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송팀장·2026년 6월 1일·0

소프트웨어의 부활?!, 서비스나우, 스노우플레이크 지금 사도 될까요?

Quick Summary

소프트웨어의 부활은 섹터 전체의 단순 반등이라기보다, 서비스나우·스노우플레이크처럼 AI 시대에 더 필요해지는 기업과 AI에 대체될 수 있는 기업이 갈라지는 재분류 국면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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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소프트웨어의 부활은 섹터 전체의 단순 반등이라기보다, 서비스나우·스노우플레이크처럼 AI 시대에 더 필요해지는 기업과 AI에 대체될 수 있는 기업이 갈라지는 재분류 국면에 가깝습니다.

📌 핵심 요점

  1. 영상의 핵심 질문은 “소프트웨어가 진짜 부활했는가, 아니면 데드캣 바운스인가”이며, 결론은 둘 중 하나로 단정하기보다 AI 수혜 구조에 따른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는 쪽에 가깝습니다.
  2. 최근 소프트웨어 반등의 계기는 단순 저가 매수만이 아니라 스노우플레이크의 제품 매출 성장 재가속, 델의 AI 서버 백로그, 기업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가 맞물린 결과로 설명된다.
  3. 서비스나우는 기업 내부 업무 흐름을 자동화하는 플랫폼으로, 높은 계약 갱신율, 방대한 워크플로우·거래 데이터, 엔비디아와의 고객·파트너 사례가 강점으로 제시된다.
  4. 반대로 소프트웨어 약세론은 AI 에이전트가 좌석당 과금 SaaS를 대체할 수 있고, 기업들이 AI 비용 부담과 낮은 성과 문제에 부딪칠 수 있다는 리스크를 강조한다.
  5. 투자 판단의 기준은 “소프트웨어 섹터가 오르느냐”가 아니라, 해당 기업이 AI에 잡아먹히는 범용 소프트웨어인지, AI가 늘어날수록 더 필요해지는 데이터·워크플로우 기반 플랫폼인지 구분하는 데 있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영상은 서비스나우와 스노우플레이크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을 지금 매수해도 되는지 판단하기에 앞서, 공개 계좌의 실제 운용 내역을 보여주며 투자 판단의 맥락을 투명하게 정리한다.
  • 올해 초 5억 원으로 시작한 공개 계좌는 아마존 매수, 나스닥 ETF 분할 매수, 추가 시드 투입을 거쳐 약 11억 원 수준까지 커졌고, 성과의 핵심은 나스닥 지수 ETF 비중 확대와 레버리지·액티브 ETF 활용에 있다.
  • 본론의 핵심은 “AI가 소프트웨어를 죽이는가”가 아니라, AI에 의해 대체되는 소프트웨어와 AI 확산으로 더 강해지는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에 있다.
  • 서비스나우,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독은 AI 에이전트가 늘어날수록 필요한 워크플로우·데이터·관측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평가되지만, 좋은 회사와 좋은 매수 가격은 별개의 문제로 다뤄진다.
  • 결론적으로 소프트웨어 섹터는 단순한 부활 국면이라기보다 AI 기준으로 승자와 패자가 재분류되는 구간이며, 서비스나우는 매력적이지만 매수 전 가격·손절 기준·추가 팩트 확인이 필요하다는 관점이 제시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공개 계좌의 출발점과 아마존·나스닥 매수 흐름

  • 개별 기업 분석에 앞서 공개 계좌를 먼저 공개하며, 선행 매매 뒤 추천한다는 의혹을 줄이고 실제 운용 흐름을 투명하게 공유하려는 취지라고 보여준다 [00:05]
  • 공개 계좌는 1월 22일 새로 개설했으며 최초 시드는 5억 원이다. 유튜브에서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성장 과정을 확인하기 위한 별도 계좌라고 드러낸다 [00:36]

2. 8억 시드 운용 결과와 나스닥 ETF 비중 구조

  • 이후 추가 시드 3억 원이 들어와 총 8억 원 기준으로 운용됐고, 현재 계좌는 약 11억 원을 넘어섰으며 현금도 약 2억 2천만 원 남아 있다고 보여준다 [02:07]
  • 실제 투자금은 약 5억 8천만 원, 수익은 3억 원을 조금 넘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투자된 자금 기준 수익률은 약 50%, 전체 계좌 기준 수익률은 약 38%라고 정리한다 [02:18]

3. 소프트웨어 섹터 반등과 AI 잠식 내러티브의 균열

  • TQQQ와 타임 ETF를 비교하며, 상승 구간의 최종 1년 수익률은 비슷하지만 하락 구간에서는 타임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작아 대체 매수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보여준다 [04:01]
  • 소프트웨어 섹터는 인프라스트럭처와 애플리케이션으로 나뉜다. 히트맵 분류는 회계 기준에서 출발했지만 시장 참여자들이 널리 참고하는 기준이어서 투자 판단에도 의미가 있다고 드러낸다 [04:37]

4. 부활과 데드캣 바운스 사이의 구조 변화

  • 연초 대비 마이크로소프트는 7%, 팔란티어는 14% 가까이 하락했고, 애플리케이션 쪽 다수 기업은 20% 이상, 일부는 40~50% 빠졌다. 단기 반등만으로 추세 회복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드러낸다 [06:04]
  • 스노우플레이크 반등 이후 AI에 의한 사스포칼립스에 의문이 생겼고, AI가 소프트웨어를 서서히 잠식한다는 기존 내러티브도 조금씩 흔들리는 조짐이 나타난다고 보여준다 [06:25]

5. 스노우플레이크와 델 실적이 소프트웨어 반등의 근거를 바꾼다

  • 4월 중순부터 기관들은 크게 하락했던 클라우드·소프트웨어 종목을 다시 담기 시작했다. 과도한 저평가에 따른 기계적 반등은 바닥을 만들었지만, 지속적인 추세까지 만들지는 못했다고 보여준다 [08:08]
  • 5월 28일 스노우플레이크의 제품 매출은 전년 대비 34% 성장했고, 직전 분기 30%보다 성장률이 가속됐다. 약 880억 달러 규모 기업에서 나타난 드문 성장 재가속 사례라고 드러낸다 [08:22]

6. 서비스나우의 업무 자동화 플랫폼과 고착성·데이터 플라이휠

  • 서비스나우는 기업 내부 업무 흐름을 자동화하는 플랫폼으로, IT 장애 처리부터 인사, 고객 서비스, 운영까지 부서를 넘나드는 전사 업무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한다고 보여준다 [10:02]
  • 서비스나우는 이 업무 흐름 위에 AI 비서 역할의 어시스트를 결합해 판매하며, 단순 소프트웨어보다 전사 프로세스와 AI 기능이 묶인 운영 플랫폼에 가깝다고 드러낸다 [10:19]

7. 서비스나우의 데이터 성장과 엔비디아 레퍼런스

  • 서비스나우의 워크플로우는 이전 어닝콜 기준 800억 개에서 더 늘었고, 트랜잭션도 6.4조 개 수준에서 각각 33% 증가해 기업 데이터 볼륨과 성장성이 두드러진다고 보여준다 [12:07]
  • 엔비디아는 서비스나우 행사 무대에 3년 연속 등장했으며, 고객이자 파트너로서 서비스나우를 직원 지원과 업무 상호작용 축소에 활용한다고 드러낸다 [12:28]

8. SaaS 종말론과 AI 비용 부담이 남긴 소프트웨어 리스크

  • 서비스나우가 좋은 회사처럼 보여도 주가는 240달러에서 한 달 전 81달러까지 하락했고, 약 3분의 1 수준으로 급락한 배경을 보려면 반대 논리도 함께 봐야 한다고 드러낸다 [13:53]
  • 4월까지 소프트웨어 폭락의 핵심은 AI 에이전트가 좌석당 과금 SaaS를 대체할 수 있다는 내러티브였고, 직원 수만큼 비용을 내는 기존 소프트웨어 모델의 필요성이 흔들렸다고 보여준다 [14:13]

9. 제본스의 역설과 AI 토큰 소비 논쟁

  • 제본스의 역설은 효율이 좋아지면 자원 소비가 줄어든다는 직관과 달리, 단가 하락이 사용처를 늘려 총소비를 오히려 크게 키우는 현상이라고 보여준다 [16:11]
  • 19세기 증기기관은 석탄 소비를 줄일 것으로 예상됐지만, 효율 개선으로 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석탄 수요와 소비가 오히려 크게 늘었다고 예시를 든다 [16:26]

10. 낙관론과 회의론을 가르는 소프트웨어의 분화

  • 5월 소프트웨어 상승에는 기계적 매수뿐 아니라 토큰 소비 증가가 매출로 이어진다는 낙관론의 베팅이 담겼고, 회의론은 그 베팅이 곧 깨질 위험을 본다고 보여준다 [18:27]
  • 투자자는 상반된 두 논리 앞에서 매수, 매도, 관망 중 선택해야 하며, 시장에 남아 공부하려면 소프트웨어 내부의 차이를 구분해야 한다고 드러낸다 [18:38]

11. AI가 대체하는 소프트웨어와 더 강해지는 소프트웨어가 갈린다

  • AI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범용적이고 단순한 소프트웨어는 약하게 만들고 깊은 데이터 해자와 워크플로우를 가진 기업은 더 강하게 만든다고 보여준다 [20:00]
  • AI 에이전트에게 대체되는 소프트웨어와 AI 에이전트가 늘수록 더 필요해지는 소프트웨어가 갈리며, 투자 판단의 기준도 이 구분으로 이동한다고 드러낸다 [20:13]

12. 서비스나우·스노우플레이크·데이터독은 AI 확산의 수혜 구조에 가깝다

  • 어도비는 Firefly와 AI 편집 기능, 쉬워진 UI·UX라는 비전을 제시했지만, 실제 주가와 사업 흐름에서는 AI가 기존 강점을 충분히 압도하지 못할 수 있다는 리스크가 드러났다고 보여준다 [21:20]
  • 서비스나우는 AI 에이전트를 지휘하고, 스노우플레이크는 에이전트가 활용할 데이터를 제공하며, 데이터독은 에이전트를 감시하는 역할을 맡기 때문에 AI 확산과 함께 필요성이 커지는 구조에 가깝다고 드러낸다 [22:12]

13. 서비스나우의 재평가와 밸류에이션 논쟁

  • 소프트웨어 종목은 순환매와 자금 쏠림으로 함께 오르는 국면에 들어섰지만, 다음 분기 실적 이후에는 진짜 승자와 비승자를 가르는 재분류가 본격화될 수 있다고 드러낸다 [24:00]
  • 승자를 찾는 것만으로 투자 판단이 끝나는 것은 아니며, 좋은 회사와 싼 주식은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밸류에이션까지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24:27]

14. 세일즈포스의 낮은 기대와 스노우플레이크의 오버슈팅

  • 세일즈포스는 LTM PE가 22배, 포워드 PE가 14배를 조금 넘는 수준까지 낮아졌지만, 서비스나우와 비교하면 이익 성장 기대가 크지 않다고 보여준다 [26:46]
  • 세일즈포스의 PEG는 1 미만까지 떨어졌고, 평소라면 저평가 신호로 볼 수 있지만 강세장에서는 오히려 성장 기대가 약해졌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고 드러낸다 [27:01]

15. 소프트웨어는 부활이 아니라 AI 기준 재분류 국면이다

  • 개별 주식 관점에서는 리스크를 감수할 만큼 더 나은 선택지가 있는지 따져야 하며, 과열된 종목을 사느니 지수 투자로 대체하는 판단도 가능하다고 드러낸다 [28:05]
  • 핵심은 소프트웨어가 단순히 싸냐 비싸냐가 아니라 기업의 성장이 현재 가격을 따라잡을 수 있느냐이며, 서비스나우는 높은 PER이 성장으로 정당화되는 반면 스노우플레이크는 승자지만 과열이고 세일즈포스는 싸지만 성장성이 약하다고 보여준다 [28:30]

16. 서비스나우는 매력적이지만 매수 전 손절 기준과 시점 점검이 필요하다

  • 서비스나우는 해자, 엔비디아의 검증, PEG 관점에서 설득력 있는 숫자를 갖췄고 강세장 수급으로 더 오를 가능성도 있지만, 보수적 투자자에게는 아직 매수 기준을 완전히 충족하지 못한다고 드러낸다 [29:59]
  • 서비스나우는 소프트웨어 섹터 안에서 매력적인 기업으로 보이지만, 더 나은 가격이나 추가 확인 근거가 나오기 전까지는 실제 매수로 연결하기 어렵다고 보여준다 [30:29]

17. 멤버십 리포트의 제공 방식과 활용 가치

  • 모바일 리포트는 매주말 멤버십 게시판을 통해 발행되며, 필요한 이용자는 멤버십 우선주 가입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고 안내한다 [32:02]
  • 꾸준히 리포트를 확인하면 증시를 폭넓게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고, 첫 발행 이후 여러 달 동안 이용자가 유지된 점을 품질의 근거로 제시한다 [32:11]

18. 새 달의 시작과 마무리 인사

  • 6월 1일은 새로운 한 달과 한 주가 함께 시작되는 월요일이라며, 남은 한 주와 한 달을 잘 보내라는 마무리 메시지를 전해진다 [32:31]
  • 오늘 하루에 대한 수고 인사와 함께 다음 영상에서 다시 만나겠다는 끝인사, 감사 표현으로 영상을 마무리한다 [32:35]

🧾 결론

  • 영상은 소프트웨어 섹터를 전체적으로 “부활했다”고 보기보다, AI 도입 이후 승자와 비승자가 갈리는 구조적 재분류 단계로 해석한다.
  • 서비스나우는 AI 에이전트를 지휘하고 기업 업무 흐름에 깊게 들어가는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AI가 확산될수록 더 강해질 수 있는 후보로 제시된다.
  • 스노우플레이크는 데이터 수요가 실적 성장으로 확인되며 승자 그룹에 가까운 사례로 언급되지만, 최근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종목으로 평가된다.
  • 세일즈포스·어도비·오토데스크처럼 좌석당 과금과 범용 기능에 의존하는 소프트웨어는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라 수익모델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쪽으로 분류된다.
  • 서비스나우는 매력적인 기업으로 보이지만, 영상의 결론은 “지금 무조건 매수”가 아니라 더 좋은 가격, 추가 팩트, 명확한 손절 기준을 기다리는 보수적 접근에 가깝습니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소프트웨어 투자는 섹터 단위 접근보다 개별 기업의 AI 수혜 구조를 따져야 합니다. AI가 해당 기업의 제품을 대체하는지, 아니면 사용량과 필요성을 키우는지가 핵심입니다.
  • 서비스나우는 고착성, 데이터 플라이휠, 토큰 기반 매출 전환, 엔비디아 레퍼런스가 긍정 요인으로 제시되지만, 안전마진이 크지 않다는 점이 함께 강조된다.
  • 스노우플레이크는 성장 재가속과 데이터 수요 확인이라는 긍정적 신호가 있지만, 포워드 PE와 PEG 기준으로는 단기 과열 부담이 크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 세일즈포스처럼 밸류에이션이 낮아 보이는 종목도 성장 기대가 약해졌기 때문에, 단순히 싸다는 이유만으로 매수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 시장이 많이 오른 구간에서는 좋은 기업을 찾는 것보다 손절 기준과 진입 시점을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물타기보다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라는 메시지가 강조된다.
  • 검증 필요: 영상에서 언급된 개별 수치, 예를 들어 서비스나우의 갱신율, 토큰 기반 신규 매출 비중, 스노우플레이크의 매출 성장률, 델의 AI 서버 백로그 등은 투자 판단에 사용하기 전 각 기업 실적자료와 공식 발표로 재확인필요가 있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영상 내 계좌 수익률, 보유 비중, 현금 규모는 진행자가 공개한 화면과 설명에 근거한 수치이며, 실제 체결 내역·평단·환율·세금 반영 여부까지 독립적으로 검증된 것은 아니다.
  • 스노우플레이크 제품 매출 성장률, 델 AI 서버 백로그, 서비스나우 워크플로우·트랜잭션 데이터, 계약 갱신율 등은 영상에서 언급된 수치이므로 각 기업의 최신 실적 발표 자료와 컨퍼런스콜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 서비스나우 신규 매출의 50%가 토큰 소비 기반에서 나왔다는 설명은 투자 판단에 중요한 근거지만, 해당 매출의 반복성·마진·고객 유지율이 좌석 기반 모델과 얼마나 다른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서비스나우,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독, 세일즈포스, 어도비의 다음 실적 발표에서 AI 관련 매출·소비 기반 매출·고객 유지율 변화를 따로 확인한다.
  • 서비스나우의 토큰 기반 매출 비중 확대가 실제로 매출 안정성을 높이는지, 아니면 변동성을 키우는지 컨퍼런스콜과 가이던스를 통해 점검한다.
  • 스노우플레이크는 성장 재가속이 확인됐더라도 포워드 PE와 PEG가 높은 만큼, 추격 매수 전 밸류에이션 부담과 단기 과열 여부를 따로 체크한다.
  • 소프트웨어 종목을 볼 때 단순히 “섹터 반등”으로 묶지 말고, AI가 해당 기업을 대체하는지 또는 더 필요하게 만드는지 기준으로 분류한다.

❓ 열린 질문

  • 서비스나우의 소비 기반·토큰 기반 매출 모델은 장기적으로 좌석 기반 SaaS보다 더 강한 고착성을 만들 수 있을까?
  • AI 도입 기업 중 실제 수익을 내는 5%에 속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을 투자자가 사전에 구분할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인 지표는 무엇일까?
  • 스노우플레이크의 최근 급등은 실적 재가속을 반영한 정당한 재평가일까, 아니면 단기 과열과 FOMO가 만든 오버슈팅일까?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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