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의 부활?!, 서비스나우, 스노우플레이크 지금 사도 될까요?
Quick Summary
소프트웨어의 부활은 섹터 전체의 단순 반등이라기보다, 서비스나우·스노우플레이크처럼 AI 시대에 더 필요해지는 기업과 AI에 대체될 수 있는 기업이 갈라지는 재분류 국면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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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소프트웨어의 부활은 섹터 전체의 단순 반등이라기보다, 서비스나우·스노우플레이크처럼 AI 시대에 더 필요해지는 기업과 AI에 대체될 수 있는 기업이 갈라지는 재분류 국면에 가깝습니다.
📌 핵심 요점
- 영상의 핵심 질문은 “소프트웨어가 진짜 부활했는가, 아니면 데드캣 바운스인가”이며, 결론은 둘 중 하나로 단정하기보다 AI 수혜 구조에 따른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는 쪽에 가깝습니다.
- 최근 소프트웨어 반등의 계기는 단순 저가 매수만이 아니라 스노우플레이크의 제품 매출 성장 재가속, 델의 AI 서버 백로그, 기업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가 맞물린 결과로 설명된다.
- 서비스나우는 기업 내부 업무 흐름을 자동화하는 플랫폼으로, 높은 계약 갱신율, 방대한 워크플로우·거래 데이터, 엔비디아와의 고객·파트너 사례가 강점으로 제시된다.
- 반대로 소프트웨어 약세론은 AI 에이전트가 좌석당 과금 SaaS를 대체할 수 있고, 기업들이 AI 비용 부담과 낮은 성과 문제에 부딪칠 수 있다는 리스크를 강조한다.
- 투자 판단의 기준은 “소프트웨어 섹터가 오르느냐”가 아니라, 해당 기업이 AI에 잡아먹히는 범용 소프트웨어인지, AI가 늘어날수록 더 필요해지는 데이터·워크플로우 기반 플랫폼인지 구분하는 데 있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영상은 서비스나우와 스노우플레이크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을 지금 매수해도 되는지 판단하기에 앞서, 공개 계좌의 실제 운용 내역을 보여주며 투자 판단의 맥락을 투명하게 정리한다.
- 올해 초 5억 원으로 시작한 공개 계좌는 아마존 매수, 나스닥 ETF 분할 매수, 추가 시드 투입을 거쳐 약 11억 원 수준까지 커졌고, 성과의 핵심은 나스닥 지수 ETF 비중 확대와 레버리지·액티브 ETF 활용에 있다.
- 본론의 핵심은 “AI가 소프트웨어를 죽이는가”가 아니라, AI에 의해 대체되는 소프트웨어와 AI 확산으로 더 강해지는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에 있다.
- 서비스나우,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독은 AI 에이전트가 늘어날수록 필요한 워크플로우·데이터·관측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평가되지만, 좋은 회사와 좋은 매수 가격은 별개의 문제로 다뤄진다.
- 결론적으로 소프트웨어 섹터는 단순한 부활 국면이라기보다 AI 기준으로 승자와 패자가 재분류되는 구간이며, 서비스나우는 매력적이지만 매수 전 가격·손절 기준·추가 팩트 확인이 필요하다는 관점이 제시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공개 계좌의 출발점과 아마존·나스닥 매수 흐름
- 개별 기업 분석에 앞서 공개 계좌를 먼저 공개하며, 선행 매매 뒤 추천한다는 의혹을 줄이고 실제 운용 흐름을 투명하게 공유하려는 취지라고 보여준다 [00:05]
- 공개 계좌는 1월 22일 새로 개설했으며 최초 시드는 5억 원이다. 유튜브에서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성장 과정을 확인하기 위한 별도 계좌라고 드러낸다 [00:36]
2. 8억 시드 운용 결과와 나스닥 ETF 비중 구조
- 이후 추가 시드 3억 원이 들어와 총 8억 원 기준으로 운용됐고, 현재 계좌는 약 11억 원을 넘어섰으며 현금도 약 2억 2천만 원 남아 있다고 보여준다 [02:07]
- 실제 투자금은 약 5억 8천만 원, 수익은 3억 원을 조금 넘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투자된 자금 기준 수익률은 약 50%, 전체 계좌 기준 수익률은 약 38%라고 정리한다 [02:18]
3. 소프트웨어 섹터 반등과 AI 잠식 내러티브의 균열
- TQQQ와 타임 ETF를 비교하며, 상승 구간의 최종 1년 수익률은 비슷하지만 하락 구간에서는 타임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작아 대체 매수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보여준다 [04:01]
- 소프트웨어 섹터는 인프라스트럭처와 애플리케이션으로 나뉜다. 히트맵 분류는 회계 기준에서 출발했지만 시장 참여자들이 널리 참고하는 기준이어서 투자 판단에도 의미가 있다고 드러낸다 [04:37]
4. 부활과 데드캣 바운스 사이의 구조 변화
- 연초 대비 마이크로소프트는 7%, 팔란티어는 14% 가까이 하락했고, 애플리케이션 쪽 다수 기업은 20% 이상, 일부는 40~50% 빠졌다. 단기 반등만으로 추세 회복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드러낸다 [06:04]
- 스노우플레이크 반등 이후 AI에 의한 사스포칼립스에 의문이 생겼고, AI가 소프트웨어를 서서히 잠식한다는 기존 내러티브도 조금씩 흔들리는 조짐이 나타난다고 보여준다 [06:25]
5. 스노우플레이크와 델 실적이 소프트웨어 반등의 근거를 바꾼다
- 4월 중순부터 기관들은 크게 하락했던 클라우드·소프트웨어 종목을 다시 담기 시작했다. 과도한 저평가에 따른 기계적 반등은 바닥을 만들었지만, 지속적인 추세까지 만들지는 못했다고 보여준다 [08:08]
- 5월 28일 스노우플레이크의 제품 매출은 전년 대비 34% 성장했고, 직전 분기 30%보다 성장률이 가속됐다. 약 880억 달러 규모 기업에서 나타난 드문 성장 재가속 사례라고 드러낸다 [08:22]
6. 서비스나우의 업무 자동화 플랫폼과 고착성·데이터 플라이휠
- 서비스나우는 기업 내부 업무 흐름을 자동화하는 플랫폼으로, IT 장애 처리부터 인사, 고객 서비스, 운영까지 부서를 넘나드는 전사 업무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한다고 보여준다 [10:02]
- 서비스나우는 이 업무 흐름 위에 AI 비서 역할의 어시스트를 결합해 판매하며, 단순 소프트웨어보다 전사 프로세스와 AI 기능이 묶인 운영 플랫폼에 가깝다고 드러낸다 [10:19]
7. 서비스나우의 데이터 성장과 엔비디아 레퍼런스
- 서비스나우의 워크플로우는 이전 어닝콜 기준 800억 개에서 더 늘었고, 트랜잭션도 6.4조 개 수준에서 각각 33% 증가해 기업 데이터 볼륨과 성장성이 두드러진다고 보여준다 [12:07]
- 엔비디아는 서비스나우 행사 무대에 3년 연속 등장했으며, 고객이자 파트너로서 서비스나우를 직원 지원과 업무 상호작용 축소에 활용한다고 드러낸다 [12:28]
8. SaaS 종말론과 AI 비용 부담이 남긴 소프트웨어 리스크
- 서비스나우가 좋은 회사처럼 보여도 주가는 240달러에서 한 달 전 81달러까지 하락했고, 약 3분의 1 수준으로 급락한 배경을 보려면 반대 논리도 함께 봐야 한다고 드러낸다 [13:53]
- 4월까지 소프트웨어 폭락의 핵심은 AI 에이전트가 좌석당 과금 SaaS를 대체할 수 있다는 내러티브였고, 직원 수만큼 비용을 내는 기존 소프트웨어 모델의 필요성이 흔들렸다고 보여준다 [14:13]
9. 제본스의 역설과 AI 토큰 소비 논쟁
- 제본스의 역설은 효율이 좋아지면 자원 소비가 줄어든다는 직관과 달리, 단가 하락이 사용처를 늘려 총소비를 오히려 크게 키우는 현상이라고 보여준다 [16:11]
- 19세기 증기기관은 석탄 소비를 줄일 것으로 예상됐지만, 효율 개선으로 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석탄 수요와 소비가 오히려 크게 늘었다고 예시를 든다 [16:26]
10. 낙관론과 회의론을 가르는 소프트웨어의 분화
- 5월 소프트웨어 상승에는 기계적 매수뿐 아니라 토큰 소비 증가가 매출로 이어진다는 낙관론의 베팅이 담겼고, 회의론은 그 베팅이 곧 깨질 위험을 본다고 보여준다 [18:27]
- 투자자는 상반된 두 논리 앞에서 매수, 매도, 관망 중 선택해야 하며, 시장에 남아 공부하려면 소프트웨어 내부의 차이를 구분해야 한다고 드러낸다 [18:38]
11. AI가 대체하는 소프트웨어와 더 강해지는 소프트웨어가 갈린다
- AI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범용적이고 단순한 소프트웨어는 약하게 만들고 깊은 데이터 해자와 워크플로우를 가진 기업은 더 강하게 만든다고 보여준다 [20:00]
- AI 에이전트에게 대체되는 소프트웨어와 AI 에이전트가 늘수록 더 필요해지는 소프트웨어가 갈리며, 투자 판단의 기준도 이 구분으로 이동한다고 드러낸다 [20:13]
12. 서비스나우·스노우플레이크·데이터독은 AI 확산의 수혜 구조에 가깝다
- 어도비는 Firefly와 AI 편집 기능, 쉬워진 UI·UX라는 비전을 제시했지만, 실제 주가와 사업 흐름에서는 AI가 기존 강점을 충분히 압도하지 못할 수 있다는 리스크가 드러났다고 보여준다 [21:20]
- 서비스나우는 AI 에이전트를 지휘하고, 스노우플레이크는 에이전트가 활용할 데이터를 제공하며, 데이터독은 에이전트를 감시하는 역할을 맡기 때문에 AI 확산과 함께 필요성이 커지는 구조에 가깝다고 드러낸다 [22:12]
13. 서비스나우의 재평가와 밸류에이션 논쟁
- 소프트웨어 종목은 순환매와 자금 쏠림으로 함께 오르는 국면에 들어섰지만, 다음 분기 실적 이후에는 진짜 승자와 비승자를 가르는 재분류가 본격화될 수 있다고 드러낸다 [24:00]
- 승자를 찾는 것만으로 투자 판단이 끝나는 것은 아니며, 좋은 회사와 싼 주식은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밸류에이션까지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24:27]
14. 세일즈포스의 낮은 기대와 스노우플레이크의 오버슈팅
- 세일즈포스는 LTM PE가 22배, 포워드 PE가 14배를 조금 넘는 수준까지 낮아졌지만, 서비스나우와 비교하면 이익 성장 기대가 크지 않다고 보여준다 [26:46]
- 세일즈포스의 PEG는 1 미만까지 떨어졌고, 평소라면 저평가 신호로 볼 수 있지만 강세장에서는 오히려 성장 기대가 약해졌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고 드러낸다 [27:01]
15. 소프트웨어는 부활이 아니라 AI 기준 재분류 국면이다
- 개별 주식 관점에서는 리스크를 감수할 만큼 더 나은 선택지가 있는지 따져야 하며, 과열된 종목을 사느니 지수 투자로 대체하는 판단도 가능하다고 드러낸다 [28:05]
- 핵심은 소프트웨어가 단순히 싸냐 비싸냐가 아니라 기업의 성장이 현재 가격을 따라잡을 수 있느냐이며, 서비스나우는 높은 PER이 성장으로 정당화되는 반면 스노우플레이크는 승자지만 과열이고 세일즈포스는 싸지만 성장성이 약하다고 보여준다 [28:30]
16. 서비스나우는 매력적이지만 매수 전 손절 기준과 시점 점검이 필요하다
- 서비스나우는 해자, 엔비디아의 검증, PEG 관점에서 설득력 있는 숫자를 갖췄고 강세장 수급으로 더 오를 가능성도 있지만, 보수적 투자자에게는 아직 매수 기준을 완전히 충족하지 못한다고 드러낸다 [29:59]
- 서비스나우는 소프트웨어 섹터 안에서 매력적인 기업으로 보이지만, 더 나은 가격이나 추가 확인 근거가 나오기 전까지는 실제 매수로 연결하기 어렵다고 보여준다 [30:29]
17. 멤버십 리포트의 제공 방식과 활용 가치
- 모바일 리포트는 매주말 멤버십 게시판을 통해 발행되며, 필요한 이용자는 멤버십 우선주 가입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고 안내한다 [32:02]
- 꾸준히 리포트를 확인하면 증시를 폭넓게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고, 첫 발행 이후 여러 달 동안 이용자가 유지된 점을 품질의 근거로 제시한다 [32:11]
18. 새 달의 시작과 마무리 인사
- 6월 1일은 새로운 한 달과 한 주가 함께 시작되는 월요일이라며, 남은 한 주와 한 달을 잘 보내라는 마무리 메시지를 전해진다 [32:31]
- 오늘 하루에 대한 수고 인사와 함께 다음 영상에서 다시 만나겠다는 끝인사, 감사 표현으로 영상을 마무리한다 [32:35]
🧾 결론
- 영상은 소프트웨어 섹터를 전체적으로 “부활했다”고 보기보다, AI 도입 이후 승자와 비승자가 갈리는 구조적 재분류 단계로 해석한다.
- 서비스나우는 AI 에이전트를 지휘하고 기업 업무 흐름에 깊게 들어가는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AI가 확산될수록 더 강해질 수 있는 후보로 제시된다.
- 스노우플레이크는 데이터 수요가 실적 성장으로 확인되며 승자 그룹에 가까운 사례로 언급되지만, 최근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종목으로 평가된다.
- 세일즈포스·어도비·오토데스크처럼 좌석당 과금과 범용 기능에 의존하는 소프트웨어는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라 수익모델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쪽으로 분류된다.
- 서비스나우는 매력적인 기업으로 보이지만, 영상의 결론은 “지금 무조건 매수”가 아니라 더 좋은 가격, 추가 팩트, 명확한 손절 기준을 기다리는 보수적 접근에 가깝습니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소프트웨어 투자는 섹터 단위 접근보다 개별 기업의 AI 수혜 구조를 따져야 합니다. AI가 해당 기업의 제품을 대체하는지, 아니면 사용량과 필요성을 키우는지가 핵심입니다.
- 서비스나우는 고착성, 데이터 플라이휠, 토큰 기반 매출 전환, 엔비디아 레퍼런스가 긍정 요인으로 제시되지만, 안전마진이 크지 않다는 점이 함께 강조된다.
- 스노우플레이크는 성장 재가속과 데이터 수요 확인이라는 긍정적 신호가 있지만, 포워드 PE와 PEG 기준으로는 단기 과열 부담이 크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 세일즈포스처럼 밸류에이션이 낮아 보이는 종목도 성장 기대가 약해졌기 때문에, 단순히 싸다는 이유만으로 매수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 시장이 많이 오른 구간에서는 좋은 기업을 찾는 것보다 손절 기준과 진입 시점을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물타기보다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라는 메시지가 강조된다.
- 검증 필요: 영상에서 언급된 개별 수치, 예를 들어 서비스나우의 갱신율, 토큰 기반 신규 매출 비중, 스노우플레이크의 매출 성장률, 델의 AI 서버 백로그 등은 투자 판단에 사용하기 전 각 기업 실적자료와 공식 발표로 재확인필요가 있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영상 내 계좌 수익률, 보유 비중, 현금 규모는 진행자가 공개한 화면과 설명에 근거한 수치이며, 실제 체결 내역·평단·환율·세금 반영 여부까지 독립적으로 검증된 것은 아니다.
- 스노우플레이크 제품 매출 성장률, 델 AI 서버 백로그, 서비스나우 워크플로우·트랜잭션 데이터, 계약 갱신율 등은 영상에서 언급된 수치이므로 각 기업의 최신 실적 발표 자료와 컨퍼런스콜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 서비스나우 신규 매출의 50%가 토큰 소비 기반에서 나왔다는 설명은 투자 판단에 중요한 근거지만, 해당 매출의 반복성·마진·고객 유지율이 좌석 기반 모델과 얼마나 다른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서비스나우,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독, 세일즈포스, 어도비의 다음 실적 발표에서 AI 관련 매출·소비 기반 매출·고객 유지율 변화를 따로 확인한다.
- 서비스나우의 토큰 기반 매출 비중 확대가 실제로 매출 안정성을 높이는지, 아니면 변동성을 키우는지 컨퍼런스콜과 가이던스를 통해 점검한다.
- 스노우플레이크는 성장 재가속이 확인됐더라도 포워드 PE와 PEG가 높은 만큼, 추격 매수 전 밸류에이션 부담과 단기 과열 여부를 따로 체크한다.
- 소프트웨어 종목을 볼 때 단순히 “섹터 반등”으로 묶지 말고, AI가 해당 기업을 대체하는지 또는 더 필요하게 만드는지 기준으로 분류한다.
❓ 열린 질문
- 서비스나우의 소비 기반·토큰 기반 매출 모델은 장기적으로 좌석 기반 SaaS보다 더 강한 고착성을 만들 수 있을까?
- AI 도입 기업 중 실제 수익을 내는 5%에 속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을 투자자가 사전에 구분할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인 지표는 무엇일까?
- 스노우플레이크의 최근 급등은 실적 재가속을 반영한 정당한 재평가일까, 아니면 단기 과열과 FOMO가 만든 오버슈팅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