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Build In Public·2026년 5월 31일·0

Hermes Agents Now Manage Their Own Work

Quick Summary

Hermes Agents Now Manage Their Own Work의 핵심은 Hermes가 단일 챗봇을 넘어, 작업을 쪼개고 배정하고 검증하는 운영형 에이전트 시스템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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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Hermes Agents Now Manage Their Own Work의 핵심은 Hermes가 단일 챗봇을 넘어, 작업을 쪼개고 배정하고 검증하는 운영형 에이전트 시스템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 핵심 요점

  1. Hermes 0.15 릴리스는 1,300개 커밋, 747개 PR, 약 1,700개 변경 파일 규모로 소개되며, 단순 기능 추가보다 프로젝트의 속도와 방향성을 보여주는 신호로 다뤄진다.
  2. 핵심 변화는 16,000줄짜리 agent loop를 3,800줄 수준으로 줄이고 14개 모듈로 나눈 리팩터링, Kanban 기반 멀티 에이전트 구조, 메모리 검색 개선, 프롬프트 인젝션 방어, Bitwarden 기반 secret 관리로 정리된다.
  3. Kanban 구조는 task 자동 분해, worker 할당, task별 worktree, 모델 라우팅, verifier·synthesizer를 통한 결과 재검토를 통해 단일 채팅창보다 작업 추적성과 복구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이다.
  4. 발표자는 실제 비즈니스가 원하는 것은 “똑똑한 챗봇”보다 무엇이 바뀌었고, 왜 실패했으며, 어떤 결과를 검토해야 하는지 증거를 남기는 worker라고 본다.
  5. Hermes와 OpenClaw 중 하나를 감정적으로 고르는 것보다, 같은 실제 작업을 sandbox에서 비교하고 시작 속도, 기억 품질, 완료 증거, 비용 대비 모델 라우팅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조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이 영상은 Hermes Agent의 새 릴리스를 단순한 기능 업데이트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스스로 작업을 관리하는 AI 운영체제형 환경으로 이동하는 변화로 설명한다.
  • 업데이트 규모는 약 1,300개 커밋, 747개 PR, 1,700개 변경 파일에 이르며, 이는 작은 패치가 아니라 프로젝트의 속도와 방향성을 보여주는 신호로 제시된다.
  • 핵심 변화는 대형 agent loop 리팩터링, 멀티 에이전트 Kanban, 메모리 개선, 프롬프트 주입 방어, secret 관리, 100개 이상 기본 skill 확장으로 정리된다.
  • Open Claw 사용자 입장에서는 Hermes의 변화가 단순 경쟁 구도라기보다, 어떤 도구를 중심으로 실제 워크플로를 구축할지 선택해야 하는 압박으로 이어진다.
  • 일반 사용자와 비기술 빌더에게 중요한 것은 내부 아키텍처보다 빠른 시작, 낮은 비용, 클라우드 접근성, 작업 결과의 추적 가능성, 실패 지점의 설명 가능성이다.
  • 따라서 영상의 문제의식은 “어떤 에이전트가 더 유명한가”가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와 개인 워크플로에서 반복 가능한 작업을 어떻게 만들고 검증할 것인가에 놓인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Hermes가 바이럴 프로젝트에서 AI 운영체제형 에이전트로 이동한다
  • Hermes Agent의 새 업데이트는 Open Claw 커뮤니티에도 영향을 주며, 핵심은 어느 쪽이 이기느냐보다 두 프로젝트가 서로 다른 대상과 방향을 향하고 있다는 점이다 [01:06]
  • Hermes는 최근 몇 주 동안 바이럴 에이전트 프로젝트처럼 확산됐지만, 새 릴리스에서는 더 빠른 시작, 개선된 메모리, 멀티 에이전트 Kanban, 프롬프트 주입 방어를 갖춘 AI 운영체제형 환경으로 이동한다 [01:21]
  1. 대규모 릴리스 규모가 Open Claw 사용자에게도 선택 압박을 만든다
  • Hermes 0.15 릴리스는 아직 1.0 이전 단계임에도 Open Claw 빌더에게 중요한 변화로 제시되며, 일부 사용자는 Open Claw에서 Hermes로 옮기거나 두 도구를 함께 사용한다 [01:51]
  • 화제성만 따라가면 실제 워크플로를 구축하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사용자는 Open Claw와 Hermes 중 무엇을 중심으로 사용할지 더 빠르게 정해야 하는 압박을 받는다 [02:06]
  1. 커뮤니티 교육 맥락과 Hermes 리팩터링의 핵심 변화가 맞물린다
  • 커뮤니티는 주 4회 라이브 콜과 24주 스프린트를 통해 cron job, scheduled agent, Open Claw 자동화, 코칭 후속 워크플로, 고객지원 agent 같은 실제 자동화 주제를 다룬다 [02:46]
  • 교육 범위는 로컬 LLM, 모델 크기와 양자화, embedding, AI 보안, eval, agent architecture까지 포함하며, 빌더가 마케팅과 로컬 모델 운영 역량을 함께 키우는 구조로 드러난다 [03:05]
  1. 16,000줄 agent loop 축소가 유지보수성과 확장성을 바꾼다
  • Hermes의 run agent Python 파일은 16,000줄에서 3,800줄로 줄어 약 76% 감소했고, 코드는 agent 폴더 아래 14개의 응집도 높은 모듈로 나뉘었다 [04:53]
  • 기존의 16,000줄짜리 agent loop는 기여자가 이해하고 수정하기 어려운 병목이었으며, 모듈 분리는 프로젝트를 더 이해하기 쉽고 패치·리뷰·확장하기 쉬운 구조로 바꾼다 [05:26]
  1. Kanban 기반 멀티 에이전트 구조가 단일 챗봇 한계를 줄인다
  • Kanban board는 task auto decomposition, swarm topology, scheduled tasks, task별 worktree, task별 model override, board-level default work directory를 지원하는 기능으로 묶인다 [06:29]
  • 이 구조에서 Hermes의 agent work는 하나의 채팅창보다 실제 job board에 가까워지며, orchestrator agent가 worker agent의 결과를 점검하는 방식은 중간 실패를 줄이는 feedback loop를 만든다 [07:02]
  1. 성능 개선과 배포 접근성이 일반 빌더의 사용 지속성을 좌우한다
  • 대부분의 비즈니스는 단순히 코드를 써주는 chatbot보다, 무엇이 바뀌었고 왜 바뀌었으며 어디서 실패했고 무엇을 검토해야 하는지 증명하는 worker를 필요로 한다 [09:03]
  • Hermes는 31턴 채팅 기준 per-conversation function call을 400,000에서 213,000으로 줄여 약 47% 감소시켰고, Termux cold start도 약 3초에서 2.8초로 낮췄다고 드러난다 [09:22]
  1. 메모리는 마법보다 빠르고 저렴한 회수가 핵심이다
  • 메모리는 과도하게 설계하면 시간을 잡아먹지만, 반대로 무시하면 에이전트가 어제 배운 정보를 다시 찾지 못해 제품 흐름 자체가 깨질 수 있다 [12:16]
  • 좋은 메모리 검색은 화려한 기능보다 빠르고 싸고 반복적으로 호출 가능해야 하며, Obsidian Vault처럼 여러 에이전트가 같은 작업 맥락을 읽는 단순한 구조도 충분히 효과적일 수 있다 [12:49]
  1. 프롬프트 인젝션 방어는 신뢰할 수 없는 텍스트를 전제로 한다
  • Hermes는 Brainworm 계열 공격과 명령제어형 인젝션 패턴에 대한 방어를 추가해, 회수된 메모리와 도구 결과가 시스템 지시처럼 위장하는 위험을 줄이려 한다 [13:43]
  • 로드 시점의 메모리 검사와 도구 결과 구분 마커는 악성 파일이나 원격 서비스가 Hermes의 시스템 콘텐츠를 흉내 내는 경로를 막기 위한 장치로 드러난다 [13:49]
  1. 비밀 관리는 데모 환경을 생산 환경으로 넘길 때 필수가 된다
  • Hermes는 Bitwarden Secrets Manager 지원을 추가해, provider별 평문 API 키를 환경변수에 흩뿌리는 방식 대신 하나의 bootstrap token으로 자격증명을 가져오는 흐름을 만든다 [15:43]
  • API 키와 credential은 시작 시 Bitwarden에서 불러오고, 키 회전도 Bitwarden을 실제 source of truth로 두면서 반영될 수 있는 방식으로 드러난다 [16:05]
  1. Hermes와 OpenClaw 선택보다 작업 증거와 모델 라우팅이 우선이다
  • OpenClaw는 세션, 도구, 채널 전달, 메모리, 스킬, 네이티브 워크플로 인프라가 강하고, Hermes는 self-improving skills, cloud-first 배포, cross-platform messaging, 모델 유연성, Kanban, 메모리 검색, 속도 측면을 강하게 밀어붙인다 [17:02]
  • 빌더는 OpenClaw나 Hermes 중 하나에 감정적으로 묶이기보다, 실제 워크플로를 계속 사용하고 에이전트로 자동화할 작업을 만들어내는 데 집중해야 한다 [17:25]
  1. 데모 인기보다 실패 복구와 운영 학습이 실제 제품성을 가른다
  • 가장 큰 착각은 데모가 한 번 성공했기 때문에 스택이 완벽하다고 보는 것이며, 실제 워크플로는 각자 다르고 데모처럼 항상 매끄럽게 흘러가지 않는다 [19:03]
  • OpenClaw를 이미 쓰고 있다면 계속 유지하되 Hermes를 sandbox에 설치하고, 파일·메모리·도구·후속 작업이 얽힌 진짜 작업을 같은 조건으로 실행해야 비교가 가능하다 [19:29]
  1. 실전 비교 기준은 하이프가 아니라 시작 속도·기억·증거다
  • 장난감 프롬프트가 아니라 파일, 메모리, 도구, 후속 작업이 얽힌 지저분한 과제를 줘야 실제 차이가 드러난다 [19:48]
  • 비교할 때는 얼마나 빨리 시작하는지, 얼마나 잘 기억하는지, 실제로 작업 증거를 남기는지를 봐야 한다 [19:57]
  • 데모와 트위터 반응은 멋있지만, 프로덕션에서 써보면 데모와 완전히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 [20:10]
  • GitHub 스타는 신호일 수는 있어도 허영 지표에 가깝고, 실제 제품성은 Hermes 위에서 만들어지는 사용 사례와 작업 증거가 보여준다 [20:34]
  1. 에이전트 시스템의 승부처는 복잡한 작업을 끝까지 버티는 능력이다
  • Hermes 0.15는 화려한 트릭보다 속도, 메모리, 작업 오케스트레이션, 보안, 시크릿, 메시징처럼 에이전트를 안정적으로 굴리는 지루한 기반을 강화한 릴리스다 [20:50]
  • 에이전트를 쓰는 빌더라면 새 릴리스를 그냥 넘기지 말고, 자신의 워크플로에 오늘 무엇을 적용할 수 있는지 분석해야 한다 [21:04]
  • 이제 질문은 어떤 모델이 가장 똑똑한지가 아니라, 작업이 지저분해지고 실패·묻힌 메모리·API 키 변경·적대적 웹페이지·증거 요구가 겹칠 때 어떤 시스템이 계속 일하느냐다 [21:33]
  • 발표자는 실제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배우는 커뮤니티와 튜토리얼 과정을 소개한 뒤, 새 Hermes 업데이트와 OpenClaw 전환 여부에 대한 의견을 댓글로 남겨 달라고 마무리한다 [22:39]

🧾 결론

  • 이번 Hermes 업데이트의 의미는 화려한 데모보다 speed, memory, task orchestration, security, secrets, messaging처럼 에이전트를 계속 굴러가게 하는 기반을 강화했다는 데 있다.
  • 16,000줄 agent loop 축소와 모듈화는 기여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유지보수성, 리뷰 가능성, 확장성을 높이는 변화로 제시된다.
  • Kanban 기반 멀티 에이전트 구조는 “한 번 답변하는 AI”보다 “작업을 맡고, 나누고, 검토하고, 증거를 남기는 시스템”에 가깝다.
  • 메모리 검색은 마법 같은 기능보다 빠르고 저렴하며 반복적으로 호출 가능한 기본 인프라로 다뤄지며, 느리거나 비싼 회수는 실제 에이전트 운영을 방해한다.
  • 프롬프트 인젝션 방어와 secret 관리는 에이전트가 웹페이지, 문서, 도구 결과, 고객 데이터, API 키를 다루는 생산 환경으로 넘어가기 위한 필수 조건으로 정리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에이전트 시장의 경쟁축은 모델 성능만이 아니라 작업 분해, 상태 추적, 실패 복구, 메모리 회수, 보안, secret 관리 같은 운영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다.
  • Hermes가 cloud-first 배포, cross-platform messaging, 모델 유연성, Kanban, 빠른 메모리 검색을 강조한다는 점은 비기술 빌더와 소규모 팀을 주요 사용층으로 겨냥한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 비용 관점에서는 task별 모델 라우팅이 중요하다. 단순 작업에는 저렴한 모델을 쓰고, 어려운 판단에는 강한 모델을 배치하는 구조가 에이전트 운영비를 좌우할 수 있다.
  • 제품성 판단 기준은 GitHub stars나 데모 흥행보다 실제 워크플로에서 파일, 메모리, 도구, 후속 작업이 얽혔을 때 얼마나 안정적으로 완료 증거를 남기는지에 가까워진다.
  • 검증 필요 항목으로는 OpenRouter 기준 Hermes 사용량이 OpenClaw보다 5배 많다는 언급, 릴리스 규모 수치, 성능 개선 수치가 실제 장기 사용률과 유료 전환으로 이어지는지 여부를 분리해 확인해야 한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Hermes 0.15 릴리스가 “1,300개 커밋, 747개 PR, 약 1,700개 파일 변경” 규모였다는 수치는 영상 내 주장으로 보이며, 실제 GitHub 릴리스 노트나 저장소 diff 기준으로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 “OpenRouter 기준 Hermes 사용량이 OpenClaw보다 5배 많다”는 수치는 비교 기준, 기간, 집계 방식이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사용량 추세의 신호로만 다뤄야 한다.
  • per-conversation function call 감소, session search 4,500배 개선, cold start 단축 같은 성능 수치는 테스트 환경과 측정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재현 가능한 벤치마크 확인이 필요하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Hermes 0.15 릴리스 노트와 GitHub 변경 내역을 확인해 커밋 수, PR 수, 주요 리팩터링 범위를 검증한다.
  • OpenClaw를 이미 쓰는 환경이라면 Hermes를 별도 sandbox에 설치해 동일한 실제 업무를 병렬로 실행해 본다.
  • 비교 기준을 “데모 성공 여부”가 아니라 시작 속도, 메모리 회수 품질, 실패 복구, 완료 증거, 비용으로 정리한다.
  • 반복 업무를 단일 챗봇 요청이 아니라 task board, status card, verifier, 완료 증거 중심의 job board 구조로 재설계한다.

❓ 열린 질문

  • Hermes의 Kanban 기반 멀티 에이전트 구조가 실제 비즈니스 워크플로에서 단일 에이전트보다 실패율을 얼마나 줄이는가?
  • OpenClaw와 Hermes를 병행할 때 어떤 작업은 OpenClaw에 남기고, 어떤 작업은 Hermes로 옮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가?
  • Hermes의 메모리 검색 개선은 장기 프로젝트, 다중 에이전트, Obsidian Vault 기반 작업에서도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는가?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