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I Brainstorm Projects, Experiments and Businesses with My Agent (Skill Included)
Quick Summary
How I Brainstorm Projects, Experiments and Businesses with My Agent (Skill Included)를 중심으로, `shrimp brainstorming`은 정해진 질문지를 따르는 아이디어 생성기가 아니라, 사용자가 탐색을 주도하면서 조사·틈새를 핵심 판단 포인트로 압축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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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How I Brainstorm Projects, Experiments and Businesses with My Agent (Skill Included)를 중심으로, shrimp brainstorming은 정해진 질문지를 따르는 아이디어 생성기가 아니라, 사용자가 탐색을 주도하면서 조사·틈새를 핵심 판단 포인트로 압축 정리한다.
📌 핵심 요점
shrimp brainstorming은 정해진 질문지를 따르는 아이디어 생성기가 아니라, 사용자가 탐색을 주도하면서 조사·틈새 발견·판정·진행 기록을 반복하는 사고 절차다.- 사용자는 반쯤 형성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에이전트는 기존 제품과 선행 사례를 조사하며 전제와 수요를 압박 검증한다. 사용자는 그 결과에 다시 질문하거나 방향을 수정해 증거와 결정을 축적한다.
- ‘AI 제빵기’ 사례에서는 모든 기기에 직접 연결한다는 비현실적인 전제를 버리고, 기기 모델·재료·식감·용량·이전 실패를 반영해 레시피와 조작법을 안내하는 ‘제빵기 코파일럿’으로 기회를 좁혔다.
- 제품 공백만으로 사업성이 입증되지는 않는다. 제빵기 모델 프로필과 결정론적 레시피 컴파일러가 필요하며, 반복 사용과 지불 의사는 무료 컨시어지 테스트로 먼저 확인해야 한다.
- 최종 산출물은 완성품이 아니라 초기 발상, 조사 결과, 판단 변화, 남은 불확실성, 검증 계획과 MVP 제안을 보존한 스펙이다. 이 기록을 코딩 에이전트에 넘기면 탐색 과정의 의도와 근거를 유지한 채 개발을 시작할 수 있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막연한 프로젝트·실험·사업 아이디어를 곧바로 개발하면 시장의 중복 제품, 기술적 제약, 불분명한 사용자 수요를 뒤늦게 발견할 위험이 크다.
- 에이전트의 강점은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대신 만드는 데 있지 않고, 사람이 가져온 초기 아이디어를 조사하고 압박 검증해 현실적인 기회와 다음 행동으로 구체화하는 데 있다.
- 반복적인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발전한
shrimp brainstorming은 아이디어의 원형부터 조사 결과, 판단 변화, 미해결 불확실성까지 보존해 코딩 에이전트가 사용할 스펙으로 전환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 브레인스토밍에서 개발 스펙까지 이어지는 출발점
shrimp brainstorming은 수개월 동안 텔레그램의 Hermes 에이전트와 아이디어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전했으며, 완성품보다 반복 가능한 사고 절차를 담은 스킬이다. [00:17]- 브레인스토밍의 최종 결과물은 완성된 제품이 아니라 대략적인 계획과 판단 근거를 기록한 스펙이며, 이를 전문 코딩 에이전트에 넘겨 실제 개발을 시작한다. [00:40]
- 아이디어 생성기가 아닌 조사·검증 파트너
- 전용 에이전트 Scampi는 OpenClaw에서 Hermes Agent로 이전한 뒤 텔레그램에서 아이디어를 주고받는 역할을 맡았으며, 직접 내놓는 아이디어의 품질보다 사용자의 생각을 확장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02:01]
- 에이전트는 기존 제품과 선행 사례를 조사하고 잠재적인 시장 틈새를 찾는 데 유용하며, 실제 코딩이 어려운 7년 된 노트북에서도 이 역할은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 [02:29]
- 반쯤 형성된 아이디어에서 대화 시작하기
- 출발점은 논문이나 소셜미디어에서 본 도구일 수도 있고, 어린이 맞춤 영상·명품·HVAC 견적처럼 성공 가능성을 아직 모르는 사업 아이디어일 수도 있다. [03:26]
- 아이디어의 99%는 실제 결과로 이어지지 않지만, 단 하나의 질문으로 저비용 검증을 시작하면 일부는 영상·실험·제품으로 발전할 수 있다. [04:31]
- 질문·조사·방향 전환을 반복하는 핵심 흐름
- 초기 질문을 통해 대상이 연결형 제빵기인지 레시피 소프트웨어인지 구분하고, ‘제빵기와 연결되는 AI 레시피 소프트웨어’로 범위를 좁힌 뒤 현실 조사를 시작한다. [05:16]
- 사용자는 반쯤 형성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에이전트는 조사와 압박 검증을 수행하며, 사용자는 결과에 질문하거나 방향을 수정해 증거와 결정이 축적된 아이디어로 발전시킨다. [05:38]
- 연결형 제빵기 환상에서 소프트웨어 틈새로 전환
- 첫 판정은 ‘Shrimp Maybe’이며, 대부분의 제빵기에 네트워크 연결 기능이 없으므로 모든 기기에 직접 연결한다는 전제를 일찍 포기해야 아이디어가 성립한다. [06:12]
- 유망한 대안은 사용자의 제빵기 모델·재료·원하는 식감과 용량을 바탕으로 레시피를 변환하고, 지역 환경과 이전 실패까지 반영하는 ‘제빵기 코파일럿’이다. [06:33]
- 사용자 주도 스킬과 경쟁 제품 사이의 공백
- 스킬은 고정된 질문 목록을 순서대로 통과시키지 않고 사용자가 탐색을 주도하며, 불명확한 영역을 확인하고 현실 조사·틈새 발견·판정·진행 기록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갖는다. [08:25]
- 경쟁 제품에는 베이킹 저널, 배합 계산 도구, 레시피 카탈로그, 발효 시점을 예측하는 온디바이스 ML 제품이 있지만, 특정 제빵기 모델과 레시피 변환 및 결과 학습을 함께 묶은 제품은 뚜렷하지 않다. [09:26]
- 결정론적 조리 엔진과 수요 리스크
- 이 틈새에는 제빵기 모델 프로필 데이터베이스와 레시피 컴파일러가 필요하며, 제품 공백은 존재해도 충분한 사용자가 반복적으로 이용하고 비용까지 지불할지는 검증되지 않았다. [10:38]
- 초기 제품은 완전한 네이티브 앱보다 주방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우선 형태가 적합하며, 핵심 사용 루프가 입증된 뒤 앱의 범위를 확장해야 한다. [11:07]
- 경쟁사 수익모델과 린 검증 전략
- 인접 제품의 수익모델은 약 6달러의 저가 일회성 유틸리티와 기능·레시피를 제한한 프리미엄 구독으로 나뉘며, 시장의 지불 방식은 높은 단일 판매가보다 낮은 진입 비용에 가깝다. [12:05]
- 무료 플랜에는 제빵기 프로필 하나와 월 3회 레시피 변환을 제공하고, 유료 플랜은 월 5달러 수준으로 구성하며, 비용이 큰 이미지 인식 기능에는 추후 크레딧을 적용할 수 있다. [12:39]
- 사고 과정을 보존하는 스펙과 개발 인계
- 충분한 조사와 질문을 거친 뒤 작성하는 스펙은 초기 발상, 목표 상태, 아이디어가 바뀐 과정, 남은 불확실성, 검증 계획, MVP 또는 첫 제안까지 포함하며 프로젝트 디렉터리의 출발점이 된다. [14:37]
- 시간순 브레인스토밍 기록에는 연결 전제의 실패, 실제 제품 틈새, 경쟁·대체재 조사, 기술 방향, 수익화, 사용자 문제가 함께 남아 코딩 에이전트가 중요한 의도와 판단 근거를 복원할 수 있다. [15:49]
- 스펙을 활용한 코딩 에이전트 개발 착수
- 스펙에 프로젝트의 핵심 의도와 우선순위를 담아두면 코딩 에이전트가 실수하더라도 사용자가 실제로 원하는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16:07]
- 경쟁사 조사 등 앞서 수집한 자료까지 함께 제공해 에이전트가 충분한 맥락을 바탕으로 작업하도록 한다. [16:25]
- Claude Code 같은 코딩 에이전트에게 스펙을 먼저 읽게 한 뒤 실제 개발을 시작한다. [16:31]
- 이동 중 포착한 아이디어와 브레인스토밍의 마무리
- 아이디어는 사무실에서 일할 때보다 다른 활동을 하거나 이동 중일 때 떠오르는 경우가 많아 텔레그램 봇으로 즉시 전달한다. [16:42]
- 이 브레인스토밍 스킬은 GitHub의 Tomby Studio 저장소에서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있다. [17:02]
- 에이전트를 활용한 브레인스토밍은 유용하며, 시청자에게 각자의 방식과 관련 스킬 활용 경험을 댓글로 공유해 달라고 요청하며 영상을 마친다. [17:12]
🧾 결론
- 좋은 에이전트 브레인스토밍은 독창적인 답을 한 번에 얻는 일이 아니라, 질문·조사·반박·방향 전환을 반복해 아이디어의 현실성을 높이는 과정이다.
- 원래 아이디어를 고수하는 것보다 실패한 전제를 일찍 버리고, 조사에서 드러난 더 작은 틈새를 선택하는 편이 실행 가능성을 높인다.
- 판단의 결과뿐 아니라 판단이 바뀐 과정까지 스펙에 남겨야 코딩 에이전트가 중요한 의도와 제약을 복원할 수 있다.
- 아이디어의 대부분이 결과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저비용 질문과 검증을 거치면 일부를 영상·실험·제품 후보로 발전시킬 수 있다.
📈 투자·시사 포인트
- AI 에이전트의 실용적 가치는 아이디어 자동 생성보다 시장 조사, 경쟁·대체재 탐색, 전제 검증, 개발 인계 문서화에 있을 수 있다.
- 경쟁 제품이 뚜렷하지 않다는 사실은 기회인 동시에 수요 부족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제품 개발 전에 반복 사용과 지불 의사를 분리해 검증해야 한다.
- 제빵기 코파일럿과 같은 작은 틈새 제품은 거대한 AI 스타트업보다 낮은 진입 비용의 유틸리티나 제한형 구독 모델에 더 적합할 가능성이 제시된다.
- 중요한 수치를 생성형 AI에 맡기기보다 검증 가능한 결정론적 엔진으로 처리하는 구조는 실패 비용과 신뢰 문제가 큰 AI 제품에서 유의미한 설계 원칙이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특정 제빵기 모델, 레시피 변환, 결과 학습을 결합한 경쟁 제품이 뚜렷하지 않더라도 실제로 충분한 사용자 수요가 존재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 사용자가 이 서비스를 반복적으로 이용하고 연 30달러 또는 월 5달러 수준의 비용을 지불할지는 컨시어지 테스트 전까지 불확실하다.
- 제빵기 모델별 프로필 데이터베이스와 검증 가능한 레시피 컴파일러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 범위와 정확도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개발 전에 제빵기 5종을 대상으로 무료 컨시어지 테스트를 진행해 핵심 사용 문제와 반복 이용 여부를 기록한다.
- 참가자에게 연 30달러 지불 의사를 확인하고, 단순한 관심 표현과 실제 결제 의향을 구분한다.
- 제빵기 모델·재료·식감·용량·지역 환경·이전 실패를 입력받아 레시피와 조작법으로 변환하는 최소 사용 루프를 정의한다.
- 중요한 배합 수치는 생성형 AI가 아니라 검증 가능한 규칙 기반 컴파일러가 생성하도록 기술 경계를 설정한다.
❓ 열린 질문
- 사용자가 가장 큰 가치를 느끼는 지점은 레시피 변환, 기기별 버튼 안내, 실패 원인 학습 가운데 무엇인가?
- 제품 공백은 충족되지 않은 수요를 의미하는가, 아니면 반복 사용과 지불 의사가 부족한 시장을 의미하는가?
- 신뢰할 수 있는 제빵기 모델 프로필과 조리 규칙을 어떤 방식으로 수집하고 검증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