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es 에이전트로 나만의 AI 직원 팀 만들기!
Quick Summary
Hermes 에이전트로 나만의 AI 직원 팀을 만들려면 한 명의 만능 비서보다 프로필·기억·채널·자동화를 직무별로 나눠 운영하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영상 보기
클릭 전까지는 가벼운 미리보기만 먼저 불러옵니다.
🖼️ 인포그래픽
🖼️ 4컷 인포그래픽
💡 한 줄 결론
Hermes 에이전트로 나만의 AI 직원 팀을 만들려면 한 명의 만능 비서보다 프로필·기억·채널·자동화를 직무별로 나눠 운영하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 핵심 요점
- 한 명의 AI 직원에게 리서치, 글쓰기, 보고를 모두 맡기면 역할이 섞이고 결과물 품질이 떨어질 수 있어, 자비스·뉴턴·해밍웨이처럼 총괄, 리서치, 콘텐츠 제작 역할을 분리하는 방식이 제안된다.
- Hermes의 프로필 기능은 직원별 soul.md, user.md, memory.md, agents.md, skills, chrome 등을 분리해 각 AI 직원이 고유한 정체성, 기억, 운영 규칙을 갖도록 만드는 기반입니다.
- 신규 직원은 디폴트 직원의 설정 구조를 재사용하되 세션 기록과 메모리는 복사하지 않고, 직무에 맞게 soul.md, user.md, agents.md, memory.md를 구성하는 흐름으로 온보딩된다.
- 실제 협업을 위해서는 텔레그램·슬랙 봇 설정, allowed users, free response channels, gateway 연결, Docker 재시작 같은 운영 설정이 필요하며, Docker 환경에서는 컨테이너 내부 터미널에서 게이트웨이를 연결하는 방식이 더 안전하다고 설명된다.
- 단순 협업은 CLI 기반 문서 생성과 최종 보고로도 가능하지만, 복잡한 업무에서는 Slack 채널별 대화 이력이 남는 구조가 더 적합하며, Cron 자동화까지 붙이면 AI 직원들이 먼저 리서치·초안·피드백을 진행할 수 있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한 명의 AI 직원에게 리서치, 글쓰기, 보고까지 모두 맡기면 업무가 늘어날수록 역할이 섞이고, 결과물의 품질도 흔들릴 수 있다.
- Hermes의 프로필 기능은 직원별 정체성, 기억, 운영 규칙, 스킬, 작업 환경을 분리해 여러 명의 AI 직원을 구성할 수 있게 한다.
- 1인 사업가나 작은 팀처럼 제한된 인원으로 리서치, 콘텐츠 제작, 총괄 보고를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환경에서는 역할 분담형 AI 직원 팀 구조가 중요하다.
- 기본 직원 하나를 잘 만들어 두면, 이후에는 기존 설정을 바탕으로 직무별 문서와 채널 연동만 조정해 신규 직원을 빠르게 확장할 수 있다.
- 제공된 section-detail 기준으로는 후반부에서 Slack 협업을 넘어 Cron 자동화까지 연결하며, 사람이 매번 지시하지 않아도 직원들이 역할에 따라 먼저 움직이는 운영 구조가 핵심 마무리 논지로 제시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 여러 AI 직원으로 업무를 분담하는 조직 구조
- 리서치 담당이 자료를 모으고, 콘텐츠 담당이 이를 블로그 초안으로 바꾸며, 메인 비서가 최종 보고하는 구조에서는 사용자가 다른 일을 하는 동안에도 세 명의 AI 직원이 각자 업무를 나눠 처리할 수 있다 [00:56]
- 한 명의 AI 직원에게 여러 업무를 모두 맡기면 일이 많아질수록 역할이 섞이고 결과물 품질이 낮아질 수 있으므로, 직무별 AI 직원으로 작은 조직을 만드는 방식이 필요하다 [01:11]
- 프로필 기능으로 직원별 정체성과 기억을 분리
- Hermes의 프로필 기능에서는 각 직원이 독립된 soul.md, user.md, memory.md, agents.md, 스킬, 크롬 같은 주요 기능을 별도로 가질 수 있다 [01:38]
- 멀티프로필 구조에서는 자비스, 뉴턴, 해밍웨이처럼 각 직원이 자신의 정체성, 기억,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무에 맞는 역할에 집중한다 [02:01]
- 프로필 폴더 구조와 소울 문서 구성
- 기본 디폴트 직원의 파일은 데이터 폴더 안에 바로 존재하지만, 추가 직원은 profiles 폴더 아래에 직무별 폴더로 분리되어 관리된다 [03:20]
- 해밍웨이 프로필 안에는 soul.md, skills, chrome, memories 폴더가 있고, memories 안에는 memory.md와 user.md가 들어가는 구조로 드러난다 [03:47]
- 사용자 정보, 운영 규칙, 장기 기억 문서 생성
- 새로 만든 직원은 memories 폴더에 user.md와 memory.md가 아직 없을 수 있으므로, 디폴트 프로필에서 공통 사용자 정보만 가져온 user.md를 먼저 생성한다 [04:56]
- agents.md는 직원들이 작업할 때 따라야 할 공통 프로토콜과 프로세스를 담는 문서이며, 뉴턴과 해밍웨이에도 각 직무에 맞게 반영된다 [05:34]
- 텔레그램·슬랙 연동과 직원 간 소통 설정
- 신규 직원에게 실제 작업을 요청하려면 Slack이나 Telegram 같은 채널과 연결해야 하며, config 파일과 env 파일에 직원별 설정을 매핑해야 한다 [07:45]
- 디폴트 직원을 기반으로 생성된 설정에는 기본 직원 값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각 직원에 맞는 Telegram 봇 정보와 Slack 봇 정보를 새로 넣어야 한다 [07:55]
- 재시작과 게이트웨이 연결로 실제 운영 준비
- 설정 변경 사항을 반영하려면 Hermes 에이전트를 재시작해야 하며, Docker 설치 환경에서는 Docker restart로 변경 사항을 적용한다 [10:19]
- 재시작 이후에도 직원들의 게이트웨이가 아직 설정되지 않았다면 자비스와 다른 직원들이 서로 소통할 수 없으므로, 별도의 게이트웨이 연결 작업이 필요하다 [10:35]
- 게이트웨이 연결 검증과 CLI 기반 직원 협업 테스트
- 게이트웨이 연결과 Docker 재시작 후 자동 복구 설정이 끝나고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하면, 해밍웨이와 뉴턴이 각각 정상적으로 응답하는지 확인한다 [12:07]
- 자비스가 뉴턴에게 먼저 리서치 작업을 맡기고, 그 결과를 받아 해밍웨이에게 블로그 재료 생성을 맡기는 방식으로 멀티프로필 협업 테스트가 진행된다 [13:07]
- CLI 협업의 장점과 복잡한 팀 작업에서의 한계
- 각 직원이 결과물 문서를 남기면 나중에 어떤 직원이 어떤 작업을 했는지 추적하기 쉬워지고, 가벼운 협업에서는 최종 보고만 받는 방식이 효율적이다 [14:01]
- 여러 직원이 돌아가며 일을 주고받고 사람이 중간에 확인해야 하는 복잡한 팀 협업에서는 CLI 호출만으로 직원들의 답변과 작업 과정을 보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14:21]
- Slack 협업을 위한 설정과 무한 대화 방지 규칙
- allow_bots 설정을 켜면 봇끼리도 멘션에 반응할 수 있고, strict mention을 true로 두면 멘션이 있을 때만 답변하도록 제한할 수 있다 [14:56]
- 허용 채널을 지정해야 해당 Slack 방에서 직원들이 답변할 수 있으며, AGENTS.md 같은 운영 규칙에 최대 핸드오프 횟수를 넣으면 봇끼리 무한히 대화하는 상황을 줄일 수 있다 [15:13]
- Telegram 지시에서 Slack 채널별 직원 협업으로 이어지는 업무 흐름
- 사용자는 Telegram에서 자비스에게 업무를 맡기지만, 자비스는 Slack 리서치 채널에서 뉴턴에게 리서치를 맡기고 결과를 받은 뒤 콘텐츠 채널에서 해밍웨이에게 블로그 초안을 맡긴다 [16:50]
- 이번 주 AI 자동화 트렌드 중 고객에게 설명할 만한 주제를 찾고 블로그 초안을 만드는 업무가 설정되며, 리서치와 콘텐츠 작성이 Slack 채널별로 분리된다 [17:32]
- Slack 협업 실행 결과와 대화 이력의 운영 가치
- 자비스가 리서치 채널에서 뉴턴을 멘션해 작업을 맡기고, 뉴턴은 리서치 채널 안에서 해당 작업을 수행한다 [18:10]
- 뉴턴의 작업 결과를 받은 자비스가 이를 콘텐츠 채널로 넘기고, 해밍웨이에게 블로그 글 구조와 초안 생성을 맡긴다 [18:28]
- Cron 자동화와 역할 분담형 AI 직원 팀 운영
- Slack을 쓰더라도 사람이 매번 직접 일을 시켜야 한다면 효용이 줄어들기 때문에, 반복 업무는 Cron으로 자동화해 직원들이 먼저 움직이게 하는 방식이 핵심이다 [19:19]
- 뉴턴은 정해진 주제 리서치를 수행하고, 해밍웨이는 생성된 리서치 파일을 읽어 블로그 초안을 만들며, 자비스는 이후 초안을 확인하고 피드백까지 줄 수 있는 역할 분담형 운영 구조로 계속된다 [19:47]
- 검증 필요: 제공된 section-detail에는 19:47 이후의 상세 발화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영상 전체 길이 기준 후반 약 3분 구간의 추가 마무리 멘트나 결론은 이 입력만으로 단정할 수 없다 [20:02]
- 자비스 검수와 대표 컨펌 중심의 자동 협업 흐름
- 자비스도 별도 Cron으로 뉴턴의 리서치와 해밍웨이의 초안을 확인한 뒤 피드백을 주도록 구성할 수 있다 [20:03]
- 이렇게 하면 사용자가 요청하기 전에 AI 직원들이 초안 검수와 피드백까지 먼저 처리하는 흐름이 된다 [20:12]
- 사람은 이후 Slack 채널에서 작업 내용을 확인하고 추가 컨펌이나 피드백만 주면 된다 [20:23]
- 최종적으로 AI 직원들이 선작업을 끝낸 뒤 대표에게 승인만 받는 방식으로 협업할 수 있다 [20:36]
- 작은 AI 팀 운영 원칙과 단계적 확장 마무리
- AI 직원은 한 명을 만능으로 키우기보다 직무를 나눠 작은 팀으로 굴리는 편이 더 안정적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20:40]
- 자비스는 팀장, 뉴턴은 리서치, 해밍웨이는 콘텐츠처럼 직원별 담당 업무를 배분하는 구조가 예시로 제시된다 [20:51]
- 처음부터 여러 명을 한꺼번에 세팅하기보다, 먼저 디폴트 직원 한 명을 잘 키운 뒤 그 설정 문서를 기반으로 다른 직원을 만드는 방식이 권장된다 [21:03]
- Slack 커뮤니케이션 룰과 Cron을 함께 활용하면 직원들이 먼저 협업하고 피드백하는 AI 조직을 만들 수 있으며, 시청자에게 어떤 직원을 추가하고 싶은지 댓글을 요청하며 마무리한다 [21:25]
🧾 결론
- 이 영상의 핵심은 Hermes를 단일 비서 도구가 아니라 직무별 AI 직원 팀으로 확장해 운영하는 방법입니다.
- 프로필 분리는 단순히 이름만 다른 봇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정체성, 기억, 사용자 맥락, 운영 규칙, 스킬을 분리해 각 직원이 맡은 역할에 집중하도록 만드는 구조입니다.
- Slack과 Telegram 연동은 직원 간 협업을 실제 업무 흐름으로 바꾸는 핵심 요소이며, 특히 Slack은 대화 이력과 채널 분리를 통해 복잡한 협업의 가시성을 높입니다.
- 무한 대화를 막기 위해 strict mention, allow bots, 허용 채널, 최대 핸드오프 횟수 같은 규칙을 명확히 두는 것이 중요한다.
- 최종적으로는 사람이 매번 지시하는 구조보다 Cron 자동화를 통해 AI 직원들이 먼저 일하고, 사람은 검토와 방향 조정에 집중하는 운영 방식이 목표로 제시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1인 사업가나 작은 팀에게는 사람을 바로 늘리기보다 역할 분담형 AI 직원 구조를 먼저 설계하는 것이 반복 업무 처리와 콘텐츠 생산 흐름을 안정화하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
- 초기 투자 포인트는 여러 직원을 한꺼번에 만드는 것이 아니라, 디폴트 직원 하나의 설정 문서와 운영 규칙을 잘 정리한 뒤 이를 기반으로 두 번째, 세 번째 직원을 확장하는 데 있다.
- Slack 채널, 봇 권한, 멘션 규칙, Cron 자동화 같은 운영 인프라를 제대로 설계해야 AI 직원 팀이 단순 챗봇 묶음이 아니라 추적 가능한 업무 시스템으로 작동할 수 있다.
- 검증 필요: 영상에서는 AI 직원 팀 구조의 운영 방식과 데모 흐름은 설명되지만, 실제 생산성 향상 폭, 비용 절감 규모, 장기 운영 안정성 같은 정량 성과는 transcript 안에서 단정적으로 제시되지 않습니다.
- 검증 필요: Docker, Slack, Telegram, gateway 설정은 환경별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도입 전에는 각자의 설치 환경에서 재시작, 자동 복구, 봇 간 멘션, 채널 권한이 정상 동작하는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추가 직원 프로필이 profiles 폴더 아래 분리되고 soul.md, skills, chrome, memories, memory.md, user.md 구조를 가진다고 설명되지만, 실제 설치 환경의 경로와 파일명은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
- 디폴트 직원을 기반으로 생성된 설정에 기존 봇 정보나 기본 직원 값이 남아 있을 수 있다고 언급되지만, 어떤 항목이 실제로 남는지는 config 파일과 env 파일을 점검해야 한다.
- Telegram에서 게이트웨이 설정을 처리하면 Docker 버전에서 불안정할 수 있다고 설명되지만, 모든 Docker 환경에서 동일하게 발생하는지는 검증이 필요하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기본 직원의 soul.md, user.md, agents.md, memory.md 구성을 먼저 정리하고 재사용 가능한 공통 항목과 직무별로 바꿀 항목을 분리한다.
- 리서치 담당, 콘텐츠 담당, 총괄 담당처럼 직원별 역할을 나눈 뒤 각 프로필의 정체성, 미션, 운영 원칙, 보고 방식을 작성한다.
- 신규 직원별 Telegram 봇 정보, Slack 봇 정보, allowed users, 홈 채널, free response 채널 설정을 실제 config와 env 파일에서 확인한다.
- Docker 환경이라면 설정 변경 후 에이전트를 재시작하고, 각 직원이 정상 응답하는지 개별 테스트를 진행한다.
❓ 열린 질문
- 우리 업무에서는 자비스, 뉴턴, 해밍웨이처럼 총괄·리서치·콘텐츠 3개 역할이면 충분한가, 아니면 검수·디자인·배포 담당을 별도 프로필로 나눌 필요가 있는가?
- 직원 간 협업 기록은 CLI 결과 문서 중심으로 관리하는 편이 나은가, 아니면 Slack 채널 대화 이력을 주된 운영 로그로 삼는 편이 나은가?
- 봇끼리 대화할 때 최대 핸드오프 횟수는 5회가 적절한가, 아니면 업무 유형별로 더 짧거나 긴 제한을 둬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