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crypto blockchains shut down. Coinbase just won.
Quick Summary
Two crypto blockchains shut down. Coinbase just won.를 중심으로, 코인베이스는 Deribit 통합으로 현물·선물·무기한 선물·옵션을 한 플랫폼에 모으고, Coinbase Pro의 연말 복귀를 예고를 핵심 판단 포인트로 압축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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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Two crypto blockchains shut down. Coinbase just won.를 중심으로, 코인베이스는 Deribit 통합으로 현물·선물·무기한 선물·옵션을 한 플랫폼에 모으고, Coinbase Pro의 연말 복귀를 예고를 핵심 판단 포인트로 압축 정리한다.
📌 핵심 요점
- 코인베이스는 Deribit 통합으로 현물·선물·무기한 선물·옵션을 한 플랫폼에 모으고, Coinbase Pro의 연말 복귀를 예고했다. 다만 미국 고객의 이용 가능 범위는 자격과 규제에 따라 달라진다.
- Abstract는 12월 15일 종료 예정으로 소개됐으며, Blast도 운영을 지속할 가치가 없다고 발표했다. 진행자는 거래 활동이 많아도 수익성 확보에 실패하면 생존하기 어렵다고 해석한다.
- OKX는 기존 투자 라운드에 금융·결제·거래 인프라 기업을 추가하고, ICE와 토큰화 주식 거래소를 추진한다. 경쟁의 중심이 암호화폐 매매에서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넓어지고 있다.
- 비트코인은 유가·국채금리·달러 상승에도 이전 저점보다 높은 가격대를 유지한다고 평가된다. 로빈후드의 2,500만 달러 규모 자체 비트코인 보유는 기업 재무자산 채택의 신호로 해석된다.
- Fairshake의 초당적 선거 지원과 윙클보스 측의 Zcash ETF 신청은 정치와 투자상품에서도 경쟁이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ETF에서는 제시된 수수료 차이가 주요 비교 요소다.
🧩 배경과 문제 정의
진행자 Scott Milker는 유가·금리 상승으로 시장이 압박받는 상황에서도 비트코인이 비교적 견조하다고 평가한다. 이어 코인베이스·OKX·로빈후드의 발표를 통해 거래소가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흐름을 설명한다.
제목의 두 블록체인 종료 소식은 이 확장 흐름과 대비되는 사례다. Abstract·Blast의 운영 종료 발표를 바탕으로, 이용량과 브랜드 인지도가 지속 가능한 사업을 보장하는지 묻는다. 정치자금과 Zcash ETF 이야기는 경쟁이 규제와 투자상품 영역까지 번지고 있다는 맥락으로 연결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거시 압박 속 비트코인의 가격 흐름
- 유가와 국채금리 상승이 시장을 압박하지만, 진행자는 비트코인이 약 6만 달러 저점에서 약 8만 8,000달러까지 오른 뒤 8만 달러대에서 움직이는 흐름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01:43]
- 브렌트유 100달러 초과, 높은 국채금리, 달러 강세에도 비트코인의 일별 반응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하며, 레버리지 청산이 변동을 증폭했다고 덧붙인다. [02:23]
- 금리 인하를 바라면서 경기의 이상을 기대하게 되는 시장의 모순을 지적한다. 새 강세장 진입 가능성은 진행자의 전망으로 드러난다. [03:12]
2. 코인베이스의 Deribit 통합과 Pro 복귀
- Deribit 인수 후 통합 완료 소식을 소개하면서, 미국 고객에게 모든 기능이 제공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04:02]
- 현물·선물·무기한 선물·옵션을 한 플랫폼에 모으고, 적격 미국 고객을 글로벌 파생상품 유동성에 연결할 계획이라고 보여준다. [04:31]
- Coinbase Pro의 연말 복귀와 브랜드 변천을 소개하며, 코인베이스가 모든 거래를 아우르는 플랫폼을 지향한다고 해석한다. [05:12]
3. OKX 투자자 구성과 금융 플랫폼 확장
- OKX가 Circle·Ripple·Standard Chartered 계열 등의 투자를 받으며 결제와 토큰화 자산을 포괄하는 금융 기술 플랫폼을 지향한다고 보여준다. [05:58]
- 기업가치 250억 달러는 새로운 평가가 아니라 기존 3월 투자 라운드의 연장 조건이며, 추가 투자자 참여가 새 소식이라고 구분한다. [06:26]
- 진행자는 투자자 구성을 스테이블코인, 기관 결제, 은행 연결, 퀀트 거래, 전통 거래소 인프라의 결합으로 해석한다. 향후 통합 효과는 기대에 해당한다. [06:58]
4. ICE·OKX의 토큰화 주식 거래소 경쟁
- ICE의 이사회 참여와 OKX 공동사업을 소개하며, Uniswap을 활용하는 토큰화 주식 거래소 계획을 보여준다. [07:15]
- 이를 SEC의 혁신 면제 적용 사례로 평가하고, 대형 거래소의 투자·통합·서비스 확장 발표가 이어지는 경쟁 구도를 강조한다. [07:45]
5. 로빈후드의 자체 비트코인 보유
- 로빈후드가 2,5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회사 재무상태표에 추가했다고 보여준다. 고객을 대신해 보관하는 비트코인과는 구분한다. [08:35]
- 진행자는 금액보다 비트코인과 생태계에 대한 경영진의 의지, 재무자산으로서의 채택 신호를 높이 평가한다. [09:08]
- 다른 대규모 비트코인 보유 기업과 비교하면 작은 매입이지만, 오랜만에 나온 기업 채택 사례라는 의미를 강조한다. [09:28]
6. Abstract·Blast 종료 소식과 레이어2 재편
- Abstract가 12월 15일 종료될 예정이며, 며칠 앞서 Blast도 자체 네트워크를 계속 운영할 가치가 없다고 발표했다는 소식을 전해진다. [09:50]
- Abstract의 3억 2,500만 건 이상 거래, 60억 달러 DEX 거래대금, 4,000만 달러 이상 생태계 매출을 언급하면서도 수익성 확보에는 실패했다고 평가한다. [10:43]
- 진행자는 업계 통합이 현실화하고 있으며, Coinbase Base와 로빈후드 체인 같은 대형 플랫폼의 체인과 경쟁하기 어려워 성공하는 레이어2가 소수로 좁혀질 것으로 전망한다. [11:24]
7. Fairshake의 초당적 중간선거 지원
- Fairshake와 연계 단체가 하원 현역 32명, 공화당 19명과 민주당 13명을 지원한다고 보여준다. 일부 선거구 지원은 후보에게 직접 주는 돈이 아니라 슈퍼 PAC의 선거 지출이라고 구분한다. [12:14]
- 약 1억 2,000만 달러의 가용 자금과 Sherrod Brown을 겨냥한 약 3,000만 달러의 지출 약정을 언급하며 정치적 영향력을 보여준다. [12:58]
- 민주당의 선거 승리로 주요 위원회 지도부가 바뀔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암호화폐 업계가 이를 규제 환경의 변수로 본다고 해석한다. [13:27]
8. 윙클보스 측의 Zcash ETF 신청과 수수료
- 윙클보스 측이 WINK라는 Zcash ETF를 추진한다고 보여준다. 신청 기사에 나온 Orchard 위험은 진행자도 자세히 설명하지 않는다. [13:57]
- 제시 수수료 0.25%를 영상에서 언급한 Grayscale 기존 상품의 2.5%와 비교하며, 비용이 10분의 1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14:17]
- 프라이버시를 지향하는 Zcash를 ETF로 보유하는 데 따르는 역설을 지적하면서도, 직접 매입이 어려운 투자자에게 익숙한 계좌를 통한 접근 경로가 될 수 있다고 평가한다. [14:38]
9. 가격보다 주목한 인프라 경쟁
- 코인베이스·OKX·로빈후드의 연이은 발표를 묶어 암호화폐 금융 인프라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고 정리한다. [14:46]
- 다음 방송에서도 새로운 발표를 다룰 것이라며 Daily Wolf를 마무리한다. [14:55]
🧾 결론
- 영상의 중심 논지는 단기 가격 변화보다 거래소 통합과 금융 인프라 확장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 Abstract의 거래량·생태계 매출과 운영 종료 소식의 대비는 활동 지표만으로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을 드러낸다.
- 코인베이스의 우위는 진행자가 강조하는 산업 재편의 해석이다. 두 체인의 종료가 코인베이스의 매출이나 점유율 증가로 이어졌다는 수치는 제시되지 않는다.
- 대형 플랫폼의 확장과 소규모 체인의 퇴장은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진행자는 성공하는 레이어2가 소수로 좁혀질 것으로 전망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거래소를 비교할 때 상품 수뿐 아니라 유동성 연결, 고객 접근성, 규제 조건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 레이어2의 거래 건수·거래대금·생태계 매출은 운영 주체의 이익과 구분해야 한다. 영상은 규모가 커 보이는 지표와 수익성 실패가 공존한 사례를 제시한다.
- 로빈후드의 비트코인 보유는 매입 규모보다 경영진의 재무자산 채택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다뤄진다. 후속 확대 여부가 관찰 대상이다.
- Zcash ETF의 제시 수수료는 0.25%로, 영상에서 언급한 기존 상품의 2.5%보다 낮다. 실제 상품 상태와 최종 조건을 확인해야 비교가 성립한다.
- 암호화폐 업계의 선거 지출은 규제 환경을 중요한 경쟁 변수로 보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원금 규모만으로 선거 결과나 정책 변화를 단정할 수는 없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제목은 두 블록체인이 종료됐다고 표현하지만, 본문은 Abstract의 12월 15일 종료 계획과 Blast의 운영 지속 가치 부정 발표를 전한다. 실제 종료 완료 여부와 해당 연도는 제공된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 유가·국채금리·비트코인 가격은 영상 시점의 발언이다. 특히 10년물 금리 5.3%와 롱 포지션 청산액은 원문 기사 및 전사 정확성 확인이 필요하다.
- 코인베이스 통합이 모든 고객에게 모든 상품의 이용을 허용한다는 뜻은 아니다. 진행자도 미국 고객의 접근 제한과 적격 고객 조건을 강조한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Abstract·Blast의 공식 공지에서 종료 일정, 실제 운영 상태, 이용자 자산 처리 및 이전 절차를 확인한다.
- 코인베이스의 Deribit 통합 안내에서 거주 지역별 상품 접근성, 적격 고객 조건, 유동성 연결 범위를 확인한다.
- 관심 레이어2의 활동 지표와 운영 수익·비용을 구분해 정리하고, 영상에 나온 생태계 매출의 정의를 확인한다.
- OKX의 기존 투자 라운드 연장과 신규 투자자 참여를 구분하고, ICE 공동사업의 출시·규제 진행 상태를 확인한다.
❓ 열린 질문
- 소규모 레이어2의 운영 종료가 코인베이스 Base 등 대형 플랫폼 체인으로 이용자와 유동성을 이동시킬까?
- 거래소의 상품 통합과 유동성 연결은 실제 고객 유입·수익성 개선으로 얼마나 이어질까?
- Abstract의 높은 활동 지표에도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한 구체적인 비용 구조는 무엇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