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누가 제일 투자를 잘하는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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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원으로 겨룬 약 두 달의 투자 대회에서는 변호사가 우승했지만, 누가 투자를 가장 잘하는지는 단기 순위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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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500만 원으로 겨룬 약 두 달의 투자 대회에서는 변호사가 우승했지만, 누가 투자를 가장 잘하는지는 단기 순위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 핵심 요점
- 대회 우승자는 변호사였다. 슈카·니니·변호사·회계사는 각자 500만 원으로 국내 개별 종목에 투자했다. 변호사가 회계사를 근소하게 앞섰고, 회계사는 9.61%, 니니는 -3.27%, 슈카는 -4.56%를 기록했다. 변호사의 정확한 최종 수익률은 제공 자료에 없다.
- 우승 전략은 한 종목의 반복 매매와 마지막 역전 거래였다. 변호사는 주로 하이닉스가 내려오면 사고 약 1.5% 높은 가격에 매도 주문을 걸었다. 마지막에는 순위를 뒤집으려고 급등 종목을 매수했고, 오후 7시 59분 매도로 약 3천~4천 원 차이의 승부를 만들었다.
- 정보량과 전문성이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았다. 경제 뉴스를 많이 접하며 확신과 투자금이 커졌지만 결과는 기대와 달랐다. 니니는 다른 참가자의 익절 소식에 조급해져 무리한 매매가 늘었다고 돌아봤고, 슈카도 시세를 자주 보면서 작은 움직임에 반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대회 성과와 본계좌의 투자 실력은 구분해야 한다.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낸 참가자들도 개인 계좌에서는 큰 손실을 겪었다. 같은 산업 안의 여러 종목 보유, 손실 만회를 위한 레버리지, 추천자에 대한 신뢰, 손실 이후 늘어나는 보유 기간이 반복적인 문제로 드러났다.
- AI의 전문직 업무 대체도 별도 쟁점이었다. 회계·법률 업무 자동화가 수수료와 신입 채용을 압박한다는 현장 설명이 나왔다. 고객 정보를 AI에 그대로 입력하는 행동을 어떻게 통제할지도 실무 과제로 제시됐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슈카·니니·변호사·회계사가 각자 500만 원으로 국내 개별 종목에 투자하며 약 두 달간 단타 성과를 겨룬다. 경제·투자 지식과 실제 계좌 수익률이 얼마나 일치하는지가 핵심 관심사다.
- 대회 중 급락과 횡보를 겪으면서 시장 대비 성과, 잦은 거래의 비용, 종료 시점까지 이어진 순위 경쟁이 평가 쟁점이 된다.
- AI가 회계·법률 업무를 대체하면서 수수료와 신입 채용에 미치는 영향, 고객 정보를 AI에 입력할 때의 보안 문제도 함께 다룬다.
- 대회용 계좌와 별도로 개인 투자 계좌를 살펴보며 목표가에 대한 신뢰, 손실 이후 매도 판단, 가족의 반응과 투자 조언에 대한 의존을 점검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약 두 달간의 단타 경쟁과 예상보다 치열했던 매매
- 약 두 달간 진행한 단타 대회에는 슈카·니니·변호사·회계사가 참여했다. 결과 공개 일정이 2주 미뤄지면서 추가 기간의 손익도 관심사가 됐다 [05:54]
- 일부 참가자는 작은 수익까지 얻으려고 매일 거래했다. 거래 횟수를 제한했어야 한다는 반응과 함께, 잦은 매매로 발생한 증권사 수수료가 쟁점이 됐다 [06:41]
2. 경제 지식과 단기 수익률 사이의 간극
- 한 참가자는 중간까지 1등이었다며, 다리오 아모데이의 AI 관련 발언 이후 하이닉스가 하락한 것을 순위 변화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이는 참가자가 제시한 하락 원인 해석이다 [08:03]
- 아모데이를 모르는 참가자도 경쟁에서 앞설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됐다. 한 참가자는 자신의 실현손익에 한 번도 마이너스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09:09]
3. 프로그램이 처리하는 회계 업무와 수수료 하락
- 과거에는 쉽지 않았던 회계 업무 중 일부가 이제는 프로그램으로 절반가량 처리 가능한 업무가 됐다. 회계사는 이런 업무의 수수료가 크게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13:17]
- 수수료 하락은 같은 업무를 맡아도 받는 금액이 줄어드는 문제다. 회계사는 실제 업무 부담과 수입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다 [13:30]
4. 신입 회계사 채용을 압박하는 시장 상황과 AI 대체
- 신입 회계사 취업난이 이어지고 있으며, 금융감독원이 회계법인들의 신입 채용 예정 인원을 조사하고 있다는 설명이 나왔다 [14:06]
- 기존 회계사들의 소득도 줄어 후배를 채용하고 가르치고 싶어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14:36]
5. 법률 리서치 자동화와 고객 정보 보안 문제
- AI가 자문과 초안 작성, 리서치를 잘 수행하면서 신입 변호사가 맡던 업무가 줄고 있다. 대형 로펌도 이런 이유로 신입을 많이 뽑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15:24]
- 고객 정보를 그대로 AI 도구에 입력하면 보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공식적으로는 그런 방식으로 업무를 처리하면 안 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15:45]
6. 이미 급등한 보안주를 추천하는 단타 방식
- 수익을 낸 뒤 거래를 줄인 회계사에게 변호사는 사이버 보안 테마의 종목을 추천했다. 추천 시점에는 해당 종목이 이미 20% 오른 상태였다 [16:44]
- 추천 근거는 그날 사이버 보안이 강한 테마이고, 많이 오른 종목이 대장주라는 판단이었다. 이에 참가자 간 종목 의견을 주고받지 않는 편이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반론이 나왔다 [17:10]
7. 실시간 거래 공유와 종료 직전까지 이어진 순위 경쟁
- 참가자들은 매수·매도 시점과 현재 잔고를 공유하는 규칙에 따라 단체 대화방에 거래 내역을 올렸다. 하이닉스 거래로 350원을 벌었다는 작은 손익까지 실시간으로 공유됐다 [17:33]
- 대회 종료 시각인 저녁 8시를 앞두고 7시 59분까지 순위 역전 경쟁이 이어졌다. 마지막 1분까지 조금이라도 더 벌려는 매매가 계속됐다 [17:55]
8. 대회 기간·초기 자금·투자 대상의 제한
- 대회 기간은 7월 22일부터 9월 16일까지로, 두 달에 조금 못 미친다. 참가자는 각각 500만 원으로 시작했다 [18:54]
- 투자 대상은 국내 개별 종목으로 제한했다. ETF와 미국 주식은 대회 대상에서 제외했다 [19:03]
9. 코스피 하락과 코스닥의 제한적인 변화
- 대회 기간 코스피는 큰 급락을 한 차례 겪은 뒤 박스권에 머물렀으며, 시작 시점보다 약 4% 하락했다는 설명이다. 참가자들의 성과를 시장 대비로 비교할 기준이 됐다 [19:31]
- 코스닥은 약 790에서 815로 움직였다. 중간 급락을 제외하면 큰 변화가 없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20:07]
10. 개인 계좌의 손실과 비용을 반영한 수익률 해석
- 대회용 500만 원 계좌와 별도로 평소 투자하던 개인 계좌를 비교했다. 회계사의 계좌에서는 TC 머티리얼즈 보유 비중이 먼저 눈에 띄었다 [21:15]
- 계좌에 표시된 약 7.1% 손실을 두고, 비용을 감안하면 약 6.4% 손실로 봐 달라는 설명이 나왔다. 반면 비용도 투자자가 실제로 부담하는 돈이라는 반론이 붙었다 [21:33]
11. 하이닉스 매수 근거였던 목표가와 전망의 큰 편차
- 회계사는 하이닉스 매수 당시 애널리스트 목표가가 400만~500만 원 수준이어서 자신의 매수가 260만 원이 싸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22:07]
- 이후 180만 원이나 140만 원 수준의 목표가도 봤다는 발언이 이어졌다. 주가가 오르면 목표가를 높이고 떨어지면 낮추는 것처럼 보인다는 불만이 제기됐다 [22:44]
12. 삼성전자 반등 때의 일부 손절과 재매수 구상
- 삼성전자를 34만 원대에 샀던 참가자는 18만 원대까지 하락할 때 버텼다가 28만 원으로 반등하자 보유분의 절반가량을 손절했다. 단기간에 너무 많이 올랐고, 손절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판단했다 [24:53]
- 크게 떨어졌을 때는 손절하지 못했지만 반등하자 팔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다른 참가자들은 이런 매도 대기 물량이 주가 상승을 어렵게 한다고 해석했다 [25:16]
13. 방송으로 드러난 주식 투자와 가족의 반응
- 변호사의 주식 투자 사실은 방송을 통해 큰누나에게 알려졌다. 누나는 영상에 주식하지 말라고 했다는 취지의 댓글을 남겼다 [26:00]
- 변호사는 앞으로 투자 고수가 될 것이니 과거의 자신으로 평가하지 말라고 가족을 설득했다고 했다. 다만 다른 참가자들은 자신들이 들은 대응과 다르다고 지적해, 실제 반응에 대한 설명은 엇갈렸다 [26:47]
14. 슈카에 대한 가족의 신뢰와 조언을 따르겠다는 약속
- 변호사는 누나가 슈카를 신뢰한다는 점을 바탕으로, 혼자 투자하지 않고 슈카가 하라는 대로 믿고 하겠다고 설명했다. 슈카는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반응했다 [28:18]
- 누나가 어머니에게도 영상을 보여주면서 어머니 역시 슈카를 따라 하라고 권했다. 가족의 걱정을 달래는 근거로 슈카에 대한 신뢰가 작용했다 [28:45]
15. 두 달 만에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바뀐 미국 주식 계좌
- 회계사의 미국 주식 계좌에는 마벨과 아이온큐 등 양자 관련 투자가 언급됐다. 국내 주식에 이어 미국 주식에서도 손실 상황이 드러났다 [29:29]
- 이 포트폴리오는 앞선 내기에서 변호사를 이겼을 때는 플러스였지만, 두 달 뒤에는 마이너스로 바뀌었다. 앞선 승부의 성과가 이후에도 유지되지는 않았다 [29:38]
16. 양자컴퓨터 집중 투자와 10년 보유 논리
- 회계사의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는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에 집중돼 있다. 여러 기업 중 어느 곳이 성장할지 모르므로 함께 샀다는 분산 논리에, 같은 산업 안에서 종목만 나눈 것이라는 지적이 맞선다 [30:14]
- 약 44% 손실에도 10년을 바라보고 포트폴리오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카드값이 부족하면 일부를 팔기도 한다 [31:33]
17. 본주 손실 만회를 위한 레버리지 단타
- 본주에서 계속 손실이 나자 만회할 방법으로 단일 종목 2배 레버리지를 선택했다. 본주에서 약 30%를 잃은 상황에서 레버리지로 7% 수익을 내는 과정도 힘들었다고 한다 [32:40]
- 스마트워치 구매 비용을 벌려고 레버리지 단타를 했지만, 결과적으로 투자에서는 돈을 잃고 시계는 별도로 구매했다 [33:12]
18. 월드컵 수요 기대와 지인 추천으로 산 푸드나무
- 푸드나무는 월드컵 때 닭고기가 많이 팔릴 것이라는 기대에 매수했지만 오히려 하락했다. 이후 다시 매수했으나 결국 손절했고, 거래도 원활하지 않았다고 한다 [33:50]
- 음식료 투자는 푸드나무를 끝으로 접겠다는 입장이다. 주변 회계사들에게 종목 추천을 너무 많이 받아 누가 무엇을 추천했는지도 구분하기 어렵다고 한다 [34:31]
19. 변호사 계좌의 약 40% 손실과 현금 보유
- 큰 금액을 넣은 보유분은 약 28% 손실인 반면 한 주만 산 보유분은 약 19% 수익이다. 변호사가 밝힌 현재 매수 주식의 총수익률은 약 -40%다 [37:15]
- 현금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 낮은 가격에 추가 투입하면 수익률을 바꿀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동시에 매수할 때마다 손실이 나면서 새로 사는 일 자체가 두려워졌다고 한다 [37:33]
20. 한화오션의 수주 기대와 쿠콘의 방송 추천 매수
- 한화오션은 캐나다 잠수함 수주를 기대하고 매수했으며, 대화에서는 수주 탈락과 급락을 약 41% 손실의 배경으로 보여준다. 급락 당시 손절하기 어려웠고, 이후에는 ‘마스카 프로젝트’에 기대를 걸며 장기 보유하려 한다 [38:30]
- 쿠콘은 한 주를 보유하고 있다. 보유자도 사업 내용을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며, 아침 경제방송에서 전문가의 추천을 보고 매수했다고 한다 [39:01]
21. KMW 물타기 실패와 다음 주파수 경매 기대
- KMW는 2021년 1월에 매수한 5G 관련 종목이며, 추가 매수로 평균단가를 낮춘 뒤에도 약 70% 손실이다. 투자금이 커서 쉽게 포기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보유를 지속시키고 있다 [39:37]
- 주가가 움직이는 듯해 추가 자금을 넣었지만 추가 매수분도 함께 손실이 났다. 평균단가는 8만 원대에서 약 6만 원으로 낮아졌을 것으로 기억하며, 더는 추가 자금을 넣지 않겠다고 한다 [40:19]
22. 삼성전자 레버리지 시험 매수와 계좌 확인 회피
- 삼성전자 단일 종목 레버리지는 움직임을 알아보려고 출시 첫날로 기억하는 시점에 한 주를 샀으며, 손실률은 약 56%다 [41:30]
- 계좌 전반의 손실 때문에 주식 확인을 피하고, 특히 방송하는 날에는 기분에 영향을 받을까 봐 보지 않는다. 계좌 공개용 화면을 캡처하면서도 손실을 다시 확인해 불편함을 느꼈다고 한다 [42:09]
23. 별도 장기 계좌와 손실 회복의 높은 문턱
- 두 번째 계좌는 2021년 1월부터 거의 움직이지 않은 장기 계좌로, KMW와 다산네트웍스가 주력이다. 투자금 규모는 첫 번째 계좌가 더 크다 [43:02]
- 첫 번째 계좌의 삼성전자는 원래 비중이 더 컸지만 28만 원에 보유분의 약 60%를 손절한 것으로 기억한다 [43:35]
24. 하이닉스 한 종목의 지정가 반복 매매
- 변호사는 이전 방송 이후 다른 종목을 거의 보지 않고 하이닉스 한 종목을 매매했다. 현금을 보유하다가 주가가 170만 원 아래로 내려오자 진입해 조금 오르면 파는 방식을 썼다 [44:43]
- 낮은 가격에 매수 주문을 걸고 체결을 확인하면 높은 가격에 매도 주문을 거는 방식이다. 과거 비트코인도 비슷하게 거래했으며, 계속 시세를 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45:25]
25. 지인의 추천과 종목토론방 글이 겹친 매수 판단
- 회계사는 자신의 추천을 변호사가 사지 않자 네이버 종목토론방에 글을 썼다고 한다. 변호사는 이후 해당 종목을 분석해 좋다고 판단하고 회계사의 사무실을 찾아갔다 [46:54]
- 변호사는 회계사가 상당한 금액을 보유하고 있고, 밤에 불러 술을 사주면서까지 추천했다는 점을 진지하게 받아들였다. 차트와 종목토론방도 확인했지만, 긍정적으로 본 글의 작성자가 추천한 회계사 본인이었다는 사실을 매수 전에 알게 됐다 [47:24]
26. 2주 예상이 1년 보유로 바뀐 투자 기간
- 회계사는 두 사람의 매매 방식이 다르며 기다릴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변호사는 매수 전에 예상 기간을 물었을 때 ‘2주’라는 답을 들었고, 다음 날 15% 하락해 손절했다고 반박한다 [49:36]
- 회계사는 현재는 1년을 보고 보유 중이라고 한다. 이에 기대한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2주가 1년으로, 다시 10년으로 늘어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50:18]
27. 전문가 신뢰에 의존한 매수와 반복되는 반성
- 변호사는 과거 회계사의 추천을 받으면 별도 확인 없이 20~30분 안에 매수하기도 했다. 재무상태표도 회계사가 확인했으리라 믿었지만, 손실 이후 직접 살펴보고 재무 상태에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51:07]
- 주식이 자신이 하는 일 중 가장 서툴다는 인정과, 그렇기 때문에 이것까지 잘하고 싶어 계속한다는 의지가 함께 나타난다 [51:45]
28. 500만 원으로 시작한 대결과 초반의 작은 이익
- 주식 대결은 7월 22일 시작됐고, 각자 500만 원씩 투자해 실력을 겨루기로 했다. 슈카는 삼성전자 매수를 알렸으며, 변호사와 회계사는 소액 대결에서 실력을 보여주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55:53]
- 7월 27일 기록에는 하이닉스에서 5만 5천 원을 익절했지만 총손익은 플러스 365원으로 나온다. 작은 가격 차이에도 빠르게 매도하며 수익을 확보하려는 초반 매매가 드러난다 [56:35]
29. 시장 급락 이후의 반도체 매수와 높은 평균단가
- 7월 31일 코스피 급락 때 삼성전자와 한화오션의 높은 평균단가가 문제가 됐다. 슈카도 500만 원을 투자해 약 4% 손실을 보고 있었으며, 매수 가격은 26만 원이라고 정정했다 [57:23]
- 손실 중인 슈카에게 반도체 매매를 이끌어 달라는 요청이 이어졌고, 삼성전자에 자금을 집중하겠다는 대화도 나왔다 [57:50]
30. ‘비밀 정보’와 이미 공개된 뉴스의 혼동
- 변호사가 전한 ‘큰손들이 하이닉스를 모으고 있다’는 이야기는 비밀 정보로 보기 어렵다는 반박을 받는다. 대형 종목의 매수 동향을 특별한 정보처럼 받아들인 판단이 문제로 드러난다 [59:06]
- 주주환원이 26일에 있을 것이라는 예상도 이미 19일에 이뤄진 일을 뒤늦게 말한 것으로 지적된다. 당시 여러 언론에 공개된 소식이 새로운 예측이나 비밀 뉴스처럼 공유된 셈이다 [59:28]
31. 급등 직전 매도와 선두 계좌의 반전
- SK텔레콤은 추천 이후 약 10% 올랐지만, 회계사는 현대차를 3~4주 기다린 뒤 약 8% 급등하기 하루 전에 팔았다. 이후 갈아탄 종목도 하락해 매매 시점의 아쉬움이 컸다 [1:00:04]
- 슈카의 대회 계좌는 한때 수익률 10%를 넘기며 1위였고, 투자금 500만 원이 550만 원을 넘어선 상태였다 [1:01:46]
32. 두 종목에 집중한 회계사의 9.61% 수익
- 회계사는 처음에는 거래 없이 원금을 지키려 했지만, 다른 참가자들이 수익을 내자 매매에 나섰다. 대회 계좌에서는 현대차와 TC머티리얼즈 두 종목만 거래했다 [1:02:17]
- TC머티리얼즈에서 약 7%를 벌었으며, 매수 후 기다렸다는 설명과 달리 거래 횟수는 적지 않았다. 다만 종목 수를 제한하고 본계좌보다 신중하게 운영해 전체 수익률 9.61%를 기록했다 [1:02:49]
33. 단기 성과를 장기 복리로 연장하는 기대
- 두 달에 약 9.6%를 번 경험을 바탕으로, 두 달마다 8%씩 15년간 수익을 내는 복리 계산이 등장했다. 1억 원이 118억 원이 된다는 계산 뒤에 천억 원이라는 말도 섞였으며, 반복 가능한 수익률을 검증한 전망은 아니었다 [1:03:30]
- 이런 계산에는 ‘개미들의 공통적인 망상’이라는 반응도 붙었다. 참가자들은 대회 계좌처럼 본계좌도 신중하게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1:04:08]
34. 순위 역전을 위해 급등주를 고른 변호사
- 변호사는 8월 11일 이후 선두를 유지하며 거래를 쉬었지만, 회계사에게 역전당하자 마지막에 다시 매수했다. 종목 자체보다 순위를 뒤집을 수 있는 변동성을 우선했다 [1:05:03]
- 종목은 미투온이었던 것으로 기억했으며, 카카오게임즈의 인수 소식을 보고 샀다고 설명했다. 이미 약 26~27% 오른 상태였지만, 회계사와의 약 5만 원대 격차를 좁히려면 1~2% 정도만 벌면 된다고 판단했다 [1:05:45]
35. 오후 7시 59분 매도로 결정된 근소한 승부
- 매수 후 다른 일을 하다가 오후 7시 40분에 확인했을 때는 주가가 매수가보다 내려가 있었다. 앞서 역전 가능한 가격이 왔지만 놓쳤고, 남은 20분 동안 시세를 지켜봤다 [1:06:37]
- 오후 7시 59분 가격이 올라오자 즉시 매도해 회계사를 근소하게 앞섰다. 격차는 대화에서 약 3천~4천 원으로 표현됐다 [1:07:06]
36. 하이닉스 한 종목의 등락을 활용한 반복 매매
- 변호사의 거래는 마지막 미투온 매매를 제외하면 거의 하이닉스에 집중됐다. 여러 종목을 보기보다 한 종목의 움직임을 계속 관찰하는 방식이었다 [1:08:30]
- 하이닉스가 많이 떨어지면 사고, 매수가보다 약 1.5% 높은 가격에 매도 주문을 걸었다. 원하는 가격이 오지 않으면 거래하지 않는 방식이 당시 횡보장에서 잘 맞았다는 평가다 [1:09:43]
37.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 수급을 둘러싼 상반된 해석
-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매수세가 약해져 주가가 떨어질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 매입 종료 시점은 11월인지 되묻는 수준이어서 확정된 일정으로 제시되지는 않았다 [1:10:46]
- 외국인·기관·개인의 매물을 기타 법인이 받아주던 구조가 끝나면 주가에 불리하다는 주장에, 반대로 이미 팔 사람은 다 팔았을 수 있다는 반론이 맞섰다 [1:11:22]
38. 분할매수로 늘어난 주식 비중
- 슈카는 당시 현금 약 40%, 주식 약 60%를 보유한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현금 비중이 약 70%였지만 조금씩 매수하면서 주식 비중이 높아졌다 [1:12:35]
- 저가라고 판단한 구간에서 나눠 샀지만, 현재 가격이 저평가인지는 모른다고 답했다. 분할매수를 이어가는 동안 예상보다 보유 비중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1:13:03]
39. 실시간 시세와 뉴스가 키운 매매 확신
- 실시간 시황 방송을 시작하면서 시세를 더 자주 보게 됐고, 큰 변동이 있을 때만 분할매수하던 이전과 달리 작은 움직임에도 반응하게 됐다는 자평이 나왔다 [1:13:47]
- 변호사는 경제 뉴스를 처음 적극적으로 볼 때 답을 알려주는 ‘오픈북 시험’처럼 느껴 투자금액을 키웠다고 했다. 정보가 많아지면서 투자 확신도 강해진 것이다 [1:14:08]
40. 여러 테마를 좇은 매매와 조급함의 비용
- 니니는 여러 종목과 최신 테마를 거래했지만 매매 시점이 맞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 우선주도 기다리지 못하고 다음 날 하락하면 팔았으며, GS건설은 데이터센터 기대를 보고 매수했다 [1:15:41]
- SK이노베이션에서는 여러 차례 수익을 냈지만, 거래가 꼬인 뒤 다른 참가자의 익절 소식에 조급해져 무리한 매매가 늘었다고 인정했다 [1:16:22]
41. 삼성전자 보유로 지수 수준의 성과를 노린 전략
- 슈카의 대회 수익률은 -4.56%였다. 한때 약 10% 수익으로 선두였지만 마지막 하락으로 순위가 바뀌었다는 설명이다 [1:18:49]
- 펀드가 삼성전자 비중을 줄이고 다른 종목을 담아 벤치마크를 이기려는 방식을 ‘X삼성 전략’으로 설명했다. 다른 종목으로 삼성전자 수익률을 뛰어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다는 판단이 깔려 있었다 [1:19:55]
42. 유가 상승만으로 설명되지 않은 에너지주 투자
- 슈카는 에너지주에도 잠시 투자했다가 손절했다. 유가 상승을 예상하고 매수했지만, 유가가 오르는 동안 해당 주가는 하락했다 [1:22:31]
- 유가가 일정 수준까지 오를 때와 지나치게 많이 오를 때의 영향이 다르며, 급등하면 원료 조달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했다. 단순히 유가 상승을 에너지주 상승과 연결한 판단이 빗나간 사례다 [1:22:51]
43. 대회 계좌의 신중함과 본계좌의 추격매수
- 변호사는 본계좌 성과는 좋지 않았지만, 앞으로 대회처럼 운영하겠다고 했다. 돈을 많이 벌겠다는 생각보다 정해진 기간 안에 이기겠다는 목표가 더 조심스럽게 매매하도록 만들었다는 해석이다 [1:24:09]
- 대회에서는 현금을 들고 기다리다가 좋은 기회에 들어가고, 작은 수익에도 욕심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반면 한화오션은 익절한 뒤 더 오르자 따라 샀고, 삼성전자는 추가 수익을 기다리다 하락을 겪었다 [1:24:48]
44. 다음 관심 분야로 제시된 로봇과 양자컴퓨터
- 변호사는 로봇과 피지컬 AI를 다음 관심 분야로 꼽았다. 약 3~5년 뒤의 확산을 기대하며 로보티즈를 예로 들었지만, 시기와 주가 상승 가능성은 전망의 형태였다 [1:26:14]
- 로봇 산업을 AI가 본격적으로 꽃피기 전 단계에 비유했다. 다만 장기간 손실 종목을 보유한 경험도 있는 만큼 이 전망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 농담 섞인 견제도 나왔다 [1:26:51]
45. 큰 투자금이 바꾸는 수익률 목표와 종목 선택
- 슈카는 크게 하락하지 않을 것으로 보는 종목에 비교적 큰 금액을 투자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1천만 원에서 5%를 얻는 경우와 1억 원에서 2%를 얻는 경우를 비교하며 수익률과 수익금의 차이를 짚었다 [1:27:52]
- 자산 규모가 큰 투자자는 높은 수익률만 좇기보다 큰 원금에서 비교적 작은 수익률을 얻는 방식을 택한다는 관찰이 나왔다. 부동산 투자와도 유사한 접근이라는 해석이다 [1:28:24]
46. 반도체 전망은 유보하고 시장 움직임을 기다리는 판단
- 올해와 내년까지 반도체를 유망하게 보는지에 대해서는 확답을 피했다. 시장이 좁은 범위에서 움직이고 있어 실제로 방향이 나타날 때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1:29:39]
- 지금이 주식을 조심할 시기인지 묻자, 슈카는 단순히 조심한다는 표현과는 다르다고 답하며 하락 폭에 관한 설명을 시작했다. 다만 제공된 구간은 “빠지면 빠질수록”에서 끝나 구체적인 대응 결론은 확인되지 않는다 [1:29:55]
47. 하락을 기다리던 현금 전략과 실제 매수의 간극
- 시황 방송 전에는 현금 70%를 보유하고 시장이 내려갈 때 나눠 살 계획이었지만, 방송을 하면서 매일 하락하는 것처럼 느껴져 매수 비중이 커졌다는 경험이 나온다. [1:30:12]
- 시장 상승과 하이닉스 보유 이야기를 여러 차례 접했어도 실제 매수로 이어지지 않았다. 당시 주식에 관심을 덜 두고 잘 알지 못했던 점이 뒤늦은 참여의 배경으로 드러난다. [1:31:00]
48. 대회 최하위의 호텔 식사권 부담
- 최종 점수 화면에 오류가 있어 화면을 내리고 결과를 정리한다. 슈카가 최하위로 호명되며, 우승한 변호사에게 호텔 식사권을 주기로 한다. [1:32:12]
- 식사권 약속을 했는지 기억이 엇갈린다. 지급 대상을 넓히자는 농담 끝에 슈카는 우승자 한 명에게 두 장을 주겠다고 정하고, 이어 어린이권까지 추가하자는 제안이 나온다. [1:33:41]
49. 단기 순위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투자 실력
- 슈카의 최하위 성적이 기존의 투자 실력 이미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 하락장에서는 얼마나 적게 손실을 보고 상승장에서는 얼마나 많이 버느냐가 중요하다는 기준이 드러난다. [1:34:28]
- 과거에 이미 실현한 수익도 고려해야 한다는 반응과 함께, 지난해의 좋은 출발보다 올해의 성과가 문제라는 평가가 나온다. [1:34:58]
50. 본계좌 운용 전환과 월 4% 복리의 낙관
- 우승자는 기존 본계좌 투자가 충동적이었다고 돌아보며, 이번 대회에서 사용한 방식으로 본계좌도 운용하겠다는 의지를 보인다. 500만 원 규모의 대회를 투자 방식의 전환점으로 받아들인다. [1:35:49]
- 1년에 여섯 번씩 15년간 총 90번 투자하고 월 4% 정도를 얻는다는 가정 아래, 자산이 1천억 원을 넘을 수 있다는 계산을 내놓는다. 이는 앞으로 같은 성과를 반복한다는 가정에 기댄 기대다. [1:36:16]
51. 공개 계좌가 만든 반성과 사적인 자신감의 차이
- 회계사는 자신이 주식을 잘하지 못한다고 평가한다. 반면 다른 참석자들은 투자에 능숙하다고 말해도 계좌 공개에는 나서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점을 들어 공개 참여 자체를 긍정적으로 본다. [1:38:10]
- 회계사는 첫 방송 이후에도 투자를 다소 대충 해왔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전날에는 자산이 500억 원을 넘으면 나이가 있으니 빨리 쓰겠다는 이야기를 했다는 반응이 나와, 공개적인 반성과 사적인 낙관 사이의 차이가 드러난다. [1:38:35]
52. 말이 적다는 자평과 서로 듣지 않는 대화
- 방송에서 할 말이 없다는 자평과 달리, 다른 참석자들은 사석에서도 방송에서도 모두 말이 많다고 반박한다. 조용히 듣는 사람이 없다는 평가가 공통으로 나온다. [1:39:10]
- 서로의 말을 듣기보다 각자 하고 싶은 말을 이어가는 모습을 ‘집단 독백’이라고 표현한다. 술자리에서도 각자 이야기하느라 상대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는 경험으로 계속된다. [1:39:54]
53. 재출연 기대와 신원 노출에 대한 부담
- 계좌 공개가 아니어도 다시 출연해 대화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회계법인이 국내 10대 회계법인에 들어가면 본사를 둘러보자는 조건부 제안에는, 얼굴을 가린 만큼 회사 이름도 가려야 한다는 반응이 따른다. [100:45] [1:41:04]
- 가족에게 방송 출연이 알려지는 일은 들키기 전보다 알려진 뒤에 덜 두려웠다는 경험이 나온다. 가족에게는 과거보다 미래로 평가해 달라는 점과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슈카와 함께한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한다. [101:19] [1:42:33]
54. 우승자와의 식사 및 콘텐츠의 잠정 휴식
- 방송이 끝난 뒤에는 우승한 변호사에게 식사를 얻어먹기로 한다. ‘개미는 지금’은 잠시 쉬어가는 시기로 잡고, 이후 재미있는 콘텐츠로 돌아오겠다는 계획으로 마무리한다. [102:01] [1:42:48]
🧾 결론
- 이번 결과는 정해진 자금·기간·종목 범위에서의 승부다. 횡보장에서 맞아떨어진 매매가 다른 시장에서도 통할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 실력 평가는 같은 종료 시점의 계좌 손익과 거래 비용을 기준으로 하고, 시장 대비 성과와 본계좌의 손실도 함께 살펴야 한다.
- 작은 계좌에서 신중하게 거래한 경험은 의미가 있지만, 두 달의 수익률을 수년간 반복하는 복리 기대는 검증된 전망이 아니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코스피가 대회 기간 약 4% 하락했다는 설명은 비교 기준이 된다. 다만 참가자별 종목 구성과 현금 비중이 달라 수익률 순위만으로 감수한 위험까지 비교하기는 어렵다.
- 순위 경쟁은 기다림과 절제를 유도하는 동시에, 종료 직전 급등주 매수처럼 추가 위험을 떠안게 만들기도 했다. 경쟁에서 이기려는 목표가 매매 판단을 어떻게 바꾸는지 볼 필요가 있다.
- 여러 양자컴퓨터 종목을 보유해도 같은 산업에 집중된 구조는 남는다. 장기 보유를 말하면서 생활비 때문에 일부를 매도하는 사례는 투자 기간과 자금 사정의 불일치를 보여준다.
- 지인 추천과 종목토론방의 긍정적인 글이 같은 사람에게서 나올 수 있다. 추천자의 보유 여부와 정보의 독립성을 확인하는 일이 투자 근거의 개수보다 중요하다.
- 전문직 AI 활용은 업무 처리 효율뿐 아니라 수수료, 신입의 업무·교육 기회, 고객 정보 관리까지 함께 바꾸는 문제로 제시됐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최종 점수 화면에 오류가 있었다는 설명이 있으며, 우승자의 정확한 최종 수익률과 참가자 전원의 동일 기준 비용 반영 여부는 제시되지 않았다. 슈카의 -2.56% 언급은 공개된 대회 성과 -4.56%와 평가 시점이 다르다.
- 하이닉스·삼성전자 가격과 목표가 등 수치에는 원문 대조가 필요한 대목이 있다. 제공된 금액을 현재 시세나 확인된 목표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 아모데이 발언과 주가 하락의 관계, 인수·수주 관련 설명, 자사주 매입 종료 시점은 참가자의 해석이나 기억을 포함한다. 확인된 인과관계나 확정 일정으로 보기 어렵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대회 결과를 기록할 때 종료 시점, 초기 자금, 추가 입출금, 거래 비용 반영 여부를 맞추고 본계좌 성과와 분리한다.
- 매매 기록에 진입 근거, 목표 가격, 손실 대응 기준, 예상 보유 기간을 적고 실제 거래와 비교한다.
- 추천 종목은 사업 내용과 재무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추천자의 보유 여부와 게시글 작성자가 겹치는지 점검한다.
- 같은 산업의 종목들을 합산해 집중도를 확인하고, 생활비 때문에 장기 보유 계획이 흔들리는지 살펴본다.
❓ 열린 질문
- 변호사의 반복 매매는 이번 횡보장을 벗어나 추세 상승장이나 급락장에서도 유효할까?
- 500만 원 대회에서 보인 신중함은 투자금이 큰 본계좌에서도 유지될까?
- 거래 횟수와 비용, 현금 비중, 기간 중 손실 폭까지 비교하면 참가자들의 성과 평가는 어떻게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