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and PwC collaborate to reimagine the office of the CFO
Quick Summary
오픈에이아이와 PwC는 실제 재무 업무에서 검증한 인공지능 에이전트와 재무 혁신·통제 전문성을 결합해 최고재무책임자 조직의 반복 업무, 의사결정, 위험 관리, 거버넌스를 함께 현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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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요약
오픈에이아이와 PwC는 실제 재무 업무에서 검증한 인공지능 에이전트와 재무 혁신·통제 전문성을 결합해 최고재무책임자 조직의 반복 업무, 의사결정, 위험 관리, 거버넌스를 함께 현대화하고 있다.
📌 핵심 요약
- 양사는 계획, 예측, 보고, 조달, 지급, 자금, 세무, 회계 결산 등 재무 조직의 핵심 운영 주기를 지원하는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공동으로 구축한다.
- 협업의 중심은 이론적 설계가 아니라 실제 운영 환경이며, 오픈에이아이 재무 조직에서 조달 에이전트를 만들고 내부 적용 경험을 다른 재무 업무로 확장하고 있다.
- 에이전트는 반복 업무 자동화, 여러 시스템의 맥락 연결, 지급 예외 감시, 계약서·송장 정책 검토, 예측 갱신, 보고 자료 작성, 결산 전 위험 식별을 지원한다.
- 코덱스, 워크스페이스 에이전트, 스킬, 커넥터는 도구 개발과 업무 반복 실행, 승인된 절차 준수, 기업 맥락 활용을 담당하며 PwC는 재무 혁신·통제·구현 역량을 제공한다.
- 오픈에이아이 재무팀은 같은 규모의 인력으로 코덱스를 활용해 계약 처리량을 5배로 늘렸고, 최근 자금 조달 과정에서는 IR-GPT로 200건이 넘는 투자자 상호작용을 관리했다.
🧩 주요 포인트
- 양사는 계획, 예측, 보고, 조달, 지급, 자금, 세무, 회계 결산 등 재무 조직의 핵심 운영 주기를 지원하는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공동으로 구축한다.
- 협업의 중심은 이론적 설계가 아니라 실제 운영 환경이며, 오픈에이아이 재무 조직에서 조달 에이전트를 만들고 내부 적용 경험을 다른 재무 업무로 확장하고 있다.
- 에이전트는 반복 업무 자동화, 여러 시스템의 맥락 연결, 지급 예외 감시, 계약서·송장 정책 검토, 예측 갱신, 보고 자료 작성, 결산 전 위험 식별을 지원한다.
- 코덱스, 워크스페이스 에이전트, 스킬, 커넥터는 도구 개발과 업무 반복 실행, 승인된 절차 준수, 기업 맥락 활용을 담당하며 PwC는 재무 혁신·통제·구현 역량을 제공한다.
- 오픈에이아이 재무팀은 같은 규모의 인력으로 코덱스를 활용해 계약 처리량을 5배로 늘렸고, 최근 자금 조달 과정에서는 IR-GPT로 200건이 넘는 투자자 상호작용을 관리했다.
🧠 상세 정리
1. 최고재무책임자 조직을 위한 공동 목표
재무 조직은 기업의 계획 수립, 자본 배분, 위험 관리, 의사결정이 맞물리는 중심에 있으며 늘어나는 업무 요구에 대응해야 한다. 오픈에이아이와 PwC는 이를 위해 업무를 자동화하고 여러 시스템의 활동을 조정하며 위험과 통찰을 드러내는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공동으로 구축하고 있다. 적용 범위는 계획·예측·보고뿐 아니라 조달, 지급, 자금, 세무, 회계 결산까지 재무 조직의 핵심 운영 주기 전반을 포함한다. 양사가 제시하는 방향은 사람을 배제하는 자동화가 아니라, 명확한 거버넌스와 인간의 감독 아래 에이전트가 더 나은 판단을 지원하는 운영 체계를 만드는 것이다.
2. 이론이 아닌 실제 재무 환경에서의 구축
이번 협업의 차별점은 개념이나 시제품만 설계하는 데 머물지 않고 실제 재무 환경에서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검증한다는 데 있다. PwC와 오픈에이아이는 오픈에이아이 재무 조직 내부에 조달 에이전트를 만들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얻은 학습 결과를 다른 핵심 재무 업무의 에이전트 개발에 적용하고 있다. 오픈에이아이 재무 조직은 이러한 적용을 위한 ‘첫 번째 고객’ 역할을 맡아 기업 규모의 업무 흐름, 거버넌스 모델, 실행 단계의 통제, 사람과 에이전트의 협업 방식을 생산 환경에서 검증한다. 내부 사용 경험을 외부 기업에 그대로 제시하기보다, 실제 운영에서 확인된 요소를 바탕으로 다른 최고재무책임자 조직이 적용할 수 있는 경로를 마련하는 접근이다.
3. 재무 업무에서 에이전트가 맡는 역할
실제 업무에서 에이전트는 반복 가능한 작업을 자동화하고, 서로 다른 시스템에 흩어진 맥락을 연결해 재무팀의 판단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지급 상태와 예외를 감시하고, 계약서나 송장이 회사 정책에 부합하는지 검토하며, 사업 여건이 달라질 때 예측 수치를 갱신할 수 있다. 또한 보고 자료를 준비하고 월말이나 분기 말 결산 전에 잠재적 위험을 드러내는 역할도 수행한다. 이는 단순히 개별 작업의 처리 속도를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재무팀이 결산 이전에 문제를 파악하고 최신 상황을 반영한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둔다.
4. 코덱스와 업무 연결 기능의 구성
코덱스는 대시보드, 지출 추적기, 예외 관리 시스템처럼 재무 업무를 뒷받침하는 도구를 팀이 구축하고 업무 변화에 맞게 조정하도록 지원한다. 워크스페이스 에이전트는 재무팀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도구 전반에서 이러한 업무 흐름을 반복 가능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스킬과 커넥터는 에이전트가 승인된 절차를 따르고 적절한 기업 내부 맥락을 활용하도록 연결한다. 따라서 기사에서 설명하는 구성은 하나의 범용 에이전트에 모든 일을 맡기는 방식이 아니라, 도구 개발과 반복 실행, 절차 준수, 맥락 연결을 서로 보완하는 제품 기능으로 실제 재무 흐름을 지원하는 형태다.
5. 통제와 비용 가시성을 포함한 운영 거버넌스
PwC는 재무 혁신, 내부 통제, 구현에 관한 전문성을 제공해 에이전트 기반 업무가 시제품에서 실제 기업 운영 단계로 이동하도록 돕는다. 에이전트 업무가 확대되면 최고재무책임자는 업무 결과뿐 아니라 인공지능 사용량, 토큰 소비량, 예상 지출도 파악해야 한다. 재무팀이 다른 기업 운영비를 관리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인공지능 도입 비용과 사용 현황을 관리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번 협업은 자동화 기능의 배치만을 목표로 하지 않고, 강한 통제와 인간의 감독, 사용·비용 가시성을 갖춘 상태에서 에이전트를 확장하는 운영 모델까지 다룬다.
6. 내부 성과와 기업 확장 방향
오픈에이아이 재무팀은 이미 챗지피티와 코덱스를 투자자 관계, 자금, 세무, 보고, 기업 개발, 계약 검토 업무에 적용해 왔다. 기사에 따르면 같은 규모의 팀이 코덱스를 활용해 기존보다 5배 많은 계약을 처리했으며, 최근 자금 조달 과정에서는 IR-GPT로 200건이 넘는 투자자 상호작용을 관리했다. 양사는 이러한 내부 성과와 생산 환경의 학습 결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기업이 최고재무책임자 조직을 현대화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PwC의 재무 혁신·통제·구현 역량과 오픈에이아이의 모델·제품 역량을 결합해, 재무팀이 이미 사용하는 플랫폼에서 에이전트 업무를 구축하고 조정하며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최종 방향이다.
🧾 핵심 주장 / 시사점
- 이번 협업은 에이전트 도입의 출발점을 추상적인 기능 목록이 아니라 조달, 지급 감시, 계약 검토, 예측 갱신, 결산 위험 식별처럼 반복성과 책임 범위가 명확한 실제 재무 업무에 두고 있다.
- 오픈에이아이 재무 조직을 첫 번째 고객으로 삼은 방식은 생산 환경에서 업무 흐름과 통제 장치를 함께 검증한 뒤 그 학습 결과를 다른 기업에 적용하려는 구조다.
- 에이전트의 기업 확장에는 처리 성능만이 아니라 인간의 감독, 승인 절차 준수, 기업 맥락 연결, 사용량·토큰·예상 지출에 대한 재무적 가시성이 함께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 액션 아이템
- 계획·예측·보고·조달·지급·자금·세무·결산 등 핵심 운영 주기별로 에이전트 도입 범위를 정하고 우선순위를 정한다.
- 재무 조직의 실운영 실험 경험을 기준으로 반복 업무 자동화, 예측 갱신, 위험 식별 기능의 확장 순서를 비교한다.
- 코덱스·워크스페이스 에이전트·스킬·커넥터 조합으로 승인 절차 준수와 계약·송장 정책 검토 규칙을 운영 기준으로 수립한다.
❓ 열린 질문
- 반복 업무 자동화가 기존 결재·감사 체인에 미치는 영향 범위는 어디까지 허용 가능한가?
- 지급 예외 감시와 계약·송장 정책 검토에서 오탐·미탐을 줄이기 위한 임계값은 어떤 기준으로 정할 것인가?
- 200건 넘는 투자자 상호작용 처리 사례를 현재 조직에 적용할 때 보안·의사결정 연동은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