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Workflows You Can Use Today: Hermes Agent Prompts
Quick Summary
Hermes Agent Prompts의 핵심은 agent를 단순 대화 도구가 아니라 daily brief, content campaign, overnight build, delegation map을 반복 실행하는 운영 워크플로로 쓰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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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Hermes Agent Prompts의 핵심은 agent를 단순 대화 도구가 아니라 daily brief, content campaign, overnight build, delegation map을 반복 실행하는 운영 워크플로로 쓰는 데 있다.
📌 핵심 요점
- 네 가지 워크플로는 반복 조사, 콘텐츠 기획, 비즈니스 개선 아이디어 정리, 요청 라우팅을 자동화해 매일 새는 수동 탐색 시간을 줄이는 데 초점이 있다.
- Daily business brief는 sources, 변화, 우선순위, 위험·차단요소, 기회, 필요한 결정, 다음 행동을 구분해 아침에 바로 읽고 판단할 수 있는 운영 브리프를 만드는 방식이다.
- Content-to-campaign pipeline은 하나의 제품 아이디어나 영상 기반 메시지를 캠페인 컨셉, content pillars, copy 방향으로 확장해 마케팅 초안 생성 시간을 줄이는 흐름이다.
- Overnight business improvement build는 밤새 marketing kit나 copy·creative 초안을 만들되, production 반영 전에는 사람이 검토·수정·승인하는 local-only 루프를 전제로 한다.
- Agent Atlas와 위임 맵은 여러 Hermes 프로필을 무작정 늘리는 것이 아니라, 요청 유형별 lane, department lead, specialist profile, 승인·에스컬레이션 경로를 정리해 혼란을 줄이는 구조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Hermes agent system의 핵심 활용처는 반복적인 조사, 콘텐츠 기획, 업무 개선 아이디어 정리처럼 사람이 매번 수동으로 처리하던 일을 자동화해 시간을 줄이는 데 있다.
- 영상은 바로 복사해 적용할 수 있는 네 가지 프롬프트를 통해 Hermes를 단순 대화 도구가 아니라 일상적인 운영 루틴의 일부로 쓰는 방식을 보여준다.
- Daily business brief, content-to-campaign pipeline, overnight business improvement build, Agent Atlas는 각각 조사, 콘텐츠 기획, 업무 개선, 요청 라우팅이라는 서로 다른 반복 업무를 agent에게 위임하는 사례다.
- 자동화가 유용해질수록 출처 확인, 부서별 agent 위임, 로컬 프리뷰와 사람 승인, 프로덕션 배포 전 검토 같은 통제 장치가 함께 필요해진다.
- 특히 야간 실행이나 self-improvement 성격의 작업은 아침에 사람이 검토할 초안을 만드는 용도에 가까우며, AI 결과물을 검수 없이 공개하거나 배포하면 품질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
- 제공된 section-detail 기준으로는 영상 후반부의 구체적 마무리 발언이 17:35까지만 확인되므로, 그 이후의 최종 결론을 단정하려면 전체 transcript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 Hermes 자동화 프롬프트와 자료 접근 방식
- 네 가지 Hermes agent 프롬프트는 비즈니스 자동화에 바로 쓰기 위한 예시이며, 반복 작업을 agent system에 맡겨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00:35]
- 영상에서 다루는 시각 자료와 프롬프트는 clearmud.ai의 resources 메뉴 안 Hermes 섹션에서 무료로 접근할 수 있고, 사용자는 이를 복사해 자신의 agent 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 [00:50]
- Daily business brief로 아침 조사 시간을 줄이는 구조
- 매일 아침 2~3개의 brief를 읽는 방식은 직접 웹을 돌아다니며 조사하다가 산만해지는 시간을 줄이고, 10~15분씩 새는 탐색 비용을 줄이는 데 초점이 있다 [01:04]
- Daily business watchtower 프롬프트는 sources를 확인한 뒤 변화, 우선순위, 위험·차단요소, 기회, 필요한 결정, 추천 다음 행동을 구분해 정리하도록 요청한다 [01:24]
- Oracle morning brief와 product OS 중심의 조사 운영
- Oracle이라는 agent는 매일 morning operator brief를 보내며,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실시간 대화로 cron을 조정해 출력 형식을 계속 다듬는다 [02:07]
- 초기 단계에서는 별도 skill을 만들기보다 GPT 5.5 high reasoning을 바탕으로 요청 내용을 종합하게 하고, overnight build 결과를 보며 산출물을 fine-tune한다 [02:30]
- 하나의 아이디어를 콘텐츠 캠페인으로 전환하는 흐름
- content-to-campaign pipeline은 하나의 아이디어를 캠페인으로 바꾸는 워크플로이며, Prompt Browser 사례에서는 “영상을 보느라 시간 쓰지 말고 prompt를 즉시 얻는다”는 메시지가 출발점이 된다 [04:15]
- Prompt Browser는 YouTube 영상에서 음성으로 나온 prompt를 추출하고, 화면에만 등장한 prompt는 해당 timestamp를 찾아 사용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한다 [04:56]
- Prompt Browser 캠페인 산출물과 제품 포지셔닝
- 캠페인 컨셉은 18분짜리 AI 튜토리얼에서 12분 지점의 유용한 prompt 하나를 찾느라 시간을 쓰는 불편을 문제로 삼고, “paste the video, get prompts, start building”을 제품 약속으로 제시한다 [06:06]
- content pillars는 tutorial fatigue라는 고통, prompt extraction이라는 제품 기능, faster building이라는 결과, prompt library 구축이라는 행동 변화로 나뉜다 [06:21]
- Overnight business improvement build와 사람 승인 원칙
- 세 번째 프롬프트는 overnight business improvement build이며, 개선 아이디어에는 planning, execution lane, checks, morning handoff가 필요하고 production에 닿기 전 검토가 있어야 한다 [07:20]
- 이 워크플로는 local only에 맞춰야 하며, agent가 만든 self-improvement나 code를 사람 승인 없이 production에 배포하면 웹에 저품질 산출물을 늘리는 리스크가 커진다 [07:35]
- 다수의 Hermes 프로필 운영 경험과 위임 구조의 필요성
- 작업은 로컬 프리뷰만 유지하고 배포하지 않는 조건으로 보내며, 실제 시스템을 공개적으로 만들고 검증하는 방식이 현재 흐름의 출발점이다 [12:00]
- Hermes Agent 시스템은 처음 한 달 동안 실제 구축보다 실험, 질문, 프로필 생성 반복에 집중했고, 이후 원하는 운영 구조가 점차 분명해졌다 [12:14]
- Agent Atlas와 요청 유형별 라우팅 설계
- 네 번째 프롬프트의 핵심은 더러운 챗봇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요청이 들어왔을 때 어느 레인과 담당자에게 가야 하는지 결정하는 위임 맵을 만드는 일이다 [13:33]
- Agent Atlas는 아직 공개용이 아니라 개인 운영을 위해 먼저 만들어졌고, Neo에게 마케팅, 엔지니어링, 성장, 리서치 요청을 각각 해당 레인으로 보내는 규칙이 필요해졌다 [13:47]
- 부서장·전문가 프로필과 보수적인 확장 원칙
- 엔지니어링 요청은 architect가 먼저 받고, engineering-frontend, engineering-backend, engineering-security, engineering-release처럼 기능별 하위 에이전트로 다시 배분된다 [15:15]
- 마케팅 레인도 marketing-content, marketing-video-directory, marketing-script-writer, marketing-designer처럼 원하는 산출물 기준으로 이름이 붙어 있어 역할과 결과물이 함께 드러난다 [15:35]
- 공개용 Atlas 준비, 단순한 시작, 실제 위임 결과 확인
- Atlas를 공개용으로 만들려면 사용자의 시스템을 자동으로 알 수 없기 때문에 온보딩 장치가 필요하고, 프로필은 사용자가 미리 만들되 자신의 업무 레인을 먼저 정해야 한다 [17:08]
- 화면을 캡처해 자신의 에이전트에게 위임 맵 생성을 시도할 수도 있지만, 현재 Atlas는 어떤 Hermes Agent 대시보드에도 붙일 수 있는 모듈형 커스텀 플러그인으로 개발 중이다 [17:35]
- 제공된 section-detail 기준으로 확인 가능한 마지막 논지는 Agent Atlas를 단순한 챗봇 목록이 아니라 요청 유형별 위임 맵과 모듈형 플러그인으로 발전시키려는 방향이며, 17:35 이후의 구체적 마무리 발언은 추가 transcript 확인이 필요하다 [17:50]
- 단순한 출발점으로 팀과 위임 맵 만들기
- 이 프롬프트는 자신의 팀과 delegation map을 만들기 위한 좋은 출발점이며, 멀티에이전트 팀을 직접 구축하도록 영감을 주려는 목적이다 [17:58]
- 그는 Hermes 멀티에이전트 팀을 만들 때 기본 프로필 하나에서 시작했고, 이후 그 프로필을 administrator와 admin API 관련 작업 담당으로 정리했다 [18:18]
- 커스텀 대시보드나 솔루션을 시스템에 연결할 때 default profile이 전체 시스템 관리를 맡도록 구성해 두었다 [18:29]
- Neo는 executive assistant 역할이고, default profile은 Telegram·Discord 토큰 없이 Hermes TUI chat에서만 접근되도록 일부러 제한했다 [18:52]
- 과도한 확장 경계, 실제 위임 결과 확인, 마무리
- 처음에는 너무 복잡하지 않게 만들고 나중에 확장하라고 권하며, 이 구조의 장점은 언제든 더 많은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라고 정리한다 [19:03]
- 반대로 너무 쉽게 과하게 만들 수 있어 실속 없는 fluff만 늘어날 위험이 있으므로, 처음에는 agent 하나로 시작하라고 다시 강조한다 [19:19]
- 마지막으로 Neo에게 맡겼던 요청을 확인하며 local marketing kit build, overnight marketing kit cron, 문서·inbox note, blocker와 recommended next steps가 생성된 것을 본다 [20:07]
- 그는 이후 결과물을 따로 검토하겠다며, 자신은 AI expert가 아니라 실제로 작동하는 것을 공개적으로 만들고 공유하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clarity matters”로 마무리한다 [20:39]
🧾 결론
- 이 영상에서 제시된 Hermes 활용법은 “더 똑똑한 챗봇”보다 “반복 가능한 업무 운영 체계”에 가깝다.
- 가장 실용적인 출발점은 매일 아침 읽을 business brief처럼 결과 형식이 명확하고, source URL과 action item을 분리할 수 있는 작업이다.
- 콘텐츠 캠페인이나 야간 개선 빌드는 자동화 효과가 크지만, 공개·배포·프로덕션 반영으로 이어질수록 사람의 검토와 승인 절차가 반드시 필요하다.
- 멀티에이전트 구조는 처음부터 복잡하게 만들기보다 관리자, executive assistant, 핵심 lane 담당자처럼 단순한 조직도에서 시작해 필요한 만큼 확장하는 편이 안전하다.
📈 투자·시사 포인트
- AI agent 시장의 가치는 단발성 질의응답보다 cron, brief, handoff, delegation map처럼 반복 실행되는 업무 루틴에 붙을 때 더 커질 수 있다.
- source 확인, routing rule, approval gate, Kanban·inbox 같은 운영 장치가 있는 agent 시스템이 단순 자동 생성 도구보다 실무 신뢰를 얻기 쉽다.
- 개인 창업자나 소규모 팀에게는 daily brief, marketing kit, product idea research처럼 “아침에 검토할 초안”을 만들어 주는 자동화가 즉시 체감 가능한 생산성 포인트가 될 수 있다.
- 반대로 agent가 만든 코드·콘텐츠·self-improvement를 검수 없이 production에 반영하는 방식은 품질 저하와 평판 리스크를 키울 수 있으므로, local preview와 human approval이 핵심 통제 장치다.
- 검증 필요: Clearmud가 언급한 Agent Atlas의 공개 시점, 모듈형 플러그인 완성도, Prompt Browser의 실제 beta 기능 범위와 무료 사용 조건은 영상 발언 기준이며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clearmud.ai resources 메뉴의 Hermes 섹션에서 시각 자료와 프롬프트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언급되지만, 실제 접근 경로와 현재 공개 상태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 Oracle, Neo, Mouse, Agent Atlas, Prompt Browser 등은 영상 속 운영 사례 기준으로 설명되며, 시청자의 Hermes 환경에 그대로 존재하거나 동일하게 작동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
- Prompt Browser가 YouTube 영상의 음성 prompt를 추출하고 화면에만 등장한 prompt는 timestamp로 안내한다고 설명되지만, 실제 처리 범위·정확도·지원 영상 조건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clearmud.ai의 resources > Hermes 섹션에서 영상에서 언급한 4개 프롬프트와 시각 자료가 실제로 제공되는지 확인한다.
- Daily business watchtower 프롬프트를 만들 때 sources, 변화, 우선순위, 위험·차단요소, 기회, 필요한 결정, 추천 다음 행동을 분리해 출력하도록 설계한다.
- 아침 brief 결과를 “for your information”과 “needs action”으로 나누어, 단순 참고 정보와 실제 조치 항목을 구분한다.
- overnight business improvement build를 적용할 경우 production 배포 없이 local preview 또는 초안 생성까지만 허용하고, 아침에 사람이 검토하는 단계를 둔다.
❓ 열린 질문
- Daily business brief에 포함할 sources는 어떤 기준으로 고르고, 신뢰도가 낮거나 중복되는 출처는 어떻게 제외해야 할까?
- Agent가 밤새 만든 개선안이나 코드가 production에 닿지 않도록 하려면 Hermes 환경에서 어떤 권한 제한과 승인 절차를 두어야 할까?
- Prompt Browser처럼 영상에서 prompt를 추출하는 제품은 화면 텍스트, 음성, 설명란, 댓글 중 어디까지 처리해야 실사용 가치가 충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