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Clearmud·2026년 6월 7일·

4 Workflows You Can Use Today: Hermes Agent Prompts

Quick Summary

Hermes Agent Prompts의 핵심은 agent를 단순 대화 도구가 아니라 daily brief, content campaign, overnight build, delegation map을 반복 실행하는 운영 워크플로로 쓰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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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orkflows You Can Use Today: Hermes Agent Prompts 내용을 설명하는 본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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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Hermes Agent Prompts의 핵심은 agent를 단순 대화 도구가 아니라 daily brief, content campaign, overnight build, delegation map을 반복 실행하는 운영 워크플로로 쓰는 데 있다.

📌 핵심 요점

  1. 네 가지 워크플로는 반복 조사, 콘텐츠 기획, 비즈니스 개선 아이디어 정리, 요청 라우팅을 자동화해 매일 새는 수동 탐색 시간을 줄이는 데 초점이 있다.
  2. Daily business brief는 sources, 변화, 우선순위, 위험·차단요소, 기회, 필요한 결정, 다음 행동을 구분해 아침에 바로 읽고 판단할 수 있는 운영 브리프를 만드는 방식이다.
  3. Content-to-campaign pipeline은 하나의 제품 아이디어나 영상 기반 메시지를 캠페인 컨셉, content pillars, copy 방향으로 확장해 마케팅 초안 생성 시간을 줄이는 흐름이다.
  4. Overnight business improvement build는 밤새 marketing kit나 copy·creative 초안을 만들되, production 반영 전에는 사람이 검토·수정·승인하는 local-only 루프를 전제로 한다.
  5. Agent Atlas와 위임 맵은 여러 Hermes 프로필을 무작정 늘리는 것이 아니라, 요청 유형별 lane, department lead, specialist profile, 승인·에스컬레이션 경로를 정리해 혼란을 줄이는 구조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Hermes agent system의 핵심 활용처는 반복적인 조사, 콘텐츠 기획, 업무 개선 아이디어 정리처럼 사람이 매번 수동으로 처리하던 일을 자동화해 시간을 줄이는 데 있다.
  • 영상은 바로 복사해 적용할 수 있는 네 가지 프롬프트를 통해 Hermes를 단순 대화 도구가 아니라 일상적인 운영 루틴의 일부로 쓰는 방식을 보여준다.
  • Daily business brief, content-to-campaign pipeline, overnight business improvement build, Agent Atlas는 각각 조사, 콘텐츠 기획, 업무 개선, 요청 라우팅이라는 서로 다른 반복 업무를 agent에게 위임하는 사례다.
  • 자동화가 유용해질수록 출처 확인, 부서별 agent 위임, 로컬 프리뷰와 사람 승인, 프로덕션 배포 전 검토 같은 통제 장치가 함께 필요해진다.
  • 특히 야간 실행이나 self-improvement 성격의 작업은 아침에 사람이 검토할 초안을 만드는 용도에 가까우며, AI 결과물을 검수 없이 공개하거나 배포하면 품질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
  • 제공된 section-detail 기준으로는 영상 후반부의 구체적 마무리 발언이 17:35까지만 확인되므로, 그 이후의 최종 결론을 단정하려면 전체 transcript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Hermes 자동화 프롬프트와 자료 접근 방식
  • 네 가지 Hermes agent 프롬프트는 비즈니스 자동화에 바로 쓰기 위한 예시이며, 반복 작업을 agent system에 맡겨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00:35]
  • 영상에서 다루는 시각 자료와 프롬프트는 clearmud.ai의 resources 메뉴 안 Hermes 섹션에서 무료로 접근할 수 있고, 사용자는 이를 복사해 자신의 agent 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 [00:50]
  1. Daily business brief로 아침 조사 시간을 줄이는 구조
  • 매일 아침 2~3개의 brief를 읽는 방식은 직접 웹을 돌아다니며 조사하다가 산만해지는 시간을 줄이고, 10~15분씩 새는 탐색 비용을 줄이는 데 초점이 있다 [01:04]
  • Daily business watchtower 프롬프트는 sources를 확인한 뒤 변화, 우선순위, 위험·차단요소, 기회, 필요한 결정, 추천 다음 행동을 구분해 정리하도록 요청한다 [01:24]
  1. Oracle morning brief와 product OS 중심의 조사 운영
  • Oracle이라는 agent는 매일 morning operator brief를 보내며,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실시간 대화로 cron을 조정해 출력 형식을 계속 다듬는다 [02:07]
  • 초기 단계에서는 별도 skill을 만들기보다 GPT 5.5 high reasoning을 바탕으로 요청 내용을 종합하게 하고, overnight build 결과를 보며 산출물을 fine-tune한다 [02:30]
  1. 하나의 아이디어를 콘텐츠 캠페인으로 전환하는 흐름
  • content-to-campaign pipeline은 하나의 아이디어를 캠페인으로 바꾸는 워크플로이며, Prompt Browser 사례에서는 “영상을 보느라 시간 쓰지 말고 prompt를 즉시 얻는다”는 메시지가 출발점이 된다 [04:15]
  • Prompt Browser는 YouTube 영상에서 음성으로 나온 prompt를 추출하고, 화면에만 등장한 prompt는 해당 timestamp를 찾아 사용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한다 [04:56]
  1. Prompt Browser 캠페인 산출물과 제품 포지셔닝
  • 캠페인 컨셉은 18분짜리 AI 튜토리얼에서 12분 지점의 유용한 prompt 하나를 찾느라 시간을 쓰는 불편을 문제로 삼고, “paste the video, get prompts, start building”을 제품 약속으로 제시한다 [06:06]
  • content pillars는 tutorial fatigue라는 고통, prompt extraction이라는 제품 기능, faster building이라는 결과, prompt library 구축이라는 행동 변화로 나뉜다 [06:21]
  1. Overnight business improvement build와 사람 승인 원칙
  • 세 번째 프롬프트는 overnight business improvement build이며, 개선 아이디어에는 planning, execution lane, checks, morning handoff가 필요하고 production에 닿기 전 검토가 있어야 한다 [07:20]
  • 이 워크플로는 local only에 맞춰야 하며, agent가 만든 self-improvement나 code를 사람 승인 없이 production에 배포하면 웹에 저품질 산출물을 늘리는 리스크가 커진다 [07:35]
  1. 다수의 Hermes 프로필 운영 경험과 위임 구조의 필요성
  • 작업은 로컬 프리뷰만 유지하고 배포하지 않는 조건으로 보내며, 실제 시스템을 공개적으로 만들고 검증하는 방식이 현재 흐름의 출발점이다 [12:00]
  • Hermes Agent 시스템은 처음 한 달 동안 실제 구축보다 실험, 질문, 프로필 생성 반복에 집중했고, 이후 원하는 운영 구조가 점차 분명해졌다 [12:14]
  1. Agent Atlas와 요청 유형별 라우팅 설계
  • 네 번째 프롬프트의 핵심은 더러운 챗봇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요청이 들어왔을 때 어느 레인과 담당자에게 가야 하는지 결정하는 위임 맵을 만드는 일이다 [13:33]
  • Agent Atlas는 아직 공개용이 아니라 개인 운영을 위해 먼저 만들어졌고, Neo에게 마케팅, 엔지니어링, 성장, 리서치 요청을 각각 해당 레인으로 보내는 규칙이 필요해졌다 [13:47]
  1. 부서장·전문가 프로필과 보수적인 확장 원칙
  • 엔지니어링 요청은 architect가 먼저 받고, engineering-frontend, engineering-backend, engineering-security, engineering-release처럼 기능별 하위 에이전트로 다시 배분된다 [15:15]
  • 마케팅 레인도 marketing-content, marketing-video-directory, marketing-script-writer, marketing-designer처럼 원하는 산출물 기준으로 이름이 붙어 있어 역할과 결과물이 함께 드러난다 [15:35]
  1. 공개용 Atlas 준비, 단순한 시작, 실제 위임 결과 확인
  • Atlas를 공개용으로 만들려면 사용자의 시스템을 자동으로 알 수 없기 때문에 온보딩 장치가 필요하고, 프로필은 사용자가 미리 만들되 자신의 업무 레인을 먼저 정해야 한다 [17:08]
  • 화면을 캡처해 자신의 에이전트에게 위임 맵 생성을 시도할 수도 있지만, 현재 Atlas는 어떤 Hermes Agent 대시보드에도 붙일 수 있는 모듈형 커스텀 플러그인으로 개발 중이다 [17:35]
  • 제공된 section-detail 기준으로 확인 가능한 마지막 논지는 Agent Atlas를 단순한 챗봇 목록이 아니라 요청 유형별 위임 맵과 모듈형 플러그인으로 발전시키려는 방향이며, 17:35 이후의 구체적 마무리 발언은 추가 transcript 확인이 필요하다 [17:50]
  1. 단순한 출발점으로 팀과 위임 맵 만들기
  • 이 프롬프트는 자신의 팀과 delegation map을 만들기 위한 좋은 출발점이며, 멀티에이전트 팀을 직접 구축하도록 영감을 주려는 목적이다 [17:58]
  • 그는 Hermes 멀티에이전트 팀을 만들 때 기본 프로필 하나에서 시작했고, 이후 그 프로필을 administrator와 admin API 관련 작업 담당으로 정리했다 [18:18]
  • 커스텀 대시보드나 솔루션을 시스템에 연결할 때 default profile이 전체 시스템 관리를 맡도록 구성해 두었다 [18:29]
  • Neo는 executive assistant 역할이고, default profile은 Telegram·Discord 토큰 없이 Hermes TUI chat에서만 접근되도록 일부러 제한했다 [18:52]
  1. 과도한 확장 경계, 실제 위임 결과 확인, 마무리
  • 처음에는 너무 복잡하지 않게 만들고 나중에 확장하라고 권하며, 이 구조의 장점은 언제든 더 많은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라고 정리한다 [19:03]
  • 반대로 너무 쉽게 과하게 만들 수 있어 실속 없는 fluff만 늘어날 위험이 있으므로, 처음에는 agent 하나로 시작하라고 다시 강조한다 [19:19]
  • 마지막으로 Neo에게 맡겼던 요청을 확인하며 local marketing kit build, overnight marketing kit cron, 문서·inbox note, blocker와 recommended next steps가 생성된 것을 본다 [20:07]
  • 그는 이후 결과물을 따로 검토하겠다며, 자신은 AI expert가 아니라 실제로 작동하는 것을 공개적으로 만들고 공유하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clarity matters”로 마무리한다 [20:39]

🧾 결론

  • 이 영상에서 제시된 Hermes 활용법은 “더 똑똑한 챗봇”보다 “반복 가능한 업무 운영 체계”에 가깝다.
  • 가장 실용적인 출발점은 매일 아침 읽을 business brief처럼 결과 형식이 명확하고, source URL과 action item을 분리할 수 있는 작업이다.
  • 콘텐츠 캠페인이나 야간 개선 빌드는 자동화 효과가 크지만, 공개·배포·프로덕션 반영으로 이어질수록 사람의 검토와 승인 절차가 반드시 필요하다.
  • 멀티에이전트 구조는 처음부터 복잡하게 만들기보다 관리자, executive assistant, 핵심 lane 담당자처럼 단순한 조직도에서 시작해 필요한 만큼 확장하는 편이 안전하다.

📈 투자·시사 포인트

  • AI agent 시장의 가치는 단발성 질의응답보다 cron, brief, handoff, delegation map처럼 반복 실행되는 업무 루틴에 붙을 때 더 커질 수 있다.
  • source 확인, routing rule, approval gate, Kanban·inbox 같은 운영 장치가 있는 agent 시스템이 단순 자동 생성 도구보다 실무 신뢰를 얻기 쉽다.
  • 개인 창업자나 소규모 팀에게는 daily brief, marketing kit, product idea research처럼 “아침에 검토할 초안”을 만들어 주는 자동화가 즉시 체감 가능한 생산성 포인트가 될 수 있다.
  • 반대로 agent가 만든 코드·콘텐츠·self-improvement를 검수 없이 production에 반영하는 방식은 품질 저하와 평판 리스크를 키울 수 있으므로, local preview와 human approval이 핵심 통제 장치다.
  • 검증 필요: Clearmud가 언급한 Agent Atlas의 공개 시점, 모듈형 플러그인 완성도, Prompt Browser의 실제 beta 기능 범위와 무료 사용 조건은 영상 발언 기준이며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clearmud.ai resources 메뉴의 Hermes 섹션에서 시각 자료와 프롬프트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언급되지만, 실제 접근 경로와 현재 공개 상태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 Oracle, Neo, Mouse, Agent Atlas, Prompt Browser 등은 영상 속 운영 사례 기준으로 설명되며, 시청자의 Hermes 환경에 그대로 존재하거나 동일하게 작동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
  • Prompt Browser가 YouTube 영상의 음성 prompt를 추출하고 화면에만 등장한 prompt는 timestamp로 안내한다고 설명되지만, 실제 처리 범위·정확도·지원 영상 조건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clearmud.ai의 resources > Hermes 섹션에서 영상에서 언급한 4개 프롬프트와 시각 자료가 실제로 제공되는지 확인한다.
  • Daily business watchtower 프롬프트를 만들 때 sources, 변화, 우선순위, 위험·차단요소, 기회, 필요한 결정, 추천 다음 행동을 분리해 출력하도록 설계한다.
  • 아침 brief 결과를 “for your information”과 “needs action”으로 나누어, 단순 참고 정보와 실제 조치 항목을 구분한다.
  • overnight business improvement build를 적용할 경우 production 배포 없이 local preview 또는 초안 생성까지만 허용하고, 아침에 사람이 검토하는 단계를 둔다.

❓ 열린 질문

  • Daily business brief에 포함할 sources는 어떤 기준으로 고르고, 신뢰도가 낮거나 중복되는 출처는 어떻게 제외해야 할까?
  • Agent가 밤새 만든 개선안이나 코드가 production에 닿지 않도록 하려면 Hermes 환경에서 어떤 권한 제한과 승인 절차를 두어야 할까?
  • Prompt Browser처럼 영상에서 prompt를 추출하는 제품은 화면 텍스트, 음성, 설명란, 댓글 중 어디까지 처리해야 실사용 가치가 충분할까?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