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6.1 Terra is here! I Thought It Was DEAD
Quick Summary
단종을 예상했던 Terra가 6.1로 돌아왔지만, 빠른 제작 속도에 비해 시각적 완성도는 아쉽고 반복 업무용 에이전트로서의 강점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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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단종을 예상했던 Terra가 6.1로 돌아왔지만, 빠른 제작 속도에 비해 시각적 완성도는 아쉽고 반복 업무용 에이전트로서의 강점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 핵심 요점
- Terra는 오랫동안 5.6에 머물다가 6을 건너뛰고 6.1로 등장했다. 이번 평가는 중소기업 고객 확보 시스템, 소닉 스타일 게임, 모션 그래픽 등을 제작하며 활용처를 탐색한다.
- 초기 벤치마크는 같은 프롬프트와 도구를 제공하고 메모리·스킬·기존 세션을 제외한 격리 환경에서 진행했다. 추론 노력 수준별로 실행 시간, 토큰 기반 비용, 결과물 실행 여부를 확인하는 구조다.
- 빠른 완성과 실제 완성도 사이에는 차이가 있었다. 중소기업용 결과물은 Extra High에서 2분 54초 만에 나왔지만 구성이 단순했고 일부 조회는 검증하지 못했다. 게임에서도 시점 전환·회전·물리 동작 문제가 반복됐다.
- 상세 PRD와 마스터 프롬프트는 결과를 개선했다. 다만 모션 그래픽에는 장면 속도 조절, 배경 소재, 효과음 등 추가 편집이 필요했고, 원하는 외부 소재는 검색뿐 아니라 실제 수집까지 명시해야 했다.
- 발표자는 Terra를 창작 결과물 제작보다 명확한 절차를 실행하는 에이전트에 더 적합한 후보로 본다. Opus나 Soul이 작업을 설계하고 Terra가 실행하는 역할 분담도 제안하지만, 실제 에이전트 업무에서 이 구성을 검증하지는 않았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Terra가 5.6 이후 오랫동안 새 버전을 내지 않아 단종될 수 있다는 예상이 있었지만, 6을 건너뛴 6.1이 등장하면서 실제 성능과 활용처를 확인할 필요가 생겼다.
- 가상의 중소기업을 위한 고객 확보 시스템과 소닉 스타일 게임을 제작해, 작업 속도와 결과물의 완성도를 비교한다.
- 초기 평가는 간단한 프롬프트를 한 번 실행한 결과에 기반한다. 반복 업무에 대한 적합성, 상세한 요구사항과 스킬을 제공했을 때의 개선 가능성은 추가 검증이 필요한 가설로 남는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중소기업의 온라인 고객 확보 과정을 한 번에 구현한다
- 덴버에 있는 가상의 냉난방·배관 업체를 대상으로 랜딩 페이지, 작동하는 백엔드가 있는 잠재고객 확보 경로, 시장 진입 전략, 광고를 만든다. 업체 설정은 직원 28명, 연 매출 약 400만 달러이며 기존 마케팅은 입소문뿐이다 [02:15]
- 미국에서 10일 이상 집행된 관련 광고를 최소 10개 찾아 시작일·형식·문구·링크를 기록하고, 관심을 끄는 요소·제안·접근 방식·신뢰 근거·행동 유도를 분석하도록 요구한다. 실제로 찾은 광고만 사용하며 광고 라이브러리에 접근할 수 없으면 그 한계를 밝혀야 한다 [02:41]
2. 6.1의 등장으로 단종 예상을 수정하고 노력 수준별 비교를 시작한다
- Terra가 오랫동안 5.6에 머물러 단종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6을 건너뛰고 6.1로 이어졌다 [05:00]
- 게임 제작 테스트에서는 낮은 수준부터 Ultra까지 실행하고 Max도 포함해, 노력 수준에 따른 결과 차이를 확인하려 한다 [05:37]
3. 소닉 게임에 측면 진행과 전방 시점 전환을 함께 요구한다
- 소닉 더 헤지혹을 본뜬 게임을 제작 대상으로 삼는다 [05:56]
- 기본 화면은 전통적인 측면 시점으로 두고, E나 V 같은 단축키로 코스를 정면에서 달리는 1인칭 또는 3인칭 시점으로 전환하도록 요구한다 [06:18]
4. 동일한 도구와 격리된 환경으로 벤치마크를 구성한다
- 모든 실행은 같은 프롬프트로 새로 시작하며 메모리, 저장 세션, 스킬, 플러그인, MCP 서버, 훅, 지침 파일 등을 제외한다. 사용할 수 있는 도구는 동일하게 제공한다 [08:07]
- 각 노력 수준은 동시에 시작하되 별도의 격리된 폴더를 사용한다. 다른 실행의 폴더나 결과물을 참조해 작업을 이어받지 못하게 한다 [08:22]
5. 게임은 빠르게 완성되지만 조작과 동작의 완성도가 낮다
- 낮은 노력 수준의 결과는 매우 빠르게 나왔지만, 게임 데모용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지 못한다 [09:31]
- Medium에서는 단축키 관련 반응과 회전 동작에 문제가 있고, High에서도 단축키 전환이 기대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이 유형의 게임 제작이 강점이라는 근거는 부족하다 [09:53]
6. 중소기업용 결과물도 제작 속도에 비해 시각적 구성이 단순하다
- 중소기업용 결과물은 2분 54초 만에 만들어졌다. 첫 화면은 무난하지만 전형적인 GPT 스타일이며, 프런트엔드 디자인 스킬과 구체적인 창작 방향을 제공하면 개선될 수 있다는 평가다 [11:37]
- 페이지에는 이미지 보강이 필요하고, 사업주 대시보드와 생성된 광고도 매우 기본적인 수준이다. 이 결과는 Extra High로 실행한 작업이다 [12:16]
7. 빠른 실행 속도는 정형화된 반복 업무에 유리할 수 있다
- Terra 6.1의 속도와 효율을 근거로, 예약 작업이나 명확하게 정의된 반복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에 적합할 수 있다는 가설이 나온다. 다만 해당 용도를 직접 시험한 결과는 아니다 [14:30]
- 반복 작업의 절차를 담은 스킬과 충분한 맥락을 제공하면 더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한다 [15:02]
8. 물리 구현의 한계를 확인하고 PRD로 요구사항을 보강한다
- 간단한 프롬프트로 만든 게임은 기본 코스를 갖췄지만 물리 동작이 제대로 구현되지 않았다. 더 많은 맥락을 주면 개선될 수 있다는 가능성은 남아 있다 [17:35]
- 랜딩 페이지에도 참고할 스킬과 창작 방향이 없었다는 점을 고려해, 상세한 제품 요구사항 문서인 PRD를 제공하는 실험으로 전환한다 [17:59]
9. 다른 게임 프롬프트는 결과를 개선하지만 추천 판단을 바꾸지는 못한다
- 다른 프롬프트로 만든 Ultra 결과는 앞선 결과보다 나아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19:44]
- 추가 조작에서도 어색한 모습이 나타나며, 현재 테스트를 기준으로 게임 개발에는 Terra 6.1을 피하는 편이 낫다는 잠정 판단에 이른다 [20:13]
10. 결과물 유형 선택은 미리보기 캡처 방식을 조정한다
- Clearbench의 유형 선택기는 결과 페이지가 무엇을 어떻게 캡처할지 정하는 용도다. 모바일 앱, 랜딩 페이지, 웹 앱, 모션 그래픽, 게임에 따라 캡처 구성이 달라지며, 상세한 프롬프트를 넣는 이번 실행은 범용 항목으로 설정한다 [20:38]
11. 저렴하고 빠른 일상 에이전트라는 전망은 아직 잠정적이다
- 지금까지의 테스트에서는 매우 저렴하고 빠르다는 인상을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정해진 스킬과 워크플로를 따르는 반복 업무용 에이전트에 적합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충분히 검증한 결론은 아니라고 전제한다 [21:58]
- Terra 6.1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에이전트가 되거나 기본 모델로 채택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도 동의한다. 실제 채택 여부를 확인한 사실은 아니다 [22:29]
12. 단발 벤치마크와 별도로 AAA 품질까지 반복 개선을 시도한다
- 게임을 AAA 품질이 될 때까지 계속 개선하라는 제안이 나온다. Clearbench는 프롬프트 한 번으로 모델과 노력 수준을 비교하는 구조이므로, 이런 반복 작업은 별도로 진행해야 한다 [22:38]
- 이미 세션이 열린 T3 Code에서 소닉 복제 게임이 AAA 품질이 될 때까지 계속 작업하라는 지시를 입력한다. 이 구간에서는 해당 목표의 달성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다 [23:42]
13. 시각적 게임 데모에서 중소기업용 PRD 실험으로 무게를 옮긴다
- 게임처럼 재미있고 시각적인 데모는 중소기업의 일상 업무를 충분히 대표하지 못한다는 한계를 짚고, 준비 중이던 PRD 기반 실험으로 돌아간다 [24:19]
- 6.1 Soul이 작성한 PRD를 복사해 새 로컬 프로젝트에 적용한다 [24:46]
14. 브라우저 스냅샷 시간 초과로 검증에 장애가 생긴다
- 진행 중인 작업은 사이트 제작 지침과 모션 제작용 Hyperframes를 사용하고 있지만, 브라우저 스냅샷이 두 차례 시간 초과된다. 다른 실행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있었다 [28:05]
- 작업이 차단된 상태인 이유를 확인하려 하지만, 이 구간에서는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다 [28:23]
15. 테스트가 끝난 실행을 보관 처리해 서버 자원을 정리한다
- 개발 서버가 생성될 때마다 서버 자원이 예약되므로, 테스트가 끝난 실행은 보관 처리하려 한다. 완료한 실험을 정리해 자원 점유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 [29:17]
16. Terra의 기본 웹 디자인과 모델별 역할 분담
- Opus 5.5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던 간단한 프롬프트로 Terra의 웹앱 생성을 시험하지만, 초기 결과는 익숙한 GPT식 웹사이트 디자인에 머물러 매력적이지 않다는 평가다 [31:06]
- 프런트엔드와 코드베이스는 Opus 5.5로 만들고, 컴퓨터 사용 작업은 Terra에 맡긴 뒤 Astra로 보안 감사를 수행하는 역할 분담을 제안한다 [31:31]
17. 보안 감사의 필요성과 Tailscale 취약점 해석의 불확실성
- 공개된 Cloudflare 보안 감사 스킬을 활용하고, 한 모델의 결과만 신뢰하지 말고 별도의 보안 점검을 수행할 필요가 있다 [31:56]
- Tailscale 취약점은 승인된 장치가 있어야 악용될 수 있다는 잠정적 이해에 기반한다. 계정의 모든 장치를 직접 승인했다면 괜찮을 것이라는 판단 역시 확정된 결론이 아닌 개인적 해석이다 [33:43]
18. 웹앱 결과의 한계와 초보자 기준의 평가 방식
- Low 결과는 움직임과 3D 표현이 없고 제작 과정을 충분히 시각화하지 못한다. 지금까지의 결과를 보면 Terra는 창의적인 화면 제작보다 반복 작업, 컴퓨터 사용, 에이전트를 구동하는 모델에 더 적합할 수 있다는 잠정적 평가다 [35:45]
- 비교 기준은 별도의 디자인 스킬이 없는 초보자의 출발점이다. 다만 특정 모델에 최적화한 스킬 대신 공통 브랜드 가이드 문서를 모든 프롬프트에 제공하는 방식은 검토할 만하다 [36:34]
19. 다섯 모델로 비교하는 세로형 Terra 광고
- 모션 그래픽 비교 대상으로 Haiku 5.5, Opus 5.5, 6 Astra, 6.1 Soul, 6.1 Terra를 선택해 모델별 결과를 나란히 확인한다 [39:33]
- 제품 출시용 세로형 광고를 만들며, Terra 랜딩 페이지를 영감의 출처로 제공한다 [40:08]
20. 신규 모델 출시는 내부 정보가 아닌 기대에 머문다
- Kimi K 3.1 Pro에 이어 새 모델이 나온 상황에서 Fable 5.5와 Astra의 추가 출시 가능성을 기대한다. GPT 계열은 6.1, Claude 계열은 5.5로 버전이 맞춰질 수 있다는 생각에도 내부 정보의 근거는 없다 [42:20]
- Astra가 Fable 출시를 기다리고 있을 수 있다는 추측 역시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주의 동시 업데이트 가능성은 예측보다 희망에 가깝다고 스스로 수정한다 [42:51]
21. 상세 마스터 프롬프트와 비교 환경의 제약
- Opus 5.5가 준비한 마스터 프롬프트에는 제품의 주요 기능이 다수 반영된다. 다음 비교에는 Haiku, Astra, Soul, Terra에 Sonnet과 Fable을 더하고 Opus는 제외한다 [42:56]
- 6.1 Soul과 Terra의 비교가 공정한 비교 대상으로 드러난다. 현재 모션 그래픽 환경에는 DeepSeek가 구성돼 있지 않으며, Kimi와 Grok도 추가할 필요가 있다 [44:42]
22. 에이전트의 대상 사용자와 실제 활용처
- Claude Duet은 바쁜 직장인, Muse는 일반 사용자에 더 초점을 맞춘다는 개인적 평가다. Grokbot은 양쪽을 겨냥하며 일부 업무를 맡고 있지만, 40여 개 자동화가 의존하는 OpenClaw를 대체할 정도는 아니다 [46:35]
- 에이전트의 유용성은 모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얼마나 자동화할 수 있는지로 시험하려 한다. Duet에도 이 기준을 적용할 구체적인 작업을 찾아야 한다 [46:56]
23. 간단한 프롬프트에서는 Opus와 Haiku가 더 좋은 인상을 준다
- 첫 결과는 효과음이 없고 지나치게 단순해 낮은 평가를 받는다 [48:41]
- 다른 결과에는 더 많은 애니메이션과 세련된 표현이 있지만, 슬라이드 전환이 너무 빨라 영상 길이를 늘릴 필요가 있어 보인다 [49:41]
24. 여러 제작 도구를 한곳에 모은 Clear Mud HQ
- Clear Mud HQ는 도구마다 개발 서버를 켜거나 다른 링크로 이동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만든 통합 앱이다. 자주 쓰는 도구를 한곳에 호스팅하고 탭으로 전환하거나 Motion과 OS를 나란히 배치할 수 있다 [52:28]
25. 상세 프롬프트는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지만 추가 편집이 필요하다
- 상세 프롬프트 결과는 애니메이션이 더 풍부하고 제작의 출발점으로도 유망하다. 다만 일부 결과는 장면이 지나치게 빠르게 전환돼 여러 차례 수정이 필요하다 [53:53]
- 가장 선호한 결과는 도입부와 시각적 훅이 강하다. 중간 구간을 덜어내고 Terra의 이름을 마지막에만 배치하면 시각적 매력을 더 살릴 수 있다는 편집 방향을 제시한다 [54:24]
26. Terra 광고에는 배경 소재와 효과음 보완이 필요하다
- Terra 결과의 시각적 훅과 목업은 나쁘지 않지만, 배경이 너무 단순하다. 발표 랜딩 페이지의 시각 자료를 가져와 보완하고 효과음을 추가할 필요가 있다 [55:29]
- 효과음을 명시하면 생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원본 URL의 자료를 활용한 배경 개선과 효과음 추가를 프롬프트에 요청한다. 이 시점에서는 개선 결과가 확인되지 않았다 [56:02]
27. 진행 중인 작업의 사용량과 디자인 지침의 영향
- 별도로 실행 중인 goal 작업은 계속 진행 중이며, 확인한 Codex 사용량은 1%다. 해당 계정의 다른 사용량 표시는 5시간 기준 7%, 주간 기준 3%다 [56:34]
- 프런트엔드 디자인 스킬과 브랜드 요구사항 문서를 제공하면 기본적인 GPT식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는 가능성은 열어 둔다 [56:56]
28. 저렴한 모델 재시험과 원본 이미지 활용의 명시적 지시
- 수정한 프롬프트는 비교적 저렴한 네 모델인 Sonnet 5.5, Haiku 5.5, 6.1 Soul, 6.1 Terra에 적용해 다시 시험한다 [57:19]
- 랜딩 페이지의 특정 시각 자료를 광고에 활용하기를 원하지만, 링크 제공만으로는 해당 자료를 가져오지 않을 것 같다고 판단한다. 원하는 소재를 직접 지정할 필요가 있다 [58:19]
29. Google Workspace의 접근성 문제가 Gemini 시험을 가로막는다
- Argon을 사용하려고 비즈니스 Workspace 계정을 가능한 최고 수준으로 올렸지만, 48시간이 지나도 접근 권한을 얻지 못해 결제를 취소했다 [59:21]
- 개인 Gmail에서는 Ultra 구독에 접근하기 쉬운 반면, Workspace 비즈니스 계정에서는 같은 구독을 신청하기 어렵다는 경험이 Gemini 시험을 미루는 이유다. 기존 Clear Mud 계정을 그대로 쓰지 못하는 불편도 남아 있다 [1:00:00]
30. 유료 Gemini 계정에서도 Argon 접근이 막힌다
- 월 20달러 정도로 기억하는 Gemini 구독 계정을 AGY, 즉 Anti-gravity CLI에 연결했지만 Argon에 접근하지 못했다. 유료 계정으로도 바로 테스트할 수 없는 과정이 사용 의욕을 떨어뜨린다. [1:00:30]
- 해당 계정은 Google Photos용 2TB 저장공간이 포함된 구독이다. 읽어 본 안내상 접근 권한이 있어야 한다고 판단했지만, CLI 인증 후에도 Argon이 비활성화되어 시도를 중단했다. [1:01:08]
31. 벤치마크에 Kimi와 선택형 브랜드 설정을 추가한다
- 모델마다 실행 환경이 분리되어 있어 Kimi를 비교하려면 별도로 접근 권한을 설정해야 한다. 향후 긴 영상에서는 Kimi의 각 effort 수준을 테스트하고, 모션 그래픽 외의 관점도 살펴볼 계획이다. [1:02:03]
- Clear Mud 프런트엔드 디자인 스킬을 활용한 브랜드 모션 그래픽 옵션을 추가한다. 테스트에서는 브랜드 키트를 기본적으로 선택하지 않도록 설정한다. [1:02:47]
32. 검색과 실제 소재 수집은 서로 다른 지시를 요구한다
- 모델에는 외부 소재를 가져오는 기능이 있지만, 검색만 하고 실제 파일을 가져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소재를 가져오라고 명시하면 해당 기능을 실행한다. [1:04:10]
- 이 결과는 프롬프트가 원인일 가능성을 보여 준다. 모델별로 필요한 지시의 구체성이 다르며, 이어진 결과에서는 스크린샷을 직접 가져온 사례도 확인된다. [1:04:50]
33. Anti-gravity IDE를 다시 설치해도 모델 선택 문제는 남는다
- 독립형 IDE는 초기에는 기대가 컸지만 macOS에서 문제가 반복되어 사용을 중단했다. 여러 해결 지침을 따라도 불안정했고, 개인 경험상 열 번 중 아홉 번 정도 작동하는 AGY CLI를 선호하게 됐다. [1:06:31]
- 라이브에서 Anti-gravity를 다시 내려받아 실행하고 개인 계정으로 재로그인했지만, Pro 계정에서도 Argon을 선택하지 못한다. [1:08:30]
34. 업무 계정의 구독·결제 경로가 접근 장벽을 높인다
- 업무 계정에는 개인 계정으로 Google AI 요금제를 이용하거나 Google Cloud 프로젝트로 로그인하라는 안내가 나타난다. 후자는 업무 계정에서 API 사용량에 따라 과금되는 경로로 이해된다. [1:09:31]
- 이 안내에 비추어 보면 Workspace 이메일 계정으로 Argon을 구독해 사용하는 과정이 간단하지 않다는 불만이 생긴다. [1:09:38]
35. 개선된 모션 그래픽 중 Sonic 결과를 선호한다
- 생성물에 지구본이 포함되는 등 시각적 결과가 전반적으로 나아진다. 특히 목업 애니메이션이 들어간 표현을 더 선호한다. [1:10:11]
- 비교 중 가장 마음에 든다고 고른 결과는 Sonic의 출력이다. [1:10:28]
36. 최신 CLI 확인 후에도 접근이 안 돼 별도 구독 실험을 검토한다
- 서버의 Anti-gravity 버전은 1.4.7로 확인되며, 최신 버전이라고 판단한 상태에서도 모델이 표시되지 않는다. 새 모델이 나올 때 CLI를 업데이트하는 절차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1:12:11]
- API로 사용하는 Gemini Flash는 저렴하고 안정적이었다는 경험과 달리, Anti-gravity IDE에서는 초기부터 문제가 이어졌다. Gemini 4가 다른 모델보다 뒤처진다는 주변 평가도 문제 해결에 많은 시간을 쓰지 않으려는 판단에 영향을 준다. [1:14:00]
37. Terra의 강점을 에이전트 업무와 시각적 렌더링으로 구분한다
- Terra는 정해진 스킬, 워크플로, 표준 작업 절차를 따르는 에이전트 용도에서 좋은 모델이라고 평가한다. [1:17:46]
- 말이나 조명 등의 렌더링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일부 제작자가 Terra를 낮게 평가할 수 있다고 예상한다. 시각적 테스트 결과만으로 모델 전체를 판단하기보다 강점에 맞춰 평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1:18:17]
38. 자체 제작 도구로 회계 서비스 광고를 시험한다
- 벤치마크 도구는 고객 작업, 유튜브 영상, 유료 광고에 쓸 애니메이션과 그래픽을 만들기 위해 제작됐다. 아직 시험 중인 광고 기능에서 회계 업종과 유튜브 프리롤을 선택한다. [1:18:53]
- 기존 맥락을 제거하고 화면을 새로고침한 뒤 테스트를 실행한다. 도구는 1:1 형식을 자동으로 적용한다. [1:19:23]
39. 빠른 광고 생성에도 시각적 보강과 실사용 검증이 필요하다
- 현재 평가는 자체 벤치마크의 시각적 결과에 집중되어 있다. Terra를 실제 에이전트와 함께 사용하는 테스트는 아직 하지 않았으며, 해당 관점의 평가는 이후 긴 영상에서 다룰 계획이다. [1:19:58]
- 광고 생성 속도는 매우 빠르다고 평가한다. 다만 결과를 더 설득력 있게 만들려면 책상에 앉은 회계사나 컴퓨터의 스프레드시트 같은 배경 이미지·오버레이를 추가해야 한다. [1:20:26]
40. Argon 구독 문제는 별도로 처리하고 Terra 테스트에 집중한다
- 다른 계정에서 확인한 가격표에는 20달러 요금제로 접근할 수 있다는 표시가 보인다. 기존 계정에서 접근하지 못한 이유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는다. [1:22:16]
- 구독 절차는 방송 밖에서 진행하고, Argon 관련 영상 제작 가능성은 열어 둔다. 당일 테스트의 초점은 Terra에 유지한다. [1:22:28]
41. 광고 음성의 반복 재생과 후처리 필요성이 드러난다
- 광고 결과는 기본적인 수준이라 추가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이 필요하다. 생성물에는 음성도 포함되어 있다. [1:22:43]
- 예시 광고는 장부를 매월 10일까지 마감하고 분기별 세금 계획을 제공한다는 문구, 2012년부터의 CPA 경력, 2주 온보딩과 무료 상담 안내를 반복 재생한다. 이는 생성된 광고 문구이며, 재생은 무한 반복 상태로 계속된다. [1:24:54]
42. Terra Medium의 웹 기본 설정 소식과 Kimi 인증을 확인한다
- GPT 웹사이트에서 6.1 Terra Medium이 기본 작업 모델로 설정되어 있다는 공유 내용을 확인하고, 속도가 빠르다는 반응을 보인다. [1:26:07]
- Kimi 테스트를 위해 인증과 로그인 절차를 진행한다. 이후 기존 테스트를 다시 실행할 수 있는 상태로 판단한다. [1:27:56]
43. 세 모델 비교를 재실행하지만 시각적 한계와 접근 오류가 남는다
- 3.1 Pro를 선택한 뒤 비교 대상을 세 모델로 줄이고 Terra·Kimi 등이 포함된 테스트를 준비한다. 이번에는 호스피탤리티 업종의 장작불 테마를 선택해 생성한다. [1:28:37]
- 목표를 주고 개선한 시각적 결과는 점점 나아지지만, 대상이 링 밖으로 벗어나는 문제가 남는다. 이러한 시각적 표현은 해당 모델의 강점이 아니라는 평가를 유지한다. [1:29:19]
44. API 활용 목적을 먼저 구체화해야 한다
- ChatGPT와 콘솔 API의 활용 사례를 정하려면 개인 실험용인지, 기존 고객에게 판매할 솔루션인지, 새로운 상품을 만들려는 것인지부터 구분해야 한다. 구체적인 추천 사례는 바로 제시되지 않는다. [1:31:13]
45. Terra는 에이전트 실행 중심 모델이라는 잠정 평가다
- 현재까지의 평가에서 Terra의 강점은 컴퓨터 조작, 시각화, 빠른 응답이다. 잘 정의된 반복 작업이나 워크플로를 수행하는 전용 스킬과 결합하면 Haiku나 Luna보다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지만, 이 조합은 아직 직접 검증하지 않았다. [1:32:13]
- 시각적 렌더링 결과만으로 전체 역량을 판단하면 모델의 목적을 놓칠 수 있다. Terra는 시각 결과물 제작을 최우선으로 하거나 게임 개발을 주목적으로 하는 모델로 보지 않는다. [1:32:37]
46. 상위 모델이 설계하고 Terra가 실행하는 역할 분담
- Opus를 총괄 모델로 쓰고, 접근할 수 없다면 Soul을 대안으로 삼아 작업을 설계하는 구성이 제안된다. Terra에는 명확하게 정의된 지시를 전달해 실행을 맡기면 좋은 결과를 낼 것이라는 예상이다. [1:33:00]
- 콘솔 API 크레딧은 소진 자체를 목적으로 서둘러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Anthropic이 지급한 크레딧을 회수한다는 불만과 함께, 필요할 때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계정에 남아 있기를 바란다. [1:33:38]
47. 심층 조사·일상 작업·보안 감사에 서로 다른 모델을 쓴다
- 조사에는 Fable·Opus·Astra를 함께 활용하되 Fable의 비중이 크다. 일상 작업은 여전히 Opus가 중심이고, 보안 감사에는 Astra를 사용한다. [1:34:00]
- 심층 조사와 비판적 사고에서는 Fable이 여전히 강하다고 평가하며, Opus도 대안이 될 수 있다. Luna와 Terra 중 하나를 고르는 질문에는 Terra를 선택한다. [1:34:17]
48. 초기 모션 그래픽 결과는 전용 스킬 부재를 감안해야 한다
- 세 결과물 중 마음에 들지 않는 하나를 Terra의 출력으로 추측하며, 현재 결과만으로는 Terra를 모션 그래픽·게임 개발·3D 렌더링에 사용하고 싶지 않다는 판단이다. 이 시점의 모델 식별은 확정되지 않았다. [1:35:05]
- 시험에는 상세한 스킬이나 사전 지침을 제공하지 않았다. 그런 맥락을 추가하면 성능이 크게 나아질 가능성은 열어 둔다. [1:35:17]
49. LLM과 검색엔진의 차이를 설명하는 공통 과제를 구성한다
- 새 비교 과제는 LLM이 Google 같은 전통적인 검색엔진과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는 영상이다. Astra·Fable·Opus·3.1 Pro·Soul·Terra 등을 비교 대상으로 구성한다. [1:36:18]
- Fable 5.1로 더 상세한 공통 마스터 프롬프트를 만든 뒤, 40초 분량의 개념 설명 영상을 생성한다. [1:37:39]
50. 빠른 생성 속도와 기본적인 표현 수준이 함께 나타난다
- 일찍 완성된 결과물은 매우 기본적인 수준이며, 빠른 완료 속도를 근거로 Terra의 출력일 것이라고 추측한다. Terra가 매우 빠르다는 평가는 반복되지만, 해당 결과물의 모델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다. [1:39:47]
- 모션 그래픽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전용 스킬 없이 일반 텍스트만 입력한 조건에 한정된다. Hyperframes나 모션 그래픽용 스킬을 제공하면 결과가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100:21] [1:40:49]
51. 애니메이션의 장점과 캐릭터·설명 깊이의 한계가 갈린다
- 한 결과물은 화살표 애니메이션이 좋지만 창의적인 캐릭터 표현은 부족하다. 실제 활용을 위해서는 사람이나 AI의 음성 해설을 추가해야 한다. [105:05] [1:42:54]
- 다른 결과물도 애니메이션은 좋지만 모델이 어떻게 사고하고 작동하는지 더 설명필요가 있다. 모델도 일부 단계에서 검색·회수를 수행한다는 관점에서, 관련 과정을 단순하게 처리한 점이 아쉽다. [105:54] [1:43:35]
52. 무음은 프롬프트 조건이었고, 막대인간 표현은 반복된다
- 거의 모든 모델이 막대인간 형태의 그림을 사용해 표현 방식이 비슷해진다. 프롬프트를 확인한 결과 무음 조건과 직접 대본을 작성하겠다는 내용은 있었지만, 막대인간을 요구한 문구는 찾지 못한다. [107:37] [1:44:57]
- 결과물은 애니메이션이 좋은 출발점으로 평가되지만, 생성된 상태 그대로 게시할 수준은 아니다. [107:59] [1:45:59]
53. 배경·이동·확대 효과가 후속 편집의 가치를 높인다
- 새로 확인한 결과물은 은은한 배경 표현이 좋고, 캐릭터 시각화는 추가로 다듬을 필요가 있다. [108:44] [1:47:01]
- 화면 이동, 확대, 애니메이션이 특히 마음에 들어 지금까지의 결과 중 가장 다듬어 보고 싶은 후보가 된다. [108:56] [1:48:02]
54. 상세한 마스터 프롬프트가 모델 간 결과를 비슷하게 만든다
- 공통 프롬프트가 구체적일수록 결과물의 전체 모습은 비슷해지고 차이는 작은 표현 수준에서 드러난다. 평소 구분할 수 있다고 느꼈던 Claude와 GPT 계열의 출력도 이번에는 더 비슷하게 보인다. [110:28] [1:50:24]
- 모델명을 공개한 뒤에는 Opus가 가장 마음에 든 결과였다고 판단한다. Kimmy의 결과도 GPT 모델로 생각했을 만큼 괜찮았다는 평가다. [111:09] [1:50:39]
55. 도구의 빠른 수렴과 차기 Luna의 속도에 대한 기대
- 모델·AI 도구·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몇 주 만에 비슷해지는 속도는 투자 판단을 맡는 사람들이 최신 상황을 따라가기 어렵게 한다는 의견에 공감한다. [113:32] [1:51:09]
- Terra 6.1의 빠른 속도를 보고 Luna 6.1은 얼마나 빠를지 기대한다. 이는 향후 모델에 대한 기대이며, 실제 속도를 확인한 결과는 아니다. [113:42] [1:51:24]
56. 후속 평가는 실무 활용과 추론 노력 수준별 비교에 집중한다
- 해당 주에는 모델들을 여러 추론 노력 수준에서 시험하고, 모션 그래픽과 웹 앱 제작을 비교할 계획이다. 게임 제작은 주로 라이브 방송에서 다루되, 영상에도 작은 게임 제작 사례를 넣을 가능성이 있다. [114:23] [1:53:11]
- 후속 평가의 중심은 중소기업, 기업가, 스타트업 창업자가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사례다. [114:34] [1:53:52]
🧾 결론
- 이번 테스트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된 특징은 빠른 생성 속도이며, 게임·웹 디자인·모션 그래픽의 기본 완성도에는 한계가 드러났다.
- 초기 결과는 전용 스킬과 사전 지침이 없는 조건의 평가다. 상세 프롬프트로 개선된 사례가 있어, 이를 모델 역량의 상한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 반복 업무용 실행 모델이라는 평가는 유망한 가설이다. 실제 워크플로의 성공률과 수정 부담까지 확인해야 채택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저렴하고 빠르다는 인상만으로 업무 경제성을 확정하기 어렵다. 생성 후 수정과 검증에 필요한 작업까지 함께 비교필요가 있다.
- 모델 선택에서는 시각적 데모와 실무 자동화의 평가 기준을 구분해야 한다. 게임 제작의 약점이 반복 업무 수행 능력까지 입증하거나 반박하지는 않는다.
- 상세 요구사항, 브랜드 지침, 전용 스킬이 결과에 영향을 준다. 모델 자체뿐 아니라 이를 업무에 맞게 구성하는 역량도 도입 판단의 주요 변수다.
- 모델과 도구가 빠르게 비슷해진다는 관찰은 고정된 순위에 의존하기 어렵다는 시사점을 준다. 실제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비교를 갱신필요가 있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정형화된 반복 업무와 컴퓨터 조작에 적합하다는 평가는 실제 에이전트 테스트로 검증되지 않았다. Haiku나 Luna보다 좋은 선택일 수 있다는 주장도 같은 한계를 갖는다.
- 매우 저렴하다는 평가는 방송 중 인상에 가깝다. 제공된 자료에는 모델별 전체 비용과 품질을 함께 비교할 수 있는 수치가 없다.
- 브라우저 스냅샷 시간 초과와 로딩 상태가 일부 검증을 막았다. 이를 모델 자체의 실패로 볼지 실행 환경의 문제로 볼지 원인이 확인되지 않았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실제 반복 업무 하나를 골라 절차와 성공 기준을 명시하고, Terra의 완료 시간·실패 유형·수정 횟수를 기록한다.
- 같은 과제를 간단한 프롬프트, 상세 PRD, 전용 스킬 제공 조건으로 나눠 비교한다.
- 웹 결과물은 화면 외형뿐 아니라 입력·저장·조회 흐름을 확인하고, 게임은 조작·시점 전환·물리 동작을 직접 점검한다.
- 광고 제작에는 사용할 원본 소재, 파일 수집, 배경 구성, 효과음, 장면 길이를 구체적으로 지정하고 후처리량을 비교한다.
❓ 열린 질문
- 전용 스킬과 표준 작업 절차를 제공하면 Terra의 속도 이점이 실제 업무 성공률과 비용 절감으로 이어질까?
- 추론 노력 수준을 높일 때 추가 시간과 비용에 비례하는 품질 개선이 나타나는 작업은 무엇일까?
- 상세 지침으로 시각적 품질이 개선되더라도, 다른 모델보다 필요한 수정 작업이 적어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