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Hermes Agent Bootcamp Prep (LIVE: Watch Me Work)
Quick Summary
FREE Hermes Agent Bootcamp Prep의 핵심은 Hermes Agent를 이미 설치한 참가자가 foundation→agents→automation→Kanban 흐름으로 바로 실습할 수 있게, 범위와 사전 준비를 좁혀 실행 가능한 부트캠프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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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FREE Hermes Agent Bootcamp Prep의 핵심은 Hermes Agent를 이미 설치한 참가자가 foundation→agents→automation→Kanban 흐름으로 바로 실습할 수 있게, 범위와 사전 준비를 좁혀 실행 가능한 부트캠프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 핵심 요점
- 부트캠프의 출발점은 “Hermes Agent 설치 완료”이며, fresh install이 필수는 아니고 기존 Hermes 환경을 가진 참가자도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정리된다.
- 커리큘럼은 foundation, agents 또는 multi-agent team, skills·crons·automation, Kanban·workflow 쪽으로 이어지는 단계형 실습으로 잡히며, 각 회차는 짧은 소개보다 긴 실전 세션에 가깝다.
- foundation 단계에는 soul.md, agents.md, memory provider, dashboard, OAuth, Telegram·Discord 연동, desktop app 설정, 기본 plugin 같은 초기 운영 기반이 포함된다.
- 자동화는 처음부터 완벽한 skill을 만들기보다 표면적인 cron prompt로 시작해 원하는 출력물을 쌓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skill과 workflow를 점진적으로 굳히는 방식이 강조된다.
- Hermes와 OpenClaw는 우열보다 사용 맥락이 다르며, 개인 비서형·생활형 운영에는 OpenClaw가 더 자연스럽고, 클라이언트 업무·비즈니스 운영·조직형 agent team에는 Hermes가 더 적합하다는 구분이 반복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Hermes Agent boot camp 준비 과정에서 참가자가 사전에 어디까지 준비해야 하는지, 첫 세션을 어떤 상태에서 시작해야 하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 boot camp는 단순 설치 안내를 넘어 LLM provider, memory provider, dashboard, multi-agent team, skills, crons, Kanban까지 어떤 순서로 다룰지 정해야 한다.
- 기존 Hermes 사용 경험이 있는 참가자와 fresh install 참가자가 함께 따라올 수 있도록 prerequisite와 커리큘럼 구조를 명확히 분리해야 한다.
- Clear Mud Labs, Agent Atlas, client work, 콘텐츠 제작, hardware 실험이 병행되고 있어 boot camp 범위는 교육 효과와 실행 가능성 사이에서 조정돼야 한다.
- 후반부의 결론은 Hermes와 OpenClaw를 우열로 비교하기보다 사용 맥락에 맞춰 병행하고, boot camp는 시즌형 sprint와 장문 masterclass로 재가공할 기반을 만드는 방향으로 정리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라이브 시작과 Clear Mud Labs 대기자 등록 안내
- 라이브가 시작되고 시청자 인사와 함께 Clear Mud Labs whitelist가 열렸음을 알린다. [00:31]
- 채팅을 확인하며 지연된 시작을 정리하고 boot camp prep으로 넘어갈 준비를 한다. [00:55]
2. boot camp 준비의 초점과 Discord 공유 자료 확인
- 오늘의 핵심은 Agent Atlas보다 Hermes boot camp 커리큘럼의 focus와 구조를 다듬는 일이다. [02:48]
- Discord general chat에 올라온 Mr. Baker의 Hermes 설치 프로세스를 화면에 공유해도 되는지 확인한다. [03:04]
3. Mr. Baker의 기본 설치 절차와 Docker 사용 원칙
- Mr. Baker가 한 달 넘게 Hermes를 새로 설치하지 않았다는 점은 환경이 안정됐다는 신호로 읽힌다. [03:23]
- Docker는 기본 설치 뒤 필요할 때 추가하는 방식이 더 책임 있는 접근으로 평가된다. [04:45]
4. Clear Mud Labs 제품화 계획과 시간 제약
- Clear Mud Labs는 초기 beta tester 5~10명에게 먼저 열고 이후 판매 제품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05:23]
- client work, boot camp, 채널 운영, side work가 동시에 있어 개발 시간이 제한된다. [05:57]
5. boot camp prerequisite와 커리큘럼 구조 확정
- boot camp는 Hermes Agent 설치가 끝난 지점에서 시작하며 VPS와 local 모두 허용된다. [06:21]
- fresh install은 필수가 아니므로 기존 Hermes 환경 사용자도 참여할 수 있게 prerequisite를 명확히 써야 한다. [07:17]
6. Hermes soul, memory provider, dashboard와 교육 방식
- soul.md에는 agent 정체성을, agents.md에는 tech stack과 runbook 성격의 정보를 넣는 흐름이 포함된다. [10:12]
- CLI에서 “Who are you?”를 확인하고 memory provider는 가능한 한 이른 시점에 활성화하는 편이 좋다. [10:41]
7. 크론 자동화는 원하는 출력이 쌓인 뒤 skill로 굳어진다
- 화이트보드 기준 약 10개의 agent를 설정하고 episode 끝마다 원하는 출력 형태를 남긴다. [12:10]
- cron은 완벽한 skill부터 만들기보다 빈도와 작업만 담은 얕은 prompt로 빠르게 시작한다. [13:16]
8. ASUS 대안은 같은 칩셋과 낮은 가격으로 하드웨어 선택을 흔든다
- ASUS가 DGX Spark 계열 대안을 더 낮은 가격에 제공하며 약 1,000달러 차이가 변수로 떠오른다. [15:35]
- ASUS의 오래된 motherboard 제조 경험은 mini PC 신뢰성 판단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15:48]
9. NVIDIA NeMo는 쉬운 설치와 API 비용 부담이 동시에 드러난다
- NeMo instance는 기대보다 아쉬웠고 OpenAI 계정이나 구독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어려웠다. [18:57]
- 설정을 단순화하는 장점은 있지만 Hermes Agent 중심 사용 방식과는 맞지 않는 부분이 남는다. [19:22]
10. 커리큘럼 tile은 태그를 줄이고 배너·리소스 중심 구조로 바뀐다
- 최신 build를 dark mode로 보니 배치와 spacing이 어색해 위치 조정이 필요해진다. [20:24]
- curriculum tile은 title, subtext, banner image, button형 pill tag와 resources 중심 구조가 더 적합하다. [20:39]
11. Hero header와 episode terminology는 이미지 생성 작업까지 연결된다
- hero header 오른쪽의 Hermes Agent TUI screenshot은 왼쪽 badge나 subtext 영역으로 옮기는 방향이 논의된다. [22:48]
- episode별 이미지는 Codex Image Gen으로 생성해 curriculum tile의 시각 자산으로 쓰려 한다. [23:17]
12. Hermes 로고와 배너 제작 기준 정리
- Hermes Agent 로고가 배너 제작 reference로 추가되고 episode 맥락과 직접 연결돼야 한다는 기준이 잡힌다. [24:25]
- 화면 밖 작업을 다시 공유하며 로고 활용과 맥락 적합성을 중심으로 배너 요청을 압축한다. [24:34]
13. NeMo Cloud 설치 경험과 적합한 사용 범위
- OCR Hermes 같은 구성은 OAuth와 bridge가 필요했고, 목적은 복잡한 우회보다 초기 구동성 검증이었다. [26:06]
- 데모에서는 OpenAI API를 쓰고 dashboard 활성화도 실패해 초기 경험이 기대보다 약했다. [26:24]
14. Spark급 장비와 가격 비교로 이어진 하드웨어 검토
- 제품 페이지 확인 중 Amazon Italy로 이동되는 이상한 지역 설정이 나타나 판매 페이지 품질을 의심한다. [29:02]
- 비교 대상 장비는 Spark 4GB 모델과 비슷한 가격대이며 Spark는 약 4,600달러 기준점으로 잡힌다. [29:41]
15. 야간 자동화의 안정성 차이와 Hermes Agent 운영 한계
- 야간 개선 사이클은 돌아가지만 로컬 테스트랩에서는 차단 이슈로 아침 결과물이 없는 경우가 많다. [30:11]
- 약 10번 중 7번은 blocker 때문에 프로토타입 확인이 어렵고 Product OS 규칙과 권한 조정이 필요하다. [30:40]
16. 부트캠프 구성과 자동화 워크플로 방향 조정
- 부서 구성은 추가·삭제·특정 항목 요청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단계다. [32:29]
- 일부 항목은 업계 표준을 표면적으로 적은 수준이라 저장되지 않은 내용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32:42]
17. AMD Halo·GMK 장비와 로컬 AI 하드웨어 후보 탐색
- Spark와 경쟁할 수 있는 Halo 계열 장비와 다이아몬드형 섀시 디자인이 단서로 등장한다. [33:16]
- 랜딩 페이지에는 인기 모델 GLM 5.2 관련 내용이 없어 SEO와 제품 포지셔닝 측면에서 아쉬움이 보인다. [34:24]
18. GMK Tech 미니 PC의 가격 대비 사양과 확장성 검토
- GMK Tech 장비는 2TB 저장공간, 128GB RAM, 16코어 32스레드 구성으로 가격 대비 나쁘지 않다. [36:42]
- 듀얼 NVMe 슬롯은 RAID 0 성능·용량 우선 또는 RAID 1 안정성 우선 선택지를 만든다. [37:18]
19. ASUS NUC와의 비교에서 드러난 예산형 장비의 장단점
- ASUS NUC는 96GB RAM과 4TB 저장공간 구성 시 약 3,400달러 수준까지 올라간다. [38:03]
- GMK Tech는 더 낮은 가격에 더 많은 메모리를 주지만 제조사 경험과 신뢰도 정보가 부족하다. [38:23]
20. Spark 수요를 활용한 선주문·소싱 자동화 아이디어
- Spark 같은 장비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선주문을 모아 마크업 판매하는 side hustle 구조를 떠올린다. [39:08]
- agent 팀이 전자상거래 사이트와 도매상, 마켓플레이스를 감시하면 희소 장비 소싱 가능성이 높아진다. [39:28]
21. 에이전트 대기 중 도메인 확보와 제품 퍼널 구상
- 다음 preview를 준비하는 agent를 기다리는 동안 라이브 공백 시간에 다른 작업을 병행한다. [40:48]
- Prime Day 쇼핑보다 도메인 구매에 집중했고 AI agents 관련 도메인과 toolkit 성격 도메인을 확보했다. [41:07]
22. Minisforum·Beelink 비교와 검색 환경 정리
- 중국 mini PC 제조사 중 Minisforum과 Beelink가 신뢰할 만한 비교 대상으로 나온다. [42:25]
- 기본 검색이 Google로 바뀐 것이 불편해 Brave Search로 되돌리며 탐색 환경을 정리한다. [42:56]
23. Open Cloud·Hermes용 하이퍼바이저 장비 구상과 크기 판단
- 붉은 알루미늄 섀시의 mini PC는 Open Cloud와 Hermes를 함께 호스팅할 lab server 후보가 된다. [46:22]
- Open Cloud와 Hermes는 경쟁 도구가 아니라 함께 사용할 도구이며 장비 선택도 병행 운영을 기준으로 본다. [46:36]
24. 스펙시트 탐색이 제품 판단의 병목이 된다
- 제품 사이트에서 최대 메모리, 확장성, solder 여부 같은 핵심 스펙을 찾기 어렵다. [48:14]
- 모델명이 Max라 검색 노이즈가 생기고 구매 판단에 필요한 스펙 확인 비용이 커진다. [48:55]
25. 액션캠 교체 기준은 야간 기록과 콘텐츠 겸용성이다
- DJI Action 6 또는 Action 5가 후보이며 오래된 GoPro Hero 8/9은 저조도 성능 한계가 크다. [53:41]
- 야간 주행 녹화는 콘텐츠 timelapse와 사고 대비 기록을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54:06]
26. Telegram 중심의 Hermes 팀 운용이 제안서 작업으로 확장된다
- Telegram 모바일 markdown 렌더링이 좋아지면서 agent 작업 인터페이스로 쓰기 쉬워졌다. [54:54]
- Hermes 팀에서는 Analyst가 Morpheus의 기존 역할을 대체하고 Morpheus는 client 담당으로 재배치된다. [55:05]
27. 재사용 가능한 자산이 장비 선택과 SOP 자동화의 기준이 된다
- 전용 dashcam보다 주행 기록과 촬영을 모두 맡는 재사용 가능한 장비가 더 적합하다. [56:29]
- 회사 운영에는 agent가 아직 알지 못하거나 처리하지 않는 SOP가 남아 있어 자동화 공백이 보인다. [56:49]
28. Local preview와 QA 역할을 분리해 agent 간 충돌을 줄인다
- Muddy는 local preview를 맡고 Neo는 QA를 맡아 같은 작업을 동시에 건드리는 위험을 줄인다. [57:37]
- 역할 경계를 분명히 한 뒤 기존 세션 작업을 이어가며 agent 간 작업선 꼬임을 피한다. [58:24]
29. Cron 기반 rolling documentation이 회사 agent 시스템의 운영 자산이 된다
- workflow, automation, tool이 늘수록 Hermes agent 시스템을 위한 rolling documentation knowledge base가 필요해진다. [59:13]
- daily, weekly, 하루 여러 번 등 운영 리듬에 맞춘 cron 문서 갱신이 지식 누락을 줄인다. [59:24]
30. 시각 자료와 주간 업데이트의 역할
- 이미지 생성 지시가 제대로 반영됐는지 확인하며 visual artifacts가 bootcamp와 client deliverables 양쪽에서 필요해진다. [1:00:38]
- 새 client deliverables에는 빈도가 확정되지 않은 업데이트 흐름이 있고 먼저 low-hanging fruit부터 처리한다. [1:01:23]
31. Bootcamp UI 선택과 desktop app 포함 여부
- bootcamp 시스템은 Hermes dashboard UI 중심으로 만들지 desktop app까지 포함할지 선택해야 한다. [1:02:32]
- desktop app은 아직 선호도가 높지 않지만 마지막 회차나 별도 episode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1:03:08]
32. Desktop app 기능 제약과 배치 조정
- Kanban episode에 desktop app을 넣기 어려운 이유는 desktop app에 아직 Kanban이 통합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1:04:03]
- 로컬에는 Hermes desktop app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현재 검증 기반도 제한된다. [1:04:24]
33. Pop-out sessions와 라이브 bootcamp 참여 조건
- desktop app에는 Kanban은 없지만 pop-out sessions가 있어 여러 채팅 창을 분리하기 좋다. [1:06:18]
- Telegram을 쓰는 이유도 분리된 채팅 창을 한 화면에 배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 [1:06:24]
34. Hermes와 OpenClaw 병행 사용 전략
- Hermes는 특정 use case에서 만족도가 높지만 OpenClaw 기반 기존 시스템은 매일 의존할 만큼 안정적이다. [1:07:14]
- OC 환경을 그대로 복제하기보다 Hermes를 특정 use case에 배치해 테스트하는 접근이 현실적이다. [1:08:00]
35. 도구 생태계 논쟁과 credit 문제
- X에서는 Hermes와 OpenClaw 관련 인물들이 논쟁하지만 생태계는 갈라지기보다 서로 개선하는 편이 좋다. [1:08:57]
- 인터넷에는 아이디어 도용과 출처 누락 리스크가 있지만 특정 사례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1:10:13]
36. 경쟁과 관심이 에이전트 생태계의 성장을 좌우한다
- 경쟁은 agent system 개선을 압박하고 경쟁이 없으면 제품은 정체되기 쉽다. [1:12:02]
- 현재 agent 시장은 기술력뿐 아니라 관심을 확보하는 게임의 성격도 강하다. [1:15:46]
37. 부트캠프 준비 흐름과 OpenClaw·Hermes 비교 기준
- 무료 bootcamp 커리큘럼 작업이 진행 중이며 날짜는 주말 전까지 정할 예정이다. [1:17:45]
- Hermes 관심과 influencer 평가에 휩쓸리기보다 실제 선택 기준은 사용자 성격과 필요에 가깝다. [1:18:06]
38. 두 시스템을 나눠 쓰는 운영 방식
- 개인 일상 운영과 콘텐츠 제작은 여전히 OpenClaw에서 처리한다. [1:19:04]
- 매출, client, 출시 제품, 유지보수할 open-source project는 앞으로 Hermes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1:19:21]
39. OpenClaw를 둘러싼 크립토 홍보와 인식 왜곡
- OpenClaw가 일부 crypto 출신 홍보자와 meme coin 흐름 때문에 특정 이미지로 묶였지만 본질은 다르다. [1:20:35]
- 일부 사람들은 OpenClaw에서 Hermes로 이동하며 관심을 쫓고 이는 소셜미디어의 관심 경쟁과 맞닿아 있다. [1:20:54]
40. 첫 AI 에이전트 선택은 하나만 고르기보다 직접 비교하는 쪽이 낫다
- 첫 AI agent를 고를 때 Hermes와 OpenClaw 중 하나만 정하기보다 둘 다 개인 작업에 투입해 비교할 수 있다. [1:21:52]
- Hermes의 강점으로 보였던 Kanban·PM 보드와 유사한 기능이 OpenClaw에도 work board 형태로 생겼다. [1:22:28]
41. 실제 프로젝트 배치와 개인 적합성 검증
- Maddy OS는 OpenClaw 위에, Product OS는 Hermes 위에 구축되어 서로 다른 사용 사례를 맡는다. [1:23:08]
- 최종 선택은 조언보다 직접 써보며 더 잘 맞고 효과적인 도구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1:23:34]
42. 업데이트 안정성과 자동 백업 원칙
- Money OS와 OpenClaw gateway 안정성이 좋아졌지만 업데이트는 며칠 기다린 뒤 적용하는 편이 안전하다. [1:25:14]
- 자동 업데이트는 피하되 업데이트 전 자동 백업은 반드시 필요한 안전장치다. [1:25:48]
43. 부트캠프 기초 단계 체크리스트 확장
- 기초 단계에는 OAuth, holographic memory, Telegram·Discord 연동, Remix dashboard, 업데이트 전 자동 백업이 포함된다. [1:26:24]
- 항목은 단순 나열보다 checklist로 쪼개 agent에게 전달하는 구조가 적합하다. [1:27:10]
44. 화면 구성 점검과 OpenClaw 시작 조언
- 현재 화면 일부는 어색하고 이미지가 작아 bootcamp 자료 가독성을 위해 확대와 레이아웃 조정이 필요하다. [1:28:40]
- 처음부터 여러 도구를 다루기보다 OpenClaw부터 하루 단위로 시작하고 이후 다른 도구와 비교하는 편이 부담이 적다. [1:29:47]
45. 로컬 설치와 VPS 선택 기준
- 회사 소셜미디어 운영이나 게시 자동화 목적이라도 반드시 VPS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1:30:31]
- VPS는 별도 호스팅 머신이 없거나 dashboard와 직접 만든 웹앱에 어디서든 접근해야 할 때 적합하다. [1:30:40]
46. Hermes와 OpenClaw의 역할 분리
- 개인 AI 비서나 소규모 팀에는 OpenClaw가 자연스럽고 조직형 AI agent 팀에는 Hermes가 더 알맞다. [1:32:37]
- SMB client 기준에서는 Hermes Agent가 더 나은 선택지지만 실제 작업에서는 두 도구를 매일 함께 쓴다. [1:33:03]
47. UI 컴포넌트와 시각 자료 개선 방향
- 화면은 나아졌지만 이미지와 하단 요소는 여전히 손볼 부분이 남아 있다. [1:34:50]
- 버튼과 버튼 그룹에서 영감을 얻되 필요한 요소만 골라 적용해야 화면이 산만해지지 않는다. [1:35:15]
48. 커리큘럼 키트는 고정 영역보다 팝업 모듈이 적합하다
- curriculum row를 클릭하면 아래 고정 kit가 바뀌는 방식보다 floating kit가 더 직관적이다. [1:36:16]
- 해상도마다 하단 변화가 안 보일 수 있어 popup module이 클릭 결과를 더 명확히 보여준다. [1:36:30]
49. 에피소드 배너는 Atlas와 데스크톱 앱 흐름을 보여줘야 한다
- episode 1 banner에는 참조 이미지와 유사한 방향에 Atlas 요소를 암시하는 구성이 어울린다. [1:38:03]
- episode 2는 team automation이 핵심이므로 desktop app이나 Stash board 화면을 섞는 방향이 적합하다. [1:38:32]
50. 에피소드 수는 네 개로 충분하고 각 회차는 긴 실습형 분량을 갖는다
- 라이브 종료 시 Discord 초대가 제공되는 흐름이 있고 참가자 반응과 농담이 소통 채널 역할을 한다. [1:39:24]
- Cookie Monster, Elmo, Homer Simpson 같은 preset 성격 옵션이 agent 성격 테스트와 연결된다. [1:39:29]
51. 원격 세션과 게이트웨이 전환이 캡처 작업의 병목이 된다
- 원격 세션 만료로 작업 흐름이 끊기고 local gateway 사용 뒤 다시 remote로 전환하는 우회가 필요해진다. [101:26] [1:41:20]
- remote gateway 테스트는 연결 확인, 저장, 재연결까지 이어지며 캡처 전 안정적인 접속이 중요해진다. [102:30] [1:41:26]
52. 데스크톱 앱 UI에는 탐색과 상태 표시 개선이 필요하다
- 좌우 스크롤을 반복해야 하는 현재 인터페이스는 번거로우며 왼쪽 상단 dropdown이 필요해 보인다. [105:00] [1:43:19]
- 상단이나 하단 banner가 현재 위치와 상태를 알려주면 사용자가 맥락을 잃지 않는다. [105:07] [1:43:24]
53. 히어로 헤더와 에피소드 배너는 더 큰 시각 체계로 재구성된다
- hero header의 Hermes Agent banner는 더 넓고 크게 만들고 하단 텍스트 폭은 제한해야 한다. [106:15] [1:43:39]
- header 문구, subtext, button은 banner 폭과 맞도록 줄 길이와 비례를 다시 잡아야 한다. [106:31] [1:44:29]
54. 다중 agent 운영은 위임 구조로 관리 부담을 줄인다
- profile 수는 50개 안팎까지 늘 수 있지만 대부분은 department head 아래에 놓인다. [108:00] [1:47:18]
- 핵심은 모든 agent와 직접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위임 구조를 설계해 실제 관리 대상을 줄이는 것이다. [108:27] [1:47:23]
55. 부트캠프 foundation에는 원격 desktop app과 기본 plugin 설정이 들어간다
- bootcamp 준비 항목에 desktop app 설정이 foundational 요소로 추가되고 remote 기준으로 구성한다. [109:07] [1:49:14]
- 기본 plugin 설정에는 disk cleanup이 포함되고 holographic과 Kanban은 이미 활성화된 상태로 본다. [109:28] [1:49:22]
56. dashboard의 agent 선택 UX는 desktop app 개선 방향의 기준이 된다
- dashboard에는 agent를 dropdown으로 선택하고 전환해 현재 관리 중인 agent를 확인하는 흐름이 있다. [110:14] [1:49:27]
- 같은 선택·전환 UX가 desktop app에도 적용되면 다중 agent 관리 경험이 자연스러워진다. [110:26] [1:50:54]
57. 차량 smog 인증과 등록 문제는 당일 작업 시간과 영상 편집을 압박한다
- Jeep smog 인증을 위해 차량을 더 운전해 code reset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112:17] [1:53:20]
- 당일 차량 문제를 처리하면 영상 편집 시간이 사라져 일정을 다른 날로 미루는 선택이 현실적이다. [112:48] [1:53:25]
58. 이동 계획은 콘텐츠 제작과 live stream 지속 가능성을 기준으로 조정된다
- 오래된 차량 smog 경험이 있었지만 이번 문제는 등록·수리·인증 절차가 겹쳐 별도 관리가 필요하다. [115:04] [1:53:26]
- 다음 road trip은 남쪽보다 Pacific Northwest 방향이 먼저이며 시점은 한 달 뒤나 8월에 가까울 가능성이 있다. [115:40] [1:55:20]
59. 부트캠프 일정은 7월 초·중순 후보와 작업 자동화 진행 상황을 함께 보며 정한다
- UI 결과물은 나아졌지만 kit popup, image, hero header 처리가 아직 남아 있다. [116:10] [1:56:52]
- 잠시 자리를 비운 뒤 Apple Calendar를 열어 개인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bootcamp 일정을 검토한다. [118:19] [1:57:07]
60. 금요일 일정과 부트캠프 구성 여지
- 금요일 오전부터 이른 오후까지 bootcamp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client 업무 여유로 남기는 일정이 검토된다. [120:02] [1:57:22]
- 일정은 바로 확정하지 않고 구성과 시간 배분을 더 숙성시키는 방향으로 남긴다. [120:23] [1:58:24]
61. OpenRouter Fusion과 fallback provider의 포함 가능성
- Hermes Agent가 Sakana Fugu나 OpenRouter Fusion을 쓸 수 있는지 질문이 나오지만 직접 경험이 없어 답을 보류한다. [120:31] [1:59:24]
- OpenRouter Fusion은 핵심 기초보다 후속 episode나 bonus episode 후보에 가깝다. [120:48] [2:00:50]
62. 에이전트 에피소드와 데모 범위 조정
- OpenRouter Fusion 사용은 가능하지만 진행자는 OpenAI 구독을 쓸 계획이라 실습 demo가 제한된다. [122:37] [2:01:24]
- 이 주제는 multi-agent team보다 agents라는 넓은 episode 안에서 다루는 편이 적합하다. [123:03] [2:03:13]
63. Fusion 방식의 비용 구조와 효율성 한계
- OpenRouter Fusion은 여러 LLM에 동시에 보내고 좋은 출력을 고르는 방식이라 token 사용량 증가가 크다. [124:41] [2:03:23]
- Hermes에서는 agent별·skill별 모델 지정이 가능해 Fusion의 추가 가치가 제한적으로 보인다. [124:53] [2:04:23]
64. 다중 LLM 비교의 실제 사용 경험과 부트캠프 적합성
- LLM Council·AI Council 같은 GitHub project와 비슷하게 여러 모델을 병렬 비교하는 방식은 이미 존재한다. [126:08] [2:06:11]
- 과거에는 주요 LLM 6~7개에 같은 prompt를 붙여 넣으며 결과 차이를 직접 비교했다. [126:32] [2:06:26]
65. 랜딩 페이지 시각 요소와 최종 주제 범위 정리
- hero H1은 폭을 과하게 제한하지 않고 “build your first agent”와 “operating system”을 두 줄로 나누는 편이 낫다. [128:51] [2:08:59]
- 다중 LLM 비교는 특정 use case에는 유용하지만 모든 참가자에게 필요한 기본 절차는 아니다. [129:27] [2:09:14]
66. 에피소드 범위와 자동화 데모 준비
- 1·2화에서는 crons를 표면적으로 다루고 3화부터 더 깊게 활용하는 방향이 자연스럽다. [132:22] [2:09:21]
- automation이 별도 주제로 잡히며 실제 진행을 위해 demo용 예시를 몇 개 만들어야 한다. [132:37] [2:10:21]
67. 모델 라우터보다 로컬 모델이 더 맞는 워크플로
- OpenRouter Fusion은 직접 써봤지만 현재 workflow에서는 필요성이 크지 않아 사용을 중단했다. [133:39] [2:11:21]
- 로컬 모델을 돌릴 hardware가 갖춰지면 비용 측면에서 frontier model보다 유리할 수 있다. [134:01] [2:13:15]
68. 이미지 배너 오류와 생성 결과 점검
- version 2 banner는 SVG 자체 문제가 아니라 잘못 연결된 것으로 보이며 이상한 결과의 원인이 드러난다. [136:38] [2:13:30]
- 결과물이 너무 나빠 image generation model의 직접 결과라기보다 wiring 오류 가능성이 커진다. [136:48] [2:13:45]
69. OpenClaw 이전 사례와 장비 환경 비교
- Dell 760에서 790으로 OpenClaw를 옮길 때 Tailscale SSH와 설정 정보를 활용한 사례가 나온다. [137:09] [2:15:20]
- Derek도 오래된 laptop에서 VPS로 옮겼다가 다시 빠졌을 가능성이 있으며 대부분의 이전 작업은 OC가 처리했다. [137:27] [2:16:19]
70. 모니터·카메라 구매 판단과 우선순위
- 현재 모니터는 시청자 출력은 괜찮지만 작업자 화면에서는 어둡게 보여 Action 6나 ASUS ProArt 27이 후보가 된다. [138:37] [2:18:40]
- 모니터 할인도 매력적이지만 기존 세팅이 작동하므로 Action 6 쪽 우선순위가 더 높다. [139:09] [2:18:55]
71. Orchestrator 구조와 LLM 코드 감사 기준
- 채팅이 활발해지고 참가자들끼리 질문과 답변을 이어가는 흐름이 긍정적으로 보인다. [139:54] [2:19:18]
- Orchestrator가 specialist sub-agent에게 작업을 나누는 목적이라면 model router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140:15] [2:20:18]
72. 미니 PC 사양과 가격 대비 성능 검토
- 24GB RAM, 1TB 저장공간, 16스레드 구성은 해당 가격대에서 나쁘지 않은 선택지로 보인다. [144:12] [2:23:07]
- 24코어급 장비는 성능 후보지만 확인된 옵션들이 모두 Intel chipset 계열이라는 점이 아쉽다. [145:24] [2:23:12]
73. 칩셋 차이와 메모리 업그레이드 비용 부담
- X1 Lite는 8코어 16스레드 구성이고 최대 128GB 확장 가능성이 실사용 여지를 만든다. [147:32] [2:25:07]
- Intel과 AMD chipset 차이가 가격과 구성 차이의 원인으로 파악된다. [147:59] [2:25:12]
74. 이미지 생성 에이전트 지시와 워크플로 사례 확장
- 이미지 생성 요청에서 손으로 SVG banner를 만들면 안 되고 Codex ImageGen 2를 써야 한다. [148:09] [2:27:06]
- agent가 생성 방식 규칙을 어긴 상황은 hallucination에 가깝고 tool 선택 지시가 명확해야 한다. [148:33] [2:27:11]
75. 부트캠프 시즌 구조와 연속 진행 방식
- Open Qual의 첫 번째 bootcamp가 season 1에 해당하며 새 bootcamp마다 새 season으로 구분된다. [153:27] [2:27:26]
- 이번 bootcamp는 주 1회가 아니라 며칠 연속으로 몰아치는 sprint 방식이 된다. [154:28] [2:28:16]
76. 라이브스트림 재가공과 유튜브 배포 전략
- 원본 livestream 후 같은 내용을 장문 영상으로 재가공해 배포할 계획이다. [154:44] [2:29:15]
- 같은 핵심 내용을 다른 형태와 타이밍으로 배포하면 서로 다른 audience에 도달할 수 있다. [155:02] [2:30:15]
77. 1:1 지원 축소와 시간 레버리지 전환
- 과거 1:1 지원과 premium consulting은 수익성이 있었지만 시간을 직접 돈으로 바꾸는 구조였다. [155:21] [2:33:04]
- 앞으로는 1:1 지원을 줄이고 특정 유형의 business에 맞춘 retainer 제안만 남기는 방향이다. [155:28] [2:33:09]
78. 부트캠프 콘텐츠를 masterclass와 연속 에피소드로 재구성
- 이전에는 시간 부족으로 bootcamp 후속 콘텐츠를 충분히 만들지 못했고 이번에는 긴 masterclass 형식을 중심에 둔다. [156:01] [2:33:34]
- 여러 bootcamp를 하나의 long-form masterclass로 묶어 foundation과 후속 주제 영상의 기반을 만든다. [156:09] [2:34:48]
79. OpenClaw와 Hermes는 우열보다 사용 맥락이 선택 기준
- OpenClaw와 Hermes는 open-source AI agent system으로 비슷한 위치에 있고 기능도 유사하다. [156:30] [2:36:39]
- 한쪽이 더 낫다는 비교보다 어떤 industry와 build purpose에 쓰이는지가 실제 판단 기준이다. [156:53] [2:36:54]
80. 장비 구매는 할인 여부와 실제 필요성에 따라 보류
- 장비 후보를 다시 살피며 MSA1로 보이는 항목과 1632 split 형태 제품이 후보로 올라온다. [157:55] [2:38:37]
- 후보들이 세일 중이 아니라 즉시 구매 동기가 약하고 좋은 할인 없이는 기다리는 편이 합리적이다. [158:34] [2:38:52]
81. Hermes boot camp 이미지 시안은 브랜드 식별성과 비교 출력이 필요
- 생성 결과물은 이전보다 좋아졌지만 boot camp theme을 더 분명하게 반영해야 한다. [159:06] [2:39:43]
- episode one output에는 Hermes Agent banner가 없어 정체성이 약하고 TY chat이나 hardware 요소와 재구성해야 한다. [159:40] [2:39:48]
82. 할인 탐색과 이미지 공유 제약이 작업 흐름을 늦춤
- Black Friday에는 큰 deal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 장비 구매 타이밍이 뒤로 밀린다. [160:35] [2:40:03]
- Blackmagic에서도 세일 항목이 보이지 않아 즉시 구매 이유가 약해진다. [161:09] [2:42:12]
83. Thumbnail 후보를 저장하고 Friday livestream 전까지 구조를 보강
- 새 이미지 중 하나는 thumbnail로 쓸 수 있을 만큼 좋아 concept one으로 저장된다. [164:34] [2:44:56]
- 덜 마음에 드는 대안도 concept 1A로 저장하지만 desktop app timeout으로 협업 안정성 문제가 남는다. [165:07] [2:45:11]
84. 참여자 감사와 댓글 확인 한계
- AI tool, flagship, Ryan, Derek, Sharma 등 여러 참여자에게 감사하며 커뮤니티 참여를 인정한다. [168:01] [2:47:00]
- Tracy와 Shawn에게도 감사하지만 댓글을 많이 위로 올려볼 수 없어 모든 이름을 확인하기 어렵다. [168:16] [2:47:05]
85. 종료 인사와 다음 라이브 예고
- 남은 수요일과 이번 주를 잘 보내라는 인사와 함께 금요일 같은 시간에 다시 만난다고 알린다. [168:31] [2:47:10]
- “happy building”과 작별 인사를 전하고 Mr. Baker에게 다시 와줘서 반갑다는 말로 라이브를 마친다. [168:37] [2:48:37]
🧾 결론
- 이 라이브의 중심은 단순한 설치 튜토리얼이 아니라, Hermes Agent 부트캠프를 실제 참가자가 따라올 수 있는 교육 상품으로 다듬는 준비 과정이다.
- 진행자는 참가자에게 과도한 사전 준비를 요구하기보다, Hermes Agent만 설치된 상태에서 setup command, onboarding, memory, dashboard, provider 설정을 함께 밟아가는 방식을 선호한다.
- 부트캠프는 “한 번에 모든 것을 자동화”하는 방향이 아니라, 원하는 출력 정의 → 반복 실행 → 개선 → skill화라는 운영 학습 곡선을 보여주는 데 초점이 있다.
- UI·랜딩 페이지·에피소드 배너·키트 팝업 등 시각 자료도 교육 품질의 일부로 다뤄지며, 내용뿐 아니라 참가자가 이해하기 쉬운 화면 구조를 만드는 일이 중요한 과제로 남는다.
- OpenRouter Fusion, Nemo Cloud, 로컬 하드웨어, desktop app 같은 주제는 흥미롭지만, 모든 참가자에게 필요한 핵심 항목과 보너스·후속 항목을 구분해야 한다는 판단이 드러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AI agent 교육 시장에서는 “설치법”보다 “실제 운영 가능한 팀·자동화·워크플로를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더 큰 차별화 포인트가 될 수 있다.
- Hermes Agent 같은 도구는 개인용 생산성 도구를 넘어, SMB·솔로프리너·클라이언트 운영을 위한 agent team 운영 체계로 포지셔닝될 여지가 있다.
- 반복 가능한 cron, rolling documentation, SOP 학습, Telegram·Discord 연동은 AI agent가 단순 채팅 도구에서 운영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로컬 AI 실행, 미니 PC, ASUS·GMK·Beelink·Spark급 장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영상 내 가격·사양 비교는 실시간 탐색 기반이므로 구매 판단 전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OpenRouter Fusion이나 다중 LLM 비교 방식은 품질 개선 가능성은 있지만, 토큰 비용과 운영 복잡도가 함께 늘어날 수 있어 예산 제약이 있는 사용자에게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 부트캠프를 라이브, 장문 masterclass, 후속 개별 영상으로 재가공하려는 계획은 AI 교육 콘텐츠가 단발성 이벤트보다 반복 활용 가능한 콘텐츠 자산으로 설계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부트캠프 일정은 7월 6일 주와 7월 13일 주가 후보로 언급됐지만, 영상 안에서는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
- Hermes desktop app의 Kanban 통합 여부, cron·skill 생성 가능 여부, 최신 업데이트 상태는 진행자가 직접 확인하지 못한 상태로 남아 있다.
- OpenRouter Fusion, Sakana Fugu, fallback provider를 Hermes Agent에서 어떻게 다룰 수 있는지는 일부 가능성만 언급됐고, 진행자가 직접 실습해 본 내용은 제한적이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부트캠프 랜딩페이지에 prerequisite를 명확히 추가한다: Hermes Agent 설치 완료 상태에서 시작하며, fresh install은 필수가 아니고 VPS·local 모두 가능하다고 안내한다.
- 커리큘럼을 4개 에피소드 중심으로 정리하고, foundation → agents/team/delegation → automation/skills/crons → Kanban/workflow 운영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재배치한다.
- foundation 체크리스트를 세분화한다: OAuth, memory provider, Telegram/Discord 연동, dashboard, 업데이트 전 백업, 기본 plugin, desktop app 선택 설치 여부를 항목화한다.
- cron 교육은 완성된 skill 제작부터 시작하지 말고, 원하는 빈도와 작업을 담은 표면 수준 prompt → 결과 누적 → desired output 정리 → skill 생성 순서로 설명한다.
❓ 열린 질문
- 부트캠프는 7월 6일 주에 바로 시작하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7월 13일 주까지 준비 시간을 더 확보하는 것이 좋은가?
- desktop app은 foundation에서 설치만 다룰 것인가, 아니면 실제 워크플로 일부로 포함할 만큼 충분히 안정적이고 유용한가?
- OpenRouter Fusion과 다중 LLM 비교는 참가자 다수에게 필요한 기본 주제인가, 아니면 고급 사용자용 보너스 주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