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I Put Hermes Agent Inside Excel (And Made It a Custom Function)
Quick Summary
Hermes Agent Inside Excel의 핵심은 엑셀을 떠나지 않고 에이전트 채팅, 승인형 시트 편집, Custom Function 호출까지 연결해 반복 분석과 정리 작업을 줄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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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Hermes Agent Inside Excel의 핵심은 엑셀을 떠나지 않고 에이전트 채팅, 승인형 시트 편집, Custom Function 호출까지 연결해 반복 분석과 정리 작업을 줄이는 것이다.
📌 핵심 요점
- 엑셀은 여전히 업무 데이터 입력·정리·분석의 중심 도구이기 때문에, Hermes Agent를 엑셀 안에 넣으면 앱을 오가며 파일을 맡기는 기존 방식보다 작업 흐름이 자연스러워진다.
- 통합 방식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task pane에서 Hermes와 채팅하며 시트 읽기·쓰기·차트 생성·정리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Hermes를 셀 안의 custom function처럼 호출하는 방식이다.
- 엑셀 애드인은 Hermes API server와 HTTPS 프록시를 통해 연결되며, 서버 키와 인증 헤더가 접근 제어 역할을 한다. Office add-in 구조상 HTTPS 제공, XML manifest, sideloading, shared runtime 설정이 필요하다.
- task pane 방식에서는 Hermes가 선택 범위나 파일 데이터를 읽고, 손익 요약·오타 수정·깨진 셀 정리·차트 생성 같은 작업을 제안한다. 실제 시트 변경은 사용자 승인 후 적용되므로 데이터 손상 위험을 줄이는 구조다.
- custom function 방식에서는 classify, extract, summarize, formula help 같은 함수가 셀 결과를 반환한다. 다만 셀 값 변경마다 에이전트 호출이 다시 발생할 수 있어 비용, 지연, 재계산 루프, 캐시 설계가 중요한 과제로 제시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엑셀은 여전히 회사와 개인 업무에서 핵심적으로 쓰이는 작업 환경이며, 데이터 입력·정리·분석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과정에서 사람의 수작업 부담이 크다.
- Hermes Agent 같은 LLM 에이전트를 엑셀 데이터와 연결하면, 흩어진 기록을 정리하고,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뽑고, 시트 수정이나 차트 생성 같은 반복 작업을 줄일 수 있다.
- 기존 방식은 Hermes Desktop이나 CLI에서 엑셀 파일을 별도로 열어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맡기는 구조라서, 실제 엑셀 작업 중에는 앱을 오가야 하는 불편이 남는다.
- 이 영상의 문제의식은 엑셀을 떠나지 않고 Hermes와 직접 대화하며, 셀·시트 편집과 분석을 승인 기반으로 실행하고, 나아가 Hermes 자체를 엑셀 커스텀 함수처럼 호출하는 통합 구조를 만드는 데 있다.
- 검증이 필요한 내용: 입력된 section-detail만으로는 실제 공개 저장소 위치, 배포 방식, 보안 설정의 전체 세부값은 확인할 수 없으므로, 구현에 사용할 경우 공식 문서나 원본 저장소 확인이 필요하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 엑셀 안에서 Hermes를 쓰려는 목표
- Hermes Agent를 엑셀 스프레드시트 안에 넣으면 작업 중 채팅, 시트 편집, 차트 생성, 데이터 분석까지 같은 흐름에서 처리할 수 있고, 세션의 기억도 이후에 유지된다 [00:43]
- Hermes 자체를 셀 함수로 만들면 특정 데이터 범위를 요약해 바로 셀 안에 결과를 넣을 수 있으며, 같은 방식으로 다른 함수형 활용도 확장할 수 있다 [00:58]
- 기존 Hermes Desktop 방식으로 엑셀 파일을 처리하는 기준선
- Hermes Desktop에서 작업 디렉터리 안의 NFT 엑셀 파일을 검토하면, 지저분한 수동 기록 데이터에서도 추천 수정 사항과 데이터 인사이트를 뽑아낼 수 있다 [01:39]
- 예시 파일에는 NFT와 기타 활동 기록이 여러 컬렉션·개별 항목으로 흩어져 있고, 몇 년 전 수동으로 만든 탓에 정리되지 않은 상태라 AI로 질서를 찾는 테스트 사례가 된다 [01:54]
- 엑셀을 떠나지 않는 두 가지 통합 방식
- Desktop에서 파일을 맡기는 방식도 가능하지만, 엑셀에서 데이터를 입력하고 정리하는 도중 앱을 벗어나지 않고 에이전트를 쓰려는 요구가 핵심 문제로 남는다 [03:34]
- 첫 번째 방식은 엑셀 작업창 안의 task pane에서 Hermes와 채팅하는 구조이고, 두 번째 방식은 Hermes를 custom function으로 만들어 셀 함수처럼 호출하는 구조다 [03:59]
- Hermes API server와 HTTPS 프록시 준비
- Hermes 환경 파일에 API server 활성화, 서버 키, 로컬 호스트 origin 설정을 추가해야 하며, 서버 키는 엑셀 애드인에서 접근을 제어하는 비밀번호 역할을 한다 [04:43]
- Windows에서는 사용자 디렉터리의 AppData 아래 Hermes 폴더에서 환경 파일을 찾을 수 있고, WSL에서는 홈 디렉터리 기준 경로가 더 단순하다 [05:07]
- Office add-in 구조와 프로젝트 스캐폴딩
- 엑셀 task pane은 HTTPS로 제공되는 웹 페이지와 JavaScript 채팅 UI로 구성되고, XML manifest가 엑셀 버튼과 URL 연결을 담당하며, sideloading으로 엑셀에 등록된다 [06:40]
- add-in을 만들기 위해 Caddy 설정 파일에서 인증 헤더를 주입하고, 환경 파일에 넣은 서버 키와 같은 값을 사용해야 Hermes API 호출이 통과한다 [07:09]
- 엑셀 안에서 채팅·편집·분석을 실행하는 동작
- 완성된 task pane에서는 Hermes와 일반 채팅을 할 수 있고, “B열 각 행에 1부터 20까지 입력” 같은 시트 변경 요청은 승인 절차를 거친 뒤 실제 셀에 반영된다 [09:24]
- 기존 NFT 파일을 다시 열고 add-in을 승인하면 같은 task pane으로 시트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으며, collections 탭의 상위 인사이트처럼 파일 안의 데이터를 읽어 요약할 수 있다 [10:10]
- 선택 범위 기반 차트 생성과 승인형 시트 조작
- 선택한 데이터 범위에 대해 차트 생성을 요청하면 Hermes가 선택 영역만 읽고, 손익·상위 손실자 같은 데이터 묶음을 시각화 대상으로 삼는다 [12:12]
- 네 개 차트가 추가되고 일부 위치 조정은 필요하지만, PNL by source group과 top 10 losers 같은 차트가 빠르게 만들어져 수작업 Excel 작업을 대체한다 [12:29]
- Hermes를 Excel 셀 함수로 쓰는 요약·추출 구조
- 두 번째 흐름은 Hermes를 셀 안의 함수로 사용하는 방식이며, 같은 add-in 안에 classify, extract, summarize, formula help 네 가지 공식이 들어 있다 [13:57]
- Hermes classify는 셀 값을 hot 같은 범주로 나누고, Hermes extract는 회사명 같은 특정 값을 뽑으며, Hermes summarize와 formula help는 데이터 요약과 적절한 수식 제안을 맡는다 [14:13]
- 실시간 재계산과 분류 함수의 활용·비용
- 원본 데이터가 바뀌면 함수 결과도 다시 계산되며, green doge 관련 셀을 삭제하자 Hermes가 다시 작업하고 답변 내용이 incomplete 상태를 반영한다 [15:43]
- 빠르게 변하는 셀에 Hermes 함수를 연결하면 변경마다 에이전트 호출이 발생하므로, 실시간성은 장점이지만 호출 비용과 반복 실행 위험이 커진다 [16:18]
- 같은 에이전트 메모리, 캐시 필요성, 오픈소스 배포
- 다른 Hermes 프로젝트와 다른 디렉터리·세션에서도 API 서버를 통해 Excel 작업 기록과 프롬프트가 이어지며, 메모리가 같은 Hermes Agent 흐름 안에서 연결된다 [17:41]
- 셀 함수는 분류, 요약, 수식 도움에 적합하지만, 자기 셀 밖의 다른 셀을 쓰게 만들면 재계산 루프가 생겨 위험해진다 [18:07]
- 캐시와 비휘발성 함수 운영 원칙
- 같은 요청은 에이전트를 다시 돌리지 않고 캐시 응답을 쓰도록 해야 하며, 이 장치는 이미 built-in으로 마련되어 있다 [18:24]
- Hermes 함수는 volatile하게 만들지 말고 비교적 단순하게 유지해야 반복 호출과 불필요한 작업을 줄일 수 있다 [18:36]
- 분류·요약·수식 도움 같은 Excel 안의 함수형 사용은 유용하지만, 안정성을 위해 계산 범위를 통제해야 한다 [18:42]
- API 서버 연결 요약과 자체 에이전트 통제, 오픈소스 마무리
- 이번 영상은 task pane, Hermes agent 함수, API server 연결 설정을 한 흐름으로 보여준 데모였다고 정리한다 [18:44]
- Microsoft Copilot 규칙 안에서도 GPT나 Claude를 붙일 수 있지만, 지금은 자기 AI와 자기 agent를 통제하는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한다 [18:54]
- 관련 코드는 GitHub의 t-studio/hermes-office에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있고, Excel 폴더와 설정 지침을 에이전트에 넘겨 조정해 쓸 수 있다 [19:14]
- 이 예시는 사람들이 일상 업무에서 쓰는 Office 소프트웨어와 Hermes를 더 연결해 보는 출발점이며, 이후 영상에서 다시 보자고 마무리한다 [19:37]
🧾 결론
- 이 영상의 핵심은 Hermes를 엑셀 바깥의 별도 도구가 아니라, 엑셀 내부의 작업 인터페이스와 셀 함수로 끌어들이는 실험이다.
- Desktop이나 CLI로 엑셀 파일을 처리하는 방식도 가능하지만, 실제 업무 흐름에서는 데이터를 보고 수정하는 바로 그 화면 안에서 에이전트가 동작하는 편이 더 실용적이다.
- task pane 방식은 대화형 분석과 승인 기반 편집에 적합하고, custom function 방식은 셀 범위 요약·분류·추출·수식 도움처럼 반복 가능한 함수형 작업에 적합하다.
- 영상의 NFT 스프레드시트 사례는 투자 판단 자체보다, 지저분한 수동 기록 데이터를 에이전트가 정리하고 요약하며 시각화할 수 있다는 기능 시연에 가깝다.
- 운영 적용 전에는 HTTPS 프록시, 서버 키 관리, Office add-in sideloading, 캐시, 함수 재계산 동작, 셀 쓰기 제한 같은 부분을 환경별로 검증해야 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업무용 소프트웨어 안에 에이전트를 직접 넣는 흐름은 생산성 도구의 중요한 방향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이미 머무는 엑셀 같은 도구에서 AI가 작동할수록 실제 채택 장벽은 낮아진다.
- 단순 챗봇보다 중요한 지점은 “읽고 답하기”가 아니라 “셀을 읽고, 변경안을 만들고, 승인을 받아 반영하는” 실행형 워크플로다. 기업용 AI 도입에서는 승인·로그·권한·복구 가능성이 핵심이다.
- custom function 형태의 LLM 호출은 요약·분류·추출에는 유용하지만, 빈번한 재계산이 비용과 지연을 키울 수 있다. 따라서 캐시, 호출 제한, 비휘발성 함수 설계가 실사용 품질을 좌우한다.
- NFT 손익 예시는 특정 자산군에 대한 투자 추천이 아니라, 흩어진 거래·활동 기록을 구조화하고 손익 집중도나 손실 항목을 파악하는 데이터 분석 사례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 엑셀 통합형 에이전트는 재무, 운영, 리서치, 기록 관리처럼 스프레드시트 의존도가 높은 업무에서 반복 정리·분석·시각화 시간을 줄일 가능성이 있다. 다만 실제 도입 전에는 보안 정책과 데이터 접근 범위를 명확히 해야 한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영상에서는 GitHub의
studio/hermes office저장소에 Excel 폴더 코드와 설정 지침이 공개되어 있다고 설명하지만, 실제 저장소 URL, 최신 코드 상태, 설치 절차는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 Windows와 WSL 기준 경로가 언급되지만, macOS, Excel Web, 회사 보안 환경, 관리형 Office 계정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동작하는지는 영상만으로는 확정할 수 없다.
- Hermes API server를 Excel add-in에서 호출할 때 서버 키와 로컬 origin 설정을 사용한다고 설명하지만, 실제 운영 환경에서 충분한 인증·권한 분리·비밀값 관리가 되는지는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Hermes API server 활성화, 서버 키 설정, 로컬 origin 허용 설정을 적용한 뒤 health check로 서버 상태를 확인한다.
- Office add-in의 HTTPS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로컬 프록시 또는 인증서 구성을 준비하고, Excel에서 add-in이 정상 로드되는지 테스트한다.
-
yo generator-office기반으로 Excel custom functions with shared runtime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task pane UI와 manifest sideloading 흐름을 검증한다. - task pane에서 읽기 작업과 쓰기 작업을 구분하고, 셀·시트 변경은 반드시 사용자 승인 후 실행되도록 안전장치를 넣는다.
❓ 열린 질문
- Excel 안에서 Hermes가 접근할 수 있는 데이터 범위와 권한은 워크북·시트·선택 범위 기준으로 어떻게 제한하는 것이 가장 안전할까?
- 셀 함수로 Hermes를 호출할 때 비용, 지연, 재계산 루프를 막기 위한 기본 정책은 어디까지 자동화해야 할까?
- 사용자 승인 화면은 단순 “허용/거부” 수준이면 충분한가, 아니면 변경 셀 목록·이전값·새값·수식 변경 내용을 모두 보여줘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