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the AI agents that can live in your text messages
Quick Summary
문자와 메신저로 요청을 받아 기존 앱의 정보를 연결하고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가 개인 비서에서 가족·여행·콘텐츠·직장 업무용으로 확장되고 있다.
🖼️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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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요약
문자와 메신저로 요청을 받아 기존 앱의 정보를 연결하고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가 개인 비서에서 가족·여행·콘텐츠·직장 업무용으로 확장되고 있다.
📌 핵심 요약
- 문자 기반 AI 에이전트는 대화 맥락을 기억하고 기존 앱·서비스와 연결해 일정 관리, 이메일, 예약, 쇼핑, 조사, 알림 등을 수행한다. 서비스마다 iMessage, SMS, RCS, WhatsApp, Telegram 등 지원 채널과 앱 병행 여부가 다르다.
- 범용 개인 비서에는 Caddy, Folk, Instinct, Iris, Martin, Pally, Poke, Rene 등이 있다. Folk는 자체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터에서 코드와 다단계 작업을 실행하며, Tomo는 iMessage 그룹 대화에 참여하는 기능으로 차별화한다.
- Fambot, Ohai, Ollie, Orbits는 가족 일정과 가사 조율에 집중하고, Miso는 전담 여행팀을 결합한 여행 지원, Stanley는 콘텐츠 제작, Town은 반복적인 직장 업무를 지원한다. Skye는 iPhone의 ‘agentic homescreen’을 통해 관련 정보와 브리핑을 먼저 제시한다.
- Instinct는 2026년 9월 10억 달러를 투자받아 기업가치 100억 달러를 인정받았으며 비공개 베타 상태다. 전용 이메일 주소와 전화 걸기 지원으로 대행 범위를 넓히지만, 이런 자율성에는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우려도 제기된다. Ollie는 SOC 2 준수를 차별점으로 내세운다.
- 가격과 이용 조건은 다양하다. Folk Pro는 월 8.33달러, Martin은 월 21달러부터, Ohai는 월 9.99달러부터, Tomo는 월 19.99달러부터다. Ollie는 월 25달러에 150개 메시지, 월 100달러에 최대 1,000개 메시지를 제공하며, Fambot은 베타 기간 무료다. Skye의 공개 출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 주요 포인트
- 기존 앱 연결과 맥락 기억이 실제 작업 실행으로 이어지므로, 문자 기반 AI 에이전트를 비교할 때 지원 채널·연동 서비스·대행 가능한 작업 범위가 주요 구분 기준이 된다.
- 가족 일정, 여행 지원, 콘텐츠 제작, 반복적인 직장 업무로 용도가 나뉘면서 선택 기준도 달라진다. Miso의 전담 여행팀, Stanley의 콘텐츠 제작 지원, Tomo의 그룹 대화 참여처럼 구체적인 사용 방식이 차별화를 만든다.
- Instinct의 비공개 베타와 개인정보 보호·보안 우려, Ollie의 SOC 2 준수, 서비스별 월 요금과 메시지 한도는 기능 외의 판단 요소다. 자율 실행 범위가 넓어질수록 이용 가능 상태·비용·보안 특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 상세 정리
1. 문자 대화에서 실제 작업으로: Caddy
기사는 별도 앱을 내려받는 대신 평범한 사람에게 연락하듯 문자로 요청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가 늘고 있다는 흐름에서 출발한다. 이들은 대화 맥락을 기억하고 사용자가 이미 쓰는 앱과 서비스를 연결해 약속 잡기, 일정 정리, 여행 조사, 이메일 전송, 예약, 온라인 쇼핑, 며칠 뒤 알림 같은 작업을 대신 수행할 수 있다. Caddy는 휴대전화 곳곳에 흩어진 정보를 행동 가능한 항목으로 바꾸는 비서로, iPhone에서는 iMessage, Android에서는 RCS를 이용해 별도 앱이나 수신함을 계속 확인할 필요를 줄인다. 이메일에 포함된 약속이나 친구가 보낸 구매 목록처럼 놓치기 쉬운 내용을 달력과 대화에서 찾아 일정 추가, 알림 설정, 후속 조치 추적, 조사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Caddy는 2026년 4월부터 공개 베타로 제공되고 있으며, 기사는 이를 기존 대화와 정보에서 실행할 일을 찾아내는 사례로 소개한다.
2. 가족 운영을 돕는 Fambot과 다단계 작업을 수행하는 Folk
Fambot은 학교 공지, 스포츠 활동, 식사 계획, 달력과 일상적인 책임을 모아 정리하는 가족용 ‘비서실장’을 지향한다. iOS·Android·웹 앱과 SMS를 함께 지원하며, 매일 밤 다음 날의 일정과 할 일, 교복이나 준비물 같은 세부사항을 보내고 부모가 답장으로 질문하거나 달력을 수정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재 Gmail과 Google Calendar에 연결되고 Outlook과 Apple Calendar 지원은 향후 계획이며, 2026년 9월 초 베타 출시와 함께 프리시드 투자 350만 달러를 유치했다. 베타 기간에는 무료지만 장기적으로는 Netflix 구독료에 대략 상응하는 요금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어 소개되는 Folk는 iMessage·WhatsApp·Telegram에서 개인 맥락 기억, 알림, 조사, 항공편 추적, 이메일 처리와 식당 예약을 지원한다. Folk의 차별점은 자체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터에서 코드를 실행하고 다단계 작업을 수행한다는 것으로, 2026년 5월 베타 출시 이후 무료 이용과 월 8.33달러의 Pro 구독을 제공하며 Pro에서는 백그라운드 작업을 무제한으로 실행할 수 있다.
3. Instinct의 자율성 확대와 Iris의 선제적 후속 대응
Instinct는 처음 3억 5,000만 달러를 투자받으며 기업가치 25억 달러로 주목받았고, 2026년 9월에는 10억 달러를 추가로 유치해 기업가치 100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문자나 음성으로 요청하고 이메일, 달력, Google Workspace 등을 연결할 수 있으며, 회사는 초기 이용자들이 여행 계획, 식료품 구매, 티켓 예약, 구독 취소에 활용했다고 설명한다. 9월부터 제공하기 시작한 비서 전용 이메일 주소는 사용자의 개인 수신함을 채우지 않으면서 서비스 가입, 업체 연락, 요청 후속 처리와 계정이 필요한 작업을 대행하려는 장치다. 다만 기사는 이런 수준의 자율성에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우려가 제기된다고 덧붙이며, 전화 걸기 지원도 배포하기 시작했지만 서비스는 여전히 비공개 베타라고 밝힌다. 다음으로 소개되는 Iris는 Hermes agent를 기반으로 iMessage에서 앱을 연결하고 간단한 메시지로 작업을 맡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Iris는 이전 상호작용의 관련 맥락을 유지하며 필요한 단계를 진행하고, 새로운 요청을 기다리기보다 사용자에게 먼저 후속 연락을 하는 기능을 지향한다.
4. 범용 비서 Martin, 여행용 Miso, 가족용 Ohai
Martin은 SMS뿐 아니라 전화, WhatsApp, 이메일, Slack, 자체 iOS 앱에서도 접근할 수 있는 범용 개인 비서다. 달력, 이메일, 알림, 작업, 메모, 의사소통을 관리하고 사용자를 대신해 메시지를 보내거나 전화를 걸며, 주의가 필요한 일을 일일 요약으로 제공하는데 구독료는 월 21달러부터 시작한다. Miso는 개인 비서 개념을 여행에 집중 적용해 iMessage에서 AI 여행 계획과 전담 여행팀의 지원을 함께 제공한다. 사용자는 메시지로 항공편을 마련할 수 있고, Miso는 여행 취향, 적립 포인트와 다른 우선순위를 고려하며 여행 세부정보, 항공편 업데이트, 개인화된 추천도 전달한다. Ohai는 다시 가족 생활로 초점을 옮겨 메시지, 전달된 이메일, 음성 요청을 일정·알림·계획으로 바꾸고 여러 가족 구성원의 달력, 집안일, 식사를 조율한다. Ohai에는 무료 기본 옵션이 있으며 가족 규모에 따른 유료 구독은 월 9.99달러부터 시작해, 기사에서 범용 지원과 특정 생활 영역에 집중한 서비스의 차이를 보여준다.
5. Ollie의 보안 기준과 Orbits의 가사 대행
Ollie는 가족에게 필요한 정보가 이미 존재하지만 학교 메시지, 달력, 할 일 목록, 그룹 채팅에 흩어져 있다는 문제를 출발점으로 삼는다. 달력, 이메일, 알림, 작업과 가정의 세부사항을 모아 동기화하고 관련 정보를 문자로 전달하며, 기사에서는 SOC 2 준수를 달성한 초기 주류 가족용 AI 비서 중 하나라는 점을 가장 큰 차별점으로 소개한다. 2026년 6월 출시된 Ollie는 무료 등급 외에 월 25달러로 150개 메시지를 제공하는 요금제와 월 100달러로 최대 1,000개 메시지를 제공하는 요금제를 운영한다. Orbits 역시 가정에 초점을 맞추지만 자체 앱과 문자 메시지에서 달력, 목록, 대화를 결합하는 동시에 사용자를 위한 작업을 수행한다. 그 범위에는 웹 검색, 구매, 식당 예약, 약속 변경, 가정용 서비스 견적 요청이 포함되며, 가족의 집안일을 상기시키거나 서비스 제공자와 연락하고 가구 밖의 책임까지 조율할 수 있다. Orbits의 투자자로는 Andreessen Horowitz의 a16z Speedrun 펀드, N49P, Garage Capital이 제시된다.
6. Pally의 정보 연결과 Poke의 플랫폼 진입
Pally는 친구와 대화하듯 이용하면서 기존 앱에 대한 접근을 허용하는 비서로, WhatsApp, Gmail, 달력, Google Drive에 흩어진 정보를 연결한다. 이를 통해 계획, 영수증, 날짜, 파일과 다른 세부사항을 추적하며, 무료 요금제에는 월 15분 통화 같은 기능이 포함되고 유료 요금제에는 월 25달러에 30분, 월 100달러에 60분 통화가 제시된다. Poke는 2026년 3월 문자 메시지로 접근하는 범용 비서로 출시돼 달력, 계획, 건강과 운동, 스마트홈 제어, 사진과 일상 활동 관련 작업을 처리한다. 2026년 6월 Apple이 Poke를 Apple Messages for Business 플랫폼의 첫 AI 에이전트로 승인하면서 특히 주목받았다. 그로부터 한 달 뒤에는 모회사 The Interaction Company of California가 AI 코딩 스타트업 Cognition에 인수됐으며, 기사는 거래 규모를 9자리 수 초반으로 표현한다.
7. 대화 맥락을 유지하는 Rene와 정보를 먼저 제시하는 Skye
Rene는 또 하나의 생산성 에이전트보다는 사용자의 ‘가장 좋은 연락 상대’가 되는 개인 비서를 지향하며, 자연어 대화를 작업, 알림, 요약과 후속 행동으로 전환한다. 대화 사이의 맥락을 유지해 세부사항을 기억하고 나중에 주의가 필요한 일을 제시할 수 있으며, 브라우저 사용, 코드 작성, 쇼핑 대행, 슬라이드와 이미지 생성도 지원한다. 현재 Rene는 iMessage, Telegram, WhatsApp에서 이용할 수 있다. Skye는 사용자가 앱을 열기를 기다리는 대신 iPhone의 ‘agentic homescreen’으로 작동하며, 연결된 서비스의 정보를 분석해 관련 있다고 판단한 내용을 상황별 카드, 제안, 일일 브리핑으로 보여준다. 오디오 브리핑 생성, 회의 전 정보 준비, 알림 제시와 유용할 수 있는 정보 식별도 기능에 포함된다. 개발사 Signull Labs는 2025년 약 360만 달러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고 2026년 4월 비공개 테스트와 베타에 들어갔지만, 공개 출시일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8. 콘텐츠 제작, 그룹 대화, 직장 업무로의 확장
Stanley는 일반적인 개인 생산성보다 콘텐츠 제작자를 겨냥한 AI 콘텐츠 비서로, iMessage·Telegram·웹에서 아이디어를 게시물로 발전시키고 일관된 발행 일정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Instagram 계정의 실제 활동을 참고해 콘텐츠를 제안하고 음성 메모를 대본, 캡션과 소셜 콘텐츠용 자료로 바꾸며, 콘텐츠 달력과 게시물 예약 기능을 통해 제작 과정을 지속적으로 자동화하려 한다. Tomo는 iMessage에서 사용자 혼자만 상대하는 비서를 넘어 그룹 대화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큰 차별점으로 제시한다. 목표 관리, 책임감 유지, 일정과 일상 정리 외에도 알림, 웹 검색, 달력·이메일 처리, 영상 시청, 사진 편집을 지원하며 기본 요금제는 월 19.99달러부터 시작한다. 마지막으로 Town은 직장 생활에 초점을 맞춰 사용자의 일하는 방식을 학습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Townie’를 제공하며, 이메일, 달력, 문서, Slack과 다른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 제공된 원문은 Town의 2026년 6월 투자 유치를 설명하다가 ‘$55 mill’에서 끊기므로, 그 뒤의 투자 금액 표기나 추가 설명은 확인할 수 없다.
🧾 핵심 주장 / 시사점
- 문자와 메신저는 요청을 입력하는 창구이면서 결과와 후속 알림을 받는 통로가 된다. 기존 앱 연결과 맥락 기억이 결합되면서 대화가 일정·예약·구매 같은 실행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나타난다.
- 서비스의 차별화는 범용 기능뿐 아니라 사용 맥락에서도 나타난다. 가족 정보 조율, 전담 여행팀의 지원, 콘텐츠 제작, 그룹 대화 참여, 직장 업무 대행은 서로 다른 선택 기준을 만든다.
- 자율성이 확대된다는 설명만으로 서비스의 이용 조건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Instinct의 개인정보 보호·보안 우려, Ollie의 SOC 2 준수, 베타 상태와 요금·메시지 한도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 액션 아이템
- 문자 기반 AI 에이전트의 지원 채널·연동 서비스를 필요한 일정 관리, 이메일, 예약 작업과 대조해 비교 대상 선정.
- 가족 일정, 여행 지원, 콘텐츠 제작, 반복적인 직장 업무 중 사용 목적에 맞춰 Fambot, Miso, Stanley, Town의 적합성 검토.
- Instinct의 비공개 베타와 개인정보 보호·보안 우려, Ollie의 SOC 2 준수 및 메시지 한도, 서비스별 월 요금을 함께 비교.
❓ 열린 질문
- 필요한 일정 관리·이메일·예약 작업을 수행하려면 어떤 문자 기반 AI 에이전트의 지원 채널과 연동 서비스가 가장 적합한가?
- 가족 일정, 여행 지원, 콘텐츠 제작, 반복적인 직장 업무 중 우선 해결할 용도는 무엇인가?
- Instinct의 개인정보 보호·보안 우려와 비공개 베타 상태, Ollie의 SOC 2 준수 및 메시지 한도를 선택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