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Hermes Agent Won''t Save Your Company. This Might.
Quick Summary
Hermes 같은 개인용 에이전트만으로 회사의 협업 문제를 풀기는 어렵고, 영상은 사람과 기존 에이전트를 업무 공간에 연결하는 Kylon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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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Hermes 같은 개인용 에이전트만으로 회사의 협업 문제를 풀기는 어렵고, 영상은 사람과 기존 에이전트를 업무 공간에 연결하는 Kylon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 핵심 요점
- 개인 생산성과 회사 운영은 다른 문제다. 발표자의 팀은 각자 Hermes를 사용했지만, 문서 공유와 업무 논의, AI에 익숙하지 않은 직원의 참여를 연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 회계 사례에서는 비공개 방에 담당자와 에이전트를 모았다. 에이전트가 기존 양식과 회사 정보를 바탕으로 청구서를 만들고, 사람이 내용·수신처·계좌 정보를 검토하는 방식이다.
- Kylon은 자체 클라우드 에이전트와 기존 Hermes 연결을 함께 제공한다고 소개된다. 발표자는 안내 프롬프트를 자신의 에이전트에 전달해 업무 대화에 참여시켰다.
- 여러 에이전트가 GitHub 저장소를 업무 맥락으로 활용하고 MCP로 진행 상황과 역할을 교환했다. Gmail·Google Analytics·Notion 등 외부 도구 연결도 주요 기능으로 제시된다.
- 영상에서 소개한 시작 가격은 월 100달러이며 사용 크레딧 1,000개를 포함한다. 좌석당 과금 없이 무제한 좌석을 제공한다고 설명하지만, 실제 비용은 작업량과 자체 에이전트 사용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 배경과 문제 정의
발표자는 Hermes가 개인 업무에는 유용하지만, 회사에서는 팀원과 각자의 에이전트가 함께 일할 방법이 필요했다고 설명한다. Discord로 소통을 시도했으나 문서 공유와 논의 관리, AI에 익숙하지 않은 회계 담당자의 참여에서 불편을 느꼈고, monday.com과 ClickUp도 사용했다고 말한다.
이때 제품 테스트를 제안받은 Kylon을 도입 사례로 소개한다. 영상의 중심 질문은 개인용 에이전트를 어떻게 회사의 공동 업무에 참여시킬 것인가다. 청구서 작성과 검토, 기존 에이전트 연결, 에이전트 간 소통, 외부 앱 연동, 과금 구조를 차례로 설명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개인 비서에서 회사 협업으로 문제 확장
- Hermes가 개인을 돕더라도 팀원과 각자의 에이전트가 소통할 공통 공간은 별도로 필요하다고 보여준다. [00:24]
- 발표자는 Discord의 문서·논의 관리와 비숙련 직원 참여에 한계를 느꼈으며, 회사 전체의 에이전트와 토론방을 제공하는 Kylon을 테스트하게 됐다고 드러낸다. [01:24]
2. 비공개 회계 방에서 청구서 생성과 검토
- Buddy Bites와의 광고 거래를 사례로, 관련 직원만 들어가는 비공개 회계 방에 청구서 담당 에이전트를 배치한다. [02:33]
- 기존 청구서 샘플과 회사·은행 정보를 설정한 뒤 거래 정보를 전달해 문서를 만들고, 회계 담당자를 참여시켜 내용과 후속 계좌 확인을 맡긴다. [03:20]
- AI가 문서를 생성하고 사람이 검토하도록 역할을 나누면, 관련자끼리 논의를 유지하면서 필요한 순간에 AI를 활용할 수 있다고 평가한다. [03:58]
3. AI에 익숙하지 않은 직원의 업무 참여
- 발표자는 Kylon이 모델 선택을 처리해 주므로 사용자는 회사 정보와 업무 내용에 집중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04:14]
- 직원은 일반 채팅방처럼 메시지를 읽고 요청할 수 있다. 다만 실제 사례에서는 발표자가 초기 설정을 대신해 주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인다. [05:19]
4. 기존 Hermes 연결과 에이전트 간 역할 공유
- 자체 클라우드 에이전트를 쓰거나 기존 Hermes를 연결할 수 있으며, 발표자는 안내 프롬프트를 전달해 자신의 에이전트를 대화와 업무 방에 참여시켰다고 보여준다. [06:21]
- 여러 에이전트를 웹사이트의 GitHub 저장소에 연결해 업무 맥락을 제공하고, 진행 중인 작업과 담당 범위를 MCP로 교환한 사례를 보여 준다. [07:27]
- 발표자는 길어지는 채팅 대신 에이전트가 필요한 정보를 교환한 점을 높게 평가하며, Kylon이 개별적으로 일하던 팀과 에이전트를 연결했다고 드러낸다. [08:40]
5. 외부 앱 연결과 정보 활용
- Gmail·GitHub·Google Analytics·MCP 서버·Notion·ClickUp 등의 연결을 소개하며, 에이전트가 해당 앱에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09:14]
- Google Analytics의 방문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 기능과 영상·글의 주제를 결정하는 사례를 들고, 자신의 기존 Hermes 설정보다 연결 과정이 간편했다고 평가한다. [09:46]
6. 월 구독료와 작업량 기반 과금의 장단점
- 영상에서 소개한 시작 요금은 월 100달러이며 1,000개 사용 크레딧을 포함한다. 자체 키를 사용하는 기존 에이전트와 제공 에이전트에 작업을 나눌 수 있다고 보여준다. [10:43]
- 좌석당 요금이 없어 외부 회계 담당자 등 참여자가 늘어나는 팀에 유리하다고 평가하지만, 제공 에이전트의 크레딧 사용량에 따라 비용이 커질 수 있다고 인정한다. [12:01]
7. 할인 안내와 최종 평가
- 선착순 200명에게 100달러 할인 또는 무료 크레딧을 제공한다는 혜택과 영상 설명란 링크를 안내한다. [12:22]
- 기존 에이전트를 업무에 데려와 MCP로 소통하게 하는 기능을 가장 인상적인 부분으로 꼽으며, 특히 회계·재무 업무의 시간 절약을 기대한다고 말한 뒤 영상을 마친다. [13:02]
🧾 결론
- 핵심 가치는 개인 에이전트의 능력을 회사 차원의 문서·대화·담당자 흐름에 연결하는 데 있다.
- 회계 사례에서 자동화가 맡는 부분은 문서 생성이며, 정확성 검토와 후속 확인에는 사람이 계속 참여한다.
- 발표자가 가장 높게 평가한 기능은 기존 에이전트를 가져와 다른 에이전트와 MCP로 소통하게 하는 연결성이다.
- 효과에 대한 근거는 발표자의 사용 경험이다. 절약 시간이나 오류 감소율을 측정한 결과는 제시되지 않는다.
📈 투자·시사 포인트
- 기업용 AI 제품을 평가할 때 모델 성능과 함께 기존 직원·문서·앱을 실제 업무 흐름으로 연결하는 능력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 AI 사용법을 새로 배우지 않아도 검토자로 참여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는 팀 전체 도입의 중요한 평가 항목이다.
- 좌석 수가 늘어나는 조직에는 작업량 기반 과금이 매력적일 수 있다. 다만 크레딧 소비와 외부 에이전트 비용까지 합산해야 경제성을 판단할 수 있다.
- 영상은 제품 사용 사례와 할인 안내를 담고 있으며, 기업 실적이나 시장 규모에 근거한 투자 판단 자료는 제공하지 않는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Kylon 측이 제품 테스트를 제안했고 영상 말미에 할인 링크가 안내된다. 제공된 전사만으로 유료 협찬이나 제휴 보상 여부를 확정할 수 없다.
- 월 100달러·1,000크레딧·무제한 좌석은 영상에서 소개한 조건이다. 현재 요금, 작업별 크레딧 차감량, 초과 사용 비용, 기존 에이전트 연결 시 과금 범위는 확인이 필요하다.
- 비공개 방은 소개되지만, 연결된 앱과 에이전트의 세부 접근 권한, 데이터 보관, 감사 기록, 정보 격리 방식은 설명되지 않는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청구서 생성처럼 반복되는 업무 하나를 골라 필요한 입력 정보, 산출물, 검토 담당자, 완료 조건을 정리한다.
- 기존 청구서 양식으로 시범 생성하고 회사명·금액·계좌·수신처를 사람이 확인하는 절차를 검증한다.
- 기존 Hermes 에이전트를 제한된 업무 방에 연결해 사람과 다른 에이전트가 진행 상황과 역할을 공유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 필요한 앱만 연결하고 방 참여자와 에이전트의 정보 접근 범위를 점검한다.
❓ 열린 질문
- 에이전트 간 역할 공유가 실제로 중복 작업과 담당자 간 전달 시간을 얼마나 줄이는가?
- 작업량이 늘어날 때 크레딧 과금은 기존 좌석당 과금보다 언제 유리하거나 불리해지는가?
- AI에 익숙하지 않은 직원도 초기 설정자의 도움 없이 검토와 예외 처리를 지속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