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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는 올해 주식으로 얼마 벌었을까

Quick Summary

니니가 밝힌 올해 전체 계좌의 수익률은 약 18.4%이며, 수익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고 지수 대비 아쉬운 성과를 계기로 투자와 지출을 재정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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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는 올해 주식으로 얼마 벌었을까의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요약한 인포그래픽
니니는 올해 주식으로 얼마 벌었을까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압축한 4컷 인포그래픽

💡 한 줄 결론

니니가 밝힌 올해 전체 계좌의 수익률은 약 18.4%이며, 수익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고 지수 대비 아쉬운 성과를 계기로 투자와 지출을 재정비하려 한다.

📌 핵심 요점

  1. 전체 계좌를 합산한 수익률은 약 18.4%다. 주력 포트폴리오는 약 85% 상승했다고 설명하지만, 계좌별 성과와 전체 자산의 성과는 구분해야 한다.
  2. 발표자는 같은 기간 코스피가 약 95% 올랐다고 말하며 지수를 이기지 못한 점을 반성한다. 과거 최고 수익률을 자신의 실력으로 받아들였던 태도도 돌아본다.
  3. 삼성전자에는 애착이 있지만 다른 투자처와의 기회비용을 고민하며 일부 매도를 계획한다. 삼성전기는 보유분 절반을 매도했고, 증권 관련 상품은 전량 손절했다고 설명한다.
  4. 중국 관련 ETF는 구성종목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샀으며, 거래량 부족으로 매도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상품 이해와 매도 가능성을 매수 전에 확인해야 한다는 교훈을 제시한다.
  5. 앞으로는 자동 적립식 투자, IRP·연금저축·ISA 점검, 계좌 수 축소를 추진하려 한다. 신용카드 정리와 통신비 절감, 본업·부수입 관리도 함께 다룬다.

🧩 배경과 문제 정의

이 영상은 니니가 자신의 투자 계좌와 소비 내역을 공개적으로 돌아보는 투자 반성회다. 제목은 올해 주식으로 얼마를 벌었는지 묻지만, 본문에서 제시하는 답은 전체 계좌의 합산 수익률 약 18.4%이며 수익 금액은 밝히지 않는다.

문제의 출발점은 좋은 장에서 수익을 냈어도 지수를 따라가지 못했다는 아쉬움이다. 발표자는 개별 종목의 매매 경험을 돌아본 뒤, 거래량이 적은 ETF의 매도 문제, 여러 계좌의 관리 부담, 연금·절세 계좌에 대한 이해 부족까지 점검한다. 후반부에는 자동 적립식 투자와 복리, 지출 절감, 본업과 부수입 관리로 논의를 넓힌다. 수치와 상품 평가는 발표자의 설명이며, 일부 명칭과 금액에는 전사상 불명확한 부분이 있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후회한 종목 이야기로 시작

  • 다시 돌아가면 찾아보지도 않겠다는 종목을 두고 이름을 소재로 농담하며, 어떤 사업을 하는지 묻자 피지컬 AI라는 답이 나온다. [00:24]
  • 카카오의 현재 주가가 2020년과 같다는 발언으로 장기간 부진한 종목에 대한 대화를 이어간다. [00:36]

2. 장기 보유 계좌와 주력 포트폴리오 비교

  • 거의 손대지 않은 계좌에는 삼성전자·하이닉스·현대차를 보유한다고 보여준다. 현재 수익률은 삼성전자 약 +40%, 하이닉스 약 +70~80%, 현대차 약 -10%라고 드러낸다. [01:05]
  • 현대차는 한때 +100%까지 봤지만 당시 팔지 못했다고 회고한다. 다른 계좌는 가장 많은 자산을 담은 주력 포트폴리오라고 보여준다. [01:23]
  • 10월부터 다음 10월까지 코스피가 약 95%, 코스닥이 약 7% 올랐고 자신의 주력 포트폴리오는 약 85%로 코스피를 이기지 못했다고 보여준다. [01:43]

3. 전체 계좌 수익률과 최고점에 대한 반성

  • 토스·카카오페이 등의 마이데이터 연결로 자산을 합산해 볼 수 있으며, 자신은 전체 수익률이 약 +18%로 나왔다고 드러낸다. [01:57]
  • 좋은 장에서 수익을 냈지만 정리할 자산을 계속 끌고 온 점이 아쉽다고 평가한다. [02:08]
  • 과거에 봤던 최고 수익률을 자신의 실력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현재 결과가 더 아쉽다고 돌아본다. [02:18]

4. 삼성전자 매매 기록과 투자 매력 점검

  • 증권사의 자동 일지 차트에서 매수·매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삼성전자는 연초부터 하락과 상승에 걸쳐 모았지만 최근에는 판단이 어려워 매수·매도를 모두 멈췄다고 보여준다. [02:47]
  • 거래량이 크게 늘지는 않았지만 주가는 조금씩 오르고 있으며, 가까운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도 있다고 드러낸다. [03:02]
  • 삼성전자·하이닉스의 상승 여력에 대한 기대와 별개로 업황에 끝이 있다는 인식, 소재·부품·장비와 미국 주식 등 다른 투자처가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준다고 해석한다. [03:26]

5. 삼성전자에 대한 애착과 일부 매도 계획

  • 삼성전자를 매우 좋아해 매도도 몇 주씩만 했다고 말하지만, 다른 종목에 같은 돈과 시간을 투자했다면 어땠을지 기회비용을 고민한다. [03:52]
  • 주가가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언급하면서도 언제 오를지 모르고 더 잘 오르는 종목이 많다고 드러낸다. [04:05]
  • 삼성전자를 자신에게 안전 자산처럼 여기며 큰 비중을 유지하되 일부는 매도할 계획이라고 드러낸다. [04:14]

6. 삼성전기 투자 논리와 절반 매도

  • 삼성전기를 최근 기쁨을 준 종목으로 소개하고, 과거 일부 매도 이후 남은 물량에서 큰 평가손실을 경험했다고 회고한다. [04:36]
  • MLCC를 반도체의 쌀에 비유하고 기판 수주와 해외 동종업체 뉴스를 언급한다. 관련 기대가 삼성전기에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한두 주씩 모았다고 보여준다. [05:44]
  • 최근 상승 후 보유분 절반을 매도하고 절반은 남겼다고 드러낸다. 과거 크게 물린 경험 때문에 올랐을 때 비중을 줄이려 한다고 드러낸다. [06:09]

7. 증권 관련 상품 전량 손절

  • 증권 관련 상품을 계속 모으다가 이날 전량 매도했다고 드러낸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영향을 받아 샀지만 그 사람이 매수를 지시한 것은 아니라고 덧붙인다. [06:34]
  • 고점 이후 하락이 이어졌고 저가라고 생각해 추가 매수했다고 돌아본다. 배당 시즌 기대에도 확신이 없으며 금융지주·보험주가 더 나을 수 있다는 의견을 낸다. [07:00]
  • 거래량 감소와 주변 투자자들의 관심을 근거로 증권주에 회의적인 시각을 제시하고, 손절했다고 정리한다. [07:28]

8. 중국 관련 ETF의 매도 어려움

  • 매도 주문 가격을 50원 낮춰도 체결되지 않았고, 체결된 물량도 한 주에 그쳤다고 보여준다. [07:49]
  • 중국 반도체 상품인 줄 알고 샀지만 실제로는 샤오미·샤오펑·알리바바·텐센트·비야디 등 다른 기업을 담은 상품이었다며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매수를 인정한다. [08:11]
  • 거래량이 없는 ETF는 팔고 싶어도 팔기 어렵다며, 이해하지 못하는 상품을 사지 말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라고 드러낸다. [08:30]

9. 시청자 수익·후회 종목과 본인의 손실 경험

  • 시청자들에게 올해 가장 많이 번 종목과 가장 후회하는 종목을 묻고, 여러 답변을 읽으며 피지컬 AI 관련 종목 이야기를 다시 이어간다. [09:21]
  • 자신의 가장 큰 손실은 금액이 아닌 손실률 기준이라고 설명하며, 고점에 매수한 SSD 관련 종목을 언급한다. 해당 종목명은 전사에서 명확하지 않다. [09:44]
  • 카카오 주가가 2020년과 같다는 이야기를 다시 확인하고, 시청자 반응을 읽으며 종목별 반성 대화를 마무리한다. [10:12]

10. 약 18.4% 수익률과 카드 정리

  • 영상 속 시점을 2026년 10월 6일이라고 말하며, 모든 계좌를 합산한 수익률이 약 18.4%라고 다시 제시한다. 코스피에 투자했으면 더 벌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표현한다. [10:34]
  • 수익과 지출 정보를 클로드에 입력해 개선 방안을 물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카드사에 전화해 신용카드 두 개를 해지했다고 드러낸다. [10:55]
  • 가장 많이 쓰는 카드 하나만 남겼으며, 알뜰폰 전환은 방법을 몰라 아직 실행하지 못했다고 보여준다. [11:15]

11. 방송 관련 지출과 소득원 관리

  • 평소 식비와 옷 소비는 크지 않다고 말하지만 방송을 하면서 피부 관리·화장품·메이크업 지출이 늘었다고 보여준다. 외부 촬영 메이크업 비용 15만 원도 개인 부담이라고 드러낸다. [13:16]
  • 월 통신요금이 10만 원이라는 사실을 돌아보고, 무제한 요금제는 모두 그 정도인 줄 알았다며 이번 주 안에 알뜰폰으로 바꾸겠다고 드러낸다. [13:34]
  • 외부 출연을 통한 부수입과 회사의 콘텐츠 집중 요청을 함께 보여준다. 직장인에게는 본업과 더불어 부수입 경로를 늘리는 것도 방법이라고 드러낸다. [14:46]

12. IRP 손실 점검과 반도체 ETF 비교

  • IRP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가입했고 손실 안내 문자를 받는다고 보여준다. 현재 보유한 미국 주식·채권 혼합 상품과 추가로 관심을 가진 반도체 ETF를 보여준다. [15:57]
  • 클로드로 두 반도체 ETF를 비교했다며 총보수 0.09%와 0.45%, 순자산 약 1.36조 원과 1.63조 원, 1년 수익률 약 70%와 100~101%를 제시한다. 둘 다 환노출이라고 설명하지만 정확한 상품명과 비교 기준일은 확인이 필요하다. [17:31]
  • IRP에 매달 적립하자는 계획을 내며 자신의 주관적 의견이라고 덧붙인다. 적립액은 원문에서 월 ‘25’로 표현돼 금액 단위가 생략돼 있다. [17:43]

13. 연금저축과 ISA 운용 재검토

  • 연금저축에서 코스피와 미국 지수에 나눠 적립해 왔으나, 다른 영상에서 세금 설명을 접하고 코스피 보유분을 전량 매도해 미국 지수와 미국 배당 다우존스에 나눠 적립할 계획이라고 드러낸다. [18:35]
  • ISA는 개설 후 적극적으로 활용한 기간이 길지 않으며, 절세 효과를 듣고 미국 ETF를 담았지만 손실 상태라고 보여준다. 합산 금액도 생각보다 컸다고 돌아본다. [19:08]
  • 클로드가 나스닥100 액티브 외 보유상품 정리를 제안했다고 보여준다. 미국 지수·나스닥·배당 상품의 적립매수와 월 50만~100만 원 납입을 검토하고, 전문가를 초대한 후속 콘텐츠도 계획한다. [19:44]

14. 자동매수의 만족도와 계좌 관리 부담

  • SCHD·VOO·엔비디아·QQQ·알파벳 등을 자동으로 모으고 있으며, 오르거나 떨어질 때마다 판단하지 않아도 되는 방식이 가장 만족스럽다고 평가한다. [20:15]
  • 매수 시점을 모르겠다면 나눠서 적립하고 시스템에 맡기는 방식을 제안한다. 나스닥과 QQQ에 대한 강한 선호를 표현하지만 비교 성과를 검증하는 자료는 제시하지 않는다. [20:47]
  • 광고한 증권사의 계좌와 MTS를 직접 사용하다 보니 계좌가 약 10~11개로 늘었다고 보여준다. 자동매수 설정 때문에 해지도 쉽지 않아 계좌를 줄일 필요가 있다고 드러낸다. [22:01]

15. 복리·본업·부수입으로 정리하는 투자 반성회

  • 《월가의 영웅》과 《바이 셀 홀드》를 언급하며 독서 콘텐츠를 예고한다. 투자 대가들에게서 얻은 메시지를 복리와 시장의 장기 상승에 투자하는 태도로 정리한다. [23:06]
  • 자신의 매매 성과가 아쉬웠기 때문에 투자 방식을 돌아보게 됐다고 드러낸다. 본업의 성과급이나 부수입으로 소득을 늘리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자는 결론을 제시한다. [23:49]
  • 필요에 따라 차익실현을 할 수 있고 시장도 계속 살펴봐야 한다고 덧붙인다. 재테크·부동산·기업·미국 시장 관련 콘텐츠를 예고한 뒤 투자 반성회를 마무리하고 인사한다. [24:44]

🧾 결론

  • 제목의 질문에 대한 답은 수익 금액이 아닌 약 18.4%의 합산 수익률이다. 투자 원금과 실제 이익 금액은 제시되지 않는다.
  • 발표자의 핵심 반성은 종목을 열심히 공부하고 매매해도 전체 자산의 성과가 지수에 못 미칠 수 있다는 점이다.
  • 자동매수의 만족도를 바탕으로 반복 가능한 적립 방식과 장기 복리를 더 중시하려는 방향을 제시한다.
  • 투자 개선을 종목 교체에만 한정하지 않고 계좌 운영, 지출, 소득원까지 확장한다. 다만 일부 계획은 아직 실행 전이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성과를 평가할 때는 잘 오른 특정 계좌보다 전체 계좌를 합산한 결과를 먼저 볼 필요가 있다. 지수와 비교하려면 기간과 계산 방식도 맞춰야 한다.
  • 종목에 대한 애착과 과거의 높은 평가수익은 현재 보유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발표자의 삼성전자 사례는 기회비용과 보유 이유를 다시 점검하는 계기가 된다.
  • ETF도 거래가 원활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구성종목을 이해하는 것과 원하는 시점에 매도할 수 있는 것은 함께 확인할 문제다.
  • 연금·절세 계좌에서는 상품 선택뿐 아니라 비용과 세금, 계좌의 사용 방식이 중요하다는 문제의식이 드러난다. 영상의 세금 설명과 AI 비교 결과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 발표자는 매매 수익 외에도 고정비 절감과 본업·부수입 확대를 재정 개선의 방법으로 제시한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약 18.4%의 전체 수익률, 약 85%의 주력 계좌 수익률, 코스피 약 95% 상승률은 발표자의 설명이다. 각각의 정확한 측정 기간, 입출금 반영 방식, 실현·평가손익 구분이 없어 직접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
  • 삼성전기 관련 주당 가격, 일부 종목명과 ETF 상품명에는 전사 오류가 의심되는 표현이 있다. 하이닉스의 과거·현재 수익률도 계좌 화면과 계산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 반도체 ETF의 총보수·순자산·최근 1년 수익률은 발표자가 클로드에 비교를 요청한 결과로 소개한다. 영상만으로 상품의 정확한 명칭과 수치의 기준일을 확정할 수 없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모든 투자 계좌의 잔액·입출금·실현손익·평가손익을 모아 전체 수익 금액과 수익률을 확인한다.
  • 자신의 성과와 비교 지수의 시작일·종료일·계산 방식을 맞춰 지수 대비 성과를 다시 계산한다.
  • 보유 ETF의 정확한 상품명, 구성종목, 거래량, 호가와 매도 가능성을 확인한다.
  • IRP·연금저축·ISA의 보유상품과 납입 내역을 정리하고, 영상에서 언급한 비용·세금 설명을 상품 자료와 대조한다.

❓ 열린 질문

  • 전체 계좌의 약 18.4% 수익률은 어느 기간을 대상으로 하며, 입출금과 배당을 어떻게 반영했는가?
  • 주력 계좌의 약 85% 성과와 전체 계좌의 약 18.4% 성과 사이 차이는 어떤 자산과 계좌에서 발생했는가?
  • 삼성전자 일부 매도와 ISA 재편 계획은 이후 실제로 실행됐으며, 보유 이유와 매도 기준은 어떻게 정했는가?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