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TF 창시자가 퇴사 후 이더리움을 선택한 이유
Quick Summary
비트코인 ETF 개발을 이끈 조지프 샬롬이 은퇴 후 이더리움을 선택한 이유는, 기관 채택과 토큰화·AI 금융을 뒷받침할 인프라의 성장 가능성에 투자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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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비트코인 ETF 개발을 이끈 조지프 샬롬이 은퇴 후 이더리움을 선택한 이유는, 기관 채택과 토큰화·AI 금융을 뒷받침할 인프라의 성장 가능성에 투자하기 위해서다.
📌 핵심 요점
- ETF는 암호자산 투자의 접근 장벽을 낮췄다. 샬롬은 블랙록에서 투자자가 거래소·지갑·암호키를 직접 관리하지 않고도 비트코인에 투자할 통로를 만드는 데 참여했다. 그의 설명에서 ETF 성장의 핵심은 기존 투자 수요를 보관과 거래가 편리한 상품으로 연결한 데 있다.
- 이더리움을 선택한 근거는 금융 인프라로서의 활용성이다. 샬롬은 비트코인의 가치 저장 역할과 이더리움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네트워크 역할을 구분한다. 이더리움에서는 자산 교환, 스테이블코인 송금, 토큰화 자산 거래와 AI 에이전트의 금융 실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본다.
- 샤프링크는 이더리움의 기관 채택에 상장주식으로 투자하는 통로를 지향한다. 샬롬은 블랙록 은퇴 약 6주 뒤 샤프링크 경영을 맡았다. 회사는 자본을 조달해 이더를 보유·활용하며, 인터뷰에서는 스테이킹을 통해 2.5~3%의 수익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주식으로 접근해도 이더 가격의 큰 변동성과 정체를 겪을 수 있다.
-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의 효용은 돈과 자산을 언제든 움직이게 하는 데 있다. 해외송금의 비용과 대기시간을 줄이고, 주식·채권 등의 거래시간과 결제 제약을 완화하는 것이 구상이다. 토큰화 자산을 대여해 장기 보유 중 추가 수익을 얻는 활용도 제시된다.
- AI 금융의 확산에는 신뢰와 규제 명확성이 필요하다. AI 에이전트는 현금 운용, 포트폴리오 조정, 대환·보험 비교를 도울 수 있지만, 실행 권한을 맡기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샬롬은 사용자 이익을 우선하는 설계와 투자자 보호를 강조하며, 투자에서도 사회를 바꾸는 장기 추세를 이해하고 보유하는 접근을 권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기존 금융은 은행·거래소의 영업시간과 결제 대기시간에 묶여 있다. 블록체인과 토큰화의 핵심 과제는 돈과 자산을 언제든 이동·거래할 수 있게 만드는 데 있다.
- 비트코인·이더리움에 투자하려는 개인과 기관에도 거래소 선택, 자산 보관, 지갑과 암호키 관리가 진입장벽이다. ETF와 디지털자산을 보유하는 상장회사는 이런 수요를 기존 금융상품으로 연결한다.
- 블랙록에서 디지털자산 전략을 이끌었던 조지프 샬롬은 샤프링크 CEO로서 이더리움의 기관 채택에 투자한다. 그의 장기 구상은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자산·AI 에이전트가 결합해 금융서비스의 비용과 접근성을 바꾸는 것이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폐쇄형 금융 블록체인에서 개방형 네트워크로의 전환
- 샬롬은 블랙록에서 자산운용사의 위험·포트폴리오 관리 기술사업을 키우다가 2018년 1인 블록체인 팀을 맡았다. 초기 관심은 암호자산 투자보다 금융 인프라 개선에 있었다. [02:25]
- 처음에는 공동 원장과 분산 컴퓨팅을 활용한 사설 허가형 블록체인이 금융 후선업무를 바꿀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금융기관들이 네트워크의 규칙과 표준에 합의하는 과정이 장애물이 됐다. [03:43]
2. 비트코인의 가치 저장과 이더리움의 금융 인프라 역할
-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크고 위험하지만, 인플레이션·통화가치 하락·정치적 위험에 대응하려는 포트폴리오에서 디지털 금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 [05:30]
- 이더리움은 초기 인터넷에 비유되는 분산 네트워크다. 샬롬은 장차 금융과 AI 에이전트의 거래가 이 네트워크 위에서 실행될 것으로 본다. [05:55]
3. 비트코인 ETF가 해결한 보관·접근 문제와 IBIT의 성장
- 고액자산가·연기금·자산운용사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투자 수요가 있었지만, 해외 거래소 이용과 지갑·암호키 관리, 매매 절차를 직접 감당하고 싶어 하지는 않았다. [07:07]
- 블랙록은 약 1년 반 동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협의했다. 신뢰할 수 있는 운용사가 보관·안전·보안을 맡는 ETF가 투자자 보호에 도움이 된다는 논리가 승인 설득의 핵심이었다. [07:42]
4. ETF의 집중화 논쟁과 전통금융·크립토의 상호 결합
- 초기 크립토 참여자들은 탈중앙화 자산이 한 운용사에 집중된다고 우려했다. 샬롬의 반론은 해당 비트코인이 블랙록 자체 소유가 아니라 고객을 대신해 보유하는 자산이며, ETF가 다수 고객의 보유를 가능하게 했다는 것이다. [09:25]
- 전통금융과 크립토 업계는 서로를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크립토 업계의 기술 지식과 전통금융의 표준을 결합할 수 있었다. [10:42]
5. 은퇴 후 샤프링크에서 선택한 이더리움 보유 전략
- 샬롬은 후배들이 전문성과 경험을 갖췄다고 판단해 블랙록에서 은퇴했고, 강의와 휴식을 계획했다. 그러나 약 6주 뒤 샤프링크 경영을 맡았다. [12:13]
- 샤프링크의 전략은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가 자본을 조달해 비트코인을 매입한 방식을 이더에 적용하는 것이다. 금융기관의 이더리움 채택이 확대될 미래에 상장주식으로 투자할 통로를 만들려는 구상이다. [12:46]
6. 프로그래밍 가능한 이더리움과 자산 토큰화
-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과 희소성에 무게를 둔 자산인 반면, 이더리움은 거래소 구축·자산 교환·스테이블코인 송금 등을 구현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가능한 블록체인이라는 구분이다. [14:13]
- 스테이블코인은 은행이 문을 열 때까지 기다리는 대신 이동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가능한 돈이다. 주식·채권·금·부동산도 토큰으로 바꾸면 네트워크에서 교환·거래할 수 있다. [14:38]
7. 해외송금 비용을 낮추는 스테이블코인
- 가족에게 해외송금을 하는 사람은 통상 1~2일을 기다리고 평균 6%의 비용을 부담한다는 사례가 드러난다. 작은 금액을 보내는 사람에게도 수수료 부담은 직접적인 손실이다. [15:34]
- 스테이블코인은 온체인 지갑 사이에서 거의 비용 없이 즉시 송금할 수 있어, 해외로 돈을 보내는 개인에게 유용한 초기 활용처가 될 수 있다. [15:49]
8. 주식·채권 거래시간과 결제 대기의 재설계
- 기존 주식·채권·펀드는 평일의 제한된 시간에 거래되고, 주식을 팔아 대금을 받기까지 하루가 걸리며 일부 아시아 국가에서는 이틀이 걸린다. 동일한 권리를 유지한 디지털 자산은 이런 거래시간과 결제 제약을 줄이는 방향이다. [17:26]
- 토큰화의 효용은 자산을 지갑에서 안전하게 보유·거래하고 언제든 이동할 수 있는, 더 현대적인 소유 방식에 있다. [17:56]
9. 샤프링크의 장기 보유 자본과 스테이킹 수익
- 이더를 직접 보유하려면 지갑과 수탁기관을 선택하고 암호키·복구문구를 관리해야 한다. 키를 잃으면 자산을 되찾지 못할 수 있어 개인에게 운영 부담과 위험이 따른다. [18:21]
- 이더리움에서는 보유 이더를 네트워크의 거래 보안에 참여시키고 스테이킹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는 단순한 가격 노출 외에 보유 자산을 활용하는 수단이다. [18:46]
10. 토큰화 자산의 대여 수익과 시장 폐장 중 대응
-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자산·온체인 실행에 AI 에이전트를 결합하면 개인의 금융생활까지 바뀔 수 있다는 것이 샬롬과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조지프 루빈이 공유하는 구상이다. [20:16]
- 금융기관은 주식·채권을 보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담보로 차입하거나 대여해 활용한다. 개인도 토큰화 자산을 스마트계약으로 빌려주면 장기 보유 중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구상이다. [21:04]
11. AI 에이전트가 보완할 금융 지식과 주의력 부족
- 투자·저축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이유에는 금융 지식뿐 아니라 자신의 재정을 살필 시간과 주의력 부족도 있다. AI 에이전트는 이런 희소한 자원을 더 널리 제공할 수 있다는 관점이다. [22:33]
- 예를 들어 거의 이자가 없는 계좌의 현금을 찾아 3.5%를 지급하는 수익형 계좌로 옮기는 작업을 대신할 수 있다. 정보 탐색과 지속적인 점검이 실제 금융 개선으로 이어지는 사례다. [23:29]
12. 대출·보험 관리까지 확장되는 자동화와 온체인 실행
- AI 에이전트는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내려가면 대환 시점을 알려주고, 보험 갱신 때 여러 보험사의 보장과 가격을 비교해 실행하는 역할까지 맡을 수 있다. [24:23]
- 이런 자동화에는 은행 영업시간 밖에서도 움직이는 스테이블코인, 이동 가능한 토큰화 자산, 온체인 실행 수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블록체인은 금융서비스 개선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 기술로 자리한다. [24:48]
13. 단계적인 신뢰 형성과 금융 수수료 압축
- AI에 차입이나 주택담보대출 변경을 곧바로 맡기기보다 여행 일정과 현금 운용처럼 익숙한 업무부터 신뢰를 쌓을 가능성이 크다. 포트폴리오 추천을 거쳐 일정한 제한 안에서 자동 실행을 맡기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25:37]
- 이런 변화는 높은 수수료에 익숙한 은행·중개사·결제회사와 로빈후드·스트라이프·토스·카카오페이 같은 사업자 사이의 경쟁을 키울 수 있다. 일부 수수료가 0으로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이지만, 그 시점은 알 수 없다고 선을 긋는다. [26:29]
14. 한국 디지털금융의 규제 명확성과 혁신 경쟁
- 도입의 주요 장벽은 국가별 규제와 사람들이 통제권 일부를 AI에 넘기는 데 느끼는 불편함이다. 더 나은 금융 결과를 원하는 수요 자체는 존재한다는 판단이다. [27:46]
- 미국은 법으로 금지하지 않은 활동을 실험할 여지가 있는 반면, 한국은 활동을 명시적으로 허용하는 규제 동의가 필요하다는 비교다. 이 차이가 새로운 금융서비스의 실험 속도에 영향을 준다. [28:05]
15. AI에 금융 통제권을 맡기는 데 필요한 시간과 안전장치
- 한국은 디지털금융을 선도할 잠재력이 있다는 평가다. 다만 개인이 AI 에이전트의 대리 실행을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과정은 별도로 필요하다. [29:01]
- 과거 온라인 쇼핑몰에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기를 꺼리던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 익숙해진 것처럼, AI 금융서비스도 신뢰가 쌓일 시간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는 안전장치와 규제 명확성이 함께 요구된다. [29:14]
16. 미국 스테이블코인 제도의 법적 기반
- 지니어스법은 미국에서 전년에 통과된 주요 디지털자산 법안으로, 규제하의 스테이블코인을 허용하는 법적 기반에 해당한다. [29:51]
17. 미국의 규제 정비와 금융기관의 진입이 시장을 바꾼다
- 시장 인프라를 규제하기 위한 클래리티법이 무산된 뒤 이틀 만에 미국 SEC와 CFTC가 같은 활동을 포괄하는 규칙을 마련했다. 미국이 앞서가고 있다는 판단이며, 새로운 시도에 따르는 위험보다 혁신하지 않는 위험이 더 크다는 관점이다 [30:06]
-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의 참여층은 전년의 젊은 개인 트레이더 중심에서 한국을 포함한 세계 대형 금융기관으로 넓어졌다. 이들 기관은 규칙과 진입 여건이 갖춰지면 새 인프라를 구축하려 하며, 한국 금융시장의 디지털화는 다소 느리더라도 한국이 지역과 세계의 선도국이 될 기회를 열 수 있다 [30:26]
18. 협력과 투자자 보호, 신뢰를 주는 규제가 필요하다
- 다른 프로토콜을 깎아내리고 자신만 승리해야 한다는 제로섬 사고는 시장을 작게 만든다. 협력의 목표는 개별 토큰으로 돈을 버는 것을 넘어 근본적으로 다른 금융시스템을 만드는 데 있어야 한다 [31:26]
- 무엇을 받는지 불분명한 토큰 발행과 초기 투자자의 자금 회수는 일반 투자자와 은퇴자에게 피해를 줬다. 타인의 투자금을 무책임하게 다루면 존엄한 노후까지 훼손할 수 있으므로, 업계와 금융기관, 규제기관은 투자자 보호와 혁신 촉진을 함께 추구해야 한다 [32:06]
19. 단기 실적보다 기술이 바꾸는 시장과 사업의 범위를 봐야 한다
- 아마존은 오랫동안 적자를 내는 온라인 서점으로 비판받았지만, 장기 투자자의 관점에서는 전자상거래 자체를 바꾸는 사업이었다. 그 변화를 보고 투자를 유지한 사람들이 5배나 10배가 아닌 1,000배의 성과를 얻었다는 사례로 장기 보유의 의미를 강조한다 [34:18]
- 카카오택시의 초기 이용자·기사 보조금과 수익 부재만 보면 사업의 확장 가능성을 놓칠 수 있다. 핵심은 차량 호출을 넘어 지갑 속 슈퍼앱으로 자리 잡고 생활 방식을 바꾸려는 데 있었다는 해석이다 [35:12]
20. 청년층의 고위험 투자에는 자산 형성 기회에 대한 불안이 깔려 있다
- 한국과 미국의 젊은 세대는 부모 세대처럼 주택을 소유하거나 결혼하고 자녀 셋을 키울 기회를 얻기 어렵다고 느낄 수 있다. 이 때문에 1,000배의 수익이나 메모리 관련 3배 레버리지 ETF에 승부를 거는 선택이 합리적으로 보일 수 있다. 성공하면 집을 살 수 있지만 실패해도 여전히 집을 살 수 없다는 생각이다 [35:59]
- 이런 심리는 이해할 수 있는 측면이 있지만 사회적으로 어려운 문제를 만든다. 장기적으로는 자신이 믿는 투자 대상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보유하는 편이 더 낫다는 원칙을 제시한다 [36:34]
21. 한국의 개발 역량을 살리고 사회를 바꾸는 장기 추세에 투자해야 한다
- 한국은 뛰어난 블록체인 창업자·개발자 공동체를 갖고 있으며, 이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회와 허용 여건이 경쟁우위를 살리는 조건이다. 콘텐츠·군사·DRAM 분야처럼 금융에서도 혁신이 가능하다고 보지만, 실제 변화는 기대보다 느릴 수 있다 [37:13]
- 연령에 관계없이 메모리·반도체·이더리움·암호자산·발전·AI 가운데 무엇이 사회를 크게 바꿀지 이해하는 데 시간을 들여야 한다. 그런 장기 추세에 투자하고 잠재력이 충분히 실현될 때까지 보유하라는 원칙이다 [38:09]
🧾 결론
- 샬롬의 이더리움 선택은 금융기관과 개인이 이용할 프로그래밍 가능한 금융 네트워크에 대한 장기 투자 판단이다.
- ETF와 디지털자산 보유 상장회사는 직접 보유의 운영 부담을 줄이는 투자 통로다. 접근이 편리해져도 기초자산의 가격 위험은 남는다.
-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자산·AI 에이전트가 결합하면 금융의 이용시간, 비용, 관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 인터뷰의 중심 전망이다.
- 실제 확산 속도는 규제, 투자자 보호, 사용자의 신뢰 형성에 달려 있으며 변화가 기대보다 느릴 수 있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이더리움 투자 논리: 기관 채택, 스테이블코인 송금, 자산 토큰화와 같은 실제 활용이 장기 성장 전망을 뒷받침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 투자 수단의 차이: 직접 보유·ETF·샤프링크 같은 상장회사는 보관과 관리 방식, 보유 자산의 활용 방식이 다르다. 각 통로가 제공하는 노출과 부담을 구분해야 한다.
- 스테이킹 수익의 해석: 인터뷰에서 제시한 수익률은 가격 상승과 별개의 보유 자산 활용 논리다. 이를 이더 가격 변동까지 상쇄하는 확정 수익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 금융업 경쟁: 송금·결제 비용과 중개 수수료가 낮아질 경우 기존 금융회사와 핀테크의 경쟁 구도가 달라질 수 있다. 다만 수수료 하락의 시점은 인터뷰에서도 특정하지 않는다.
- 한국의 제도적 기회: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자산 토큰화에 관한 명확한 규칙은 금융기관의 진입과 개발자·창업자의 실험 여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이더리움이 향후 금융과 AI 거래의 주요 기반이 된다는 설명은 샬롬의 전망이다. 자료만으로 채택 규모나 실현 시점을 확정할 수 없다.
- 샤프링크의 조달액, 이더 보유 규모, 기관 지분율과 주요 주주, 스테이킹 수익률은 인터뷰에서 제시된 수치다. 현재 투자 판단에 활용하려면 기준 시점과 최신 공시를 확인해야 한다.
- 스테이블코인의 거의 무료인 즉시 송금은 온체인 지갑 간 이동에 관한 설명이다. 자료에는 실제 해외송금 전 과정의 비용과 이용 조건을 비교할 정보가 충분하지 않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이더 직접 보유, ETF, 디지털자산 보유 상장회사를 보관 책임·암호키 관리·스테이킹 활용·가격 변동 노출 기준으로 비교한다.
- 샤프링크의 최신 공시에서 이더 보유량과 평가액, 자본 조달 내역, 스테이킹 수익의 기준과 주요 주주 정보를 확인한다.
- 이더리움 투자 근거를 기관 채택·스테이블코인·자산 토큰화로 나누고, 각 활용이 실제로 확대되는지 점검한다.
- 미국 스테이블코인 제도와 시장 규칙, 한국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를 공식 자료로 확인한다.
❓ 열린 질문
- 금융기관의 이더리움 활용 확대는 이더 보유자와 샤프링크 주주의 경제적 이익으로 어떻게 연결될까?
-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가 만드는 비용 절감 중 얼마나 많은 부분이 최종 사용자에게 돌아갈까?
- AI 에이전트가 금융회사나 기술회사의 이해보다 사용자의 이익을 우선하도록 어떤 실행 제한과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