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코드팩토리·2026년 10월 29일·0

Hermes 실제 제 자동화 사례 보여드립니다

Quick Summary

Hermes로 협찬 메일부터 계약 검토, 제작 준비, 인보이스와 미수금 관리까지 연결하고, 사람은 중요한 결정과 최종 확인에 집중하는 실제 자동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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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Hermes로 협찬 메일부터 계약 검토, 제작 준비, 인보이스와 미수금 관리까지 연결하고, 사람은 중요한 결정과 최종 확인에 집중하는 실제 자동화 사례다.

📌 핵심 요점

  1. 협찬 업무의 병목은 영상 제작 외에도 반복되는 협상·조건 확인·정산에 있다. 발표자는 이 과정을 Hermes에 맡기고 중요한 판단만 직접 하는 방식을 소개한다.
  2. 메일을 바탕으로 답장 초안을 만들고, 협상 금액과 미확정 조건을 계속 기록한다. 제안 내용이 바뀌면 기존 합의와 비교하고, 작업 목록과 캘린더를 참고해 가능한 일정을 검토한다.
  3. 계약서는 경쟁 제한, 저작권·2차 활용, 수정 횟수, 지급 조건, 배상 책임 등을 우선 추려 검토한다. 의심되는 조항의 원문 위치를 요구하고, 메일에서 합의한 내용과도 대조한다.
  4. 확정된 브리프로 대본과 촬영 목록을 만들고, 사람이 방향과 말투를 수정한 뒤 요구사항 누락을 다시 점검한다. 공개 전에는 제목·썸네일·설명란·고정 댓글·링크별로 수정 사항을 정리한다.
  5. 납품 후에는 인보이스 작성, 입금 대기 상태 기록, 미입금 목록 조회와 리마인더 초안까지 연결한다. 반복할 순서와 기준은 협업 관리 스킬로 저장해 다음 프로젝트에 재사용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유튜브 협찬 업무에는 제안 분류, 금액 협상, 일정 조율, 계약 검토, 영상 활용 범위 확인, 인보이스 작성과 입금 확인이 따라온다. 발표자는 하루에 수십 건의 메일을 받고 상당수가 협상 도중 무산되는 상황이라면, 제작 외 업무에 쓰는 시간 때문에 시간 대비 수익이 낮아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영상은 Hermes를 이용해 이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하는 사례를 소개한다. 반복적인 정리와 초안 작성은 에이전트가 맡고, 중요한 조건 선택과 발송 전 확인은 사람이 수행한다. 발표자가 실제로 사용하는 업무 흐름을 설명하면서도, 단가·협상 금액과 일부 제작 상황은 가정으로 제시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협찬 관리에 들어가는 시간과 자동화의 목적

  • 협찬 메일을 받으면 금액뿐 아니라 일정, 수정 횟수, 계약서, 영상 활용 범위, 입금과 인보이스까지 관리해야 한다고 보여준다. [00:13]
  • 많은 제안이 협상 도중 무산되면 투입 시간 대비 수익이 줄어들 수 있다는 문제를 제기한다. [00:32]
  • 반복적인 협업·팔로업은 봇에 맡기고, 중요한 결정과 확정된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Hermes 활용 사례를 예고한다. [00:51]

2. 실행 환경과 계정 연결

  • Hostinger의 AI Automation Apps에서 Hermes 에이전트를 실행하고, H 패널의 Open App을 통해 웹앱에 접속하는 환경을 보여준다. [01:12]
  • 웹앱에서 대화와 작업 결과를 확인하고, 반복할 절차를 스킬로 저장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01:19]
  • 메일과 다른 앱을 사용하려면 계정별 접근을 연결해야 하며, 이후 실제 협업 메일을 확인하는 단계로 넘어간다. [01:38]

3. 제안 메일 분석과 협상 기록

  • 8분 이상 전용 영상 제작을 요청한 메일을 예로 든다. 희망 단가와 가능 일정은 묻고 있지만 상세 브리프는 아직 없는 상태다. [01:56]
  • 기본 단가를 가상의 10만 달러로 설정하고, 영상 길이·일정·미확인 브리프를 구분해 답장 초안을 만든 뒤 직접 확인하고 발송하도록 한다. [02:22]
  • 금액을 주고받는 가상 협상을 설명하며, 여러 스레드에서 오간 제안 금액과 미확정 조건을 Hermes가 계속 정리하도록 한다. [03:12]

4. 캠페인 변경과 실행 가능한 일정 조율

  • 협상이 끝난 뒤 기존 캠페인이 취소되고 다른 제작 방향을 제안받는 상황을 보여준다. 변경된 요청은 처음 합의한 조건과 비교해야 한다. [03:57]
  • 새 제안의 영상 주제와 제작 범위, 계약서의 마감일, 메일에서 조정 가능하다고 한 날짜를 함께 확인한다. [04:41]
  • Linear·Notion의 작업 목록과 Google Calendar의 촬영·회의 일정을 참고해 가능한 날짜를 검토하고, 사람이 방향과 날짜를 선택하면 답장 초안을 확인해 발송한다. [05:44]

5. 계약 위험 조항과 메일 합의 대조

  • 긴 계약서에는 과도한 경쟁 제한, 영상 권리 이전, 무제한 배상 책임 같은 조항이 있을 수 있어 우선 확인할 항목을 추리도록 요청한다. [06:28]
  • 저작권·2차 활용, 추가 금액, 수정 횟수, 지급과 감액·종료 조건 등을 원문 위치와 함께 보고하게 하고, 계약서에 없는 내용은 추측하지 말라고 지시한다. [06:59]
  • 템플릿 계약서에 메일 합의가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작업 범위와 일정을 대조하고, 이해되지 않는 문구와 브랜드에 물을 질문을 정리해 재협의한다. [07:29]

6. 브리프를 대본과 촬영 준비로 전환

  • 제작 중 아이디어가 브리프에서 벗어날 수 있어 제안 메일, 변경 방향, 브리프와 계약서의 요구사항을 확인해야 한다고 보여준다. [07:52]
  • 가상의 제작 아이디어와 확정 브리프를 주고 섹션 순서·대본 초안·직접 촬영할 장면을 만들게 하며, 필수 기능과 게시 문구·링크도 대본 옆에 붙이도록 한다. [09:03]
  • 발표자가 말투와 영상 방향을 직접 수정한 뒤 브리프와 다시 대조해 누락을 찾고, 촬영 대본과 필요한 화면 목록을 정리한다. [09:43]

7. 공개 전 피드백 반영과 인보이스 작성

  • 브랜드 피드백과 기존 브리프를 함께 읽고 제목·썸네일·설명란·고정 댓글·링크별로 수정할 일을 나누며, 기존 내용과 새로 추가된 내용을 비교한다. [10:28]
  • 최종 확인 후 업로드 일정을 담은 메일 초안을 만들고 브랜드 확인을 받아 예약 게시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10:41]
  • 납품 뒤 계약 조건과 청구 정보를 바탕으로 정해진 형식의 인보이스 PDF를 만들고, 사람이 확인해 발송한 다음 협업 상태를 입금 대기로 바꾼다. [11:30]

8. 외부 DB를 통한 입금 확인과 미수금 팔로업

  • Linear·Notion 등으로 기록을 관리할 수 있으며, Hermes와 독립적인 외부 DB를 두는 방식을 권한다. 지급 시점이 제각각인 여러 협업의 미입금 목록과 인보이스·지급 기한을 조회한다. [12:17]
  • 발표자는 은행 입금 내역을 직접 대조한 뒤 입금 정보를 알려주고, Hermes가 해당 협업을 입금 완료로 바꾸도록 한다. [12:59]
  • 지급 기한이 3일 이상 지난 건을 예로 들어 협업별 리마인더 초안을 일괄 작성하고, 내용을 확인해 발송한 뒤 팔로업 시점도 DB에 기록한다. [13:39]

9. 협업 관리 스킬로 저장하고 재사용

  • 제안부터 인보이스·입금 확인·미수금 팔로업까지 연결하고, 사람은 중요한 판단을 맡으며 에이전트는 반복 업무와 기록 정리를 담당하는 구조를 정리한다. [14:06]
  • 제안에서 뽑을 조건, 계약서 우선 검토 항목, 납품 후 기록 방식과 순서를 협업 관리 스킬로 저장한다. 조건 변경은 갱신하고, 다음 협업에서 같은 스킬을 불러 처음부터 설명하는 일을 줄인다. [15:02]
  • Hostinger AI Automation Apps의 에이전트 선택 페이지를 설명란과 고정 댓글로 안내하고, 일상에서 번거로운 업무에 활용해 보라는 말과 함께 영상을 마친다. [15:33]

🧾 결론

  • 자동화의 중심은 개별 답장 생성보다 제안부터 정산까지 업무의 맥락과 상태를 이어가는 데 있다.
  • 발표자는 금액·일정·제작 방향을 직접 결정하고, 메일과 인보이스도 확인한 뒤 발송하도록 한다.
  • 반복 절차는 스킬로 저장하되, 협업마다 다른 금액·지급 기한·입금 상태는 해당 협업 기록에서 관리한다.
  • 제작자의 방향성과 캐릭터를 반영하는 대본 수정에는 여전히 사람의 노력이 크게 들어간다.

📈 투자·시사 포인트

  • 협상이 성사되지 않아도 발생하는 관리 시간을 줄이는 것이 이 사례의 핵심 경제적 논리다. 다만 절감 시간이나 수익 개선 수치는 제시되지 않는다.
  • 에이전트 활용 범위는 메일뿐 아니라 작업 관리 도구, 캘린더, 외부 DB와 연결될 때 넓어진다. 실제 도입에서는 각 계정의 접근 연결과 기록 관리가 필요하다.
  • 납품 이후의 인보이스·지급 기한·미수금 관리도 자동화 대상으로 제시된다. 콘텐츠 제작과 별개로 정산 업무를 체계화할 여지가 있다.
  • 이 영상은 Hostinger 환경에서의 사용 사례를 보여주지만, 서비스 간 성능·비용 비교나 특정 기업에 대한 투자 판단 근거는 제공하지 않는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협상 예시의 기본 단가 10만 달러와 이후 제시 금액은 설명을 위한 가정이다. 발표자의 실제 단가나 실제 계약 실적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
  • 계정별 접근 연결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있지만, 구체적인 연동 설정과 도구별 지원 범위는 상세히 제시되지 않는다.
  • 계약 검토 결과의 정확도나 조항 누락률은 검증되지 않는다. 영상에서도 위험 조항을 추린 뒤 사람이 다시 읽고 판단하는 절차를 설명한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협찬 메일에서 추출할 항목을 영상 형식·길이, 제안 금액, 일정, 브리프 수령 여부, 미확정 조건으로 정리한다.
  • 답장과 인보이스는 초안 작성 후 사람이 확인하고 발송하는 절차를 둔다.
  • 계약 검토 시 경쟁 제한, 저작권·2차 활용, 수정 횟수, 지급·해지·배상 조건을 원문 위치와 함께 보고하도록 요청한다.
  • 메일 합의와 계약서를 대조하고, 사람이 수정한 대본도 확정 브리프와 다시 비교한다.

❓ 열린 질문

  • 협업 한 건을 처리할 때 사람이 확인해야 하는 시간까지 포함하면 실제로 얼마나 절약되는가?
  • 계약 변경이나 여러 메일 스레드가 겹칠 때 최신 합의와 미확정 조건을 얼마나 정확하게 유지하는가?
  • 사용하려는 메일·작업 관리·캘린더·은행 환경에서 실제로 연결할 수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