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브라우저한테 제 앱을 쓰게 했습니다
Quick Summary
Aside로 자신의 앱 오토클릭을 직접 조작하게 한 사례는 AI 브라우저의 실용성과 함께, 에이전트가 읽기 쉬운 앱 설계와 권한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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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Aside로 자신의 앱 오토클릭을 직접 조작하게 한 사례는 AI 브라우저의 실용성과 함께, 에이전트가 읽기 쉬운 앱 설계와 권한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 핵심 요점
- Aside는 페이지 조작, 작업 메모리, 비밀번호 관리를 결합한 에이전트 브라우저로 소개된다. 기존 로그인 상태를 활용하지만, 실제 시연에서는 별도 계정과 추가 로그인이 필요한 구간도 나타난다.
- 발표자는 자신이 구독하는 Claude를 연결해 브라우저 작업을 실행한다. 설명에 따르면 에이전트 작업은 연결한 구독의 한도를 사용하고, 이미지 생성에는 별도의 Aside 토큰이 쓰인다.
- 오토클릭 썸네일 제작에서는 이전 조사와 메모리를 활용해 입력과 생성을 맡긴다. 쇼핑 장바구니 구성, 여러 서비스의 구독 정보 취합, 유튜브 스튜디오 분석도 시연한다.
- 에이전트의 앱 개선 제안은 코드와 대조해야 한다. 초기 보고서의 API 관련 판단을 재검토한 뒤, 기존 API 활용과 선택 상태를 읽기 쉬운 UI 개선을 우선순위로 정한다.
- CLI와 스킬로 개발 에이전트에 브라우저 조작을 연결하고, 브랜치로 작업 맥락을 나눈다. 실제 운영에는 최종 행동 승인과 개인·업무·테스트 프로필 분리가 중요하다.
🧩 배경과 문제 정의
발표자는 에이전트 시대의 브라우저가 실제 업무를 얼마나 끝까지 수행할 수 있는지 묻는다. 기존 브라우저 자동화의 장애물로 로그인, 모달·로딩·레이아웃 변화, 여러 단계의 연결을 꼽고, Aside가 이를 어떻게 다루는지 자신의 업무로 살펴본다.
핵심 실습 대상은 발표자의 썸네일 제작 서비스 오토클릭이다. 단순히 AI에게 앱 사용을 맡기는 데서 나아가, 사용 중 발견한 불편을 개선 보고서로 만들고 개발 에이전트의 코드 검토와 구현으로 연결한다. 쇼핑, 구독 관리, 유튜브 분석은 활용 범위를 보여주는 추가 사례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에이전트에게 자신의 앱을 맡기는 실험
- 발표자는 Aside로 오토클릭을 자동화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에이전트 시대의 브라우저가 실제 일을 얼마나 수행할 수 있는지 질문한다. [00:53]
- 다른 에이전트 브라우저와 비교한 개인적 선호를 밝히고, 오토클릭도 에이전트가 잘 사용할 수 있도록 고쳐보겠다고 예고한다. [01:39]
2. 브라우저 자동화가 막히는 세 가지 이유
- 영수증 처리 사례를 들어 로그인, 계속 변하는 화면 상태, 다운로드와 결과 확인까지 이어지는 다단계 작업을 난점으로 보여준다. [02:45]
- Aside는 기존 로그인 상태를 사용하고 작업 맥락을 기억하며, 페이지 읽기·조작 도구를 브라우저와 함께 설계했다고 보여준다. [03:28]
3. 페이지 조작·메모리·비밀번호 관리
- 핵심 구성으로 사람처럼 페이지를 읽고 행동하는 에이전트, 다음 작업에 맥락을 활용하는 메모리, 내장·외부 비밀번호 관리 기능을 꼽는다. [04:14]
- 공식 문서의 설명을 인용해 자동 입력에 쓰는 저장 비밀번호를 AI가 직접 볼 수 없도록 설계했다고 드러낸다. [04:30]
4. 브라우저 이전과 구독·모델 설정
- Windows 베타를 언급하면서 정확한 상태는 모른다고 덧붙이고, Chrome의 북마크·캐시·쿠키를 가져와 사용했다고 보여준다. [05:20]
- 무료 플랜에서 기존 Claude 구독을 연결한 설정을 보여주며, 에이전트 실행이 해당 구독의 사용 한도를 소비한다고 보여준다. [06:00]
- 작업별 모델 설정과 이미지 생성 설정을 소개하고, 이미지 생성에는 Aside 토큰이 차감된다고 드러낸다. [06:34]
5. 메모리로 누적되는 작업 맥락
- 날짜별 작업 기록과 조사 내용을 보여주며 오토클릭 썸네일 생성도 자동화해 사용한다고 보여준다. [07:16]
- 회사·프로젝트·사이트별 정보와 사용자 메모리가 개인화된 에이전트의 맥락으로 쌓이는 과정을 보여준다. [07:51]
- 메모리 활성화를 권하고, 내장 비밀번호 관리자 외에 외부 관리자를 연결하는 설정도 보여준다. [08:13]
6. CLI와 스킬로 개발 도구 연결
- 발표자는 웹 서비스 테스트에서 Aside의 속도와 토큰 효율에 만족한다고 말하지만, 정량 비교 결과는 제시하지 않는다. [08:42]
- Aside CLI를 Claude나 Codex의 도구로 연결하고 스킬을 사용 설명서처럼 제공해, 개발 에이전트가 브라우저를 조작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09:23]
7. 화면 질문과 쇼핑 작업 시연
- 새 탭의 채팅·탭 구성을 소개하고 Ask Aside에 현재 화면 설명을 요청해 페이지 내용을 읽는 모습을 보여준다. [10:22]
- 아마존에서 프로틴 셰이크를 추천해 장바구니에 담고 보고하도록 요청하자, 에이전트가 페이지를 이동하며 상품을 비교한다. [10:57]
8. 오토클릭에서 썸네일 생성
- 로그인한 오토클릭에서 메타 뮤즈 관련 썸네일 제작을 요청한다. 에이전트는 페이지와 메모리, 이전 조사 자료를 확인하며 수동 입력 과정을 대신한다. [12:03]
- 쇼핑 작업의 장바구니 담기 보고를 확인하고, 결제는 승인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어 오토클릭의 썸네일 제작 결과를 확인한다. [12:44]
9. 여러 서비스의 구독 정보 취합
- 구독료·갱신일·남은 API 크레딧을 모아 보고하도록 요청한다. 여러 사이트를 방문하는 업무는 특정 탭보다 채팅에서 맡기기 편하다고 보여준다. [13:42]
- 일부 서비스는 병렬로 확인하며, 로그인되지 않은 계정은 자신이 별도로 인증해야 할 수 있다고 드러낸다. [14:18]
10. 유튜브 스튜디오 분석과 인증 장벽
- 시청자 이탈 그래프처럼 API로 제공되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 정보를 브라우저로 분석하도록 요청하고, 스튜디오를 여는 과정을 관찰한다. [15:21]
- 채팅과 브라우저 화면을 오가며 작업을 확인하는 UI를 보여준다. 구독 취합에서는 ElevenLabs 로그인, 다른 Google 계정, 별도 Anthropic API 계정 확인이 필요해진다. [16:28]
11. 조사부터 썸네일까지 연결한 추가 사례
- Aside 소개 영상의 자료 조사와 이미지 제작을 함께 요청한다. 조사 결과에는 한국인 공동 창업자 세 명과 Chromium 기반 독립 앱이라는 설명이 포함된다. [17:04]
- 오토클릭으로 만든 썸네일 프로젝트를 확인하고, 서비스에 직접 내용을 입력하지 않고 Aside로 작업했다고 보여준다. [17:34]
12. 비용 점검과 채널 분석 결과
- 구독·API 분석 보고서에 사용량 급증과 크레딧 소진 관련 내용이 나타나며, 발표자는 최근 오토클릭 개발 과정의 API 호출 증가와 연결해 해석한다. [18:04]
- 롱폼 영상 약 일곱 개를 살펴본 유튜브 분석은 시간이 오래 걸렸다. 결과에는 첫 60초에 시청자 절반가량이 이탈한다는 진단과 개선 제안이 담겼다. [18:38]
- 여러 화면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업무의 활용 가능성을 강조하고, 에이전트가 쉽게 탐색할 수 있는 웹사이트 설계 문제로 논의를 옮긴다. [19:48]
13. 에이전트의 개선 제안을 코드로 검토
- 오토클릭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스킬·API·CLI가 도움이 되는지 묻고 보고서를 받는다. 초기 보고서는 활용할 API가 없다는 판단 등을 담는다. [20:28]
- 보고서를 개발 환경으로 가져가 코드와 대조하자, 개선 가치가 있는 제안과 그렇지 않은 제안이 나뉜다. 기존 API 활용과 선택 상태를 읽기 쉬운 제품 수정이 우선순위에 오른다. [21:11]
- Codex에 구현과 PR 생성을, Claude에 리뷰를 맡기고 Aside 스킬로 브라우저 테스트를 진행한다. 병합 후의 토큰 효율 개선은 기대 효과로 보여준다. [21:40]
14. 브랜치로 작업 맥락 나누기
- 진행 중인 세션의 맥락을 복사해 별도 작업으로 이어가는 브랜치 기능을 보여준다. [22:17]
- 유튜브 분석 세션을 나눠 한쪽은 숏폼 분석을 요청하고 다른 쪽은 기존 분석을 바탕으로 후속 작업을 이어가는 예를 든다. [22:51]
15. 권한과 최종 행동 승인
- 읽기 전용, 가드, 전체 접근 수준을 보여준다. 읽기 전용에서는 캘린더 일정 추가처럼 쓰기가 필요한 행동을 수행할 수 없다고 예시를 든다. [23:22]
- 자동화에 넓은 권한을 줄 때는 검증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결제·전송·삭제·제출 같은 최종 행동 전에 확인을 받는 설정을 보여준다. [24:12]
16. 개인·업무·테스트 프로필 분리
- 프로필마다 비밀번호 관리와 브라우저 맥락을 나눌 수 있으며, 개인용·업무용·테스트용으로 구성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24:59]
- 테스트 계정에는 해당 서비스의 비밀번호만 제공하고 작업에 맞는 프로필을 지정하면 더 안전하게 테스트할 수 있다고 드러낸다. 자신은 현재 메인 프로필을 주로 쓴다고 덧붙인다. [25:39]
17. 활용 경험 정리와 후속 주제 예고
- 발표자는 오토클릭 썸네일 제작이 자신의 주된 활용처라고 정리하고, 가입 후 연락하면 무료 크레딧을 제공한다는 안내를 덧붙인다. [26:04]
- 공동 창업자 인터뷰를 본 소감을 전하며, 많은 업무가 이루어지는 브라우저에서 AI가 수행할 역할에 기대를 표한다. 시청자에게 맡긴 일과 성공·실패 경험을 요청한다. [27:11]
- 후속 주제로 메타 뮤즈 활용과 트렌딩 스킬 리뷰를 제안하고, 시청자의 의견을 요청하며 영상을 마친다. [27:58]
🧾 결론
- 영상에서 가장 구체적인 활용 사례는 발표자의 오토클릭 썸네일 제작이다. 주제 전달부터 기존 자료 확인, 폼 입력, 생성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준다.
- 브라우저 자동화의 가치는 개별 클릭보다 로그인과 작업 맥락을 유지하면서 여러 단계를 끝내는 데 있다. 다만 인증 장벽과 분석 대기 시간은 남는다.
- 앱을 에이전트가 잘 쓰게 만들려면 실제 사용 과정에서 막히는 지점을 찾고, 제안을 코드와 대조한 뒤 구현·리뷰·브라우저 테스트로 검증해야 한다.
- 발표자의 높은 만족도와 제품 간 객관적 우열은 구분해야 한다. 이 영상은 개인 활용 시연이며, 비교 벤치마크나 개선 전후 정량 측정은 제시하지 않는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제품 관점에서는 에이전트가 상태와 다음 행동을 이해하기 쉬운 웹 UI가 새로운 사용성 평가 기준이 될 수 있다. 오토클릭의 선택 상태 개선 논의가 이를 보여준다.
- API로 접근하기 어렵다고 소개된 화면과 여러 사이트에 흩어진 업무는 브라우저 에이전트의 활용 영역이다. 유튜브 스튜디오 분석 사례에서는 가능성과 긴 처리 시간이 함께 드러난다.
- 비용은 브라우저 요금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연결한 AI 구독 한도와 이미지 생성 토큰을 함께 살펴야 실제 업무당 비용을 평가할 수 있다.
- 메모리와 인증 정보 활용은 편의성을 높이지만, 권한 범위와 승인 설정도 제품 평가 요소가 된다. 영상은 특정 기업의 매출이나 투자 수익성을 판단할 재무 근거를 제공하지 않는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Windows 베타 제공 여부는 발표자도 정확히 모른다고 언급한다. 요금제, 구독 연결 조건, 모델명과 제공 범위도 영상 시점의 설명이며, 전사된 모델명에는 오류 가능성이 있다.
- 저장된 비밀번호를 AI가 볼 수 없다는 설명은 발표자가 공식 문서를 인용한 주장이다. 영상 자체에서 보안 구조나 실제 정보 노출 여부를 검증하지는 않는다.
- 속도·토큰 효율·경쟁 제품 대비 우수성은 발표자의 경험에 근거한다. 동일 과제 비교, 반복 성공률, 소요 시간과 비용 수치는 제시되지 않는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반복하는 브라우저 업무 하나를 골라 입력, 완료 조건, 결과 확인 항목을 정하고 Aside로 시도한다.
- 연결할 AI 구독의 사용 한도와 이미지 생성 토큰 차감 조건을 확인해 작업 비용을 기록한다.
- 결제·전송·삭제·제출 전에 확인을 받도록 최종 승인 설정을 점검한다.
- 개인·업무·테스트 프로필을 분리하고 테스트 프로필에는 해당 서비스의 계정 정보만 제공한다.
❓ 열린 질문
- 같은 업무를 반복했을 때 Aside의 성공률, 처리 시간, 토큰 사용량은 다른 브라우저 자동화 도구와 얼마나 차이가 나는가?
- 선택 상태를 명확하게 표시하고 기존 API를 활용한 뒤, 오토클릭 자동화 효율은 실제로 얼마나 개선되는가?
- 장기 메모리가 잘못된 정보를 저장하거나 오래된 맥락을 적용할 때 사용자는 어떻게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는가?