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are large language models trained?
Quick Summary
How are large language models trained를 중심으로, 공개된 대규모 텍스트를 입력과 정답으로 나누면 수작업 라벨링 없이 다음 토큰 예측 데이터셋을 만들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전훈련를 핵심 판단 포인트로 압축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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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How are large language models trained를 중심으로, 공개된 대규모 텍스트를 입력과 정답으로 나누면 수작업 라벨링 없이 다음 토큰 예측 데이터셋을 만들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전훈련를 핵심 판단 포인트로 압축 정리한다.
📌 핵심 요점
- 공개된 대규모 텍스트를 입력과 정답으로 나누면 수작업 라벨링 없이 다음 토큰 예측 데이터셋을 만들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전훈련을 자기지도학습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다.
- 다음 토큰을 예측하는 동안 모델은 언어 구조와 글쓰기 형식, 일부 세계 지식을 암묵적으로 습득하지만, 모델과 페타바이트급 데이터를 수천 개의 GPU에 분산하고 장애 복구·전처리 파이프라인까지 운영해야 한다.
- 사전훈련만 마친 모델은 지식과 생성 능력이 있어도 응답이 예측 불가능하거나 인간의 의도와 어긋날 수 있으므로, 안전성·정확성·형식·유용성을 개선하는 사후훈련이 필요하다.
- 지도 미세조정은 모범 답안과 도구 호출 구문을 학습해 기본 행동 형식을 만들고, 강화학습은 보상 모델의 점수를 바탕으로 다양한 응답을 탐색해 성능의 상한을 높인다.
- 사전훈련은 다음 단어 예측 성능으로 비교하기 쉽지만, 사후훈련은 지시 준수·안전성·친절함·유용성 같은 정렬 품질을 테스트셋, 자동 채점용 LLM, 사람의 표본 점검으로 평가해야 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대규모 텍스트 학습’과 ‘다음 토큰 예측’이라는 표현만으로는 LLM이 실제로 훈련되는 과정을 이해하기 어렵다.
- 유용한 AI 비서는 방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사전훈련뿐 아니라 지시 준수, 도구 사용, 안전성, 응답 품질을 다듬는 사후훈련까지 필요하다.
- 훈련 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하지 못하면 막대한 연산 자원을 쓰고도 모델이 실제로 개선됐는지 판단하기 어렵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 다음 토큰 예측을 통한 사전훈련
- 공개된 대규모 텍스트를 입력과 정답으로 나누면 별도의 수작업 라벨링 없이 다음 토큰 예측용 데이터셋을 만들 수 있어, 사전훈련은 자기지도학습 방식으로 확장된다. [00:47]
- 다양한 문장의 다음 단어를 정확히 예측하는 과정에서 언어 구조와 글쓰기 형식뿐 아니라 식물의 특성 같은 일부 세계 지식까지 암묵적으로 습득한다. [01:18]
- 사전훈련만 거친 모델은 폭넓은 지식과 생성 능력을 갖추더라도 응답이 예측 불가능하거나 인간의 의도와 어긋날 수 있어 그대로 서비스에 투입하기 어렵다. [02:35]
- 사후훈련은 응답의 안전성·정확성·형식·유용성을 개선하며, 모범 답안을 학습하는 지도 미세조정과 보상 점수로 행동을 개선하는 강화학습을 주로 결합한다. [02:51]
- 모범 답안으로 행동 형식을 익히는 지도 미세조정
- 질문에 대한 친절한 모범 답안을 정답으로 두고 모델의 실제 응답과 비교해 손실을 계산하면, 가중치가 원하는 대화 방식에 맞게 조정된다. [04:01]
- 도구 호출이 필요한 프롬프트와 올바른 호출 구문을 짝지으면 도구 사용을, 수학 문제와 해답을 활용하면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04:21]
- 모델이 과제와 관련된 프롬프트에 여러 응답을 생성하면 별도의 보상 모델이 이를 채점하고, 그 점수에 따라 가중치가 갱신되면서 성능이 향상된다. [04:57]
- 지도 미세조정이 목록·코드 블록·질의응답 같은 기본 역량의 하한을 확보한다면, 강화학습은 수백만 가지 응답을 탐색해 고득점 결과를 남기며 기존 모범 답안보다 효율적이고 명확한 방식을 찾을 수 있다. [05:23]
- 평가 기준과 자동 채점으로 개선 여부 확인
- 사전훈련은 다음 단어 예측 성능으로 비교적 단순하게 측정할 수 있지만, 사후훈련은 지시 준수·안전성·친절함·유용성 같은 정렬 품질을 평가해야 해 기준 설계가 더 어렵다. [06:40]
- 관련 프롬프트로 테스트셋을 구성하고 사전에 정의한 기준으로 응답을 채점하며, 대규모 평가는 자동 채점용 LLM이 담당하고 사람이 일부 결과를 점검한다. [08:15]
- 자동 평가로 사후훈련의 진척 추적
- 오토레이터는 모델의 응답을 미리 정의한 기준에 따라 평가하고 점수화한다. [08:39]
- 데이터셋과 훈련 전략을 바꿔가며 평가 결과를 비교하면 모델이 올바른 방향으로 개선되는지 판단할 수 있다. [08:47]
- 프로덕션 배포 전에는 자동 평가 결과를 사람이 표본 점검하고 더 강건한 테스트도 수행해야 한다. [08:57]
- 관련성 높은 프롬프트와 명확한 기준을 활용한 자동 평가는 모델 역량을 빠르게 수치화해 사후훈련 전반의 진척을 추적하게 해준다. [09:11]
- 사전훈련에서 정렬된 언어 모델까지
- 사전훈련에서는 방대한 텍스트의 다음 토큰을 예측하며 데이터에 내재된 패턴·특징·관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얻는다. [09:29]
- 사후훈련은 응답의 품질·일관성·정렬을 다듬어 모델을 대화하기 편한 어시스턴트로 만들고 추론과 도구 사용 같은 역량을 향상시킨다. [09:43]
- 이 전 과정에 대량의 데이터와 실험, 연산 자원이 투입된 끝에 하나의 훈련된 대규모 언어 모델이 완성된다. [09:53]
- 발표자는 다음에 다뤘으면 하는 주제를 댓글로 남겨달라고 요청하며 마무리한다. [09:55]
🧾 결론
- LLM 훈련은 대규모 텍스트를 학습시키는 단일 단계가 아니라 사전훈련, 지도 미세조정, 강화학습, 평가가 이어지는 다단계 과정이다.
- 사전훈련이 지식과 생성 능력의 폭을 만들고, 지도 미세조정이 기본 행동의 하한을 확보하며, 강화학습이 더 효율적이고 명확한 응답을 탐색한다.
- 모델 개선 여부를 입증하려면 연산량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목적에 맞는 평가 기준과 자동·인간 검증 체계가 함께 구축되어야 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수천 개의 GPU, 페타바이트급 데이터, 장애 자동 복구, 대규모 전처리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LLM 경쟁력은 모델 알고리즘뿐 아니라 분산 연산과 데이터 파이프라인 운영 역량에도 좌우된다.
- 사후훈련에는 모범 답안, 올바른 도구 호출 데이터, 보상 모델이 필요하므로 고품질 학습 데이터와 정렬 운영 역량이 프로덕션 품질을 구분하는 핵심 요소가 된다.
- 자동 채점용 LLM과 사람의 표본 점검을 결합해야 하므로 평가 기준의 설계와 검증 체계가 반복 실험의 속도와 신뢰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지도 미세조정과 강화학습을 어떤 비율로 결합해야 최적의 결과가 나오는지는 아직 표준이 없다.
- 보상 모델과 자동 채점용 LLM의 오류를 어떻게 측정·보정하는지, 사람이 어느 정도의 결과를 점검해야 하는지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 모델별 데이터 구성, 정확한 GPU 규모, 훈련 기간, 비용이 제시되지 않아 설명된 훈련 구조를 특정 모델의 자원 요구량으로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LLM을 비교할 때 사전훈련 성능과 사후훈련의 지시 준수·안전성·친절함·유용성을 구분해 평가한다.
- 프로덕션 도입 전 도구 호출, 응답 형식, 정확성, 안전성을 포함한 목적별 테스트셋과 채점 기준을 정의한다.
- 자동 채점 결과의 일부를 사람이 점검해 평가용 LLM과 보상 모델의 편향이나 오판 가능성을 확인한다.
❓ 열린 질문
- 지도 미세조정과 강화학습의 최적 비율은 과제와 모델 규모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가?
- 자동 채점용 LLM과 사람의 판단이 다를 때 어떤 기준으로 최종 평가를 확정해야 하는가?
- 지도 미세조정 데이터에 없던 변형 과제에 대한 일반화 한계를 강화학습이 어느 정도까지 보완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