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C를 사용하면 음질차이를 느낄 수 있을까? (AIYIMA H4 / AIYIMA D20)
Quick Summary
진행자는 AIYIMA H4와 D20을 사용해 음질 차이를 느꼈으며, 특히 H4의 헤드폰 청취에서 변화가 더 크게 와닿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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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진행자는 AIYIMA H4와 D20을 사용해 음질 차이를 느꼈으며, 특히 H4의 헤드폰 청취에서 변화가 더 크게 와닿았다고 평가했다.
📌 핵심 요점
- 영상의 목적은 DAC의 성능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것이 아니라, 진행자 자신이 사용 전후의 차이를 느끼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두 제품은 AIYIMA가 리뷰용으로 제공했다.
- H4는 앰프 기능을 갖춘 휴대용 헤드폰 DAC다. ES9039Q2M 칩, 3.5mm·4.4mm 출력, OLED 화면과 여러 설정 기능을 소개한다.
- 진행자는 H4를 연결하고 빼며 음악을 비교한 뒤, 출력이 커지고 개별 소리가 또렷해지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다만 음량 증가와 음질 변화의 기여도를 분리하지는 않았다.
- D20은 스피커에 연결하는 거치형 DAC로, ESS 계열과 AKM 계열 칩셋을 전환할 수 있다. 진행자는 칩셋에 따라 특정 구간의 악기 표현이 달라진다고 느꼈지만 우열은 판단하지 않았다.
- 최종 평가는 두 제품 모두 소리가 정돈되고 풍부해지는 느낌을 줬다는 것이다. H4의 체감이 더 컸다는 결과는 개인의 청취 경험이며, 다른 장비나 청취자에게 그대로 적용되는 결론은 아니다.
🧩 배경과 문제 정의
DAC는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로 변환하는 장치로 소개된다. 영상은 ‘DAC를 사용하면 음질 차이를 실제로 느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휴대용 헤드폰 환경과 거치형 스피커 환경에서 살펴본다.
진행자는 AIYIMA가 제공한 H4와 D20을 사용하며, 세부 성능 검증보다 자신의 청취 감각에 초점을 맞춘다. 따라서 이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제품의 기능 소개와 개인의 비교 감상이며, 모든 청취자에게 적용되는 객관적 개선 폭은 아니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DAC 소개와 청취 실험의 범위
- DAC의 의미를 설명하고, 앰프 기능이 있는 휴대용 H4와 스피커에 연결하는 거치형 D20을 보여준다. 두 제품은 제조사가 리뷰를 위해 제공했다. [00:48]
- 실험의 목적은 진행자 본인이 차이를 느끼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객관적 테스트가 아니며 다른 사람의 체감은 다를 수 있다고 선을 긋는다. [01:18]
2. H4의 구성과 출력 설명
- 작은 본체에 OLED 화면과 ES9039Q2M 칩을 갖췄으며, 3.5mm와 4.4mm 밸런스드 출력을 제공한다고 보여준다. [01:57]
- 한국어 설명서를 확인하고, 출력은 휴대용 헤드폰에 적합한 수준이라는 평가를 덧붙인다. 스마트폰 연결용 USB 케이블과 변환 부품도 살펴본다. [02:50]
- 알루미늄 본체, USB-C 연결부와 조작 버튼을 확인한 뒤, 에디파이어 스피릿 S5 헤드폰으로 테스트하겠다고 보여준다. [03:35]
3. H4의 호환성과 청취 설정
- UAC 1.0 지원을 플레이스테이션·닌텐도 스위치 연결과 관련된 특징으로 보여준다. [03:59]
- 휴대폰 연결 후 헤드폰 임피던스에 따른 레벨 설정, 여덟 가지 필터와 성능 모드를 살펴본다. 성능 모드는 잡음 감소와 소비 전력 증가가 함께 드러난다. [04:28]
- 출력 유형, 볼륨 연동, 전환 시 소음 억제, 버튼 기능과 화면 설정을 확인하고 음악 청취를 시작한다. [05:18]
4. H4 연결 전후의 주관적 비교
- 처음에는 기분 탓인지 의심하지만, DAC를 연결하고 빼며 여러 차례 들어본 뒤 확실히 다르게 들린다고 드러낸다. [05:40]
- 앰프에 따른 출력 증가와 함께 개별 소리가 또렷해지고, 헤드폰의 등급이 올라간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표현한다. [06:15]
- 외부에서는 무선의 편의성을 인정하면서, 실내에서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는 경우 H4 사용을 추천한다. [06:38]
5. D20의 칩셋과 구성품
- D20에는 ES9039Q2M과 AK4493 계열의 두 칩셋이 들어가며, 전환해서 사용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바이패스와 블루투스 LDAC 지원도 언급한다. [07:19]
- 한국어 설명서, 전원 어댑터, 리모컨, 오디오·광·USB 케이블을 확인한다. 전원 플러그에 대해서는 변환 잭 사용을 권한다. [08:07]
6. D20의 입출력과 설정
- 화면과 볼륨 노브를 살펴보고, XLR·RCA 출력 및 블루투스·동축·광·ARC·USB 입력과 트리거 단자를 보여준다. [08:56]
- ESS 쪽은 깨끗하고 세밀한 소리, AKM 쪽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소리라는 설명을 전달하지만, 자신이 구별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고 드러낸다. [09:24]
- 실제 연결 후 칩셋과 입출력을 선택하고, 필터·화면·바이패스·UAC 등의 설정을 살펴본다. 메뉴 언어는 영어와 중국어가 표시된다. [10:34]
7. 음악 시연과 칩셋 비교 결과
- 음악 시연이 이어지며, 이후 진행자는 시청자에게 제공한 라이선스 프리곡 외에도 여러 음악을 추가로 들었다고 보여준다. [13:25]
- DAC 사용 차이와 칩셋 차이를 느꼈다고 말하지만, 판매 페이지에서 설명하는 음색 성향까지 구별하지는 못했다고 드러낸다. [13:47]
- 같은 프레이즈에서 특정 악기의 표현이나 울림이 달랐다고 평가한다. 어느 칩셋이 더 좋은지는 판단하지 않는다. [14:11]
8. 스피커와 헤드폰에서 달랐던 체감
- D20을 사용한 스피커 소리가 더 정돈되고 세부 표현이 살아나는 듯했다고 말하면서, 플라시보 가능성도 스스로 언급한다. [14:29]
- 개인적으로 H4의 변화가 더 크게 와닿았다고 평가한다. 헤드폰의 청취 위치와 자신이 사용하는 스피커의 수준을 가능한 이유로 추측한다. [14:48]
9. 최종 판단과 영상 마무리
- 진행자는 DAC 사용으로 소리가 더 정갈하고 세밀하며 풍부해지는 느낌을 받았다는 개인적 결론을 제시한다. [15:01]
- H4와 D20의 구매 링크를 영상 설명에 안내하겠다고 말하고, 구독·좋아요 요청 후 음악으로 영상을 마친다. [15:22]
🧾 결론
- 제목의 질문에 대한 진행자의 답은 ‘차이를 느꼈다’이다. 헤드폰과 스피커 환경 모두에서 변화를 보고했다.
- H4에서는 출력과 선명함의 변화가, D20에서는 소리의 정돈감과 칩셋별 악기 표현 차이가 주요 감상으로 제시됐다.
- ‘다르게 들린다’는 감상과 ‘어느 쪽이 더 좋다’는 판단은 구분해야 한다. 진행자도 D20 칩셋의 우열이나 판매 페이지의 음색 설명까지 확인하지는 못했다.
📈 투자·시사 포인트
- 구매 판단에서는 칩셋 이름뿐 아니라 사용처를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영상에서 H4는 휴대용 헤드폰, D20은 집에서 사용하는 스피커 연결용으로 구분된다.
- H4의 앰프 기능처럼 여러 기능이 함께 작동하므로, 체감 변화 전체를 DAC 변환 성능 하나의 효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 D20의 칩셋 전환과 다양한 입출력은 활용 가능성을 넓히지만, 기능 수가 개인의 음질 만족도를 보장하는지는 별도 청취가 필요하다.
- 영상에는 가격 비교나 비용 대비 효과 분석이 없다. 제품 제공 사실과 주관적 평가라는 조건을 함께 고려해 구매 근거로 활용하는 편이 적절하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음량을 맞춘 비교, 블라인드 청취, 반복 식별 결과나 계측 자료는 제시되지 않는다. 진행자도 객관적 테스트가 아니라고 밝혔으며, 기대감의 영향을 배제할 수 없다.
- H4 비교에서 출력 증가도 함께 언급된다. 연결 전후의 정확한 신호 경로와 음량 조건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아, 변환·증폭·연결 방식의 영향을 나누어 판단하기 어렵다.
- D20의 ESS·AKM 음색 설명은 판매 페이지의 주장으로 소개된다. 진행자는 차이는 느꼈지만 ‘모니터링 성향’이나 ‘따뜻한 아날로그 성향’이라는 설명까지 구별하지는 못했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사용할 헤드폰·스피커와 연결 기기를 정리하고, 필요한 입력·출력 단자가 H4 또는 D20에 있는지 확인한다.
- 익숙한 곡의 같은 구간을 사용해 가능한 한 음량을 맞추고, DAC 연결 전후를 반복 비교한다.
- D20을 청취할 수 있다면 같은 곡과 설정에서 칩셋만 바꾸어 비교하고, 차이의 감지와 선호도를 따로 기록한다.
- H4의 출력 사양, 사용할 헤드폰에 맞는 설정, 게임기 연결 시 UAC 지원 조건을 설명서에서 확인한다.
❓ 열린 질문
- 음량을 맞추고 어떤 장비가 연결됐는지 모르는 상태에서도 진행자는 같은 차이를 반복해서 구별할 수 있을까?
- H4에서 더 크게 느낀 변화 중 앰프의 출력 증가와 다른 요소가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어느 정도일까?
- 다른 헤드폰이나 스피커에서도 H4의 체감이 D20보다 크다는 결과가 유지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