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연합뉴스경제TV·2026년 11월 2일·0

하락 시작부터 상승 마감까지..새로운 매수 주체가 등장했습니다 (김민수, 민재기, 김영롱)

Quick Summary

하락 출발 뒤 상승 마감한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도 둔화와 새로운 매수 주체로 부각된 연기금의 매수가 버팀목이 됐지만, 반등 지속에는 유동성과 실적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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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하락 출발 뒤 상승 마감한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도 둔화와 새로운 매수 주체로 부각된 연기금의 매수가 버팀목이 됐지만, 반등 지속에는 유동성과 실적 확인이 필요하다.

📌 핵심 요점

  1. 외국인의 매도 진정과 연기금 매수가 반등의 핵심이다. 방송에서는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매수하지 않더라도 대규모 매도만 멈추면 낙폭 과대에 따른 반등이 가능하다고 봤다. 연기금은 지난주 금요일에 이어 월초에도 매수했지만, 향후 매수 업종은 알 수 없다고 구분했다.
  2. 개인 투자자의 신뢰와 시장 유동성은 아직 약하다. 반복된 반등과 하락으로 추격 매수를 꺼리는 분위기이며, 거래대금·예탁금·신용잔고의 회복도 충분하지 않다. 전저점이 무너지면 손절과 자금 이탈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시됐다.
  3. 비반도체와 조선의 반등은 가격 매력과 경쟁 환경을 함께 봐야 한다. 조선업은 미국 군함 관련 수주 소식으로 업황 정점 우려가 완화됐지만, 중국의 증설·저가 수주와 일본의 수주 확대가 부담이다. 제한된 유동성에서는 반도체의 강세 재개가 조선주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4. 정부 예산은 실제 기업 수혜로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AI 데이터센터 운영, 반도체 기반시설, 피지컬 AI와 재생에너지가 투자 아이디어로 거론됐다. 자동차·로봇은 정책 기대뿐 아니라 중국과의 경쟁, 본업 실적과 EPS, 기술 경쟁력을 검증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5. 반도체와 미국 증시의 중기 전망에도 조건이 붙는다. AI 투자와 데이터센터 수요, 반도체 선행 영업이익 증가율의 개선은 긍정적 단서지만 바닥을 확정하지는 못한다. 미국 중간선거는 승패 예측에 앞서 실제 결과·상원 의석 격차·시장 반응을 확인하는 접근이 제안됐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미국 빅테크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하락으로 국내 증시 충격이 우려됐지만, 국내 시장은 상승했다. 반등의 핵심 변수는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진정되는지였다.
  • 반복된 반등과 하락으로 개인 투자자의 신뢰가 약해졌고, 거래대금도 충분히 회복되지 않았다. 전저점 방어와 연기금 매수가 시장의 버팀목이 될지가 중요해졌다.
  • 낙폭이 큰 비반도체 업종과 정부 예산 관련 분야에서 투자 기회를 찾되, 중국과의 경쟁, 본업 실적, 정책의 실제 수혜 여부를 구분필요가 있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외국인 매도 둔화가 만든 반등 여건

  • 미국 기술주와 반도체지수 하락에도 국내 시장의 관건은 외국인의 추가 매도였다. 10월 말 급한 매물이 일단락됐다면 국내 증시가 예상보다 선방할 수 있다는 판단이며, 10월 외국인의 코스피 매도액은 약 18조 6천억 원으로 제시됐다 [02:28]
  • 이날 외국인의 매도 규모는 장중 줄어 최종적으로 거의 보합 수준에 가까워졌고, 코스피는 장중 상승폭을 3%까지 확대했다가 막판에 일부 반납했다 [03:15]

2. 반복된 등락이 약화시킨 개인 투자자의 매수 의지

  • 개인 투자자 사이에서는 장중 3% 상승에도 다음 날 다시 하락할 것이라는 반응이 많았다. 10월의 반복적인 등락이 연속 상승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린 상태다 [05:44]
  • 추가 상승을 기대해 현금을 투입하기보다, 반등을 따라 샀다가 다시 손실을 볼 가능성을 더 걱정하는 분위기다 [06:03]

3. 전저점 이탈이 자금 이탈로 이어질 위험

  • 5,500~5,300 부근의 전저점이 유지되면서 반등 때 매도하려고 버티는 투자자가 많다는 해석이다. 이 구간이 무너지면 투자자의 심리적 부담이 크게 커질 수 있다 [06:55]
  • 신용잔고는 7월 이후 회복분을 거의 반납한 상태다. 충분한 반등 없이 전저점을 이탈하면 손절과 후퇴가 늘고,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작다고 여기는 미국 시장으로 자금 이동이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07:34]

4. 채권으로의 자금 이동 가능성과 비반도체 저가 매수

  • 빅테크 실적 우려와 함께 CDS 프리미엄 거래가 급증했다는 설명이 나왔다. 기업 채권의 높은 금리가 매력적으로 보이면서 다른 자산을 줄여 채권을 사는 자금 이동이 있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09:23]
  • 김민수는 6개월 뒤 현재를 돌아보면 아무 대응도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반도체는 충분히 보유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많이 하락한 비반도체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09:54]

5. 변동성 장세에서는 매수 가격을 정하고 잦은 추격을 줄인다

  • 현재 시장을 하락장보다 변동성 장세로 해석하며, 국내 시장이 미국보다 먼저 안정을 찾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10:50]
  • 종목별로 매수할 가격을 미리 정하고 해당 구간에서 비중을 늘리는 접근이다. 미국의 큰 변화나 지정학적 위험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붙는다 [11:15]

6. 조선업의 낙폭 확대에는 중국의 공급·가격 경쟁이 작용했다

  • 조선업은 최근 고점에서 지난주 금요일까지 약 60% 하락한 업종으로 제시됐다. 반도체가 쉬는 동안 움직일 수 있는 낙폭 과대 업종 중 하나라는 판단이다 [14:04]
  • 2023년 이후 조선업의 강세는 많은 선박 수요와 제한적인 도크·생산능력이 신조선가와 중고선가를 함께 끌어올린 데서 출발했다. 최근에는 중국의 공격적인 증설과 저가 수주가 이 구조에 부담을 줬다 [14:58]

7. 일본의 수주 확대와 미국 군함 수주 기대가 엇갈렸다

  • 일본이 기존 벌크선 중심에서 탱커와 미국 관련 군함으로 수주를 넓히면서 국내 조선업에 압박을 줬다. 한국은 미국 관련 수주 기대가 컸지만 구체적인 소식이 부족했다는 지적이다 [16:14]
  • 주말에 나온 한국의 미국 군함 관련 수주 소식은 수주·매출·이익이 정점에 도달했다는 우려를 완화하는 재료로 해석됐다. 미국 군함 수주가 본격화되면 조선업 사이클이 연장될 가능성이 있다 [16:54]

8. 조선주 반등의 지속성은 유동성과 반도체 흐름에 달렸다

  • 시장 상승에도 거래대금은 충분히 살아나지 않았다. 예탁금과 신용잔고 등이 함께 회복되지 않으면 제한된 자금이 업종 간 상대 매력에 따라 이동할 수밖에 없다는 판단이다 [17:48]
  • 이날은 반도체가 쉬면서 조선주가 강세를 유지했지만, 반도체가 다시 힘을 얻으면 조선주가 두 자릿수 상승세를 계속 이어가기는 제한적일 수 있다 [18:19]

9. 빅테크의 핵심 확인 대상은 AI 수익화다

  • 빅테크의 일부 실적 부진보다 AI에서 어떻게 돈을 버는지가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AI와 연결된 클라우드는 성장하고 있으며, 기존 사업에서 AI로 전환하는 과정의 실적 부진은 감안할 수 있다는 해석이다 [20:00]
  • 경계해야 할 시점은 AI 사업에서도 실적이 나오지 않을 때라는 기준이 제시됐다 [20:09]

10. 국내 상대 강도와 연기금 매수가 새로운 버팀목으로 부상했다

  • 이날 한국 증시는 IT 중심 시장인 일본과 대만보다 강했다. 이미 많이 하락해 기대가 낮아진 국내 시장이 상대적으로 반등하기 유리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21:10]
  • 조선·방산·원전의 가격 매력이 거론된 가운데, 연기금이 지난주 금요일에 이어 월초에도 매수했다. 매수가 이어질 가능성은 있지만, 앞으로 어떤 업종을 살지는 알 수 없다는 점이 명확히 구분됐다 [22:02]

11. 정부 AI 예산은 데이터센터 운영사의 수혜 가능성과 연결된다

  • 대통령 시정연설의 주요 투자 분야로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가 제시됐다. 프론티어 AI와 12월 시작 예정인 ‘모두의 AI’도 관련 정책으로 거론됐다 [23:53]
  • AI 인프라의 결과물을 수출한다는 구상의 실현 가능성에는 의문이 남았다. 우선 국내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AI 데이터센터 운영사가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관점이다 [24:29]

12. 반도체 기반시설과 피지컬 AI가 건설·국방으로 확장된다

  • 용인·천안·광주 등 반도체 관련 기반시설에 약 2조 원을 투입한다는 내용이 건설주 움직임과 연결됐다. 기반시설 조성 예산이 관련 기업에 새로운 수요가 될 수 있다는 해석이다 [24:59]
  • 피지컬 AI의 적용 분야로 제조, 스마트팩토리, 국방이 제시됐다. 정부가 앞서 국방용 사족보행 로봇 1천 대 구매를 언급했다는 설명도 나왔다 [25:28]

13. 재생에너지 예산과 전기차 지원 확대는 실제 수혜를 따져야 한다

  • 재생에너지에 2조 8천억 원을 투자하고 전기차 보조금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는 내용이 거론됐다.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분야에서 관련 종목의 움직임을 살필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26:15]
  • BYD 차량이 아파트와 도로에서 자주 보이고 가격도 저렴하다는 체감이 제시됐다. 다만 보조금 적용 여부와 구체적인 차량 정보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였으며, 중국 업체의 국내 침투에 대한 우려가 뒤따랐다 [27:10]

14. 현대차의 평가 회복에는 중국 경쟁과 EPS 정체가 부담이다

  • 중국과 직접 경쟁하는 업종은 투자 검토의 후순위로 둔다는 관점에서, BYD의 확산을 현대차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평가했다 [28:08]
  • 현대차는 경쟁이 본격화되기 전에도 내수와 해외 실적이 약해지고 있다는 진단이다. EPS가 정체돼 있다는 점이 자동차 업종을 보수적으로 보는 근거로 제시됐다 [28:43]

15. 로봇 기대가 본업 약화를 얼마나 보완할지는 불확실하다

  • 로봇월드와 1월 예정 행사가 관련 모멘텀으로 거론됐지만, 본업 경쟁력이 의심받는 상황에서는 로봇 기대에 따른 평가 배수 변화만으로 주가가 등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이다 [29:32]
  •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성장과 상장에 대한 기대는 유지됐다. 다만 본업이 일정 수준을 지키면서 신성장 동력이 붙어야 효과가 커지며, 본업이 흔들리면 시장이 얼마나 높은 평가 배수를 인정할지는 불확실하다는 견해다 [29:58]

16. 자동차의 추세적 반등에는 가격 부담 완화와 본업 회복이 필요하다

  • 국산차와 수입차의 가격 격차가 줄고 저렴한 중국 차량까지 경쟁하면서, 현대차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 반응이 나타난다. 가격과 경쟁 구도 사이에 끼어 있다는 평가다. [31:12]
  • 낙폭이 커 작은 모멘텀에도 반등할 수 있지만, 주도 업종으로 추세적으로 상승하려면 추가 금리 하락으로 차량 구매 부담이 줄어야 한다. 자동차 본업만으로 시장을 주도하기에는 아직 어렵다는 판단이다. [31:54]

17. 로봇은 경쟁력 검증이 필요하고 반도체는 AI 수요가 뒷받침한다

  • 보스턴다이내믹스를 글로벌 로봇 1위로 단정하기는 어렵고 중국 업체들의 경쟁력도 확인해야 한다. 상반기처럼 높은 가치평가를 받으며 상승하려면 지금보다 많은 성과를 보여줘야 한다. [32:35]
  • 로봇에서는 경쟁력을 갖춘 하위 부품 업체가 상대적으로 유망하고, 주요 프로젝트 가운데서는 반도체의 손익비가 괜찮다는 평가다. [33:08]

18. 반도체 이익 증가율의 반등은 바닥 가능성을 높이는 단서다

  • 선행 영업이익 증가율은 6월부터 둔화했고 주가도 조정을 받았다. 최근 증가율 하락이 멈추는 모습은 긍정적이지만, 다시 꺾일 수 있어 바닥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다. [34:59]
  • 영업이익 증가율은 150%를 넘던 수준에서 최근 9%까지 낮아졌다가 다시 두 자릿수로 올라서고 있다. 관련 지표의 기울기도 개선돼 주가가 바닥을 형성할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35:24]

19. 반도체의 상승 여력은 내년 자산가치와 수요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 SK하이닉스의 내년 주당순자산가치(BPS) 전망은 약 107만 원이다. 여기에 약 2배를 적용한 200만 원 안팎은 현재 사이클이 크게 흔들리지 않고 수요가 줄지 않을 경우 도달 기회를 기대해볼 수 있는 수준이다. [36:38]
  • 삼성전자는 내년 BPS 약 17만~17만6,000원을 바탕으로, 1.5~2배를 적용한 30만~35만 원의 기대 구간을 계산한다. 과거 PBR 1배 부근에서 바닥을 형성했던 점이 하방 방어의 근거지만, 상승 여력은 업황과 수요가 크게 훼손되지 않는다는 조건에 달려 있다. [37:32]

20. 중간선거는 예측에 베팅하기보다 결과와 가격 반응을 확인해야 한다

  • 폴리마켓이 민주당의 상·하원 승리에 무게를 두더라도 선거 예측은 틀릴 수 있다. 이를 전제로 전기차·신재생에너지에 미리 투자하면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왔을 때 손실을 볼 수 있다. [39:40]
  • 중간선거 이후 상승했다는 과거 통계도 이번 상승을 보장하지 않는다. 공화당 승리에는 에너지·방산, 민주당 승리에는 신재생이라는 구분보다 실제 결과와 시장 움직임을 확인하며 대응해야 한다. [40:29]

21. 추가 조정 가능성과 중기 상승 전망을 함께 봐야 한다

  • 나스닥의 고점 대비 약 9% 하락을 큰 추세 속에서 볼 필요가 있다는 시각이다. 약 4년간 400% 넘게 상승하는 동안 이번을 포함해 10~20%대 조정이 네 차례 있었다는 설명이며, 추가 조정 가능성도 열어둔다. [41:14]
  • 미국 증시의 중기 상승 전망은 유지하지만, 선거 이후 지수가 얼마나 오르느냐보다 무엇이 상승을 주도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AI 관련 불확실성을 소화한 뒤 산업이 한 단계 성장한다면 국내 관련 업종에도 더 큰 상승 여력이 생길 수 있다는 기대다. [42:30]

22. 데이터센터는 규제와 지연을 감안해도 성장 지속 가능성을 살펴야 한다

  • 데이터센터 건설의 진행 여부와 지역 정치 환경이 변수다. 골드만삭스와 뱅크오브아메리카 자료를 근거로, 규제와 예상보다 늦어지는 사업 진행을 감안해도 두 자릿수 성장세는 유지될 수 있다는 평가다. [43:46]
  •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인프라 관련 기업의 주가가 많이 하락한 만큼, 선거 이후 사업이 큰 차질 없이 진행되는지 확인필요가 있다. 사업 지속이 확인된다면 관련 기업을 투자 대상으로 검토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 [44:08]

23. 2차전지는 민주당의 승리 여부보다 상원 의석 격차가 중요하다

  • 2차전지는 민주당 승리 기대가 이미 선반영돼 선거 이후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이다. 다만 민주당이 상원까지 압도적인 의석을 확보하면 트럼프 대통령과 정책적으로 맞설 여지가 커져, 짧은 조정 뒤 상승을 이어갈 가능성도 있다. [45:01]
  • 상원 의석수를 확인중요하다. 압도적 승리가 아니라면 11월에는 쉬어가고 12월 무렵 다시 저점을 형성하는 가격 조정이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며, 결과를 보며 판단을 갱신해야 한다. [45:18]

🧾 결론

  • 이번 반등은 외국인의 매도 압력이 줄고 연기금 매수가 더해진 흐름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를 지속적인 신규 자금 유입으로 단정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다.
  • 전저점 방어와 거래대금 회복이 동반돼야 개인 투자자의 신뢰 회복과 반등의 확산을 기대할 수 있다.
  • 낙폭 과대는 투자 검토의 출발점이며, 업종별 경쟁력·실적·수주와 정책 집행 여부가 이후 판단을 가른다.
  • 방송의 대응 방향은 매수 가격을 미리 정하고 조정 때 나눠 접근하며, 반등을 쫓는 거래의 반복을 줄이는 것이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수급에서는 외국인 매도 둔화와 연기금 매수의 지속성을 함께 살펴야 한다. 연기금이 시장을 방어할 가능성과 특정 업종의 상승을 이끌 가능성은 구분필요가 있다.
  • 조선은 미국 관련 수주가 실제 매출·이익으로 이어지는지, 중국의 공급 확대가 선가와 수익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중요하다.
  • AI 관련 투자는 데이터센터 건설·운영과 전력·구리·반도체 수요의 연결을 보되, 사업 지연과 AI 수익화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 정책 테마는 예산 발표보다 기업별 수주·매출 반영을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 자동차·로봇도 신사업 기대와 본업의 이익 흐름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 선거 이후에는 예상한 정당의 승리 여부뿐 아니라 의석 구도와 가격에 이미 반영된 기대를 확인해야 한다. 방송은 추가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상승을 주도할 업종을 관찰하자는 입장이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연기금 매수가 얼마나 이어질지, 어떤 업종으로 향할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외국인 매도 진정도 지속적인 순매수 전환을 뜻하지 않는다.
  • 방송에서 제시한 코스피 고점 대비 약 40% 하락, 조선업 약 60% 하락 등의 수치는 기준 지수·종목군·비교 시점이 명확하지 않아 원자료 확인이 필요하다. 전저점으로 언급된 5,500~5,300 구간도 해당 지수와 산정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내년 BPS 및 PBR 적용 가격은 전망치에 따른 조건부 계산이다. 수요 유지와 업황 안정이라는 전제가 흔들리면 기대 구간도 달라진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외국인 순매매와 연기금 매수의 연속성·업종별 분포를 확인한다.
  • 전저점의 기준을 확인하고, 거래대금·예탁금·신용잔고가 반등과 함께 회복되는지 점검한다.
  • 관심 종목의 매수 가격과 분할 매수 기준을 미리 정하고, 실적이나 수요 전제가 바뀌었는지 함께 확인한다.
  • 조선업의 중국 공급 확대와 미국 관련 수주 공시를 확인해 수주 기대와 실제 수익성을 비교한다.

❓ 열린 질문

  • 연기금 매수가 단기 방어를 넘어 시장 전반의 자금 유입과 개인 투자자의 신뢰 회복으로 이어질까?
  • 제한된 유동성 안에서 조선과 반도체의 순환매가 이어질까, 거래대금 회복으로 동반 상승이 가능해질까?
  • AI 투자 확대가 실제 수익화와 반도체 이익 전망의 지속적인 상향으로 연결될까?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