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진화하는 OpenClaw 2.0 출시!! 헤르메스 에이전트랑 비교하면?
Quick Summary
영상은 OpenClaw 2.0이 반복 작업을 스킬로 만드는 자기 학습과 UI 개선으로 헤르메스보다 근소하게 앞섰다고 평가하지만, 기존 사용자의 전환은 원격 기기 제어·협업·대시보드 필요성에 달렸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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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영상은 OpenClaw 2.0이 반복 작업을 스킬로 만드는 자기 학습과 UI 개선으로 헤르메스보다 근소하게 앞섰다고 평가하지만, 기존 사용자의 전환은 원격 기기 제어·협업·대시보드 필요성에 달렸다고 정리한다.
📌 핵심 요점
- 자기 학습의 핵심은 반복 작업을 재사용 가능한 스킬로 만드는 것이다. 영상에서 말하는 ‘스스로 진화’는 사용자의 작업 절차를 축적하고 이후 요청에 적용하는 방식이며, 모델 자체를 재훈련한다는 설명은 없다.
- 대시보드를 대대적으로 개편해 채팅, 역할별 에이전트, 터미널, 파일, 사이드 채팅, 자동화 관리에 접근하기 쉬워졌다. 발표자는 기존에도 가능했던 기능 상당수가 화면에 드러나면서 사용성이 좋아졌다고 설명한다.
- 상시 실행하는 VPS에 개인 컴퓨터를 연결하면 외부에서 파일 작업이나 자막 추출 등을 요청할 수 있다. 다만 시연에서는 연결 오류를 수정했으며, 브라우저 표시에도 설치 환경에 따른 제약이 있었다.
- 실제 활용 사례는 이벤트 당첨자 배송 정보 정리, 택배사 양식 작성, 반복 일정 실행, 여러 서버의 개발 작업 관리다. 드리밍과 메모리 위키는 기억 관리 기능으로, 시크릿과 승인 설정은 접근 권한을 관리하는 기능으로 소개된다.
- 헤르메스와의 격차는 전반적인 비서 기능보다 대시보드, 원격 기기 제어의 접근성, 공동 작업 기능에서 강조된다. 발표자는 두 제품이 비슷해졌으므로 현재 도구에 만족한다면 굳이 옮길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발표자는 AI 비서를 어디에 써야 하는지 모르는 사용자를 위해 구독자 이벤트의 배송 정보 정리 사례로 시작한다. 이메일에서 당첨자 정보를 모으고, 미응답자와 우편번호 누락을 구분하며, 택배사 양식으로 옮기는 작업이 출발점이다.
이전 OpenClaw는 개발자 중심의 대시보드가 비개발자에게 부담스러웠고, 발표자는 반복 작업을 자동으로 스킬화하는 기능 때문에 헤르메스로 이동했다고 설명한다. 이번 영상의 질문은 OpenClaw 2.0이 자기 학습과 UI 개선을 통해 그 차이를 얼마나 줄였으며, 기존 헤르메스 사용자가 전환할 이유가 생겼는지다.
영상은 실제 사용 시연과 개인적인 비교 평가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중간에 호스팅어 협찬 안내가 포함된다. 마지막에는 24시간 개인 비서, 개발 작업 관리자, 대시보드 제작이라는 활용 방향과 제품 선택 기준을 제시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배송 정보 정리로 보여주는 AI 비서의 실용성
- OpenClaw가 만든 인터랙티브 대시보드를 보여준 뒤, 구독자 이벤트 당첨자의 이메일과 개인정보를 표로 정리하는 사례를 보여준다. 검색 범위를 넓히고 이벤트 링크를 찾아 정보를 모으는 흐름이다. [00:42]
- 메일을 보내지 않은 사람과 우편번호가 누락된 사람을 구분하고, 모은 정보를 택배사가 요구하는 엑셀 양식에 맞춰 작성한다. [01:08]
2. 2.0 소개와 개발자 중심 화면의 개편
- 발표자는 헤르메스로 옮겨 만족하며 사용하던 중 OpenClaw 2.0의 변화에 주목했다고 드러낸다. 약 두 달간의 업데이트 공백도 새 버전 준비 때문이었다고 보여준다. [01:56]
- 기존 화면은 게이트웨이·웹소켓·스냅샷 같은 용어로 사용자를 압도했지만, 새 화면은 익숙한 채팅 중심 구성을 갖췄다. 일반 명령, 검토, 코딩, 마케팅 등 역할별 에이전트도 설정할 수 있다. [02:58]
3. 상시 서버와 개인 컴퓨터 연결
- 말레이시아 VPS에서 OpenClaw를 상시 실행하고, GPU가 있는 윈도우 컴퓨터를 연결해 로컬 자원을 활용하는 구성을 보여준다. 연결된 컴퓨터의 다운로드 폴더에서 PDF를 찾는 요청을 시연한다. [03:56]
- 사이드 패널에서 터미널과 파일을 확인하고, 진행 중인 작업을 멈추지 않은 채 사이드 채팅을 사용할 수 있다. 발표자의 VPS 설치 환경에서는 브라우저 화면이 뜨지 않았다고 덧붙인다. [04:48]
- 컴퓨터 연결 문제를 수정한 뒤 접근에 성공한다. 평소에는 텔레그램으로 외부에서 집 컴퓨터의 영상 업로드나 자막 추출을 요청한다고 보여준다. [05:26]
4. 여러 에이전트와 서버를 한 공간에서 관리
- 슬랙과 비슷한 대화 공간으로 소개한 버즈에서 헤르메스와 OpenClaw를 함께 사용한다. 블로그 서버와 비공개 사이드 프로젝트 서버에 각각 에이전트를 두고 관리하는 사례다. [06:13]
- 서버마다 에이전트를 설치하면 콘솔에 접속해 명령을 직접 입력하는 수고를 줄일 수 있다고 보여준다. 버즈의 구체적인 장단점은 후속 영상에서 다루겠다고 예고한다. [06:41]
5. 반복 작업과 크론 실행 관리
- 반복 자동화 사례로 매주 정해진 시간에 실행하는 로또 구매 작업을 보여준다. 화면에 표시된 시간과 한국 시간의 차이도 보여준다. [07:08]
- AI가 작업을 수행하지 못한다고 답할 때 로그인과 버튼 클릭 등 절차를 세부 단계로 알려주면 구현하는 경우가 있다고 드러낸다. 자동화 화면에서는 크론 작업의 활성화 여부와 실행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08:09]
6. 플러그인 연결과 세 가지 스킬 생성 경로
- 플러그인은 메신저와 외부 서비스 등을 연결하는 기능으로, 스킬은 LLM이 활용하는 프롬프트와 작업 절차에 가까운 것으로 보여준다. [08:43]
- 자기 학습을 켜두면 반복 요청을 스킬로 만들며, 명시적으로 스킬 생성을 요청하는 방법도 있다. 발표자는 헤르메스에서 편리하게 쓰던 자동 스킬 생성이 OpenClaw에도 들어왔다고 강조한다. [09:48]
- 대화를 마친 뒤 전사상 ‘슬래시런’으로 표현된 명령을 사용하는 세 번째 방법도 보여준다. 생성된 스킬은 워크숍에서 먼저 제안 내용을 확인하는 흐름으로 드러난다. [10:13]
7. 스킬 검토와 재사용, 협찬 설치 안내
- 생성한 스킬은 매번 직접 선택하지 않아도 일반 요청에 맞춰 자동으로 찾아 적용된다. 제안 내용을 읽고 수정하거나 적용해 확정하는 절차를 보여준다. [10:53]
- 호스팅어의 제작 지원을 밝히며 원클릭 설치 서비스를 홍보한다. OpenClaw만 실행할지, 다른 서비스나 여러 비서를 함께 운영할지에 따라 서버 플랜을 구분해 추천한다. [11:50]
- 추가 할인, 무료 도메인, AI 크레딧 선택을 안내한다. 기존 AI 구독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도 포함되지만 세부 조건은 다루지 않는다. [12:46]
8. 드리밍과 메모리 위키
- 드리밍은 대화 기록 중 무엇을 장기 기억으로 남길지 정리하는 과정으로 묶인다. 기존 버전에도 있던 기능이며, 이번에는 관리 화면이 개선됐다고 보여준다. [13:24]
- 발표자는 실제 작동 여부에는 확신이 없다고 드러낸다. 이어 기억 엔진 설정과 메모리 위키를 통해 연관된 기억을 더 잘 꺼내는 방향을 보여준다. [14:00]
9. 공동 작업과 보안·승인 설정
- 클라우드 워커는 여러 사람이나 컴퓨터를 연결하고 하나의 VPS를 공유하는 기능으로 드러난다. 원격 기기를 함께 활용하는 모습을 멀티플레이어에 비유한다. [14:27]
- 많은 권한을 부여한 상태에서 침해가 발생하면 피해가 커질 수 있다는 문제를 짚어 본다. 비밀번호를 대화 기록에 직접 남기는 대신 시크릿으로 전달하는 기능을 보여준다. [15:13]
- 반복 승인 방식과 읽기 전용, 승인 기반 실행, 전체 접근 등 권한을 세분화하는 화면을 보여준다. [15:36]
10. UI 총평과 버전·접근 경로 안내
- 발표자는 기존에도 가능했지만 찾기 어려웠던 기능을 익숙한 화면에 배치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 이후 날짜형 버전과 2.0의 구분을 설명하지만, 전사에 나타난 날짜 기준에는 혼선이 있다. [16:38]
- 업데이트 요청, 대화로 만드는 홈 대시보드, 사용량·세션·활동 표시를 보여준다. 아이폰·안드로이드 앱과 애플 워치 등 여러 접근 경로도 언급한다. [17:12]
11. 개인 비서·개발 관리자·대시보드 활용
- 첫 번째 추천 용도는 24시간 개인 비서다. 일상 대화와 학습을 함께 진행하고 반복 작업을 스킬로 축적하면서 생활에 맞춰지는 경험을 강조한다. [17:59]
- 두 번째는 여러 서버의 개발 작업 관리다. 하나의 대화 공간에 서버별 에이전트를 모아 관리하거나 서로 다른 서버끼리 대화하게 하는 구성을 제안한다. [18:28]
- 세 번째는 대화로 만드는 대시보드다. 버튼을 실제 작업에 연결하고 여러 사용자를 초대하는 방식으로 활용을 확장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18:52]
12. 헤르메스 비교 결론과 마무리
- 두 제품이 비슷해졌으므로 기존 사용자가 반드시 옮길 필요는 없다고 드러낸다. 다만 대시보드, 손쉬운 원격 컴퓨터 제어, 여러 사람의 공동 작업이 필요하면 OpenClaw를 추천한다. [19:27]
- 최종 평가는 OpenClaw 2.0의 근소한 우위다. 개발자 외 일반 사용자도 접근하기 쉬워진 UI를 강조하고, 시청자에게 AI 비서 활용 사례를 댓글로 공유해 달라고 요청한다. [19:54]
- 설치 안내 링크가 고정 댓글과 설명란에 있다고 알린 뒤 영상을 마무리한다. [20:09]
🧾 결론
- OpenClaw 2.0의 핵심 변화는 스킬 자동 생성과 일상적인 기능에 접근하기 쉬워진 UI다. 모든 기능이 이번에 새로 생긴 것은 아니다.
- 반복 작업을 스킬로 정리하고 제안 내용을 검토·수정해 적용하는 과정이 개인화의 중심이다. 사용자의 절차 설명과 검토가 여전히 중요하다.
- 영상의 비교 결론은 OpenClaw의 근소한 우위지만, 이는 발표자의 사용 경험에 기반한 평가다. 기존 도구를 유지하거나 전환할지는 필요한 기능으로 판단할 수 있다.
📈 투자·시사 포인트
- 개인 AI 비서의 제품 경쟁에서는 작업 수행 능력뿐 아니라 반복 절차의 재사용, 기억 관리, 쉬운 조작 화면이 선택 요인으로 제시된다.
- VPS, 개인 컴퓨터, 메신저를 연결하는 사례는 AI 비서의 활용 범위가 개별 대화를 넘어 일상 업무와 서버 운영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권한이 커질수록 시크릿 관리와 승인 설정의 중요성도 커진다. 영상은 편의 기능과 함께 권한을 세분화하는 화면을 소개한다.
- 호스팅 비용과 설치 편의성은 도입 판단에 영향을 주지만, 영상의 가격·할인 안내는 협찬 구간의 설명이다. 매출, 시장 규모, 수익성 자료는 없어 특정 기업의 투자 매력까지 판단할 근거는 제공되지 않는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출시·버전 설명에 혼선이 있다. 초반에는 8월 31일 출시라고 말하지만 후반에는 날짜형 버전과 ‘8.1’, ‘2026년 8월 1일 이상’을 함께 언급한다. 정확한 배포 버전과 업데이트 기준은 이 전사만으로 확정하기 어렵다.
- 드리밍의 실제 효과는 발표자도 작동 여부를 잘 모르겠다고 말한다. 기억 정확도나 장기 사용 효과를 검증한 결과는 제시되지 않는다.
- 헤르메스보다 근소하게 우위라는 결론에는 동일 조건의 성공률·속도·비용 비교가 없다. 헤르메스의 기능 유무와 사용 난도에 대한 설명도 발표자의 경험에 기반한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현재 사용하는 비서에서 부족한 기능을 대시보드, 원격 기기 제어, 공동 작업으로 나눠 적고 OpenClaw 전환 필요성을 판단한다.
- 배송 정보 정리처럼 결과를 확인하기 쉬운 반복 작업 하나를 골라 자동화하고, 누락 정보와 출력 양식이 정확한지 검토한다.
- 자기 학습으로 생성된 스킬의 제안 내용을 읽고 작업 순서와 예외 처리를 보완한 뒤 적용한다.
- 실제 사용할 서버와 개인 컴퓨터 조합에서 연결, 파일 접근, 브라우저 표시를 확인하고 예약 작업의 시간대와 실행 기록을 점검한다.
❓ 열린 질문
- 자동 생성된 스킬이 잘못된 절차를 학습했을 때 이를 얼마나 쉽게 발견하고 수정할 수 있을까?
- 드리밍과 메모리 위키가 장기간 사용에서 기억 정확도와 작업 성공률을 얼마나 개선할까?
- 같은 모델과 같은 작업 조건에서도 OpenClaw의 사용성 우위가 유지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