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Agentic OS standard for Claude 5 Models is here (Full Breakdown)
Quick Summary
Claude 5 시대의 새로운 Agentic OS 표준은 화려한 대시보드가 아니라 애플리케이션·루틴·메모리·스킬을 하나의 ARMS 구조로 연결하는 운영 체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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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Claude 5 시대의 새로운 Agentic OS 표준은 화려한 대시보드가 아니라 애플리케이션·루틴·메모리·스킬을 하나의 ARMS 구조로 연결하는 운영 체계다.
📌 핵심 요점
- 발표자는 Agentic OS의 가치를 애플리케이션, 루틴, 메모리, 스킬로 구성된 ARMS 프레임워크로 설명하며, 스킬→메모리→루틴→애플리케이션 순서의 상향식 구축을 권한다.
- 스킬은 반복되는 표준 운영 절차를 재사용하는 단축키이며, 복잡한 작업에는 단일 Markdown 파일보다 디자인 자료·참조 파일·실행 스크립트를 연결하는 두꺼운 스킬 구조가 효과적이다.
- 파일이 수만 개로 늘어나면 폴더 정리만으로는 에이전트의 탐색 비용을 줄이기 어렵기 때문에, 최상위 지침과 부서별 참조 경로를 제공하는 라우터 파일이 필요하다.
- 루틴은 검증된 스킬과 메모리를 예약 실행으로 전환하는 단계다. 로컬 루틴은 컴퓨터가 켜져 있어야 하지만, Hermes 같은 상시 실행 에이전트와 Syncthing을 결합하면 클라우드에서도 동일한 작업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 최종 단계에서는 공식 또는 커뮤니티 커넥터를 검색·검증하고, 필요한 커넥터와 마이크로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만들어 Agentic OS를 실제 업무 인터페이스로 확장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발표자는 Claude 5 세대의 성능은 향상됐지만, 다수 사용자의 에이전트 구성과 운영체제는 이를 충분히 활용할 수준으로 발전하지 못했다고 진단한다.
- 예시로 제시된 Agentic OS는 일정·이메일·예약 작업·스킬·마이크로 앱·생성 아티팩트·세컨드 브레인을 한 화면에서 다루는 가상 명령센터다.
- 그러나 시각적 대시보드는 전체 가치의 일부이며, 근본 문제는 에이전트가 방대한 작업공간에서 필요한 문맥을 빠르고 저렴하게 찾고 검증된 작업을 안정적으로 실행하도록 내부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Claude 5에 맞는 Agentic OS의 필요성
- Claude 5 모델은 이전보다 강력해졌지만 기존 에이전트와 운영체제 구성은 이를 따라가지 못했으며, 발표자는 더 빠르고 저렴하며 생산적인 시스템을 위한 새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00:22]
- 설명은 네 부분으로 구성되며, 발표자는 자신의 AI 사업 및 커뮤니티 운영 경험을 배경으로 실사용 구조를 보여주겠다고 예고한다. [00:37]
2. 가상 명령센터와 시각적 대시보드
- 대시보드에는 일정과 시간대, 중요 이메일, 마이크로 애플리케이션, YouTube 위젯, 예약 작업, 실행 모델과 노력 수준을 조절할 수 있는 스킬 덱이 배치된다. [00:43]
- 과거 생성 아티팩트를 검색·열람하는 링과 작업공간의 연결 관계를 시각화하는 세컨드 브레인도 포함되며, 같은 기반을 고객별로 맞춤화해 컨설팅 서비스로 판매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01:38]
3. ARMS 프레임워크와 상향식 구축 순서
- 발표자는 대시보드가 가치의 약 20~30%이고 나머지는 문맥과 작업공간을 정리하는 내부 구조에 있다고 주장한다. [03:24]
- ARMS는 애플리케이션, 루틴, 메모리, 스킬을 뜻하며, 스킬을 먼저 익힌 뒤 메모리·루틴·애플리케이션으로 올라가는 상향식 학습 순서를 제안한다. [04:01]
4. 스킬 1단계: 반복 작업을 SOP로 만들기
- 스킬은 표준 운영 절차를 재사용하는 단축키이므로 같은 작업을 두 번 프롬프트했다면 스킬로 만들 것을 권한다. [05:22]
- 초기에는 기본 제공 스킬과 스킬 생성기를 사용하고, 유용한 게시물이나 작업 지침을 입력해 자신에게 맞는 스킬을 생성·시험할 수 있다. [05:38]
5. 스킬 2·3단계: 참조 자료와 헤드리스 실행
- 복잡한 스킬은 단일 skill.md에 모든 내용을 넣지 않고, 지침 파일을 라우터로 삼아 브랜드 HTML·폰트·색상표·시각 자료 같은 풍부한 참조 파일을 연결한다. [06:39]
- 잘 정의된 디자인 스킬은 몇 번의 프롬프트만으로 브랜드에 맞는 PDF를 만들 수 있으며, 이후에는 스킬을 대시보드에서 직접 실행하도록 확장할 수 있다. [08:20]
- Claude P는 원하는 모델과 노력 수준으로 일회성 프롬프트를 보내는 헤드리스 실행 방식으로 소개되며, 스킬을 대시보드나 내부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하는 데 사용된다. [09:04]
6. 메모리 1·2단계: 파일 증가와 라우터 구조
- 작업공간이 커지면 에이전트가 필요한 파일을 찾는 속도가 느려지고 사용량도 빨리 소진될 수 있으며, 발표자의 작업 폴더에는 약 6만 개의 파일이 있었다. [10:35]
- 사람을 위한 폴더명 정리보다 에이전트가 읽을 라우터 파일을 두는 것이 중요하며, 최상위 파일은 부서별 문맥으로, 부서 파일은 관련 스킬과 참조 파일로 안내한다. [11:32]
- 에이전트가 최소 단계로 대상을 찾도록 라우터를 제공하고, 자연어 프롬프트로 이 구조의 초기 설정을 맡길 수 있다고 보여준다. [13:05]
7. 메모리 3단계: 시각적 세컨드 브레인
- 시각적 세컨드 브레인은 파일과 폴더의 연결 관계를 보여주고 검색 대상을 빠르게 찾게 해, 전통적인 파일 탐색기보다 구조 설명과 탐색에 유리하다. [13:41]
- 발표자는 cleanup 스킬을 예로 들어 세컨드 브레인에서 즉시 검색하고 내용을 미리 볼 수 있음을 시연한다. [14:17]
8. 루틴 1단계: 로컬 예약 작업
- 루틴은 스킬과 메모리를 충분히 익힌 뒤 사람이 계속 지켜보지 않아도 실행하는 예약 작업이며, 자연어로 실행 시각과 프롬프트를 설정할 수 있다. [14:34]
- 매일 오전 8시에 새 YouTube 영상을 뉴스레터 초안으로 바꾸는 사례에서는 맞춤 스킬 덕분에 결과가 자신의 문체와 70~80% 정도 맞는다고 보여준다. [15:03]
- 로컬 루틴은 설정이 간단하지만 컴퓨터가 켜져 있을 때만 실행된다는 제약이 있다. [15:54]
9. 루틴 2·3단계: Hermes와 Syncthing
- OpenClaw와 Grockbot도 언급되지만 발표자는 24시간 켜진 별도 클라우드 컴퓨터에서 동작하는 Hermes를 상시 루틴 실행에 사용한다. [16:20]
- 로컬 Claude Code의 스킬과 메모리를 Hermes 컴퓨터와 공유하기 위해 무료 오픈소스 Syncthing으로 선택한 작업공간 파일을 동기화한다. [17:00]
- 다음 단계로는 VPS에 Claude Code 자체를 설치해 문맥과 루틴을 한 플랫폼에 두는 구성을 제시하지만, 제공사의 기본 지원에는 저장공간과 보안 문제가 남아 있다고 본다. [17:43]
10. 애플리케이션 연결과 커넥터 검색
- 첫 단계에서는 데스크톱 앱의 커넥터 목록을 사용하지만, 다음 단계에서는 Claude Code가 공식 또는 커뮤니티 커넥터를 직접 검색하게 한다. [18:34]
- 커뮤니티 연결 방식으로 CLI·API·MCP를 소개하고, Adobe Premiere 사례에서는 검색 결과로 찾은 오픈소스 저장소를 안전성 검사 후 설치하도록 요청한다. [19:06]
11. 맞춤 커넥터·마이크로 앱과 최종 정리
- 기존 커넥터가 없는 서비스에는 CLI 제작 도구로 자체 커넥터를 만들 수 있으며, 발표자는 MyFitnessPal과 Skool을 연결한 사례를 든다. [19:53]
- 이미지·영상 결과를 모은 그리드, 세컨드 브레인, 시각 자료 랜딩 패드 같은 마이크로 앱은 Agentic OS를 일상 업무용 인터페이스로 확장한다. [20:24]
- 발표자는 ARMS 전체 구조를 다시 강조하고, 제공한 PDF와 프롬프트를 Claude Code에 전달해 개인 또는 고객용 Agentic OS 구축을 시작하라고 제안하며 영상을 마친다. [21:06]
🧾 결론
- 대시보드는 Agentic OS를 보여주는 표면일 뿐이며, 핵심 가치는 에이전트가 문맥을 찾고 작업을 반복하며 외부 앱과 연결되는 내부 구조에 있다.
- 처음부터 완전한 운영체제를 만들기보다 반복 작업을 스킬로 만들고, 라우터 기반 메모리를 정리한 뒤, 충분히 검증된 작업만 루틴으로 자동화하는 순서가 합리적이다.
- Claude Code, Hermes, Syncthing, 커넥터를 하나의 작업공간에 연결하면 개인 생산성 도구를 넘어 팀용 시스템이나 고객용 서비스로 발전시킬 수 있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에이전트 모델의 성능 향상만큼이나 문맥 라우팅, 파일 동기화, 예약 실행, 실행 결과 검토를 담당하는 운영 계층의 중요성이 커질 수 있다.
- 공식 커넥터가 없는 서비스에는 CLI·API·MCP 기반 연결 도구를 만드는 생태계와 수요가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
- 상시 실행 클라우드 에이전트는 로컬 컴퓨터의 가동 여부와 무관한 자동화를 제공하므로 개인용 AI에서 업무 인프라로의 전환을 촉진할 수 있다.
- 맞춤형 대시보드와 Agentic OS 구축은 AI 컨설팅 및 에이전트 서비스의 상품으로 포장될 수 있지만, 영상은 수익성이나 고객 성과를 정량적으로 검증하지는 않는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Claude 5가 이전 세대보다 강력하다는 전제, ARMS 사용자가 99%보다 앞설 수 있다는 표현, 대시보드와 내부 구조의 가치가 각각 20~30%와 70%라는 수치는 영상에서 비교 실험이나 측정 근거가 제시되지 않은 발표자의 주장이다.
- Claude P로 소개된 헤드리스 실행 기능의 정확한 명령 구문, 지원 모델, 비용 구조, 권한 범위와 오류 처리 방식은 영상만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 Hermes와 Syncthing을 통한 작업공간 공유는 편의성을 제공하지만, 충돌 해결·비밀정보 제외·접근권한·백업·파일 삭제 전파 같은 운영 및 보안 조건은 구체적으로 다뤄지지 않았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같은 작업을 두 번 이상 프롬프트한 사례를 찾아 입력·절차·출력 기준을 갖춘 첫 번째 재사용 스킬로 만든다.
- 현재 작업공간의 최상위 지침 파일과 부서별 라우터 파일을 설계하고, 각 라우터에 관련 스킬과 참조 파일의 경로를 연결한다.
- 자동화 후보를 먼저 수동으로 반복 실행해 결과 품질을 확인한 뒤, 로컬 루틴으로 예약하고 검토 단계를 유지한다.
- 24시간 실행이 필요한 루틴만 Hermes 같은 클라우드 에이전트로 옮기고, Syncthing 동기화 범위에서 자격증명·임시 파일·불필요한 대용량 파일을 제외한다.
❓ 열린 질문
- ARMS 구조가 실제로 응답 속도, 토큰 사용량, 실행 비용과 작업 성공률을 얼마나 개선하는가?
- 라우터 파일이 많아질 때 중복되거나 낡은 경로를 자동으로 발견하고 갱신하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은 무엇인가?
- 로컬 Claude Code와 상시 실행 Hermes가 같은 작업공간을 사용할 때 파일 충돌과 동시 실행을 어떻게 조정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