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Insane Things GPT-6 Astra + Codex Can Do (2 Hour Course)
Quick Summary
GPT 6 Astra와 Codex의 활용법을 다룬 이 강의는 앱 제작·배포부터 업무 도구 연결, 반복 작업 자동화까지 실제 시연으로 보여 주며, 활용 범위가 모델·연동·실행 환경에 달려 있음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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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GPT-6 Astra와 Codex의 활용법을 다룬 이 강의는 앱 제작·배포부터 업무 도구 연결, 반복 작업 자동화까지 실제 시연으로 보여 주며, 활용 범위가 모델·연동·실행 환경에 달려 있음을 설명한다.
📌 핵심 요점
- Codex는 작업을 수행하는 애플리케이션이고 GPT-6 Astra는 선택하는 모델이다. 내장 브라우저, 플러그인, 외부 데이터가 결합되면서 코딩뿐 아니라 문서 편집·조사·업무 처리로 활용 범위가 넓어진다.
- 웹·데스크톱·iOS 앱을 자연어로 제작하고 실행하는 사례가 나온다. GPT Sites로 인증과 저장 기능을 갖춘 팀 도구를 공유하거나, GitHub·Vercel·Convex로 코드 관리·호스팅·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한다. 로컬 실행, 인터넷 배포, 접근 권한은 각각 구분해야 한다.
- 연결된 업무 도구의 자료를 모아 우선순위 문서와 답장 초안을 만들고, 명시적인 발송 요청 뒤 이메일과 문자의 전달을 확인한다. 브라우저 조작과 위치 주석은 문서·웹 화면의 수정 및 UI 점검에도 쓰인다.
- 반복 출력 형식은 스킬로 저장하고, 반복 업무는 예약 작업으로 전환한다. 화면 녹화로 절차를 전달하거나 외부 API를 연결해 이미지 후처리와 영상 분석을 추가하며, 모바일 원격 요청과 로컬 예약 작업에는 컴퓨터가 켜져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따른다.
- 프로젝트의 공통 폴더와 여러 대화를 활용해 Blender 자산 제작과 게임 구현을 함께 진행하고, 서브에이전트로 조사 작업을 나누는 방식도 제시한다. 다만 게임의 조작 문제, 예상보다 긴 제작 시간, 완료까지 확인하지 않은 조사처럼 실행 성공과 결과 품질은 별도로 평가해야 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Codex를 코딩뿐 아니라 앱 제작, 문서 편집, 외부 서비스 조회와 반복 업무 자동화에 활용하는 것이 핵심 주제다. 현재 처리 구간은 초기 설정부터 웹·데스크톱·iOS 앱 제작, 내장 브라우저 활용까지 다룬다.
- Codex라는 애플리케이션과 GPT6 Astra라는 모델을 구분해야 한다. 작업 환경에는 내장 기능이 있고, 선택한 모델과 연결한 플러그인·외부 데이터가 활용 범위를 좌우한다.
- 앱 제작에서는 로컬 실행과 인터넷 배포, 접근 권한, 데이터 저장을 구분해야 한다. 개인·팀 도구를 빠르게 공유하는 경로로 내장 GPT Sites 기능을 활용한다.
- 이미지 검색과 배경 제거, 여러 서비스의 업무 현황 확인처럼 반복되는 작업을 전용 앱이나 자동 갱신 대시보드로 줄이는 사례가 중심이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데스크톱 앱 설치와 이용 요금제 선택
- 작업 환경은 웹의 ChatGPT가 아니라 다운로드한 ChatGPT 데스크톱 앱 안의 Codex 영역이다. Mac 또는 Windows용 앱을 설치한 뒤 Codex로 전환한다 [01:22]
- 영상 기준 월 20달러 요금제로도 GPT6 Astra를 일부 사용할 수 있다. 긴 프로젝트와 많은 사용량을 원하는 경우 월 100달러 Pro 요금제를 한 달 사용해 보는 것을 권장한다 [02:23]
2. Codex의 기능과 GPT6 Astra의 역할 구분
- Codex는 애플리케이션이고 GPT6 Astra는 그 안에서 선택하는 모델이다. 화면은 채팅 목록, 활성 대화, 작업 대상의 세 영역으로 구성되며 필요에 따라 접을 수 있다 [03:26]
- 활용 능력은 내장 기능, 모델, 추가 플러그인에 달려 있다. 사용자는 모델과 연결할 애플리케이션·외부 데이터를 선택할 수 있다 [04:18]
3. 웹사이트를 로컬에서 수정하고 실제 서비스에 배포
- Agent Native 홈페이지의 특정 영역을 캡처해 첨부하고, 나머지 페이지와 어울리는 다른 디자인을 요청한다. 로컬 실행본에서는 변경 사항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06:47]
- 브라우저 제어로 모바일과 데스크톱 화면을 확인하면서 기존 목록을 여백이 넓은 테두리 없는 그리드로 바꾼다. 검사 통과와 함께 아직 운영 사이트에는 반영하지 않았다는 결과가 나온다 [07:27]
4. 브라우저에서 실행하는 게임도 웹 앱에 포함
- 네 번의 프롬프트로 만들었다는 게임 ‘Modern Singularity 2’에서는 맵과 무기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내장 브라우저보다 Chrome에서 더 빠르게 실행됐다는 사용 경험을 덧붙인다 [09:04]
- 웹 앱은 브라우저에서 사용하는 앱을 뜻하며 게임, 생산성 도구, 정적 웹사이트를 포함한다. 보안과 백엔드·프런트엔드·데이터베이스를 갖춘 운영용 앱 제작은 이후 다룰 범위로 남긴다 [09:48]
5. GPT Sites로 인증과 저장 기능을 갖춘 팀 도구 생성
- 내장 GPT Sites는 데이터베이스, 이미지·영상 등의 저장 공간, ChatGPT 계정 인증과 인터넷 호스팅을 제공하는 기능으로 드러난다. 생성한 링크는 다른 사람에게 공유할 수 있다 [10:35]
@sites를 지정하거나 GPT Sites를 만들고 싶다고 요청할 수 있다. 예제는 애리조나 주택을 임대용으로 매입할지, 매입 후 수리해 재판매할지 비교하는 부동산 계산기다 [11:35]
6. 부동산 계산기의 로그인과 수익성 지표 확인
- 생성 결과에는 사이트가 공개된 인터넷 주소에서 실행되면서도 접근은 비공개로 제한된다고 표시된다. 해당 워크스페이스의
agentnative.inc계정으로 로그인하는 화면을 확인한다 [12:46] - 매입가 330,000, 수리 예산 100,000, 수리 후 가치 500,000, 월세 3,100을 입력하자 임대와 재판매 모두 목표에 미달하고 재판매에서는 손실이 표시된다 [13:56]
7. 외부 서비스와 자동화를 연결한 업무 대시보드
- GPT Sites의 주요 용도로 개인 페이지와 팀 사이트를 제시한다. HTML이나 대화형 문서, 팀 대시보드 외에 플러그인과 연결해 자동 갱신하는 사이트도 만들 수 있다 [15:11]
- 업무 대시보드는 Notion, Gmail, Slack, 메시지 등의 변경 사항을 확인하고 필요한 정보를 반영한다. 메시지 서비스의 정확한 명칭에는 불확실성을 남긴다 [16:18]
8. 이미지 검색·재사용·배경 제거를 묶은 데스크톱 앱
- 직접 만든 데스크톱 앱은
Command+Shift+Space로 열고, Google 이미지 검색 결과를 복사해 Excalidraw에 붙여 넣을 수 있다. 복사한 이미지는 저장 목록에 남아 같은 주제에서 재사용할 수 있다 [18:20] - 세미콜론으로 여러 검색어를 구분해 동시에 검색하거나,
Command+Enter로 AI가 관련 검색 주제를 추론하게 할 수 있다 [19:03]
9. 원하는 동작과 실행 요청으로 데스크톱 앱 제작
- 제작 요청에는 단축키로 켜고 끄는 동작과 Raycast 같은 화면 형태를 구체적으로 넣었다. 익숙한 앱을 디자인 참조로 삼고 필요한 기능을 함께 지정했다 [20:10]
- 한 번의 프롬프트 뒤 컴퓨터에서 작동하는 앱이 만들어졌다는 사례다. 기본 요청 형태는 원하는 기능을 가진 데스크톱 앱을 만들고, 완성 후 컴퓨터에서 실행해 달라는 것이다 [20:40]
10. iOS 플러그인으로 Swift 목업 제작과 시뮬레이터 실행
- ‘build iOS apps’ 플러그인을 사용해 Uber의 화면을 참고한 ‘Ruber’ 목업을 요청한다. Swift 앱으로 만들고 측면 패널에서 테스트하도록 지정한다 [21:24]
- 추론 강도를 medium에서 high로 높여 실행한다. 쉬운 작업은 강도를 낮춰 토큰을 절약할 수 있다는 설명과 함께, 이 작업에는 높은 강도를 선택한다 [22:30]
11. 내장 브라우저에서 로그인 상태와 여러 탭 활용
- 측면 패널에서 브라우저를 선택하거나
Command+T로 열 수 있다. 로그인된 계정으로 웹사이트를 이용하고 게시물을 작성할 수 있는 브라우저다 [24:14] - 전체 화면으로 전환하고 새 탭을 열어 ESPN, Facebook, LinkedIn 등 여러 사이트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24:59]
12. 플러그인으로 찾은 업무 문서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편집
- 작업하려는 문서의 주제를 말하고 목록과 Notion 링크를 요청하면, Notion 플러그인이 해당 페이지를 찾아 내용을 가져온다 [25:24]
- 반환된 링크를 ‘브라우저에서 열기’로 열면 로그인된 Notion 문서를 바로 편집할 수 있다. 문서 화면과 AI 대화를 같은 작업 환경에서 이용한다 [26:17]
13. 기존 문서 맥락을 활용한 아웃트로 작성과 수정
- Notion 문서의 나머지 내용을 바탕으로 맨 아래에 빨간색 아웃트로를 추가하도록 요청한다. Matt Wolf의 스타일을 참고하기 위해 ‘scrape creators’ 스킬로 YouTube 자막을 가져오라는 조건도 넣는다 [26:47]
- 문서에 아웃트로가 추가된 뒤 세 문장으로 줄이라고 요청하자 짧은 버전으로 수정된다. 생성된 문구에는 강의 항목 수가 ‘18개’로 나타나 앞서 제시한 ‘28개’와 차이가 있다 [27:36]
14. 자연어로 소셜 탭을 열고 피드에서 특정 주제 탐색
- Codex 브라우저에서 Instagram, Twitter, LinkedIn을 열어 달라고 요청하면 각 서비스가 탭으로 열린다. 화면 위의 브라우저 아이콘으로 에이전트가 앱 안의 브라우저를 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8:05]
- X 피드에서 Muse 관련 게시물이 나올 때까지 스크롤하도록 요청하자 피드를 이동하며 해당 게시물을 찾는다. 게시물에는 Muse가 빠르다는 사용 소감이 있으며, 이는 검증된 성능 측정 결과가 아니라 게시물의 내용이다 [28:37]
15. 브라우저 제어로 생성한 앱의 UI 동작 점검
- 생성한 Sites 앱의 UI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브라우저 제어로 테스트하도록 요청한다.
@browser로 기능을 지정하거나 자연어로 브라우저 사용을 요청할 수 있다 [29:19] - 에이전트가 입력란에 값을 넣고 화면 요소를 클릭하며 점검한다. 제공된 구간에서는 테스트 동작까지 확인되며, 전체 기능의 통과 여부나 최종 결과는 나오지 않는다 [29:48]
16. 브라우저로 계산기 입력과 모바일 화면 검증
- 계산기, 시나리오 전환, 펼침 영역, 초기화 기능을 직접 조작하면서 입력값 검증과 계산 UI의 경계 사례를 점검한다. 브라우저 조작이 약 3개월 안에 사람보다 빨라질 수 있다는 언급은 일부의 전망이다 [30:46]
- 화면을 휴대전화 너비로 바꿔 테스트하고, 상한값을 포함한 숫자 필드 29개를 검증했다는 결과와 사용을 막는 UI 문제가 없다는 결과를 확인한다 [31:14]
17. 내장 브라우저와 기존 로그인 정보 연결
- 내장 브라우저는 탭과 연결 서비스를 열고, 로컬에서 실행하는 앱이나 GPT Sites에 올라간 앱을 테스트하는 데 쓰인다 [31:45]
- Chrome의 쿠키와 비밀번호를 가져오는 기능으로 기존 로그인 정보를 연결할 수 있다. 이메일, Notion, Slack을 에이전트와 함께 사용하는 브라우저 환경으로 활용한다 [32:24]
18. 앱 화면과 조사 요청을 프레젠테이션·스프레드시트로 변환
- 문서·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 플러그인은 시장 동향 보고서와 분석 대시보드 등의 템플릿을 제공한다 [33:02]
- Appshots는 양쪽 Command 키를 동시에 눌러 현재 앱의 화면과 정보를 Codex에 전달한다. Notion 화면을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꾸고, 별도 채팅에서는 Grockbot, GPT Work, Muse, Claude Co-work의 기능 비교 스프레드시트를 요청한다 [34:03]
19. 위치 기반 주석으로 문서와 웹 화면 정밀 수정
- 슬라이드에서 위치를 선택해 표지를 개선하거나 배경을 바꾸라는 주석을 남기면, 수정 요청과 선택 위치가 함께 전달된다. 여러 주석을 한 번에 실행할 수 있다 [36:09]
- 웹 화면에는 밝기, 상단 바 높이, 로고, 불필요한 요소, 점선 모눈 배경 등의 수정 요청을 주석 7개로 묶어 전송한다. 이후 배경과 화면 밝기가 바뀐 결과를 확인한다 [37:36]
20. 실제 서비스 운영을 위한 기술 구성 선택
- 회사 사이트는 요청을 받아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Vercel에서 배포된다. Codex로 로컬에서 변경 결과를 확인한 뒤 운영 버전에 반영하는 방식이다 [39:09]
- 앱의 목적과 회사 정보를 설명하고 적합한 기술 구성을 물은 다음, 필요한 도구의 설정과 로그인을 이어서 요청한다. GitHub는 코드의 최신 버전과 변경 이력을 관리하는 기반으로 쓰인다 [40:17]
21. GitHub 비공개 저장소에 앱 코드 저장
- 연결된 GitHub에 현재 앱 파일을 담을 비공개 저장소를 만들고 이름을 ‘Arizona real estate tracker’로 지정하도록 요청한다 [40:44]
- GitHub·Vercel·Convex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을 안내해 달라는 요청이 제시되며, 실제로 생성된 비공개 GitHub 저장소와 저장된 코드 파일을 확인한다 [41:39]
22. Vercel 배포와 도메인·데이터베이스 연결
- GitHub 저장소를 Vercel에 연결해 사이트를 배포하고 링크를 반환하도록 요청한다. 이후 Vercel 앱 주소가 생성되어 인터넷에서 접근할 수 있는 상태를 확인한다 [43:03]
- 로컬 실행은 컴퓨터에서 앱을 구동하는 것이고, 호스팅은 인터넷에 공개하는 단계다. Namecheap에서 구매한 도메인을 Vercel에 연결하는 방식도 사용하며, 회사 사이트에는 구매 가능한
agentnative.inc를 선택했다 [43:48]
23. 단발성 업무는 최근 채팅에서 처리
- 발표자는 작업의 약 90%를 최근 채팅에서 처리한다고 보여준다. Gmail의 최신 이메일 요약을 요청하면 채팅 이름이 작업 내용에 맞게 자동으로 붙는다 [45:18]
- 최근 채팅에서 Command+N으로 새 대화를 열어 Slack 활동 요약 같은 별도 작업을 실행한다. 큰 프로젝트와 달리 일반 업무는 이 방식으로 개별 채팅을 만든다 [46:00]
24. 프로젝트 폴더에 앱 파일과 관련 대화 모으기
- 큰 앱 작업에는 프로젝트를 만들고 코드 파일을 저장할 로컬 디렉터리를 지정한다. ‘Rocket League game Riley’ 프로젝트 생성 후 컴퓨터에 해당 폴더가 생긴 것을 확인한다 [47:10]
- 프로젝트 안에서 새 채팅을 열어 Blender로 컴퓨터 마우스 모양의 차량 자산 5종을 제작하도록 요청한다. 이 자산들은 이후 게임에 넣을 계획이다 [48:06]
25. 자산 제작과 게임 구현을 병렬로 진행
- Blender 자산 제작이 진행되는 동안 다른 채팅에서 게임 구현을 요청한다. 정확한 물리 동작을 조사하고, 나중에 자산을 추가할 수 있도록 플레이·테스트 가능한 게임을 만드는 요구다 [49:22]
- 같은 프로젝트에서 생성한 파일은 공통 폴더에 저장되므로 다른 채팅에서도 자산을 참조하기 쉽다. 게임 물리 설명을 요청하는 별도 채팅도 추가할 수 있다 [49:50]
26. 사이드 채팅으로 작업 중 질문 해결
/side로 여는 사이드 채팅은 프로젝트 폴더의 파일을 읽으며 현재 작업에 관한 질문을 처리한다. 게임 제작 방식을 개선할 방법을 묻는 데 활용한다 [50:25]- 사이드 채팅은 직접 무언가를 제작하는 작업보다 임시 대화에 초점을 둔다. 주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상담하고, 필요가 없어지면 닫을 수 있다 [50:59]
27. 사이드바 섹션으로 기존 대화 자동 분류
- 기존 채팅을 우클릭해 ‘roundup’ 섹션을 만들고, 지난주 Gmail·Slack·Notion 등에서 정보를 수집한 대화들을 그 섹션으로 옮기도록 요청한다 [52:11]
- 단순 정리 작업에는 추론 노력을 Light로 낮춘다. 실행 결과에는 9월 1일부터 8일까지의 조사·정보 수집 작업 25개를 섹션에 추가했다고 표시된다 [53:26]
28. Blender 직접 연결과 앱 플러그인 활용
- Blender에서 생성된 마우스 모양 자산을 확인한 뒤, 색상은 유지하면서 형태와 크기에 변화를 주도록 추가 요청한다 [55:15]
- 이 Blender 연결은 공식 플러그인을 사용한 사례가 아니라 Codex에 연결을 요청해 구성한 사례다. 별도로 앱 내 플러그인 목록에서는 제공되는 연동을 찾아 설치할 수 있다 [56:04]
29. 여러 업무 앱을 종합해 우선순위 문서 작성
- 회사의 중요한 업데이트를 모으고 먼저 행동해야 할 항목부터 정렬하도록 요청한다. 문서와 업무 대화뿐 아니라 iMessage도 정보원에 추가한다 [57:18]
- 결과가 다음 행동과 우선순위를 결정하므로 높은 추론 노력을 선택한다. 이어서 같은 결과를 Google 문서에 담고 링크를 반환하도록 요청한다 [57:47]
30. 업무 기록을 바탕으로 장기 계획과 자기평가 요청
- 이메일, Slack, 업무 문자, Notion, 회의 노트를 함께 제공한 활용 사례가 나온다. 요청의 핵심은 다음 달·분기·연도의 계획을 하나의 문서로 정렬하는 것이다 [59:26]
- 강점과 결점, 시간을 낭비하는 활동과 늘릴 활동, 동료와 자신의 신뢰성, 향후 1년간 강화할 역량과 이유까지 검토하도록 요구한다 [59:44]
31. Paper에서 랜딩 페이지 세 가지 시안 제작과 수정
- 연결된 Paper 보드에 기존 Agent Native 웹사이트의 랜딩 페이지를 서로 다른 스타일로 세 번 디자인하도록 요청한다. 에이전트가 보드에서 작업하는 위치와 시안이 생성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1:00:55]
- 기존 사이트의 자산을 활용하지만, 생성된 시안에는 읽기 어려운 글자와 마음에 들지 않는 글꼴이 있다. 특정 구성 요소의 링크를 복사해 붙이고 글자를 더 밝게 바꾸도록 요청하면 수정 대상을 정확히 지정할 수 있다. [1:02:00]
32. 연결된 업무에서 처리할 일 세 가지와 초안 찾기
- 모든 연결 자료에서 당장 부담을 줄여 줄 업무 세 가지를 찾고, 각각 실제 초안까지 만들도록 요청한다. 텍스트·이메일·Slack 중심의 업무가 대상이며, 완성되지 않더라도 상당 부분을 진행할 수 있다는 기대가 담겨 있다. [1:03:36]
- 결과물은 향후 발표를 위한 핵심 주장 문서, Slack 초안, 새 아파트 관련 Gmail 초안과 별도의 입주일 계획이다. 발표 문서는 발송 전 편집이 필요하고, Slack 초안은 그대로 보낼 만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1:04:32]
33. Blender 모델을 이미지 피드백으로 수정
- 프로젝트 폴더에 코드와 Blender 파일이 함께 저장되어 있고, 앞서 만든 다섯 개의 마우스 자동차를 Blender에서 열어 확인한다. [1:05:49]
- 스크린샷에 화살표로 돌출 부위를 표시한 뒤, 큰 주황색 모델을 금색으로 바꾸고 돌출 문제를 고치며 작은 흰색 모델은 크롬 블랙으로 바꾸도록 요청한다. [1:06:47]
34. Blender 자산을 축구 게임에 통합하고 웹 배포 요청
- 다른 대화에서 만든 다섯 개의 마우스 자동차를 기존 게임에 넣고, 조작법과 해야 할 일을 알 수 있는 메뉴를 추가하도록 요청한다. 사실적인 표현도 요구 조건에 포함된다. [1:08:28]
- 완성된 게임을 Vercel에 배포해 웹에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요청한다. 생성 작업이 오래 걸려 이 시점에는 결과 확인을 미룬다. [1:08:51]
35. 분해 가능한 3D 모델을 학습 웹사이트로 활용
- 인체를 부분별로 나누고 마우스를 올려 해당 부분을 학습하는 3D 웹사이트가 사례로 등장한다. Tesla 모델도 전체 모습과 개별 부품으로 분해된 모습을 탐색할 수 있다. [1:09:35]
- Blender의 3D 자산을 웹사이트에 넣고 각 부분을 분리해 볼 수 있도록 만든 뒤, GPT Sites에 공개해 링크로 공유하는 활용 방식이 제안된다. [1:10:26]
36. 배포된 게임의 작동과 작은 캐릭터의 조작 문제
- 완성된 게임의 이름은 ‘Click Kick’이며, 외부 브라우저에서 배포 주소를 열면 제작한 3D 자산이 있는 로딩 화면과 경기 시작 기능이 나타난다. [1:11:04]
- 실제 경기에서는 선택한 마우스가 너무 작아 공을 맞히기 어렵다는 문제가 반복된다. 게임이 실행되는 것과 별개로 캐릭터 크기가 플레이에 영향을 준다. [1:12:03]
37. 반복 업무 예약과 로컬 실행의 조건
- 기존의 ‘도움이 되는 업무 세 가지 초안 작성’ 대화에 월·수·금 오전 10시 실행을 요청해 예약 작업을 만든다. [1:13:31]
- 로컬 컴퓨터에서 실행되는 Codex 작업은 컴퓨터가 꺼져 있으면 정해진 시간에 실행되지 않는다는 제약이 있다. 일부 작업에는 GPT Work에서 생성된 클라우드 아이콘이 표시된다. [1:13:54]
38. 예약 작업의 결과를 확인할 대화 모으기
-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대화를 고정하거나, 활성 예약 작업에 연결된 대화들을 ‘automations’ 섹션으로 모으도록 요청할 수 있다. [1:15:17]
- 실제로 해당 섹션에 네 개의 대화가 추가된다. 유용한 업무 초안 작성, 예정 영상 상태 확인, 트윗 모니터링, 월간 사업 검토 관련 대화가 모이고 예약 작업에는 시계 아이콘이 표시된다. [1:15:53]
39. 이메일 요약부터 승인 후 발송까지 연결
- Emily의 최신 이메일을 요약하고 승인할 답장을 작성하도록 요청한다. 중요한 이메일 목록을 받은 뒤 음성으로 각각의 답장 초안을 지시하고 한꺼번에 발송을 요청하는 방식도 활용한다. [1:16:37]
- 회사명을 가린 답장 초안을 그대로 보내고 발송된 이메일 링크를 반환하도록 요청한다. 문서 수정이나 이메일 발송 후 링크를 제공하는 선호는 메모리에 저장되어 있다. [1:17:10]
40. 이메일 내용을 iMessage로 전달
- 이메일과 같은 내용을 Emily에게 문자로 보내고, 이어서 “What are you up to?”라는 후속 메시지도 보내도록 요청한다. [1:18:09]
- 메시지 전송 승인 화면에서 계속 진행한 뒤 iMessage에서 본문과 후속 메시지가 전달된 것을 확인한다. [1:18:21]
41. 완성된 영상 구성안을 재사용 가능한 스킬로 저장
- 스킬은 플러그인을 구성하는 단위 중 하나이며, 특정 출력 형식을 반복할 때 활용한다. 기존 예시로는 개인 스타일의 YouTube 썸네일, YouTube 조사, 소셜미디어 자료 수집 스킬이 있다. [1:19:00]
- 현재 영상의 Notion 구성안을 본보기로 ‘golden long form’ 스킬을 만들도록 요청한다. 전체 내용을 예고하는 도입부, 주제 목록, 각 항목 아래에서 관심을 다시 끄는 문구인 ‘리훅’이 핵심 형식이다. [1:20:40]
42. 화면 녹화로 썸네일 제작 절차를 스킬화
- Record and Replay로 화면을 녹화하면 텍스트 설명만으로 전달하기 어려운 실제 작업 순서를 보여 줄 수 있다. 예시는 Paper에서 썸네일을 만드는 과정이다. [1:22:56]
- Paper에 이미지와 로고를 붙이고, 선택한 이미지의 좌우 로고·문구를 변경한다. 이후 로고는 유지하면서 인물만 다른 얼굴로 바꾸는 방식으로 썸네일 변형을 만든다. [1:24:24]
43. 외부 API를 스킬의 기능으로 연결
- Scrape Creators 스킬은 Instagram·TikTok·LinkedIn 등에서 공개 크리에이터 자료와 영상, 프로필 링크 페이지 등을 가져오는 용도로 드러난다. [1:26:44]
- 유료 외부 API를 사용하려면 결제 계정을 설정하고 API 키를 발급받아야 한다. API 문서 링크와 키를 제공하면서 해당 API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스킬로 만들도록 요청하는 절차다. [1:27:28]
44. 조사와 이미지 후처리로 API 활용 확대
- 기존 YouTube 조사 스킬은 자막에서 ‘SER API’로 언급된 외부 API를 사용한다. 배경 제거용 API도 에이전트에 연결한 사례로 등장한다. [1:29:09]
- 생성한 이미지에 배경 제거 스킬을 적용하면 배경 없는 새 이미지를 받을 수 있다. 별도 앱에서 수행하던 기능을 Codex의 작업 과정에 추가하는 활용 방식이다. [1:29:27]
45. 영상 이해 스킬로 기능 확장
- 다음 외부 API 활용 대상으로 영상 이해 스킬이 제시되며, Agent Native 사이트와 연결된다. 제공된 구간은 소개 도중 끝나므로 구체적인 설정 방법과 실행 결과는 확인할 수 없다. [1:29:50]
46. Gemini의 영상 직접 업로드로 분석 시간 단축
- Google AI Studio에서는 영상을 직접 업로드해 Gemini로 분석할 수 있다. 다른 플랫폼에서 영상을 프레임과 자막으로 분해하는 방식은 더 오래 걸리고 비용도 높다는 비교가 나온다 [1:30:53]
- 1분 13초 영상에서 3초 간격의 화면 내용을 표로 정리하도록 요청한 예시는 약 20초 만에 응답을 얻는다. 이는 해당 시연의 처리 시간이다 [1:31:32]
47. 영상 분석 API를 스킬로 연결하고 개선안 도출
- Google API 키로 영상 분석 기능을 스킬에 연결하면 Codex가 MP4 파일을 Gemini에 보내고 분석 결과를 받아 후속 작업을 수행한다. 결과가 충분하지 않으면 대사와 화면을 나누어 추가 분석하도록 구성할 수 있다 [1:33:25]
- 조회수 약 1만 회인 인스타그램 영상에 대사와 핵심 화면의 개선안을 요청한다. 스킬에 설정된 기본 모델은 Gemini 3.8 Flash다 [1:34:31]
48. 인라인 도표와 기억 기능으로 시각적 설명 정착
- 별도 결과물 파일이나 전용 스킬 없이 Mermaid 도표를 채팅 안에 생성한다. 영상 이야기의 구조를 개인적 이해관계, 증거, 인간적인 질문 순서로 정리하고 시퀀스 다이어그램으로 관계와 동작을 표현한다 [1:36:58]
- 선호하는 시각화 형식을 ‘Riley visual format’ 스킬로 만들고, 시각적 설명을 더 자주 사용하도록 기억에 저장해 달라고 요청한다. 반복해서 형식을 설명하는 대신 이후 작업에도 같은 선호를 적용하려는 방식이다 [1:37:44]
49. 휴대전화에서 데스크톱 작업과 도표 확인
- 원격 연결 설정에서 장치를 추가하고 QR 코드를 스캔해 ChatGPT 앱과 컴퓨터를 연결한다. 연결 후 휴대전화에서 고정된 자동화, 프로젝트, 채팅에 접근하고 새 작업을 시작한다 [1:38:57]
- 휴대전화에서 시작한 작업이 컴퓨터의 최근 작업에도 동기화되며, 인라인 도표는 휴대전화에서 렌더링되고 전체 화면으로 해석할 수 있다. 원격 사용에는 컴퓨터가 켜져 있어야 한다 [1:39:56]
50. 실시간 음성으로 보고서 제작과 수신함 확인 분리
- 음성으로 GPT-6 Astra를 사용하는 새 채팅을 만들고, 기존 사이트의 스타일을 따른 Meta Muse 관련 인터랙티브 보고서를 요청한다. 간단한 도표와 클릭 가능한 구성을 요구하며, 진행 중 앱에서 추가 입력이 필요하다는 응답을 받는다 [101:24] [1:49:45]
- 앱에서 접근을 허용한 뒤 새 채팅과 프롬프트가 생성된 것을 확인한다. 이어 Jake에게서 새로 온 이메일과 Slack 메시지를 별도의 읽기 전용 채팅에서 확인하도록 요청한다 [102:00] [1:50:00]
51. 기존 썸네일을 생성형 이미지와 주석으로 수정
- 기존 유튜브 썸네일과 Codex 로고를 첨부해 로고를 교체하고 문구를 ‘28 things you need to know’로 바꾸도록 요청한다. 내장 이미지 도구는 인물 사진과 굵은 흰색·노란색 글자 스타일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이미지를 생성한다 [104:01] [1:50:30]
- 이미지 위에 셔츠를 흰색으로 변경, 별 추가, 글자를 더 굵고 입체적으로 만들고 그림자 추가라는 세 가지 주석을 단다. 이후 수정 요청으로 주석에 따른 변화가 반영된 결과를 얻는다 [105:03] [1:50:45]
52. 서브에이전트로 긴 조사 작업 병렬화
- 유튜버 7~8명의 영상 10개씩을 추출해 분석하는 요청에 서브에이전트 사용을 명시한다. 순차 처리 대신 병렬로 조사하면 시간을 줄일 수 있지만 단위 시간당 토큰 사용량은 커진다는 설명이 따른다 [106:11] [1:51:00]
- 저렴한 모델에 자료 수집을 맡기고 현재 모델이 종합 분석하는 구성도 제안된다. 시연에서는 세 서브에이전트가 생성되며, 각각의 상태를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7:21] [1:51:15]
53. 컴퓨터 직접 조작과 성능 향상 전망
@computer로 컴퓨터 조작 기능을 호출하며, Canva에서 인물 이미지를 바탕으로 그림을 그리는 사례가 드러난다. Mac에서는 해당 작업을 백그라운드에서 실행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108:53] [1:51:45]- 향후 6개월 동안 조작 성능과 속도가 각각 10배 좋아지고 비용도 크게 낮아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이 수치는 검증된 결과가 아니라 개인적인 전망이다 [109:06] [1:52:00]
54. 기능 목록을 넘어 외부 앱 자동화로 확장
- 향후 1년 동안 AI 제품이 대화로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는 ‘자비스’에 가까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드러난다. 대화로 3D 모델을 만들고 게임에 넣는 작업이 그 가능성을 설명하는 사례다 [110:11] [1:52:15]
- 컴퓨터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이론적으로 Codex에도 수행 경로를 만들 수 있고, 외부 앱을 연결하거나 조작해 자동화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개별 작업의 성공을 보장하기보다 가능한 연결 방식을 상상하고 실험하라는 결론으로 계속된다 [110:41] [1:52:30]
55. 앱 제작·배포와 결과물 수정 기능의 종합
- Codex는 앱이고 GPT-6는 모델이라는 구분 아래, 웹 앱 제작은 컴퓨터에 파일을 만드는 작업으로 압축된다. GPT Sites는 개인·팀 사이트를 인터넷에 올려 공유하는 방법이며, 데스크톱 앱과 iOS 앱 제작도 활용 범위에 포함된다 [111:18] [1:52:45]
- 내장 브라우저,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주석 기능이 묶인다. 문서나 웹사이트의 해당 위치에 피드백을 남겨 에이전트에게 변경 사항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111:41] [1:53:00]
56. 업무 연결·자동화·스킬을 하나의 작업 환경으로 통합
- 플러그인과 MCP 연결을 통해 업무 도구의 데이터를 활용한다. 촬영 도구 Tela의 영상 자막을 콘텐츠 제작에 재사용하고, 연결된 플러그인을 살펴 다음에 할 일을 제안하도록 요청하는 사례가 나온다 [112:37] [1:53:30]
- Blender 자산의 게임 활용, 인터랙티브 학습 도구 제작, 프롬프트의 예약 작업 전환이 함께 압축된다. 반복 작업은 스킬로 만들고,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절차에는 녹화·재생을 사용하며 외부 API도 스킬에 연결한다 [113:04] [1:53:45]
57. 후속 심화 자료와 실제 업무 활용으로 마무리
- 각 기능을 더 깊게 다루는 후속 영상과 전체 내용을 내려받을 수 있는 가이드·요약 자료가 안내된다. 이번 영상은 후원 없이 제작했다고 드러낸다 [114:10] [1:54:15]
- 시청자들이 실제 만남에서 영상 때문에 사업 운영이나 작업 방식이 달라졌다고 전한 경험을 공유한다. 이러한 활용 경험에 대한 감사로 영상을 마무리한다 [114:41] [1:54:30]
🧾 결론
- 영상의 중심은 단일 기능의 나열을 넘어 자료 조회, 결과물 제작, 수정, 배포, 반복 실행을 하나의 작업 환경에서 연결하는 데 있다.
- 원하는 기능과 참고 화면을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생성된 결과를 직접 조작해 확인한 뒤 추가 수정하는 과정이 여러 사례에서 반복된다.
- 개인 도구의 빠른 제작과 실제 서비스 운영에는 요구 수준의 차이가 있다. 배포가 끝나도 접근 제어, 계산 정확성, 사용성, 유지보수에 대한 검토는 남는다.
- 시연으로 확인된 결과, 발표자의 사용 경험, 미래 성능에 대한 전망을 구분해서 읽어야 재현 가능한 활용법을 골라낼 수 있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업무 생산성 관점에서는 이미지 검색·배경 제거, 여러 서비스의 현황 취합처럼 반복되는 이동과 조작을 줄이는 사례가 구체적이다. 도입 효과는 자신의 업무에서 줄어드는 시간과 수정 부담으로 확인필요가 있다.
- 영상은 모델 성능뿐 아니라 인증·저장·호스팅·플러그인·브라우저가 실제 활용 범위를 결정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AI 업무 도구를 평가할 때 연결 가능한 데이터와 결과물 실행 경로도 함께 볼 근거가 된다.
- 비용은 구독료 외에도 추론 강도, 병렬 작업의 토큰 사용량, 유료 외부 API, 실행 환경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특히 서브에이전트의 속도 이점은 단위 시간당 사용량 증가와 연결된다.
- 부동산 계산기는 앱 제작 사례다. 입력 가정이 바뀌면 판단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 주지만, 계산식 검증이나 실제 투자 성과를 제시하지 않으므로 투자 타당성의 증거로 삼기에는 부족하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요금제 가격과 모델 접근 범위, GPT Sites의 사이트 수 제한은 영상 시점의 설명이나 경험이다. 현재 조건과 동일한지는 제공 자료만으로 확인할 수 없다.
- 제목은 28가지를 내세우지만 생성된 아웃트로에는 18개가 등장하고, 제공 자료는 57개 섹션으로 나뉜다. 편집상 섹션 수와 기능 수를 같은 기준으로 세었다고 단정할 수 없다.
- iOS 목업 제작은 예상 5~7분보다 긴 18분 31초가 걸렸다. 서브에이전트 조사의 최종 결과와 녹화 기반 썸네일 스킬의 재실행은 확인되지 않아 속도·완성도를 일반화하기 어렵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이미지 후처리나 업무 현황 취합처럼 반복되는 업무 하나를 골라, 현재 소요 시간과 원하는 결과물·완료 기준을 기록한다.
- 첫 제작 요청에 필요한 기능, 참고 화면, 저장 위치, 실행 방법을 명시하고 결과물을 직접 열어 핵심 동작을 확인한다.
- 앱 공유 전 로컬 실행과 인터넷 배포를 구분하고, 로그인 대상·데이터 저장·모바일 화면·입력 경계값을 점검한다.
- 반복해서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온 작업을 스킬이나 예약 작업으로 전환하고, 실행 주기·결과가 쌓이는 대화·컴퓨터 가동 조건을 확인한다.
❓ 열린 질문
- 여러 업무 앱의 기록을 종합할 때 누락되거나 오래된 자료가 우선순위와 장기 계획에 미치는 영향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 GPT Sites로 만든 개인·팀 도구를 별도의 운영 기술 구성으로 옮겨야 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 로컬 컴퓨터가 꺼져 있는 시간에도 필요한 예약 작업을 실행하려면 어떤 상시 실행 환경과 비용이 필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