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조선일보 머니·2026년 10월 26일·0

엔비디아, 팔란티어 다음은? AI 2차 랠리 ''이 10개''가 이끈다

Quick Summary

엔비디아·팔란티어 다음의 AI 2차 랠리 후보로 소프트웨어·플랫폼·보안 기업을 제시하며, 관련 10개 기업에 집중하는 ETF의 투자 논리와 운용 방식을 설명한다.

영상 보기

클릭 전까지는 가벼운 미리보기만 먼저 불러옵니다.

원본 열기

🖼️ 인포그래픽

엔비디아, 팔란티어 다음은? AI 2차 랠리 ''이 10개''가 이끈다 내용을 설명하는 본문 이미지

🖼️ 4컷 인포그래픽

엔비디아, 팔란티어 다음은? AI 2차 랠리 ''이 10개''가 이끈다의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요약한 인포그래픽
엔비디아, 팔란티어 다음은? AI 2차 랠리 ''이 10개''가 이끈다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압축한 4컷 인포그래픽

💡 한 줄 결론

엔비디아·팔란티어 다음의 AI 2차 랠리 후보로 소프트웨어·플랫폼·보안 기업을 제시하며, 관련 10개 기업에 집중하는 ETF의 투자 논리와 운용 방식을 설명한다.

📌 핵심 요점

  1. 사스포칼립스 우려에 대해 발표자는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보완하고 성능을 높일 수 있다고 본다. 경쟁력의 기준은 지속적인 모델 개발 능력과 기존 플랫폼·고객 기반이다.
  2. AI 활용이 개인에서 기업 업무로 확산되면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 비정형 데이터 구조화, 기업별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플랫폼의 역할이 커질 수 있다.
  3. 팔란티어는 기업 데이터 통합, 스노우플레이크는 클라우드 데이터 저장·연계 사례로 소개된다. 데이터 공개 범위와 외부 유출 우려, AI를 활용한 해킹 증가도 사이버 보안 수요를 뒷받침하는 논리다.
  4. 소개 상품인 1Q 미국 AI 테크 플랫폼 TOP10 ETF는 AI 모델·플랫폼, 데이터 활용, 보안·인프라 소프트웨어 관련 10개 기업에 집중한다. 종목 선정에는 분야별 키워드 점수와 시가총액을 함께 활용한다고 설명한다.
  5. 이 ETF는 환노출형이며 기초지수는 매월 정기 변경된다. 신규 상장 기업의 편입에는 지수위원회 검토와 분할 편입 절차가 있지만, 편입 시작일은 영상의 일반 설명과 사례가 서로 달라 확인이 필요하다.

🧩 배경과 문제 정의

영상은 AI가 기존 소프트웨어·플랫폼 기업을 대체할 것이라는 사스포칼립스 우려에서 출발한다. 하나자산운용 1Q ETF솔루션본부 안상혁 차장은 AI와 기존 소프트웨어의 보완 관계, 기업 업무로의 활용 확대, 데이터·보안 수요를 근거로 소프트웨어 산업의 기회를 설명한다.

제목의 ‘엔비디아, 팔란티어 다음’이라는 질문은 반도체 이후 투자 관심이 어디로 확장될 수 있는지에 관한 문제다. 후반부에서는 자사 상품인 1Q 미국 AI 테크 플랫폼 TOP10 ETF를 소개하며 10개 기업 집중 구성, 신규 상장 기업 편입, 환노출과 정기 변경을 설명한다. 산업 전망과 상품 소개가 연결된 영상이라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사스포칼립스 우려와 소프트웨어의 생존 조건

  • 발표자는 고도화된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한다는 우려를 소개한 뒤, AI가 기존 시스템과 소프트웨어를 보완해 성능을 높일 수 있다고 보여준다. [01:02]
  • 경쟁력의 조건으로 지속적인 모델 개발 능력과 플랫폼·고객 기반을 제시한다. 세일즈포스·서비스나우·SAP·어도비와 AI 기업들의 연계, 사이버 보안 및 프론티어 모델 기업도 함께 언급한다. [02:06]
  • AI 때문에 소프트웨어 기업이 몰락한다고 단정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다는 입장을 정리한다. [02:15]

2. 하드웨어에서 기업용 서비스로 확장되는 AI

  • AI 사용량과 적용 업무가 늘면 연산 수요도 증가하므로 GPU·데이터센터는 계속 중요하다고 본다. 스마트폰 시장의 사례를 들어 투자 관심이 서비스와 소프트웨어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03:02]
  • 개발 지원은 코드 자동 완성에서 기능 구현·버그 수정·테스트로 넓어지고, ERP·고객 관리 등 기업 업무로도 AI 활용이 확산되고 있다고 드러낸다. [03:32]
  • 기업 도입에는 기존 소프트웨어와의 호환, 비정형 데이터 구조화, 기업별 데이터셋 활용과 결과 조정이 필요하며, 소프트웨어·플랫폼이 AI 모델과 기업을 연결할 것으로 전망한다. [04:13]

3. 데이터 플랫폼·보안 수요와 ETF 투자 논리

  • 팔란티어는 흩어진 기업 데이터를 통합하고 관계를 정리하는 사례로, 스노우플레이크는 클라우드에서 데이터를 저장·연계하는 데이터 웨어하우스 사례로 묶인다. [04:30]
  • AI에 공개할 데이터의 범위와 외부 활용 여부에 대한 우려, AI를 활용한 해킹 증가가 보안 업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여준다. 새로운 기업의 등장과 시장 확대 가능성도 언급한다. [05:10]
  • 선두 기업이 명확하지 않은 산업에서 ETF를 활용할 수 있다며 1Q 미국 AI 테크 플랫폼 TOP10을 보여준다. 모델 개발 기업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인프라·플랫폼·보안 생태계의 상위 10개 기업에 집중한다고 보여준다. [06:10]

4. 신규 상장 기업의 편입 절차와 시점의 불일치

  • 신규 기업의 상장 관련 공식 서류 공개 후 지수위원회가 편입 적합성을 검토하고, 확정되면 미국 상장일 기준 T+1부터 편입을 시작한다고 보여준다. [06:56]
  • 이어지는 사례에서는 월요일 상장 기업을 실제 ETF에 수요일인 T+2부터 금요일인 T+4까지 3영업일에 걸쳐 분할 편입한다고 드러낸다. 앞선 T+1 설명과의 관계는 확인이 필요하다. [07:25]
  • 지수 내 비중이 20%인 경우에도 하루에 전부 편입하지 않고 분할해 편입 리스크를 분산하며, 변화하는 AI 플랫폼 시장을 빠르게 반영하려는 방식이라고 보여준다. [07:54]

5. 지수 구성 방식과 세 가지 기업군

  • 다른 AI ETF에는 하드웨어 비중이 높은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며, 소개 상품은 플랫폼·소프트웨어 중심 구성을 특징으로 제시한다. AI 플랫폼·모델, 클라우드·인프라, 데이터·개발 플랫폼, 보안 등의 키워드 가중치와 시가총액을 활용해 10개 종목을 선정한다고 드러낸다. [09:01]
  • 모델·플랫폼 기업군으로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을, AI 확산 수혜 가능 기업군으로 팔란티어·스노우플레이크·데이터독을 보여준다. [09:47]
  • 보안·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군에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팔로알토·클라우드플레어를 제시한다. [10:02]

6. 환노출과 매월 정기 변경의 확인 사항

  • 상품은 원달러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형으로, 기초지수 성과와 환율 변동이 함께 최종 성과에 영향을 준다고 보여준다. 원달러 환율 상승은 성과를 개선할 수 있고 반대 상황도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10:29]
  • 기초지수는 매월 정기 변경되며, 매번 종목 교체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종목과 비중이 바뀔 수 있으므로 구성 내역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라는 조언으로 마무리한다. [10:51]

🧾 결론

  • 영상의 중심 주장은 AI 투자 관심이 반도체·하드웨어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플랫폼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것이다. GPU와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이 사라진다는 주장은 아니다.
  • 수혜 가능성을 판단할 때는 AI 모델 보유 여부뿐 아니라 고객 기반, 데이터 통합 능력, 기존 업무 시스템과의 연결성, 보안 기능을 함께 살펴야 한다.
  • 소개 ETF는 이러한 전망을 10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방식으로 구현한다. 영상에 제시된 성장 전망과 편입 방식만으로 실제 투자 성과를 확정할 수는 없다.

📈 투자·시사 포인트

  • 기존 AI ETF와 비교할 때 상품 이름보다 실제 하드웨어·소프트웨어·플랫폼 비중을 확인중요하다. 발표자는 소개 상품의 차별점으로 플랫폼·소프트웨어 중심 구성을 제시한다.
  • 영상에 등장하는 기업은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 팔란티어·스노우플레이크·데이터독, 크라우드스트라이크·팔로알토·클라우드플레어다. 실제 보유 종목과 비중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 10개 종목 집중 구성은 주요 기업의 성장에 투자하는 방식인 동시에 개별 기업의 변화가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해야 하는 구조다.
  • 환노출형이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원화 기준 성과에 영향을 준다. 기초지수의 방향과 환율의 방향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 매월 지수 정기 변경과 신규 상장 기업 편입은 변화 대응 수단이다. 실제 종목·비중 변경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필요가 있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신규 상장 기업 편입 시점에 설명상 불일치가 있다. 앞에서는 미국 상장일 기준 T+1부터 편입한다고 말하지만, 월요일 상장 사례에서는 실제 ETF가 수요일인 T+2부터 금요일인 T+4까지 편입한다고 설명한다. 지수 반영과 ETF 실제 매매의 차이인지도 영상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 소프트웨어 주가 회복, AI 도입 확산, 보안 수요 증가 등의 설명에는 구체적인 수치나 비교 기간이 제시되지 않는다. 산업 전망과 검증된 성과를 구분해서 읽어야 한다.
  • 소개 기업들의 최신 편입 여부·비중, 보수, 구체적인 키워드 가중치와 산식은 제공되지 않는다. 상장일은 10월 27일로 언급되지만 연도는 제시되지 않는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공식 상품 설명서와 지수 방법론에서 신규 상장 기업의 편입 결정 조건, T+1·T+2의 적용 대상, 분할 편입 기간을 확인한다.
  • 최신 구성 종목과 비중을 조회해 영상에 등장한 10개 기업의 실제 편입 여부와 특정 기업에 대한 집중도를 확인한다.
  • 비교하려는 AI ETF들의 하드웨어·플랫폼·소프트웨어 비중을 나란히 살펴본다.
  • 환노출 구조가 투자 목적에 맞는지 검토하고, 원달러 환율 상승·하락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따로 점검한다.

❓ 열린 질문

  • 기업의 AI 도입 확대가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의 매출과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어떤 지표로 확인할 수 있을까?
  • 모델 개발 기업, 데이터 플랫폼, 보안 기업 가운데 AI 확산의 경제적 성과를 더 크게 확보하는 분야는 어디일까?
  • 시가총액과 키워드 점수의 결합 방식은 최종 종목 선정과 비중에 각각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