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ther Google Model?! Let''s test Argon and talk Carbon.
Quick Summary
Google의 Argon은 웹사이트·조립 앱 제작에서 가능성을 보였지만 과제와 추론 노력 수준에 따라 결과가 달랐으며, 직접 시험하지 못한 Carbon의 실사용 우위는 판단을 유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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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Google의 Argon은 웹사이트·조립 앱 제작에서 가능성을 보였지만 과제와 추론 노력 수준에 따라 결과가 달랐으며, 직접 시험하지 못한 Carbon의 실사용 우위는 판단을 유보해야 한다.
📌 핵심 요점
- Carbon은 발표됐지만 일반 사용자 접근이 제한돼 이번 실험은 Argon으로 진행했다. Carbon의 보안·정렬 개선은 공개 설명에 담긴 주장이며, 이번 방송에서 검증된 결과는 아니다.
- 운영체제형 웹사이트에서는 high만 창을 끌고 위치에 맞춰 붙이는 기능을 구현했다. 다만 콘텐츠가 새 탭으로 열려 내부 실행이라는 목표를 충족하지 못했고, 진행자도 해당 요구를 프롬프트에 명시하지 않았다는 한계를 인정했다.
- IKEA 조립 앱은 low에서도 부품 선택과 X-ray 기능을 구현했지만 medium은 개별 부품 조작이 부족했다. high가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어도 부품·단계 누락이 의심됐으며, 소닉 게임 실험에서는 시점과 화면 표시의 안정성 문제가 남았다.
- Clearbench는 기억·스킬·플러그인 등을 제외한 독립 환경에서 같은 요청을 실행하고 시간과 토큰을 측정한다. 실제 실행은 구독을 사용하며 표시 비용은 공개 API 가격으로 환산한다. 월 20달러 요금제에서는 총 아홉 번의 테스트 뒤 한도에 도달했다.
- 이번 결과는 빌드 결과에 대한 평가다. 여러 모델의 보안 감사 비교와 에이전트 하네스 벤치마크는 별도 구상이며, 기억 없는 초기화 환경과 실제 사용 환경 중 무엇을 기준으로 삼을지도 확정하지 않았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Gemini 4 Carbon이 발표됐지만 일반 사용자의 접근은 아직 제한돼 있다. 공개된 벤치마크와 보안 개선 주장이 실제 작업 성능으로 이어지는지는 직접 검증해야 한다.
- Argon의 실사용 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운영체제 형태의 회사 웹사이트와 IKEA 조립 안내 도구를 제작한다. 기존에 Opus가 잘 수행했던 과제가 비교 기준이다.
- 모델의 가치는 화면 구현뿐 아니라 보안 감사, 다른 모델의 작업 검토, 정해진 워크플로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역할까지 포함해 평가할 필요가 있다.
- 현재 벤치마크는 구독으로 실행하며 API 비용은 공개 문서를 바탕으로 환산한다. 에이전트 환경에서 모델과 추론 노력 수준을 비교하는 별도 평가 방식도 구상 중이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Carbon 발표와 단계적 접근 제한
- Gemini 4 Carbon이 새로 발표됐지만 일반 사용자는 아직 접근할 수 없어, 이번 실험은 Argon으로 진행한다 [00:23]
- 발표 뒤 접근 권한을 천천히 확대하는 Google의 방식은 사용자가 모델을 즉시 검증하기 어렵게 만든다는 불만으로 계속된다 [00:37]
2. ClearMud 웹사이트를 클라우드 운영체제로 구현하는 과제
- 새 웹사이트는 clearmud.ai를 기준 자료로 삼아 회사의 브랜드, 색상, 서체와 포지셔닝을 반영해야 한다 [02:33]
- 핵심 요구는 웹사이트 안에서 클라우드의 Mac OS X를 조작하는 듯한 경험이다. 운영체제처럼 보이고 작동해야 하며, 참고 사례로 PostHog를 지정한다 [03:11]
3. Carbon의 보안 개선 주장과 실사용 검증의 필요성
- Carbon의 공개 설명은 높은 압박이 걸리는 작업에서 정렬, 투명성, 작업 완수를 강화했다고 주장한다. 사이버 방어, 불명확한 상황에서의 협업, 권한을 넘지 않는 후속 작업과 프롬프트 주입 저항성도 개선 항목에 포함된다 [05:09]
- Google 모델이 벤치마크에서는 좋아 보여도 실제 작업에서는 기대에 못 미쳤다는 경험 때문에 Carbon의 우위는 판단을 유보한다. Argon 역시 이날 처음 본격적으로 시험하는 단계여서 충분한 평가가 쌓이지 않았다 [06:11]
4. HQ 전용 서버 이전과 테스트 계정 인증
- HQ를 OpenClaw 서버에서 분리해 자체 서버와 자원을 배정할 계획이다. 환경을 제대로 맞추는 데 몇 시간, 경우에 따라 하루가 걸릴 수 있다고 예상한다 [09:53]
- 임시 Gmail 계정으로 만든 테스트 계정은 추가 정보 확인을 요구한다. QR 인증과 본인 확인을 거친 뒤 접근이 정상적으로 열린다 [10:49]
5. 동일 저장소를 이용한 모델별 보안 감사 비교
- 출시를 준비 중인 다른 산업용 무료 도구의 저장소를 별도 프로젝트들에 받아, 같은 코드를 대상으로 보안 감사를 실행하는 방안을 구상한다 [11:25]
- Astra, Fable, Argon의 감사 결과를 비교하면 모델마다 무엇을 발견하고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살펴볼 수 있다. 아직 실행 결과가 나온 실험은 아니다 [11:39]
6. IKEA 설명서를 단계별 시각 학습으로 바꾸는 과제
- 두 벤치마크를 나란히 실행해 대기 시간을 줄이고, Opus가 잘 수행했던 IKEA 제품 조립 도구를 Argon에도 맡긴다 [13:08]
- 페이지를 넘기며 읽는 조립 설명서를 단계별 시각 학습으로 바꿔, 사용자가 조립 과정을 직접 보고 이해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다 [13:26]
7. AI 정보 채널의 신뢰성과 콘텐츠 반복성
- Theo Brown, Ray Fernando, Rasmike, Riley Brown, Bejon을 신뢰하는 주요 채널로 꼽는다. 잘못된 주장에 책임지는 태도와 직접 시험하는 접근을 높게 평가한다 [14:47]
- Riley Brown의 일부 썸네일은 클릭을 유도한다고 볼 여지가 있지만, 영상 본문에는 여전히 실질적인 내용이 있다는 평가다 [15:12]
8. 구독으로 실행하고 API 비용으로 환산하는 벤치마크
- 벤치마크 요청은 보유한 구독을 통해 처리한다. 화면에 제시하는 API 비용은 공개 문서의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한 값이다 [15:43]
9. 채널 성장 방식과 대상 시청자의 차이
- Ray Fernando는 엔지니어링 배경을 바탕으로 접근하며, Rasmike와 비교하면 성장 속도가 완만하다는 관찰이다. 특정 유형의 콘텐츠를 만들지 않으면 채널이 더 빠르게 성장하기 어렵다는 판단도 따른다 [16:54]
- Greg Eisenberg의 영상을 예전처럼 매번 찾아보지는 않지만, 아이디어와 내용을 포장하는 방식에서는 여전히 참고할 점을 얻는다 [17:35]
10. Kimmy K3.1 구독 경험에서 나온 에이전트 평가 아이디어
- Kimmy K3.1 시험용 구독에서는 아직 사용량 제한을 체감하지 못했다. 다만 OpenClaw 같은 환경에서의 활용은 충분히 시험하지 않은 상태다 [19:31]
- 각 에이전트 실행 환경에 데모용 에이전트를 두고, 같은 요청을 여러 모델과 추론 노력 수준으로 처리하게 하는 평가 방식을 구상한다 [20:20]
11. 시청자 참여가 도구 발견과 채널 방향에 미치는 영향
- Hermes Agent를 비롯한 여러 도구를 시청자 채팅에서 먼저 알게 된 경험이 있다. 커뮤니티의 질문과 정보 공유가 새로운 도구를 발견하는 통로로 작용한다 [22:08]
- 급격한 구독자 증가보다 현재 속도로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쪽을 선호한다. 환경에 적응하더라도 채널의 접근 방식과 목적은 유지하려는 입장이다 [22:49]
12. Terra 6.1의 강점은 시각 구현보다 정해진 에이전트 작업에 있다는 평가
- Terra 6.1은 에이전트 관점에서는 견고하다는 초기 평가를 받지만, 앞서 진행한 일반적인 시각·3D 과제에서는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다. 추론 노력 수준별 추가 시험을 계획한다 [23:54]
- 다른 모델과 같은 제작 과제를 수행한 결과에는 아쉬움이 있었으나, 속도·효율·가격은 강점으로 평가한다. 잘 정의된 워크플로나 스킬 파일에 따라 반복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에 적합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24:45]
13. 서로 다른 제공자의 모델이 작업을 교차 검토하는 방식
- 시청자는 여러 제공자의 상위 모델이 서로의 작업을 검토하는 에이전트 팀에서 더 나은 결과를 얻고 있다고 공유한다. 예시로 Kimmy K3.1이 Opus의 프런트엔드·백엔드 작업을 검토하는 구성을 제시한다 [25:20]
- 이 아이디어를 받아 출시 전 보안 감사 비교에 Kimmy도 추가하는 방안을 고려한다. Fable, Astra, Argon과 함께 각 모델의 감사 접근을 관찰하려는 계획이다 [25:46]
14. 에이전트 실행 환경을 비교하는 새 벤치마크 설계
- Opus 5.5의 extra high 설정에 즉시 구현 대신 계획 검토를 요청한다. 하나의 에이전트 요청을 서로 다른 모델로 처리하는 평가가 목표이며, 기본 선호는 medium이지만 모든 노력 수준을 시험하는 방안도 열어 둔다 [26:50]
- HQ를 전용 VM으로 옮기는 작업과 연결해, 먼저 HQ 에이전트 계층을 만들고 Clearbench를 연결할지 검토한다. 새 서버에 테스트용 OpenClaw나 Hermes Agent를 따로 배치하는 대안도 있다 [27:22]
15. Argon 웹사이트 결과의 외형과 운영체제 기능 사이의 차이
- Low 결과는 약 15분 뒤 완료됐고 API 환산 비용은 79센트로 표시된다. 다만 표시된 사용량과 비용이 정확한지 의문을 제기한다 [27:40]
- 결과물은 부트캠프 등 기존 사이트의 내용을 가져오고 전체 구조도 갖췄지만, 콘텐츠가 운영체제 내부에서 열리지 않고 창을 좌우로 배치하는 기능도 없다. 기대했던 운영체제 기능은 부족하다는 평가다 [29:23]
16. 최대 노력 수준의 응답 지연과 비교 기준
- 연구에는 Fable 5.1의 심층 연구와 Opus 55의 extra high 설정을 사용한다고 한다. 6.1 terra의 max 속도는 아직 시험하지 않았으며, 기존 테스트에서는 max가 대체로 가장 오래 걸렸다. [31:02]
- Luna의 max 설정은 체감상 매우 느렸고, 이를 추론 노력 수준이 실제로 작동한 결과로 추정한다. [31:19]
17. low 설정에서도 구현된 세밀한 조립 상호작용
- 조립 안내는 부품 목록과 12단계 학습 기능을 제공하며, 부품을 직접 눌러 열 수 있다. 다만 화면이 계속 확대되는 방식은 수정이 필요하다. [32:51]
- low 설정에서 내부 구조를 보여주는 X-ray 기능까지 구현된 점을 높게 평가한다. [33:03]
18. HQ에 기억을 갖춘 에이전트 계층을 추가하려는 계획
- HQ를 별도 VM으로 옮긴 뒤, 음성이 현재 시점의 요청에만 반응하는 수준을 넘어 기억과 추가 기능을 사용하도록 만들 계획이다. [34:07]
- 새 계층의 목적은 HQ 안에서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작업이 이어지게 하는 것이다. OpenClaw 등을 대체하려는 구상은 아니다. [34:23]
19. medium의 상호작용 저하와 max의 대기 비용
- medium에서는 개별 부품을 선택해 여는 기능이 없고 전체가 열리고 닫히기만 한다. 표면적인 시각화와 조작 방식은 low가 더 낫다고 평가한다. [35:16]
- medium의 하단 내비게이션과 그래픽 인터페이스도 불편해, 노력 수준을 높인 결과가 오히려 낮은 평가를 받는다. [35:57]
20. Clearbench의 격리 조건과 측정 방식
- 각 실행은 하나의 프롬프트로 새로 시작하며, 기억·저장된 세션·스킬·플러그인·MCP 서버·훅·지침용 Markdown 파일을 제외한다. 파일 읽기와 쓰기, 인터넷이 가능한 셸, 웹 검색과 웹 가져오기는 동일하게 제공한다. [38:37]
- 모든 노력 수준을 동시에 시작하고 서로 참조할 수 없는 개별 폴더를 제공한다. 첫 파일 작성 시점을 표시하며, 에이전트의 마지막 응답까지 걸린 시간과 토큰 사용량을 측정한다. [39:03]
21. high 웹사이트의 개선된 조작과 내부 실행의 한계
- high 결과는 아이콘·여백·애니메이션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비교한 설정 중 유일하게 창을 끌고 위치에 맞춰 붙이는 기능을 구현한다. [40:10]
- 리소스 안내를 여는 과정에서 원본 사이트의 로딩 이상이 의심된다. 에이전트의 사이트 접근과 관련이 있는지는 확정하지 않고 로그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40:55]
22. 웹앱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벤치마크 요구 수정
- 게시물도 새 탭으로 열리는 동작은 웹앱을 실제 운영체제처럼 사용하려는 목표와 맞지 않는다. 프롬프트가 충분히 명확하지 않았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41:40]
- 사용자가 다른 탭이나 창을 열도록 강요받아서는 안 된다는 조건을 프롬프트에 추가한다. [42:06]
23. 독립 작업공간인 HQ의 VM 분리
- GPT 음성은 HQ에 연결돼 있지만, HQ는 특정 하네스에 의존하지 않는 독립 작업공간이다. 여기에 자체 하네스를 구축하려 한다. [43:19]
- 현재 HQ와 OpenClaw는 같은 서버에서 서로 다른 Linux 사용자로 실행된다. 문제가 생겼을 때 영향 범위를 줄이기 위해 HQ를 별도 VM으로 옮길 예정이며, 이전은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 [43:37]
24. 코드 정리에서는 수정 전에 목록과 제안을 확보
- 에이전트에 파일시스템의 오래되거나 사용하지 않는 코드·테스트·코드베이스를 조사하게 하되, 즉시 수정하지 말고 목록과 정리 제안을 먼저 제출하도록 요청하는 방법을 권한다. [45:27]
- 직접 사용하는 개발 환경에서 빌드와 테스트를 진행한 뒤 저장소를 만들고 변경을 병합한다. 에이전트에 책임이나 코드베이스를 맡길 때는 해당 저장소를 가져오게 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46:28]
25. 미리보기 장애도 원인 진단을 우선
- 최근 두 번의 실행에서 앱 미리보기 썸네일이 작동하지 않았다. 문제의 크기를 단정하지 않고, 곧바로 수정하기보다 원인과 필요한 조치를 먼저 확인하도록 요청한다. [47:54]
26. 하네스 비교에서 초기화와 현실성 사이의 긴장
- Opus는 HQ 에이전트 계층을 먼저 만들기보다 새 VM에 OpenClaw와 Hermes를 벤치마크용으로 설치하자고 제안한다. 각 세션은 빈 홈 디렉터리와 기억·스킬·MCP가 없는 일회용 복사본으로 시작하는 구상이다. [48:56]
- Clearbench의 도구 어댑터·bubblewrap 기반 Linux 샌드박스·세션 실행기가 HQ 에이전트 계층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제안도 나온다. 운영 조건으로는 구독 사용, 도구용 API 키 배제, 샌드박스 내부의 폭넓은 권한을 선호한다. [49:29]
27. Google의 접근 권한 혼선과 경쟁력에 대한 잠정 평가
- 업무용 Workspace 관리 화면의 AI expanded access를 통해서는 Argon 접근 권한을 얻지 못해 별도 Gmail 계정을 사용했다. 구독과 권한 설정 과정이 혼란스럽고 불편했다는 경험이다. [51:26]
- Gemini의 모바일 경험은 좋으며 Google이 Pixel과 모바일 최적화에 집중해 왔다고 추정한다. 다만 Anthropic과 GPT에 견주면 뒤처져 왔다는 평가를 제시한다. [53:10]
28. high 조립 앱의 우세와 남아 있는 누락
- high 결과에서도 연결 부품이 보이지 않거나 일부 단계가 빠진 듯한 문제가 의심된다. 세부 표현은 인상적이지만 조립 과정의 완전성은 확신하지 못한다. [54:58]
- 계속 확대되는 화면은 불편하지만, UI는 가장 깔끔하고 현재까지 가장 선호하는 결과라고 평가한다. [55:36]
29. 벤치마크 자원 정리와 ADHD 대응 스킬의 응답 규칙
- 완료한 벤치마크를 보관 처리해 디스크 공간과 실행에 예약된 자원을 확보하고, 결과가 계속 쌓이지 않도록 관리한다. [57:02]
- 공유된 ADHD 대응 스킬은 다음 행동을 먼저 제시하고, 여러 단계의 작업에는 번호를 붙이며, 마지막에 구체적인 다음 행동 하나를 두도록 한다. 곁가지를 줄이고 매 응답에서 현재 상태를 다시 명시하는 규칙도 포함한다. [57:43]
30. Argon의 잠정 평가와 소닉 게임 생성 실험
- Argon은 한 테스트에서 예상보다 좋은 결과를 냈지만, 테스트가 끝나지 않아 최종 평가는 유보한다. [59:12]
- 이번 실험의 범위는 에이전트 하네스 성능이 아니라 빌드 결과다. 다음 과제로 소닉 더 헤지혹 게임을 선택하고 간단한 프롬프트로 벤치마크를 실행한다. [59:22]
31. Puddle은 GitHub를 기준으로 여러 환경의 스킬을 통합한다
- 개인용 도구 Puddle은 여러 에이전트 실행 환경과 기기에서 같은 스킬을 사용할 수 있도록 스킬을 모은다. 변경 사항을 Git에 커밋하고 GitHub를 기준 저장소로 삼는다. [1:00:14]
- 오래된 스킬을 정리하면서 새로 만든 스킬도 모든 환경에 공유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주로 쓰는 컴퓨터의 스킬이 들어 있으며, OpenClaw 서버의 스킬은 추가로 가져와야 한다. [1:00:42]
32. 스킬 URL을 직접 가져오는 기능이 필요하다
- Puddle의 내장 어시스턴트는 기존 스킬의 분석·병합·비교·편집에 맞춰져 있어 외부 스킬을 가져올 도구 권한이 없다. 이 권한 범위 자체는 유지해도 괜찮다. [1:03:05]
- 대신 ‘새 스킬’ 버튼에서 이름과 설명을 입력하는 방식 외에
SKILL.md링크를 붙여 넣는 선택지를 추가한다. 링크의 내용을 가져와 Puddle에 등록할 수 있으면 매번 별도 프롬프트로 요청할 필요가 줄어든다. [1:03:26]
33. 새 노트북 기능보다 실제 화면 사용 비중과 세대 안정성이 중요하다
- 새 주력 노트북이 배송된 날 다른 신제품이 발표됐지만, 사용 시간의 90%는 외부 모니터에 연결한다. 나머지 10%의 노트북 화면 작업에서도 차이를 크게 신경 쓰지 않을 것으로 본다. [1:07:42]
- 새로운 하드웨어의 첫 세대에는 신중한 입장이다. M1은 좋은 예외였지만, 일반적으로는 첫 세대의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이 있는 두 번째 세대를 기다리는 쪽을 선호한다. [1:08:14]
34. Argon의 low와 medium은 구현 성과와 기능 보존에서 차이를 보인다
- low 결과는 전반적으로 준수하며 기존 ‘클래식’ 요소도 유지했다. 다만 화면에서는 물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동작과 이상한 버그도 나타났다. [1:10:14]
- 이번 low 결과는 다른 모델의 high보다 나은 편이라는 인상을 준다. 짧은 테스트만 보면 Argon은 3D 구현에 강점이 있어 보이지만, 실패 사례도 있어 판단 범위는 제한적이다. [1:10:27]
35. 이동이 잦은 작업 환경에서는 MacBook의 배터리가 선택 기준이 된다
- 주력 기기로 MacBook을 사용하는 핵심 이유는 잦은 이동이다. 한곳에서 집중할 때는 외부 장비에 연결하지만, 여행 중에는 배터리 지속 시간이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1:13:25]
36. 듀엣은 메인 채팅에서 요청을 분류하고 긴 작업을 스레드로 넘긴다
- 듀엣은 지난 24시간 동안 사용하기 시작한 단계다. 사용법은 쉽지만 원하는 활용 방식에서 일부 제약을 발견했으며, 아직 종합적인 판단을 내릴 만큼 테스트하지는 않았다. [1:15:00]
- 메인 채팅은 메시지마다 필요한 최소 대응을 고른다. 간단한 질문은 즉시 답하고, 감사나 참고 전달에는 짧은 반응을 남기며, 실제 작업이 필요한 요청은 스레드로 전환한다. [1:16:01]
37. 듀엣의 메모리는 세 층으로 나뉘며 사용자 발언이 규칙의 근거가 된다
- 메모리는 현재 대화, 채널 노트, 클로드 메모리의 세 층으로 구성된다. 아래층으로 갈수록 더 오래 유지되고 더 넓은 범위에 적용된다. [1:17:57]
- 규칙을 정하거나 목표를 확정할 수 있는 근거는 사용자 자신의 말이다. 이메일이나 웹페이지에서 읽은 내용이 사용자에 관한 규칙을 바꿀 수 없으며, 잊어 달라고 요청하면 해당 항목을 삭제한다. [1:18:05]
38. 읽기·초안 작성과 외부 실행에는 서로 다른 권한 경계가 적용된다
- 이메일·캘린더·파일 읽기, 웹 검색, 답장과 문서 초안 작성, 조사와 선택지 비교, 작업 페이지 갱신은 별도 승인을 기다리지 않는 작업에 포함된다. [1:18:37]
- 전송, 결제, 삭제, 취소, 로그인 사용은 사용자의 승인을 기다려야 한다. [1:18:44]
39. 서버형 서비스와 자체 호스팅 에이전트는 실행 위치와 작업 분리 방식이 다르다
- 듀엣과 ChatGPT Work는 메인 채팅과 여러 작업 스레드가 서비스 제공자의 서버에서 실행되는 구조다. OpenClaw 같은 자체 호스팅 방식은 여러 채널과 앱을 게이트웨이에 연결하고, 사용자 기기의 에이전트가 작업하며 운영자가 제약을 설정한다. [1:19:20]
- Grockbot 비교 자료의 ‘봇마다 컴퓨터가 있다’는 표현에는 보정이 필요하다. 실제로는 여러 봇이 컴퓨터 하나를 공유하고 서로 다른 프로필 화면을 사용한다. [1:19:51]
40. 추가 벤치마크는 여러 요구를 묶은 웹앱 구현을 시험한다
- 장편 영상에서 사용할 벤치마크를 미리 살펴보는 차원에서 마케팅 키트 과제를 하나 더 실행한다. [1:27:58]
- 이번 과제는 단순한 랜딩 페이지보다 웹앱에 가깝고, 여러 요청이 하나에 묶여 있다. 처리 구간 안에서는 실행을 시작하며, 완성 결과에 대한 평가는 나오지 않는다. [1:28:15]
41. Puddle의 링크 가져오기가 작동하고 유사 스킬 비교로 계속된다
- 추가한 링크 입력 기능으로 ADHD 스킬을 Puddle에 가져오는 데 성공한다. 가져온 스킬은 활성 상태로 시작하며 라이브러리에 추가할 수 있다. [1:28:51]
- 가져온 내용을 읽기 화면에서 확인한 뒤, 그때까지의 변경 사항을 모두 커밋하고 푸시하도록 요청한다. [1:29:13]
42. 기존 스킬의 제약과 개인용 Squirrel 구상
- Gstack은 시험해 볼 만했지만, 프롬프트가 스택에 의해 지나치게 좌우된다는 불편 때문에 사용을 보류한 상태다. [1:31:01]
- ADHD 스킬을 복제해 Squirrel이라는 개인용 포크를 만들고, 원본과 나란히 비교하면서 자신에게 맞게 출력을 조정하려 한다. [1:32:36]
43. 게임 결과물의 시점 구현과 화면 소실 문제
- 어깨 시점 전환과 마우스로 주변을 둘러보는 기능은 작동하지만, 세 가지 effort 수준 가운데 기존의 클래식 시점을 구현한 결과는 하나뿐이다. 원하는 시점을 얻으려면 프롬프트를 개선필요가 있다. [1:34:03]
- 세 결과 중 상대적으로 가장 나은 결과에도 결함이 남아 있고, 뒤로 이동하는 키와 스페이스를 함께 누르는 조작 방식도 직관적이지 않다. [1:34:39]
44. 아홉 번의 테스트로 드러난 구독 사용 한도
- 월 20달러 요금제에서 각 effort 수준을 세 번씩, 총 아홉 번 시험한 뒤 사용 한도에 도달한다. 추가 실행이 되지 않아 테스트를 이어갈 수 없다. [1:35:53]
- Ultra로 올리기 위해 약 80달러를 추가 지출할 의향은 없으며, 영상용으로 네 차례 테스트를 진행하려 해도 한도에 걸렸을 것이라고 판단한다. [1:36:10]
45. 메모리 가격 하락 시점과 소매 시장의 불리함
- 메모리 가격은 당분간 더 오른 뒤 내려갈 것으로 예상하지만, 1년 전 수준까지 돌아갈 가능성에는 회의적이다. 비슷한 수준에 접근하더라도 예전만큼 저렴해지지는 않을 수 있다는 전망이다. [1:36:41]
-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신규 생산시설도 데이터센터의 대량 주문에 우선 대응할 것으로 본다.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용 가격이 먼저 안정되고, 소매 소비자는 가격 하락의 혜택을 늦게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1:37:22]
46. 브라질 GPU 화물 실종과 CEO 영상에 대한 의심
- 브라질 공항에서 약 50만 달러 상당의 GPU 화물 두 팔레트가 사라졌다는 기사 내용이 드러난다. [1:38:43]
- 사라진 GPU가 웃돈을 붙여 재판매되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지만, 실제 유통 경로나 판매를 확인한 근거는 제시되지 않는다. [1:39:26]
47. 말레이시아 AI 칩 압수와 추가 실험 중단
- 말레이시아 세관이 서버 30대 안에 숨겨진 1,200만 달러 상당의 첨단 AI 칩을 압수했다는 기사 내용이 나온다. 세관은 밀수 의심 조직이 말레이시아를 경유지로 이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101:30] [1:40:27]
- 구독 한도를 이미 소진했기 때문에 Argon으로 더 진행할 수 있는 테스트가 없다는 제약이 다시 확인된다. [102:32] [1:41:33]
48. 전력을 공급하지 못한 채 쌓이는 아마존의 AI 칩
- 아마존이 아직 전력을 공급해 가동하지 못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AI 칩을 창고에 보관하고 있다는 기사 내용이 드러난다. [103:09] [1:42:38]
- 대규모 칩을 미리 확보하고 보관하는 선택은 아마존의 자본력으로 감당할 수 있는 전략이라는 평가다. [103:42] [1:43:44]
49. 테스트 종료와 커뮤니티·다음 방송 운영
- Gemini 모델을 더 시험할 수 없어 방송을 마무리한다. Discord는 소수의 채널로 단순화했으며, 이러한 정리가 참여자들의 대화와 교류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105:40] [1:44:49]
- 다음 방송은 금요일 정오를 목표로 하지만, 오전 일정이 바빠 기존보다 늦게 시작하는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 방송 일정은 대체로 한 시간 전에 등록할 계획이다. [106:45] [1:45:55]
🧾 결론
- Argon은 일부 제작 과제에서 기대 이상의 결과를 보였지만, 제한된 테스트만으로 전반적인 모델 우위를 확정하기는 어렵다.
- 추론 노력 수준을 높인다고 모든 기능과 사용성이 함께 좋아지지는 않았다. 외형뿐 아니라 요구 기능의 보존과 작업 완결성을 확인해야 한다.
- 프롬프트의 명확성, 실행 환경, 구독 한도가 비교 결과에 영향을 준다. 모델 성능과 평가 설계의 한계를 함께 읽어야 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모델 도입 판단에서는 발표 수치와 함께 실제 업무의 기능 충족률·대기 시간·반복 실행 가능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번 사례에서는 구독 한도가 추가 검증 자체를 막았다.
- API 환산 비용은 구독 사용자의 실제 지출과 구분해야 한다. 화면에 표시된 저렴한 비용만으로 운영 경제성을 판단하기 어렵다.
- 시각적 제작 능력과 정해진 워크플로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능력은 별도로 평가할 필요가 있다. 진행자는 Terra의 경우 후자에서 가능성을 봤지만 추가 시험이 필요한 초기 판단이다.
- Google의 접근 권한과 계정 설정에 대한 불편은 시험·도입 과정의 마찰로 드러났다. 이 사례만으로 기업 실적이나 투자 매력도를 판단할 근거는 부족하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Carbon은 직접 시험하지 않았다. 보안·프롬프트 주입 저항성 개선이 실제 작업에서 어느 정도 효과를 내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 Argon의 결과는 제한된 과제와 실행에서 나온 잠정 관찰이다. 같은 조건의 반복 시험 없이 노력 수준별 우열이나 3D 구현 강점을 일반화하기 어렵다.
- 웹사이트의 내부 실행 요구가 처음부터 명시되지 않았고, 조립 앱의 부품·단계 누락도 확정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프롬프트 문제와 모델의 구현 실패를 구분해야 한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OS형 웹사이트 프롬프트에 콘텐츠의 내부 실행, 새 탭 이동 금지, 창 이동·배치 기능을 명시하고 같은 조건으로 다시 비교한다.
- IKEA 원본 설명서와 결과물을 대조해 부품·연결 요소·조립 단계의 누락을 확인하고, 확대 동작과 개별 부품 조작을 점검한다.
- 노력 수준별로 같은 과제를 반복 실행해 기능 충족 여부, 오류, 완료 시간, 토큰 사용량을 기록한다.
- 실제 구독 지출·사용 한도와 API 환산 비용을 분리해 기록하고, 표시 비용의 산출 근거를 확인한다.
❓ 열린 질문
- Carbon의 접근이 확대되면 공개된 보안 개선과 벤치마크 우위가 실제 제작·감사 작업에서도 재현될까?
- Argon의 low가 medium보다 나았던 기능 차이는 반복 시험에서도 유지될까, 실행별 편차일까?
- 기억과 도구를 제거한 비교의 공정성과 실제 사용 환경의 현실성을 어떤 기준으로 함께 확보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