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편집자P·2026년 10월 19일·0

[시즌 4] Opus 5.5, GPT-6.1-Sol과 책 만들기(교재, 문제지)(고1 수학)

Quick Summary

Opus 5.5와 GPT 6.1 Sol로 고1 수학 교재·문제집을 만들려면 참고 도서 조사, 제작과 이미지 생성의 역할 분담, AGENTS.md·스킬을 통한 절차 저장을 연결하고 완성본은 사람이 검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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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4] Opus 5.5, GPT-6.1-Sol과 책 만들기(교재, 문제지)(고1 수학) 내용을 설명하는 본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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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4] Opus 5.5, GPT-6.1-Sol과 책 만들기(교재, 문제지)(고1 수학)의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요약한 인포그래픽
[시즌 4] Opus 5.5, GPT-6.1-Sol과 책 만들기(교재, 문제지)(고1 수학)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압축한 4컷 인포그래픽

💡 한 줄 결론

Opus 5.5와 GPT-6.1-Sol로 고1 수학 교재·문제집을 만들려면 참고 도서 조사, 제작과 이미지 생성의 역할 분담, AGENTS.md·스킬을 통한 절차 저장을 연결하고 완성본은 사람이 검수해야 한다.

📌 핵심 요점

  1. 먼저 인기 수학 문제집을 조사하고 사용자가 참고 도서를 선택한 뒤, 해당 도서의 구성과 판면을 상세히 분석하도록 한다.
  2. Claude Code는 조사와 책 제작을 총괄하고, Codex는 이미지 생성 스킬로 삽화를 만들어 전달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나눈다.
  3. 단순히 책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기보다 학년, 과목, 참고 도서, 판면, 구성 요소, 웹 기술 사용 여부를 구체적으로 전달한다.
  4. 반복할 절차와 반드시 지킬 역할 분담은 AGENTS.md와 스킬에 기록하고, 두 에이전트가 공통 스킬을 보도록 연결한다.
  5. HTML 문제집이 생성되어도 여백, 정답과 풀이, 문제의 정확성, 난이도와 학습 적합성을 확인하는 편집 작업이 남는다.

🧩 배경과 문제 정의

발표자는 AI 에이전트로 책을 만드는 방법을 고1 수학 문제집 제작 사례로 설명한다. 이미지가 많이 들어가는 책은 생성 대기 시간이 길어지므로, 이번 영상에서는 문제가 중심인 교재를 통해 핵심 절차를 보여준다.

문제는 에이전트에게 책 제작을 요청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원하는 책의 형태를 조사하고, 사용자가 참고 도서를 고르며, 본문과 이미지 제작을 분담하고, 다음 작업에서도 같은 절차를 반복할 수 있도록 규칙을 남겨야 한다. 영상은 HTML 결과물을 확인하는 데까지 진행하며, 마지막에는 실제 출판에 필요한 내용 검수와 교육적 판단을 강조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문제집으로 책 제작의 핵심을 설명하는 이유

  • 도입에서는 Ghostty 오른쪽에 파일 탐색기를 표시하는 환경과 관련 저장소를 소개하고, 제작 방법은 별도 영상에서 다루겠다고 한다. [00:54]
  • 이번 시연은 문제가 가득한 수학 문제집을 만드는 상황을 가정한다. 이미지가 많은 책보다 생성 대기 시간을 줄이며 핵심을 설명하기 위한 선택이다. [01:49]
  • 출판 전문 용어를 많이 쓰지 않는 쉬운 설명을 목표로 삼는다. [01:55]

2. 빈 작업 폴더와 두 에이전트 준비

  • 새 폴더를 만들고 터미널의 작업 위치를 해당 폴더로 이동한다. [02:38]
  • 왼쪽에는 Claude Code를 실행하고, 터미널을 분할해 오른쪽에는 Codex를 연다. [03:02]
  • 두 에이전트가 나란히 열린 상태에서 책 제작 작업을 시작한다. [03:07]

3. 제작 목표와 역할을 먼저 전달하기

  • 바로 책을 만들게 하기보다 어떤 작업을 할지 먼저 보여준다. 왼쪽 에이전트는 출판 작업의 팀장, 오른쪽은 삽화 담당자로 비유한다. [03:45]
  • 고1 수학 문제집의 인기 도서를 검색해 보고하고, 사용자가 하나를 선택하면 상세 조사를 진행하도록 요청한다. [04:37]
  • 선택한 도서의 구성과 판면을 바탕으로 웹 기술로 책을 만들고, 삽화는 오른쪽 Codex가 생성해 전달하도록 지시한다. [05:05]

4. 두 단계 조사와 판면 분석

  • 첫 조사는 인기 도서 후보를 찾는 작업이고, 두 번째 조사는 사용자가 선택한 도서의 내부 구성을 살피는 작업이다. [05:33]
  • 에이전트가 도서 미리 보기 이미지를 보고 문제 배열과 페이지 구성을 파악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이때 쎈은 상세 조사 과정을 설명하는 예시로 등장한다. [06:06]
  • 판면을 페이지 레이아웃의 의미로 풀어 설명하고, 생성된 그림은 화면에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책 안에 삽입하도록 명확히 한다. [06:45]

5. 조사 결과와 작업 매뉴얼의 관계

  • AGENTS.md와 스킬을 각각 큰 매뉴얼과 세부 매뉴얼에 비유하며, 팀의 작업 절차를 정리하는 장치로 보여준다. [07:14]
  • 에이전트는 고1 수학 문제집 인기 도서 조사 보고서를 작성하고, 사용자는 이를 바탕으로 상세 조사 대상을 선택하게 된다. [07:36]
  • 일반적인 제작 요청과의 차이는 조사 대상과 목표를 구체화하고, 판면 같은 단어로 원하는 결과의 맥락을 전달하는 데 있다고 보여준다. [08:18]

6. 개념원리 RPM을 선택하고 미리 보기 확인

  • 실제 조사 결과에서는 개념원리 RPM 공통수학 1을 선택하고, 이 책과 같은 방향으로 만들고 싶다고 전달한다. [08:51]
  • 에이전트의 검색 과정을 살펴보며 알라딘 미리 보기에서 참고 자료를 찾았다는 내용을 확인한다. [09:25]
  • 발표자는 2열 문제 배열, 난이도, 대표 문제와 유형 표시 등을 예상하며, 참고 자료로 안내하는 과정이 제작 맥락을 쌓는 방법이라고 보여준다. [09:56]

7. 작업 환경의 오해 수정과 절차 저장 요청

  • 에이전트가 현재 작업 환경을 잘못 이해하자, 사용 중인 환경과 오른쪽 탭의 위치를 대화 중에 바로잡는다. [10:20]
  • 조사 결과와 작업 조건을 AGENTS.md·스킬로 정리하고, 특히 오른쪽 Codex가 이미지 생성을 맡는다는 점을 남기도록 요청한다. [11:02]
  • 다음에 다른 과목의 책을 만들 때도 조사, 사용자 선택, 미리 보기 분석, 제작 제안이 이어지도록 절차를 저장하려는 목적이다. [11:37]

8. 에이전트 간 요청과 공통 스킬 연결

  • Opus가 오른쪽 에이전트에 이미지 요청과 상세 프롬프트를 보내며, 책 제작과 작업 규칙 정리가 함께 진행된다고 보여준다. [12:09]
  • Codex도 같은 절차를 재현하도록 스킬 구성을 통일하고 심링크로 연결해 달라고 추가 요청한다. [12:34]
  • 심링크를 두 가방에서 같은 공책을 꺼내 보는 방식에 비유하며, 두 에이전트가 공통 스킬을 참조하는 구조를 보여준다. [13:45]

9. 반복 작업의 설정과 본문 제작 진행

  • 앞으로 반복할 작업이라면 두 에이전트가 같은 방식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AGENTS.md와 스킬을 설정해 달라고 요청하라고 권한다. [14:04]
  • 에이전트가 다항식 연산 문제 65개와 검산을 준비했다고 보고하자 HTML 본문 제작을 진행하도록 한다. [14:14]
  • Codex가 만든 부엉이 캐릭터 등의 이미지를 확인하며, 학습을 안내하는 시각 요소로 활용하려는 방향을 보여준다. [14:56]

10. 모든 그림의 담당자를 규칙으로 고정

  • 수학 문제집에 들어갈 그림은 Claude가 직접 만들지 말고 Codex에 요청하도록 하며, 이 조건을 AGENTS.md나 스킬에 등록하라고 지시한다. [15:30]
  • 반복해야 할 요구를 전달하면 구체적인 매뉴얼 구성은 에이전트가 맡도록 하는 방식을 강조한다. [16:08]
  • 이미지 폴더에 저장된 네 개의 시각 요소를 확인하고, 책의 디자인에 활용될 결과물로 보여준다. [16:40]

11. 수식과 도형까지 이미지 담당 범위 확장

  • 본문 제작 도중에도 그림 담당 규칙을 전달하고, 책에 들어가는 모든 그림을 오른쪽 Codex의 이미지 생성으로 처리하도록 수정한다. [17:07]
  • 수식도 이미지 생성으로 처리하라는 지시를 내린다. 이는 시연에서 선택한 제작 규칙이며, 발표자는 자연스러운 표현을 이유로 든다. [17:19]
  • 메인 에이전트가 도형 두 장을 요청하고, Codex가 만든 이미지를 받아 본문에 삽입하는 협업 흐름을 보여준다. [17:44]

12. 역할 분담의 확장과 이미지 품질에 대한 주장

  • 전체 설계를 맡는 에이전트 아래에서 글 담당과 삽화 담당을 더 나누는 방식으로 협업을 확장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18:21]
  • 생성된 도형을 보며 코드로 배치할 때 생기는 기호 겹침과 위치 조정의 수고를 줄일 수 있다고 평가한다. [18:54]
  • 상세 프롬프트를 사용한 이미지 생성은 틀리지 않는다고 강하게 주장하지만, 이 구간은 사례와 발표자의 평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19:42]

13. HTML 결과물 확인과 편집 보완

  • 완성된 index.html을 살펴보며, 참고 도서의 판면을 조사한 결과 페이지 구성이 어느 정도 자리 잡았다고 평가한다. [20:01]
  • 비어 보이는 부분은 문제 배치를 조정하거나 알아두면 좋은 팁 같은 코너로 채우고, 끝부분의 정답과 풀이도 확인한다. [20:43]
  • 조사 자체가 참고 자료를 제공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하며, 다른 분야의 책도 같은 흐름으로 제작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21:17]

14. 후속 예고와 출판 품질에 대한 당부

  • 책처럼 보이게 표시하는 방법과 공유 링크를 만드는 방법은 후속 영상에서 다루겠다고 예고한다. [21:35]
  • 실제 출판은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내용을 검사하는 작업을 포함하며, 문제의 학습 적합성과 쉬운 난이도의 반복 여부도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22:14]
  • 출판사의 책도 구매하고 응원해 달라고 당부한 뒤, 일반인도 에이전트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로 마무리한다. [22:39]

🧾 결론

  • 영상의 핵심은 조사 → 사용자 선택 → 상세 분석 → 역할별 제작 → 절차 저장으로 이어지는 작업 흐름이다.
  • 원하는 결과에 가까워지려면 참고 자료를 찾아보게 하고, 제작 중 드러난 오해를 바로잡으며 작업 규칙을 구체화해야 한다.
  • 자동 생성은 초안 제작을 돕지만, 판매하거나 교육에 사용할 책의 품질은 내용 검수와 편집을 거쳐야 확보할 수 있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출판·교육 업무에서는 초안 생성 속도와 함께 문제의 정확성, 난이도 구성, 학습 효과를 판단하는 편집 역량이 중요해진다.
  • 조사와 본문 제작, 이미지 생성을 역할별로 나누는 방식은 여러 에이전트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의 실무 사례로 해석할 수 있다.
  • 반복 업무를 AGENTS.md와 공통 스킬에 남기면 다른 과목이나 다음 제작 작업에서도 같은 절차를 재사용할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 영상은 제작 과정을 보여주지만 비용 절감률, 판매 성과, 투자 수익을 제시하지 않아 경제적 효과를 수치로 판단할 근거는 부족하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발표자는 이미지 생성으로 만든 도형이 틀리지 않는다고 강조하지만, 영상에는 모든 도형·기호·수식을 독립적으로 검증한 결과가 제시되지 않는다.
  • 에이전트가 다항식 연산 문제 65개와 검산을 준비했다고 보고하지만, 전체 문제와 풀이의 정확성을 확인할 상세 검증 자료는 제공되지 않는다.
  • 인기 도서 순위와 참고 도서 선택은 시연 중 나온 조사 결과에 기반하며, 순위의 기준과 조사 범위는 명확히 설명되지 않는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작업 폴더를 만들고 대상 학년·과목·교재 유형과 Claude Code·Codex의 역할을 먼저 정한다.
  • 인기 도서 조사 결과를 받은 뒤 참고 도서를 직접 선택하고, 미리 보기에서 판면과 구성 요소를 분석하도록 요청한다.
  • 조사부터 제작까지 반복할 절차와 이미지 담당 규칙을 AGENTS.md·스킬에 기록하도록 한다.
  • 두 에이전트가 같은 공통 스킬을 참조하는지 확인하고, 작업 환경을 잘못 이해하면 즉시 수정한다.

❓ 열린 질문

  • 생성된 65개 문제와 해설은 어떤 검산 절차를 거쳤으며, 오류가 발견되면 어떻게 수정할 것인가?
  • 수식과 도형까지 이미지 생성으로 처리한 결과는 문제 조건, 기호, 위치 관계를 얼마나 정확하게 반영하는가?
  • 국어 등 다른 과목으로 확장할 때 공통 절차와 과목별 스킬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