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ried 100+ AI Tools. These 7 Are the Best
Quick Summary
100개 넘는 AI 도구를 시험한 발표자가 고른 7개 도구군의 공통점은 실제 사업에서 제작·연결·실행·입력의 반복 비용을 줄여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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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100개 넘는 AI 도구를 시험한 발표자가 고른 7개 도구군의 공통점은 실제 사업에서 제작·연결·실행·입력의 반복 비용을 줄여준다는 것이다.
📌 핵심 요점
- Cloud Code·Codex는 사업의 작업 허브다. 발표자는 파일·프로젝트·회의록을 모아 문서 작성, 사고 정리, 맞춤 앱 제작에 활용하며 일상 업무의 약 90%를 처리한다고 설명한다.
- OpenRouter는 여러 모델의 접근과 결제를 통합한다. 모델 장애 시 대체 모델로 넘기는 폴백과 자동화별 API 키를 활용해 운영 중단과 비용 파악의 부담을 줄인다.
- Hostinger VPS와 Grockbot은 지속 실행을 담당한다. 전자는 서버에서 에이전트를 상시 운영하는 기반이고, 후자는 앱 연결과 예약 작업으로 커뮤니티 게시·회의록 배포 같은 반복 업무를 처리한다.
- Glido는 음성 입력과 명령 실행을, key.ai는 이미지·영상 모델의 사용량 기반 이용을 제공한다. 발표자는 이를 프롬프트·이메일 작성과 콘텐츠 제작에 활용한다.
- Trigger.dev는 정해진 순서를 반복하는 TypeScript 자동화에 사용한다. 발표자는 문서 처리·데이터 동기화처럼 예측 가능한 작업에는 스크립트를 실행하는 방식을 택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발표자는 사업에 사용할 AI 도구를 100개 넘게 시험했지만, 상당수는 기본적인 문제에 복잡한 해법을 붙인 수준이었다고 말한다. 이 영상은 그중 실제로 사업 운영 방식을 바꾼 7개 도구군과 사용 사례를 소개한다. 첫 번째 항목에 Cloud Code와 Codex 두 제품을 함께 묶었으므로, ‘7개’는 개별 제품 수보다 추천 항목 수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하다.
주요 문제는 도구의 수보다 업무 연결에 있다. 흩어진 지식을 작업 맥락으로 활용하고, 반복 업무를 계속 실행하며, 모델·구독·입력에 드는 부담을 줄이는 것이 소개 사례들의 공통된 목적이다. 다만 추천에는 개인 경험, 협찬, 파트너 제품 소개가 함께 포함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100개 이상의 도구에서 고른 작업 허브
- 발표자는 대부분의 도구가 기대만큼 유용하지 않았지만, 7개 도구군은 매일의 사업 운영을 바꿨다고 보여준다. 첫 항목인 Cloud Code·Codex는 자연어로 지시하고 로컬 파일을 읽거나 코드를 작성하는 에이전트다. [00:33]
- 문서·슬라이드·스프레드시트 제작과 사고 정리에 활용하며, 프로젝트·지식·회의록을 모은 ‘세컨드 브레인’으로 쓴다. 맞춤 앱을 만들어 일부 유료 도구를 대체했지만, 대규모 서비스 개발과 소규모 내부 도구 제작의 난도는 구분한다. [01:22]
- 한 기능만 쓰는 구독 도구나 SOP·고객 문서를 출발점으로 제안한다. 두 에이전트를 함께 사용하며, 작업별 장점과 사용 한도가 바뀔 수 있으므로 파일·프로젝트를 전환하기 쉽게 구성한다고 보여준다. [02:09]
2. OpenRouter로 모델 접근과 운영 통합
- OpenRouter는 한 계정에서 80개 이상 제공사의 500개 이상 모델에 접근하게 해준다고 묶인다. 발표자는 사업과 고객사의 운영 자동화에 이를 사용한다고 드러낸다. [02:35]
- 모델 장애 시 폴백을 설정하고 자동화별 API 키로 비용을 구분한다. 저렴하고 빠른 모델로 문의를 분류한 뒤 더 높은 추론 능력의 모델로 답변을 작성하는 역할 분담을 예로 든다. [03:12]
- 이어 자신의 AI 운영 체계 구축용 무료 자료를 홍보한다. 맥락·연결·역량·주기를 다루는 프레임워크와 여섯 가지 스킬로 지식과 사업 우선순위를 정리한다고 보여준다. [03:40]
3. VPS와 Grockbot으로 반복 업무 지속 실행
- 협찬 제품인 Hostinger VPS는 개인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작업을 계속 실행하는 서버로 묶인다. 발표자는 Hermes·OpenClaw 에이전트와 콘텐츠 제작 등을 운영하며, 원클릭 템플릿의 편의성을 강조하고 할인도 안내한다. [05:10]
- Grockbot은 브라우저·파일 시스템·터미널이 있는 클라우드 컴퓨터를 봇들이 공유하는 도구로 드러난다. 앱 연결, 예약 실행, 웹훅을 이용해 Q&A 회의록 배포와 새 영상 게시 알림을 자동화한다. [06:03]
- AI 소식 알림처럼 역할별 봇도 운영한다. 발표자는 서버와 호스팅을 직접 연결하는 OpenClaw보다 기술 설정 부담이 적고, 휴대전화나 노트북 앱에서 원하는 작업을 설명하기 쉽다고 평가한다. [06:27]
4. Glido의 음성 명령과 key.ai의 콘텐츠 생성
- 발표자는 Glido의 파트너임을 밝힌 뒤, 키를 누르고 말하면 현재 앱에 텍스트가 입력되는 음성 받아쓰기를 보여준다. 프롬프트·메시지·이메일 작성에 사용한다고 드러낸다. [06:54]
- 명령 모드에서는 웹 검색, 영상 요약, 조사, 파일·앱 열기 등을 수행하고, 맞춤 MCP 서버로 다른 도구와 연결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컴퓨터를 음성으로 제어하는 비전과 받아쓰기의 시간 절약 효과를 강조한다. [07:40]
- key.ai는 여러 이미지·영상 모델을 한곳에서 사용량에 따라 이용하는 서비스로 묶인다. 발표자는 썸네일·캐러셀·릴스 등에 활용하며, 월 구독 없이 생성한 만큼 비용을 내는 점을 장점으로 든다. [08:15]
5. Trigger.dev와 업무에 맞는 도구 선택
- Trigger.dev는 TypeScript 코드를 예약이나 웹훅으로 실행한다. 발표자는 문서 처리와 도구 간 데이터 동기화처럼 매번 같은 단계를 따르는 자동화에 활용한다. [08:47]
- Cloud Code로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Trigger.dev에 배포·시험·업데이트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실행 시간에 따른 과금과 월 5달러 상당의 무료 크레딧을 언급하며, 정형화된 코드 자동화에 추천한다. [09:21]
- 마지막으로 목록은 자신의 사업에 맞춘 것이며 다른 사업에는 최선이 아닐 수 있다고 강조한다. 무료 자료와 커뮤니티를 안내한 뒤 시청자에게 감사를 전하며 마무리한다. [10:13]
🧾 결론
- 제목의 ‘최고’는 발표자 자신의 사업에서 반복적으로 쓰는 도구라는 의미다. 업종과 업무가 다르면 적합한 목록도 달라진다고 직접 설명한다.
- 도입의 출발점은 매달 비용을 내면서 한 기능만 쓰는 도구, 자주 잊는 반복 업무, 정해진 단계로 처리하는 작업이다.
- 모델과 제품의 우열은 바뀔 수 있으므로, 파일·폴더·프로젝트를 도구 사이에서 옮겨 쓰기 쉬운 구조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투자·시사 포인트
- 맞춤 앱 제작이 쉬워지면 단일 기능 때문에 유지하던 소프트웨어 구독을 재검토할 여지가 생긴다. 다만 영상의 사례는 개인·소규모 팀 중심이다.
- 모델 통합, 비용 추적, 상시 실행처럼 운영을 연결하는 기능도 AI 활용의 핵심 가치로 제시된다. 모델 성능 외에 실제 업무를 지속시키는 기반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 사용량 기반 과금은 고정 구독료를 줄일 선택지지만, 실제 이점은 생성량과 실행 빈도에 달려 있다. 영상에는 동일 조건의 총비용 비교가 없다.
- 이 영상은 사업 운영 경험을 소개하며, 특정 기업의 실적·기업가치나 주식 매수 판단을 뒷받침하는 자료는 제시하지 않는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100개 이상 테스트’의 대상 목록, 평가 기준, 비교 조건은 공개되지 않는다. 업무의 90%를 처리한다는 수치도 발표자의 자기 보고다.
- Hostinger 구간은 협찬이며 발표자는 Glido의 파트너라고 밝힌다. 추천을 평가할 때 이러한 이해관계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 Glido의 속도·완전한 프라이버시, key.ai의 최저 비용이라는 표현에는 독립적인 비교 자료가 붙지 않는다. 로컬 저장 설명만으로 전체 데이터 처리 방식을 확정할 수 없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현재 구독 중인 도구에서 한 가지 기능만 사용하는 항목을 골라, 작은 맞춤 앱으로 대체할 수 있는지 검토한다.
- 반복 업무를 판단이 필요한 작업과 순서가 고정된 작업으로 나누고, 각각 에이전트와 스크립트 실행 방식으로 시험한다.
- 모델을 사용하는 자동화에는 작업별 비용 추적과 장애 시 대체 모델 전환이 필요한지 확인한다.
- 회의록 배포나 데이터 동기화처럼 결과를 확인하기 쉬운 업무 하나를 골라, 도입 전후의 처리 시간·실패·비용을 기록한다.
❓ 열린 질문
- 맞춤 앱의 제작 이후 유지보수와 오류 대응까지 포함하면 기존 구독보다 유리한 업무는 무엇인가?
- 판단형 에이전트와 정해진 스크립트를 나누는 기준을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정할 것인가?
- 발표자가 쓰는 도구 조합 중 다른 업종에서도 효과가 유지되는 부분과 개인의 업무 방식에 의존하는 부분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