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cel CEO는 AI를 이렇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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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cel CEO는 AI를 리서치·개발·인프라 검증에 활용하고, 에이전트가 만든 결과의 구조와 보안을 이해하는 과정을 실제 워크플로에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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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Vercel CEO는 AI를 리서치·개발·인프라 검증에 활용하고, 에이전트가 만든 결과의 구조와 보안을 이해하는 과정을 실제 워크플로에 포함한다.
📌 핵심 요점
- 셸처럼 빠르게 시작하는 코딩 CLI로 질문과 실험의 진입 비용을 낮춘다. 파일 시스템에 작업 맥락을 유지하면서 리서치까지 같은 환경에서 수행한다.
- 리서치 폴더의 agents.md에 작업 규칙을 기록하고, 한 글자 별칭 r과 p로 리서치 실행과 새 프로젝트 생성을 간소화한다.
- 에이전트에게 인프라를 직접 사용하게 하고, 경쟁 상태·지연 시간·대안 비교·개선점까지 조사하게 하는 방식을 ‘agentic inquiry’라고 설명한다.
- 에이전트 하네스를 재사용하고 샌드박스 같은 도구를 연결하면 앱 생성 기능을 제품에 내장할 수 있다는 방향을 제시한다. 초기 V0 개발 경험과 간단한 데모를 대비해 설명한다.
- 생성된 코드의 동작과 중요한 변경을 이해하고, 기업 고객에게 보안 신뢰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클라우드 실행을 확대하되 로컬에서 직접 관찰하는 선택지도 유지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영상은 Vercel CEO가 코딩 CLI를 중심으로 AI를 실제 업무에 사용하는 방식을 설명하는 대화다. 개인 리서치와 프로젝트 실험에서 시작해, 인프라 검증과 앱 생성 기능의 제품 내장, 생성된 코드의 이해, 보안과 실행 환경 선택으로 범위를 넓힌다.
문제의식은 AI가 작업을 수행한 뒤 사람이 무엇을 이해하고 확인해야 하는가에 있다. 발언자는 작업 시작의 마찰을 줄이는 동시에, 시스템에 중요한 동작과 변경을 파악하는 흐름을 강조한다. 마지막에는 클라우드의 확장성과 지속 실행을 활용하면서 로컬 관찰도 가능한 환경을 제안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셸처럼 빠르게 시작하는 코딩 CLI
- 발언자는 Vercel Labs의 코딩 CLI로 소개한 도구를 사용하며, 새 탭이나 분할 화면에서 셸처럼 자연스럽게 시작하는 경험을 설계 원칙으로 보여준다. [00:34]
- 작은 바이너리와 빠른 시작을 강조한다. 크기는 다운로드 약 6MB, 디스크에서 약 11MB라고 정정하며 셸 안에서 실행해도 시작 속도가 비슷하기를 원했다고 드러낸다. [01:03]
2. 파일 기반 리서치와 한 글자 실행 명령
- 여러 질문을 이 도구로 처리하면서 개인적으로 Google을 대체하게 됐다고 드러낸다. 실험을 파일 시스템에 유지하고 에이전트가 그 맥락을 살펴보게 한다. [01:34]
- 리서치 폴더의 agents.md가 작업 규칙을 정한다. 에이전트가 지시를 읽고 조사 결과를 해당 폴더에 저장하게 하며, 규칙을 점진적으로 개선한다. [01:59]
- 별칭 r은 리서치 디렉터리로 이동해 도구를 실행한다. 단순한 자동화지만 질문을 바로 맡기고 다른 일을 할 수 있도록 시작 지연을 줄인다. [02:35]
3. 프로젝트 실험과 인프라 검증
- 별칭 p는 projects 폴더에 새 프로젝트를 만드는 흐름이다. 로컬 Mac 앱, Next.js 앱, Zig·Rust 프로그램과 팀을 위한 벤치마킹에 활용한다. [03:13]
- 새 인프라를 기본 원리와 에이전트의 접근 방식에서 검증한다. drives 발표 때는 에이전트에게 문제를 일으켜 보게 하고 경쟁 상태, 지연 시간, 대안을 조사하도록 했다고 보여준다. [03:35]
- 기술을 직접 사용하게 한 뒤 Vercel이 무엇을 개선할 수 있었는지 되돌아보게 한다. 이런 탐구 방식을 agentic inquiry라고 부르며 개인적으로 유용했다고 평가한다. [03:50]
4. 재사용 가능한 하네스로 앱에 에이전트 내장
- V0를 처음 만들 때는 에이전트 하네스를 처음부터 구축해야 했다. 지금 유사한 앱이나 Gamma·Notion 같은 제품을 만든다면 기존 하네스를 선택하고 싶다고 드러낸다. [04:37]
- 오픈소스로 공개할 예정인 예제를 보여준다. 초기 V0에서는 AI SDK, 모델, 프롬프트, 도구 호출 등을 다루는 하네스에 개발 시간의 약 90%를 썼다고 회고한다. [05:14]
- 이번 예제는 에이전트 API 위에 약 100줄의 코드를 더한 수준이라고 보여준다. 하네스 재사용으로 줄어든 구현 부담을 보여주는 비교다. [05:21]
5. 하네스에 도구를 연결하는 앱 생성 데모
- 먼저 모델이 HTML을 출력하는 예제를 설명하고, 이어 ‘두뇌와 손’이라는 비유로 하네스를 실행한 뒤 도구를 제공하는 구조를 제시한다. [05:49]
- Vercel Sandbox를 연결한 예제는 코딩 에이전트의 랜딩 페이지를 요청받아 실제 Next.js 앱을 실행한다. 단순 HTML 예제와 대비하고, 프롬프트로 에이전트를 만드는 추가 예제도 언급한다. [06:15]
- V0에 수년간 투입한 엔지니어링의 일부가 재사용 가능한 인프라가 됐다고 드러낸다. 고객들은 기존 업무 시스템에 앱 생성 기능을 넣거나 내부용 소프트웨어 팩토리를 만들고 싶어 한다고 전해진다. [06:48]
6. 생성 결과를 이해하고 중요한 변경을 알리기
- 모든 코드를 한 줄씩 읽으라는 뜻은 아니지만, 작업 후 무엇이 일어났는지는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에이전트를 활용해 파일이나 모듈의 동작을 파악하는 접근을 보여준다. [07:33]
- 코드의 호출 관계를 다이어그램으로 보여주는 사례를 보여준다. 도구를 함께 사용해 구조를 설명하고, 지연 시간·메모리 할당·새 API 형태처럼 중요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고 드러낸다. [08:55]
- 공개 API가 바뀌면 Slack이나 Discord로 알리도록 설정하는 사례를 제시한다. 시스템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정하고 그 변화를 전달하는 자동화를 더 나은 에이전트 엔지니어링으로 평가한다. [09:42]
7. 기업 고객의 신뢰와 소프트웨어 도입 보안
- 극단적인 바이브 코딩은 기업 고객의 신뢰 확보에 불리할 수 있다고 드러낸다. 기업은 제품의 보안 수준과 데이터 안전성에 강한 확신을 필요로 한다는 설명이다. [10:21]
- 에이전트에게 기존 프로젝트를 조사시켜 재구현을 피하려 하지만, 새 소프트웨어를 도입할 때 떠안는 보안 위험을 이해하는 일이 큰 과제라고 드러낸다. 공급망 공격과 넓어진 공격 표면을 이유로 든다. [10:53]
- 코드와 제품의 일부 영역에서는 특히 철저하게 확인하고, 그 과정을 외부에 설명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11:05]
8. 클라우드 에이전트의 확장성과 격리
- 인터뷰어는 로컬 장비의 배터리·발열·자원 한계를 제기한다. 발언자는 클라우드 이동이 이미 진행 중이며, 큰 코드베이스와 여러 분기를 처리하면 로컬 메모리와 CPU가 부족해진다고 답한다. [12:17]
- 샌드박스는 공급망 공격의 피해 범위를 제한하고 네트워크 정책·방화벽·스캔을 적용하기에 유리하다고 주장한다. 공격 근절 가능성까지 언급하지만 이를 대담한 주장이라고 표현한다. [13:39]
- 여러 샌드박스에서 병렬 작업하고 사용자가 자는 동안에도 실행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오류나 공격에 대응하는 자동 복구 소프트웨어를 논하며 지속 실행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14:20]
9. 로컬로 가져와 관찰하는 선택지도 유지
- 클라우드 활용이 확대돼도 작업을 컴퓨터로 가져오는 기능은 중요하다고 드러낸다. 세밀한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 있어 실행 환경을 한쪽으로만 정하기 어렵다는 관점이다. [14:47]
- CLI를 선호하는 이유로 파일 시스템 확인, 프로세스 모니터 실행, 설치된 앱과의 상호작용 관찰, Mac에서의 직접 확인을 든다. [15:04]
- 로컬에서는 시스템을 관찰하는 피드백 지연을 줄일 수 있으므로 선택지를 열어둬야 한다고 드러낸다. 대화는 클라우드와 로컬을 전환하는 스위치라는 표현으로 끝난다. [15:25]
🧾 결론
- 이 워크플로의 출발점은 질문이나 아이디어를 곧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도구 실행과 폴더 이동의 마찰을 줄이는 것이다.
- AI의 역할은 코드 작성에서 끝나지 않는다. 기술을 시험하고, 결과를 설명하며, 시스템에 중요한 변화를 알려주는 데까지 확장된다.
- 모든 코드를 한 줄씩 읽는 대신 파일·모듈의 동작, 성능, API 변화처럼 중요한 정보를 이해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 클라우드는 대규모·병렬·지속 실행에 활용하고, 로컬은 세밀한 관찰과 빠른 피드백에 활용하는 병행 방식으로 마무리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재사용 가능한 하네스와 샌드박스는 앱 생성 기능을 여러 제품에 내장하는 기반으로 제시된다. 에이전트 인프라의 활용 범위가 개발 도구를 넘어설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시장 규모나 매출 효과는 제시되지 않는다.
- 기업용 AI 개발 제품에서는 생성 속도와 함께 보안 수준을 설명하고 입증하는 능력이 경쟁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시사점이 있다. 발언자는 새 소프트웨어 도입 시 보안 위험을 파악하는 어려움을 강조한다.
- 에이전트의 병렬 작업과 상시 실행은 클라우드 샌드박스의 활용 이유를 늘린다. 다만 영상에는 비용이나 실제 운영 효율을 비교한 수치가 없다.
- 코드 구조 설명, 성능 측정, API 변경 알림처럼 생성 이후의 이해와 검증을 돕는 기능도 제품 가치로 검토할 만하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전사에는 effects, Versel, Eve 등 표기 확인이 필요한 명칭이 등장한다. 도구 설치나 API 사용 전에는 공식 제품명과 식별자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 다운로드 약 6MB·디스크 약 11MB, 초기 V0 개발에서 하네스에 약 90%의 시간을 썼다는 설명, 데모가 약 100줄이라는 설명은 발언자의 수치다. 버전·측정 조건·코드 범위는 제공되지 않는다.
- 개발을 샌드박스로 옮기면 공급망 공격을 근절할 수도 있다는 주장은 발언자 스스로 대담한 주장이라고 표현한다. 영상에는 이를 입증하는 실험이나 보안 보장 조건이 없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리서치 전용 폴더를 만들고 agents.md에 조사 방식과 결과 저장 규칙을 기록한 뒤, 반복 질문에서 규칙이 적용되는지 확인한다.
- 리서치 실행과 새 프로젝트 생성을 짧은 명령으로 묶어, 폴더 이동부터 에이전트 실행까지 필요한 단계를 줄인다.
- 새 인프라를 평가할 때 에이전트에게 경쟁 상태 탐색, 지연 시간 측정, 대안 비교를 요청하고 결과와 근거를 검토한다.
- 생성 작업 뒤에 파일·모듈의 동작과 호출 관계를 설명하게 하고, 지연 시간·메모리 할당·공개 API 변화 중 확인할 항목을 정한다.
❓ 열린 질문
- 에이전트의 설명을 어느 수준까지 확인해야 시스템을 충분히 이해했다고 판단할 수 있을까?
- 하네스를 재사용할 때 제품별로 직접 구현하고 검증해야 하는 부분은 얼마나 남을까?
- 클라우드 샌드박스의 격리와 네트워크 통제가 실제 공급망 공격 위험을 얼마나 줄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