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Built JARVIS with Zero Filter (INSANE Results!)
Quick Summary
필터를 사실상 없앤 JARVIS는 화면을 보고 직설적으로 조언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연결된 도구와 화면 제어를 이용해 실제 업무까지 수행하는 개인용 AI 비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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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필터를 사실상 없앤 JARVIS는 화면을 보고 직설적으로 조언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연결된 도구와 화면 제어를 이용해 실제 업무까지 수행하는 개인용 AI 비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 핵심 요점
- JARVIS는 유머와 정직성 수준을 100%로 높여 이력서, 패션, 유튜브 채널을 직설적으로 평가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 오래된 이력서에서 수치와 성과가 빠지고 직무 설명만 나열됐다는 문제를 찾아낸 뒤, Google Docs에 개선본을 만들고 Telegram으로 링크를 전달했다.
- 화면에 표시된 가죽 재킷의 디자인, 가격, 체형과 사이즈, 코디 방식까지 분석해 시각적 맥락을 반영한 의견을 제시했다.
- 유튜브 채널을 조사해 오래된 핸들, 설명문의 핵심 메시지 배치, 신규 방문자용 채널 트레일러 같은 개선점을 제안했다.
- 스크린샷을 Claude에 보내고 결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조작하는 방식으로 Meta 캠페인 생성 화면을 직접 제어했으며, 사용자의 중지 명령에 따라 게시 전에 작업을 멈췄다.
🧩 배경과 문제 정의
영상은 개인용 AI 비서 JARVIS의 유머와 정직성을 최대치로 설정한 뒤, 화면 속 대상을 평가하고 연결된 도구로 후속 작업까지 수행할 수 있는지를 시연한다. 핵심 문제는 AI가 재미있는 답변만 생성하는 수준을 넘어 사용자의 파일, 업무 도구, 인터넷 조사, 컴퓨터 화면을 결합해 실질적인 결과를 만들 수 있느냐는 것이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필터 없는 JARVIS의 목표
- 제작자는 사업과 생활을 운영하기 위해 만든 개인용 AI 비서 JARVIS의 정직성을 최대치로 높여 프로필, 이력서, 패션 감각 등을 평가하겠다고 보여준다. [01:01]
- 시연 후에는 비슷한 기능을 직접 만들 수 있는 무료 프롬프트 팩을 제공하겠다고 예고한다. [01:11]
2. AI 세컨드 브레인과 시연 준비
- JARVIS는 컴퓨터 안의 사업 자료, 파일, 폴더를 시각화한 AI 세컨드 브레인이며 여러 외부 도구에도 접근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01:32]
- 화면 공유를 통해 이력서와 재킷, 유튜브 채널을 보여주기로 하고, 먼저 유머와 정직성을 100%로 올린다. [02:23]
- 제작자는 JARVIS가 Opus 5에서 실행되지만 원하는 두뇌로 변경할 수 있다고 말한 뒤 오래된 이력서를 공유한다. [02:39]
3. 이력서 비판에서 문서 생성까지
- JARVIS는 깔끔한 배치와 경력 전환 서사는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기술에 familiarity라는 표현을 쓴 점과 정량적 성과가 전혀 없다는 점을 비판한다. [03:40]
- 각 항목이 성과가 아니라 직무 설명처럼 작성됐으며 반복적인 동사만으로는 실제 기여를 증명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03:52]
- 회사와 근무 기간은 유지한 개선본을 Google Drive에 만들고, 완료 후 Telegram으로 링크를 보내 실제 문서 생성과 전달까지 마친다. [05:21]
4. 개선 결과와 도구 연결 구조
- 새 이력서는 요약과 선별된 업무를 추가하고 불필요한 항목을 줄였지만, 실제 거래와 파이프라인 수치는 X로 남겨 채워야 할 정보를 명시한다. [05:56]
- 실행 기록에는 Google과 Telegram 도구 사용 상태가 표시되며, 제작자는 Gmail, Google Drive, Zapier, Canva 등을 추가로 연결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06:34]
- 이 구조 덕분에 JARVIS는 화면을 평가한 뒤 조언에 머물지 않고 곧바로 후속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06:44]
5. 화면을 활용한 패션 조언
- JARVIS는 649달러짜리 검은색 가죽 재킷이 유행을 덜 타는 선택이라고 평가하면서, 모델의 체형을 고려해 M을 확정하기 전에 L도 입어보라고 조언한다. [07:40]
- 모터사이클 재킷보다 절제된 셔츠 칼라 디자인이라는 점을 짚고, 평범한 티셔츠나 셔츠와 함께 입으라고 제안한다. [08:06]
- 제작자는 화면 속 제품과 모델을 함께 분석해 스타일뿐 아니라 적절한 사이즈까지 언급한 점을 유용한 기능으로 평가한다. [08:26]
6. 유튜브 채널 조사와 개선안
- 제작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화면을 공유하고, 필요하면 인터넷을 조사해 랜딩 페이지 개선안을 제시하라고 요청한다. [09:17]
- JARVIS는 현재 콘텐츠가 Claude Code와 AI 직원 중심인데도 핸들이 과거의 GPT를 광고하고 있으며, 채널 설명 첫 100~150자에 현재 핵심 주제를 앞세워야 한다고 지적한다. [10:24]
- 신규 방문자용 90초 미만 트레일러와 기존 구독자용 별도 추천 영상을 제안하고, 제작자는 오래된 핸들 문제와 트레일러 필요성을 인정한다. [11:18]
7. Meta 캠페인 화면 직접 제어
- JARVIS는 유료 커뮤니티 가입자를 모으기 위한 새 Meta 캠페인을 만들라는 요청을 받고 화면 제어권을 가져간다. [12:08]
- 기존 캠페인을 확인한 뒤 새 캠페인 생성, Leads 목표 선택, 편집기 진입과 이름 변경을 단계별로 수행하고 과정을 음성으로 보여준다. [12:39]
- 제작자는 스크린샷을 Claude에 보내 결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조작하는 구조라고 설명한 뒤, 실제 게시를 막기 위해 중지 명령을 내려 제어권을 회수한다. [13:16]
8. 배포 방식과 마무리
- 무료 커뮤니티의 YouTube resources와 cloud code 폴더에서 내레이션 및 화면 공유 기능을 위한 프롬프트 팩과 2D AI 세컨드 브레인 자료를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한다. [14:18]
- 3D 오브, 파일, 도구가 포함된 완성형 JARVIS와 다른 AI 직원은 유료 커뮤니티에서 제공되며, 문제 발생 시 제작자와 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보여준다. [14:56]
- 제작자는 무료 자료만으로도 비슷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고, 향후 JARVIS 개선과 추가 AI 직원 제작을 예고하며 영상을 마친다. [15:20]
🧾 결론
- 이 시연의 핵심은 강한 말투 자체가 아니라 화면 이해, 외부 도구 호출, 비동기 작업, 메시지 전달, 컴퓨터 제어가 하나의 비서 경험으로 결합됐다는 점이다.
- JARVIS는 검토와 조언을 실제 문서 생성이나 화면 조작으로 이어가면서 일반적인 대화형 챗봇보다 실행 범위를 넓혔다.
- 사용자가 작업을 중단하고 다시 제어권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은 실행형 AI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인간 통제 방식을 보여준다.
📈 투자·시사 포인트
- 개인용 AI 비서의 경쟁력은 모델의 답변 품질뿐 아니라 Google Drive, Telegram, Canva, Zapier 같은 업무 도구를 얼마나 자연스럽게 연결하는지에 달릴 수 있다.
- 화면 공유와 컴퓨터 제어가 결합되면 기존 API 연동이 없는 서비스까지 자동화 범위에 포함될 수 있지만, 오작동과 권한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커진다.
- 무료 프롬프트 팩과 유료 완성형 JARVIS를 구분한 구조는 교육 콘텐츠가 AI 도구와 커뮤니티 판매로 연결되는 상품화 방식을 보여준다.
- 이력서 개선, 채널 진단, 광고 캠페인처럼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업무가 실행형 AI 비서의 초기 활용처가 될 가능성이 크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채널 트레일러가 구독 전환율을 5~15% 높인다는 수치는 시연 중 제시됐지만, 출처와 조사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 JARVIS가 Opus 5로 구동되며 원하는 모델로 두뇌를 바꿀 수 있다는 설명은 있었지만, 실제 구성과 모델 전환 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 이력서 개선본에는 X deals, X pipeline influence 같은 자리표시자가 남아 있어 실제 성과 수치를 확인한 완성본은 아니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개인 AI 비서에 맡길 업무를 조언, 초안 생성, 외부 도구 실행, 화면 제어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의 권한을 별도로 정한다.
- 이력서 항목을 직무 설명이 아니라 담당 계정 수, 거래 규모, 성사 건수, 파이프라인 기여처럼 검증 가능한 성과 중심으로 수정한다.
- 유튜브 채널의 핸들, 설명문 첫 100~150자, 신규 방문자용 트레일러가 현재 콘텐츠 방향과 일치하는지 점검한다.
- 광고나 문서 공유처럼 외부 결과가 발생하는 작업에는 게시·전송 직전 사용자 승인을 요구하고 즉시 중지할 수 있는 통제 장치를 둔다.
❓ 열린 질문
- 화면 제어 중 잘못된 클릭이나 예상하지 못한 페이지가 나타났을 때 JARVIS는 어떤 기준으로 중단하거나 사용자 승인을 요청하는가?
- 최대 수준의 유머와 정직성이 전문적인 피드백의 정확성을 높이는지, 아니면 과장된 표현으로 판단을 흐릴 가능성이 있는가?
- 무료 프롬프트 팩만으로 구현되는 기능과 유료 완성형 JARVIS에서만 제공되는 도구·화면 제어 기능의 정확한 차이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