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Alex McFarland·2026년 9월 14일·0

How to set up your first AI OS in Codex

Quick Summary

Codex에서 첫 AI OS를 만들려면 설정 스킬로 사용자·사업·고객 맥락을 정리하고, 업무별 폴더에 필요한 맥락만 연결하는 구조를 구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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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Codex에서 첫 AI OS를 만들려면 설정 스킬로 사용자·사업·고객 맥락을 정리하고, 업무별 폴더에 필요한 맥락만 연결하는 구조를 구축하면 된다.

📌 핵심 요점

  1. 영상의 AI OS는 여러 사업과 프로젝트를 하나의 작업 공간에서 운영하기 위한 폴더·맥락 파일·에이전트 지침의 구성이다.
  2. 빈 프로젝트에 AIOS setup 스킬을 설치한 뒤 사업의 내용과 단계, 고객과 필요, AI가 먼저 도울 일을 설명하면 초기 구조를 만들 수 있다.
  3. 핵심 맥락은 사용자, 사업, 이상적 고객 프로필인 ICP다. 실제 구성에는 업무 공간을 안내하는 rooms 파일도 추가된다.
  4. AGENTS.md는 모든 정보를 담는 장문 문서보다 필요한 맥락 파일로 안내하는 역할을 맡는다. 공통 맥락을 읽은 뒤 해당 업무의 세부 맥락을 불러오는 방식이다.
  5. 개인 브랜드·에이전시·출판 포트폴리오를 각각 room으로 나누고, 맥락 파일을 지속적으로 점검·수정해야 프로젝트가 늘어도 작업 방향을 유지할 수 있다.

🧩 배경과 문제 정의

발표자는 아이디어를 탐색하다가 새로운 사업과 콘텐츠 아이디어로 작업이 계속 뻗어나가면서, 에이전트가 생성한 파일과 프로젝트가 빠르게 뒤섞이는 문제를 제기한다. 개인 브랜드, 고객을 위한 출판 운영 대행, 자체 출판 포트폴리오를 혼자 운영하는 상황에서는 각 업무의 고객과 목적을 구분필요가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안하는 AI OS는 Codex 안에서 사용하는 작업 공간의 운영 구조다. 사용자·사업·고객에 관한 공통 맥락을 두고, 업무별 room에 세부 맥락을 배치한다. 설정 스킬은 인터뷰와 기존 자료를 바탕으로 초기 구조를 만들며, 이후 에이전트는 작업에 필요한 맥락으로 안내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아이디어가 늘수록 작업 공간이 혼란스러워진다

  • 사업 아이디어 하나가 여러 아이디어와 콘텐츠 작업으로 확장되면서 파일이 급격히 늘어나는 상황을 보여준다. [00:47]
  • 해결의 출발점으로 사용자·사업·이상적 고객에 관한 핵심 맥락 프로필을 제시하며, 자신의 방식이 유일한 정답은 아니라고 드러낸다. [01:28]

2. 여러 사업을 한곳에서 운영하되 맥락을 구분한다

  • 개인 브랜드의 Substack과 YouTube, 1인 에이전시, 자체 출판 포트폴리오를 하나의 작업 공간에서 운영하는 사례를 보여준다. [02:39]
  • 사업들은 연결되어 있지만 프로젝트별 맥락이 뒤섞이지 않도록 정리하는 것이 이번 설정의 목적이다. [02:50]

3. 빈 프로젝트에 설정 스킬을 설치한다

  • 초보자는 빈 폴더로 새 프로젝트를 만들고, 발표자의 Substack에서 안내하는 GitHub 스킬을 가져오도록 보여준다. [03:12]
  • 저장소 링크와 함께 작업 공간에 스킬을 설치해 달라고 요청하면 AIOS setup을 사용할 수 있다고 시연한다. [03:56]

4. 세 가지 질문으로 초기 맥락을 수집한다

  • 스킬은 내장 템플릿을 사업에 맞게 조정하며, 운영할 대상과 단계, 고객과 필요, AI가 먼저 도울 일을 질문한다. [04:56]
  • 사용자·고객·사업에 관한 세 가지 핵심 맥락을 설명하고, 기존 사업 문서를 채팅에 첨부하거나 폴더에 넣어 초기 설정에 활용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06:05]

5. 실제 사업 설명을 입력하는 사례를 보여준다

  • 발표자는 자신이 글쓰기·출판·실용적인 AI 시스템을 중심으로 1인 사업을 운영하며, 개인 브랜드·에이전시·자체 출판의 세 영역이 있다고 보여준다. [06:46]
  • 콘텐츠 채널의 역할, 무료·유료 콘텐츠 전략, Writer Ops의 고객 업무를 구체화하고, 브랜드는 독자를 모으고 에이전시는 고객을 돕고 포트폴리오는 자체 출판물을 만든다고 정리한다. [08:05]

6. 사업에 맞는 room과 공통 폴더를 생성한다

  • 예시에서는 세 개의 사업 room이 만들어지며, 실제 room 수는 사용자의 사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08:35]
  • Codex와 Claude Code용 지침 파일, 공통 맥락, 브랜드·에이전시·출판 포트폴리오 및 산출물 폴더를 만드는 구성을 보여준다. 도구 선호는 발표자의 개인 의견으로 드러난다. [09:48]

7. 생성한 작업 공간을 열고 지침의 역할을 확인한다

  • 생성된 폴더를 Alex OS라는 새 프로젝트로 열고, 맥락 파일을 기반으로 작업할 준비가 된 상태를 보여준다. [10:18]
  • AGENTS.md는 거대한 정보 저장 문서가 아니라 현재 작업에 필요한 맥락 파일로 에이전트를 안내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보여준다. [11:10]

8. 공통 맥락에서 업무별 맥락으로 이동한다

  • Substack 작업에 에이전시와 출판 포트폴리오의 세부 정보를 모두 불러올 필요는 없으며, 필요한 맥락을 선택해서 읽는 것이 설계의 취지다. [11:45]
  • 모든 작업에서 먼저 읽는 공통 파일은 사용자·ICP·사업·rooms이며, 각 사업 room에도 별도의 맥락 프로필을 배치한다. [13:49]

9. 맥락 파일을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 일이 혼란스러워질 때 맥락 프로필을 점검하고 수정해 사업의 기준 정보로 유지하라고 권한다. [14:14]
  • 개인 브랜드의 YouTube 영상을 작업하겠다고 요청하자, 에이전트가 공통 맥락과 개인 브랜드 room의 맥락을 읽는 모습을 보여준다. [14:58]

10. 필요한 맥락만 읽었는지 확인하며 마무리한다

  • 시연한 세션은 개인 브랜드에 집중하며 에이전시와 자체 출판 포트폴리오의 세부 맥락은 읽지 않았다고 보여준다. [15:06]
  • 하나의 폴더에서 프로젝트별 맥락을 구분하려는 질문에 대한 자신의 해법임을 강조하고, 초보자는 무료 스킬의 인터뷰로 설정을 시작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15:51]

🧾 결론

  • 첫 설정의 핵심은 사업과 고객, 사용자의 정보를 에이전트가 참조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는 것이다.
  • 공통 맥락과 업무별 맥락을 나누면 하나의 작업 공간에서도 서로 다른 프로젝트의 배경을 구분해 사용할 수 있다.
  • 설정 이후에도 맥락 파일을 사업의 기준 정보로 관리해야 한다. 발표자는 혼란이 생길 때 이 파일부터 점검하라고 권한다.
  • 이 구성은 발표자의 개인적인 운영 사례이며, 업무에 따라 room의 수와 깊이를 조정할 수 있다.

📈 투자·시사 포인트

  • 1인 사업자가 콘텐츠·고객 업무·자체 출판을 함께 운영할 때, AI 도입과 함께 맥락 관리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 사업 구조와 고객 정의를 문서로 명시하는 작업이 AI 활용의 기초가 된다. 설정 스킬은 이 정보를 질문으로 수집하고 구조화하는 수단이다.
  • 공통 정보와 업무별 정보를 분리하는 설계는 프로젝트가 늘어날 때 운영 복잡성을 관리하는 참고 사례다. 실제 시간 절감이나 성과 개선 수치는 제시되지 않는다.
  • 영상에는 기업 가치나 투자 수익을 평가할 자료가 없으므로, 투자 판단보다는 AI 업무 환경 설계의 사례로 읽는 것이 적절하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무료 스킬이 Substack과 GitHub를 통해 제공된다고 설명하지만, 제공된 전사에는 실제 저장소 주소와 설치 명령이 없다. 설치 경로와 파일명도 원본 확인이 필요하다.
  • Codex와 Claude Code에서 같은 폴더를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있지만, 양쪽 환경의 동작을 비교 검증한 결과는 제시되지 않는다.
  • 전사에 등장하는 GPT6 Astra 관련 추천과 성능 평가는 발표자의 의견이다. 정확한 제품 표기와 비교 성능은 이 자료만으로 확인할 수 없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운영하려는 사업과 현재 단계, 고객이 필요로 하는 도움, AI에 먼저 맡길 일을 짧게 정리한다.
  • 원본 안내에서 AIOS setup 스킬의 저장소와 내용을 확인하고, 처음 시작한다면 빈 프로젝트에서 설정한다.
  • 기존 사업 자료를 첨부하고, 생성된 사용자·사업·ICP·rooms 맥락에 누락이나 잘못된 가정이 없는지 검토한다.
  • 업무 성격에 맞게 room을 나누고, 각 room의 고객·사업 맥락을 구체화한다.

❓ 열린 질문

  • 공통 맥락과 room별 맥락이 충돌할 때 어떤 정보를 우선 적용하도록 정할 것인가?
  • 업무가 늘어날 때 기존 room 안에 프로젝트를 추가할지, 새로운 room으로 분리할지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 맥락 파일의 누락과 노후화를 누가 어떤 주기로 점검할 것인가?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