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시민개발자 구씨·2026년 8월 22일·0

Hermes Bot Mode 출시! AI 직원끼리 협업 더 쉬워졌습니다

Quick Summary

Hermes Bot Mode는 고정 봇, 멘션 위임, 그룹 채팅을 통해 AI 직원 간 맥락 전달과 역할 기반 협업을 한층 쉽게 만든 기능이다.

영상 보기

클릭 전까지는 가벼운 미리보기만 먼저 불러옵니다.

원본 열기

🖼️ 인포그래픽

Hermes Bot Mode 출시! AI 직원끼리 협업 더 쉬워졌습니다 내용을 설명하는 본문 이미지

🖼️ 4컷 인포그래픽

Hermes Bot Mode 출시! AI 직원끼리 협업 더 쉬워졌습니다의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요약한 인포그래픽
Hermes Bot Mode 출시! AI 직원끼리 협업 더 쉬워졌습니다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압축한 4컷 인포그래픽

💡 한 줄 결론

Hermes Bot Mode는 고정 봇, 멘션 위임, 그룹 채팅을 통해 AI 직원 간 맥락 전달과 역할 기반 협업을 한층 쉽게 만든 기능이다.

📌 핵심 요점

  1. Bot Mode는 기존 프로필을 고정된 AI 직원으로 운영하면서, 답변을 복사해 다른 직원에게 전달하던 수동 커뮤니케이션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2. 일반 세션과 고정 봇은 독립적이거나 반복적인 역할 중심 업무에 적합하고, 멘션 위임은 기존 맥락을 특정 전문가에게 넘겨 결과를 회수할 때 유용하다.
  3. 공용 폴더 경로와 고정된 PM 채널을 활용하면 여러 봇이 같은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분석·콘텐츠 제작·최종 보고를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라인에서 이어갈 수 있다.
  4. 그룹 채팅은 2~6명의 봇이 서로의 답을 참고하며 검토하는 방식으로 작동하고, 역할과 선후 관계에 따라 근거 재검증과 문구 수정 같은 협업을 수행한다.
  5. 다중 봇 협업은 모델 호출과 토큰 사용량을 늘리므로, 상호 피드백이 필요한 결과물 제작에는 활용하되 단순 독립 작업에는 선별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AI 직원을 여러 명 운용하면 직원별 결과를 복사해 전달하는 수동 작업이 늘어나며, 정교한 업무 프로세스 없이는 직원 간 맥락 공유와 협업이 어려워진다.
  • Hermes Bot Mode는 기존 프로필을 고정된 직원처럼 활용하고, 멘션 위임과 그룹 채팅으로 여러 에이전트의 협업을 연결하는 새로운 UI·사용 방식이다.
  • 일반 세션, 고정 봇, 멘션 위임, 그룹 채팅은 업무의 중심이 사람인지 프로젝트인지, 다른 직원과 맥락을 공유해야 하는지에 따라 선택해야 한다.
  • 여러 봇의 동시 협업은 모델 호출과 토큰 사용량을 늘리므로, 역할 분담과 상호 검토가 실제로 필요한 업무에 선별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여러 AI 직원의 협업 문제와 네 가지 작업 방식

  • 직원 수가 늘어날수록 첫 번째 직원의 답을 복사해 두 번째 직원에게 전달하는 수동 작업이 증가하며, Bot Mode는 별도 설정 없이 이 커뮤니케이션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00:16]
  • 일반 세션과 고정 봇은 직원별 독립 작업에 적합하고, 멘션 위임과 그룹 채팅은 다른 직원에게 기존 맥락을 넘겨 새로운 결과를 받아야 할 때 유용하지만 호출량과 비용도 함께 증가한다. [02:20]

2. 데스크톱 앱과 클라이언트·백엔드 업데이트

  • Bot Mode는 Hermes 데스크톱 앱에서 작동하므로 운영체제에 맞는 앱을 설치해야 하며, 최신 기능을 사용하려면 남아 있는 업데이트까지 적용해야 한다. [03:03]
  • 클라이언트와 백엔드가 모두 최신이어야 Sessions와 Bots 영역 및 기존 프로필 탭이 정상적으로 나타나며, 한쪽만 업데이트하면 봇 목록이 표시되지 않을 수 있다. [04:33]

3. 봇 설정과 그룹 채팅 생성

  • 새 에이전트 화면에서 이름, 이미지, 기반 프로필, 모델 제공자를 지정할 수 있고, 생성 후에는 스킬·도구·MCP·SOUL.md까지 데스크톱 앱에서 직접 수정할 수 있다. [05:30]
  • 그룹 채팅은 2명에서 6명의 봇을 선택하고 이름을 지정하는 방식으로 생성되며, 하나의 스레드에서 서로의 답을 참고하는 협업 공간으로 사용된다. [06:42]

4. 공용 자료 폴더와 고정된 PM 채널

  • 여러 에이전트가 같은 자료를 참고해야 한다면 제품 브리프, 고객 피드백, 표현 허용 범위 등의 문서를 하나의 폴더에 모으고 작업 요청에 해당 경로를 포함하는 방식이 효율적이다. [07:43]
  • Bot Mode에서는 PM 역할의 자비스를 선택할 때 항상 같은 메인 세션이 열리므로, 프로젝트와 세션을 매번 새로 만들지 않고 고정된 담당자에게 곧바로 업무를 맡길 수 있다. [08:45]

5. 멘션을 이용한 백그라운드 위임

  • 자비스에게 PM 업무를 요청하면서 뉴턴을 멘션하면 자비스가 분석 요청을 다시 구성해 뉴턴에게 전달하고, 결과를 회수해 PM 관점의 요약으로 반환한다. [09:03]
  • 첨부 파일 대신 공용 폴더 경로를 넘기면 자비스뿐 아니라 뉴턴·해밍웨이도 같은 자료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위임 작업은 백그라운드에서 진행되어 사용자는 다른 일을 계속할 수 있다. [10:03]

6. PM 중심 결과 통합과 적용 범위

  • 뉴턴의 분석 결과는 제품 사실, 공개 전 확인 항목, 핵심 인사이트, 콘텐츠 제작 브리프로 재구성되며, PM 채널 하나에서 전문 담당자의 결과까지 통합할 수 있다. [10:41]
  • 한 명의 매니저가 여러 담당자와 소통하고 최종 결과를 보고하는 업무에는 Bot Mode가 적합하지만, 프로젝트 자체가 중심이고 여러 세션이 복잡하게 병행된다면 기존 프로젝트 폴더 방식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 [11:35]

7. 분석 결과를 콘텐츠 제작으로 연속 위임

  • 자비스가 보유한 PM 브리프와 뉴턴의 근거를 바탕으로 해밍웨이에게 상세 페이지 헤드라인과 FAQ 초안을 맡기면, 사용자가 콘텐츠 담당자 채널로 직접 이동하지 않아도 맥락이 계속된다. [12:30]
  • 해밍웨이의 초안이 완성된 뒤 자비스에게 내용을 다시 정리하도록 요청할 수 있어, 담당자 간 작업 전달과 최종 보고가 하나의 PM 커뮤니케이션 라인으로 압축된다. [13:38]

8. 문서 경로를 공유한 그룹 검토

  • 앞선 작업 결과를 그룹 채팅에서 이어가려면 자비스에게 생성 문서의 경로와 권장 사용 순서를 받아 공유함으로써, 모든 참여자가 동일한 근거와 진행 맥락을 확인할 수 있다. [14:02]
  • @everyone과 참고 파일 경로를 함께 넣으면 모든 봇이 신제품 출시 검토에 참여하고, PM 봇은 분석 담당자에게 원문 대조를, 콘텐츠 담당자에게 검증된 문장 중심의 흐름 수정을 맡긴다. [15:07]

9. 역할 기반 발언 순서와 그룹 채팅 제한

  • 각 봇은 자신의 답변 차례가 아니라고 판단하면 대기하며, 뉴턴의 근거 재검증 이후 해밍웨이가 확인된 사실만 사용해 문구를 다듬는 식으로 역할과 선후 관계에 따라 대화가 진행된다. [15:29]
  • 무제한 상호 대화로 인한 토큰 비용을 막기 위해 그룹 채팅은 2~6명, 최대 3라운드, 한 번에 최대 10개 봇 메시지로 제한되며, 계속 진행하려면 사용자가 추가 피드백을 입력해야 한다. [16:22]

10. 협업 결과 회수와 업무 유형별 선택

  • 그룹 스레드가 끝나면 PM 봇이 사용자를 태그해 최종 결과와 파일 경로를 보고하고, 분석 담당자는 실제 파일을 다시 검증해 근거 충돌 여부까지 확인할 수 있다. [17:00]
  • 사람과 역할 중심의 반복 업무는 고정 봇, 깨끗한 맥락을 유지해야 하는 복잡한 프로젝트는 폴더와 다중 세션, 특정 전문 영역의 전달 작업은 멘션 위임이 적합하다. [18:36]

11. 그룹 채팅 활용 조건과 현재 완성도

  • 서로의 답을 읽고 지속적으로 피드백해야 하는 결과물 제작이나 아이디에이션에는 그룹 채팅이 적합하지만, 단순 독립 작업까지 그룹으로 처리하면 불필요한 호출과 비용이 발생한다. [19:05]
  • 초기 버전에서는 고정 메인 세션이 잘못 표시되거나 그룹 채팅의 멘션 호출이 작동하지 않는 오류가 있었으며, 빠른 출시 이후 업데이트가 이어지는 만큼 유사한 버그가 남아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19:36]

🧾 결론

  • Bot Mode의 핵심 가치는 AI 직원 수를 늘리는 것보다 직원 간 업무 전달과 결과 통합을 구조화하는 데 있다.
  • PM 봇을 고정된 창구로 두고 분석 담당자와 콘텐츠 담당자에게 연속 위임하면 사용자가 여러 채널을 직접 오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사람과 역할 중심의 반복 업무에는 고정 봇, 전문 영역 전달에는 멘션 위임, 상호 검토에는 그룹 채팅이 적합하다.
  • 프로젝트 자체가 중심이고 여러 세션의 깨끗한 맥락을 병행 관리해야 한다면 기존 프로젝트 폴더 방식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

📈 투자·시사 포인트

  • AI 에이전트 제품의 경쟁력은 개별 모델 성능뿐 아니라 역할 배치, 맥락 공유, 위임, 검토를 연결하는 협업 인터페이스의 완성도에도 좌우될 수 있다.
  • 고정 PM 채널과 백그라운드 위임은 다중 에이전트를 실제 반복 업무에 적용하기 위한 사용성 장벽을 낮추는 방향을 보여준다.
  • 그룹 채팅의 인원·라운드·메시지 제한은 자율 협업의 범위를 넓히면서도 토큰 비용을 통제해야 하는 제품 설계상의 균형을 드러낸다.
  • Hermes Agent는 일부 초기 완성도 문제를 감수하는 대신, 높은 구독 비용의 대안보다 비용 효율적으로 다중 봇 협업을 경험하려는 사용자에게 선택지가 될 수 있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초기 버전에서 고정 메인 세션이 잘못 표시되거나 그룹 채팅의 멘션 호출이 작동하지 않는 오류가 있었으므로, 현재 업데이트에서 해당 문제가 모두 해결됐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 클라이언트와 백엔드 중 한쪽만 업데이트하면 봇 목록이 표시되지 않을 수 있어, 기능 장애와 버전 불일치를 구분해야 한다.
  • 다중 봇 협업이 실제 업무에서 발생시키는 모델 호출량과 토큰 비용은 역할 수, 위임 횟수, 그룹 라운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운영체제에 맞는 Hermes 데스크톱 앱을 설치하고 클라이언트와 백엔드의 남은 업데이트를 모두 적용한다.
  • 반복 업무를 맡을 PM·분석·콘텐츠 역할을 정의하고 각 봇의 기반 프로필, 모델 제공자, 스킬, 도구를 점검한다.
  • 제품 브리프, 고객 피드백, 표현 허용 범위 등 공용 자료를 하나의 폴더에 모아 모든 봇이 접근할 수 있는 경로로 공유한다.
  • 먼저 PM 봇에서 멘션 위임을 시험한 뒤, 상호 검토가 필요한 작업에만 2~6명 규모의 그룹 채팅을 적용한다.

❓ 열린 질문

  • 현재 버전에서 고정 메인 세션 표시와 그룹 채팅 멘션 호출의 안정성은 어느 수준까지 개선됐는가?
  • 어떤 업무 규모와 호출량부터 Bot Mode의 편의성보다 토큰 비용 증가가 더 크게 나타나는가?
  • 역할 중심의 고정 봇 방식에서 프로젝트 폴더와 다중 세션 방식으로 전환해야 할 실질적인 기준은 무엇인가?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