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Claw 2.0 just dropped. It''s officially over...
Quick Summary
OpenClaw 2.0은 기능과 사용자 경험을 크게 개선했지만, 반복되는 업데이트 실패와 작업 중단 때문에 발표자 기준으로는 Hermes·Grockbot을 제치고 주력 AI 에이전트가 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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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OpenClaw 2.0은 기능과 사용자 경험을 크게 개선했지만, 반복되는 업데이트 실패와 작업 중단 때문에 발표자 기준으로는 Hermes·Grockbot을 제치고 주력 AI 에이전트가 되지 못했다.
📌 핵심 요점
- OpenClaw 2.0은 그룹 채팅 기반 멀티플레이어 AI, 자동 스킬 개선, 서브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대화 분기, 인라인 위젯, 자격증명 보호 기능을 추가한 최대 규모 업데이트다.
- 새 웹 앱은 Codex 프로젝트와 대화를 한곳에 모으고, 복잡한 작업을 목표와 하위 작업으로 나눈 뒤 서브에이전트별 대화와 진행 상황을 보여주는 뛰어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 발표자는 대화 분기와 서브에이전트 추적 경험을 높이 평가했지만, 핵심 데모가 27분에서 48분 이상 멈추고 업그레이드 직후 기존 에이전트가 응답하지 않는 신뢰성 문제를 겪었다.
- 주요 신기능 대부분이 웹 앱 중심이고 모바일·Telegram에서는 충분히 제공되지 않으며, 멀티플레이어 기능은 개인 에이전트 접근 권한과 보안 부담 때문에 발표자에게 실용성이 낮았다.
- 발표자는 로컬 작업·고급 사용자·모델 선택에는 Hermes, 설정 없는 클라우드 실행에는 Grockbot을 추천하고, OpenClaw는 기존 기억과 도구에 강하게 묶인 사용자가 아니라면 현재 주력 도구로 선택할 이유가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 배경과 문제 정의
OpenClaw는 7주 동안 업데이트가 없었다가 가장 큰 업데이트라는 OpenClaw 2.0을 공개했다. 발표자는 약 4개월 전 반복적인 업데이트 실패 때문에 OpenClaw에서 Hermes Agent로 주력 도구를 바꿨으며, 이번 버전이 신뢰성 문제를 해결하고 Hermes·Grockbot보다 나은 선택이 됐는지를 검토한다. 평가의 핵심은 새 기능의 수가 아니라 실제 업그레이드 성공, 복잡한 작업의 완주, 로컬·클라우드·협업 환경별 실용성이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7주 만의 복귀와 비교 질문
- OpenClaw가 7주간 업데이트를 내놓지 않은 뒤 최대 규모의 2.0으로 돌아왔으며, 발표자는 Hermes Agent와 Grockbot보다 나아졌는지 묻는다. [00:23]
- 발표자는 약 4개월 전 업데이트할 때마다 고장 나는 경험 때문에 더 선호하던 OpenClaw를 포기하고 Hermes를 주력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보여준다. [00:57]
2. 업그레이드 실패와 새 설치
- 발표자는 이후 시험한 OpenClaw 업데이트의 70% 이상이 깨졌다고 주장하고, 2.0 링크를 전달해 자체 업그레이드를 시도하자 에이전트가 작업 도중 응답을 멈췄다고 드러낸다. [02:04]
- 사용자 정의가 거의 없는 환경에서도 문제가 반복됐으며, 기존 Mac Studio의 약 8개월치 기억과 스킬을 포기하고 다른 노트북에 2.0을 새로 설치한다. [03:29]
3. OpenClaw 2.0의 핵심 기능
- 그룹 채팅에서 여러 사람이 에이전트와 대화하는 멀티플레이어 AI와 Claude 구독 지원 복귀가 첫 기능으로 묶인다. [04:11]
- 자동 스킬 개선, 복잡한 작업을 여러 에이전트로 나누는 개선된 서브에이전트 UX, 대화 분기, 인라인 위젯, 모델에 비밀번호를 전달하지 않는 자격증명 기능이 이어서 묶인다. [05:15]
4. 협업 기능과 웹 앱 의존성
- 발표자는 개인 에이전트를 다른 사람에게 공개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권한 기능이 있어도 보안 위험을 감수하지 않겠다며 멀티플레이어 기능을 시연하지 않는다. [06:23]
- Claude 구독의 상대적 가치도 낮게 평가하며, 2.0의 주요 기능이 웹 앱에 집중돼 Telegram과 모바일 중심 작업에서는 제약이 있다고 지적한다. [07:39]
5. Codex 통합과 서브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 새 웹 앱은 Codex의 프로젝트와 대화를 가져와 OpenClaw 세션과 한 공간에서 병행할 수 있게 한다. [08:16]
- 복잡한 프롬프트를 목표와 하위 작업으로 자동 분해하고, 프로젝트 및 서브에이전트별 대화를 생성해 마케팅·가격 분석 같은 역할을 각각 배정한다. [10:07]
- 발표자는 개별 에이전트의 대화와 진행 상황을 추적하는 UX가 Hermes보다 한 단계 낫다고 평가하지만, 준비한 작업은 이미 27분 동안 멈춘 상태였다. [10:42]
6. 맥락을 보존하는 대화 분기
- 사용자는 대화 중간 지점에서 새 세션을 만들고 이전 맥락을 그대로 유지한 채 HTML, Unity, Unreal Engine 등 다른 구현 전략을 시험할 수 있다. [11:34]
- 원본 대화 아래에 분기된 대화가 표시되므로 기술, 기능, 가설을 여러 방향으로 비교하는 데 유용한 독특한 기능이라고 평가한다. [12:00]
7. 멈춘 작업과 인라인 위젯
- 서브에이전트 데모가 42분 동안 같은 단계에 멈추자 발표자는 신뢰성을 OpenClaw의 아킬레스건으로 규정하고 반복적인 수리 요구가 사용자 경험을 해친다고 비판한다. [12:35]
- 채팅 내부에서 대시보드와 상호작용형 UI를 만드는 위젯은 시각적으로 흥미롭지만, 화면 위로 계속 밀려나는 작은 채팅 영역에서 어떤 실용적 용도가 있는지는 불분명하다고 평가한다. [13:34]
- 작업은 48분이 지나도 결과를 내지 못했으며, 발표자는 제한된 시간에 AI 도구를 쓰는 일반 사용자가 업데이트 문제를 직접 고치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14:50]
8. OpenClaw의 장점과 남은 결함
- 발표자는 자신이 사용한 Hermes 업데이트는 한 번도 깨지지 않았고 Grockbot도 문제가 없었다고 말한 뒤, OpenClaw의 가장 큰 장점으로 대화 개성, Codex 통합, 서브에이전트 UX를 꼽는다. [15:58]
- 각각의 서브에이전트 대화와 기록을 볼 수 있는 방향은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실제 에이전트 하나가 작업 중 충돌한 점을 다시 한계로 지적한다. [16:16]
9. Hermes와 Grockbot의 적합한 사용자
- Hermes는 오픈 소스 기반의 완전한 사용자 정의, 다양한 모델 선택, 로컬 AI 실행이 필요한 고급 사용자와 실험가에게 적합하며 발표자 경험상 안정적이었다. [17:11]
- Grockbot은 설정 없이 바로 쓸 수 있고 에이전트별 클라우드 가상 머신을 제공하므로 느린 컴퓨터를 쓰거나 로컬 장비에서 작업을 실행하고 싶지 않은 사용자에게 적합하다고 평가한다. [18:01]
10. 역할별 최종 선택과 OpenClaw의 현재 위치
- 발표자는 Grockbot을 지식 작업용 주력 도구로, Hermes를 로컬 작업과 기술적 총괄 도구로 사용하며, OpenClaw는 기억·도구·사용자 정의에 이미 묶인 경우 외에는 주력으로 삼을 이유가 적다고 결론 내린다. [19:31]
- 7주 만의 업데이트에도 설치를 고치는 데 약 30분이 들었다는 점을 비판하면서 OpenClaw를 계속 시험하되 현재는 너무 답답한 경험이라고 평가한다. [20:03]
- 영상은 시청자에게 현재 주력으로 쓰는 에이전트와 OpenClaw 2.0 업그레이드 여부를 묻고 채널 및 커뮤니티를 안내하며 마무리된다. [20:37]
🧾 결론
- OpenClaw 2.0의 강점은 개성 있는 대화, Codex 통합, 목표·프로젝트·개별 대화를 연결한 서브에이전트 UX다.
- 그러나 발표자가 가장 중시한 기준은 기능 수가 아니라 업데이트와 장시간 작업의 안정성이었고, OpenClaw는 이 기준에서 Hermes와 Grockbot보다 낮은 평가를 받았다.
- 최종 선택은 하나의 종합 우승자를 정하는 방식보다 로컬 기술 작업은 Hermes, 즉시 실행과 클라우드 작업은 Grockbot, 기존 자산을 유지해야 할 때는 OpenClaw로 역할을 나누는 방식에 가깝다.
📈 투자·시사 포인트
- AI 에이전트 시장에서는 기능 출시 속도와 화려한 인터페이스보다 업데이트 안정성, 작업 완주율, 복구 비용이 실제 전환을 좌우할 수 있다.
- 목표 관리와 서브에이전트 진행 상황을 시각화하는 UX는 차별화 요소지만, 오케스트레이션 결과가 멈춘다면 기능적 우위가 사용자 가치로 이어지지 않는다.
- 기억·스킬·도구의 누적은 제품 결함이 있어도 기존 사용자를 남게 만드는 전환 비용으로 작동할 수 있다.
- 로컬 제어와 완전한 사용자 정의, 클라우드 기반 무설정 실행, 협업형 웹 인터페이스가 서로 다른 수요로 분화되면서 단일 에이전트보다 역할별 조합이 현실적인 사용 방식이 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업데이트 실패율 70% 이상, Hermes와 Grockbot의 무중단 경험, OpenClaw 이용자 99.9%의 신뢰성 피드백은 발표자의 경험과 주장으로 제시됐으며 독립적인 비교 시험이나 통계는 제공되지 않았다.
- 멀티플레이어 AI는 발표자가 보안 우려로 직접 시연하지 않았으므로 실제 권한 분리, 오용 방지, 팀 환경에서의 효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 GPT 계열과 Grok이 Claude Opus만큼 에이전트 작업에 적합하다는 평가는 정량 벤치마크가 아닌 발표자의 사용 경험에 기반한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기존 OpenClaw 사용자는 기억·스킬·사용자 정의 설정을 보존한 뒤 별도 환경에서 2.0 업그레이드와 롤백을 먼저 시험한다.
- 실제 반복 작업으로 설치·업데이트 성공, 장시간 작업 완주, 서브에이전트 중단 여부를 Hermes·Grockbot과 같은 조건에서 비교한다.
- 로컬 파일과 사용자 정의가 핵심이면 Hermes, 무설정 클라우드 실행이 핵심이면 Grockbot, 기존 OpenClaw 자산 유지가 핵심이면 OpenClaw를 우선 검토한다.
- 그룹 채팅 기능을 도입하기 전 비밀번호 변경, 도구 실행, 개인 데이터 접근 권한을 참여자별로 제한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 열린 질문
- OpenClaw의 업데이트 실패와 장시간 작업 중단은 특정 설치 환경의 문제인가, 여러 환경에서 재현되는 구조적 문제인가?
- 웹 앱 중심의 목표 관리, 서브에이전트 추적, 위젯 기능이 모바일과 메시징 인터페이스에도 동일하게 확장될 것인가?
- 멀티플레이어 권한 설정은 개인 에이전트를 팀에 공개할 때 발생하는 프롬프트 조작과 민감 정보 접근 위험을 충분히 줄일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