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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Amazon India가 Prime Day 기간 자동 취소 문제를 겪은 고객에게 인간 상담 접근을 어렵게 만들고, 취소된 주문의 ₹5 마켓플레이스 수수료까지 환불하지 않으려 했다고 비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