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KTern.AI built agentic AI for SAP on Amazon Bedrock AgentCore
Quick Summary
KTern.AI는 SAP 전환용 전문 에이전트의 실행·기억·도구 연결·접근 통제·관찰 기능을 Amazon Bedrock AgentCore에 맡겨 개발 속도와 운영 효율을 높이고, 프로젝트 기간과 수작업 의존도를 줄였다.
🖼️ 인포그래픽
🖼️ 4컷 인포그래픽
💡 한 줄 요약
KTern.AI는 SAP 전환용 전문 에이전트의 실행·기억·도구 연결·접근 통제·관찰 기능을 Amazon Bedrock AgentCore에 맡겨 개발 속도와 운영 효율을 높이고, 프로젝트 기간과 수작업 의존도를 줄였다.
📌 핵심 요약
- KTern.AI는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친 SAP 전환 업무를 자동화하기 위해 역공학, 표준 적합성 분석, 코드 분석, 재무·영업 예외 탐지를 수행하는 다수의 전문 에이전트를 구축했다.
- 기존 자체 관리형 컨테이너 환경은 작동했지만, 장기 문맥 유지, 안전한 도구 연결, 고객별 격리, 동적 확장, 추적 가능한 관찰 체계를 직접 운영하는 데 많은 엔지니어링 시간이 들었다.
- KTern.AI는 SAP 도메인 지능을 자체 계층에 두고 호스팅, 확장, 메모리, 도구 접근, 신원 관리, 관찰 기능을 AgentCore에 위임했으며, 에이전트의 동작을 프롬프트·도구 바인딩·오케스트레이션 패턴으로 구성했다.
- 이 구성 중심 방식으로 신규 에이전트의 생산 배포 시간이 기존 2~3주에서 4~6시간으로 줄었고, 인프라 비용은 70% 감소했으며 월 480시간의 엔지니어링 시간을 회수했다.
- 내부 생산 환경 측정 결과 SAP 프로젝트 전체 기간은 평균 45%, 탐색·평가 시간은 60~70% 단축됐고, 재무·영업 운영 예외의 90%를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식별했다.
🧩 주요 포인트
- KTern.AI는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친 SAP 전환 업무를 자동화하기 위해 역공학, 표준 적합성 분석, 코드 분석, 재무·영업 예외 탐지를 수행하는 다수의 전문 에이전트를 구축했다.
- 기존 자체 관리형 컨테이너 환경은 작동했지만, 장기 문맥 유지, 안전한 도구 연결, 고객별 격리, 동적 확장, 추적 가능한 관찰 체계를 직접 운영하는 데 많은 엔지니어링 시간이 들었다.
- KTern.AI는 SAP 도메인 지능을 자체 계층에 두고 호스팅, 확장, 메모리, 도구 접근, 신원 관리, 관찰 기능을 AgentCore에 위임했으며, 에이전트의 동작을 프롬프트·도구 바인딩·오케스트레이션 패턴으로 구성했다.
- 이 구성 중심 방식으로 신규 에이전트의 생산 배포 시간이 기존 2~3주에서 4~6시간으로 줄었고, 인프라 비용은 70% 감소했으며 월 480시간의 엔지니어링 시간을 회수했다.
- 내부 생산 환경 측정 결과 SAP 프로젝트 전체 기간은 평균 45%, 탐색·평가 시간은 60~70% 단축됐고, 재무·영업 운영 예외의 90%를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식별했다.
🧠 상세 정리
1. SAP 전환의 복잡성과 에이전트 전환의 배경
SAP 디지털 전환은 여러 달 또는 여러 해에 걸쳐 진행되며, 업무 프로세스와 사용자 정의 코드 사이의 복잡한 의존관계를 다뤄야 하는 고위험 사업이다. 필요한 도메인 전문성을 사람 중심의 컨설팅만으로 확장하기 어렵기 때문에 KTern.AI는 전환을 더 빠르고 예측 가능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발전시켜 왔다. 기존 SaaS 플랫폼에서 에이전틱 AI 플랫폼으로 이동하면서 역공학, 표준 적합성 분석, 코드 분석, 재무·영업 예외 탐지 같은 업무를 전문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조율하도록 했다. 이 변화의 핵심은 단발성 질문에 답하는 AI가 아니라 장기간의 기업 프로젝트에서 문맥과 책임 범위를 유지하며 실제 업무 흐름을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데 있었다.
2. KTern.AI 플랫폼과 기존 자동화 기반
KTern.AI는 SAP Spotlight Partner이자 SAP 인증 DXaaS 플랫폼으로, SAP S/4HANA 마이그레이션과 시스템 전환, 디지털 전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플랫폼의 자동화 영역은 Digital Maps, Digital Projects, Digital Process, Digital Labs, Digital Mines의 다섯 가지 스트림으로 구성된다. 자체 기관 지식 인텔리전스 엔진에는 여러 해 동안 축적한 SAP 전환 패턴과 모범 사례가 반영되어 있으며, 이를 데이터 기반 초자동화와 결합했다. 원문은 이러한 기존 기반이 전환 속도를 7배 높이고 전체 투입 노력을 24% 줄였다고 설명한다. 에이전틱 AI 도입은 이 도메인 지식과 자동화 자산을 장기 문맥, 도구 사용, 다중 에이전트 조율이 가능한 형태로 확장한 단계다.
3. 자체 인프라에서 드러난 다섯 가지 과제
완전 자율적인 SAP 전환을 위해서는 수백 차례의 상호작용과 과거 결정을 축적하되, 모든 정보를 무분별하게 넣지 않고 현재 작업에 맞는 문맥만 제공해야 했다. SAP API, 고객 ERP, 프로세스 저장소, KTern.AI 데이터 저장소에는 인증되고 감사 가능한 방식으로 접근해야 했으며, 각 고객의 프로세스와 예외, 업무 규칙도 격리된 테넌트별 설정으로 지원해야 했다. 단시간 평가에는 소수의 에이전트만 필요하지만 장기 마이그레이션에는 수십 개가 수개월간 작동하므로 동적 확장성도 요구됐다. 여기에 모든 에이전트 결정과 도구 호출을 추적할 로그·지표·트레이스가 필요했다. 기존 자체 관리형 컨테이너 스택은 기능했지만, SAP를 이해하는 에이전트 설계보다 주변 인프라 운영에 엔지니어링 시간을 쓰게 만드는 한계가 있었다.
4. 도메인 지능과 인프라 책임의 분리
KTern.AI가 채택한 핵심 원칙은 SAP 도메인 지능과 에이전트 실행 인프라의 책임을 분리하는 것이었다. SAP 전환 지식과 판단 로직은 KTern.AI 계층에 유지하고, 호스팅·확장·메모리·도구 접근·신원 관리·관찰 기능은 Amazon Bedrock AgentCore에 위임했다. 각 에이전트의 행동은 프롬프트, 도구 바인딩, 오케스트레이션 패턴을 통해 정의되며 별도의 맞춤형 오케스트레이션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 설정으로 배포된다. Strands Agents SDK의 다중 에이전트 패턴 가운데 병렬 탐색에는 swarm, 순차 단계에는 workflow, 조건부 파이프라인에는 graph를 적용했다. 그 결과 인프라 프로비저닝이나 별도 파이프라인 엔지니어링 없이 신규 에이전트를 4~6시간 안에 생산 환경에 올릴 수 있게 됐다.
5. 계층형 아키텍처와 안전한 실행 흐름
기업 사용자가 KTern.AI 플랫폼에 전환 요청을 제출하면 요청은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으로 전달되고, 전문 에이전트는 AgentCore runtime에서 고객별 세션 격리를 유지하며 실행된다. 외부 도구 호출은 AgentCore gateway의 MCP 계층을 통과하며, 이 계층이 SAP API와 고객 ERP, KTern.AI 저장소에 대한 인증 연결을 관리한다. Amazon Bedrock과 AgentCore로 향하는 통신은 AWS PrivateLink 기반 VPC 인터페이스 엔드포인트를 사용해 공용 인터넷을 거치지 않도록 구성됐다. AgentCore memory는 프로젝트별 의사결정, 코드 패턴, 누적 분석 내용을 검색하고 갱신하며, AgentCore identity는 에이전트와 도구에 최소 권한 접근을 적용한다. 모든 동작과 모델 응답은 AgentCore observability를 통해 수집되어 Amazon CloudWatch에 로그·지표·트레이스로 전달된다.
6. 구성 요소별 역할과 장기 프로젝트 지원
AgentCore runtime은 컴퓨팅 프로비저닝과 확장, 동시 고객 환경의 세션 격리를 맡아 KTern.AI가 다중 테넌트 격리 체계를 직접 설계하고 감사해야 하는 부담을 줄였다. AgentCore memory는 통상 12~18개월 동안 탐색·설계·테스트·전환 단계를 거치는 프로젝트에서 사용자 정의 코드 목록, 프로세스 결정, 예외 패턴을 상호작용 사이에 유지한다. AgentCore gateway는 새로운 도구를 맞춤형 통합 코드가 아니라 설정으로 등록하게 하며, 예외 탐지 에이전트가 고객 시스템의 재무·영업 데이터에 직접 접근하도록 연결한다. AgentCore identity는 에이전트별 최소 권한, 도구 호출 감사 기록, 기존 고객 신원 체계와의 호환성을 제공한다. AgentCore observability는 최초 요청부터 개별 판단과 도구 호출, 최종 응답까지 연결해 추적하게 하고, AgentCore evaluations는 품질 측정을 담당하는 여섯 번째 기능으로 제시된다.
7. 개발 속도와 운영 효율의 변화
이전에는 오케스트레이션, 메모리, 도구 접근, 신원 관리, 모니터링 인프라를 조립해야 했기 때문에 새 에이전트 하나를 만드는 데 최소 2~3주가 걸렸다. 구성 중심 방식에서는 첫 생산 에이전트를 맞춤형 오케스트레이션 코드 없이 4~6시간 만에 배포해 개발 주기를 85% 줄였으며, 인프라 설정 시간은 95% 감소했다. 신규 에이전트는 설정 배포만으로 당일 생산 환경에 출시할 수 있게 됐다. 운영 측면에서는 생산 배포 전반에서 99.8%의 에이전트 가동률을 유지했고, 자체 관리형 컨테이너 스택과 비교해 인프라 비용을 70% 줄였다. 월 480시간, 즉 정규직 엔지니어 3명에 해당하는 시간을 회수해 에이전트 지능과 신규 기능 개발에 다시 투입했다.
8. SAP 프로젝트 성과와 품질·위험 관리
KTern.AI의 내부 생산 환경 측정에 따르면 에이전트 도입 후 SAP 프로젝트 전체 기간은 평균 45%, 초기 예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던 탐색·평가 시간은 60~70% 줄었다. 분석 단계의 주제 전문가와 컨설턴트에 대한 수작업 의존도는 최대 60% 감소했고, 자동 생성 테스트 사례의 첫 시도 성공률은 82%를 기록했다. 예외 탐지 에이전트는 재무와 영업 모듈의 운영 예외 가운데 90%를 자율적으로 식별했으며, 조기에 위험을 더 포괄적으로 찾으면서 가동 이후 지원 사고도 40% 감소했다. 역공학과 사용자 정의 코드 분석 에이전트는 기술 부채와 마이그레이션 위험이 후속 단계에서 커지기 전에 노출한다. 중앙화된 프롬프트 관리와 구성 기반 테스트는 버전 관리, 롤백, 일관된 거버넌스와 지속적인 품질 개선을 지원한다.
🧾 핵심 주장 / 시사점
- 장기 프로젝트형 에이전트에서 중요한 것은 가능한 모든 정보를 누적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 결정과 현재 작업에 필요한 문맥을 선별해 제공하는 것이다.
- 설정으로 에이전트의 프롬프트·도구·조율 방식을 배포하는 구조는 인프라 작업을 줄이는 동시에 고객별 차이를 맞춤형 코드가 아닌 격리된 구성으로 관리하게 한다.
- 개발 속도 향상만으로는 기업용 에이전트의 성과를 설명할 수 없으며, 최소 권한 접근·감사 기록·전 과정 추적·품질 평가가 함께 갖춰져야 실제 SAP 운영 업무에 적용할 수 있다.
✅ 액션 아이템
- KTern.AI의 역할 분할 방식에 맞춰 SAP 도메인 지능은 자체 계층, 호스팅·메모리·관찰은 AgentCore로 분담하는 아키텍처안을 확정한다.
- 신규 에이전트 론칭 목표를 기존 2~3주에서 4~6시간으로 설정하고 배포 과정별 병목을 재정렬한다.
- 재무·영업 예외 자동 식별 90%와 월 480시간 절감 수치를 기준으로 프로젝트 일정·비용 KPI를 재산출하고 영향 구간을 반영한다.
❓ 열린 질문
- 고객별 격리와 안전한 도구 접근을 유지하면서 AgentCore에 위임 가능한 기능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 긴 SAP 전환 라인에서 장기 문맥 유지와 동적 확장을 동시에 만족하려면 오케스트레이션·도구 바인딩 패턴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가?
- 내부 측정 기준의 45% 기간 단축과 60~70% 탐색·평가 단축을 타 프로젝트로 확장할 때 비교군은 어떤 기준으로 잡아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