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못 판다는데 주가는 왜 이럴까? 메모리 호황에도 시장이 의심하는 ''이것
Quick Summary
메모리 호황에도 주가가 부진한 이유는 시장이 호황의 지속성을 의심하기 때문이며, 영상은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이어진다면 메모리 기업의 저평가도 재검토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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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메모리 호황에도 주가가 부진한 이유는 시장이 호황의 지속성을 의심하기 때문이며, 영상은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이어진다면 메모리 기업의 저평가도 재검토될 수 있다고 본다.
📌 핵심 요점
- 실적과 주가는 서로 다른 기대를 반영한다. 영상은 마이크론이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한 뒤에도 주가가 정체된 반면, 엔비디아는 이익률 하락을 예고하고도 상승했다는 대비에서 출발한다.
- 엔비디아의 상승을 설명하는 핵심은 AI 데이터센터 수요다. 발표자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GPU 원가가 높아져도, 판매 확대와 고객에게 전달하는 가격 인상이 주가를 지지한다고 해석한다.
- 메모리의 낮은 평가에는 미래 이익에 대한 불신이 담겨 있다. 영상이 인용한 분석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2년 선행 PER이 약 4배로, 과거 평균 약 8배의 절반 수준이다. 이는 현재 주가가 반드시 두 배 올라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 시장의 의심은 다섯 가지로 정리된다. 과거의 급격한 업황 반전, 공장 투자에 따른 공급 증가, AI 투자 둔화와 효율 개선, 메모리 가격 상승률 둔화, 중국 업체의 일반 DRAM 점유율 확대다.
- 발표자는 GPU와 메모리의 수요 연결을 반론으로 제시한다. GPU에는 HBM이 필요하고 차세대 제품의 메모리 탑재량도 늘어난다는 점에서, AI 수요를 낙관하면서 메모리 수요만 비관하는 평가가 지속될지 의문을 제기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영상은 메모리 부족 전망과 좋은 실적에도 메모리 주가가 충분히 반응하지 않는 이유를 묻는다. 발표자는 마이크론과 엔비디아의 주가 반응을 비교하며, 시장이 AI 데이터센터의 성장에는 높은 기대를 부여하지만 메모리 호황의 지속 기간에는 낮은 신뢰를 부여한다고 해석한다.
논의는 세 가지 질문으로 구성된다. 엔비디아는 이익률 하락 전망에도 왜 오르는지, 메모리 기업은 낮은 선행 PER에도 왜 오르지 않는지, GPU와 메모리의 주가가 계속 다른 방향으로 갈 수 있는지다. 도입부의 투자 성과는 가상 시뮬레이션이며, 삼성전자 실적은 발표 전 촬영이라는 제약이 있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공급 부족인데 주가는 왜 부진한가
- 구매자·판매자·조사기관이 앞으로 2년간 메모리 부족을 예상하는데도, 시장은 그 기간의 예상 이익에 낮은 평가를 부여한다는 문제를 제기한다. [00:21]
- 트라이팟의 가상 시뮬레이션 수익률을 46.1%로 소개하고 QLD 및 자막상 TQQ의 단순 보유 성과와 비교한다. 실제 계좌 성과가 아니라는 전제를 명시한다. [00:48]
- 삼성전자 잠정 실적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예상치를 언급한다. 옵션 만기와 ETF 비중 조정이 겹치면 하루 주가가 실적과 다르게 움직일 수 있다고 보여준다. [01:16]
2. 엔비디아는 이익률 하락에도 왜 오르는가
- 마이크론은 예상을 웃도는 실적 이후 주가가 거의 움직이지 않았고, 같은 기간 엔비디아는 이익률 하락 예고에도 상승했다고 비교한다. [01:46]
- 시장이 AI 데이터센터 수요의 지속은 믿으면서 메모리 호황의 지속은 의심한다는 해석과 함께, GPU가 메모리를 필요로 한다는 연결을 제시한다. [02:48]
- 매출총이익률의 의미를 설명한 뒤, 엔비디아가 메모리 원가 상승과 제품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고 전해진다. 발표자는 이익률 하락보다 향후 GPU 판매에 대한 기대가 주가를 지지한다고 본다. [04:21]
3. 낮은 선행 PER과 공급 부족 전망의 충돌
- 2년 선행 PER을 현재 주가를 2년 뒤 예상 연간 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보여준다. 인용한 골드만삭스 분석에서는 메모리 3사가 약 4배로, 과거 평균 약 8배의 절반 수준이라고 전해진다. [05:27]
- 엔비디아의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 마이크론의 향후 공급 부족과 내년 물량 선판매 주장, SK하이닉스의 공급 제약 전망을 근거로 제시한다. [06:06]
- 트렌드포스의 서버 지출 내 메모리 비중 확대 전망과 카운터포인트의 가격 전망까지 인용하며, 업계의 부족 전망과 시장의 낮은 이익 평가가 충돌한다고 정리한다. [06:37]
4. 시장이 메모리 호황을 의심하는 다섯 가지 이유
- 첫째는 과거 이익률이 급락했던 메모리 사이클이고, 둘째는 마이크론의 공장 투자 확대에 따른 공급 증가 우려다. 발표자는 사이클을 시장의 가장 강한 논거로 꼽는다. [07:22]
- 셋째는 빅테크의 AI 투자 축소나 효율 개선에 따른 메모리 사용 감소 가능성이다. 넷째는 메모리 가격이 계속 상승하더라도 분기 상승률이 크게 둔화한다는 점이다. [07:55]
- 다섯째는 창신메모리의 DRAM 점유율 확대다. 이러한 우려를 종합해 시장이 메모리의 좋은 시절이 2년을 유지하지 못할 것으로 평가한다고 해석한다. [08:20]
5. 같은 우려를 엔비디아에 적용하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 엔비디아의 다음 회계연도 매출 증가 전망과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을 제시한다. AI 투자 축소가 문제라면 빅테크 지출에 크게 기대는 엔비디아도 영향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08:59]
- 영상은 엔비디아 주문 규모를 언급하며 GPU마다 HBM이 필요하다고 보여준다. 차세대 루빈의 GPU당 메모리 탑재량을 288GB로 제시해, 제품 변화가 메모리 사용 증가로 이어진다고 본다. [09:30]
- 창신메모리의 확대는 주로 일반 DRAM이라고 구분하면서도 마이크론의 일반 메모리 매출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인정한다. 최근 데이터센터 관련 업종의 주가 반응을 비교하며, 메모리 비관론과 엔비디아 낙관론 사이의 충돌을 강조한다. [10:18]
6. 두 가지 시나리오와 실적으로 확인할 판단 기준
- AI 투자가 꺾이면 엔비디아와 메모리가 함께 압박받고, 데이터센터 수요가 이어지면 메모리 기업의 평가가 회복될 수 있다고 전망한다. 엔비디아만 계속 상승하려면 GPU 판매 증가와 메모리 공급의 빠른 확대가 함께 필요하다고 보여준다. [10:54]
- 주가 격차가 줄어드는 방향은 메모리 상승일 수도, 엔비디아 하락일 수도 있다고 열어 둔다. 삼성전자 영업이익의 전분기 대비 변화와 SK하이닉스·엔비디아의 후속 실적으로 판단하자고 제안한다. [11:35]
- 발표자는 개인적으로 양쪽을 보유하겠다고 밝히고, GPU와 메모리가 함께 갈 수 있는지 시청자 의견을 요청하며 영상을 마친다. [11:54]
🧾 결론
- 제목의 ‘이것’은 메모리 호황과 높은 이익이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는지에 대한 시장의 의심으로 해석된다.
- 영상의 중심 주장은 AI 투자 둔화라면 엔비디아와 메모리가 함께 압박받고, 데이터센터 수요 지속이라면 메모리 기업의 평가가 회복될 수 있다는 두 갈래 시나리오다.
- GPU와 메모리의 제품상 연결이 주가의 동반 움직임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발표자도 격차 축소가 메모리 상승인지 엔비디아 하락인지 실적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 마지막 판단 기준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의 후속 실적이다. 발표자의 양쪽 보유 선택은 개인의 대응 방식으로 제시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낮은 선행 PER을 볼 때는 예상 이익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영상에서 말하는 ‘반값’은 과거 평균 배수와의 비교이며, 미래 이익 추정치가 유지된다는 전제가 붙는다.
- 메모리 가격의 상승 여부와 상승 속도는 구분필요가 있다. 가격이 계속 오르더라도 상승률 둔화는 시장의 기대를 바꿀 수 있다.
- 일반 DRAM과 HBM의 경쟁 상황을 나눠 살펴봐야 한다. 영상은 중국 업체의 확대가 일반 DRAM에 집중돼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마이크론의 일반 메모리 사업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인정한다.
- 엔비디아의 매출 전망, 메모리 업체의 공급 계획, 빅테크의 AI 투자 방향을 함께 보면 두 업종에 적용된 시장 가정이 일관적인지 점검할 수 있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삼성전자 예상 영업이익은 자막에 ‘105조에서 109조원’, ‘100조대’로 표기돼 있다. 숫자·소수점·단위의 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원본 확인 전에는 확정 수치로 사용하기 어렵다. 발표자도 촬영 당시 실제 잠정 실적을 보지 못했다고 밝힌다.
- 마이크론 이익률 87%, 엔비디아 이익률 전망, AI 서버 가격 인상률 등은 영상의 인용 수치다. 원문 자료와 지표의 정의·적용 기간이 제공되지 않아 같은 기준의 비교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 약 4배의 2년 선행 PER과 약 8배의 과거 평균은 영상이 인용한 분석에 근거한다. 대상 기업의 집계 방식과 이익 추정치 변동에 따라 비교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삼성전자 잠정 실적 원문에서 영업이익 숫자와 단위를 확인하고, 영상이 제안한 전분기 대비 증가 여부를 점검한다.
- 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의 후속 실적에서 매출 전망, 이익률, 메모리 가격 관련 설명이 영상의 가정과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 메모리 3사의 2년 선행 PER 비교에 사용된 예상 이익과 과거 평균의 산정 기준을 확인한다.
- 공급 확대 계획과 메모리 가격 상승률을 함께 살펴보고, 일반 DRAM과 HBM의 경쟁 영향을 구분한다.
❓ 열린 질문
- 시장의 낮은 평가가 과거 사이클에 대한 과도한 경계인지, 영상에 인용된 미래 이익 전망의 낙관성을 반영한 것인지 무엇으로 구분할 수 있을까?
- GPU 판매가 늘어나는 동안 메모리 공급도 충분히 증가해, 엔비디아와 메모리 기업의 수익성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을까?
- 주가 격차가 줄어든다면 메모리 기업의 평가 회복과 엔비디아의 평가 하락 중 어느 경로가 나타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