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나도 영상 만들 수 있다! AI로 숏폼 만드는 프롬프트 공개
Quick Summary
비전문가도 자신의 스토리를 먼저 설계하고 AI에 장면별 프롬프트와 반복 피드백을 주면 촬영보다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숏폼 영상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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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비전문가도 자신의 스토리를 먼저 설계하고 AI에 장면별 프롬프트와 반복 피드백을 주면 촬영보다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숏폼 영상을 만들 수 있다.
📌 핵심 요점
- AI 도구의 진입 장벽이 낮아진 만큼 기술보다 어떤 스토리와 메시지를 전달할지 결정하는 일이 중요한다.
- 기업의 요구를 정리한 뒤 사람끼리 아이디어 회의를 녹음하고, AI로 음성을 텍스트화해 대본의 재료로 사용한다.
- AI가 타깃 분석, 대사, 초 단위 스토리보드와 디렉팅 팁을 제안하지만, 결과를 바로 쓰지 않고 여러 차례 피드백하며 최종안을 선택한다.
- 장면별 프롬프트를 Gemini나 Flow AI에 입력해 Veo 3.1 기반 영상을 만들고, Flow의 비디오 빌더에서 장면을 이어 최대 1분가량의 영상으로 구성한다.
- 광고 영상에는 Nano Banana로 제품 이미지를 합성하고, 두께 변화나 사물 출현 같은 왜곡을 금지하는 문장을 프롬프트에 추가하며 장면을 반복 생성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비전문가도 AI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발표자는 일반인이 가진 실제 경험이 공감 가능한 스토리의 원천이며, AI 도구의 진입 장벽이 낮아진 상황에서는 기술 습득보다 무엇을 이야기하고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에 집중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어 수험생의 추석 경험을 소재로 한 숏폼 사례를 통해 요구사항 정리부터 아이디어 회의, 대본·스토리보드 생성, 장면 제작, 제품 합성과 오류 수정까지의 과정을 보여 줍니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비전문가에게 필요한 것은 기술보다 스토리
- AI 도구가 쉬워지면서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일반인이 가진 공감 가능한 경험을 어떻게 스토리로 담을지가 중요하다고 보여준다. [00:28]
- 제작 전에 전달할 스토리와 사람들에게 던질 메시지를 명확히 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00:44]
2. 요구사항과 실제 경험을 대본으로 변환
- 기업의 요구사항을 회의록이나 기억을 바탕으로 정리하고, 사람이 진행한 아이디어 회의를 녹음해 감동과 감정의 지점을 확보합니다. [01:40]
- 녹음된 음성을 AI로 텍스트화하고 실제 경험과 아이디어를 정리한 뒤, 이를 바탕으로 대본을 생성합니다. [02:04]
- AI가 타깃 분석과 초 단위 스토리보드, 디렉팅 팁을 제시하지만 여러 차례 피드백과 후보 생성을 거쳐 최종 스크립트를 선택합니다. [02:57]
3. 장면별 프롬프트로 영상 생성과 편집
- 각 장면의 영상 프롬프트를 작성해 Gemini나 Flow AI에서 Veo 3.1 기반 영상을 생성할 수 있다고 시연합니다. [04:01]
- Flow AI는 같은 플랫폼에서 생성과 편집을 진행하고 비디오 빌더로 다음 장면을 계속 추가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04:51]
- 일곱 장면의 프롬프트를 각각 입력해 영상을 만들며, 장면을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최대 1분가량의 결과물을 구성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05:31]
4. 제품 이미지를 합성해 광고 장면 제작
- 광고에서는 자사 제품 노출이 중요하므로, 생성 이미지에 실제 수험서 이미지를 Nano Banana로 합성한 뒤 영상으로 변환합니다. [07:49]
- 과거에는 Photoshop이나 ComfyUI의 복잡한 워크플로와 알고리즘 지식이 필요했지만, 비교적 쉬운 도구가 등장해 제품 삽입이 간편해졌다고 보여준다. [08:26]
5. 반복 생성과 왜곡 제어
- 책 두께 변화나 갑작스러운 휴대전화 출현 같은 오류가 생길 때마다 해당 왜곡을 금지하는 문장을 프롬프트에 추가합니다. [09:08]
- 장면 하나를 얻기 위해 평균 열 번가량 생성해야 하며, 한 번에 성공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여준다. [09:44]
- 반복 생성에도 약 10분 정도가 걸려 직접 촬영보다 시간·노력·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기술보다 자신의 스토리를 담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재강조한다. [10:18]
🧾 결론
- AI 숏폼 제작의 출발점은 생성 모델이 아니라 공감을 끌어낼 실제 경험과 메시지입니다.
- 사람은 아이디어와 감정선을 만들고, AI는 대본 정리와 스토리보드·장면 프롬프트 생성에 활용하는 분업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 첫 결과를 완성본으로 간주하지 않고 실패한 장면의 왜곡을 분석해 프롬프트를 보완해야 의도한 결과에 가까워집니다.
- 발표자는 장면당 약 열 번의 생성에도 직접 촬영보다 시간·노력·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평가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영상 생성 기술이 쉬워질수록 차별화 요소는 도구 사용 능력보다 독창적인 스토리, 메시지 설계와 결과 선별 능력으로 이동할 수 있다.
- 생성과 편집을 한 플랫폼에서 처리하는 Flow AI 같은 통합형 워크플로는 제작 과정의 전환 비용과 복잡성을 낮추는 방향을 보여 줍니다.
- 제품 이미지 합성이 쉬워지면 기업과 소규모 제작자의 광고 콘텐츠 실험 비용을 낮출 가능성이 있다.
- 생성 성공률이 낮아 반복 작업이 필요하므로, 실제 생산성은 생성 속도뿐 아니라 왜곡 제어와 유효 장면 선별 효율에 좌우된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전사에 등장하는 BO3.1, 비오, 컴피i 등의 표기는 음성 인식 과정에서 왜곡됐을 가능성이 있으며, 원문만으로 공식 제품명과 버전을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 장면 하나를 약 열 번 생성하면 한두 개를 건질 수 있다는 수치는 발표자의 작업 경험을 바탕으로 한 평균이며 모든 주제와 모델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기준은 아닙니다.
- 열 번 생성에 약 10분이 걸리고 직접 촬영보다 비용이 절감된다는 설명에는 이용 요금, 편집 시간과 인건비의 구체적인 비교 자료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제작 목적, 타깃, 전달할 메시지와 반드시 포함해야 할 제품·장면을 먼저 요구사항으로 정리한다.
-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아이디어 회의를 녹음하고, 전사한 내용을 AI에 입력해 대본과 감정선을 구조화한다.
- 대본을 초 단위 장면으로 나눈 뒤 각 장면의 이미지·영상 프롬프트를 별도로 작성한다.
- 첫 생성물을 바로 채택하지 말고 장면별로 여러 결과를 비교해 사용할 후보만 선별한다.
❓ 열린 질문
- 제목에서 예고한 실제 프롬프트의 전체 문장과 변수 구조는 무엇이며, 장르나 제품에 따라 어떤 항목을 바꿔야 할까요?
- 장면당 생성 횟수와 비용을 기록했을 때 직접 촬영 대비 손익분기점은 어느 수준일까요?
- 여러 장면에서 인물, 제품과 배경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공통 프롬프트와 검수 기준이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