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 just shared how they use Claude differently (Master it in 12 mins)
Quick Summary
영상이 소개하는 Anthropic 엔지니어의 Claude 활용법은 목표의 높이·작업의 깊이·관점의 범위를 넓히고, 결과를 외부 기준으로 검증하는 것이다.
영상 보기
클릭 전까지는 가벼운 미리보기만 먼저 불러옵니다.
🖼️ 인포그래픽

🖼️ 4컷 인포그래픽

💡 한 줄 결론
영상이 소개하는 Anthropic 엔지니어의 Claude 활용법은 목표의 높이·작업의 깊이·관점의 범위를 넓히고, 결과를 외부 기준으로 검증하는 것이다.
📌 핵심 요점
- 높이(Altitude): 개별 작업을 지시하기 전에 실제로 원하는 결과를 정의한다. ‘앱 충돌을 하나씩 고쳐라’에서 ‘앱을 충돌 없이 유지하라’로 요청을 바꾸는 식이다.
- 깊이(Depth): 전문가처럼 말하게 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전문가가 쓰는 원자료·도구·방법을 적용하도록 요구한다.
- 도전과 검증: 기존 기대보다 높은 성능 목표를 시도하되, 중요한 결과는 모델의 자기평가 대신 속도 테스트 같은 외부 기준으로 확인한다.
- 범위(Range): 산출물의 이름을 달성하려는 행동으로 바꾸고, 여러 전문 분야와 레드팀의 관점을 동원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선택지를 찾는다.
- 자기효능감과 속도 조절: 가능성을 믿고 다른 사람의 사례를 관찰하며 실패를 허용하되, 더 큰 목표를 추구하는 이유와 쉬어야 할 시점도 돌아본다.
🧩 배경과 문제 정의
영상은 같은 AI를 사용해도 어떤 사람은 활용 범위를 빠르게 넓히고, 다른 사람은 기본적인 사용에 머무는 이유를 다룬다. 진행자는 Anthropic에서 Claude 앱·Cowork·Claude Code 데스크톱 앱 개발을 이끈다고 소개한 Felix Riesberg의 글을 바탕으로, ‘더 야심 있게 활용하라’는 조언을 높이·깊이·범위라는 세 가지 방법으로 설명한다.
핵심 문제는 사용자가 미리 정한 작은 작업과 익숙한 산출물에 AI의 역할을 가두는 데 있다. 영상은 목표 자체를 다시 정의하고, 전문가의 작업 방식과 다른 분야의 관점을 적용하는 사례를 제시한다. 동시에 명확하지 않은 창의적 목표의 한계, 보조 에이전트의 비용, 야심을 추구하는 이유와 속도도 함께 짚는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활용 격차를 설명하는 ‘더 큰 야심’
- 풀리지 않은 통계 문제를 숙제로 생각하고 해결했다는 학생의 일화로 시작하며, 진행자는 이를 에이전트형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의 태도와 연결한다. [00:31]
- Felix Riesberg의 Claude 관련 개발 이력과 사용자 간 활용 격차에 대한 관찰을 보여준다. 추상적인 조언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도록 세 가지 방법과 사업 사례를 예고한다. [01:38]
2. 높이: 작업 대신 달성할 결과를 맡기기
- 개별 작업은 사용자가 선택한 해결 방법에 AI를 묶을 수 있다. 앱 충돌을 건별로 고치게 하던 요청을 충돌 없는 상태를 유지하도록 바꾼 사례로 지속적 워크플로를 보여준다. [02:22]
- 고객 제안서도 슬라이드 채우기보다 고객에게 인상을 남긴다는 목표를 제시하면, 탐색 가능한 3D 공간이나 인터랙티브 HTML 슬라이드 같은 다른 접근이 나올 수 있다고 보여준다. [03:02]
- 이 방식은 결과가 명확한 업무에 적합하지만, ‘돈을 벌고 실수하지 말라’ 같은 포괄적 사업 목표에는 사람의 창의성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선을 긋는다. 관련 자료와 스킬을 담은 가이드도 안내한다. [03:53]
3. 깊이: 전문가의 도구와 도전 목표, 외부 검증
- 전문가 역할을 부여하면 용어만 전문적으로 바뀔 수 있다고 지적한다. 고객 이탈 문제를 예로 들어 고객 성공·가격 전략·데이터 과학 전문가에게 필요한 도구와 방법을 요구하라고 제안한다. [05:05]
- 웹사이트 로딩 시간을 10초에서 5초로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1초나 200밀리초까지 시도하는 등, 기존 예상보다 높은 목표를 제시하라고 권한다. [05:26]
- 중요한 작업에서는 자기평가에 의존하지 말고 외부 검증을 사용하라고 강조한다. 성능 작업에는 변경 후 속도 테스트를, 창의적 작업에는 심사 역할의 보조 에이전트를 예로 든다. [06:07]
4. 실행 전 네 가지 질문과 학습 자료 안내
- 최상급 전문가라면 추가로 무엇을 할지, 어떤 원자료에서 출발할지, 어떤 방법과 도구를 쓸지, 사용자나 Claude 외에 무엇이 정확성을 보여줄지를 물은 뒤 요청문을 다시 작성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06:33]
- 이 질문을 재사용할 수 있는 스킬을 안내하고, 이어 Claude 교육·에이전트 서비스 과정·AI 제작자 커뮤니티를 홍보한 뒤 본론으로 돌아온다. [07:15]
5. 범위: 행동으로 재정의하고 여러 관점 결합하기
- 다른 분야의 관점을 활용해 미처 고려하지 못한 선택지를 찾는 방법을 보여준다. 동료의 Blender 활용을 본 뒤 Claude로 웹사이트용 3D 환경을 만드는 가능성을 떠올린 사례를 든다. [08:24]
- 분기 사업 리뷰를 ‘PowerPoint 발표’에서 ‘바쁜 사람들이 인과관계를 이해하고 불확실성 속에서 결정하도록 돕기’로 재정의한다. 분석가·영업 관리자·디자이너·레드팀을 활용하되, 토큰 비용을 고려해 중요한 업무에 적용하라고 권한다. [09:43]
- 부동산 매물 소개도 ‘가족이 방문 전에 그 집에서의 삶을 상상하도록 돕기’로 바꾸면 인테리어 디자이너·3D 아티스트·지역 정보에 밝은 사람의 관점이 필요해질 수 있다고 보여준다. [10:35]
6. 자기효능감을 키우되 목표의 이유와 속도 점검하기
- 세 가지 방법을 자기효능감, 즉 자신이 해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연결한다. 목표 설정 연구를 언급하고, 가능하다고 믿는 태도를 단치그 일화로 다시 보여준다. [11:20]
- 다른 사람의 성공을 관찰하는 방법은 배니스터의 마일 기록 사례로, 실패를 허용하는 방법은 결과물을 내놓고 반복해서 개선하는 태도로 보여준다. [11:42]
- AI 역량의 발전이 더 큰 도전을 가능하게 하더라도, 계속 속도와 목표만 높이지 말고 그 이유를 기억하며 필요하면 쉬라고 강조한다. 구독 안내와 인사 뒤 음악으로 마무리된다. [12:32]
🧾 결론
- Claude에 넘길 작업의 단위는 개별 지시에서 지속적으로 유지할 결과까지 확장할 수 있다. 다만 영상은 결과가 명확하게 정의되는 업무에 특히 적합하다고 설명한다.
- 결과의 품질을 높이려면 역할 이름보다 실제 작업 방식과 검증 기준을 구체화해야 한다.
- 여러 관점의 활용은 중요한 업무의 선택지를 넓히지만, 추가 토큰 비용과 사람의 창의적 판단이 필요하다.
- 영상의 마지막 메시지는 야심을 키우는 기술과 함께 그 목표의 이유와 자신의 속도를 점검하라는 것이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업무용 AI를 평가할 때 단발성 답변의 완성도뿐 아니라, 반복 지시를 줄이는 지속적 워크플로를 만들 수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 영상이 제시하는 실무적 차별화 요소는 전문 도구 활용, 외부 검증, 다양한 관점의 결합이다. 단순한 전문가 말투만으로 업무 품질을 판단하기 어렵다.
- 여러 보조 에이전트를 투입하는 방식은 토큰 사용량을 늘릴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를 중심으로 비용과 개선 효과를 비교하는 접근이 제안된다.
- 영상에는 기업 가치평가나 투자수익률 자료가 없으므로, 활용 사례를 특정 기업이나 자산의 투자 성과로 연결할 근거는 제공되지 않는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상위 1% 사용자’와 게시물 조회 수 450만 회 이상이라는 표현에는 분류 기준이나 집계 시점이 제시되지 않는다. 이를 검증된 성과 비교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 보조 에이전트 심사 효과를 뒷받침한다는 독립 테스트와 35년 이상의 목표 설정 연구는 구체적인 연구명·조건·수치를 제시하지 않는다.
- 조지 단치그와 로저 배니스터 일화는 동기 부여 사례로 사용된다. 특히 마일 기록 돌파 이후 ‘며칠 만에’ 다른 사람이 성공했다는 시간 간격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현재 Claude에 맡기는 반복 작업 하나를 골라, 작업 지시를 ‘지속적으로 달성하거나 유지할 결과’로 다시 작성한다.
- 실행 전에 전문가가 추가로 할 일, 출발점이 될 원자료, 사용할 방법과 도구, 외부 검증 기준을 묻는다.
- 성능 개선 과제에는 현재 수치와 도전 목표를 적고, 변경 후 같은 측정 도구로 결과를 확인한다.
- 중요한 산출물 하나를 ‘자료의 이름’에서 ‘상대방에게 일어나야 할 변화’로 재정의하고, 필요한 전문 관점과 레드팀 관점을 요청한다.
❓ 열린 질문
- 어떤 업무까지 결과 중심의 지속적 워크플로로 맡길 수 있으며, 어느 지점에서 사람의 판단이 계속 필요한가?
- 창의적 결과물을 심사하는 보조 에이전트의 판단은 실제 고객이나 사용자의 반응과 얼마나 일치하는가?
- 여러 전문 관점을 추가하는 비용이 정당화되는 업무의 중요도와 개선 폭은 어느 정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