [164:34] [2:44:56]
  • 덜 마음에 드는 대안도 concept 1A로 저장하지만 desktop app timeout으로 협업 안정성 문제가 남는다. [165:07] [2:45:11]

84. 참여자 감사와 댓글 확인 한계

  • AI tool, flagship, Ryan, Derek, Sharma 등 여러 참여자에게 감사하며 커뮤니티 참여를 인정한다. [168:01] [2:47:00]
  • Tracy와 Shawn에게도 감사하지만 댓글을 많이 위로 올려볼 수 없어 모든 이름을 확인하기 어렵다. [168:16] [2:47:05]

85. 종료 인사와 다음 라이브 예고

  • 남은 수요일과 이번 주를 잘 보내라는 인사와 함께 금요일 같은 시간에 다시 만난다고 알린다. [168:31] [2:47:10]
  • “happy building”과 작별 인사를 전하고 Mr. Baker에게 다시 와줘서 반갑다는 말로 라이브를 마친다. [168:37] [2:48:37]

🧾 결론

  • 이 라이브의 중심은 단순한 설치 튜토리얼이 아니라, Hermes Agent 부트캠프를 실제 참가자가 따라올 수 있는 교육 상품으로 다듬는 준비 과정이다.
  • 진행자는 참가자에게 과도한 사전 준비를 요구하기보다, Hermes Agent만 설치된 상태에서 setup command, onboarding, memory, dashboard, provider 설정을 함께 밟아가는 방식을 선호한다.
  • 부트캠프는 “한 번에 모든 것을 자동화”하는 방향이 아니라, 원하는 출력 정의 → 반복 실행 → 개선 → skill화라는 운영 학습 곡선을 보여주는 데 초점이 있다.
  • UI·랜딩 페이지·에피소드 배너·키트 팝업 등 시각 자료도 교육 품질의 일부로 다뤄지며, 내용뿐 아니라 참가자가 이해하기 쉬운 화면 구조를 만드는 일이 중요한 과제로 남는다.
  • OpenRouter Fusion, Nemo Cloud, 로컬 하드웨어, desktop app 같은 주제는 흥미롭지만, 모든 참가자에게 필요한 핵심 항목과 보너스·후속 항목을 구분해야 한다는 판단이 드러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AI agent 교육 시장에서는 “설치법”보다 “실제 운영 가능한 팀·자동화·워크플로를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더 큰 차별화 포인트가 될 수 있다.
  • Hermes Agent 같은 도구는 개인용 생산성 도구를 넘어, SMB·솔로프리너·클라이언트 운영을 위한 agent team 운영 체계로 포지셔닝될 여지가 있다.
  • 반복 가능한 cron, rolling documentation, SOP 학습, Telegram·Discord 연동은 AI agent가 단순 채팅 도구에서 운영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로컬 AI 실행, 미니 PC, ASUS·GMK·Beelink·Spark급 장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영상 내 가격·사양 비교는 실시간 탐색 기반이므로 구매 판단 전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OpenRouter Fusion이나 다중 LLM 비교 방식은 품질 개선 가능성은 있지만, 토큰 비용과 운영 복잡도가 함께 늘어날 수 있어 예산 제약이 있는 사용자에게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 부트캠프를 라이브, 장문 masterclass, 후속 개별 영상으로 재가공하려는 계획은 AI 교육 콘텐츠가 단발성 이벤트보다 반복 활용 가능한 콘텐츠 자산으로 설계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부트캠프 일정은 7월 6일 주와 7월 13일 주가 후보로 언급됐지만, 영상 안에서는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
  • Hermes desktop app의 Kanban 통합 여부, cron·skill 생성 가능 여부, 최신 업데이트 상태는 진행자가 직접 확인하지 못한 상태로 남아 있다.
  • OpenRouter Fusion, Sakana Fugu, fallback provider를 Hermes Agent에서 어떻게 다룰 수 있는지는 일부 가능성만 언급됐고, 진행자가 직접 실습해 본 내용은 제한적이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부트캠프 랜딩페이지에 prerequisite를 명확히 추가한다: Hermes Agent 설치 완료 상태에서 시작하며, fresh install은 필수가 아니고 VPS·local 모두 가능하다고 안내한다.
  • 커리큘럼을 4개 에피소드 중심으로 정리하고, foundation → agents/team/delegation → automation/skills/crons → Kanban/workflow 운영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재배치한다.
  • foundation 체크리스트를 세분화한다: OAuth, memory provider, Telegram/Discord 연동, dashboard, 업데이트 전 백업, 기본 plugin, desktop app 선택 설치 여부를 항목화한다.
  • cron 교육은 완성된 skill 제작부터 시작하지 말고, 원하는 빈도와 작업을 담은 표면 수준 prompt → 결과 누적 → desired output 정리 → skill 생성 순서로 설명한다.

❓ 열린 질문

  • 부트캠프는 7월 6일 주에 바로 시작하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7월 13일 주까지 준비 시간을 더 확보하는 것이 좋은가?
  • desktop app은 foundation에서 설치만 다룰 것인가, 아니면 실제 워크플로 일부로 포함할 만큼 충분히 안정적이고 유용한가?
  • OpenRouter Fusion과 다중 LLM 비교는 참가자 다수에게 필요한 기본 주제인가, 아니면 고급 사용자용 보너스 주제인가?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