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Can AUTOMATE Almost Anyth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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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는 브라우저 조작으로 API가 없거나 부족한 업무까지 자동화 범위를 넓히지만, 영상의 실제 활용 원칙은 초안 생성과 사람의 검토를 결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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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Codex는 브라우저 조작으로 API가 없거나 부족한 업무까지 자동화 범위를 넓히지만, 영상의 실제 활용 원칙은 초안 생성과 사람의 검토를 결합하는 것이다.
📌 핵심 요점
- 발표자는 Codex의 새 브라우저가 기존 업무의 약 90%를 맡고 광고 오퍼 출시를 10배 빠르게 했다고 주장한다. 다만 영상에는 이를 검증할 비교 측정이 없다.
- GoHighLevel에서는 이메일·SMS 수신에 따른 Slack 알림과 AI 응답 워크플로, 광고용 랜딩·예약 페이지를 다룬다. Meta 광고와 연결하는 예시에는 게시·발송 금지와 테스트 표시를 명시한다.
- 자막에서 School로 표기된 커뮤니티에서는 최근 7일의 미응답 게시물, 신규 회원, 가입 요청, 리더보드, 일정을 모아 Slack 보고서를 만든다. 커뮤니티에서는 읽기만 하고 답변은 초안으로 남긴다.
- X에서는 최근 24시간의 AI 관련 대화를 조사하고 280자 이내 게시물 초안을 만든다. 검색 범위와 문체에는 추가 조정이 필요했으며, 발표자도 결과를 그대로 운영에 쓰지는 않겠다고 말한다.
- 최종 선택 기준은 좋은 API나 플러그인을 우선하고, 기능 부재·제약·비용 때문에 적합하지 않을 때 브라우저를 활용하는 것이다. 이중 인증과 프롬프트 인젝션, 계정·권한 확인은 여전히 운영상의 제약이다.
🧩 배경과 문제 정의
발표자가 다루는 문제는 사람이 웹 화면에서 할 수 있는 일을 기존 API만으로는 충분히 자동화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영상은 School의 공개 API 부재, GoHighLevel의 페이지·퍼널 제작 제약, X API의 비용을 서로 다른 장애물로 제시한다. 이는 해당 서비스에 대한 발표자의 설명이며, 자료 밖의 최신 기능 상태까지 확인된 것은 아니다.
제시하는 접근은 로그인된 브라우저를 AI가 조작하도록 하고, 작업별로 플러그인과 API를 함께 쓰는 방식이다. 광고·퍼널 제작, 커뮤니티 주간 보고서, X 조사·게시물 초안이라는 세 사례를 통해 설정과 지시 방법을 보여준다. 중간에는 계정 선택과 전송 오류가 나타나며, 후반에는 비용·모델 선택·도구 선택 기준과 안전상의 한계를 정리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자동화 범위 확대 주장과 영상의 목적
- 발표자는 몇 주간 새 브라우저를 사용한 뒤 기존 업무의 약 90%를 맡길 수 있었다고 드러낸다. School 커뮤니티 관리, GoHighLevel 퍼널 제작, 유료 API 없이 X 피드 읽기를 활용 예로 든다. [00:39]
- 세 가지 업무와 설정·가격·주의사항을 소개하겠다고 예고한 뒤, 9월 16일 무료 AI 사업 웨비나를 홍보한다. 2만 명 이상 지원 및 월 1만 달러 이상 수익 사례는 발표자의 홍보 주장이다. [01:38]
2. GoHighLevel 워크플로와 광고용 퍼널
- 이메일·SMS의 새 메시지를 감지해 Slack으로 알리고 AI 노드로 응답하는 자동화를 만들도록 요청한다. 이어 기존에 제작했다는 광고용 퍼널의 랜딩·일정·예약 페이지를 보여준다. [02:25]
- 발표자는 API만으로 원하는 사이트와 퍼널을 만들기 어렵다고 보여준다. 화면 조작으로 후속 정보 전달과 연락을 위한 자동화를 구성하고, 공개 전에 수정·최적화할 수 있다고 드러낸다. [03:09]
3. 브라우저 활성화와 로그인·권한 설정
- 오른쪽 위 사이드 패널에서 브라우저를 열고, 메뉴에서 Chrome 프로필의 쿠키와 비밀번호를 가져오는 절차를 보여준다. 이후 설정에서 브라우저 기능을 활성화한다. [03:52]
- 링크와 로컬 URL의 열기 위치, 브라우징 데이터, 자동 완성, 다운로드, 사이트 권한을 보여준다. 자신은 대부분 ‘always allow’를 사용한다고 말하지만, 이는 발표자의 설정 방식이다. [04:29]
4. Meta 광고와 GoHighLevel을 연결하는 지시
- 브라우저로 Meta 광고 계정에 들어가 이전 캠페인의 목적·타깃·예산을 참고하고 첨부 소재를 올리되, 캠페인은 게시하지 않고 초안으로 유지하도록 요청한다. [05:02]
- GoHighLevel에서는 옵트인·감사 페이지와 리드 파이프라인 연결을 요청한다. 실행·발송 금지, 작업과 결정 내용 보고, 테스트 데모 표시까지 지시에 포함한다. [05:33]
- 실행 과정에서 로그인 세션을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발표자는 Chrome을 조작할 것으로 예상했다가 앱 내부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음을 설명하며, 앱 내부 방식이 더 효과적이라는 개인 경험을 덧붙인다. [06:36]
5. 커뮤니티 주간 보고서의 범위와 제한
- School 커뮤니티의 최근 7일 게시물을 최신순으로 읽고, 댓글이 없거나 제대로 답변되지 않은 질문과 답변 초안을 정리하도록 요청한다. 신규 회원 소개와 개인화된 환영 문구도 초안으로 모은다. [07:40]
- 가입 대기 요청, 7일 리더보드 상위 5명, 향후 7일 일정도 포함해 Slack 보고서로 보내도록 한다. Slack 전송에는 플러그인을 지정하고, School에서는 게시·댓글·좋아요·승인을 금지한다. [08:18]
- 발표자는 평소 API를 사용하지만 공개 API가 없는 커뮤니티 점검에는 브라우저가 적합하다고 보여준다. 사이드 패널에서는 새 게시물을 필터링하는 진행 상황을 확인한다. [09:00]
6. 대상 선택과 보고서 전송 오류 수정
- 에이전트가 유료 커뮤니티를 조사하고 있음을 발견해 일시 중지하고, 약 2만 명이 있는 무료 커뮤니티로 대상을 수정한다. [09:14]
- 처음에는 지정 채널에 게시하지 못해 접근 가능한 다른 곳에 올릴지 확인하고, 이후 단일 메시지 길이 제한 때문에 보고서를 압축했다고 보여준다. 최종적으로 Slack 게시를 확인한다. [09:52]
- 전달된 보고서에서 미응답 게시물, 답변·환영 문구 초안, 가입 대기 회원과 예정된 일정을 살펴본다. [10:13]
7. X 조사와 게시물 초안 생성
- 유료 X API 대신 브라우저로 최근 24시간의 사업자 대상 AI 이슈를 조사하도록 한다. 실제 반응이 있는 대화 세 개와 원문 링크를 받고, 가장 유용한 주제로 280자 이내 초안을 요청한다. [10:58]
- 초안에는 해시태그·이모지·링크를 넣지 않고 게시하지 않도록 지정한다. 실행은 예상과 달리 Chrome에서 진행되며, 발표자는 이유를 확신하지 못하고 검색 지시도 더 구체화해야겠다고 드러낸다. [11:43]
- 생성된 글은 완벽하지 않아 그대로 운영에 쓰지는 않겠다고 평가한다. 검토와 수정에 활용한 뒤, 주 7일 하루 세 번 실행하는 일정을 요청한다. [12:25]
8. 플랜 비용과 모델 선택 조언
- 발표자는 Codex·브라우저·컴퓨터 사용이 일반 ChatGPT 월간 플랜에 포함되며 별도 청구나 API 키가 필요 없다고 보여준다. 구체적인 플랜별 제공 조건은 제시하지 않는다. [12:45]
- 자막상 ‘GPT 5.6 Sole’은 가벼운 모델보다 크레딧을 빨리 소모한다고 드러낸다. 단순 브라우저 작업에는 가벼운 모델을 쓰고 추론 노력은 medium으로 유지한다는 자신의 기준을 보여준다. [13:21]
9. API·플러그인·브라우저의 선택 기준
- 발표자는 브라우저 사용을 웹사이트와 로그인 작업, 컴퓨터 사용을 로컬 앱·파일·설정까지 다루는 기능으로 구분하고, 후자에는 별도 플러그인이 필요하다고 보여준다. [13:47]
- 빠르고 저렴하며 같은 작업을 일관되게 수행하는 좋은 API가 있으면 우선 사용하고, 기존 플러그인이 있으면 연동 편의도 고려하라고 드러낸다. 자신의 대부분의 자동화는 계속 API로 운영한다고 덧붙인다. [14:18]
- 브라우저를 선택하는 이유를 School의 공개 API 부재, GoHighLevel의 기능 제약, X API의 비용으로 정리한다. API가 필요한 일을 하지 못할 때 브라우저를 쓰라는 원칙으로 마무리한다. [14:48]
10. 인증·프롬프트 인젝션 한계와 마무리
- 휴대전화로 전달되는 이중 인증 코드는 자동화를 멈추게 한다고 보여준다. 로그인된 계정에 접근하는 AI가 웹페이지의 숨겨진 지시를 따를 수 있는 프롬프트 인젝션 위험도 경고한다. [15:20]
- School 읽기 전용, X 초안 전용, 검토 전 광고 정지라는 제한을 실제 운영 원칙으로 제시한다. 원치 않는 게시나 계정 조작을 막기 위한 제한은 API 사용에도 적용한다고 드러낸다. [15:46]
- 시청자의 활용 경험과 후속 영상 의견을 요청하고, 단계별 안내와 자료를 자신의 무료 커뮤니티에서 제공한다고 홍보하며 영상을 마친다. [16:24]
🧾 결론
- 제목의 광범위한 자동화 주장은 광고 제작, 커뮤니티 운영, 정보 수집이라는 세 가지 업무 사례로 구체화된다. 모든 업무의 완전한 자율 실행이 입증된 것은 아니다.
- 실용적인 작업 지시는 대상 계정, 조사 기간, 결과 형식, 금지 행동까지 포함한다. 영상에서는 대상 커뮤니티를 잘못 선택한 뒤 사람이 수정하는 장면도 나온다.
- 브라우저와 플러그인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커뮤니티 자료는 브라우저로 읽고 Slack 전송은 플러그인으로 처리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 자동화의 결과물을 검토 가능한 초안으로 남기는 것이 반복되는 운영 원칙이다. 광고 집행과 외부 게시를 바로 맡기는 방식과는 구분해야 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업무 생산성 측면에서는 API가 지원하지 않는 화면 작업도 자동화 후보가 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특히 광고 페이지 제작과 커뮤니티 점검처럼 여러 화면을 오가는 업무에 적용 가능성을 보여준다.
- 비용 평가는 API 요금 절감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발표자가 언급한 모델별 크레딧 소모와 함께, 영상에서 드러난 수정·검토 부담도 비교해야 한다.
- 운영 도구의 가치는 기능 수뿐 아니라 기존 API·플러그인과의 연결, 계정 선택의 정확성, 결과물 검토 가능성에 달려 있다는 시사점이 있다.
- 영상에는 특정 기업의 실적이나 가치평가 자료가 없다. 생산성 및 수익 증가에 관한 개인 경험을 투자 수익 전망으로 확대하기는 어렵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업무 90% 대체, 출시 속도 10배 향상, 수익 증가 및 교육 성과는 발표자의 주장이다. 측정 기간, 비교 조건, 비용을 차감한 효과는 제시되지 않는다.
- 일반 ChatGPT 월간 플랜에 포함되고 별도 청구나 API 키가 필요 없다는 설명은 영상 속 주장이다. 적용 플랜, 사용 한도, 실제 제공 범위는 이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 모델 이름은 자막에 ‘GPT 5.6 Sole’, ‘Luna’ 등으로 표기된다. 정확한 제품명과 모델별 비용·속도 차이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며, medium 권장 역시 발표자의 경험적 조언이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반복 업무 하나를 골라 기존 API·플러그인이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는지 먼저 확인하고, 브라우저 방식과 작업 시간·비용·수정 횟수를 비교한다.
- 실행 지시에 대상 계정과 커뮤니티, 기간, 사용할 도구, 결과 형식을 명시한다. 무료·유료 커뮤니티처럼 혼동 가능한 대상은 식별 정보를 추가한다.
- 첫 실행은 읽기 전용 또는 초안 생성으로 제한하고, 게시·발송·광고 집행 금지와 테스트 표시를 명시한다.
- 로그인 정보 가져오기와 사이트 권한을 검토하고, 이중 인증으로 멈췄을 때 사람이 개입할 절차를 정한다.
❓ 열린 질문
- 정기 실행을 오래 유지할 때 로그인 만료와 이중 인증으로 얼마나 자주 중단되며, 복구에는 어느 정도의 수작업이 필요한가?
- 커뮤니티 게시물 전체를 빠짐없이 읽었는지, 미응답 질문을 정확히 분류했는지 어떻게 검증할 수 있는가?
- 자연어로 지정한 게시 금지·읽기 전용 조건은 실제 도구 권한과 어떻게 연결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