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Riley Brown·2026년 10월 2일·0

The iPhone Duo Needs Apps (AI Can Build Them)

Quick Summary

이 영상은 iPhone Duo에 필요한 앱을 Claude Code와 Opus 5.5로 시제품부터 실시간 공유 기능까지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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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Phone Duo Needs Apps (AI Can Build Them)의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요약한 인포그래픽
The iPhone Duo Needs Apps (AI Can Build Them)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압축한 4컷 인포그래픽

💡 한 줄 결론

이 영상은 iPhone Duo에 필요한 앱을 Claude Code와 Opus 5.5로 시제품부터 실시간 공유 기능까지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 핵심 요점

  1. 개발은 환경 준비, 아이디어와 시제품 제작,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연결, 테스트와 개선의 네 단계로 진행된다. 발표자는 코딩 경험이 없어도 자연어로 앱 제작을 시작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2. 준비물은 Mac, Claude 데스크톱 앱의 Claude Code, Xcode이며, Convex는 공유와 클라우드 저장을 추가할 때 사용한다. 먼저 Swift로 Hello World 앱을 실행해 빌드와 시뮬레이터 연결을 확인한다.
  3. 앱은 왼쪽의 보드와 오른쪽의 이미지·스티커 도구를 결합한다. 인터넷에서 이미지를 검색하고 배경을 제거한 뒤 보드에 끌어 넣으며, 가로 화면과 전체 화면 전환을 활용한다.
  4. 초기에는 데이터를 기기에 저장하고, 이후 Convex로 옮겨 공유 링크와 실시간 갱신을 구현한다. 시연에서는 브라우저의 읽기 전용 보드에 앱의 변경 사항이 반영된다.
  5. 발표자는 시제품 생성에 약 37분이 걸렸고, 데이터베이스 작업에는 약 50~57분이 걸렸다고 말한다. 이후 버튼 정리, 스티커 변환 애니메이션, 기존 스티커 검색을 추가하며 전체 작업을 다섯 번의 프롬프트로 요약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발표자는 새 Apple 기기가 등장할 때 초기 앱을 만드는 사람들에게 기회가 생긴다는 관점에서 iPhone Duo 앱 제작을 시작한다. 영상은 Claude 데스크톱 앱 안의 Claude Code와 Opus 5.5를 이용해, 코딩 경험이 없는 사람도 자연어 요청으로 앱을 만들 수 있다는 주장을 시연한다.

만들려는 앱은 이미지·스티커 도구와 자유롭게 편집하는 보드를 한 화면에 결합한 앱이다. 오른쪽에서 이미지를 찾아 배경을 제거하고 왼쪽 보드로 옮겨 설명을 구성한다. 처음에는 로컬 저장으로 동작을 확인하고, 이후 Convex를 연결해 다른 사람이 링크로 보드를 보고 변경 사항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도록 확장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새 기기의 앱 수요와 AI 제작 방식

  • 발표자는 iPhone Duo를 새로 발표된 Apple 기기로 소개하고, 새로운 기기에 맞는 초기 앱을 만드는 기회를 강조한다. [00:18]
  • Claude 앱 안에서 Opus 5.5로 앱을 만들며, 코딩 경험이 없어도 네 단계를 따르면 제작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00:43]

2. Mac과 Claude 데스크톱 앱 준비

  • 준비물 네 가지 중 첫 번째는 Mac이다. 발표자는 MacBook Pro M4를 사용하며 M1 이후의 비교적 최신 MacBook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01:10]
  • 코드를 작성하고 앱을 만드는 도구로 Claude 데스크톱 앱을 선택하고, Mac용 앱을 다운로드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01:31]

3. Xcode와 Duo 시뮬레이터 연결

  • Xcode의 시뮬레이터로 기기를 회전하거나 펼친 상태를 시험하며, 이전에 만든 Muse 복제 앱도 보여준다. [02:05]
  • Claude Code에 빌드와 실행, 시뮬레이터 테스트 환경을 준비해 달라고 요청한다. 발표자는 Duo 시뮬레이터를 사용하려면 27.1 버전이 필요하다고 보여준다. [03:06]
  • 네 번째 도구인 Convex는 시작 단계의 필수 요소는 아니며, 이후 데이터를 공유하거나 웹 앱과 같은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할 때 필요하다고 드러낸다. [03:35]

4. 스티커와 보드를 결합한 앱 구상

  • Twitter에서 본 오른쪽 스티커 도구와 왼쪽 저널 화면을 아이디어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04:02]
  • 자신의 데스크톱 앱에서 이미지를 검색하고 배경을 제거해 Excaladraw에 붙이는 흐름을 보여준 뒤, 이를 하나의 앱으로 합치려 한다. [04:37]
  • 인물 등의 이미지를 스티커로 만들어 보드에 끌어 넣고 설명을 덧붙이는 사용 경험을 목표로 정한다. [05:02]

5. 프로젝트 폴더와 Hello World 검증

  • 일반 채팅 대신 Claude Code를 열고, 코드 작업에 사용할 프로젝트 폴더를 컴퓨터의 문서 폴더에 준비한다. [05:47]
  • Swift로 기본 Hello World 앱을 만들어 빌드하고 시뮬레이터에서 실행해 달라고 요청하며, 본격적인 앱 제작 전에 연결 상태를 확인한다. [06:23]
  • 기본 앱이 실행되자 Duo 시뮬레이터로 전환해 Hello World 화면을 확인한다. [06:45]

6. 첫 앱 프롬프트와 로컬 저장

  • Duo용 앱 설계 방법을 조사하고, 가로 화면에서 보기 좋으며 실제 이미지 스티커로 문서를 만들 수 있는 앱을 요청한다. 참고 화면 두 장도 전달한다. [07:20]
  • Opus 5.5의 high 설정을 사용하고, 왼쪽에는 Excaladraw 같은 보드, 오른쪽에는 스티커 도구를 배치하도록 보여준다. [07:44]
  • 시제품은 로컬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팀 공유가 필요해지면 Convex를 이용해 클라우드로 옮기기로 한다. [08:15]

7. 이미지 검색과 배경 제거 API 연결

  • 인터넷 이미지 검색에 Google 검색 엔진 API와 SER API로 언급되는 서비스를 사용하고, 배경 제거에는 remove.bg를 연결한다고 보여준다. [08:47]
  • Claude에 검색과 배경 제거 서비스 정보를 전달한다. API 키를 대화에 붙여 넣는 방식이 일반적인 모범 사례는 아니라고 인정하며, 키 입력 장면은 공개하지 않는다. [09:19]

8. 약 37분 뒤 완성된 첫 시제품

  • 발표자는 생성에 약 37분이 걸렸다고 말하고, 시뮬레이터에서 기기를 접거나 펼치며 스크랩북 앱을 확인한다. [09:36]
  • 문서에 텍스트를 추가해 이동시키고, 인물 이미지를 검색해 스티커로 바꾸는 기능을 시험한다. [10:23]
  • 전체 화면 전환과 로고 스티커의 보드 배치를 보여주며, 현재 데이터는 앱에 로컬로 저장돼 있다고 보여준다. [10:57]

9. Convex 후원 소개와 클라우드 확장 이유

  • 다른 사람과 보드를 공유하기 위해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저장하려 한다며 Convex를 소개하고, 영상 후원 서비스임을 드러낸다. [11:17]
  • 공식 Claude Code 플러그인이 데이터베이스, 백엔드 함수, 파일 저장을 설정하고 실시간 갱신을 지원한다고 보여준다. [11:59]
  • 플러그인의 구조·로그 확인 기능과 동일한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는 웹·데스크톱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12:27]

10. 실시간 데이터베이스와 공유 기능 요청

  • Convex 계정을 준비하고 Claude Code의 플러그인 메뉴에서 공식 Convex 플러그인을 설치하는 흐름을 안내한다. [13:05]
  • 향후 팀 요금제를 고려해 데이터를 실시간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이미지가 포함된 보드를 링크로 공유할 수 있도록 요청한다. [13:49]
  • 작업이 약 57분째 진행 중인 화면을 보여주며, 이미 동작하지만 요청하지 않은 세부 수정까지 계속하고 있다고 드러낸다. [14:20]

11. 공유 링크와 브라우저 실시간 반영 확인

  • 업데이트된 앱에서 문서를 만들고 로고와 인물 이미지를 스티커로 바꿔 보드에 배치한다. [15:10]
  • 공유 링크를 생성해 브라우저에 붙여 넣고, 앱에서 바꾼 텍스트와 추가한 이미지가 브라우저 보드에 반영되는 모습을 확인한다. [16:25]
  • 공유 화면이 읽기 전용임을 확인한다. 이어 시제품과 데이터베이스 연결을 돌아보며 후자의 작업에 약 50분이 걸렸다고 요약한다. [16:49]

12. 디자인과 스티커 재사용 개선 요청

  • 마지막 단계로 테스트와 반복 개선을 제시하고, 메인 화면 디자인을 바꾸며 이미지가 스티커로 변환되는 애니메이션을 추가해 달라고 요청한다. [17:43]
  • 불필요한 문구를 제거하고 상단 버튼을 줄이며 앱 이름을 Native Board로 바꾸도록 요청한다. [18:04]
  • 스티커 이름을 원래 검색어로 저장하고, 입력 중 기존 스티커를 필터링해 같은 이미지를 반복해서 만들지 않도록 요구한다. [18:59]

13. 개선 결과와 화면 상태 재검증

  • 줄어든 상단 버튼, 전체 화면 전환, 기존 스티커 검색, 스티커 변환 애니메이션을 확인한다. [19:41]
  • 검색창이 인터넷 이미지 검색과 기존 이미지 필터링을 함께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공유 링크를 브라우저에서 다시 시험한다. [20:50]
  • 세로 화면과 기기를 접고 회전하는 상태를 확인하며 Duo용 앱 제작 시연을 마무리한다. [21:09]

14. 공개 저장소 요청과 전체 제작 회고

  • 민감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Native Board라는 공개 저장소를 Riley Brown의 GitHub에 만들고, Xcode가 없는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는 설치 안내를 작성해 달라고 요청한다. [21:43]
  • Opus 5.5, Xcode 시뮬레이터, 이미지 검색 API, remove.bg, Convex를 사용했으며 테스트와 수정을 포함해 총 다섯 프롬프트로 작업했다고 요약하고 설명란의 GitHub 링크를 안내한다. [22:45]
  • 실제 iPhone Duo는 약 3주 뒤에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후 기기로 어떤 실험을 할지 시청자에게 제안을 요청한다. [23:00]

🧾 결론

  • 시연의 핵심은 AI에 앱 전체를 맡기는 요청을 기능별 단계로 나누고, 실행 결과를 직접 확인하며 다음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 로컬 시제품으로 사용 흐름을 먼저 확인한 뒤 클라우드 저장과 공유를 추가하는 순서가 실제 제작 과정에서 사용됐다.
  • 화면 구성과 스티커 재사용 기능은 첫 결과물을 살펴본 뒤 구체적인 수정 요청으로 개선됐다.
  • 영상에서 확인되는 결과는 시뮬레이터와 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 앱이다. 실제 기기 검증, 앱스토어 배포, 공개 저장소 상태까지 확인되지는 않는다.

📈 투자·시사 포인트

  • 발표자는 새로운 Apple 기기의 초기 앱 수요를 기회로 본다. 다만 영상은 앱 제작 사례를 보여주며, 이용자 수요나 수익성을 입증하는 자료는 제시하지 않는다.
  • AI 코딩 도구가 구현을 수행해도 제작자는 아이디어, 화면 구성, 외부 서비스 선택, 결과 검증을 결정해야 한다. 시연에서는 요구사항을 구체화하는 능력이 작업의 중심에 놓인다.
  • 모델 이용료 외에도 이미지 검색, 배경 제거, 데이터 저장 서비스가 필요하다. 실제 사업성을 평가하려면 이 서비스들의 사용량과 비용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 공유 기능을 추가하면 데이터베이스와 동기화 기능의 비중이 커진다. Convex 사례는 이를 보여주지만, 해당 서비스 소개에는 영상 후원이 포함돼 있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iPhone Duo의 발표 여부, Opus 5.5의 제공 상태, Duo 시뮬레이터에 필요하다는 27.1 베타의 정확한 제품·버전 정보는 영상의 설명이다. 제공된 전사만으로 공식 지원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
  • 이미지 검색 서비스가 SER API, Serper 등으로 혼용돼 언급된다. 실제 사용한 서비스와 API 규격을 확인해야 하며, 시연의 이미지 확보 과정은 검색과 배경 제거로 설명된다.
  • 모델이 가장 뛰어나고 저렴하다는 평가는 발표자의 의견이다. remove.bg의 월 비용과 무제한 사용 언급도 정확한 요금제나 사용 조건이 제시되지 않는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Mac, Claude Code, Xcode와 시뮬레이터의 실제 지원 조건을 확인하고, Hello World 앱의 빌드·실행부터 검증한다.
  • 보드 편집, 이미지 검색, 배경 제거, 스티커 배치 등 첫 시제품에 필요한 기능을 적고 참고 화면을 준비한다.
  • 영상에서 혼용된 이미지 검색 API의 정확한 서비스명과 요금제를 확인하고, 배경 제거 서비스의 사용 조건도 확인한다.
  • API 키의 저장 위치와 공개 파일 포함 여부를 점검하고, 저장소 공개 전에 민감정보가 노출되지 않는지 확인한다.

❓ 열린 질문

  • 실제 iPhone Duo에서도 시뮬레이터와 같은 화면 전환, 드래그, 스티커 검색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까?
  • 팀 계정과 여러 사용자의 동시 편집을 추가하면 데이터 동기화와 권한 처리는 어떻게 동작할까?
  • 반복적인 스티커 검색과 배경 제거, 클라우드 저장을 운영할 때 사용자당 비용은 어느 정도일까?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