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Fable 5.5: But we Get Kimi 3.1 Pro!
Quick Summary
Fable 5.5가 나오지 않아 Kimi 3.1 Pro를 바로 시험했지만, 초기 구현은 기대에 못 미쳤고 업무용 성능 판단에는 추론 노력 수준별 추가 비교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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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Fable 5.5가 나오지 않아 Kimi 3.1 Pro를 바로 시험했지만, 초기 구현은 기대에 못 미쳤고 업무용 성능 판단에는 추론 노력 수준별 추가 비교가 필요하다.
📌 핵심 요점
- Fable 5.5를 기다리던 중 공개된 Kimi 3.1 Pro를 즉석에서 시험했다. 이번 방송은 정식 평가가 아니라 출시 직후의 탐색적 테스트다.
- 핵심 과제는 IKEA 조립 설명서를 단계별 3D 도구로 바꾸는 것이다. 제품 세 개와 문서를 직접 찾도록 해 검색·자료 확보·구현 능력을 함께 살피려 했다. Kimi 결과에서는 서랍이 패널처럼 구현됐고, Claude 결과에서는 실제 서랍과 더 세밀한 구현을 확인했다.
- 비교의 목적은 최고 설정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품질을 얻는 비용을 찾는 데 있다. 무료 접속 혼잡으로 Kimi Max를 선택했지만, 구독 사용량과 웹·코드 환경의 집계 방식은 명확히 확인하지 못했다.
- T3 Code에서는 인증 문제와 반복 승인이 작업을 방해했다. 이전 버전 복귀로도 승인이 계속됐고 GPT에서는 재현되지 않았다. 후반에는 Claude Code 설정 변경과 새 스레드 사용 이후 개선됐으며, 종료 시점에는 해결된 것으로 보았다.
- 후속 평가에서는 여러 개발 과제를 모든 추론 노력 수준으로 반복할 계획이다. 시각적 홍보나 공개 벤치마크에 대한 기대보다 고객 서버·개발 업무에 필요한 구현 품질을 직접 확인하는 데 무게를 둔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이번 주에는 기대했던 Fable 5.5가 나오지 않았고, 새로 공개된 Kimi 3.1을 테스트 대상으로 삼는다.
- 모델마다 여러 추론 노력 수준을 같은 과제로 비교해, 이용자가 구독료와 토큰 소비를 고려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모델과 설정을 고를 수 있도록 하려 한다.
- 비교 과제는 시각적 결과물뿐 아니라 문서 탐색, 실제 서비스 구현, 사업에 필요한 산출물까지 평가하도록 구상한다.
- 실제 테스트에는 무료 계정의 접속 혼잡과 T3 Code의 인증 문제가 걸림돌이 된다. 여러 구독과 장비를 활용할 실행 환경도 정비필요가 있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새 모델의 모든 추론 노력 수준을 비교하는 고정 과제
-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각 추론 노력 수준에서 여러 결과물을 만드는 시리즈를 구상한다. 시각 중심 과제, 다른 회사를 위한 아이디어, 창업자와 중소기업에 유용한 과제를 포함한다. [01:14]
- 사업용 과제는 랜딩 페이지, 리드 유입 경로, 정보 수집용 백엔드, 시장 진출 전략, 성공한 광고 분석과 광고 제작용 산출물을 하나의 프롬프트로 만드는 방식이다. [01:40]
2. 무료 계정에서 확인한 설정과 구독 선택을 위한 비교 기준
- Kimi 무료 계정으로 테스트를 시작하며, 웹 빌드 화면에서 선택 가능한 노력 수준은 Standard·High·Max로 확인한다. [02:57]
- 모든 모델과 설정을 직접 시험할 예산이 없는 이용자에게 성능 차이와 비용을 함께 제공하려 한다. 더 저렴한 구독으로도 필요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판단하는 것이 비교의 목적이다. [03:41]
3. IKEA 조립 설명서를 단계별 3D 학습 도구로 전환
- IKEA의 PDF 조립 설명서를 읽는 대신, 부품 회전과 연결 방법, 나사 위치를 3D로 확인하는 웹 앱을 제안한다. 이런 웹사이트가 없다는 판단은 자신의 지식 범위에 한정한다. [05:10]
- 앞서 Opus 5.5로 제품 하나를 한 번의 요청으로 구현한 예시는 설명서풍·사실적 완성 이미지와 단계별 조립 화면을 제공한다. 필요한 도구와 부품, 뒤집거나 나란히 놓는 동작도 안내한다. [06:09]
4. 제품 문서의 검색과 확보까지 포함하는 벤치마크
- 기존 예시는 만들고 싶은 도구를 설명하고 시작할 제품 하나를 직접 제공했다. 새 비교용 프롬프트는 모델이 제품 세 개를 직접 찾도록 구성한다. [06:55]
- 결과물 구현과 함께 조립 문서를 검색하고 출처를 찾아 확보하는 능력도 평가하려 한다. 설명서를 읽기 싫어하는 사용자도 따라갈 수 있도록 자동 재생 기능을 더하는 아이디어가 나온다. [07:26]
5. 무료 접속 혼잡으로 Max 구독을 선택
- Opus 5.5의 Extra High 설정으로도 시험하려는 가운데, Kimi에서는 이용자가 너무 많아 접속할 수 없고 구독자에게 우선 접속을 제공한다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09:13]
- 월 39달러와 99달러 선택지를 살피며 테스트 중 사용량을 빨리 소진할 가능성을 고려한다. Kimi Code를 CLI에 설치해 T3 Code에서 활용하는 방법도 확인한다. [09:49]
6. CLI 연동 시도와 공개 벤치마크에 대한 초기 기대
- Kimi를 T3 Code의 제공자로 추가하려면 CLI 설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로그인 절차를 진행하지만, 기대한 인증 팝업이 나타나지 않는다. [11:35]
- 화면의 벤치마크 이미지상으로는 Kimi가 Opus 5.5와 Astra 6 수준으로 보인다는 잠정적인 평가를 내린다. [12:51]
7. ClearMud HQ를 OpenClaw 서버에서 분리하는 구상
- ClearBench의 자원 사용량이 크고 HQ가 확장되고 있어, OpenClaw 서버에 함께 있는 ClearMud HQ를 별도 서버로 옮기려 한다. 고려하는 자원은 16코어, 메모리 약 32GB, 저장 공간 약 0.5TB다. [13:53]
- HQ는 GitHub 저장소에서 가져온 Canvas·Motion·Radar·Bench를 호스팅한다. 주말 작업을 거쳐 다음 주까지 HQ를 별도 VM으로 옮기고, ClearMud OS는 현재 OpenClaw 서버에 두려는 계획이다. [14:16]
8. 직접 호스팅하기 어려운 모델을 클라우드에서 시험
- 관심을 끄는 모델을 더 폭넓게 시험하기 위해 Ollama 클라우드나 OpenRouter, 또는 둘 다 이용하는 방안을 고려한다. 자체 하드웨어로 실행하기 어려운 오픈 웨이트 모델을 활용하려는 목적이다. [14:42]
- OpenRouter의 종량제 이용을 검토하면서 API 비용이 일반 가격의 약 3분의 1일 수 있다고 추측하지만, 가격 구조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한다. [15:19]
9. 높은 노력 수준의 효용과 반복 가능한 비교 형식
- 시청자는 Opus가 Ultra 설정에서 많은 하위 에이전트를 만들며 일부 경우 성능이 떨어져 Medium을 선호한다고 경험을 공유한다. 다른 모델은 Max를 사용한다는 의견도 있어, 높은 설정이 항상 유리한지는 비교필요가 있다. [17:57]
- 여러 과제에서 Medium이나 High가 충분한지 확인할 수 있다면 토큰 낭비와 만족스럽지 못한 구독 선택을 줄일 수 있다. 창업자와 중소기업 이용자에게 이런 판단 근거를 제공하려 한다. [18:15]
10. CLI와 T3 Code의 모델 선택·인증 문제
- CLI 준비를 마친 뒤 T3 Code에서 모델 선택지가 보이지 않는 문제를 만난다. CLI에서는 여러 모델을 선택할 수 있어 T3 Code를 업데이트하고 재시작해 보기로 한다. [21:26]
- 웹의 테스트는 계속 실행 중이며, CLI 모델은 3.1 Pro로 바꾼다. CLI의 노력 수준은 Low·Higher·Max로 확인하고, 재시작 뒤에도 기존 작업이 계속된다는 점을 확인한다. [22:49]
11. 여러 구독을 쓰기 위한 장비별 인증 우회책
- T3 Code에 보조 구독을 별도 제공자로 추가하는 방법을 아직 해결하지 못했다. 현재 찾은 우회책은 다른 장비나 실행 환경에서 보조 구독을 인증하고 환경을 전환하는 방식이다. [24:57]
- 오래된 Xeon 기반 ProArt 장비와 M1 Max를 재활용하고 서버에 T3용 VM도 만들어, 항상 켜져 있는 여러 실행 환경을 구성하려 한다. [25:12]
12. 소닉 게임을 반복 비교용 과제로 활용
- 좋아하는 게임인 소닉을 만드는 과제를 새 모델의 노력 수준별 테스트에 포함하려 한다. 모델마다 비교할 수 있는 반복 과제로 쓰되 일부 조건은 조정할 계획이다. [26:25]
13. 보건 검사 보고서와 법규를 대조하는 도구
- 시청자가 만든 도구는 보건 검사 보고서에서 정보를 추출하고 시·주·연방 규정을 검토해, 검사관 판단의 불일치와 감점 항목을 찾고 해당 기준에 따른 수정 방법을 제시한다는 설명이다. [26:55]
- 이 도구를 음식점의 보건 검사 준비에 활용할 가능성을 떠올린다. 다만 검사가 무작위인지 예약 방식인지는 알지 못하며, 음식점 POS와 네트워크 경험이 검사 절차에 대한 지식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고 드러낸다. [27:25]
14. Railway 보안 공지에 따른 앱 중단과 교체 요구
- Railway의 보안 공개 후속 응답을 확인하고, 이틀 전에도 관련 공지가 게시됐음을 발견한다. 이메일을 받았는지는 기억하지 못한다. [28:16]
- 관련 앱을 우선 오프라인으로 전환하기로 한다. 공지에서 모든 항목을 교체하라고 요구한다고 말하지만, 구체적인 대상은 자막에 나타나지 않는다. [28:43]
15. 인증 문제를 Opus에 맡기고 웹 테스트는 계속 대기
- Opus 5.5에 Kimi를 T3 Code 제공자로 인증하는 문제를 해결하도록 요청한다. 로그인 버튼을 눌러도 팝업이나 안내가 나오지 않는 현상을 전달하고 해결 방법을 찾도록 한다. [29:08]
- 처리 구간 끝에서도 웹의 Kimi는 계속 생각 중이다. 프롬프트가 컸을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 시점에는 생성 결과를 확인하지 못한다. [29:54]
16. 기존 Opus 작업의 실행 시간 확인
- 기존 작업은 Opus 5.5의 extra high 설정으로 32분이 걸렸다. 예상보다 오래 걸렸다는 점을 실제 기록으로 확인한다 [30:08]
17. 반복 승인으로 약해진 T3 Code의 사용 이점
- T3 Code의 주요 장점은 CLI에서 선택지를 입력하며 승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는 것이었다. 매번 버튼을 눌러야 한다면 도구를 사용하는 이점이 줄어든다고 평가한다 [30:47]
- 새 승인 요청이 최신 업데이트와 관련됐을 가능성을 의심한다. 화면에는 T3 Code가 해당 요청을 끌 수 없으므로 내용을 확인하고 승인해야 한다는 안내가 나온다 [31:07]
18. 식당 점검 대비를 일상 운영 기준으로 확장
- 무작위 점검에 대비하는 서비스는 보건당국의 검사 준비를 돕는 방식으로 제시할 수 있다. 다만 식당은 매일 점검을 예상하며 기준을 지키는 편이 맞다는 의견을 덧붙인다 [31:33]
- 미쉐린 식당도 매일이 점검일인 것처럼 운영할 것이라고 추측하며, 일회성 준비보다 상시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31:47]
19. 가족 이동 경로에 경고를 보내는 앱과 명단 해석의 주의점
- 시청자는 로웰시가 페이스북에 게시한 핼러윈 방문 주의 주택 정보를 바탕으로, 가족이 걸어갈 때 해당 위치를 알려주는 인터랙티브 앱을 만들었다고 한다. 지역 공개정보를 활용한 유용한 사례로 평가한다 [31:58]
- 한편 공공장소에서의 배뇨가 노출 행위로 처리돼 등록 명단에 오를 수도 있다는 기억을 언급한다. 이는 개인적 회상과 추정이며, 명단에 포함된 사유가 다양할 가능성을 제기하는 수준이다 [33:52]
20. 승인 대기가 병행 작업과 자동 실행을 방해
- CLI에서 다른 작업을 하다가 돌아오면, 자동 모드를 켰는데도 승인을 기다리며 멈춰 있던 경험이 있다. 이런 중단을 줄이는 점이 GUI와 함께 T3 Code를 선호한 이유였다 [35:49]
- 이전에는 승인이 드물었지만 업데이트 이후 두 스레드에서 연이어 발생한다고 호소하며, 변경 원인과 비활성화 방법을 확인하려 한다 [36:25]
21. 이전 버전 복귀 검토와 프로젝트 문맥의 영향
- 승인 요청이 계속되자 T3 Code를 이전 릴리스로 되돌리는 방안을 선택한다 [38:59]
- 업데이트 직후 문제가 시작됐다는 점을 원인으로 보는 근거로 들지만, 평소에는 프로젝트에 속하지 않은 스레드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는 차이도 인정하고 관찰을 더 해보기로 한다 [39:55]
22. 외부 경로 읽기 관련 설정 변경 시도
- 외부 경로 읽기를 차단하는 것으로 보이는 설정을 찾아, 해당 줄을 삭제할지 값을 false로 바꿀지 검토한다 [41:14]
- 이 설정이 Claude에만 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점 때문에, 현재 승인 문제 전체를 설명할 수 있는지는 불확실하다 [42:01]
23. Kimi 3.1 Pro의 노력 수준 선택과 웹 작업 지연
- 새 스레드에서 Kimi 3.1 Pro를 선택할 수 있지만, 별도 토글로 노력 수준을 바꾸는 대신 선택 항목 안에서 원하는 수준을 골라야 하는 것으로 파악한다 [45:17]
- 웹에서 실행한 Kimi 작업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경과 시간은 약 30분으로 추정하며, 완료 시간은 확인되지 않는다 [45:40]
24. 등록 관련 법적 불확실성과 교통 단속에 대한 경험
- 앞서 언급한 등록 문제에 대해 주별 규칙을 모두 알지는 못한다고 드러낸다. 캘리포니아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주장하면서도, 경찰관의 판단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개인적 견해를 덧붙인다 [48:27]
- 자신이 경험한 캘리포니아에서는 고속도로 순찰대가 몸을 숨기고 속도 단속을 하는 반면, 포르투갈에서는 기계식 단속을 접했다며 두 지역의 경험을 비교한다. 이를 미국 전체로 일반화할 수 있는지는 확신하지 않는다 [49:00]
25. 긴 실행 시간과 기대에 못 미치는 초기 결과
- 작업이 오래 걸리는 가운데 승인 요청도 다시 발생해, 설정 변경 후에도 중단 문제가 남아 있음을 보여준다 [50:11]
- 확인 중인 결과물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하며, 프롬프트를 더 단순하게 유지했어야 했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구체적인 품질 결함이나 원인은 확정하지 않는다 [50:43]
26. 노력 수준별 평가 계획과 설정 원복
- 앞으로 새 모델이 출시될 때마다 모든 노력 수준을 시험하는 영상을 만들 계획이다. 현재 진행 중인 작업은 정식 평가보다는 탐색적인 시험에 해당한다 [52:09]
- Claude Code 관련 설정을 false로 바꿔도 달라진 점이 없다고 판단해, T3 Code를 이전 버전으로 되돌리려 한다 [52:37]
27. Kimi 홍보 영상의 시각 요소 편중
- Kimi 홍보 영상은 시각 요소에 매우 집중돼 있다. 광고 자체는 잘 만들었다고 평가하면서도, 내용이 시각적 표현에 치우쳐 있다는 인상을 강조한다 [55:18]
28. 웹과 코드 환경의 사용량 집계 차이
- 사용량 화면에는 구독 사용량이 0으로 표시된다. 이를 근거로 Kimi 웹과 Kimi Code의 집계가 다를 가능성을 제기하지만, 사용량이 초기화됐을 가능성도 남겨둔다 [56:20]
- 유료 사용량이 프롬프트 하나로 소진된다는 다른 이용자들의 불만을 봤다고 한다. 다만 이들이 어떤 설정을 썼는지 알지 못하며, max나 ultra fast 모드 사용 여부를 가능한 설명으로 추측한다 [56:36]
29. 시각 중심 제품 접근에 대한 유보
- 시각적 결과를 우선하는 접근에는 동의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명확히 한다. 홍보 영상의 완성도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별개로, 그 방향 자체에는 비판적이다 [56:53]
30. 승인 문제의 지속과 재시작 요구
- 추가 승인 요청이 다시 발생해, 앞선 설정 시험 이후에도 문제가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한다 [58:14]
- 반복되는 중단 때문에 재시작을 요구한다. 이 시점까지 이전 버전 복귀나 재시작으로 문제가 해결됐다는 결과는 제시되지 않는다 [58:26]
31. Google 유료 가입 이후에도 풀리지 않는 모델 접근 제한
- 업무용 Workspace 계정에서는 Ultra로 쉽게 업그레이드할 수 없고 AI 확장 접근만 선택할 수 있다. 24달러를 지불했지만 원하는 모델에 접근하지 못해, 여러 추론 수준을 비교하려던 테스트가 막힌다. [1:00:53]
- 개인 계정도 Pro 요금제인데 해당 모델이 비활성화되어 있다. Ultra와 유료 Pro 가입자에게 제공된다는 안내와 실제 접근 상태가 일치하지 않는다. [1:01:43]
32. T3 Code를 원인으로 단정하기 어려워진 승인 문제
- 반복되던 문제가 계속 나타나면서 T3 자체의 문제라는 초기 추정이 흔들린다. Claude Code 업데이트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원인은 확정되지 않는다. [1:05:42]
- 문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자동 업데이트가 비활성화된 상태를 발견한다. 자동 업데이트를 끄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다고 보고 설정 복원을 요구한다. [1:06:44]
33. IKEA 조립 설명서를 3D로 바꾸는 동일 과제 비교
- Kimi K3의 과제는 상자에 들어 있는 조립 안내 책자나 PDF를 바탕으로 IKEA 가구의 3D 시각화 도구를 만드는 것이다. Opus 5.5에도 같은 프롬프트를 적용해 나란히 비교한다. [1:07:14]
34. Google AI 확장 접근 취소와 환불
- 원하는 접근 권한을 얻지 못한 Google AI 확장 접근을 취소한다. 일할 계산에 따른 환불이 제공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1:11:03]
35. Kimi의 업무용 적합성은 추가 검증이 필요한 상태
- Kimi를 충분히 테스트하지 않아 우위를 판단하기 어렵다. 홍보는 3D에 집중되어 있지만, 평소 Opus 5.5를 사용하는 고객 서버와 개발 작업은 3D 중심이어서가 아니므로 Kimi를 곧바로 신뢰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1:11:40]
- 주말부터 다음 주까지 여러 종류의 개발 과제를 모든 추론 수준에서 시험할 계획이다. Kimi 3.1 Pro의 추론 수준별 비교 영상은 다음 주 목요일 무렵 공개를 목표로 한다. [1:11:58]
36. 긴 생성 시간과 반복 승인이 제한하는 초기 비교
- IKEA 시각화 작업의 정확한 시작 시각은 확인되지 않는다. 방송 시작 약 12분 뒤에 실행했다는 기억을 기준으로, 이미 약 한 시간 동안 생성 중이라고 추정한다. 같은 프롬프트는 Opus 5.5의 extra high 설정에도 적용했다. [1:12:43]
- T3 Code가 작업마다 승인을 요구하면서 진행 시간이 낭비되고 있다. 반복 승인의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1:12:57]
37. 생성 완료 뒤에도 확인되지 않는 브라우저 미리보기
- Kimi 작업은 완료되었지만 소요 시간을 보여주는 정보가 없어 정확한 실행 시간은 확인할 수 없다. [1:16:23]
- 결과를 확인하려고 게시를 시도했으나 미리보기에는 빈 흰 화면이 나타난다. 전체 화면으로 바꿔도 결과를 확인하지 못한다. [1:17:21]
38. 자동 모드에서도 계속되는 승인과 업데이트 원인 추적
- 승인 문제는 당일 아침 업데이트 이후 시작되었다. nightly도 설치되어 있지만 주로 사용하는 버전은 beta이므로, 관련 변경 내역을 확인필요가 있다. [1:21:04]
- 전체 접근 권한이나 자동 모드를 켜도 매번 승인이 필요해, 승인 부담을 줄이려고 선택했던 T3 Code의 장점이 약해졌다. [1:21:28]
39. GPT 비교 실행과 프로젝트 유무에 대한 가설 점검
- 모델을 GPT로 바꾸고 extra high 설정으로 새 작업을 실행해, 같은 환경에서 승인 요청이 반복되는지 비교한다. 방송 중 작업 전체를 끝까지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승인 발생 여부는 빠르게 관찰할 수 있다. [1:22:33]
- Claude Code 업데이트가 원인일 수 있다는 추정은 이어지지만, 변경 기록을 충분히 검토해 원인을 확인한 상태는 아니다. [1:23:29]
40. 여러 장치에서 T3를 사용하는 환경 구성 계획
- 서버의 루트 환경에 직접 설치하는 대신 T3용 VM을 만들어 호스팅할 계획이다. 데모용으로 두었던 Xeon 프로세서와 메모리 48GB의 Windows 노트북에도 T3를 설치하려 한다. [1:24:59]
- 기존 M1 장치는 새 주력 컴퓨터에 필요한 환경이 모두 갖춰졌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초기화하지 않는다. 서버 VM과 두 노트북, 새 주력 장치를 합쳐 네 장치에서 T3를 사용하고 모바일도 활용할 구상이다. [1:25:19]
41. GPT에서는 아직 승인 문제가 재현되지 않음
- GPT 작업은 현재까지 원활하게 진행된다. 이 관찰을 바탕으로 문제 범위를 Claude Code 쪽으로 좁혔다고 보지만, 원인을 확정한 것은 아니다. [1:26:12]
42. 연결이 끊기는 장치에서 상시 가동 장치로 작업 넘기기
- 주력 컴퓨터나 모바일에서 시작한 작업을 항상 켜져 있는 다른 장치로 넘기는 방식이 유용할 수 있다. 다만 넘겨받는 장치에서 컴퓨터 조작 기능이 필요 없는 작업을 전제로 한다. [1:26:48]
- 직접 조작하며 개발할 때는 현재 사용하는 장치의 T3 Code에서 작업할 생각이다. 비행기 탑승이나 노트북 종료로 인터넷 연결이 끊기기 전에는 다른 장치로 작업을 넘겨 계속 실행하는 활용을 기대한다. [1:27:17]
43. 전날과 달라진 Claude 승인 동작과 미해결 설정
- GPT에서는 여전히 승인 요청이 나타나지 않는다. 반면 전날 Claude로 개발할 때는 승인 요청이 한 번도 없었다는 경험과 현재 동작이 대비된다. [1:27:48]
- 특정 설정 줄을 이미 false로 바꿨는데도 효과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다시 시도할 수는 있지만, 해당 설정의 정체나 수정 효과는 이 구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1:28:55]
44. 개발 진입 장벽의 변화와 T3 Code 선호
- 과거 VS Code와 Swift로 작은 개인 프로젝트를 만들 때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초기 시제품을 구현하는 데도 몇 달이 걸렸다. 현재는 개발을 시작하고 결과를 만드는 일이 훨씬 쉬워졌다고 평가한다. [1:29:38]
- 터미널과 IDE 모두 사용할 수 있지만, 최근에는 T3 Code의 사용 경험을 선호한다.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잘 맞지 않았으나, 4~5개월이 지난 뒤에는 큰 차이를 느껴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1:30:04]
45. 반복 승인 요청은 설정 변경과 새 스레드에서 개선됐다
- 자동 모드와 전체 접근 권한에서도 거의 매번 승인 선택이 필요했다. T3에서는 이 문제가 사라졌지만, 최근 Claude Code 릴리스 이후 다시 발생한 것으로 의심됐다. [1:30:15]
- 기존 세션을 멈추고 같은 폴더에 새 스레드를 만들어 이전 작업을 이어갔다. T3 Code도 업데이트했으며, nightly 대신 beta를 사용할 때의 차이는 확실하지 않았다. [1:31:15]
46. 잦은 모델 출시와 비슷한 에이전트가 피로를 키웠다
- Fable 5.5의 당일 출시는 늦었다고 봤지만, 금요일이나 주말에 Claude 모델이 출시된 전례가 있는지는 확신하지 못했다. 현재 Opus 5.5에는 만족하고 있었다. [1:35:05]
- 매주 나오는 모델은 콘텐츠 제작에는 유리하지만, 사용자가 계속 따라가기에는 부담스러웠다. Claude Duet의 조기 접근을 신청했으나 응답을 받지 못했고, 새로운 에이전트를 시험하려는 관심도 줄어들었다. [1:35:22]
47. 에이전트의 가치는 사용자와 업무에 따라 달라졌다
- Grok Bot은 유용하게 쓰고 있지만 OpenClaw를 대체하지는 못했다. Muse 역시 대상 사용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질 수 있었다. [1:37:18]
- Duet은 바쁜 전문직과 비즈니스 업무에 더 적합한 도구로 보였다. 이런 방향 때문에 직접 시험하고 싶었지만, 아직 접근 권한이 없었다. [1:38:25]
48. 더 빠른 Opus보다 Fable을 선호했다
- 극단적인 처리 속도가 필요한 업무를 하지는 않았다. 영상 녹화 중 Opus 5.5를 기다리는 시간은 편집으로 잘라내거나 빠르게 처리해야 했지만, 사용을 포기할 정도의 문제는 아니었다. [1:38:51]
- Anthropic 모델은 2026년 들어 대체로 느렸다는 체감이 있었다. 따라서 Opus 5.5의 속도 개선판보다 Fable 5.5를 더 원했다. [1:39:21]
49. Muse는 광고 분석과 제작 프롬프트 생성에 활용됐다
- 새 에이전트는 해당 개발사의 제품·서비스와 연결해 시험하는 방식을 선호했다. Muse에서는 Meta 광고 라이브러리를 조사하고, 장기간 집행되는 광고를 분석해 촬영 목록과 프롬프트를 만드는 자동화를 구축했다. [1:39:50]
- Muse가 처음 만든 라이브러리의 외형은 만족스럽지 않았다. Opus 5.5로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수정한 뒤, Muse에서 Git pull로 다시 가져와 아티팩트로 사용했다. [100:34] [1:43:45]
50. T3의 같은 스레드 내 모델 전환은 인계 작업을 줄였다
- Kimi CLI가 응답하지 않아 인증 문제일 가능성을 의심했고, 로컬 미리보기 설정은 Claude Code로 이어갔다. 원인은 확정되지 않았다. [102:00] [1:51:55]
- T3 Code는 같은 스레드에서 모델을 바꿀 때 맥락을 넘겨주는 점이 편리했다. 이전에는 모델에
handoff.md를 작성시킨 뒤 다른 모델에게 먼저 읽도록 지시했지만, 이 수동 단계를 줄일 수 있었다. [102:15] [1:52:10]
51. Fable 출시와 OpenAI의 대응 시점은 추측에 머물렀다
- OpenAI가 Astra를 준비해 두었다가 Fable 출시 시점에 맞춰 공개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이는 확인된 출시 정보가 아니라 개인적인 추측이었다. [103:26] [1:52:25]
52. Kimi와 Claude의 차이는 구현 세부에서 드러났다
- Kimi 결과물에는 세 가지 제품이 있었고, 그중 더 복잡해 보이는 항목을 실행했다. 무언가를 구현하기는 했지만, 서랍이어야 할 부분이 실제 서랍처럼 작동하지 않는 패널에 가까웠다. [104:44] [1:52:40]
- 이번 Kimi 테스트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특히 단순한 대상을 골라 구현한 점에 불만이 있었지만, 이 한 번의 테스트를 바탕으로 한 반응이었다. [105:50] [1:52:55]
53. 역공학은 필요한 기능을 자기 앱에 도입하는 데 유용했다
- 애플리케이션 전체를 그대로 복제하기보다 마음에 드는 기능을 골라 자기 앱에 가져오는 방식이 유용하다고 봤다. 다만 관련 저장소를 충분히 시험할 시간은 아직 없었고, 유행에 대한 관심도 섞여 있다고 판단했다. [107:42] [1:53:25]
- 개인용 HQ의 에이전트 계층을 만들면서 여러 도구의 아이디어를 조금씩 도입할 계획이었다. 참고 대상은 대부분 오픈소스였지만, 비공개 소스인 Grok Bot에서도 가져오고 싶은 요소가 있어 추후 시험하려 했다. [108:14] [1:53:40]
54. 스포츠 전망에서는 팀 전력보다 감독의 큰 경기 운영을 우려했다
- 응원팀은 부상에도 전력이 탄탄해 슈퍼볼 진출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다만 Kyle Shanahan 감독이 중요한 경기에서 실패해 왔다고 평가하며 우승에는 회의적이었고, 결정적인 단계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플레이콜을 맡기는 편이 낫다는 의견이었다. [109:10] [1:53:55]
55. 스크린샷 재현과 애플리케이션 디컴파일은 구분됐다
- 개인용 HQ를 참고하더라도 각자 자기 버전으로 만들기를 바랐다. 자신의 작업 역시 다른 사람에게서 영감을 얻어 독자적인 형태로 구축한 것이었다. [110:19] [1:54:10]
- REA 저장소의 강점은 애플리케이션 디컴파일에 있다고 봤다. HQ는 공개 애플리케이션이 없어 디컴파일할 대상이 없었으며, 스크린샷을 보고 화면을 재현하는 작업은 다른 코딩 에이전트나 모델로도 가능하므로 반드시 REA가 필요하지는 않다고 판단했다. [110:41] [1:54:25]
56. Kimi 추가 검증은 다음 주로 미뤘다
- Kimi의 첫 결과는 아쉬웠지만, 다음 주에 모든 effort 수준을 시험할 계획이었다. 이번 주에는 급하게 새 평가 영상을 만들기보다 이미 녹화한 영상을 공개하려 했다. [111:27] [1:54:40]
- 준비된 영상은 AI와 모션 그래픽 중심으로, Opus 5.5를 주로 사용하면서 몇 가지 모델을 함께 시험한 내용이었다. 여행과 개인 일정 때문에 방송을 마무리하고 당일 편집을 끝내야 했다. [111:44] [1:54:55]
57. 개인용 HQ는 공개보다 자신의 필요를 우선했다
- HQ는 자신을 위해 만드는 개인용 도구였다. 향후 화이트라벨 제공 가능성을 완전히 닫지는 않았지만, 지금 공개해 다른 사용자를 위한 유지보수까지 맡고 싶지는 않았다. [112:26] [1:55:10]
- 매일 사용하고 있지만 원하는 모습과는 아직 거리가 있었다. 조금씩 개선하고 있으며, 1월쯤에는 개선에 쏟는 비중이 줄어들 수 있다고 예상했지만 시간 부족으로 한 번에 하나씩 진행하고 있었다. [113:08] [1:55:25]
58. 자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제품의 출발점이 될 수 있었다
- HQ 공개 자체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이른 공개에는 반대했다. 먼저 자신을 위해 만들고 충분히 발전시키는 일이 우선이었다. [114:17] [1:55:55]
- 가장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제품은 자신의 불편을 해결하려고 만든 것일 수 있었다. 그렇게 만든 결과물에서 수익 가능성이나 다른 사람에게 줄 효용을 발견하면 제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고 봤다. [114:30] [1:56:10]
59. 종료 직전에도 승인 요청이 사라졌는지 확인했다
- 다음 방송은 월요일 같은 시간에 재개할 예정이었다. 주말에는 밖에서 쉬거나 원하는 작업에 집중하며 보내기를 권했다. [116:33] [1:56:40]
- 종료 직전까지 GPT에서는 승인 요청이 한 번도 없었고, Claude 쪽 문제도 해결된 것으로 보였다. 최신 변경에 맞춰 설정을 수정한 것이 효과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117:07] [1:56:55]
🧾 결론
- 이번 IKEA 과제의 관찰은 Kimi의 초기 결과가 아쉬웠다는 판단을 뒷받침하지만, 모델 전체의 우열을 확정할 근거는 부족하다.
- 높은 추론 노력 수준이 항상 더 좋은 결과를 보장하는지는 검증이 필요하다. 동일 과제에서 품질·소요 시간·사용량을 함께 비교해야 한다.
- 실제 개발 생산성에는 모델 성능과 함께 인증, 미리보기, 승인 대기, 모델 간 맥락 인계가 영향을 준다.
📈 투자·시사 포인트
- AI 구독의 효용은 표시 가격뿐 아니라 실제 모델 접근 권한과 사용 한도에 좌우된다. 방송에서는 Google 유료 가입 후에도 원하는 모델에 접근하지 못해 취소와 환불로 이어졌다.
- 업무용 도구를 선택할 때는 결과물의 외형과 기능의 정확성을 따로 확인필요가 있다. 이번 비교에서는 서랍의 실제 동작 같은 구현 세부가 차이를 드러냈다.
- 창업자와 중소기업에는 필요한 수준의 결과를 더 적은 비용으로 얻는 설정이 중요하다. Medium·High로 충분한 과제를 찾는 것이 비교 시리즈의 실용적 목표다.
- 제품 아이디어는 자신의 반복적인 불편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출발할 수 있다. 개인용 HQ 사례에서는 공개와 유지보수 확대에 앞서 직접 사용하며 개선하는 접근을 강조했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Kimi의 평가는 출시 직후 한 번의 탐색적 시험에 크게 의존한다. 공개 벤치마크 이미지에 대한 기대나 게임·3D 분야 중심의 개선 가능성은 검증된 종합 평가가 아니다.
- Kimi 작업의 정확한 실행 시간은 확인되지 않았다. 방송 중 장시간 대기했다는 관찰과 약 한 시간이라는 추정치를 확정된 측정값으로 취급하면 안 된다.
- 반복 승인 문제는 종료 무렵 개선된 것으로 보였지만, 원인이 된 업데이트와 효과를 낸 정확한 설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여러 변경을 거쳤으므로 단일 원인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동일한 프롬프트와 과제 조건으로 모델별·추론 노력 수준별 비교표를 만들고, 결과 품질·실행 시간·사용량을 함께 기록한다.
- IKEA 과제에서는 제품과 설명서 출처 확보, 조립 단계의 정확성, 서랍 등 가동 부품의 동작, 브라우저 미리보기 실행 여부를 확인한다.
- 구독 전 원하는 모델의 실제 접근 가능 여부와 사용 한도를 확인하고, 웹·CLI·코드 환경의 사용량이 어떻게 집계되는지 구분한다.
- 반복 승인 문제를 다시 확인할 때는 T3 Code와 Claude Code 버전, 프로젝트 조건, 설정 변경 내용을 기록하고 같은 조건의 GPT 작업과 비교한다.
❓ 열린 질문
- Kimi 3.1 Pro는 추론 노력 수준을 바꾸면 IKEA 과제의 구현 정확성과 업무용 개발 품질이 얼마나 달라질까?
- Medium이나 High로 충분한 과제는 무엇이며, Max를 선택했을 때 추가 비용과 대기 시간을 정당화할 개선이 있을까?
- 반복 승인을 줄인 정확한 설정은 무엇이며, 같은 조건에서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